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위 무엇인가?

꽃봉오리, 줄기, 잎을 나물로 먹는 머위

 

 

 

 

 

 

 

 

 

 

 

 

 

 

[잎, 꽃봉오리, 암꽃, 암꽃확대, 수꽃, 수꽃확대, 열매, 종자, 줄기, 뿌리, 줄기 단면도, 줄기 무침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 항산화작용, 뇌신경세포보호작용, 항암작용, 해표거어, 소종지통, 편도선염, 옹종정독, 독사교상, 고혈압예방, 신경세포 보호, 신경통,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루게릭병, 허혈성 뇌졸중, 퇴행성 척추손상과 같은 뇌질환, 기억력 증강 효과, 위암, 간암, 피부 잔주름 개선 및 예방, 류마티즘, 신경쇠약, 식욕증진, 타박상, 옹종정독, 독사에 물린 상처(임상보고), 편두통 통증 완화, 치질, 쓴맛건위약, 땀내기약, 벌레떼기약, 당뇨병, 스트레스로 속이 쓰리거나 자주 체할 때, 봄나물용, 염좌, 이뇨, 거담, 어혈, 해독, 해열, 감기, 기침, 가래를 다스리는 머위

머위는 국화과 머위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머위의 학명은 <Petasites japonicus (Sieb. et Zucc.) Maximo>이다. 머위속은 전세계에 약 2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2종이 분포되어 있다. 즉 머위와 개머위(산머위)이다. 개머위<Petasites saxatilis (Turcz.) Komarov>는 강원도 이북, 중국 동북 지방, 아무르, 우수리, 몽골, 시베리아에 분포되어 있다. 머위가 봄에 올라오는 특징은 큰 비늘조각잎에 싸인 꽃이삭이 머위의 꽃줄기인데 매서운 추위를 이겨내고 잎보다 먼저 나오는 모습이 머위 꽃줄기의 생명력이 대단히 강인함을 느끼게 해준다.

머위는 산지의 습기가 있는 곳에 자생한다. 땅속 줄기가 사방으로 뻗어서 번식하며 잎은 땅속 줄기에서 나오고 신장상 원형이며 지름 15~30cm이다. 잎자루의 길이는 60cm 가량이다. 가장 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꽃은 암수 딴그루로 지름 7~50mm의 두상화서가 산방상으로 꽃줄기 끝에 밀생한다. 꽃줄기는 이른 봄에 큰 비늘잎에 싸여 밑동에서 나오고 화축의 길이는 1~2.5cm 이다. 암꽃은 흰색이며 수꽃은 녹백색이다. 양성화는 모두 결실하지 않고 암꽃은 결실한다. 열매는 수과이고 원통 모양이며 털이 없으며 관모는 흰색이다.  

머위꽃의 특징은 암꽃과 수꽃 모두에서 중성화 즉 양성화 꽃이 핀다는 점이다. 하지만 암수꽃의 양성화는 열매를 맺지 못한다.

개화기는 4월이며 결실기는 6월이다. 주로 전국적으로 재배를 하며 시골 논두렁이나 밭두렁에 번식시키면 군락을 이루며 자라기도 한다. 연한때는 올라오는 꽃봉오리 및 어린잎과 줄기를 나물로 먹으며 잎이 크고 억세지면 잎은 떼어네고 줄기만 취해서 겉껍질을 벗긴 다음 요리하여 먹으면 맛이 좋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머위의 다른 이름은
봉두채[蜂斗菜=
fēng dòu cài=또우차이, 사두초:蛇頭草, 수종유두:水鍾類頭: 강서초약(江西草藥)], 흑남과[黑南瓜, 야반과:野飯瓜, 남과삼칠:南瓜三七, 야남과:野南瓜, 야금과두:野金瓜頭: 절강민간상용초약(浙江民間常用草藥)], 후키[フキ, , , 款冬, 菜蕗, 조생머위, 물머위, 청머위, 하내머위, 경머위: 일본명(日本名)], 개머위, 산머위, 머우, 머구, 머웃대, 머위 등으로 부른다.

[채취]


1, <중약대사전>: "여름, 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그대로 쓴다."

2, <중국본초도록>: "
여름과 가을에 캐서 신선한 채로 사용하거나 햇볕에 말린다."

[성분]

1, <일본약용식물대사전>: "
머위의 꽃줄기에는 쿠에르세틴(quercetin), 켐페롤(kaempferol), 고미질(苦味質), 정유, 포도당, 안겔릭산(angelic acid), 카프론산(caproic acid)등이 들어 있다.

머위의 9월경 채취하여 그늘에 말린 잎에는 고미배당체, 점액질, 사포닌(saponin), 콜린(choline), 탄닌(tannin), 타르타르산(tartaric acid, 주석산)등을 함유하고 있다."

2, <중약대사전>:
"뿌리에 petasin 50~55%를 함유한다. 또 3-carene, eremophilene, α-santalene, thymolmethylether, furanoeremophilane, ligularone, petasalbin과 albopetasin, 6-hydroxyeremophilenolide, petasalbinomethylether, furanofukinol, 6-acetylfuranofukinol, S-furanopetasitin, furanojaponin, choline, protocatechuic acid, angelic acid, caproic acid, caprylic acid, β-sitosterol, flavone등을 포함하고 있다.

꽃자루에는 정유가 있는데, 그 중 1-nonene, angelic acid, 1-undecene, 1-tridecene, 3-acetoxylnenene, β-elemene, β-bi-sabolene, 그리고 Isoamyl alcohol, 3-hexen-1-ol, llinalool, veratrole, fukinone, β-caryophyllene, thymol methylether, petasitolone, 1, 4, 7-tridecatriene, pcymene등이 있다. 그 외에 또 fukinolide, dihydrofukinolide, homofukinolide, Sfukinolide, fukinanolide, petasitin, Isopetasin, fukinolic acid등이 있다. 또 kaempferol, quercetin, caffeic acid, chlorogenic acid, fumaric acid와 17가지 amino acid가 있다.

잎의 정유 주성분은 1-tridecdne, β-caryophyllene이다. 이외에 eremofukinone, 9-acetomyfukinanolide, S-japonin의 분리가 보고 되었다."   

3, <약초의 성분과 이용 744면>: "꽃봉오리에는 쓴맛물질 페타시틴 C20 H28 O4, 이소페타시틴 C20 H28 O3, 정유(티몰에틸에테르, 메틸카비콜, 후키논), 쿠에르세틴과 켐페롤이 있다. 잎에는 플라보노이드, 트리테르펜사포닌, 흔적의 알칼로이드가 있다. 그리고 박케놀리드가 있다."

[성미]

<강서초약>: "맛은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약효와 주치]

1, <강서초약>: "해독하고 어혈을 없앤다. 편도선염, 옹종정독(癰腫毒), 독사에 물린 상처에 쓴다."

2, <절강민간상용초약>: "부기를 가라앉히고 통증을 완화시키며 해독하고 담을 제거한다. 타박상, 독사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용법과 용량]


<중약대사전>: "내복: 하루 12~20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짓찧어서 즙을 복용한다.

외용: 짓찧어서 붙인다. 혹은 짓찧어서 즙을 내어 입을 헹군다."

머위의 효능과 관련하여 배기환의
<한국의 약용식물> 511면 648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머위 [국화과]

학명/
Petasites japonicus (S. et Z.) Maxim.

여러해살이풀. 높이 5~50cm. 꽃은 황백색으로 암수딴그루이며, 4~5월에 핀다. 열매는 수과로 원통형이다.

분포/
전국의 산이나 들의 습지에서 자라며, 일본, 만주, 중국에 분포한다.

약효/
뿌리줄기를 봉두채(
蜂斗菜)라고 하며, 해독, 거어혈의 효능이 있고, 편도선염, 창독, 독사교상을 치료한다.

성분/
뿌리의 정유에는 petasin 50~55%와 그 밖에 carene, eremophilene, thymolmethylether, furanoeremophilane, ligularone, petasalbin, albopetasin 등이 함유되어 있다.

사용법/
뿌리줄기 15g에 물 700mL를 넣고 달인 액을 반으로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복용한다.

참고/
개머위에 비하여 꽃대가 짧고, 잎은 둥근 심장형이며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머위의 효능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 744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머위(Petasites japonicus{Sieb. et Zucc.} Maxim.)

식물:
여러해살이풀이다. 3월경에 꽃대가 나오고 많은 비늘잎이 붙는다. 꽃대가 40cm 정도로 큰 다음 끝에 꽃이삭이 달린다. 꽃이 진 다음 뿌리에서 너비 30cm이고 큰 콩팥 모양의 둥근잎이 돋아난다. 잎꼭지도 길이 약 60cm에 이른다.

중부와 남부의 길섶, 들에서 자라거나 심는다.

성분:
꽃봉오리에는 쓴맛물질 페타시틴 C20 H28 O4, 이소페타시틴 C20 H28 O3, 정유(티몰에틸에테르, 메틸카비콜, 후키논), 쿠에르세틴과 켐페롤이 있다. 잎에는 플라보노이드, 트리테르펜사포닌, 흔적의 알칼로이드가 있다. 그리고 박케놀리드가 있다.

응용:
꽃봉오리를 관동화의 대용품으로 쓴 일이 있다.

민간에서는 기침 가래약으로 감기, 기침에 쓴다. 또한 꽃이삭과 뿌리를 쓴맛건위약, 땀내기약, 벌레떼기약으로 쓴다.

잎은 채소로 먹기도 한다.

머위팅크:
머위 200g, 땃두릅뿌리 200g, 알코올 전량 1,000ml, 신경아픔, 류마티즘, 신경쇠약 때 한번에 10~15ml씩 하루 3번 먹는다.]

머위의 효능과 특허, 논문에 대하여 조식제의
<특허로 만나는 우리 약초> 제 3권 78~79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머위

국화과/
Petasites japonicus (Sieb. et Zucc.) Maxim

영명:
Butterbur

약명:
봉추채(
蜂斗菜)

이명:
머우, 머구, 관동화(款冬花), 봉두엽, 봉두채, 머웃대

머위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기슭의 습지나 나무그늘에서 잘 자란다. 줄기는 짧고 밑에서 잎꼭지가 길게 나온다. 4~5월에 잎이 나오기 전에 흰색 또는 노란색 꽃이 핀다. 유상종으로 물머위(Adenostemma lavenia), 개머위[Petasites saxatilis (Turcz.) Komarov], 털머위[Farfugium japonicum (Linne) Kitamura] 등이 있다.

머위는 건위, 진해, 해독, 해열, 고혈압에 효과가 있으며, 당뇨병에 특히 좋다. 꽃봉오리를 달여 마시거나 술을 담가 먹으면 기침이 멈추며, 편도선이 부었을 때 약재를 갈아 양치하면 효과가 있다. 또한 스트레스로 속이 쓰리거나 자주 체할 때 도움이 된다.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이 많이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항산화 작용이 크며, 풍부한 칼륨은 여분의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하므로 고혈압 예방에 빼놓을 수 없는 영양소 중 하나이다.


[고서(古書), 의서(醫書)에서 밝히는 효능]


강서초약: 해독하고 어혈을 없앤다. 편도선염, 옹종정독(
癰腫), 독사에 물린 상처에 쓴다.

[특허, 논문]


● 신경세포 보호 효과 및 항산화 활성을 갖는 머위 추출물:
본 발명은 알코올을 이용하여 추출한 항산화 활성을 갖는 머위 추출물 및 상기 추출물을 유효 성분으로 함유하는 뇌질환 예방 및 치료용 항산화제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의 머위 추출물은 항산화 활성이 뛰어나고, 신경독성 완화 및 뇌신경세포 보호 작용이 뛰어나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루게릭병, 허혈성 뇌졸중 또는 퇴행성 척추 손상과 같은 뇌질환을 예방 또는 치료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특허등록 제5355655호,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

● 머위 추출물을 함유하는 뇌 기능 개선용 약학적 조성물:
본 발명은 혈뇌장벽을 통과하여 뇌 기능 보호 작용 및 기억력의 증강활성을 갖는 뇌 기능 개선을 위한 새로운 약물 소재인 머위 추출물에 관한 것이다. 또한 본 발명은 혈뇌장벽을 통과하여 뇌 기능 보호 작용 및 기억력의 증강활성을 갖는 뇌 기능 개선용 약학적 조성성물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은 상기 머위 추출물은 청소년, 성인 및 노인층의 광범위한 계층까지 뇌 기능 보호 작용 및 기억력 기억력 증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발명자들은 부작용이 거의 없는 천연물에서 in vivo 실험을 통한 효과 검증으로 혈뇌장벽의 문제를 해결하고 뇌 기능을 개선하여 증진시킬 수 있는 약물 소재를 찾기 위해 연구하던 중 머위 추출물을 동물에 투여하여 기억력의 증진 효과를 확인하고 기억력의 전기생리학적 파라메타인 장기간 강화(LTP: Long Term Potentiation)가 유의성 있게 증가하며, 기억학습의 신호전달 기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BDNF(Brain Derived Neurotropic Factor) 및 CREB(cAMP Responsive Element Binding Protein)의 발현이 증가되어 기억력 증강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여 본 발명을 완성하였다.- 특허등록 제 600994호,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 머위 추출물을 함유하는 주름 예방 및 개선용 화장료 조성물:
본 발명은 머위 추출물 0.001~30.0중량%를 함유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피부 주름의 개선효과가 우수한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에 의하면 이 원료로부터 얻은 추출물이 탁월한 물질을 이용하여 피부 잔주름 예방 및 개선 관련 기능성 화장료를 제조할 수 있다.- 특허등록 제438322호, 한불화장품 주식회사

● 머위(Petasites japonicus) 추출물의 항산화와 항암활성 효과:
머위의 뿌리, 줄기, 잎을 사용하여 추출물에 따른 항산화 활성을 분석하였고, 추출물을 분획 정제하여 암세포 생장 억제성을 실험하였다. SOD 유사활성은 머위 잎의 에탄올 추출물이 96.7%의 가장 높은 활성을 보였으며, 추출 용매에 따른 머위의 SOD 유사활성은 물 추출물보다는 에탄올 추출물이 더욱 높은 항산화 활성을 타나냈다. 총폴리페놀 함량은 물 추출물에서 전체적으로 높은 함량을 나타내었으며, 머위 잎이 223㎎/g dry weight으로 가장 높았다. 시료별로 전자공여능 효과를 살펴보면 머위 뿌리의 물 추출물에서 61.5%, 머위 잎의 에탄올 추출물에서 34.9%로 가장 높은 전자공여능을 나타냈다. 암세포 생존 억제성의 실험에서 머위 추출물의 분획물들은 정상세포 DC2.4의 생육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위암세포주 SNU-719의 생육은 41.9%로 크게 억제시켰고, 간암세포주 Hep3B의 생육은 72.7% 억제시켰다. 본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 볼 때 머위를 이용한 새로운 기능성 식품 소재 및 약용 자원식물로 개발이 가능하다.-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식물자원학과 서훈석 외 2, 자원식물학회지(2008. 8. 30)]

머위의 효능에 관하여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제 3권 203면 1404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봉두채(蜂斗菜)

기원: 국과(菊科=국화과: Compositae)식물인 봉두채(蜂斗菜=머위: Petasites japonicus (Sieb. et Zucc.)F.Schmidt)의 근상경(根狀莖)이다.

형태: 다년생 초본으로 백색(白色)의 용모(茸毛)가 나있다. 근상경(根狀莖)이 있다. 이른 봄에 꽃대가 먼저 길게 나오고 자웅이주(雌雄異株)이며, 암그루의 꽃대는 꽃이 핀 후 더욱 자라서 높이가 70cm에 달하며, 포엽(苞葉)은 피침형(披針形)이다. 두상화서(頭狀花序)가 밀집해서 총상취산화서(總狀聚傘花序)를 이루며, 암꽃의 화관(花冠)은 가는 실모양이고 백색(白色)이며, 총포현(總苞片)은 층이 2개이고 장타원형(長橢圓形)이며, 수꽃의 화관(花冠)은 통상(筒狀)이고 5개의 치열(齒裂)이 있으며 황백색(黃白色)이다. 수과(瘦果)는 선형(線形)이고, 관모(冠毛)는 백색(白色)이다. 기부(基部)의 잎은 나중에 나고 둥근 신장형(腎臟形)이며 직경은 8-12(-30)cm이고 잎끝은 원형(圓形)이며 엽저는 이상(耳狀) 심장형(心臟形)이고 잎가장자리는 치아상(齒牙狀)이며, 뒷면에 항상 실모양의 백면모(白綿毛)가 있다.




[왼쪽이 암꽃, 오른쪽이 수꽃]


[왼쪽이 암꽃대, 오른쪽이 수꽃대]

[위의 사진 출처, 중국본초도록 및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분포: 숲속, 계곡 주변의 습기가 많은 풀숲에서 자란다. 중국의 화북(華北), 화중(華中), 서북(西北)과 동북(東北) 등에 분포한다.

채취 및 제법: 여름과 가을에 캐서 신선한 채로 사용하거나 햇볕에 말린다.

성분: 페타신(petasin).

기미: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효능: 해표거어(解表祛瘀), 소종지통(消腫止痛).

주치: 편도선염(扁桃腺炎), 옹종정독(癰腫), 독사교상(毒蛇咬傷).

참고문헌: 중약대사전, 하권, 5172.]

편두통에 머위가 최고의 식품이라는 기사와 관련하여
<
조선일보 2017-07-05 A24>에서는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다.

[
편두통 줄여주는 최고 음식은 '머위'

대한두통학회지에 논문 발표

염증물질 합성 낮춰 통증 줄여



[머위 사진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편두통은 빛
·냄새 등 외부 자극에 뇌신경이 과민하게 반응해 생기는 두통으로, 전인구의 6%가 앓고 있다. 편두통은 일반적인 진통제로 잘 낫지 않는데, 편두통 통증을 줄여주는 식품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대한두통학회지에 발표된 '편두통 예방치료에서의 천연물' 논문에 따르면 머위<사진>, 견과류, , 시금치, 계란 등을 먹으면 편두통 통증을 줄여줄 수 있다. 이 식품들은 미국두통학회와 미국신경과학회의 편두통 예방에 관한 가이드라인에 언급된 식품들이다. 분당제생병원 신경과 김병수 교수는 "특정 식품 내 영양소가 뇌의 과흥분성을 줄여주거나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 편두통 통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논문에 따르면 편두통 통증 완화에는 머위가 가장 효과가 좋았다. 머위는 강력한 혈관 확장물질인 페타신이소페타신이 많아 염증물질인 류코트리엔 합성을 낮춰 편두통 통증을 줄여준다. 미국과 독일에서 진행한 공동연구에선 편두통을 앓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루에 머위 75(한 줌 분량)을 섭취하게 한 결과, 머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편두통 증상이 48% 줄었다. 미국두통학회와 미국신경과학회에서는 편두통 예방치료 목적으로 머위 50~75을 하루 2회 먹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머위는 녹색 채소로 4~5월이 제철이며, 입은 데쳐 먹고 줄기는 나물이나 국거리로 쓴다.

논문에 따르면 견과류(호두, 아몬드), , 시금치 등에 풍부한 마그네슘도 편두통 치료에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혈관이 수축하면서 원활한 혈류를 방해해 편두통이 발생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일일 400을 섭취해야 편두통 증상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식품이 아닌 고용량 마그네슘을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부작용으로 설사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B를 하루 400복용하는 것도 편두통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는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효율을 높여 편두통 증상을 완화시킨다. 미토콘드리아 기능 저하도 편두통의 원인 중 하나다.]

일본에서 전해져 오는 민간요법 중에는 머위와 몇가지 재료를 넣고 복용하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는 속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그점에 관해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를 보면 이러하다.

[
중풍(뇌졸증) 예방을 위한 매실 민간요법

일본에는 여러가지 매실 건강법이 발달되어 있다.

일본 큐슈 지방의 민간요법인 중풍예방 음료도 그 중 하나로 이 음료를 먹고 중풍에 걸린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다는 소문이 나면서 일본에서 크게 유행한 적이 있는데 최근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었다.


[준비]


계란(유정란), 머위잎 3~4매, 청주(곡주로 빚은 청주), 매실 5개, 유리컵, 나무젓가락

[만들기]


1
. 유정란 1개를 깨서 사기 그릇에 흰자만 받는다. 나무젓가락으로 시계 방향으로 거품이 날때까지 약 150회 정도 휘젓는다.

2. ①에 털이 없는 머위 잎 5장을 찧어 만든 생즙 5작은술을 섞고 50회 정도 젓는다.

3. ②에 청주 5큰술을 넣고 다시 30회 정도 젓는다. 이때 소주를 쓰면 안된다.

4. ③에 청매 5개를 과육만 발라 즙을 내어 넣고 20회 정도 저어준다.

[먹는법]


1. 위의 방법대로 만들면 약 150ml정도 되는데 한사람이 먹을 분량이다.

2. 공복에 먹는 것이 좋고 먹고 난 후 30분까지는 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는게 좋다.

3. 숟가락이나 젓가락은 나무로 된 것을 쓰고, 금니 등 보철이 있으면 빨대로 마신다.
]

머위의 먹는 방법과 효능에 대해서
일본에서 발행한 <야채도감> 88-89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머위

학명:
Petasites japonicus Fr. Schmidt
분류: 국화과 머위속
원산지: 일본
영명: fuki, Japanese butterbur
일본명: 후키(フキ)

프로필


겨울에 황색꽃을 피우므로 동황(冬黃: 후유키)이 줄어 '후키'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야생 머위는 북해도에서 섬지방까지 일본 전국 외, 한국이나 중국에서도 분포하고 있는데 채소로서 재배를 시작한 것은 일본이다.  

기침을 멈추고 이뇨, 거담 효과가 있다고 하여 예로부터 약용해 왔다. 관서에서의 소비가 많고 전국 생산량의 2/3는 아이찌현이 차지한다. 노지 것의 제철은 4~5월인데 최근은 하우스 재배도 많아 한여름을 제외하면 거의 일년 내내 출하되고 있다. 현재 재배되고 있는 품종의 대부분은 미장머위라고 불리는 뿌리 및이 적자색을 띤 아이찌 조생종이다. 지다(知多)의 조천평좌위문(早川平左衛問)이 자기 밭에서 재래종과는 다른 조생 머위를 발견한 것이 퍼진 것으로 싹이 빨리 나온다. 물머위는 엽병이 선명한 담록색이다. 뿌리 밑은 적색이고 연하고 향기도 강하지만 수량이 적다. 청머위, 하내머위, 경머위 등의 별명도 있다. 산이나 들에 자생하고 있는 것은 산머위라고 하는데 머위 간장조림의 원료가 된다.

먹는 방법과 효능


제철은 늦은봄부터 여름이다. 새잎이 나오고 있는 것이 좋고 너무 큰 것은 심줄이 단단하고 풍미가 떨어진다. 직경 1.5~2cm 정도의 크기이고 줄기 속에 구멍이 없는 것과 줄기에 광택과 털이 있는 것을 선택한다.

특유의 풍미와 씹는 맛, 선명한 녹색을 즐기는 채소이다. 떫은맛이 강하므로 데치기를 하는데 너무 지나치게 데치지 않도록 한다. 데칠 때는 우선 도마 위에 놓고 소금을 뿌려 양손으로 약간 누르면서 굴린다. 이렇게 하면 색이 더 선명하게 데쳐진다. 데칠 물을 충분히 준비하고 끓고 나서 머위를 넣는다. 머위가 꺾기거나 구부러지지 않도록 솥은 큰 것을 사용한다. 2~3분 데쳐 물에 헹궈 떫은맛을 뺀다. 물 속에서 뿌리쪽에서 자른 좀더 굵은쪽에서 껍질을 벗기면 더 잘 벗겨진다. 그 후 다시 15~30분 흐르는 물에 헹궈 떫은맛을 완전히 뺀다. 이렇게 한 것으로 국이나 찌개를 만든다. 이미 불에 익은 것이므로 너무 삶지 않도록한다. 또 간장은 조금만 사용한다. 녹색을 살릴 수 있도록 신경을 쓴다. 무침이나 샐러드로 할 경우는 데친 것을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 충분히 식혔다가 먹기 직전에 무치거나 드레싱을 뿌리면 씹는 맛이 한층 좋아진다.

비타민 C나 칼슘은 함유되어 있지만 그 외의 영양소는 별로 기대할 수 없다.

식품성분표(가식부 100g당, 생것)

열량: 11kcal(46kj)
수분: 96.1g
단백질: 0.5g
지질: φg

탄수화물

당질: 2.1g
섬유질: 0.6g

회분: 0.7g

무기질

칼슘: 38mg
인: 17mg
철: 0.1mg
나트륨: 33mg
칼륨: 310mg

비타민

A레티놀: 0㎍
카로틴: 43㎍
A효력: 24IU
B1: φmg
B2: 0.02mg
나이아신 0.1mg
C: 4mg

식염상당량: 0g

기르는 방법


[토양가꾸기]


배수성과 보습성이 있는 장소가 좋다. 정식 10~15일 전까지 고토석회 100g, 용성인비 80g, 고형비료 150g을 기비로 시용하고 갈아 둔다.

[정식]


2~5월(봄심기)과 8~10월(가을심기)이 있는데 가을심기가 일반적이다. 근주로 하는 지하경은 7월 상순부터 중순이다. 가장 충실한 시기에 구입하면 좋다. 직경 2.5~3cm, 길이 15~20cm, 싹이 3마디 정도 붙은 줄기가 좋다. 폭 80~120cm인 두둑에 4~5줄의 낮은 식재구를 파고 20~30cm 간격으로 근주를 놓고 가볍게 복토한다. 냉장한 포기는 심기 전에 하루 동안 그늘에 꺼내 외기에 순응시켜 둔다.

[기르는 방법]


더위와 건조에 약하다. 건조하면 생장에 악영향이 생기므로 충분히 물을 주고 볏짚을 깔아 건조를 막는다. 여름철은 특히 주의한다. 5~6년 지나면 지하경이 조밀해져 생장이 나빠지고 병도 생기기 쉬우므로 포기를 갱신한다. 60~70cm 폭의 흙을 새로운 흙으로 바꿔 넣고 솎아낸 후 비료를 넣어 주면 새로운 뿌리가 자라 나온다.

[추비]


봄~가을에 걸쳐 화학비료를 2~3회 소량씩 시용한다.

[수확]


엽병은 잎이 새로 나왔을 때 잘라 낸다. 머위대는 1월경, 꽃이 피기 전에 지제부에서 잘라낸다.

[재배력]


파종은 2~5월 그리고 8~10월에 한다. 수확은 4월에서 6월에 한다.
]


[머위 전체모습 세밀화, 사진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암꽃과 중간에 핀 양성화의 모습]


[암그루 암꽃의 모습]


[암술은 가늘고 길며 끝이 2갈래로 갈라져 있다.]


[왼쪽이 암꽃의 중간에 있던 양성화, 오른쪽이 암꽃]


[암꽃에서 올라온 꽃대에 열매가 열린 모습, 꽃핀 후 더욱 자라 70cm까지 자란다.]


[암꽃의 꽃대에 겨드랑이 포가 붙어 있다.]


[익은 암꽃의 열매에서 빼낸 종자의 모습, 종자의 길이는 약 3.5mm]


[수꽃과 수꽃속의 양성화, 양성화는 결실하지 않는다.]


[수꽃속의 양성화, 암술은 돌출되었고, 부풀어 있다.]

위의 사진들은 모두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추출한 사진들이다. 아래에 이 사진을 가져온 웹사이트를 jdm 필자가 별도로 링크를 걸어 놓았으므로 좀더 상세한 사진들을 확인 및 감상하려면 마우스로 링크를 클릭해 볼 수 있다.

머위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편도선염

머위 19g을 물에 끓여 자주 입을 헹군다. [강서초약(
江西草藥)]

2, 타박 손상

신선한 머위 뿌리 줄기 11~19g을 짓찧어서 그 즙을 먹거나 달여서 복용한다. 찌꺼기는 상처에 붙인다. [절강민간상용초약(
浙江民間常用草藥)]

3, 독사에 물린 상처
(임상보고)
침으로 국소를 처리한 후 신선한 머위뿌리를 찧어서 상처 주위에 붙인다. 위중한 자에게는 19g을 찧어서 그 즙을 복용시키거나 달여서 복용시킨다. 매일 1회, 2~3일복용한다. 보통 2일이면 부은 것이 내리고 체온, 시력이 정상으로 회복되며 3~5일이면 완치된다. [중약대사전] 

[머위 재배법]


1, <<산나물 재배와 이용법 232-233면>>:
<<재배법:

(1) 적지


머위는 매우 튼튼한 식물이지만 고온과 건조에는 약한 편이다. 잎이 크고 연하며 수분 증발이 심하기 때문에 굵은 직근이 땅 속 깊이 자라게 되는데 직근은 주로 수분을 흡수하고 지표 가까이에 있는 근경이나 세근은 양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지하수가 높으면 뿌리가 썩어 발육이 좋지 않으므로 배수가 잘 되고 보수력이 있는 비옥한 땅이 좋다.

약간 경사가 진 반그늘이 좋다. 산성에는 강하나 모래땅이나 자갈밭은 좋지 않다.

(2) 번식


씨와 포기나누기로 하며 집단 재배는 포기 나누기로 번식시킨다.

포기 나누기는 포기를 캐내어 자줏빛 근경을 15cm 길이로 잘라 30cm 간격으로 심는다.

이때 싹이 반드시 붙어 있어야 한다.

심는 시기는 10월과 봄 3월 초순에 심는다. 심은 후 흙을 얕게 복토하고 건조하면 발아가 더디므로 짚을 덮어주면 건조를 방지한다.

비료는 속효성비료를 쓰며 다비성식물이므로 밑거름 및 웃거름도 1년에 3~4회 시비하는 것이 다수확의 비결이 될 수 있다.

(3) 속성재배


머위는 비교적 저온에서도 쉽게 촉성된다. 비닐 터널을 씌워서 보온하면 쉽게 싹이 튼다. 대개 1~2월경에 촉심하면 1개월쯤 일찍 수확할 수 있다.

(4) 수확


머위는 4월부터 수확하며 1년에 2~3회 수확한다. 대개 45cm쯤 자랄 때 잘라 잎을 따고 단을 묶어서 출하한다.
근주를 양성해두면 다음 해부터 해마다 수확할 수 있다. 포기나누기도 해마다 할 수 있으나 4년만에 한번씩 갱신하는 것이 좋다.
>>

2, <<야채도감 88-89면>>:
<<기르는 방법:

[토양가꾸기]


배수성과 보습성이 있는 장소가 좋다. 정식 10~15일 전까지 고토석회 100g, 용성인비 80g, 고형비료 150g을 기비로 시용하고 갈아 둔다.

[정식]


2~5월(봄심기)과 8~10월(가을심기)이 있는데 가을심기가 일반적이다. 근주로 하는 지하경은 7월 상순부터 중순이다. 가장 충실한 시기에 구입하면 좋다. 직경 2.5~3cm, 길이 15~20cm, 싹이 3마디 정도 붙은 줄기가 좋다. 폭 80~120cm인 두둑에 4~5줄의 낮은 식재구를 파고 20~30cm 간격으로 근주를 놓고 가볍게 복토한다. 냉장한 포기는 심기 전에 하루 동안 그늘에 꺼내 외기에 순응시켜 둔다.

[기르는 방법]


더위와 건조에 약하다. 건조하면 생장에 악영향이 생기므로 충분히 물을 주고 볏짚을 깔아 건조를 막는다. 여름철은 특히 주의한다. 5~6년 지나면 지하경이 조밀해져 생장이 나빠지고 병도 생기기 쉬우므로 포기를 갱신한다. 60~70cm 폭의 흙을 새로운 흙으로 바꿔 넣고 솎아낸 후 비료를 넣어 주면 새로운 뿌리가 자라 나온다.

[추비]


봄~가을에 걸쳐 화학비료를 2~3회 소량씩 시용한다.

[수확]


엽병은 잎이 새로 나왔을 때 잘라 낸다. 머위대는 1월경, 꽃이 피기 전에 지제부에서 잘라낸다.

[재배력]


파종은 2~5월 그리고 8~10월에 한다. 수확은 4월에서 6월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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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의 학명인 'Petasites'의 유래는 그리스어 'petasos'에서 나온 말로 그 뜻은 '챙이 넓은 모자'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 실제 머위잎은 우산 모양을 하고 있어 머위가 줄기 위에 둥그렇게 생긴 넓은 잎의 모습을 보고 붙여진 이름이다.

민간에서는 3~4월에 머위의 꽃줄기를 잘라서 그늘에 말려 나물로 먹는데 쌉쌀한 맛이 봄의 미각을 돋우어 주며 꽃봉오리나 잎 모두 식욕증진, 거담에 1일 15g을 물로 달여서 식전에 마신다. 또는 달인물로 양치질하기도 한다. 타박상, 치질, 염좌에 생잎을 불에 구워서 부드럽게 만들어 환부에 온습포하면 통증이 경감되면서 빨리 회복된다.   

우리나라 들판과 시골 집주변에 흔하게 자라는 머위가 가지고 있는 성분 및 그 효능은 실로 대단함을 알 수 있다. 우리의 옛 조상들이 왜 머위를 많이 심고 가꾸어서 식용 및 약용으로 사용했는지 선조들의 통찰력과 지혜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이나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머위 사진 감상: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머위의 상세 사진 일본 웹사이트: 1, 2, 3, 4,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주소: http://jdm0777.com ; http://www.eher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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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비슷한 식물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아래에 jdm 필자가 찍은 머위 사진도 감상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머위'이다. 생약명은 "봉두채"이다.  


산속에서 야생으로 자라고 있는 "야생머위"


국화과의 "머위"의 암꽃이다.
암수딴그루로 암꽃은 흰색이고 수꽃은 황백색이다.
꽃봉오리, 잎 및 잎자루를 나물로 먹는다.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머위


산속에서 자라는 머위 군락지


봄철 새순과 지하 줄기 뿌리와 잔뿌리의 모습


봄철 땅을 뚫고 올라오는 머위 새순


머위 암꽃에 앉아 열씸히 꿀을 빨고 있는 호리허리노린재과의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의 암컷


머위 암꽃에 앉아 긴 빨때로 꿀을 빨고 있는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의 암컷을 확대한 모습 


머위 암꽃을 확대한 모습


머위 새싹, 보라색 줄기, 땅속으로 뻗은 줄기의 모습


봄철 머위 지상부와 지하부


쑥과 함께 섞여 자라고 있는 머위


산에서 자라고 머위 군락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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