둑새풀 무엇인가?

전신부종 소아수두 소아복통설사 사교창

 

 

 

 

 

▶ 이수소종, 해독, 전신 부종, 소아 수두, 소아 복통 설사, 가축의 사료용, 뱀에 물린 것을 다스리는 둑새풀

뚝새풀(Alopecurus aequalis var. amurensis)은 벼과(화본과)에 속하는 한두해살이풀이다.  

벼과 둑새풀속은 온대와 한 대에 약 8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둑새풀(뚝새풀), 큰둑새풀이 자라고 있다.

분포는 우리나라 각지의 양지바르고 습기가 많은 풀밭, 논, 논뚝, 길가 등에서 자란다. 여러대의 줄기가 모여 나와 20~40cm의 높이로 자란다. 줄기는 밑 부분이 비스듬히 자라다가 윗부분은 곧게 서는데 흰빛이 도는 녹색이다. 마디가 있는 둥근 줄기는 소깅 비어 있다. 선형 잎은 줄기에 어긋나며, 잎혀는 반원형 또는 달걀형으로 길이 2~5mm이다. 4~6월에 줄기 끝에 기다란 둥근기둥모양의 꽃이삭이 연한 풀색으로 핀다. 꽃이삭에는 꽃이 빽빽이 달리는데, 작은 이삭에는 1개의 꽃이 달린다. 연두색의 꽃밥은 차차 갈색으로 변한다. 씨앗집에는 털이 없는데 암꽃술대는 씨앗집의 꼭대기에 붙어 있다. 열매는 길이 약 1mm 크기의 겨깍지열매이다.

둑새풀은 씨앗으로 번식한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기간에 가축들의 먹이용으로 사용된다. 특히 소, 양, 염소 등이 잘 먹는다. 어린 것은 소가 잘 뜯어 먹지만 꽃이 핀 다음에는 잘 먹지 않는다.

둑새풀의 다른 이름은
간맥낭(看麥娘), 둑새풀, 뚝새풀, 독개풀, 독새기, 독새풀 등으로 부른다.

뚝새풀에 대해서 안덕균의《CD-ROM 한국의 약초》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간맥낭(看麥娘)

[기원] 화본과의 한두해살이풀 둑새풀(뚝새풀: Alopecurus aequalis Sobol.)의 지상부이다.

[효능주치]
이수소종(利水消腫), 해독(解毒)한다.

[임상응용]


1. 전신부종을 내리고, 소아의 수두(水痘)에도 효력을 나타내며, 소아의 복통설사에도 활용된다.

2. 종자는 짓찧어서 뱀에 물린 데 외용한다.
]

농촌에서는 모심기를 하기전에 봄철에 논 바닥에 군락을 이루며 무리지어 자라는 뚝새풀을 목격한 분들이 많을 것이다. 키가 작고 꽃이 작은 아이스께끼를 닮은 것이 무수히 피어 있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기도 하며 눈을 현란케 한다.  

지천에 널린 그 흔한 둑새풀이 농촌에서는 논밭에 토양을 비옥하게 해주는 거름이 되고 다른 잡초들이 자라지 못하도록 예방도 해준다. 단지 너무 많이 자라고 흔해서 가치를 몰라주는 것이 단점일 뿐이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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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본과의 한두해살이풀인 논가에 자라는 "둑새풀"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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