낙우송 무엇인가?

항암작용 코와 인후의 암종을 억제

 

 

 

 

 
▶ 항암작용, 코와 인후의 암종을 억제하는 낙우송

낙우송(落羽松)은 겉씨식물 구과목 낙우송과의 낙엽침엽 교목이다.

높이 50m, 지름 4m 정도이다. 나무껍질은 붉은색을 띤 갈색이고 작은 조각으로 벗겨진다. 전체적인 나무 모양은 피라미드형이며 뿌리가 세차게 벋는다. 어린 가지는 녹색이며 털이 없다. 잎은 깃꼴로 갈라지고 줄 모양으로 뾰족하며 작은잎은 어긋난다. 잎 뒷면에는 기공선이 있으며 길이는 15∼20mm이고 밝은 녹색이다.

꽃은 4∼5월에 원추꽃차례로 피는데, 수꽃이삭은 처진다. 꽃 길이는 10∼15mm로 자줏빛이고 암꽃은 둥글다. 열매는 구과로 길이 20∼30mm, 지름 25mm의 공 모양이고 9월에 익는다. 종자는 삼각형이고 모서리마다 날개가 있다.

미국 원산으로 가을에 노란빛을 띤 갈색 단풍이 든다. 나무 모양이 아름다워 풍치림으로 많이 심으며 건축재로도 쓴다. 전세계에 분포한다.  

낙우송은 북미 원산의 관상수로서 높이 20~50m의 갈잎바늘잎나무이다. 낙우송은 메타세쿼이아와 잎의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잎과 잔가지가 모두 어긋나는 것이 다른 점이다. 멀리서 볼 때 외모로 보아서는 메타 세쿼이아와 낙우송이 구분을 하기가 쉽지 않지만, 자세히 다가가서 관찰에 보면 확연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낙우송의 여러 가지 이름은
낙우송[落羽松=
luò sōng=루오V, 낙우삼:落羽杉=luò shān=루오V: 한국의 약초], 아메리카수송[한국 식물명의 유래] 등으로 부른다.

[메타세쿼이아와 낙우송의 구별방법]


1, 낙우송은 북미 원산의 높이 20~50m자라는 갈잎바늘잎나무이며, 메타세쿼이아는 중국 원산의 높이 20m 정도 자라는 갈잎바늘잎나무이다.

2, 메타세쿼이아의 가는 잎은 2장씩 마주달리고 곁가지도 2개씩 마주 달리는 모양이라서 깃꼴겹잎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낙우송은 잎의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잎과 잔가지가 모두 어긋나는 것이 다르다.

3, 메타세쿼이아의 둥근 솔방울 열매는 지름이 1.5cm 정도로 작으며 가로로 골이 져 있고 긴 자루에 매달려 있다. 낙우송의 둥근 솔방울 열매는 지름이 2.5~3cm로 메타세쿼이아 보다 크며 자루가 없이 바싹 달라 붙어 있는 것이 다르다.

4, 나무 아래 뿌리 주변에 낙우송은 땅 위로 숨을 쉬기 위하여 솟아오른 돌기(공기뿌리)를 많이 내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메타세쿼이아는 숨을 쉬기 위한 공기뿌리가 전혀 올라오지 않는다.

5, 메타세쿼이아의 겨울눈은 3갈래로 올라와서 마치 허수아비 형태를 하고 있지만, 낙우송의 겨울눈은 한가지끝에 붙어 있는데 끝눈이 반구형이고 곁눈은 잎자국에 반쯤 묻혀 있는 것이 다르다.

6, 낙우송은 가지가 옆으로 퍼져 자라는 수형을 보이지만 메타세쿼이아는 빗자루처럼 곧게 자라는 점이 다르다.

7,
메타세쿼이아의 나무껍질은 적갈색으로 세로로 길게 벗겨져서 떨어진다. 대형줄기는 세로로 길게 붙어 있어서 낙우송의 매끄러움과는 다르게 약간 지저분한 느낌이 든다. 낙우송의 나무껍질은 적갈색으로 세로로 조각조각 떨어지는 것이 메타세쿼이아와 다르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나무 대형줄기가 좀 매끈한 편이다.

가을에 단풍이 든 잎은 잔가지째 낙엽이 지는 것이
'깃털 모양의 낙엽이 지는 소나무'란 뜻으로 '낙우송(落羽松)'이란 이름을 얻게 되었다.

둥근 솔방울 열매는 지름이 2.5~3cm로 메타세쿼이아보다 크며
자루가 없이 바싹붙어 있기 때문에 솔방울열매만 보고도 구분이 가능하다. 낙우송은 물가에서 잘 자라는 나무로 땅 위로 공기뿌리를 내밀기 때문에 주변에서 공기 뿌리를 찾아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낙우송의 효능에 대해서 안덕균의《CD-ROM 한국의 약초》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낙우삼(落羽杉)


[기원]
낙우송과 식물 낙우송(Taxodium distichum(L.) Rich.) 종자이다.

[효능주치]
항암(抗癌)작용이 있다.

[임상응용]
코와 인후의 암종(癌腫)을 억제한다.]

필자는 아래의 사진을 경상북도 포항의 기청산 식물원을 방문하여 '낙우송'이 아래 뿌리가 숨을 쉬기 위해서 뾰족한 바위처럼 솟아 오른 독특한 모습의 장면을 사진으로 잡아 보았다.

지금 이곳의 숫자를 마우스로 클릭하면 땅 위로 솟아오른 2장의 멋진 공기뿌리의 사진을 누구나 감상해 볼 수 있다.

기청산 식물원의 낙우송 공기뿌리가 아름답게 올라온 장면 사진 감상하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아울러 아래의 사진 몇장은 부산광역시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내에 우뚝 솟아오른 낙우송의 사진을 볼 수 있으며 또한 네이버, 구굴, 다음에 올라와 있는 수많은 사진들을 함께 감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변종으로 새로 돋는 잎이 연초록색의 황금색을 띠는 재배 품종을
'황금메타세쿼이아(cv. Goldrush)'라고 부른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낙우송 사진 감상: 1, 2, 네이버+구글+다음: 1, 2, 3,

낙우송 공기뿌리 사진 감상: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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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비슷한 식물들을 함께 참조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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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우송과의 갈잎바늘잎나무인 "낙우송"

동그란 푸른색의 열매인 솔방울이 아름답게 매달려 있다.
열매를 따서 코에 대어보니 솔방울에서 풍기는 냄새가 향기가 좋았다.  일반 낙엽송 솔방울, 히말라야시더의
솔방울 향기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낙우송은 메타세쿼이아와 잎의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잎과 잔가지가 모두 어긋나는 것이 다르다.
반대로 메타세쿼이아의 잎은 2장씩 마주 달리고 곁가지도 2개씩 마주 달이는 모양이 확실이 다르다.
열매는 메타세퀘이아보다 지름이 2.5~3cm로 크며 자루가 없기 때문에 솔방울 열매로도 구분이 가능하다.
메타세퀘이아 열매는 지름이 1.5cm로 작고 가로로 골이 지며 긴자루에 열매가 매달려 있는 것이 다르다.


나무의 수형이 원뿔 모양으로 대단히 아름답게 자라는 나무의 모습이다.


낙우송의 줄기 모습이다.


낙우송의 모습.


제법 키가 큰 낙우송 나무가 부산 동아대 부민캠퍼스 건물옆에서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낙우송의 둥근 열매는 많이 뭉쳐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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