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 무엇인가?

오이나 참외를 등의 가시로 찔러 도둑질하는 고슴도치

 

 

 

 

 

 

 

 

 

 

 

 

 

 

[고슴도치의 앙증맞은 갓태어난 모습부터 자란 모습, 공처럼 말린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진통작용, 지혈작용, 강기정통, 양혈지혈, 기가 위로 치밀어 오르는 것을 내리는데, 혈분에서 열사를 제거하는데, 반위토식, 복통산기, 장풍치루, 유정을 다스리는 고슴도치

고슴도치는 동물계 척삭동물문 포유강 고슴도치목 고슴도치과 속하는 동물이다.

고슴도치의 학명은 <Erinaceus amurensis>이다. 형태는 네발은 짧고, 몸통은 통통하다. 등과 옆구리 털이 가시와 같은 조직형태로 변화한 몸구조를 지닌다. 우리나라의 포유동물가운데 유일하게 가시털을 지니고 있다.

크기는 머리와 몸 205~250mm, 꼬리 20.0~33.5mm, 19~24mm, 뒷발바닥 33~42mm, 두개골 최대길이 47~52mm, 체중 360~630g이다.

생태는 주로 야행성으로 지렁이와 같은 환형동물과 딱정벌레 등의 곤충을 포함한 절지동물을 주식으로 하며 일부 오이 등과 같은 식물도 먹는다. 야산, 농경지, 삼림지대에 이르는 다양한 환경에서 서식하며, 도시의 산지 공원지대에서도 생활한다. 암수 단독 생활하나 번식기 암컷은 새끼들과 가족생활을 한다. 새끼의 수는 2~4마리, 드물게 5마리 이상을 낳는다. 피부의 털이 가시와 같은 형태로 조직 변화하여 포식자로부터 몸을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 포식자 가운데 맹금류인 올빼미부엉이류에 의한 포식압이 높다. 위험에 처하였다고 생각되면, 네다리를 배 부위에 모아 공처럼 몸을 둥글게 하여, 등면에 난 가시털로 몸을 방어한다.

참고로 최근 식충목에서 고슴도치목으로 개정되었고, 한반도 개체군은 유라시아대륙의 광역분포 종에서 동북아시아 특산종으로 분류가 재정립 되었다.

※ 참조:
중국에서는 아래의 2가지 종류의 고슴도치를 함께 자위피라고 하여 약용한다.

1, 자위
[
刺猬: Erinaceus europaeus L.]

2, 단자위
[短刺猬, 원호이자위(遠呼爾刺猬), 대이위(大耳猬: 큰귀 고슴도치: Hemiechinus daunricus Sundeval]


고슴도치 및 껍질 가죽의 여러 가지 이름은 자위피[刺猬皮=cì wei pí=웨이: 본초원시(本草原始)], 위피[猬皮: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 선인의[仙人衣: 산동중약(山東中藥)], [, 모자:毛刺: 이아(爾雅)], 백자위[白刺猬: 양씨가장방(楊氏家藏方)], 위서[猬鼠: 본초강목(本草綱目)], 투과역[偸瓜: 요가성(姚可成), 식물본초(植物本草)], 자서[刺鼠: 수식거음식보(隨息居飮食譜)], 투과환[偸瓜獾, 자혈아:刺血兒, 자구자:刺球子, 자어:刺魚: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아무-루하리네즈미[アムールハリネズミ, 만슈우하리네즈미:マンシュウハリネズミ: 일본명(日本名)], 고슴도치 등으로 부른다.

고슴도치의 뇌를
위뇌[
腦: ] 등으로 부른다.

고슴도치의 고기를
위육[
肉: ] 등으로 부른다.

고슴도치의 지방유를
위유[
油: ]라고 부른다.

고슴도치의 심장과 간장을
위심간[
心肝: ]라고 부른다.

고슴도치의 담낭을
위담[
膽: ]이라고 부른다.

[채취]


<
껍질>

<중약대사전>: "1년 내내 채집할 수 있다. 동면시에 잡기가 쉽다. 칼로 배를 세로로 가르고 껍질을 벗겨 뒤집은 다음 석회를 얇게 한 번 뿌려서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


[약재(弱材)]


<
껍질>

<중약대사전>: "말린 껍질은 다각형의 자루가 없는 솔 모양 또는 직조상(直條狀)으로 가장자리가 말려들어 원통 모양 또는 세숫대야 모양이 되는 것도 있으며 길이는 약 3~$cm이다. 외표면에는 복잡하게 교차된 가시털이 빽빽하게 나 있는데 길이는 1.5~2cm이며 바늘처럼 단단하고 색깔은 회백색, 황색 또는 회갈색 등 다양하다. 배 껍질에는 많은 회갈색 연한 털이 있다. 껍질 안쪽은 회백색 또는 갈색이며 근육의 헌적이 있다. 특수한 비린내가 난다. 펼쳐 보아 고기와 지방이 깨끗이 제거되고 가시털이 깨끗한 것이 상등품이다.

주로 중국의 하북, 강소, 산동, 하남, 섬서, 감숙, 내몽고, 절강, 안휘, 길림, 호남 등지에서 난다."


[성분]


<
껍질>

<중약대사전>: "윗층의 가시는 케라틴(keratin)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이것이 주요한 성분이다. 아래층의 진피층은 주로 콜라겐(collagen)과 기타 단백질인 탄성 엘라스틴(elastin)류와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제(
炮製)]

<
껍질>

<중약대사전>: "<초자위피(炒刺猬皮)>: 깨끗한 고슴도치 가죽을 잘라 작은 조각으로 자른 다음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린다. 다음 활석분(滑石粉)을 가마에 넣고 초열(炒熱: 뜨겁게 볶는 것)하여 고슴도치 가죽을 넣고 누른색이 될 때까지 볶은 다음 꺼내어 체로 쳐서 활석분을 제거하고 털을 깍아 식힌다."

[성미]


<
껍질>

1, <중약대사전>: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2, <신농본초경>: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3, <명의별록>: "독이 없다."

4, <약성론>: "맛은 달고 독성이 약간 있다."

[귀경(歸經)]


<
껍질>

1, <본초구진>: "장(腸), 위경(胃經)에 들어간다."

2, <본초촬요>: "수족태음(手足太陰), 양명경(陽明經)에 들어간다."

[약효와 주치]


<
껍질>

1, <중약대사전>: "기가 위로 치밀어 오르는 것을 리고 진통하며 혈분(血分)에서 열사(熱邪)를 제거하고 지혈하는 효능이 있다. 반위 토식, 복통 산기, 장풍 치루, 유정을 치료한다."

2, <신농본초경>: "
오치(五痔), 음식(陰蝕), 하혈, 적백오색(赤白五色)의 혈이 멎지 않는 증세, 음종통(陰腫痛)으로 인한 요부(腰部)와 배부(背部)의 견인통을 치료한다. 술로 달여서 복용하면 이러한 증상이 제거된다."

3, <명의별록>: "
복부 산적(疝積)을 치료한다. 태워서 재로 만들어 술로 복용한다."

4, <약성론>: "
여러 해 동안 치료되지 않는 장풍사혈(腸風瀉血), 치병유두(痔病有頭)를 치료한다. 태워서 가루로 만든 후 더운 물로 1방촌비(方寸匕: 일방촌비는 약 2.74밀리리터에 해당하며 쇠나 돌 가루를 담으면 약 2그램이고, 풀이나 나무 가루를 담으면 약 1그램)를 복용한다. 또 태워서 콧속에 불어 넣으면 코피가 나는 것을 치료한다."

5, <맹선>: "
태운 재를 술로 복용하면 위역(胃逆)을 치료할 수 있고 또한 달인 즙을 복용하여 반위를 멎게 한다."

6, <본초비요>: "
지나친 혈기를 제거하고 혈의 지나친 열을 내린다."

7, <본초봉원>: "
눈 안의 예장(翳障)을 제거한다."

8, <수식거음식보>: "
센 불로 구워서 가루낸 다음 복용하면 유정을 치료한다."

[용법과 용량]


<
껍질>

<중약대사전>: "내복: 2~3돈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가루내어 쓴다.

외용: 가루로 만들어 뿌리거나 잘 개어서 바른다."

[배합(配合)과 금기(禁忌:
주의사항)]

<
껍질>

<신농본초경집주>: "술과 배합하면 좋고 길경(桔梗: 도라지), 맥문동(麥門冬)을 꺼린다."

고슴도치의 효능에 대해서 박영준의 <한방동물보감> 380-381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고슴도치

학명: Erinaceus europaeus L.

한약명: 위육(猬肉)/이명: 유렵 고슴도치

성미: 맛이 달고 성질이 평이하다.

약효: 소화력이 약하여 음식을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으면 속이 아프고 자주 토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치질로 인하여 하혈을 하는 경우와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경우, 피부병에는 기름을 사용한다. 살충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채취: 주로 겨울에 겨울잠을 자는 고슴도치를 잡는다. 다른 계절에는 나무 구멍이나 밭에 숨어 있는 것을 잡는다.

사용법: 노랗게 구워서 먹는다.

고슴도치의 껍질

한약명: 자위피(刺猬皮)/이명: 위피

기원: 고슴도치과의 고슴도치와 작은 고슴도치의 가죽을 말린 것

성미: 맛이 쓰고 성질이 평이하다.

약효: 기운을 아래로 내리는 작용이 있어서 음식을 토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또한 복통과 산통을 멎게 한다. 치질로 대변을 볼 때 피가 나오는 경우, 코피가 나는 경우 정액이 저절로 나오는 유정에 사용한다. 이때 고슴도치의 껍질을 태워서 가루를 내어 먹는다.

사용법: 냄비에 모래를 넣고 불에 달궈 고슴도치를 넣은 후 완전히 노랗게 될 때까지 굽는다. 술과 함께 먹으면 좋다.

고슴도치의 기름

성미: 맛이 달고 성질이 평이하다.

약효: 치질로 인하여 하혈을 하는 경우와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경우에 사용한다. 살충하는 작용이 있어서 피부병에 사용한다.]

고슴도치의 효능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2251975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자위(刺猬, 자위피:刺猬皮)

기원: 자위과(刺猬科)의 동물(動物)인 자위(刺猬=고슴도치: Erinaceus europaeus Linnaeus)의 피자(皮刺)이다.
형태: 체형(體形)은 비단(肥短)하고 몸길이는 28cm에 달한다. 머리는 넓고 입술은 뾰족하며 눈은 작으며 귀는 짧고 그 길이가 둘레의 가시 길이에 미치지 못하며, 체배(體背)에서 양측(兩側)까지 첨자(尖刺)가 빽빽히 난다. 사지(四肢)는 짧고 발톱이 발달했으며 꼬리는 짧고, 전신(全身)의 가시의 뾰족한 정도와 안색(顔色)의 변화가 비교적 크며 일반적으로 토종색(土棕色)이다.



분포: 평원(平原)의 구릉(丘陵)과 관총(灌叢)에서 서식하며 이른 저녁에 활동하고 적을 만나면 구부려 좁혀서 구상(球狀)을 만들어 머리, 꼬리에서 사지(四肢)까지 감추며 뱀, 개구리, 곤충을 먹고 또한 야생과실(野生果實)도 먹는다. 중국의 동북(東北), 하북(河北), 산서(山西)에 분포한다.

채취 및 제법: 동면(冬眠)에 들어가기 전에 잡아 가죽을 벗겨서 바람이 통하는 그늘에서 말린다.

성분: 피자(皮刺): keratin. 진피(眞皮):collagen.

기미: 맛은 맵고 성질은 평하다.

효능: 강기정통(降氣定痛), 양혈지혈(凉血止血).

주치: 반위토식(反胃吐食), 복통산기(腹痛疝氣), 장풍치루(腸風痔瘻), 유정(遺精).

참고문헌: 중약대사전, 상권, 2600.]

고슴도치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껍질>


1, 반위, 토식

고슴도치 가죽을 태운 재를 술로 복용하거나 그 재를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가국을 오미(五味)로 버무려 불에 구워서 복용한다. [보제방(普濟方)]

2, 장풍하혈(腸風下血

흰고슴도치 가죽<조자(銚子) ()에서 건조시켜 침()을 눌러 가죽을 제거하고 침()만을 쓴다.> 한 장, 누렇게 볶은 목적(木賊) 반 냥을 곱게 가루내어 한 번에 2돈씩 더운 술에 타서 공복이나 식전에 복용한다. [양씨가장방(楊氏家藏方), 위피산(猬皮散)]

3, 치질

위피(猬皮), 천산갑(穿山甲) 같은 양을 약성이 남을 정도로 구운 후 육두구(肉荳蔲) 1.5배를 넣어서 가루로 만들어 공복에 2돈을 뜨거운 죽으로 개어 복용한다. [본초연의(本草衍義)]

4, 장치하부(腸痔下部)가 벌레가 먹은 것 같은 증상

슴도치 껍질을 태운 가루에 생유(生油)를 섞어 바른다. [간요제중방(簡要濟衆方)]

5, 탈항

고슴도치 껍질 1, 자석(磁石) 4, 계심(桂心) 1자 손질한 다음 체로 쳐서 1방촌비(方寸匕: 일방촌비는 약 2.74밀리리터에 해당하며 쇠나 돌 가루를 담으면 약 2그램이고, 풀이나 나무 가루를 담으면 약 1그램)를 하루에 1회 복용한다. [천금방(千金方)]

6, 오색이질(五色痢疾)
고슴도치 껍질을 태운 재 2돈을 술로 복용한다. [수역신방(壽域神方)]

7, 유정

고슴도치 껍질을 볶은 후 가루내어 1회에 2돈씩 하루 2회 복용한다. [길림중초약(吉林中草藥)]

8, 전립선염, 신결석(腎結石)

고슴도치 껍질 2장을 구운 후 가루내어 40봉지로 나눈다. 아침 저녁에 각각 한 봉지씩 미음으로 복용한다. 복용할 때 요도에 극심한 통증이나 불로 지지는 듯한 통증이 있어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내몽고(內蒙古), 중초약신의료법자료선편(中草藥新醫療法資料選編)]

9, 코피

위피(猬皮) 1장을 태워서 재로 만든 다음 곱게 간다. 1회 반 돈을 솜에 묻혀 코 안에 밀어 넣어 막는다. 이것을 여러 번 반복한다. [태평성혜방(太平成惠方)]

10, 콧속 식육(息肉)

고슴도치의 껍질을 불에 구운 후 갈아서 솜에 묻혀 사흘간 코에 밀어 넣어 막는다. [천금방(千金方)]

11, 미친 개에 물린 상처

위피(猬皮), 두발(頭髮: 사람의 머리카락) 같은 양을 태워서 가루로 만든 다음 물에 섞어 한 잔 마신다. 이미 눈이 벌개지고 입을 벌리지 못하는 환자는 입을 벌리고 부어 넣는다. [보결주후방(補缺肘後方)]

[각가(各家)의 논술(論述)]


1, <신농본초경소(神農本草經疏)>:
"
위피(猬皮)는 대장의 온열(溫熱) 또는 혈열(血熱)로 일어난 병 및 오치음식(五痔陰蝕)에 의한 하혈, 적백리로 오색혈즙(五色血汁)이 멈추지 안는 등의 병을 치료한다.

음부가 부어서 통증이 요배(腰背)에 미치거나 복통, 산적(疝積)은 모두 하초에 습열사(濕熱邪)의 사기(邪氣)가 몰려서 일어난 병이다. ()은 이것을 풀어주고 고()는 이것을 설()하므로 이상의 병증(病症)을 다스린다."

2, <본경봉원(本經逢原)>:
"
위피(猬皮)<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에서는 오치음식(五痔陰蝕)을 다스린다고 하였는데 이는 위피(猬皮)가 어혈을 잘 없애기 때문이다. 술로 달인 것은 음부가 부어서 그 통증이 요배(腰背)에까지 미치는 것을 치료하는데 이것은 위피(猬皮)를 쓰면 근맥을 신축성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비고(備考)]


1, <명의별록(名醫別錄)>:
"
()는 초()의 산골짜기나 들에서 살고 있으며 사냥 시기는 없지만 위피(猬皮)에 습기가 닿게 해서는 안된다."

2, <촉본초(蜀本草)>:
"
위피(猬皮)는 산지서피(山枳鼠皮)를 써서는 안 된다. 비슷하기는 하지만 산지서(山枳鼠)의 털끝은 두 가닥으로 갈라지는 것으로 구별한다. 또한 호서피(虎鼠皮)와도 비슷하나 맛이 신 것으로 구별한다. 또 산추피()도 토끼 가죽류로 매우 비슷하다. 색은 갈색이고 맛은 몹시 쓰며 약용으로 쓸 수 없다. <본초도경(本草圖經)>에는 모양이 오소리와 비슷하고 다리는 돼지 다리 같으며 짧은 가시가 있고 꼬리 길이는 1치 남짓하며 청백색이다. 고기는 버리고 불에 말리면 좋다고 하였다."

3, <본초강목(本草綱目)>:
"
홍경왈(弘景曰), 처처(處處)의 전야(田野)에 서()한다. 사람이 건드리면 두(), ()에 감추어 둔 털로 사람을 찌름으로 포획(捕獲)할 수 없다. ()히 호이중(虎耳中)에 도입(跳入)하지만 까치를 만나면 스스로 뒤집어져서 까치에게 쪼인다. 물체(物體)에는 이러한 상제(相制)의 관계(關係)가 있는 것이다. 그 기름은 철()을 양(: 녹이는 것)하며, 그 속에 소량(少量)의 수은을 넣으면 연(), ()과 같이 유연(柔軟)해진다."

필자도 어릴 때 충청북도 산골에 살았을 때 고슴도치를 직접 목격한 일이 있다. 모친은 저에게 이런 일화를 전해주었다. 옛날 충남 서산시 지곡면 화천리에 살 때 큰 어른 고슴도치가 산에서 내려와 참외나 오이를 몰래 따간다고 한다. 입으로 오이나 참외 꼭지를 자른 후 오이나 참외를 등의 가시를 힘껏 부풀려 오이나 참외를 가시로 찔러 등에 지고 숲속으로 가는 것을 눈으로 관찰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고슴도치는 오이나 참외를 훔쳐 먹는 도둑이라고 필자에게 전해준 옛날 이야기가 생각난다.

등에는 따가운 가시로 무장한 고슴도치가 이제는 애완동물로 전세계인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는 고슴도치를 인류에게 또 다른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주신 만물의 조물주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고슴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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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다양한 동물성 천연물질들도 함께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개(식견) 무엇인가?
  2. 고슴도치 무엇인가?
  3. 고래 무엇인가?
  4. 고양이 무엇인가?
  5. 구렁이 무엇인가?
  6. 닭 무엇인가?
  7. 돼지 무엇인가?
  8. 말 무엇인가?
  9. 멧돼지 무엇인가?
  10. 오리 무엇인가?
  11. 우황 무엇인가?
  12. 원숭이 무엇인가?
  13. 쥐 무엇인가?
  14. 토끼 무엇인가?

 

 

※ jdm 필자가 찍은 고슴도치의 사진도 감상해 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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