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시(사마귀 선충) 무엇인가?

깨끗한 계곡물에 서식하며 사람이 마시거나
인체 접촉시 '연가시병'을 일으킬 수 있는 철사벌레  

 

 

 

 

 

 

 

 

 

 

 

 

 

 

 

 

 

[<<연가시의 의 모습, 사진-출처: JDM-촬영 &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 연가시병[눈, 후두인 목구멍, 외이도, 회음부와 요로를 통한 방광, 소화관 등], 사마귀를 비롯한 메뚜기, 바퀴벌레, 떡정벌레 등과 같은 대형 절지 동물인 곤충을 숙주로 하여 끝없이 공생 반복하는 철사 벌레 연가시

연가시는 동물계 유선형동물문 연가시강 연가시목 연가시과의 기생성 무척추동물이다.

연가시의 학명은 <
Gordius aquaticus Linnaeous, 1758 ; Gordioidea Rauther, 1930>이다. 연가시라는 이름은 사마귀를 옛날에 지칭하는 말로서 사마귀와 연가시가 공생하기 때문에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몸체의 앞쪽 끝에서 뒤쪽 끝까지 두께가 거의 동일하고 가늘고 뿔 껍질이 두꺼우며 구부릴 때 철사 모양과 같기 때문에 <철선충(铁线虫)>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연가시는 동물계 유선형동물문 연가시강 연가시목 연가시과의 기생성 무척추동물이다. 다른 곤충의 몸속에서 살다가 물에서 일정 기간 산다. 몸길이는 200~300mm로 매우 길고 가늘다. 체색은 흰색에서 황갈색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편이다. 앞부분은 동근 모양이며 뒷부분은 두 갈래로 분지되어 있다. 산간계곡의 돌멩이 등에 산란한다. 우리나라 강원도 횡성군의 계천 및 전라남도 구례군의 서시천, 경남 김해시 대청계곡 주변 산골짜기[JDM-2023-10-27일 서식 확인] 등에 서식하며, 세계적으로는 유럽 및 북아메리카대륙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성충은 선형이고 색상이 크게 변하며 황색, 회색, 황갈색 또는 암갈색일 수 있으며, 몸 앞쪽 끝은 뭉툭하고 둥글며, 입은 머리 윗면 또는 앞쪽 복부에 위치하며, 몸 벽은 거칠고 벌레 표면에 작은 유돌기가 많고 수컷의 끝은 두 개의 잎으로 나뉘며, 암컷의 꼬리 끝은 무디거나 3개로 갈라져 나뉘기도 한다. 유형 개체 몸길이는 30cm~1m이며 길게는 2m까지 자라기도 한다, 몸집은 노끈 모양. 선충의 원충류와 유사하지만 등선, 복부 및 측선이 없다. 앞쪽 끝은 뭉툭하고 둥글며 몸 표면의 각질은 단단하며 수컷의 끝은 'V'자 모양으로 분기되어 있으며 분기된 부분의 앞쪽 복부 표면은 배설 구멍이다. 소화관의 유충기는 존재하지만 성충기는 퇴화한다. 수컷의 정소와 암컷의 난소 수는 많으며 신체의 양쪽에 쌍으로 배열된다. 생활할 때 몸은 짙은 갈색이다.

연가시벌레는 강, 연못, 호수, 도랑, 산간 계곡 등 물이 있는 곳에 주로 서식한다. 수컷과 암컷이 짝짓기를 한 후 암컷은 물에 알을 낳고 물에서 유충을 부화시킨다. 부화한 유충은 물에서 곤충에게 잡아먹힌 후 체내에 기생한다.

연가시벌레는 열대 및 온대 지역에서 발견되며 물에서 자유롭게 생활하며 때때로 인체를 감염시키고 소화관에 기생할 수 있다. 성충은 선형이고 자웅이체이며 암컷은 물가에 알을 낳고 사마귀, 메뚜기, 바퀴벌레, 딱정벌레와 같은 곤충을 중간 숙주로 한다.

사마귀, 메뚜기 등 대형 절지동물이 이 곤충을 삼킨 후 유충은 이 절지동물의 체내에서 계속 발달하여 점차 숙주의 행동을 조절하며, 유충이 성충으로 성장하면 숙주를 익사시키기 위해 숙주를 찾아 숙주에서 빠져나오도록 숙주를 제어한다.

인간은 연못과 연가시가 서식하는 물에서 이러한 연가시 유충을 쉽게 마실 수 있으며, 마신 후에는 요로 감염과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연가시병'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연못의 물과 깨끗한 계곡 물을 마음대로 마실 수 없다. 유충은 절지동물 체내에서 기생체를 유인하여 수원을 찾도록 하므로 수원지에 절지동물 사체가 있는 경우에는 생수로 음용을 권장하지 않는다.

연가시벌레는 전세계에 분포하며 주로 온대 및 열대 지역에서 발견된다. 2024년 기준 대한민국은 6종, 일본은 14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가시벌레가 수컷과 암컷이 짝짓기를 한 후 수컷이 죽는다. 암컷은 한 번에 150만~600만 개의 알을 낳을 수 있으며 끈 모양의 유착을 가지고 있다. 사람의 몸에 기생하는 연가시벌레는 최소 3-4년 동안 생존할 수 있다.
성충은 물속에서 혼자 살다가 가끔 인체에 감염돼 <연가시병(nematomorphiasis)>을 일으킨다. 이 병은 여성이 남성보다 많이 발생한다.

벌레는 가늘고 선형이며 철사와 같은 암갈색이며 길이 약 10-100cm 길게는 1m까지 자란다. 폭은 1-3mm, 머리 끝은 뭉툭하고 0.5-1mm 길이의 담황색 영역이 있으며 벌레의 표면에 작은 유돌기가 많고 수컷의 꼬리는 말리고 끝이 갈라지며 암컷의 꼬리는 짧고 끝이 뭉툭하다. 벌레는 시험관 내에서 매우 활동적이며 종종 스스로 매듭을 짓는 습성이 있다.

연가시 성충은 비교적 깨끗한 1급수인 늪, 연못, 개울, 도랑 및 기타 수역에 서식하며, 암수가 짝짓기를 하여 알을 낳고, 알 속의 유충은 곤충[사마귀, 메뚜기, 귀뚜라미, 바퀴벌레, 딱정벌레 등]의 체내에서 발달하여 유충을 형성하고, 곤충은 물에 들어가고 유충은 숙주를 떠나 성충으로 발달한다.

인간의 소화관에 의한 연가시 감염은 유충이 포함된 생수, 곤충, 생선 및 달팽이 또는 음식과의 접촉 또는 음용을 통해 발생할 수 있다. 요로 감염은 인체의 회음부가 연가시 유충의 수역과 접촉하여 요도를 통해 침입하여 방광으로 올라가 기생하기 때문이다. 연가시 유충은 인체에 침입한 후 성충으로 더 성장할 수 있으며 수년 동안 생존할 수 있다. 대부분의 여성들의 요로에 기생하는 환자는 심한 복부 통증, 빈뇨, 급성 소변, 요통, 혈뇨, 방광 요통, 회음부 및 질염과 같은 명백한 요로 자극이 있으며, 벌레 배설 후 증상이 완화된다. 소화관에 기생하는 연가시벌레가 일으키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명확하지 않으며 소화불량,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안와 종기나 외이도에서 벌레의 검출에 대한 보고도 있다.

연가시벌레는 주로 인체의 소화관에 기생하며 일반적인 증상은 분명하지 않으며 때때로 소화불량,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요로 감염은 여성 환자에게 더 흔하며 회음부는 연가시 유충의 수역과 접촉하여 요로를 통해 침입하여 방광으로 올라가 기생한다. 외이도에 기생할 때 벌레의 이동은 외이도의 극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 후두 기생은 후두 가려움증, 폐쇄감, 기침, 쉰 목소리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질병의 진단은 소변이나 대변에서 곤충의 검출을 기반으로 한다. 임상적으로 요도 자극 증상이 있고 장기간 치료해도 낫지 않고 깨끗한 계곡물을 마시거나 또는 회음부가 연못, 도랑물 또는 축축한 초원과 접촉하는 환자는 방광 현미경 검사를 고려해야 한다.

연가시병은 비교적 희귀한 기생충 질병이지만 전 세계 14개국에서만 사례가 보고되었다. 그러나 여러 곳에서 생산과 생활로 인해 자연 수역과 접촉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으며 실제 감염자 수는 보고된 사례보다 훨씬 많을 수 있다.

이 질병의 예방과 치료의 핵심은 연가시가 서식하는 계곡의 물을 마시지 않고 곤충, 생선, 달팽이 및 기타 음식을 날것으로 먹지 않으며 물에 들어갈 때 하체와 연가시가 서식하는 물 사이의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이다.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은 구충제를 경구 복용하여 연가시의 배설을 촉진할 수 있으며, 조직에 기생하는 사람은 수술로 연가시를 제거해야 한다.

연가시병으로부터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날것으로 음식, 생선, 달팽이 등을 먹지 않는 것이다. 음식을 먹을 때는 연가시가 서식하는 물과의 연관성이 있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그리고 임상 데이터에서도 연가시병에 걸린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연가시병의 예방과 치료의 핵심은 연가시가 서식하는 물을 마시지 않고, 곤충, 생선, 달팽이와 같은 수산물을 날것으로 먹지 않으며, 계곡 물에 들어갈 때 구강과 연가시가 서식하는 물의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이 연가시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 참조:
지금까지 밝혀진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연가시의 6종류는 아래와 같다.

1-연가시[Gordius aquaticus Linnaeous, 1758]

2-가는줄연가시
[
Gordius liniatus Baek & Noh, 1992]

3-털연가시
[
Gordius robustus Leidy, 1851]

4-오디흑연가시
[
Chordodes korrensis Baek, 1993]

5-긴털흑연가시
[
Chordodes japonensis Inoue, 1952]

6-진주철선충
[
Chordodes japonensis Inoue, 1952]

전문가조차도 세부적인 관찰을 통해야 종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종 구별이 어렵다고 한다.

연가시 6종류와 관련하여
<국가생물종목록-무척추동물-VII=7-143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연가시

유선형동물문(Phy l um NEMATOMORPHA), 연가시강(Class GORDIOIDA)

[연가시목(Order GORDIOIDEA Rauther, 1930), 연가시과(Family GORDIIDAE May, 1919), Genus Gordius Linnaeous, 1758]


1-연가시
[877. Gordius aquaticus Linnaeous, 1758]

Gordius aquaticus Linnaeous, 1758: 647; 한국동물분류학회, 1997: 77.

2-가는줄연가시
[878. Gordius liniatus Baek & Noh, 1992]

Gordius liniatus Baek & Noh, 1992: 224; 한국동물분류학회, 1997: 77.

3-털연가시
[879. Gordius robustus Leidy, 1851]

Gordius robustus Leidy, 1851: 262-263; 한국동물분류학회, 1997: 77.

[흑연가시목(Order CHORDIDEA Rauther, 1930)], [흑연가시과(Family CHORDODIDAE May, 1919)], [Genus Chordodes Creplin, 1847]


4-오디흑연가시
[880. Chordodes korrensis Baek, 1993]

Chordodes korrensis Baek, 1993: 221-228; 한국동물분류학회, 1997: 77.

5-긴털흑연가시
[881. Chordodes japonensis Inoue, 1952]

Chordodes japonensis Inoue, 1952: 400-402; 한국동물분류학회, 1997: 77.

Genus Parachordodes Camerano, 1897

6-진주철선충
[882. Parachordodes megareolatus Andresa et al., 2003]

Parachordodes megareolatus Andresa et al., 2003: 161-162.
]

연가시의 여러 가지 이름은
철선충[鐵線蟲
=tiě xiàn chóng=티에V씨앤, 발형사:髮形蛇, 마모충:馬毛蟲, 마종충:馬鬃蟲, 발형충:髮形蟲: 백도백과(百度百科), 유기백과(维基百科)], Gordioidea Rauther, 1930[학명(學名)], horsehair worms[Gordian worms: 영문명(英文名)], 하리가네무시[ハリガネムシ=針金虫: 일문명(日文名)], 비사[飛絲], 연가시[Gordius aquaticus Linnaeous, 1758], 가는줄연가시[Gordius liniatus Baek & Noh, 1992], 털연가시[Gordius robustus Leidy, 1851], 오디흑연가시[Chordodes korrensis Baek, 1993], 긴털흑연가시[Chordodes japonensis Inoue, 1952], 진주철선충[Chordodes japonensis Inoue, 1952], 말갈기, 머리카락뱀, 사마귀선충, 철사벌레, 실뱀, 뱀지[뱀과 지렁이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 시계태엽 등으로 부른다.

연가시병과 관련하여 기원 1345년 원나라 혜종 13년에 간행된
<세의득효방(
世醫得效方)>과 기원 1,790년 정조 14년에 이경화가 간행한 의서인 <광제비급(廣濟秘笈)>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석창포(石菖蒲)로 치료한 체험담

<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연가시가 눈에 들어간 데는 석창포를 두드려 빻아서 왼쪽 눈이면 오른쪽 콧구멍에, 오른쪽 눈이면 왼쪽 콧구멍에 막으면 신기하게 낫는다."

※ JDM-각주 첨부: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은 중국 원나라 위역림(危亦林)의 편찬으로 1345년 원나라 혜종 13년에 간행된 방서(方書)이며, 보통 <득효방(得效方)> 또는 <득효(得效)>라 줄여 불렀다. 전19권으로 되어 있으나 『사고전서(四庫全書)』본에서는 본의 끝에 『천금방양생서(千金方養生書)』 1권이 부록으로 덧붙어 모두 20권으로 늘어났다.]

사마귀와 철사벌레인 연가시와 관련하여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명나라 이시진이 1518~1593년에 쓴 52권의 <본초강목>에서는 그리고 <신주해본초강목> 제 10권 122~123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당랑상표초(螳蜋桑螵蛸)

본경상품(本經上品)

영명(英名): Species of Mantidae

[집해(集解)]

시진왈(時珍曰), 당랑(螳蜋: 사마귀)은 수(首: 머리)를 양(驤), 즉 달리는 말처럼 높이 치켜들고 비(臂: 팔)를 편다. 경(頸: 목)이 길고, 복(腹: 배)이 굵으며, 손은 두 개, 발은 네 개인데, 건너 뛰는 것이 민첩(敏捷)하다. 수(鬚: 수염)가 비(鼻: 코)의 대용(代用)이고, 즐겨 인발(人髮: 사람의 머리카락)을 먹으며, 곧잘 잎으로 몸을 숨기고 선(蟬: 매미)을 포획(捕獲)한다. 방술가(方術家)가 몸을 숨기는 작법(作法)은 이 당랑(螳蜋: 사마귀)의 모습에서 배운 것이라고 한다. 만추(晩秋)에 산자(産子)하고, 방(房)을 만들어 지상(枝上)에 점착(粘着)한다. 이것이 표초(螵蛸)이다. 방(房)은 길이가 일촌(一村) 정도, 굵기는 무지(拇指: 엄지손가락) 정도 그 내부(內部)는 몇 겹으로 칸막이가 되어 있으며, 방(房)마다 저란(蛆卵) 정도의 자(子)가 있는데, 망종절(芒種節) 후(後)에 일제히 출산(出産)한다. 그래서 월령(月令)에서 <중하당랑(仲夏螳蜋)이 발생(發生)한다>라고 한 것이다.]

위에 기록한 <본초강목>에서 유의해 볼 점은 사마귀는 <즐겨 사람의 머리카락을 먹는다>라고 한 사실이다. 이 내용을 가만히 묵상해 보면 사실 사마귀가 사람의 머리카락을 먹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사마귀가 죽으면 연가시가 몸을 뚫고 나오는 것>을 보고 옛 사람들은 연가시를 사람의 머리카락으로 의인화 한 것이다. 참으로 조상들의 통찰력과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연가시병과 관련하여 국가유산 보물인 조선전기 허준의 선배격인 의관 정경선, 양예수, 박세거, 손사명, 김순몽, 유영정 등이 왕명으로 온역(瘟疫)의 치료에 필요한 방문을 모아 1525년에 간행한 동의보감의 원류 의서인 <의림촬요(醫林撮要)>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사마귀와 연가시의 공생 관계와 관련하여 변영호의
<사마귀 생태 도감> 108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연가시

연가시는 사마귀에 기생한다. 연가시가 사마귀 몸에 들어가려면 물속에서 낳은 알이 물속 곤충에게 먹혀야 하고, 그 곤충이 성충이 되어 물 밖으로 나온 뒤에 사마귀에게 먹혀야 한다. 참으로 낮은 확률 게임 같다. 사마귀 몸속에서 자란 연가시는 사마귀 몸에서 빠져나와 다시 물로 돌아가 번식한다. 그러려면 사마귀가 물가로 가야 하니 연가시가 사마귀를 조정한다. 사마귀가 물가에 다다르면 연가시는 사마귀 몸을 뚫고 나와 물속으로 돌아간다.
]



[연가시가 사마귀몸에서 나와서 물이 있는 냇가로 향하는 모습, 사진 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기생충인 연가시와 사마귀가 함께 공생하며 연가시의 단백질 유전자가 사마귀를 조종하여 물가로 유인한 다음 사마귀는 죽고 사마귀 몸속에서 빠져나와 사는 것과 관련하여
<일본-내셔널-지오그래픽(ナショナル ジオグラフィック)>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ギャラリー:カマキリを操るハリガネムシの遺伝子に秘められた衝撃の事実 写真と画像10点=갤러리: 사마귀를 조종하는 연가시(하리가네무시) 유전자에 숨겨진 충격 사실













カマキリを操って水に飛び込ませる寄生生物ハリガネムシ。その遺伝子に隠された秘密を解明した研究者自身に「ここがスゴイ!」を解説してもらった。=사마귀를 조종해 물에 뛰어들게 하는 기생 생물 연가시(하리가네무시). 그 유전자에 숨겨진 비밀을 해명한 연구자 자신에게 「여기가 대단해!」를 해설해 주었다.>>

<연가시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글을 통해서 만물을 창조하신 조물주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 연가시를 포함한 수많은 생명체들을 만들어 주시고 그 생명체들을 우리 인간이 반려동식물로 관찰하고 배우고 가꾸고 잘 관리하도록 배려해 주셨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우주의 홍일점 지구에서 육체를 가진채로 영원히 살 수 있을까? 이러한 무수한 생명체들과 함께 영원히 공생하면서 끝없이 파라다이스인 아름다운 지상낙원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무수한 생명체를 만든 조물주의 염원히 담긴 바램일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연가시 사진 및 감상: 1, 2, 3, 4, 5, 6, 네이버+구글+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페이스북 주소: http://www.facebook.com/jdmsanyacho

이메일: jdm0777@naver.com


참조: 아래의 다양한 나비와 나방, 갑각류, 패류, 곤충들,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해조류, 환형동물들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가리비(밥조개) 무엇인가?
  2. 가마우지똥(노자시) 무엇인가?
  3. 가물치 무엇인가?
  4. 감태 무엇인가?
  5. 갑오징어 무엇인가?
  6. 개(반려견) 무엇인가?
  7. 개조개 무엇인가?
  8. 갯장어(하모) 무엇인가?
  9. 거머리(수질) 무엇인가?
  10. 거북이(남생이) 무엇인가?
  11. 게 무엇인가?
  12. 고둥 무엇인가?
  13. 고등어 무엇인가?
  14. 고래 무엇인가?
  15. 고슴도치 무엇인가?
  16. 고양이 무엇인가?
  17. 곰피 무엇인가?
  18. 구렁이 무엇인가?
  19. 군부 무엇인가?
  20. 군소 무엇인가?
  21. 굴(참굴) 무엇인가?
  22. 귀뚜라미 무엇인가?
  23. 김 무엇인가?
  24. 까마귀 무엇인가?
  25. 까치 무엇인가?
  26. 꼬리명주나비 무엇인가?
  27. 꾀꼬리 무엇인가?
  28. 꾀꼬리똥 무엇인가?
  29. 꿩 무엇인가?
  30. 꿩똥(치시) 무엇인가?
  31. 날개어리게 무엇인가?
  32. 날다람쥐(누서) 무엇인가?
  33. 넓적배사마귀 무엇인가?
  34. 네발나비 무엇인가?
  35. 노린재(구향충) 무엇인가?
  36. 노박덩굴가지나방 무엇인가?
  37. 누룩뱀 무엇인가?
  38. 누에 고치(잠견) 무엇인가?
  39. 누에 나방(원잠아) 무엇인가?
  40. 뉴트리아 무엇인가?
  41. 다람쥐 무엇인가?
  42. 다슬기 무엇인가?
  43. 다시마 무엇인가?
  44. 달고기 무엇인가?
  45. 달팽이 무엇인가?
  46. 닭 무엇인가?
  47. 닭똥(계분) 무엇인가?
  48. 도다리 무엇인가?
  49. 돼지 무엇인가?
  50. 두꺼비 무엇인가?
  51. 두더지(언서) 무엇인가?
  52. 두루미똥(학똥) 무엇인가?
  53. 땅벌 무엇인가?
  54. 뜸부기 무엇인가?
  55. 로열젤리(왕벌젖) 무엇인가?
  56. 말 무엇인가?
  57. 말똥성게 무엇인가?
  58. 말벌(장수말벌) 무엇인가?
  59. 말벌집(노봉방) 무엇인가?
  60. 매생이(매산태) 무엇인가?
  61. 먹장어(꼼장어) 무엇인가?
  62. 메기 무엇인가?
  63. 메추리 무엇인가?
  64. 멧돼지 무엇인가?
  65. 명태 무엇인가?
  66. 무당거미(낙신부) 무엇인가?
  67. 무자치(물뱀, 수사) 무엇인가?
  68. 문어 무엇인가?
  69. 미국흰불나방 무엇인가?
  70. 미꾸라지 무엇인가?
  71. 미꾸리 무엇인가?
  72. 미역 무엇인가?
  73. 민달팽이(알달팽이) 무엇인가?
  74. 바다뱀(해사) 무엇인가?
  75. 바퀴벌레(장랑) 무엇인가?
  76. 박쥐(복익) 무엇인가?
  77. 박쥐똥(야명사) 무엇인가?
  78. 방아깨비 무엇인가?
  79. 백사(순백사, 홍백사, 황백사, 설상사) 무엇인가?
  80. 뱀 무엇인가?
  81. 뱀술(사주) 무엇인가?
  82. 뱀장어 무엇인가?
  83. 뱀허물 무엇인가?
  84. 벌꿀(봉밀) 무엇인가?
  85. 복어 무엇인가?
  86. 봉독(벌침, 꿀벌독) 무엇인가?
  87. 봉침요법 무엇인가?
  88. 부산입술대고둥 무엇인가?
  89. 부채새우 무엇인가?
  90. 불가사리 무엇인가?
  91. 불개미(개미) 무엇인가?
  92. 붉은불개미(살인 개미) 무엇인가?
  93. 붕어 무엇인가?
  94. 붕장어(아나고) 무엇인가?
  95. 비둘기 무엇인가?
  96. 비둘기똥(좌반룡) 무엇인가?
  97. 뿔날개잎말이나방 무엇인가?
  98. 사마귀 알집(상표초) 무엇인가?
  99. 사마귀(당랑) 무엇인가?
  100. 산개구리 무엇인가?
  101. 살모사독 무엇인가?
  102. 삼광조(긴꼬리딱새) 무엇인가?
  103. 새우 무엇인가?
  104. 성게(보라성게) 무엇인가?
  105. 수리부엉이 무엇인가?
  106. 숭어 무엇인가?
  107. 아주까리누에나방 유충(피마잠) 무엇인가?
  108. 알달팽이(민달팽이) 무엇인가?
  109. 암끝검은표범나비 무엇인가?
  110. 연어 무엇인가?
  111. 오골계 무엇인가?
  112. 오골계똥(오자계시백+오자계분) 무엇인가?
  113. 오리 무엇인가?
  114. 오리똥(백압시) 무엇인가?
  115. 오소리(구환) 무엇인가?
  116. 오징어 무엇인가?
  117. 옥색긴꼬리산누에나방 무엇인가?
  118. 왕달팽이 무엇인가?
  119. 왕흰줄태극나방 무엇인가?
  120. 왜가리 무엇인가? 
  121. 우렁이 무엇인가?
  122. 우리벼메뚜기 무엇인가?
  123. 우뭇가사리 무엇인가?
  124. 우황 무엇인가?
  125. 원숭이 무엇인가?
  126. 유리산누에나방 무엇인가?
  127. 유황오리 무엇인가?
  128. 은무늬모진애나방 무엇인가?
  129. 잉어 무엇인가?
  130. 자라 무엇인가?
  131. 전복 무엇인가?
  132. 제비(가연) 무엇인가?
  133. 제비똥(연시) 무엇인가?
  134. 족제비(황서) 무엇인가?
  135. 쥐 무엇인가?
  136. 쥐방울덩굴(북마두령) 무엇인가?
  137. 지네(오공) 무엇인가?
  138. 지렁이 무엇인가?
  139. 징거미새우(흑새우) 무엇인가?
  140. 참게 무엇인가?
  141. 참새 무엇인가?
  142. 참새똥(작시) 무엇인가?
  143. 천산갑 무엇인가?
  144. 철갑둥어 무엇인가?
  145. 철갑둥어 무엇인가?
  146. 청각 무엇인가?
  147. 청개구리 무엇인가?
  148. 청설모 무엇인가?
  149. 칠성장어 무엇인가?
  150. 크릴새우 무엇인가?
  151. 큰실말 무엇인가?
  152. 큰자라(원) 무엇인가?
  153. 토끼 무엇인가?
  154. 토종꿀벌(야생꿀벌) 무엇인가?
  155. 톳 무엇인가?
  156. 파래 무엇인가?
  157. 파충류의 세계 - 뱀의 신비
  158. 포플라잎말이명나방 무엇인가?
  159. 풀무치 무엇인가?
  160. 풍선말미잘 무엇인가?
  161. 프로폴리스(벌풀) 무엇인가? 
  162. 해변말미잘 무엇인가?
  163. 해삼 무엇인가?
  164. 해파리 무엇인가?
  165. 호랑나비 무엇인가?
  166. 홍합 무엇인가?
  167. 황소개구리 무엇인가?
  168. 후투티(오디새) 무엇인가?
  169. 흰개미 무엇인가?
  170. 흰띠알락나방 무엇인가?

 

 

※ 아래에 JDM이 찍은 연가시 사진 장도 감상해 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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