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자발쑥(괴호) 무엇인가?

쑥잎이 크고 넓어 사자발을 닮은 사자발쑥

 

 

 

 

 

 

 

 

 
 

   
 

[<<강화도에서 재배하는 사자발쑥의 넓은잎과 자라는 줄기, 말린잎과 줄기, 실제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사자의 발 모습, 사진-출처: JDM 촬영 & 구글 이미지 검색>>]

   
 

 
 

 
 

[<<경남 해안가에서 야생하는 사자발쑥의 햇잎과 잎 앞면, 잎 뒷면, 뒷면의 거미줄같은 흰털로 빽빽히 덮인 모습, 줄기, 뿌리, 뿌리에서 흰 새싹이 올라오는 모습, 사진-출처: JDM 촬영>>]

 
 

 


[<<사자발쑥의 꽃이 핀 전초, 꽃 확대, 열매, 종자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 항암 작용[위암, 유방암, 난소암, 폐암, 뇌종양, 백혈병 등], 지혈 작용, 진해 작용, 구충 작용, 강장보혈약, 항 돌연변이효과, 항균 효과, 암세포 증식 억제효과, 항염증, 진통효과, 해열, 진통, 거담, 강장, 항알레르기, 간 보호 효과, 혈당 개선, 항비만, 체중증가 저해 효과, 지방조직 축적 억제 효과, 지질 강하 효과, 간 기능 개선 효과, 혈장의 leptin 농도에 대한 효과, 항동맥경화, 여러 가지 악귀와 사기를 없애는데, 귀사를 몰아내는데, 태루를 멎게 하는데, 가슴앓이, 오래된 온갖 병, 부인의 붕루, 식용[봄철 어린잎, 줄기, 나른하고 구미를 잃는 봄철에 향긋한 쑥으로 쑥인절미, 쑥꾸리, 쑥전, 쑥단자, 애탕, 쑥절편, 쑥경단, 쑥밥, 쑥나물 등을 만들며, 쑥차나 쑥건강주는 약효도 있다. 33(삼짇날)에 쑥떡을 해 먹는 세시 풍속은 과학적.], 뜸용[성숙잎], 안태, 복통, 적리, 백리, 오장치루로 피를 쏟는 것, 하부의 익창, 살을 살아나게 하는데, 풍한을 물리치는데, 임신하게 하는데, 눈을 밝게 하는데, 일체의 귀신에 들린 것, 양기를 강하게 하는데, 수장 즉 신장과 허리와 무릎을 튼튼하게 하는데, 자궁을 따뜻하게 하는데, 건위, 복통, 빈혈, 냉증, 냉습, 요통,  진정제, 진통제, 산통, 두통, 치통, 위암, 매독, 임질, 류마티스, 기침, 발한해열, 기관지염, 기관지 천식, 폐결핵, 폐렴, 감기, 벌레나 뱀 물린 데, 신경통, 한증막의 쑥찜질, 쑥탕, 월경불순, 임신중독, , 목욕제, 요통, 타박상, 신경통, 부인병, 피부미용, 체질개선, 피부병, 염증, 설사, 패혈증, 가려움증 예방, 온경, 제습, 산한, 지혈, 소염, 천식 완화, 기침 완화, 허한성 부인과 질환, 목욕할 때 산욕기의 모자 감염병 예방, 베개 및 약조끼를 약제하여 노인의 만성 기관지염이나 천식 및 허한위통 등을 예방, 해독, 부기 감소 효과, 해열폐복통, 붕루, 산후 복통, 복통, 태동불안, 코피, 장풍출혈, 적리하혈, 바람을 없애고 습기를 제거하는데, 산후 복통, 월경과다, 동맥경화, 고지혈증, 자궁출혈, 류머티즘, 풍한습사, 경락 정체, 기혈 차단, 관절통, 불규칙한 이동 통증, 태박백맥부긴[혀의 태가 얇고 흰색이며, 맥박이 겉으로 뜨면서 팽팽하고 힘이 있는 상태], 기혈조절, 태아 안정, 강심, 진통, 소염  효과, 항산화, 항염증, 항균 효과, 자가 면역 염증 질환인 류마티스 관절염, 월경 장애, 혈뇨, 복부냉증, 만성설사, 하혈, 생리불순, 치질과 같은 많은 순환 장애를 다스리는 사자발쑥,

사자발쑥은 우리나라 주로 서해안 및 남해안의 바닷가 해풍이 불어오는 강가나 모래땅 및 냇가에서 서식하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사자발쑥의 학명은<
Artemisia princeps Pamp, 1930>이다.

쑥은 전세계에 약 500여종 이상이 분포되어 있다고 한다. 쑥의 역사는 지구가 만들어지고 식물이 분포되기 시작한때부터 인류보다 앞서 지구상에 존재하게 되었다. 쑥은 전세계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나라마다 지역마다 토질과 기후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발생하고 성분도 다양하며 이용 방법 또한 천차만별이다. 쑥속은 독특한 향기와 방향성이 있어서 한반도에서는 '삼국유사'에 의하면 기원전 2,333년 고조선인 단군 왕검이 '아사달'에 도읍을 정한 시대부터 먹을 것이 없고 기근과 흉년이 들때는 '구황식물'로 쓰였으며, 식품의 주재료 및 부재료로 쓰이고 약용으로도 널리 활용되어온 가치있고 활용도가 대단히 높은 식물 중의 하나이다.  

한반도에서 자생하는 쑥도 아직까지 제대로 밝혀지 않았을 뿐이지 300종 정도의 쑥이 자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앞으로 좀더 심도있게 연구해보아야 할 분야이기도 하다. 현재 효능이 밝혀진 한국, 중국, 일본 자료를 모두 종합하여 보면 대략 60여종 내외가 그 효능이 밝혀지고 있어서 앞으로 더 깊이 연구하면 더 많은 쑥 종류가 상세한 효능이 밝혀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특히 강화도,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우도, 함박도 등에 분포되어 있다. 중국, 일본, 대만, 필리핀, 몽골, 러시아 등에도 분포한다.
사자 발바닥 모양처럼 생긴 쑥이라는 뜻에서 사자족애(獅子足艾)라는 명칭이 붙었으며, 높이는 70㎝로 자라며 줄기가 다소 굵고 곧게 자란다. 잎 모양은 사자 발바닥 모양으로 단순하게 갈라져 있으며 잎 끝이 뾰족하고 약간 위로 오므라진 형태이다. 쑥은 우리 민속과 관계가 깊어 단군신화에도 등장하며, 음식 재료로 사용하기도 하며, 약재로 활용하기도 한다.

사자발쑥이라는 명명은
'사자족애(獅子足艾)'에서 비롯되었는데, 한자를 그대로 풀이하면 '사자발쑥'이 된다. 조선왕조실록' 중에 <세종실록지리지=기원 1424년 시작-1432년 마침> '세종실록-지리지' 148권에 9번 기록되었으며, 7곳의 지명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당시 지명을 언급해 보면, 1-경기도 광주, 2-경기도 양주 임진, 3-경기도 수원, 4-경기도 남양, 5-경기도 부평, 6-경기도 강화도, 7-경기도 부평 통진 등이 '사자족애[獅子足艾: 사자발쑥]'가 많이 자생하는 것으로 언급되고 있다. 또한 기원 1530년에 기록된 '신증동국여지승람 (新增東國輿地勝覽)' 제9권에 경기 인천도호부, 경기 안산군과 제 12권에 경기 강화도호부 등 3곳에 이름과 지역명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기원 1610년에 발행된 허준의 '동의보감' 제3권 초부, 하, 1020호에도 그 당시 사용하던 한글로 '사자발쑥'이 기록되어 있다. 기원 1885년에 발행된 황도연의 '방약합편(方藥合編)'에서 "사자발쑥"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그외 다수의 고대 의서에 사자발쑥이 기록되어 있으므로 오래전부터 약용쑥으로 많이 활용해 왔음을 엿볼 수 있다. 

중국에서는 '사자발쑥'을 '으뜸 괴(
)', '쑥 호()'라는 한자를 써서 '쑥 종류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최고의 쑥'이라는 뜻으로 <
괴호(魁蒿=kuí hāo=쿠이하오)>라고 부르고 있다.

강화도에서 자라는 '사자발쑥'과 '싸주아리쑥'을 특별히 <국제식물명명규약>에 따라 아래와 같이 학명을 만들어 시도를 해 보았으나 현재까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미 국제적으로 밝혀진 학명의 쑥 종류인 <
Artemisia princeps Pamp, 1930>에서 크게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할 만한 정확한 근거가 빈약하거나 재배를 통해서 잎의 변이가 있을 뿐인 것으로 사료된다.  그 점에 관하여 <강화약쑥> 제 13면에서는 다음과 같은 '애로 사항'을 기록하고 있다.

[<<
강화 약쑥의 기원 및 학명


강화 약쑥이 속하는 쑥 종과 근연종들의 계통관계를 핵 ITS 지역 및 엽록체 psbA-trnH 지역의 염기서열 자료를 이용하여 추정하였을 때 쑥(Arteminia princeps)은 단계통 군으로 평가되며 강화약쑥은 <Arteminia princeps>내에서 기원한 것으로 판단된다. ITS, 엽록체 psbA-trnH 지역의 염기서열 및 RAPDISSR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강화 약쑥 중에 하나인 싸주아리쑥 계열은 강한 측계통군이며 강화도 이외의 지역에서도 나타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한편 사자발쑥 계열은 강화도에 국한하여 분포하며 강화도 내에 야생형 사자발쑥 계열이 존재하는 것으로 볼 때 사자발쑥 계열의 강화 약쑥은 강화도 내에서 인위선택에 의해 선발되어 재배되어 온 것으로 판단되며 그 기원은 여러 번 있었던 것으로 사료된다. 사자발쑥 계열과 싸주아리쑥 계열은 잎 이외의 다른 형질에서는 구별히 힘들고 잎의 형질도 두 가지 형을 중심으로 연속적인 변이를 보이며, 따라서 싸주아리쑥의 극단적인 형이 사자발쑥형인 것으로 판단된다.

결론적으로 '국제식물명명규약'에 따라 사자발쑥 계열과 싸주아리쑥 계열의 강화 약쑥 학명을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이들 품종은 적절한 과정을 통하여 정식 품종명으로 등록될 수 있을 것이다.

<1>: 두 계열을 한 개의 품종으로 묶어 강화약쑥으로 등록


1-Artemisia princeps Pamp. cv. Ganghuayakssuk
2-Artemisia princeps Pamp. 'Ganghuayakssuk'
3-Artemisia cv. Ganghuayakssuk
4-Artemisia 'Ganghuayakssuk'


<2>: 두 계열을 각각 다른 품종으로 등록

1) 사자발쑥 계열:


1-Artemisia princeps Pamp. cv. Sajabal
2-Artemisia princeps Pamp. 'Sajabal'
3-Artemisia cv. Sajabal

4-Artemisia 'Sajabal’

2)
싸주아리쑥 계열:


1-Artemisia princeps Pamp. cv. Ssajuaril
2-Artemisia princeps Pamp. 'Ssajuaril'
3-Artemisia cv. Ssajuaril

4-Artemisia 'Ssajuaril'>>] 

사자발쑥의 여러 가지 이름은
괴호[魁蒿=kuí hāo=쿠이하오: 백도백과(百度百科), 유기백과(維基百科)], 오월애[五月艾: 내몽고(內蒙古), 강소(江蘇), 광동(廣東), 광서(廣西), 운남(雲南)], 야애호[野艾蒿: 식물명실도고(植物名實圖考) 부분(部分)], 왕후호[王候蒿: 운남식물명록(雲南植物名錄)], 야애[野艾: 호남(湖南)], 애엽[艾葉, 황화애:黃花艾, 단오애:端午艾: 광서(廣西)], 도여격-사리이일[陶如格-沙裏爾日: 몽어명(蒙語名=몽골어)], 머그웟[mugwort: 영문명(英文名)], 시로요모기[シロヨモギ=白蓬, 오오요모기:オオヨモギ=大蓬, 요모기:ヨモギ=蓬, 카즈자끼요모기=カズザキヨモギ, 모구사:モグサ=Artemisia princeps Pamp.: 일문명(日文名)], 사자족애[獅子足艾: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세종실록지리지=기원 1424년 시작-1432년 마침), 1-세종실록 148권, 지리지(地理志), 경기(京畿), 광주목(廣州牧), 2-세종실록 148권, 지리지(地理志), 경기(京畿), 양주도호부(楊州都護府), 임진현(臨津縣), 3-세종실록 148권, 지리지(地理志), 경기(京畿), 수원도후부(水原都護府), 4-세종실록 148권, 지리지(地理志), 경기(京畿), 수원도후부(水原都護府), 5-세종실록 148권, 지리지(地理志), 경기(京畿), 수원도후부(水原都護府), 남양도호부(南陽都護府), 6-세종실록 148권, 지리지(地理志), 경기(京畿), 부평도호부(富平都護府), 7-세종실록 148권, 지리지(地理志), 경기(京畿), 부평도호부(富平都護府), 강화도호부(江華都護府), 8-세종실록 148권, 지리지(地理志), 경기(京畿), 부평도호부(富平都護府), 인천군(仁川郡), 9-세종실록 148권, 지리지(地理志), 경기(京畿), 부평도호부(富平都護府), 통진현(通津縣)], 사자족애[獅子足艾: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1530년), 1-제9권, 경기(京畿),  인천도호부(仁川都護府), 2-제9권, 경기(京畿) 안산군(安山郡), 3-12권, 경기(京畿), 강화도호부(江華都護府)], 사자발쑥[, 빙대:氷臺,  의초:醫草: 허준의 동의보감(東醫寶鑑), 탕액편, 권삼, 초부 하, 55번째: 기원 1610년], 사족애[獅足艾: 백호전서(白湖全書: 1617~1680년)-34-잡저(雜著)-풍악록(楓岳錄)], 사자족애[獅子足艾: 동국여지지(東國輿地誌: 1659~1674년)], 사자족애[獅子足艾: 여지도서(輿地圖書: 1760년)], 사자족애[獅子足艾: 대동지지(大東地誌: 1864년)], 사자족애[獅子足艾: 경기읍지(京畿邑誌: 1871년)], 사재발쑥[, 방약합편(方藥合編: 기원 1885년)], 사자족애[獅子足艾: 기전읍지(畿甸邑誌: 1894년)], 애봉호[艾蓬蒿], [艾], [蓬], [蒿], , 사재발쑥, 사자발쑥, 강화 약쑥 등으로 부른다.

허준의 동의보감보다 178년이나 앞서 기록한 조선왕조실록' 중에 세종실록지리지<기원 1424년 시작-1432년 마침> '세종실록-지리지' 148권에 9번 기록되었으며, 7곳의 지명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당시 지명을 언급해 보면, 1-경기도 광주, 2-경기도 양주, 임진, 3-경기도 수원, 4-경기도 수원, 남양, 5-경기도 수원, 남양, 6-경기도 부평, 7-경기도 부평, 강화도, 8-경기도 부평, 인천, 9-경기도 부평, 통진 등이 '사자족애[獅子足艾: 사자발쑥]'가 많이 자생하는 것으로 언급되고 있다. 또한 기원 1530년에 기록된 '신증동국여지승람 (新增東國輿地勝覽)' 제9권에 경기 인천도호부, 경기 안산군과 제 12권에 경기 강화도호부 등 3곳에 이름과 지역명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세종실록지리지> 제 148권 9곳의 기록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사자발쑥

1. 세종실록 148, / 지리지 / 경기


·
두룹뿌리[獨活]·두여머조자기[天南星]·쇠무릎[牛膝]·사자발쑥[獅子足艾]·도꼬마리[蒼耳]·시호(柴胡)·끼절가리뿌리[升麻]·함박꽃뿌리[芍藥]·호본(蒿本)·구리때뿌리[白芷]·끼무릇뿌리[半夏]·현삼(玄蔘)·쓴너삼뿌리[苦蔘]·...

2.
세종실록 148, / 지리지 / 경기 / 광주목


[楮]·
왕골[莞]·[桑]이요, 토공(土貢)은 느타리[眞茸], 약재(藥材)는 돌고드름[禹餘糧]·안식향(安息香)·사자발쑥[獅子足艾]·현호색(玄胡索)·진봉(蓁芃)이요, 토산(土産)은 은구어(銀口魚)이다.염소(鹽所)1이요,자기소(磁器所)4이니, 하나는 주(州) 동쪽 벌내[伐乙川],하나는 주(州) 동쪽 소산(所山), 하나는 주(州) 남쪽 석굴리(石掘里 ),하나는 주(州) 동쪽...

3.
세종실록 148, / 지리지 / 경기 / 양주 도호부 / 임진현


오곡
(五穀)과 조··메밀이요, 토공(土貢)은 지초(芝草)이며, 약재(藥材)사자발쑥[獅子足艾]·현호색(玄胡索)이다. 【논과 밭이 반반이다. 】 궁성 옛터[宮城舊址]에 창건하였는데, 신축년 홍건적(紅巾賊)의 난리에 무너져서 모두 없어졌으나, 지금도 신경(新京)이라 한다. 】 (驛)1이니, 동파(東坡),목장(牧場)2이니, 하나는 병곶이[壺串]이요, 하나는...

4.
세종실록 148, / 지리지 / 경기 / 수원 도호부


54
(結)이다.토의(土宜)는 오곡(五穀)과 조··참깨·뽕나무·[麻]이요, 토공(土貢)은 지초(芝草)이며, 약재(藥材)사자발쑥·연밥·속서근풀[黃芩]이다. 염소(鹽所)6이요, 어량(魚梁)2이다.읍토성(邑土城)(驛)2이니, 장족(長足)·동화(同化), 목 장이 2이니, 양야곶이[陽也串]와 홍원곶이[洪原串]이며,봉화가 1곳이니, 흥천산(興天山)이다. 【논이 조금 적다. 】...

5.
세종실록 148, / 지리지 / 경기 / 수원 도호부 / 남양 도호부


48
(結)이다.토의(土宜)는 오곡(五穀)과 조·수수··참깨·뽕나무·[麻]이요, 토공(土貢)은 지초 이며, 약재(藥材)사자발쑥·백부자(白附子)·연밥이요, 염소(鹽所)44이다. 경석(磬石)이 부(府) 동쪽 사나사(舍郡寺[舍那寺])의 서쪽 산에서 난다.어량(魚梁)2이다. 【논이 8분의 3이다. 】 【가장 좋은 것이다. 】 【빛이 푸르고 흰 것이 섞이고 문채가 있다. 금상(今上) 9...

6.
세종실록 148, / 지리지 / 경기 / 부평 도호부


5
296(結)이요,토의(土宜)는 오곡과 조··녹두·뽕 나무·[麻]이며, 약재(藥材)사자발쑥·삿갓나물[皂休]이다. 어량(魚梁)1(所)이고,염소(鹽所)7이다. 【논과 밭이 반반이다. 】 【썩 좋다. 】 【참치·민어·조기·가오리[加火魚]·미네굴[土花]·청해(靑蟹)가 난다. 】 (驛)1이니, 금수(金輸), 봉화가 1곳이니, 싸리곶이[杻串]로서, (府) 서쪽에 있다....

7.
세종실록 148, / 지리지 / 경기 / 부평 도호부 / 강화 도호부

오곡
(五穀)과 조·수수··메밀·참깨·뽕나무·[麻]·감이요, 약재(藥材)는 조피나무열매[川椒]·사자발쑥·단너삼뿌리[黃耆]·검산풀뿌리[續斷]이며, 토산(土産)은 청란석(靑蘭石)과또 암석(嵓石)이 있다.어량(魚梁)2곳이요,염소(鹽所)11곳이다. 목장(牧場)은 진강산(鎭江山)과 길상산(吉祥山)이 서로 연(連)한 데에 축장(築場)하였다. 【논이 조금 많다....

8.
세종실록 148, / 지리지 / 경기 / 부평 도호부 / 인천군


나무
·[麻]이요, 약재(藥材)사자발쑥·삿갓나물[皂休]·흰바곳[白附子]이다. 어량(魚梁)19곳이요,염소(鹽所)6곳이다. 【논이 7분의 3이다. 】 【주로 참치가 나며, 또는 오징어·농어·갈치·홍어·넙치[廣魚]·설치[舌大魚]·밴댕이[蘇魚]·조기·망어(亡魚)·상어[沙魚]·숭어[首魚]·민어·가오리[加火魚]·도미·큰새우·대합조개[生蛤]·모시조개[黃蛤]· 낙지·소라가...

9.
세종실록 148, / 지리지 / 경기 / 부평 도호부 / 통진현


3
61(結)이다.토의(土宜)는 벼··기장···메밀이요, 토공(土貢)은 지초(芝草)이며, 약재(藥材)사자발쑥이다. 염소(鹽所)3곳이요, 어량(魚 梁)2곳이다. 【논이 조금 많다. 】 【주로 숭어·참치·미네굴·쌀새우[白蝦]가 난다. 】 조강(祖江)은 현(縣) 북쪽에 있다.봉화가 2곳이니, 주산(主山)과 약산(藥山)이다. (縣) 남쪽에 있다. 【나룻배가 있다. 황대구[黃大魚]...



[<<'조선왕조실록' 검색칸에 '사자발쑥'을 넣자 9곳이 나온 모습, 사진-출처: JDM-촬영>>]

※ 2025년 6월 20일 JDM 필자가 인터넷 '국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조선왕조실록' 검색 칸에 '사자발쑥'이라는 단어를 컴퓨터 자판으로 치고 검색했더니 위의 사진처럼 9군데에서 지명 및 장소가 검색된 것을 볼 수 있다.>>]

사자발쑥을 '애엽(艾葉)'에 포함시켜 사용하고 있다는 것과 관련하여 기원 1610년에 기록한 '동의보감'에 옛 한글로 '사자발쑥'이 딱 한곳만 기록되어 있다. 조선시대 허준(許浚)[기원 1539 ~ 1615년]은 조선 중기의 의관, 의학자이며, 자는 청원(淸源), 호는 구암(龜巖)이고, 본관은 양천이다. '동의보감'을 작성하였으며, 동의보감 외에도 선조의 명을 받아 임진왜란 종결 후, 각종 중국 의서와 기존 의서의 복원, 편찬 및 정리에 힘썼으며, 그밖에도 한글로 된 의서인 <언해두창집요(諺解痘瘡集要)>, 산부인과 관련 의서인 <언해태산집요(諺解胎産集要)>, 기본 가정의서인 <언해구급방(諺解救急方)>등도 집필하였다. 허준은 1539년 경기도 장단군 대강면 우근리에서 출생하여 지난날 한때 평안도 용천과 경기도 양천과 경기도 파주를 거쳐 경기도 연천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다. 양천허씨의 시조인 허선문(허선문)의 20세 손으로 할아버지 허곤(許琨)은 무관으로 경상우수사를 지냈고, 허준의 아버지는 용천부사 허론(허논)이었다. 기원 1615년 10월 9일(음력 8월 17일) 향년 77세로 별세하였다. 그의 묘소는 고향인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하포리의 민간인통제구역(DMZ) 안에 허준과 부인 안동 김씨 그리고 생모의 묘고사 위치해 있다. 1992년 6월 5일 경기도의 기념물 제128호 <허준묘>로 지정되었고, 2006년 5월 군사안보 관광 구역으로 공개되었다.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는 그를 기리기 위한 공원인 <구암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그의 저서 <동의보감(東醫寶鑑)> 탕액편(湯液篇), 권삼(卷三), 초부(草部), 하(下)에 188종 중에 55번째에 '사자발쑥='을 '옛날 한글'로 기록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사자발쑥

1-<신대역(新對譯)-동의보감(
東醫寶鑑)-1978면-1020호[188종중 55번째]>: <<애엽(艾葉: 약쑥잎)



[<<동의보감, 탕액편, 권삼, 초부, 하, 55번째 옛 한글로 기록된 '=사자발쑥', 사진-출처: JDM-촬영>>]


[<<동의보감-규장각소장-목판본, 탕액편, 권삼, 초부, 하, 55번째 옛 한글로 기록된 '=사자발쑥', 사진-출처: JDM-촬영>>]

1020. 애엽(艾葉, 약쑥잎)


사자발쑥. 성질은 따뜻하고, 일설에는 뜨겁다고 하였다. 맛은 쓰며, 독은 없다. 오래된 온갖 병과 부인의 붕루(崩漏)를 치료하고, 안태(安胎)시키며, 복통을 멎게 하고, 적리(赤痢)와 백리(白痢)를 멎게 하며, 오장치루(五臟痔瘻)로 피를 쏟는 것과 하부의 익창(img1.jpg瘡: 벌레가 파먹은 것처럼 파이는 헌데)을 치료하며, 살을 살아나게 하고 풍한(風寒)을 물리치며 임신하게 한다.

 일명 빙대(氷臺), 또는 의초(醫草)라고 한다. 곳곳에서 자라는데, 길바닥을 덮고 있는 것이 좋다. 음력 3월 3일과 5월 5일에 잎을 뜯어 햇볕에 말리는데, 오래 묵힌 것이라야 비로소 약으로 쓸 수 있다. 그 성질은 생것은 차고, 익힌 것은 뜨겁다(본초).

○ 단옷날 해뜨기 전에 말을 하지 않고 뜯는 것이 좋다. 짓찧어 채로 쳐서 푸른 찌꺼기를 제거하고 흰 것을 받아 유황을 조금 넣어서 뜸봉을 만들어 뜸을 뜬다[입문, 본초분류(本草分類), 치한문(治寒門)].

○ 쌀가루를 조금 넣어서 짓찧어 가루내어 약에 넣어 먹는다(본초).


▶ 부인문(婦人門), 교애탕(膠艾湯).=동의보감(東醫寶鑑)-잡병편(雜病篇)-권십(卷什)-부인(婦人)>: <<교애탕(膠艾湯)

태루(胎漏: 임신부가 통증 없이 소량의 하혈을 하는 증상)를 치료하여 안태(安胎)시키는 데 극히 묘하게 듣는다.

○ 숙지황, 애엽(艾葉), 당귀, 천궁, 아교주, 감초(볶은 것), 황기 각각 1돈

○ 위의 약들을 썰어서 1첩으로 하여 물에 달여 하루에 두 번씩 먹는다[정전, 부인과중(婦人科中), 태전(胎前)].

○ <국방(局方)>에는 황기가 없고 백작약이 있다.>>

1021. 애실(艾實, 약쑥씨)


눈을 밝게 하고, 일체의 귀신에 들린 것을 치료하며, 양기(陽氣)를 강하게 하고, 수장[水臟, 신장(腎臟)=콩팥]과 허리와 무릎을 튼튼하게 하며, 자궁을 따뜻하게 해준다(본초).

▶ 사수문(邪祟門), 단방(單方).=<동의보감(東醫寶鑑)-잡병편(雜病篇)-권칠(卷七)-사수(邪祟)-단방(單方)-31종 중 9번째>: <<애실(艾實, 약쑥씨)

▶ 1021 ○
여러 가지 악귀(惡鬼)와 사기(邪氣)를 없앤다. 씨를 건강가루와 함께 꿀에 반죽해서 벽오동씨만하게 환을 만들어 30환씩 먹으면 사기(邪鬼)가 곧 제거된다(본초).>>>>>>]

사자발쑥을 '애엽(
艾葉)'에 포함시켜 사용하고 있다는 것과 관련하여 황도연(黃度淵)[기원 1808 ~ 1884년]은 1884년 8월 17일 별세하였고, 본관은 창원(昌原), 호는 혜암(惠庵)이며, 철종조에 무교동에서 찬화당(贊化堂)이라는 약방을 운영하였으며, 고종 때 전의(典醫)를 역임하였고 그의 아들 황필수(黃泌秀)가 바로 부친이 돌아가신지 4개월 뒤인 12월에 완성한 원본부터 내용을 약간씩 보충하거나 추가하여 발행한 <방약합편원인(方藥合編源因: 1884년 간행)>, <중정방약합편(重訂方藥合編): 1885년 간행>, <신증방약합편(新增方藥合編: 1885년 간행)>, <증맥방약합편(證脈方藥合編): 1887년 간행)>, <신증증맥방약합편(新增證脈方藥合編: 1887년 간행)>등의 <방약합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사자발쑥

1-<(주) 누리미디어-한국의 지식콘텐츠-KRpia-전자 도서관-방약합편>:
<<애엽
(艾葉)


약쑥 평하게 따스한데
귀사를 몰아내고
태루 또한 멎게 하네
가슴앓이 하는 데도
모두 넣어 쓴다더라

어떤 책에는 성질이 덥다고도 하였다.
족삼음경에 작용한다.
멥쌀가루와 백복령을 약간 섞어서 짓찧어 가루낸다.
오래 먹으면 독이 생겨 열이 나고 기가 위로 치민다. 이럴 때에는 감두탕(甘豆湯)이나 녹두즙을 마신다[본초].
오래 묵은 것이 좋다[
비요].>>

2-<과학백과사전출판사(1986년)-방약합편-중정방약합편(重訂方藥合編: 1885년 간행)-번역>:
<<약쑥입(애엽)



[<<기원 1885년에 발행안 중정방약합편(重訂方藥合編)>-원본-사진-출처: JDM-촬영>>]

약쑥 평하게 따스한데
귀사를 몰아내고
태루 또한 멎게 하네
가슴앓이 하는 데도
모두 넣어 쓴다더라

애엽온평구귀사(艾葉溫平驅鬼邪)
태루심동병가가(胎漏心疼並可加)


어떤 책에는 성질이 덥다고도 하였다.
족삼음경에 작용한다.
쌀가루난 흰솔뿌리혹을 약간 섞어서 짓찧어 가루낸다.
오래 먹으면 독이 생겨 열이 나고 기가 우로 치민다. 이럴 때에는 감두탕이나 녹두즙을 마신다[본초].
오래 묵은 것이 좋다[
비요].>>

3-<남산당-1987년 출판-방약합편-273면,
방약합편원인(方藥合編源因: 1884년 간행)-번역>: <<애엽(艾葉)


애엽온평구귀사(艾葉溫平驅鬼邪)
태루심동병가가(胎漏心疼並可加)


애엽은 성 온평하다. 귀사를 몰아내며
태루와 심동통에 가해도 좋다.


사재발쑥=
① 일운 성열[一云 性熱] ② 입족삼음[入足三陰] ③ 득미분 혹백복령소허[得米粉 或白茯苓少許] ④ 구복독발열기상충 감두탕녹두즙음(본초)[久服毒發熱氣上衝 甘豆湯菉豆汁飮(本草)] ⑤ 진자량(비요)[陳者良(備要)]

①  일설은 성 열하다고 한다. ② 족삼음으로 들어간다. ③ 미분이나 백복령 약간을 함께 넣으면 찧어져서 가루가 된다. ④ 장복하여 독이 나고 열기가 상충하면 감두탕이나 녹두즙을 마신다(본초). ⑤ 묵은 것이 좋다(비요).>>

4-<한국의학대계(
韓國醫學大系), 제27권, 201면, 277면-증맥방약합편(證脈方藥合編): 1887년 간행)-원본>: <<애엽(艾葉)



[<<기원 1887년에 발행한 증맥방약합편(證脈方藥合編)-원본, >>>]


[<<기원 1887년에 발행한 증맥방약합편(證脈方藥合編)-원본에 그 당시 옛날 한글로 표현된 '사자발쑥='이 표기되어 있다, 사진-출처: JDM '산야초연구소 개인도서실' 보관 촬영>>>]

위의 원본 사진처럼, 조선시대인 기원 1887년에 '사자발쑥'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약용으로 활용해 왔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지금으로부터 대략 2,600 ~ 3,000년 전인 기원전 11세기부터 기원전 7세기 사이에 쓰여진 시들을 모아 놓은 책인데, 시경은 중국 최초의 시가집으로, 서주 시대부터 춘추 시대까지 약 500년에 걸쳐 지어진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정확히는 서주 초기인 기원전 1100년 무렵부터 춘추 시대 중기인 기원전 600년 무렵까지의 시들이 포함되어 있다. 저자는 특정인이 아니라, 중국 고대 시가들을 모아 편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공자가 시경의 시들을 모으고 정리했다고 하지만, 여러 사람들에 의해 편집되고 전승된 작품들의 모음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시경 305수 가운데 1-<국풍(國風)>, 2-<소아(小雅)>, 3-<대아(大雅)>,  4-<송(頌)>이다. 시경이 쓰인 그 당시에 시경속에 '쑥'에 관한 내용이 여러곳에 기록되었다는 사실이다. 그 점과 관련하여 <시경(詩經)>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지금부터
대략 2,600 ~ 3,000년 전인 기원전 11세기부터 기원전 7세기-그 당시 시경(詩經) 속에 들어 있는 15개국 지리도, 시경(詩經)-305수, 사진-출처: 대만구글 이미지 검색>>]

1-<
시경(詩經)-국풍(國風)-소남(召南)=채번(菜蘩)>: [[채번(菜蘩): 흰쑥을 뜯다

흰쑥을 뜯었지요. 못가와 늪가에서 어디 쓸 거냐구요. 공후의 사당에 쓰지요.

흰쑥을 뜯었지요. 산골 골짜기에서. 어디에 쓸 거냐구요. 공후의 제사에 쓰지요.

○ 단아하게 올린 다리머리. 초저녁에 제사를 지내면. 다리머리 사뿐사뿐 돌아오지요.]]

2-<시경(詩經)-국풍(國風)-소남(召南)=추우(騶虞)>: [[추우(騶虞): 아 추우여

○ 무성한 저 갈대밭에. 화살 하나에 암퇘지가 다섯 마리. 아 추우여.

○ 무성한 저 쑥대밭에. 화살 하나에 돼지새끼가 다섯 마리. 아 추우여.

추우(騶虞): 짐승을 사냥하는 관리를 말한다.]]

3-<시경(詩經)-국풍(國風)-위풍(衛風)=백혜()>: [[백혜(伯): 그 임은

○ 그 임은 씩씩하신. 나라의 용사. 창을 들고 그대. 임금 위해 앞장섰네.  .

○ 임이 동으로 떠나신 뒤. 내 머리는 다북쑥이 되었네.

○ 물과 기름이야 있지만. 누구를 위해 단장할 것인가.

○ 비 올 듯 올 듯 하더니. 햇볕만 쨍쨍하네. 오직 그대 생각에 마음이 아프오.

○ 원추리라도 얻어다. 뒷곁에 심어 둘까. 오직 임이 그리워. 마음에 병이 드네.


백혜(伯): 백()은 남편의 자(字)이다. 전쟁에 나간 남편을 그리워하는 여인의 애끓는 비애가 가슴 저리게 묘사되고 있다. 원추리를 심어 남편을 잊어 보겠노라는 것은 남편을 더욱 잊지 못하는 한 여인의 애달픔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다.]]

4-<시경(詩經)-국풍(國風)-빈풍(豳風)=칠월(七月)>: [[칠월(七月): 칠월이 되면

○ 칠월이 되면 대화성(大火星)이 기울고. 구월에는 겨울 옷을 마련하네. 십일월 되면 바람이 차고. 섣달엔 추위가 물려오네. 옷과 털옷이 없고서야. 어찌 겨울을 나리. 정월이면 모습을 닦고. 이월이 되면 밭갈이. 며느리와 아이를 데리고. 저 건너 밭머리에 점심 내 가면. 권농이 와서 보고 기뻐하시네.

○ 칠월이 되면 대화성이 기울고. 구월에는 겨울 옷을 마련하네. 봄날은 따사로우니. 들리느니 꾀꼬리 울음소리. 대바구니 옆에 낀 여인네들.

○ 종종 걸음 오솔길 찾아. 햇뽕잎을 따 오네. 봄날은 길기도 한데. 아울러
다북쑥 뜯을라치면. 여인의 마음 불현 듯 슬퍼지고 공자(公子)님 따라가고파지네.

○ 칠월이면 대화성이 기울고. 팔월이면 갈 베기. 누에치는 달 뽕잎 딸 제. 멀리 뻗은 가지 도끼로 찍어 내고. 어린 가지는 훑어 따고. 칠월이면 백로 울고. 팔월이면 길쌈을 하여. 검고 노란 물들여. 그 중 제일 고운 붉은 베로는 공자님의 바지 지어드리리.

○ 사월이 되면 애기풀 열매 열리고. 오월이면 매미가 울어. 팔월이면 추수하네. 시월이 되면 나뭇잎 지고. 십이월엔 너구리 사냥. 여우 삵괭이 잡으면. 공자님 갑옷 지어 드리리. 섣달이면 모두 모여. 병기 들고 사냥하리. 작은 멧돼지는 제 것이오. 큰 멧돼지는 공소(公所)에 바치네. 오월이면 메뚜기 뛰어 날고.


○  유월이면 베짱이 우네. 칠월에는 들에 있던 귀뚜라미. 팔월에는 처마 밑으로 옮겨 오고. 구월이면 문간께로. 시월이면 침상 밑에서 우네. 집안의 구멍 막아 쥐를 쫒고. 북창은 바르고 다시 도벽해. 여인들아 아이들아. 어느덧 해가 바뀌려 하노니. 이 방에 모두 모여 지내자꾸니.

○ 유월에는 머루 아가위 먹고. 칠월에는 아욱과 콩을 삶고. 팔월에는 대추를 따네. 시월이면 벼를 거둬들여. 맛좋은 봄술 빚어서. 어른들께 장수하시라 축수하네. 칠월에는 오이를 먹고. 팔월이면 박 타 말리고. 구월에는 삼씨 주워 모으네. 씀바귀 뜯고 가죽나무 장작도. 우리 일군들 먹여 보리.

○ 구월에는 채마밭 마당을 닦고. 시월이면 온갖 곡식 들여놓네. 기장, 피, 봄벼, 늦은 벼. 밀보리, 콩, 삼이며. 아, 우리 일군들아. 우리 추수 이제 끝났으니. 돌아가 집일 하세.

○ 낮에는 띠를 베 오고. 밤이면 부지런히 새끼 꼬아. 지붕도 빨리 이으세. 머지 않아 다시 씨뿌릴 날 다가오리니.

○ 섣달이 되면 꽝꽝 얼음을 깨어. 정월에는 빙고(氷庫)에 넣었다가. 이월이면 이른 아침 염소 잡아. 부추로 치성 드리고 꺼내 쓰세. 구월이 되면 참서리 내리고. 사월이면 마당 쓸고. 두 통에 술을 가득 부어 놓고. 염소와 양 잡아 잔치할 제. 공당(公堂)에 올라앉아. 물소뿔잔을 들어. 만수무강 축원하세. 


빈(豳): 빈(豳)은 섬서성(陝西省) 서북(西北)에 있는 주(周)의 발상지이다. 주공(周公)이 지었다는 <칠월(七月>을 위시해 모두 주(周)의 창업시대의 노래라고 하나 믿을 만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단순히 주공(周公)과 연관시켜 농업 관계의 시(詩)를 한데 모은 것에 지나지 않은 것이다. 이 점이 각기 그 지방의 시(詩)를 묶은 다른 국풍(國風)과 다른 점이기도 하다. 빈(豳) 지방에서 유래되었다는 십이월 대제(大祭)를 주제로 한 시(詩)와 일설에는 그 대제에 쓰인 토고(土鼓), 빈약(豳籥)에 의해 빈(豳)이라 이름이 붙여졌으리라 한다.

대화성(大火星): 대화성(大火星)은 고대 동양에서 전갈자리 α별인 안타레스(Antares)를 가리키는 별칭이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안타레스는 붉은색을 띠는 별로, 옛 사람들은 이를 붉은 불꽃과 같은 모습으로 인식하여 '대화성'이라고 불렀다. 또한, 심수이(心宿二)라고도 불렸으며, 창룡자리의 심장에 위치한다고 여겨졌다. 음력 칠월 저녁이 되면 서편으로 내려와 흐른다.

공당(公堂)
: 교회당 같은 것.]]

5-<
시경(詩經)-소아(小雅)=녹명지십(鹿鳴之什)>: [[녹명(鹿鳴): 사슴이 우네

○ 유유녹명[呦呦鹿鳴: 저기 사슴이 짝을 불러 우는 소리]이여. 식야지평[食野之: 들에서 어린 개사철쑥잎을 뜯는도다.]이로다. 나에게 아름다운 손님이 있어. 거문고를 뜯고 피리를 부놋다. 피리를 불고 황(簧)을 두드리며. 광주리에 받쳐 폐백을 드리노니. 세상에서 가장 나를 좋아하는 이여. 나에게 큰 길을 말해 줄지어다. 저기 사슴이 짝을 불러 우는 소리. 들에서 어린 개사철쑥잎을 뜯는도다. 나에게 귀한 손님이 있으니. 그대의 덕망이 매우 높고. 백성을 경홀히 보지 않으며. 군자가 이를 본받을 만하도다. 나에게 맛있는 술이 있으니. 손님이 취하도록 같이 즐기리로다.

○ 저기 사슴이 짝을 불러 우는 소리. 들에서 어린 금(芩) 풀을 뜯는도다. 나에게 귀한 손님이 있으니. 비파를 뜯고 거문고를 뜯는도다.

○  거문고를 뜯고 비파를 뜯어. 서로 즐거움 끝이 없고녀. 나에게 맛있는 술이 있으니. 손님의 마음을 즐겁게 할지로다.

유유(呦呦): 유유(呦呦)]는 모전(毛傳)에 '사슴이 서로 부르는 소리'.


평(苹)
: 평(苹)은 '쑥'을 말하는데, 쑥중에서도 사슴이 좋아하는 쑥과 관련하여 <본초강목-제5권-50면>: <<보승왈(保昇曰), 어린 것은 초(醋)에 절여서 저(葅: 채소 절임 저)로 해 먹으면 매우 향기(香氣)롭다. 엽(葉)은 인진호(茵蔯蒿: 사철쑥)와 흡사하나 배면(背面)이 백색(白色)이 아니다. 높이는 사척(四尺)가량 된다. 4월, 5월에 채취해서 햇볕에 말려 약(藥)에 넣는다. <시경(詩經)>에 이르기를 "유유(呦呦)하게 우는 사슴이 들의 평(苹)을 먹는다>라고 나오는데 바로 이 '청호(靑蒿: 개사철쑥)'를 말한 것이다."]]

6-<
시경(詩經)-소아(小雅)=육소(蓼蕭)>: [[육소(蓼蕭): 크게 자란 뺑쑥

크게 자란 뺑쑥에. 이슬이 촉촉히 내렸네. 임을 지금 뵙고 나니. 내마음 후련토다. 마시고 웃고 지껄이며. 즐겁고 편안하도다.

크게 자란 뺑쑥에. 이슬이 함초롬히 내렸네. 임을 지금 뵙고 나니. 총광(寵光)이 그지없네. 덕망이 융숭하고. 수명 장구하리로다.

크게 자란 뺑쑥에. 이슬이 젖어 축축하네. 임을 지금 뵙고나니. 매우 즐겁고 편안하네. 형이여 아우여 하며. 수명 장락하리로다.

크게 자란 뺑쑥에. 이슬이 빛나네. 임을 지금 뵙고 나니. 말고삐는 치렁치렁. 방울 소리 화락하니. 만복이 함께 모이네.


평(苹)
: 물명(物名)에 '배양쑥'. '뺑대쑥'. '뺑쑥'을 말한다.]]>>]

지금으로부터 대략 1,200년전 기록상 인류 최초의 농서로 기원전 1세기 후반경
범승지(氾勝之)는 현재 산둥성 차오현에 있는 범수(氾水) 부근에서 태어났던 전한의 관료이자 문인(文人)이자 농업가이다. 저서로는 농업서인 "범승지서(氾勝之書)"가 있다.

범승지의 본래 성은 범씨
(凡氏)이였으나, 진나라에서의 전란을 피해 범수(氾水)로 옮겨감으로써 성을 범씨(氾氏)로 고쳤다. 전한 성제 때, 의랑(議郞)으로 재직하였고, 장안에서 농업 연구에 힘을 썼다. 그 후 어사(御史)로 승격하였다. 그는 황하 유역의 농업을 연구하였고, 구전법(區田法), 수종법(溲種法), 수선법(穗選法), 가접법(嫁接法) 등의 농법을 창시하였으며, 범승지서(氾勝之書)를 지었다. 그가 지은 <범승지서(氾勝之書)> 제 6권에 "씨앗고르기와 갈무리"편에 쑥 즉 <애(艾: 쑥 애)>가 등장한다는 사실이다. 그가 지은
<범승지서(氾勝之書)> 제 6권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1-<
범승지서(氾勝之書)-제6권-씨앗고르기와 갈무리>: [[<원본>: <<선종(選種), 장종(藏種)

취건애잡장지(取乾艾雜藏之): 맥일석(麥一石), 애일파(艾一把). 장이와기죽기(藏以瓦器竹器). 순시종지(順時種之). 칙수상배(則收常倍).>>



[<<기원전 인류최초의 농서 '범증지서' 번역본-2007년 7월 20일-한국농업사학회 발행,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번역본>: <<씨앗고르기와 갈무리:

과 함께 보관하는 방법: 보리 낟알을 털어 모으고 미리 잘 말려 두었던
을 곁들여 보관한다. 보리씨 한 섬에 쑥 한 묶음을 곁들이는 비율로 한다. 보관하는 용기는 질그릇이나 대나무 용기가 좋다. 그대로 두었다가 알맞은 때가 되면 꺼내어 씨를 뿌리면 소출은 늘 배가 되기 마련이다.

[참조-각주]


<뜻풀이-1-범승지서-한국농업사학회-번역본-71면>: <<쑥[艾]: 뜸을 뜨기 위하여 매어 달아 말려 둔 뜸쑥(Artemisia), 또는 약쑥으로 쓰는 인진쑥을 이른다.

<뜻풀이-2-범승지서-JDM>: <<애[艾: 쑥 애]는 중국어로 '쑥'을 말하며, 그 당시 중국에서 가장 흔하고 식용 및 약용으로 활용했던 '쑥'의 한 종류이다. 추측컨대, 최근 학명으로 분류하여 3가지 종류로 요약해 본다면 <1-쑥 & 타래쑥 & 싸주아리쑥 & 오월애(五月艾)[Artemisia princeps var. orientalis 'Pampan' Hara & ], 2-쑥 & 약쑥 & 사재발쑥 & 사자발쑥 타래쑥 & 괴호(魁蒿)[Artemisia princeps Pampan ; Artemisia asiatica Nakai ex Pamp.=비합법명], 3-쑥 & 불가리스쑥 & 루호(蔞蒿)[Artemisia vulgaris L. var. vulgatissima Bess.]] 중에 한가지 일 것으로 사료된다.>>>>]

[배합(配合) 및 금기(禁忌: 주의사항)]

1, <방약합편>:
"
오래 먹으면 독이 생겨 열이 나고 기가 위로 치민. 이럴 때에는 감두탕(甘豆湯)이나 녹두즙을 마신다[본초]. ; ○ 오래 먹으면 독이 생겨 열이 나고 기가 우로 치민다. 이럴 때에는 감두탕이나 녹두즙을 마신다[본초]. ; ○ 장복하여 독이 나고 열기가 상충하면 감두탕이나 녹두즙을 마신다(본초)."

2, <
한국야생식용식물자원 제1권-성분과 생리활성-306면>: "강한 중추신경계 흥분효과가 있어 다량 복용은 삼가."

사자발쑥에 대한 인터넷 및 각종 자료들은 아래와 같다.

1, <
새로운 한국식물도감-제2-제332면-제3080>: [<<(약쑥, 사재발쑥)

학명: Artemisia princeps Pampanini ; Artemisia asiatica Nakai
중(中):
애(艾), 봉(蓬), 호(蒿)
일(日):
요모기(Yomogi)

들에 나는 다년초. 키 60~120cm. 전체에 거미줄 같은 흰 털이 밀생. 줄기에 능선이 있고, 근경은 옆으로 뻗으며 번식함. 잎은 호생, 타원형, 길이 6~12cm, 깃 모양으로 갈라지고, 갈래는 2~4쌍, 긴 타원상 피침형, 뒷면에 흰털이 밀생,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결각 모양.

두상화서는 연한 홍자색, 난형, 지름 1.5~3mm, 화축은 거의 없음. 두상화서가 원추화서 모양으로 줄기 끝에 한쪽으로 치우쳐 달림. 총포는 긴 타원상 종형, 총포편은 4줄로 배열. 열매는 수과, 털이 없음. 염색체 수 2n=34.

• 개화기:
7-10월
• 용도:
잎줄기는 약용, 어린잎은 식용, 잎은 뜸쑥용.
• 분포:
한국(전역), 일본, 몽골, 오가사와라 제도.
>>]


2, <한국야생식용식물자원 제1권-성분과 생리활성-304~313면>:
[<<


학  명: Artemisia princeps Pampan.i ; Artemisia asiatica Nakai
• 영  명:
머그웟(Mugwort)
• 일  명:
요모기(Yomogi)
• 한  명: 애(艾), 호(蒿)
• 일반명: 약쑥, 사재발쑥, 타래쑥
• 용  도:
어린잎, 줄기(식용) ; 성숙잎(약용, 뜸용)

1, 식물학적 특성


들에 높이 60cm~120cm 자라는 다년초. 근경은 옆으로 뻗고 세로 줄이 많다. 거미줄 같은 흰 털이 전체에 밀생, 가탁엽은 타원형 우상. 연자색 꽃은 원대 끝에 원추화서 열매는 수과, 털이 없다.

동속식물은 개똥쑥(Artemisia annua), 제비쑥(Artemisia japonica) 등 24종이 우리나라에 서식한다.

2, 성분


1) 영양성분

① 쑥, 생것(6204)
가식부 100g중 열량 18.0kcal, 단백질 5.0g, 지방 0.5g 당질 0.5g, 조섬유 3.3g, Ca 119.0mg, Fe 6.0mg, Zn 0.44mg, Vitamin A 374.0RE, β-Carotene 2246.0㎍, B1 0.9mg, B2 0.17mg, B6.0.24mg, Niacin 2.2mg, C. 22.0mg, 엽산 145.8㎍, E 1.60mg.

② 쑥, 삶은것(6205) 가식부 100g중 열량 16.0kcal, 단백질 2.3g, 지방 0.2g 당질 2.5g, 조섬유 0.9g, Ca 123.0mg, P 68.0mg, Fe 8.6mg, Zn 0.17mg, Vitamin A 525.0RE, β-Carotene 3150.0㎍, B1 0.12mg, B2 0.30mg, B6.0.24mg, Niacin 0.4mg, C. 9.0mg, 엽산 145.8㎍, E 2.30mg.

2) 특수성분

잎에서 Dimethylesculetin(D-01543), Scopoletin(H-02227), Isofraxidin(T-01974), 뿌리에는 Copaene(C-01757), Cyerene(C-02438~2444), Caryophyllene(C-00482), β-Farnesene(D-03154), α-Himachalene(H-00864), Scopoletin(H-02227), Isofraxidin(T-01974), Hemiarin(H-01261), Dimethylscletin, ϒ-Humulene(H-01082), Yomogin(D-00678)이 분리.

동속식물에서 (-) α-Copaene(C-01757), Artemisia ketone(T-02856),  Artemisia-cis-spiroketalenoether polyne, Chlorogenic acid(C-00083), Caffetannic acid(C-00083),  Artemisia-trans-spiroketalenoether polyne, Caffeic acid(D-02670), trans-Spiroketalenol ether polyyine, β-Sitosterol(S-01368) 등이 또 Polydaccharide는 AAF-Ⅱb-2, Ⅱb-3등도 규명.

전초에는 정유, 탄닌, 수지, Artemisin(H-02652)이 있고, 잎에는 정유 0.02%, Adenin(A-00430) 0.02%, Choline(C-01219) 0.01%, 뿌리에는 다당류인 Artemose(1.8%)와 정유(0.1%)와 Inulin(Ⅰ-00201)이 함유.

3,
생리활성

잎의 향기성분은 항 돌연변이효과, 항균효과 및 암세포 증식 억제효과, 항염증, 진통효과 등 많은 연구효과가 있고, 잎에 많은 YomoginFlavonoid glucosideAntihemorrhagic agent이며 수침액에서 Interferon InducerAnticomplementary dffect물질이 인정되었으며 Antitumor effect도 연구보고.

4, 효능과 이용

1) 효능: 해열, 진통, 거담, 강장

2) 식용: 나른하고 구미를 잃는 봄철에 향긋한 쑥으로 쑥인절미, 쑥꾸리, 쑥전, 쑥단자, 애탕, 쑥절편, 쑥경단, 쑥밥, 쑥나물 등을 만들며, 쑥차나 쑥건강주는 약효도 있다. 33(삼짇날)에 쑥떡을 해 먹는 세시 풍속은 과학적.

3) 약용: 동의에서는 지혈제, 지사제, 진통제, 자궁출혈 복통에 응용하며 강장보혈약 등에 쓴다.

민간에서는 진정제, 진통제로 산통, 두통, 치통, 위암, 매독, 임질, 구충 작용, 류마티스, 기침, 발한해열, 기관지염, 기관지 천식, 폐결핵, 폐렴, 감기 등에 쓰며, 또한 잎을 찧어 벌레나 뱀 물린 데 외용. 또한 신경통에도 효과가 있어 한증막의 쑥찜질이나 쑥탕 유래도 여기에 있다. 뿌리는 월경불순, 임신중독, 설사에 효과 있고 성숙한 잎은 목욕제로 사용하면 감기, 요통, 타박상, 신경통, 부인병, 피부미용에 효과있다. 건강주를 장복하면 약효가 있고, 쑥차는 체질개선이나 피부병에도 효과.

강한 중추신경계 흥분효과가 있어 다량 복용운 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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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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菊科蒿属植物

魁蒿(学名: Artemisia princeps Pamp.)是菊科蒿属多年生草本。茎、枝初被蛛丝状薄毛;叶上面无毛,下面密被灰白色蛛丝状绒毛;下部叶卵形或长卵形,每侧有裂片,羽状浅裂,具长柄;中部叶卵形或卵状椭圆形,羽状深裂或半裂,稀全裂,每侧裂片椭圆状披针形或椭圆形,中裂片较侧裂片大,侧裂片基部裂片较侧边与中部裂片大,不裂或每侧具有疏裂齿,叶柄基部有小假托叶;上部叶羽状深裂或半裂;苞片叶深裂或不裂;头状花序长圆形或长卵圆形,排成穗状或穗状总状花序,在茎上组成中等开展圆锥花序;总苞片背面绿色,微被蛛丝状毛;瘦果椭圆形或倒卵状椭圆形;花果期7-11月。 [9]

魁蒿分布于中国北部、东部、西南部和西部各省区;多生于低海拔或中海拔地区的路旁、山坡、灌丛、林缘及沟边,日本、朝鲜也有。 [9]魁蒿适宜在冷凉气候下生长,关东以南地区必须在房屋北侧等凉爽环境下才能健康生长。魁蒿通过插条或分株进行繁殖。 [10]

魁蒿可作为“艾”的替代品,有逐寒湿、理气血、调经、安胎、止血、消炎的功效。 [11]

中文名: 魁蒿|
拉丁学名: Artemisia princeps Pamp. [8]
别名: 五月艾(内蒙古、江苏、广西、云南)、端午艾、黄花艾(广西)
界: 植物界
门: 被子植物门
纲: 木兰纲 [8]
目: 菊目|
科: 菊科
属: 蒿属
种: 魁蒿
分布: 区域江苏、安徽、江西、福建、台湾等

[目录]

1. 形态特征
2. 产地生境
3. 生长习性
4. 繁殖方法
5. 栽培技术
6. 主要价值
7. 研究价值
8. 药用价值

9. 参考资料
10. 学术论文

[形态特征]


菊科蒿属多年生草本植物。主根稍粗,侧根多;根状茎直立或斜上长,直径3-7毫米,偶有营养枝。茎少数,成丛或单生,高60-150厘米,紫褐色或褐色,纵棱明显,中上部以上分枝,枝长5-10厘米,斜向茎端;茎、枝初时被蛛丝状薄毛,后茎下部毛渐脱落无毛。叶厚纸质或纸 质,叶面深绿色,无毛,背面密被灰白色蛛丝状绒毛;下部叶卵形或长卵形,一至二回羽状 深裂,每侧有裂片,裂片长圆形或长圆状椭圆形,再次羽状浅裂,具长柄,花期叶萎谢; 中部叶卵形或卵状椭圆形,长6-12厘米,宽4-8厘米,羽状深裂或半裂,稀全裂,每侧有裂片2(-3)枚,裂片椭圆状披针形或椭圆形,疏离或紧密,中央裂片通常较侧裂片大,而侧裂片中基部裂片通常较侧边的中部裂片大,先端钝或尖,不再分裂或每侧具1-2枚疏裂齿,叶柄长1-2(-3)厘米,叶柄基部有小假托叶;上部叶小,羽状深裂或半裂,每侧有裂片1-2枚,裂片椭圆状披针形或披针形,具短柄;苞片叶深裂或不裂,裂片或不分裂的苞片叶为椭圆形或披针形,近无柄。头状花序长圆形或长卵圆形,直径1.5-2.5毫米,无梗或具极短的梗,密集,下倾,基部有细小的小苞叶,在分枝上排成穗状或穗状总状花序,而在茎上组成中等开展圆锥花序;总苞片3-4层,覆瓦状排列,外层总苞片较小,卵形或狭卵形,背面绿色微被蛛丝状毛,边狭膜质,中层总苞片长圆形或椭圆形,背面微被蛛丝状毛,有绿色中肋,边缘宽膜质,内层总苞片长圆状倒卵形,半膜质,边缘撕裂状;花序托小,凸起;雌花5一7朵,花冠狭管状,檐部具2裂齿,花柱伸出花冠外,先端2叉,叉端尖;两性花4-9朵,花冠管状,黄色或檐部紫红色,外面有疏腺点,花药线形,顶端附属物尖,长三角形,基部有小尖头,花柱与花冠近等长,先端2叉,叉端截形,具睫毛。瘦果椭圆形或倒卵状椭圆形。花果期7-11月。 [1]


[产地生境]


魁蒿分布于中国北部、东部、西南部和西部各省区,多生于低海拔或中海拔地区的路旁、山坡、灌丛、林缘及沟边。 [9]


[生长习性]


魁蒿适宜在冷凉气候下生长,关东以南地区必须在房屋北侧等凉爽环境下才能健康生长。 [10]


[繁殖方法]


魁蒿通过插条或分株进行繁殖。 [10]


[栽培技术]


<愈伤组织的诱导>

切取魁蒿幼嫩茎段,如有洗衣粉的洗涤液中漂洗10分钟,再在自来水中冲洗1~2小时,然后在超净工作台上用75%的酒精消毒1分钟,0.1%的升汞表面消毒5分钟,最后用无菌谁冲洗5次,用刀切成带有1个侧芽的茎段,接种于培养基中,培养7天后,茎段开始膨大,丛基部切口处形成浅黄绿色愈伤组织。15天后愈伤组织开始生长,并变得疏松易碎。再过15天后继代到培养基上,愈伤组织进一步生长,长势良好。以后每隔28天继代一次,可获得大量愈伤组织。

<芽的诱导与增殖>

接种的培养基上代叶芽茎段,7天后叶芽启动,15天后长处小芽,底部长出浅黄绿色愈伤组织。30天后新亚长成4~5厘米长的芽苗。将上述芽苗丛原茎段上切下或带叶芽的茎段,转接到新鲜配置的芽繁殖培养基上,促使幼茎长出更多的芽苗。将初代培养的试管苗切割成带芽茎段,接种与培养基中,约7天后枝条基部形成绿色愈伤组织突起,20天后叶腋出现丛芽,芽丛数≥3的试管苗约占80%。多次继代后,不仅生长随继代数的增加而增快,增殖率也会逐渐增加。

<诱导生根及移栽>

将较健壮的无根苗分成单株,取出基部的愈伤组织,接种在培养基上,1周后苗部分画出不定根,20天后生根率达90%,待根长至2~3厘米时,将试管苗瓶盖打开,室温下(20~30℃)炼苗3天后,吸取根部琼脂,移栽至盛泥碳土的花盘中,每周1/2MS营养液,保持75%以上的相对湿度,成活率大80%以上。 [2]


[主要价值]


<研究价值>

含挥发油,主要成分为按叶油素、侧柏酮、侧柏醇、倍半萜滞等。 [3]

抑制肿瘤细胞的增生。

魁蒿 ArtemisiaprincepsPamp.的全草提取物用于治疗炎症、腹泻和许多循环失调疾病,如月经失调、血尿和痔疮。现发现它对体外培养的人肿瘤细胞系具有显著的细胞毒性。由细胞毒性。

由细胞定向分离程序结合SRB(磺基碱性蕊香红-B)法(是美国NCI当前所采用的最流行的药物抗癌活性初筛法)丛魁蒿中分离出4种细胞毒活性成分,可在体外对抗5种培养的人肿瘤细胞系:A549,SK-OV-3、SK-MEI-2、XF498和HCT-15。

干燥植物(1.2kg)用甲醇室温提取7天,浓缩提取液得到糖浆状物质或(150g)将其混悬在H2O中,维之分别以CH2Cl2和ErOAc进行分配萃取。丛CH2Cl2萃取部分分离出下列活性成分:yomogin(1,170mg),jaceosidin(1,24mg)金合欢素(II,24mg)和芫花素(IV,20mg)。

与化合物连续解除48小时之后,所有的试验肿瘤细胞的增生都收到显著抑制,尤其是I,可强烈抑制每种试验肿瘤细胞的增生。 [6]

<治疗败血症>

丛魁蒿中分离得到的桉烷型倍半萜内酯-Yomogin可抑制细胞内一氧化氮合成酶及氨基糖脂酶活性。从而减少一氧化氮含量,抑制体内循环系统败血症的发生。对桉烷型倍半萜内酯的生物活性及药理研究的深入,可成为治疗内毒素败血症及相关炎症的新型药物。另外,魁蒿挥发油可抑制疾原真菌柄具有较强的化感(Allelopathy)作用,有成为生态型生物农药的开发前景。 [2]

<抗瘙痒研究>

抗瘙痒药含有魁蒿(Artemisia prin-ceps Pampanini)的提取物,它可极有效地预防肾衰竭或肝胆疾病易发的瘙痒。例:在四月的最后10天里,采集魁蒿的叶和茎,用水洗,阴干3~4天。干品(50g)用水(2L)煮20min,放冷过滤,滤液为液态浓浆(500ml),含有K43.8mmol/LCl 11mmol/L,Ca0.335mmol/L,Fe2.2mmol/L,Cu4.9μg/L,Mg0.38mg/L,淀粉酶0.8SU/L。浓浆用温水稀释为1500ml作为洗液。 [7]


[药用价值]


民间入药,作“艾”(家艾)的代用品。 [3]艾有温经、去湿、散寒、止血、消炎、平喘、止咳、安胎、抗过敏等作用。历代医籍记载为“止血要药”,又是妇科常用药之一,治虚寒性的妇科疾患尤佳,又治老年慢性支气管炎与哮喘,煮水洗浴时可防治产褥期母婴感染疾病,或制药枕头、药背心,防治老年慢性支气管炎或哮喘及虚寒胃痛等。 [4]

魁蒿叶:辛、苦,温。有逐寒湿、理气血、调经、安胎、止血、消炎、解毒消肿、的功效。用于月经不调,经闭腹痛,崩漏,产后腹痛,腹中寒痛,胎动不安,鼻衄,肠风出血,赤痢下血。 [5]

药名:魁蒿

来源:为双子叶植物药菊科植物魁蒿的全草。|

功效:祛风除湿、调经安胎。

主治:治产后腹痛、月经过多、胎动不安、子宫出血、风湿症风寒湿邪、留滞经络、阻痹气血、肢节酸痛、游走不定或痛有定处、苔薄白脉浮紧。

性味归经:辛、微苦,温。肝、肾二经。|

用法用量:内服:煎汤,6~15克。

词条图册更多图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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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 쑥속 식물

괴호(
魁蒿)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입니다. 줄기와 가지는 처음에는 거미줄 모양의 얇은 털로 덮여 있고, 잎 위에는 털이 없고 아래에는 회백색 거미줄 모양의 솜털로 빽빽하게 덮여 있으며, 아래쪽 잎은 난형 또는 긴 타원형이며, 각 잎은 타원형 피침형 또는 타원형이고, 각 잎은 측면보다 크고, 측면 기저부는 측면보다 크며, 중앙은 측면보다 크며, 중앙은 더 크고 중앙은 더 크며, 중앙은 더 크거나 작은 톱니가 있고, 각 잎은 더 깊거나 작은 포입니다. [9]

괴호(
魁蒿)는 중국 북부, 동부, 남서부 및 서부의 여러 성과 지역에 분포하며 주로 저지대 또는 해발 고도가 낮은 지역의 도로변, 산비탈, 덤불
, 숲 가장자리 및 도랑가에 서식하며 일본과 한국에도 서식합니다. [9]괴호(魁蒿)는 서늘한 기후에서 자라기에 적합하며, 관동 이남 지역은 집 북쪽과 같은 시원한 환경에서만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괴호(魁蒿)는 삽목이나 분지를 통해 번식합니다. [10]

괴호(
魁蒿)는 ''의 대용품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냉습, 기혈 조절, 월경 조절, 태아 안정, 지혈, 소염 효과가 있습니다. [11]

중국어 이름
: 괴호(魁蒿=괴쑥=으뜸가는 쑥)
라틴어 학명
: Artemisia princeps Pamp. [8]
별명
: 오월애(네이멍구, 장쑤, 광시, 윈난), 단오애, 황화애(광시)
경계
: 식물계
: 이불식물문
: 목련강 [8]
: 국화목
: 국화과
: 쑥속
:
분포
: 지역 장쑤, 안후이, 장시, 푸젠, 타이완 등

[목록]


1.
형태적 특징
2.
산지 서식지
3.
생장 습관
4.
번식 방법
5.
재배 기술
6.
주요가치
7. 연구가치
8. 약용가치

9. 참고문헌
10. 학술논문

[
형태적 특징]


국화과 쑥속 다년생 초본 식물이다
. 원뿌리는 약간 두껍고 옆뿌리가 많으며 뿌리줄기는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올라가고 지름 3~7mm이며 때때로 영양분이 있는 가지가 있다. 줄기는 소수이고 무리지어 또는 단생하며 높이는 60-150cm이고 자갈색 또는 갈색이며 세로 모서리가 뚜렷하고 중상부 이상의 가지가 있고 가지 길이는 5-10cm이고 줄기 끝은 기울어져 있으며 줄기와 가지는 처음에는 거미줄처럼 얇고 뒷줄기 아랫부분의 털이 점차 빠지며 털이 없다. 잎은 두꺼운 종이 또는 종이, 잎 표면은 짙은 녹색, 털이 없고 뒷면은 회백색 거미줄 모양의 솜털로 빽빽하게 덮여 있으며, 하부 잎은 난형 또는 장란형이며, 1~2회 깃털모양으로 깊게 갈라져 있고, 각 면에 2-3개의 깃털모양으로 얕게 갈라져 있고, 긴 손잡이가 있고, 개화기에는 잎이 시들고, 중간 잎은 난형 또는 타원형이며, 길이 6-12cm, 너비 4-8cm, 깃털모양으로 깊게 갈라져 있거나 반파열되어 있고, 전체, 각 면에 2(3) 또는 타원형이다. 두상꽃차례는 장원형 또는 장난형이며 지름이 1.5~2.5mm이고 줄기가 없거나 매우 짧은 줄기가 있고 조밀하고 아래로 기울어져 있으며 기부에 작은 포엽이 있고 가지에 이삭형 또는 이삭형 총상꽃차례가 배열되어 있고 줄기에 중간 정도의 원추꽃차례가 있으며 총포엽은 3~4겹으로 덮여 있고 기와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으며 외층의 총포엽은 작고 난형 또는 협란형이며 뒷면은 녹색 미세피거미사상모, 변협막질, 중간층의 총포엽은 장원형이다. 수과는 타원형 또는 도란형 타원형입니다. 개화기는 7월부터 11월까지입니다. [1]

[
산지 서식지]


괴호(
魁蒿)는 중국 북부, 동부, 남서부 및 서부의 여러 성 및 지역에 분포하며 대부분 저지대 또는 해발 고도가 낮은 지역의 도로변, 산비탈, 덤불, 숲 가장자리 및 도랑가에 서식합니다. [9]

[
성장 습성]


괴호(
魁蒿)는 서늘한 기후에서 자라기에 적합하며, 관동 이남 지역은 집 북쪽과 같은 시원한 환경에서만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10]

[
번식 방법]


괴호(
魁蒿
)는 삽목이나 분지를 통해 번식합니다. [10]

[
재배 기술]


<
캘러스 유도>


괴호(
魁蒿)의 어린 줄기 부분을 잘라 세제와 같은 세척액으로 10분간 헹군 후 수돗물에 1~2시간 헹군 후 초청정 작업대에서 75% 알코올로 1분간 소독하고 0.1% 수은으로 표면을 5분간 소독한 후 마지막으로 무균 상태로 5회 헹구고 옆눈이 있는 줄기 부분으로 칼로 잘라 배양 배지에 접종하고 7일 배양 후 줄기 부분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여 덩어리 기저부에 연한 황록색 캘러스가 형성됩니다. 캘러스는 15일 후에 성장하기 시작하여 느슨하고 부서지기 쉽습니다. 15일 후에 배양 배지에 계대하면 캘러스가 더 성장하고 잘 자랍니다. 앞으로 28일마다 계대하면 많은 수의 캘러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싹의 유도 및 증식>


접종한 배지의 윗잎 새싹 줄기 부분은
7일 후에 잎 새싹이 시작되고 15일 후에 작은 새싹이 자라며 바닥에 연한 황록색 캘러스가 자랍니다. 30일 후 새로운 아종은 4~5cm 길이의 새싹으로 자랍니다. 위에서 언급한 새싹 무리의 원래 줄기 또는 잎눈이 있는 줄기 부분을 잘라내고 새로 구성된 새싹 번식 배지로 옮겨 어린 줄기에서 더 많은 새싹이 자라도록 합니다. 1차 배양된 시험관 묘목을 새싹이 있는 줄기로 절단하여 접종 및 배양 배지에서 약 7일 후에 가지의 기저부에 녹색 캘러스 돌출부가 형성되었고, 20일 후에 잎겨드랑이에 총아가 나타나며, 총 새싹 수가 3 이상인 시험관 묘목이 약 80%를 차지합니다. 여러 차례 계대 후 계대수가 증가함에 따라 성장이 빨라질 뿐만 아니라 증식률도 점차 증가합니다.

<
발근 유도 및 이식>


튼튼한 뿌리 없는 묘목을 개별 식물로 나누어 기저부의 캘러스를 꺼내 배양기에 접종하고
1주일 후 묘목에 부정근을 그리며 20일 후 발근율이 90%에 도달하고 뿌리가 2~3cm까지 자라면 시험관 묘목의 병뚜껑을 열고 실온(20~30℃)에서 3일 동안 묘목을 정제한 후 뿌리 한천을 흡수하여 이탄토 화반에 이식하고 매주 1/2MS 양액을 사용하여 75% 이상의 상대 습도를 유지하고 80% 이상의 생존율을 유지합니다. [2]

[
주요 가치]


<
연구가치>


휘발성 오일을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 성분은 루테인
, 측백 케톤, 측백 알코올, 세스퀴테르펜 정체 등에 따라 다릅니다. [3]

종양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다
.

Artemisia princeps Pamp.
의 전체 식물 추출물은 염증, 설사 및 월경 장애, 혈뇨 및 치질과 같은 많은 순환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됩니다. 시험관 내에서 배양된 인간 종양 세포주에 상당한 세포 독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세포독성으로부터.

SRB(Sulfonyl albicrose red-B)
방법과 결합된 세포 지향성 분리 절차(미국 NCI에서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약물 항암 활성 예비 스크리닝 방법)에 의해 4개의 세포독성 활성 성분이 분리되었으며 시험관 내에서 배양된 5개의 인간 종양 세포주 A549, SK-OV-3, SK-MEI-2, XF498 HCT-15에 대항할 수 있습니다.

건조식물
(1.2kg)을 상온에서 7일 동안 메탄올로 추출하고, 추출물을 농축하여 시럽을 얻거나 (150g) H2O에 현탁시킨 후, 각각 CH2Cl2 ErOAc로 분배 추출하였다. CH2Cl2 추출 부분에서 yomogin(1,170mg), jaceosidin(1,24mg) 아카시아닌(II, 24mg) 및 고수풀(IV, 20mg)이 분리되었습니다.

화합물과
48시간 연속 해제 후 모든 시험 종양 세포의 증식이 유의하게 억제되었으며, 특히
I은 각 시험 종양 세포의 증식을 강력하게 억제할 수 있었습니다. [6]

<패혈증 치료>


괴호(
魁蒿)에서 분리된 유칼립투스 세스퀴테르펜 락톤-요모진은 세포 내 산화질소 합성효소와 아미노글리파제의 활성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산화질소 함량을 줄이고 체내 순환계에서 패혈증의 발생을 억제합니다. 유칼립투스 세스퀴테르펜 락톤의 생물학적 활성 및 약리학적 연구에 대한 심층 연구는 내독소 패혈증 및 관련 염증을 치료하는 새로운 약물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쑥 휘발성 오일은 병원성 곰팡이 줄기를 억제할 수 있으며 강한 타감(Alllopathy) 효과가 있어 생태학적 생물농약의 개발 전망이 있습니다.

<항소양 연구>


항소양제에는 신부전이나 간담도 질환으로 인한
가려움증을 예방하는 데 매우 효과적
Artemisia prin-ceps Pampanini 추출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4월의 마지막 10일 동안 쑥의 잎과 줄기를 채취하여 물로 씻고 3~4일 동안 그늘에서 말립니다. 건조물(50g)을 물(2L)20분간 끓인 후 냉각여과하고 여액은 액체농축액(500ml)으로 K43.8mmol/LCl11mmol/L, Ca0.335mmol/L, Fe2.2mmol/L, Cu4.9μg/L, Mg0.38mg/L, 아밀라아제 0.8SU/L를 함유하고 있다. 농축된 슬러리를 미지근한 물로 1500ml로 희석하여 세척액으로 사용하였다. [7]

[
약용가치]


민간에서는
''(집쑥)의 대용품으로 사용한다. [3]쑥은 온경, 제습, 산한, 지혈, 소염, 천식 완화, 기침 완화, 태아 안정, 항알레르기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역대 의학서적에는 '지혈요약'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부인과에서 흔히 사용하는 약 중 하나로 허한성 부인과 질환을 치료하는데 특히 좋으며 노인의 만성 기관지염과 천식을 치료하고 물을 끓여 목욕할 때 산욕기의 모자 감염병을 예방하거나 베개, 약조끼를 약제하여 노인의 만성 기관지염이나 천식, 허한위통 등을 예방한다. [4]

괴호엽(
魁蒿葉): 맵고 쓰고 따뜻하다. 냉습, 기혈 조절, 월경 조절, 태아 안정, 지혈, 항염, 해독 및 부기 감소 효과가 있습니다. 월경불순, 폐복통, 붕루, 산후 복통, 복통, 태동불안, 코피, 장풍출혈, 적리하혈에 사용한다. [5]

약명
: 괴호(魁蒿)

출처
: 쌍떡잎 식물인 국화과 식물인 쑥의 전체 식물입니다.

효능
: 바람을 없애고 습기를 제거하며 월경을 조절하고 태아를 안정시킵니다.

주요 치료
: 산후 복통, 월경과다, 태동불안, 자궁출혈, 류머티즘, 풍한습사, 경락 정체, 기혈 차단, 관절통, 불규칙한 이동 또는 통증, 태박백맥부긴(苔薄白脉浮紧: "혀의 태(舌苔)가 얇고 흰색이며, 맥박이 겉으로 뜨면서(浮) 팽팽하고(緊) 힘이 있는 상태)을 치료합니다.

성질과 귀경
(歸經): 맛은 맵고 약간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간장, 신장 2경에 작용한다.

용법 및 용량
: 내복: 하루 6-15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
1/2


[참고 자료]


1-
괴호 Artemisia princeps.iPlant 식물 지능-식물 종 정보 시스템
2-
왕젠원; 탄런샹; 쑥의 조직 배양 및 식물 재생 [J]; 식물 생리학 통신; 2002/01
3-
괴호. 식물지 [인용일 2019-12-19]
4-
. 중국과학원 쿤밍식물연구소 [인용일자 2014-05-14]
5-
중국약재회사, 중국중약자원지요, 과학출판사, 1994
6-
심가; 쑥의 세포독성 성분[J]; 한약재; 1998-04-15
7-
빙화; 쑥 추출물을 함유한 항소양제[J]; 해외의약(식물약분책); 1991/02
8-
괴호 Artemisia princeps|iplant. 식물 지능-식물 종 정보 시스템 [인용 날짜 2023-03-03]
9-
괴호.식물지 [인용일 2023-04-11]
10-
판목 리륭 지음; 쩡레이, 장옌후이 번역, 채소 재배 교실, 화산문예출판사, 2019.10, 208

[
학술 논문]


1-
노건강, 왕리, 성옥회, 고승지. 마이크로웨이브법으로 쑥잎의 총 휘발성 기름을 추출하다.《CNKI》,2001 2-왕젠원, 탄런샹. 쑥의 조직 배양 및 식물 재생. 《식물 생리학보》, 2002
3-심가. 쑥의 세포독성 성분. 《중약초》, 1998
4-왕젠원, 탄런샹. 쑥의 조직 배양 및 식물 재생. 《CNKI》, 2002
5-왕리, 루젠장, 구청즈, 청위화이.
계절에 따라 쑥잎의 휘발성 오일 함량.《CNKI》,2001

※ 참조 사항:
파파고 번역은 100퍼센트 완벽한 번역이 아니고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4, <유기
백과(维基百科)>: [<<魁蒿

[科学分类]

界: 植物界 Plantae
演化支: 维管植物 Tracheophyta
演化支: 被子植物 Angiosperms
演化支: 真双子叶植物 Eudicots
演化支: 菊类植物 Asterids
目: 菊目 Asterales
科: 菊科 Asteraceae
属: 蒿属 Artemisia
种: 魁蒿 A. princeps
二名法: Artemisia princeps Pamp, 1930

魁蒿(学名: Artemisia princeps)是菊科蒿属的植物。广泛分布于东亚各地,生长于海拔200米至2,500米的地区,一般生长在山坡、林缘、灌丛、低海拔、中海拔地区的路旁及沟边,目前尚未由人工引种栽培。


[别名]


野艾蒿(植物名实图考(部分)),王候蒿(云南植物名录),五月艾(广东),野艾(湖南),艾叶、黄花艾、端午艾(广西),“陶如格-沙里尔日”(蒙语名)


[异名]


Artemisia princeps Pamp. var. orientalis (Pamp.) Hara


[参考文献]


1-昆明植物研究所. 魁蒿. 《中国高等植物数据库全库》. 中国科学院微生物研究所. [2009-02-24]. (原始内容存档于2016-03-05)==
<파파고-번역>: [<<괴호(魁蒿):

[과학분류]

(界): 식물계(植物界=Plantae)
연화지
(演化支): 유관식물(维管植物=Tracheophyta)
연화지
(演化支): 피자식물(被子植物=Angiosperms+
연화지
(演化支): 진쌍자협식물(真双子叶植物=Eudicots)|
연화지
(演化支): 국류식물(菊类植物=Asterids)
(目): 국목(菊目=Asterales)
(科): 국과(菊科=Asteraceae)
(属): 호속(蒿属= Artemisia)
(种): 괴호(魁蒿=A. princeps)
이명법
(二名法): Artemisia princeps Pamp, 1930

괴호(魁蒿)(학명: Artemisia princeps)는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입니다. 동아시아 각지에 널리 분포하며 해발 200~2,500m 지역에서 자라며 일반적으로 산비탈, 숲 가장자리, 관목, 저지대, 해발고도의 도로변 및 도랑가에서 자라며 아직 인공적으로 도입 및 재배되지 않았다.

[
별명]

야애호
[野艾蒿: 식물명실도고(植物名實圖考) 부분(部分)], 왕호고[王候蒿: 운남식물명록(雲南植物名錄)], 오월애[五月艾: 광동(廣東)], 야애[野艾: 호남(湖南)], 애엽[艾葉, 황화애:黃花艾, 단오애:端午艾: 광서(廣西)], 도여격-사리이일[陶如格-沙裏爾日: 몽어명(蒙語名=몽골어)]

[
이명]

Artemisia princeps Pamp. var. orientalis (Pamp.) Hara


[
참고 문헌]

1-
쿤밍 식물 연구소 쑥. '중국 고등 식물 데이터베이스 풀 라이브러리' 중국과학원 미생물연구소 [2009-02-24]. (원본 내용은 2016-03-05
에 보관됩니다.)>>]

5, <강화약쑥 사자발쑥 연구회>: [<<강화약쑥 사자발쑥 유래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a68517b.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0pixel, 세로 251pixel

[<<강화약쑥, 사자발쑥, 강화섬쑥 차이점>>]


1. 강화약쑥은 강화군에서 생산되는 사자발쑥과 95% 싸주아리쑥 5% 통칭적으로 부르는 명칭 입니다.

2.
사자발쑥은 쑥잎 모양이 동물 사자의 발가락 모양을 닮아다 해서 붙여진 쑥 이름 입니다.

3.
강화섬쑥은 2014년부터 새롭게 강화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여러가지로 부르고 있는 쑥명칭 통일 시키려고 명명

4.
결론은 강화약쑥, 사자발쑥, 강화섬쑥은 명칭만 다르게 부를 뿐 같은 약쑥입니다.


[강화약쑥 사자발쑥 주요성분]


강화약쑥에는 유파틸린
(항암성분), 자세오시딘(항위궤양 성분), 아피게닌(apigenin), 유파폴린(eupafolin), 아밀라아제, 콜린, 아르데모즈, 유칼립톨, 정유 성분(시네올, 트리사이클린, 테르핀네, 보르네올, 피넨 등 65), 비타민류, 단백질, 칼슘, 마그네슘, 철분, 칼륨 및 인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그 효능으로는 소염, 진통, 강심, 진해 작용 등이 알려져 있다.

1.
사자발쑥은 1996년부터 개발.보급된 강화의 대표약쑥으로 생육초기에는 줄기가 다소 긁고 보라빛이 있는 흰색이며 잎은 결각이 비교적 단조롭고 각이 지면서 하늘쪽으로 약간 오무러진 형태이다.

2. 싸주아리쑥은 강화에서 가장 많이 자생하는 토종약쑥으로 줄기가 가늘면서 흰색이며 잎은 결각이 다소 많으나 부드러우면서도 평편하고 둥근 모양인데 색깔이 밝은 녹색을 띄고 지역별로 잎 형태가 조금씩 다름.

3.
일반쑥은 나물용이나 식용으로 사용하는 쑥으로 지역마다 종류가 다양한데 강화에도 많은 형태가 있다(참쑥, 뺑쑥, 제비쑥, 비쑥, 사철쑥 등).

[쑥의 종류와 형태]


1.
쑥은 국화과의 다년생 식물로 분포지역이 넓고 국내에는 30여종이 있습니다.

2.
강화약쑥은 애엽, 황초, 구초라고도 하며 한의약계에서는 중요한 약초로서 사용되고 최근에는 쑥차나 쑥환,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되어 이용범위가 확대 되었습니다
.

3.
강화약쑥은 일반쑥과는 달리 줄기와 잎 뒷면이 거미줄 같은 흰 털이 빽빽이 덮혀 있고 줄기의 윗부분이 약간 누른 빛을 띤다.

[강화약쑥 재배적지]


1.
물빠짐이 좋은 양토나 사질양토(강화약쑥은 습해에 약함)

2.
양지 바른 곳에서 양질의 약쑥이 생산됨.

3.
토양이 비옥하면 약쑥의 질이 떨어지고 변이종(잡종)이 생길 수 있다.

[강화약쑥의 번식]


1.
삽목 번식, 뿌리 번식, 종자 번식, 줄기묻이 방법으로 개체수를 늘리 수 았는데 여기서는 뿌리 번식에 대해 자세히 설명 합니다

2.
뿌리 번식 장점- 조기 식재 가능, 생육이 빠름

3. 뿌리 번식 단점
- 잡쑥 및 변이종 약쑥 식재 우려

4. 3
월 상순~4월상순에 전년도에 자란 땅속줄기를 캐내어 옮겨 심음

5.
채묘한 종근은 5~10cm 정도 자르되 줄기에 눈이 1개이상 붙도록 한다

6.
뿌리가 겹치지 않도록 골고루 뿌려 준 다음 복토를 1~1.5cm
정도 해준다

7. 생육과정에서 젤 중요한 잡초제거와 잡쑥제거

강화약쑥 베기와 약쑥 건조
.>>]

6, <
오마이뉴스-2006-06-30>: [<<건강 지킴이, 사자발쑥을 아십니까?

연재김영조의
<민족문화 바로알기
> | 292화 ㅣ

잊혔던 강화도 특산물 사자발쑥
, 찾아내다


'
'은 단군신화를 시작으로 우리 겨레와 함께 해온 식물이다. 삼국유사 (三國遺事) "時神遺靈艾一炷 蒜二十枚日(시신유령애일주 산이십매일)" , '쑥 한 묶음과 마늘 스무 개를 주면서'라는 말이 나온다. 이는 곰이 사람이 되기 위해 먹었던 것이 마늘과 쑥이라는 이야기다. 단군의 어머니가 쑥을 먹고 사람이 되었으니, 우리 몸에는 쑥의 성분이 흐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사자발쑥 모양 김영조관련사진보기

쑥은 보통 들판의 양지바른 풀밭에 나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서
38종이 있다. 각각 모양과 향기, 성분 등에서 차이가 난다.

우리 겨레는 어린 쑥으로 떡을 해먹었음은 물론
, 갖가지 형태로 조리해 먹거나 뜸, 목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해왔다. 그뿐만 아니라 쑥은 악귀를 물리치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쑥은 무엇보다도 약초이다
. 쑥은 뛰어난 약효 때문에 '의초' 또는 '천연초'라는 이름으로도 불렀다. 그것은 폐허에서도 잡초처럼 살아남는 쑥의 끈질긴 생명력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 땅 어디고 쑥이 돋아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쑥의 생명력은 유명하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원자폭탄이 떨어졌던 히로시마의 잿더미 속에서 가장 먼저 피어오른 식물이 쑥이라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졌다.

그중 뜸쑥은 애엽
(艾葉), 애호(艾蒿), 황초(黃草), 구초(灸草)라고도 하며, 한방에서는 중요한 약초로 쓰인다. 최근에는 쑥차나 쑥환 등 다양한 건강식품으로 개발되어 쓰임새가 넓어지고 있다. 뜸쑥은 일반 쑥(나물 쑥)과는 달리 줄기와 잎 뒷면이 거미줄 같은 흰털이 빽빽이 덮여 있고 줄기의 윗부분이 조금 누렇다.

그런데 그 쑥 중에서도
'사자발'을 닮았다 해서 '사자발쑥(사자족애: 獅子足艾)'으로 불리는 쑥이 강화도에 있다. 사자발쑥은 '신증동국여지승람 제12- 경기[7]-[강화도호부]'에 사자 발바닥 모양 같은 쑥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조선 후기의 의서(醫書) 방약합편(方藥合編)에도 사자발쑥 기록이 보인다. 이미 조선시대 사자발쑥은 강화도의 특산품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a68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50pixel, 세로 216pixel

사자발쑥을 발견하여 증식에 앞장 선 김국현씨와 아내 유귀녀씨 고운맘

하지만 이 사자발쑥은 그 동안 문헌에만 존재할 뿐 거의 전설처럼 남아있을 뿐이다
. 그러던 것이 강화도의 한 농민이 15년 전 발견해 다시 재배하기 시작해 주목받고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내
2리의 김국현씨가 아내 유귀녀(69)씨와 함께 쑥밭을 가꾸던 중 사자발쑥을 발견했다. 이들은 사자족애를 우리말로' 사자발쑥'이라 이름하고 한 포기씩 증식시켜 나갔다다. 물론 지금이야 김국현, 유귀녀씨 대신 그의 아들 김영구씨와 며느리 서영임씨가 대를 잇고 있다.

원래 강화에는 예부터 마니산과 해안가를 중심으로 좋은 쑥이 자생하였다
. 강화는 오염되지 않은 지역일 뿐만 아니라 해양성 기후에 물빠짐이 좋은 토질 등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어 품질 좋은 쑥이 생산된다. 강화도의 자생쑥으로는 사자발쑥 외에 싸자리쑥(싸주아리, 황해쑥)도 있다.

이중 싸주아리는 강화에서 예부터 자생하고 있는 약쑥이다
. 향이 높고 잎 뒷면이 희며, 잎 형태가 새의 날개 모형이면서 평평하고, 줄기가 부드럽고, 흰색을 띠고 있다.

사자발쑥은 강화 자생약쑥 중 가장 품질이 우수한 약쑥으로 키가
70cm 내외로 자라며 줄기가 다소 굵고 곧게 자란다.
잎 모양은 사자발바닥 모양으로 단순하게 갈라져 있고 잎 끝이 뾰족하면서 약간 위로 오므라진 형태이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a680004.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95pixel, 세로 274pixel

사자발쑥을 길에 널어놓고 작업을 하는 김국현씨의 며느리 서영임씨와 아들 김영구씨 김영조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지 제
14권 제1호에는 조연희씨의 '인진쑥, 황해쑥, 사자발쑥의 정유성분 및 항균효과'란 논문이 있다. 연구는 국내 자생 방향성 식물로부터 고기능성 향료 작물 개발을 목적으로 쑥속 식물인 인진쑥, 황해쑥, 사자발쑥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다.

그 결과 정유함량은 인진쑥
0.27∼0.5%, 황해쑥 0.4∼1.2%, 사자발쑥 0.5∼1.4%으로 사자발쑥이 가장 높았다. 또 충치의 원인균인 연쇄구균 돌연변이체(Streptococcus mutans) 등에 대한 항균력 검정에서 가장 강한 항균활성을 보였다고 한다.

강화약쑥의 성분을 보면 항암성분인 유파틸린
, 항위궤양성분인 세오시딘을 포함 아밀라제, 콜린, 아르테모즈, 유칼립톨과 정유성분 65, 비타민, 단백질, 칼슘, 마그네슘, 철분, 칼륨, 인 등 사람 몸에 유익한 다양한 것들이 들어 있다.

약쑥의 다양한 사용방법이 강화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나와있다
.
그중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기로 하자.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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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발쑥이 기록된 신증동국여지승람 제12(왼쪽)과 방약합편 김영조

먼저 차를 만들어 마실 수 있는데
, 말린 쑥 한 주먹 정도를 주전자에 넣고, 600∼800밀리리터 정도를 붓고, 얇게 썬 생강을 2∼3조각 넣어 끓인다. 20분 정도 끓이되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다린다. 이를 하루 100밀리리터씩 3번 마신다. 다만, 쑥차를 끓일 때 쇠로 된 주전자는 쑥의 타닌 성분과 반응하여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피한다.

쑥술을 만들어 마실 수도 있다
. 1.8리터의 주둥이가 큰 병을 준비하고, 말린 쑥을 믹서기로 갈아 가제 자루에 담아 병에 넣고 소주를 부어 2달 정도 놓아두면 쑥술이 된다. 이때 쑥의 양은 병의 1/3∼1/4 정도가 적당하며, 쑥술은 매일 저녁 20밀리리터 정도 마시면 좋다고 한다.

또 약쑥은 베개나 방석 및 이불에 쓸 수 있으며
, 목욕할 때 건조쑥 30∼50그램을 가제 수건에 싸서 온수에 담갔다가 넣으면 좋다. 쑥을 자루에 넣어서 욕조에 넣을 때는 건조쑥 100∼ 200그램 정도를 섭씨 40도의 따뜻한 물에 30분쯤 미리 담갔다가 쓰면 된다. 목욕이 끝난 후 말려 다시 써도 좋다.

강화군의 우수한 농특산품인 강화사자발쑥을 주원료로 한 다양한 건강식품과 건강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

최초 발견자 김국현씨의 며느리 서영임씨는 사자발쑥 생산단지
2.5헥타르, 공동증식포 1000제곱미터, 공동건조저장고 330제곱미터를 바탕으로 사자발뜸쑥, 사자발쑥 추출액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발쑥뜸기,
좌욕쑥뜸기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더불어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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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임씨가 판매중인 상품들(시계방향으로 뜸쑥, 사자발쑥 추출액, 좌욕쑥뜸기, 발쑥뜸기) ⓒ 김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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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서 생산, 판매 중인 사자발쑥을 이용한 상품들. ⓒ 강화농업기술센터 제공

또 강화에는 강화농업기술센터의 지도로 여러 농가가 뜸쑥과 추출액은 물론 사자발쑥을 이용한 쑥환
, 뜸봉, 비누, 화장지, 화장품 따위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쑥 냉면, 쑥 칼국수, 쑥 만두, 쑥 수제비를 생산하는 업체도 있다. 이에 따라 농가소득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 사자발쑥이 널리 알려진 계기는 쑥담배를 개발한 공로로
2002년부터 3년 연속 '한국불교승단협의회'를 비롯한 137개 종단의 연합 추천의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된 고운맘 스님이 적극적으로 나선 데 있다. 스님은 사발발약쑥이 처음 발견된 곳에 기념비를 세울 계획을 하고 있다.

우리 겨레의 탄생설화와 관련된 쑥
, 이 쑥은 그저 단순한 식물이 아니다. 머리라는 뜻의 마니산에는 쑥에 의해 태어난 단군왕검이 제사를 지냈다고 알려진 제단, 첨성단이 있다. 그리고 이 첨성단은 고구려, 신라, 백제시대의 여러 임금이 제를 올렸다는 기록이 삼국사기에 있고, 전국 체전의 성화가 채화되는 우리 겨레의 성지이다.

이 강화에서 생산되는 사자발 약쑥은 단순한 분석의 가치를 초월하는 우리 겨레의 생명자원은 아닐까
? 더구나 인류 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는 소중한 강화만의 특산물이다.
사자발 약쑥을 활용하여 곰이 아닌 사자의 건강을 이어받으면 좋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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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의 사자발쑥 관련상품 생산, 판매자 목록(강화농업기술센터 제공) ⓒ 김영조.>>]

7, <
디지털안산문화대전>: [<<사자족애:

한자
: 사자족애(獅子足艾)
영어음역
: Sajajokae
이칭
/별칭: 산쑥빙대(氷臺),의초(醫草),애호(艾蒿),사재발쑥
분야
: 지리/동식물
유형
: 식물/식물(일반),특산물/특산물
지역
: 경기도 안산시
시대
: 현대/현대
집필자
: 심수정

[
정의]


경기도 안산시에서 재배되는 특산식물
.

[
개설]


사자 발바닥 모양처럼 생긴 쑥이라는 뜻에서 사자족애
(獅子足艾)라는 명칭이 붙었으며, 산쑥, 빙대(氷臺), 의초(醫草), 애호(艾蒿), 사재발쑥이라고도 한다. 높이는 70㎝로 자라며 줄기가 다소 굵고 곧게 자란다. 잎 모양은 사자 발바닥 모양으로 단순하게 갈라져 있으며 잎 끝이 뾰족하고 약간 위로 오므라진 형태이다.

[
연원 및 변천]


안산 지방의 물산에 대한 자료가 실린
1530년경의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처음으로 사자족애에 대한 기록이 등장한다. 1659~1674년에 이루어진 동국여지지(東國輿地誌)』, 1760년경 여지도서(輿地圖書)』, 1864대동지지(大東地志)』, 1871경기읍지(京畿邑誌)』, 1894기전읍지(畿甸邑誌)』에도 사자족애가 안산의 물산으로 기록되어 있다.

[
제조(생산)방법 및 특징]


쑥은 우리 민속과 관계가 깊어 단군신화에도 등장하며
, 음식 재료로 사용하기도 하며,
약재로 활용하기도 한다. 지혈 작용을 하고 세균의 발육을 억제하며, 여성의 생리통·생리 불순·자궁 출혈 등에 효과가 있다. 특히 안산의 사재발쑥은 해변의 해풍을 받고 자랐기 때문에 그 가치를 높이 인정받았다고 한다.

[참고문헌]


안산시사』(
안산시사편찬위원회, 1999).>>]

8, <
姫路市まちづくり振興機構-2014年 10月>: [<<ヨモギ(キク科ヨモギ属)

学名:: Artemisia princeps Pamp.

至る所に生育するごく普通の多年草で、茎はそう生し、高さは 50~100 ㎝で多く分枝し、地下茎を伸ばし増え広がります。葉は長さ 6~12 ㎝、幅 4~8 ㎝、羽状深裂し、裂片は 2~4 対で縁には歯牙があり、裏面は灰白色のくも毛があります。頭花は 9~10 月に円錐花序に多数つき、総苞は長楕円状鐘形で長さ2.5~3.5 ㎜、幅1.5 ㎜、そう果は長さ1.5~2 ㎜です。花弁は目立たず、風媒による受粉です。

分布は本州、四国、九州、小笠原、朝鮮です。地下茎などから他の植物の発芽や生長を抑制する物質を出すアレロパシー(他感作用)を有する植物のひとつです。東アジアでは一般的な食用植物で、日本においても若葉を餅に加えたヨモギ餅(草餅)が有名です。また、若葉のてんぷらも美味で山菜の重要な種類です。また、お灸に使用する「もぐさ」はヨモギの葉の裏側にある綿毛を集めたものです。葉は止血作用がある生薬で、乾燥した株を煎じて飲むと健胃、腹痛、下痢、貧血、冷え性などに効果があるとされます。風呂に入れれば腰痛や痔、冷え症に効果がある有益な植物です。しかし、ヨモギの花粉は花粉症のアレルゲンになるといわれ、秋の花粉症の原因になっているようです。

姫路市及び周辺で見られる類似種にオトコヨモギ(Artemisia japonica Thunb.)とイヌヨモギArtemisia keiskeana Miq.)があります。

オトコヨモギは日当たりのよい丘陵地やため池の土手に生育する多年草で高さ 40~100㎝、地下茎はなく、そう生します。葉はへら状くさび形、長さ 4~8 ㎝、基部は托葉状に茎を抱き、先端は3 中裂~浅裂、羽状中裂または深裂、まれにほとんど全縁です。

イヌヨモギはオトコヨモギと同様の環境に生育する多年草で、地下茎は短く、茎はそう生し、花をつけない茎は短く、ロゼット状に広いさじ状の葉をつけます。花をつける茎は長さ30~80 ㎝あり、下部の葉は花時には枯れ、中部の葉は倒卵形またはさじ形で長さ4.5~8.5㎝、大きな鋸歯があります。=
<파파고-번역>: [<<(국과 쑥속)

학명: Artemisia princeps Pamp.


도처에 생육하는 지극히 평범한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그렇게 자라고 높이는
50~100㎝로 많이 분지하며 지하줄기를 늘리고 늘어납니다. 잎은 길이 6~12㎝, 너비 4~8㎝, 우상심렬하며, 열편은 2~4쌍이고 가장자리에는 치아가 있으며, 뒷면은 회백색의 거미줄이 있습니다. 두화는 9~10월에 원추꽃차례에 다수가 달리며, 총포는 장타원상종 모양으로 길이 2.5~3.5㎜, 너비 1.5㎜, 그 열매는 길이 1.5~2㎜입니다. 꽃잎은 눈에 띄지 않고 풍매에 의한 수분입니다.

분포는 혼슈
, 시코쿠, 규슈,
오가사와라, 조선입니다. 지하줄기 등에서 다른 식물의 발아나 생장을 억제하는 물질을 내는 알레로파시(타감작용)를 가진 식물 중 하나입니다. 동아시아에서는 일반적인 식용식물로 일본에 여기서도 어린잎을 떡에 첨가한 쑥떡(풀떡)이 유명합니다. 또한 어린잎 튀김도 맛이 좋아 산나물의 중요한 종류입니다. , 뜸으로 사용하는 '약쑥'은 쑥의 잎 뒷면에 있는 솜털을 모은 것입니다. 잎은 지혈 작용이 있는 생약으로 건조한 포기를 달여 마시면 건위, 복통, 설사, 빈혈, 냉증 등에 효과가 있다고 됩니다. 목욕을 하면 요통이나 치질, 냉증에 효과가 있는 유익한 식물입니다. 그러나 쑥의 꽃가루는 꽃가루증의 알레르겐이 된다고 해서 가을 꽃가루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히메지시 및 주변에서 발견되는 유사종으로 작은 제비쑥
(Artemisia japonica Thunb.)과 작은 맑은대쑥(Artemisia keiskeana Miq.)이 있습니다.

제비쑥은 양지바른 구릉지나 연못둑에 생 자라는 다년초로 높이
40~100cm, 땅속줄기는 없고 그렇게 생깁니다. 잎은 주걱 모양의 쐐기형, 길이 4~8㎝, 기부는 탁엽상으로 줄기를 품고, 끝은 3중열~천열, 우상중열 또는 심열, 드물게 거의 전연입니다. 맑은대쑥은 어른쑥과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땅속줄기는 짧고 줄기는 그렇게 자라며 꽃을 달지 않는다.

줄기는 짧고 로제트 모양으로 넓은 숟가락 모양의 잎을 붙입니다
. 꽃을 다는 줄기는 길이 30~80㎝이며, 밑부분의 잎은 화시에는 마르고, 중부의 잎은 도란형 또는 수저형으로 길이 4.5~8.5㎝,
큰 톱니가 있습니다.>>]

9, <강화 약쑥-인천광역시 강화군 편-강화농업기술센터-2007-12-20>: [<<강화 약쑥의 활용:


1, 쑥차
○ 말린쑥 3~5g을 물 2리터에 넣어 90℃ 정도의 뜨거운 물에 20분 가량 끓인다.
○ 하루에 먹는양은 300ml정도로 3회로(100ml) 나누어 마신다.

2, 베게, 방석, 이불에 이용
○ 말린 쑥잎을 베게나 방석에 채워 사용하되 사용시 납작해지고 향기가 없어지면 그때마다 새로운 쑥을 채워 넣는다. 

3, 목욕제
○ 말린쑥 100~200g 넣어 40℃ 정도의 물에 30분쯤 미리 담근후 욕탕에 들어간다.

4, 약용, 건강보조, 미용, 식용 등
○ 쑥뜸, 좌훈, 쑥환, 추출액, 쑥비누 및 화장품, 쑥떡, 냉면, 청국자, 김치, 술, 조청, 쑥떡, 과자, 화장지, 팩, 여성팬티 등.

5, 강화 약쑥이 좋은 이유
○ 오염이 안된 토양에서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다.
○ 해풍이 통하는 그늘에서 3년동안 말린다.
○ 강화에만 있는 토종 약쑥으로 향이 매우 진하다.

6, 강화 약쑥 연구결과 발표(출처: 2007년 12월 아카데미서적, "강화약쑥" 류수노 외 8명)
○ 세스퀴테르펜류의 신물질에 의한 암세포 증식억제효과
○ 항동맥경화와 순환기계 질환의 예방 및 치료효과
○ 체중증가 억제 효과로 비만예방 및 치료효과
○ 당화헤모글로빈 수치저하 등 당뇨증상 개선
○ 항알러지, 소양, 천식에 우수한 효과
○ 약쑥속의 유파틸린 및 자세오시딘에 의한 간장 보호효과


7,
강황 약쑥의 다양한 효능

위궤양 등 위장질환에 탁월한 효과
정혈작용, 미세혈관 확장 등으로 고혈압 및 심장병 예방효과
이뇨, 이담작용 등 간장 질환에 효과
각종 부인병에 유효(냉증, 생리불순, 자궁출혈, 요통 등)
설사와 변비, 치질에 효과
각종 통증에 효과(두통이나 만성적인 편두통, 생리통 등)
무릎관절염, 류마치스, 어깨결림, 근육통, 신경통
기침, 천식, 발작예방에 효과
쑥목욕시 혈액순환, 피부미용, 생리통에 효과

베개나 방석으로 이용시 숙면과 냉기로 인한 불쾌감 해소.>>]

10, <
뉴스원코리아-2022-07-18>: [<<함초·사자발쑥 넣은 고양이 사료 개발돼신장 건강관리에 도움

건국대 사료생물공학 연구팀
, 항비만 사료 개발



[<<함초
, 개똥쑥, 사자발쑥 활용한 기능성 고양이 사료(건국대 사료생물공학 연구팀 제공) ⓒ 뉴스1>>]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함초와 개똥쑥, 사자발쑥의 식물발효추출물을 활용한 기능성 고양이 사료가 개발됐다.

18
일 건국대학교 사료생물공학 연구팀(김수기 교수)에 따르면 함초와 개똥쑥은 항비만 효과가 있고, 함초와 사자발쑥은 크레아티닌(creatinine) 수치를 낮게 유지해 신장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지난
2021년부터 2년간 엔딕(대표 임택주)과 함께 반려묘의 비만 및 신장질환용 맞춤형사료 개발을 진행했다.

연구 결과
3T3-L1 세포를 이용한 항비만활성 평가에서 함초 등 식물발효추출물은 세포독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함초와 개똥쑥의 추출물은 지방세포 분화를 억제했다.

특히 발효함초는 체중 감소와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등 항비만 효과를 보였다
. 이들 식물은 발효 후 루틴과 프로토카테츄산 등 항비만 성분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수기 건국대 교수는
"반려묘가 비만으로 인한 당뇨병, 신장질환, 간지질증, 골관절염 등 질병 발병으로 수명이 감소하는 경우가 많다""이번에 개발한 항비만 및 신장질환 예방 기능성 사료는 고양이의 수명을 늘리고 국내산 사료 경쟁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료 개발은 농촌진흥청
'반려동물산업 활성화 핵심기반기술 개발 사업'(단장 충북대 최석화 교수) 지원으로 이뤄졌다
.


[<<건국대 동물자원과학과 김수기 교수
뉴스1>>]


[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및 환경개선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1, <원색세계약용식물도감-645면 제1855호-한미허브연구소>: [<<쑥 & 사자발쑥

학명: Artemisia princeps Pampan.
과명: 국화과
영명:
mugwort
일명:
요모기[
ヨモギ=Yomogi]
한(漢):
애봉호(艾蓬蒿)

다년생 초본식물로 높이 60-90cm로 자란다. 전초에 백모가 나고 잎은 어긋나고 장난형으로 1~2회의 우상중열 열편은 타원형 위쪽이 둔탁하고 잎 뒷면에 백모가 밀생한다. 꽃은 원줄기 끝에 담홍자색 원추화서로 핀다. 한쪽으로 치추친다. 과실은 수과로 길이 1.5mm, 지름 0.5mm로 털이 없다.

분포:
전국 산과 들에 자란다.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에 분포한다.

약효:
복부냉증, 만성설사, 하혈, 생리불순을 치료한다.

사용법:
잎 15g을 물 1리터로 달여 하루 2~3잔 마신다.
>>]

12, <한국생명과학회지 제31권 제8호-2021-8>: [<<Artemisia princeps Pampaninicomplete freunds adjuvant 유발 관절염에 대한 개선 효과

자료유형
: 학술저널
저자정보
: 김하림(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김솔(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김선영(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저널정보
: 한국생명과학회, 생명과학회지, 생명과학회지 제31권 제8, KCI등재
발행연도
: 2021.8
수록면
: 736-744 (9page)
연구주제
: 본 연구의 주제는 Artemisia princeps Pampanini(AP) 추출물의 항염증 및 항관절염 효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연구배경
: AP항산화, 항염증, 항균 효과로 잘 알려진 약초나 자가 면역 염증 질환인 류마티스 관절염의 적절한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배경에서 연구가 진행되었다.

연구방법
: RAW 264.7 세포 계열에서 세포 생존율, 산화질소(NO) 생성과 관련된 단백질의 발현을 분석하였으며, CFA 유도 마우스 모델을 통해 AP 추출물의 효과를 평가하였다.

연구결과:
AP 추출물은 LPS로 유도된 NO 생성 및 항염증 관련 단백질 발현을 유의미하게 억제하였고, CFA 유도 마우스의 발 부종을 감소시키며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TNF-α 수치를 현저히 낮추었다.

강화사자발쑥
(Artemisia princeps Pampanini)
항산화, 항염증 항균제와 같은 면역 기능 관련 질병에 널리 사용되는 약초이다. 이 연구에서 우리는 RAW 264.7 세포에서 AP 추출물의 항염증 효과를 조사하고 관련 메커니즘을 평가하였다. AP 추출물의 효과는 complete Freund’s adjuvant (CFA) 유도 관절염 및 lipopolysaccharide(LPS) 유도 마우스 모델에서도 평가되었다. RAW 264.7 세포에서 AP 추출물은 LPS에 의해 유도 된 산화질소(NO) 생성과 inducible NO synthase cyclooxygenase-2 단백질 발현을 현저하게 억제했다. RAW 264.7 세포에서 LPS로 유도된 mitogen-activated protein kinase nuclear factor-κB의 인산화 또한 AP 추출물에 의해 유의하게 억제되었다. AP 추출물의 경구 투여는 CFA 처리 마우스 그룹에 비해 발의 부종 및 비장 지수 증가를 억제하였다. 조직학적으로 CFA 처리 마우스 군에서는 cartilagesynovium에서 염증 세포의 침윤이 증가한 반면 AP 추출물 투여군에서는 억제되었다. 더욱이, AP 추출물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으로 알려진 tumor necrosis factor-α 수준을 CFA LPS 처리 마우스 모델에서 현저하게 감소시켰다. 결론적으로, AP 추출물의 항염증 및 항 관절염 효과는 in vitro in vivo 모델 모두에서 확인되었으며, 이는 Artemisia princeps Pampanini가 관절염 치료의 후보 물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13-<
경도잡지(京都雜志)-기원 1,800년 조선 정조 때 전후>:[<<단오 端午

이날 임금은
애호
(艾虎) 을 각신(閣臣)에게 내리는데, 짧은 볏짚 새끼줄로 채화(綵花)76)와 함께 묶은 모양이 여뀌 이삭처럼 무성하다. 또한 새로 만든 부채를 나누어 주는데 이것을 단오선(端午扇)이라고 한다. 제일 큰 것은 대나무가 거의 쉰 마디나 되어 이를 백첩(白帖)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을 얻게 되면 대부분 금강일만이천봉(金剛一萬二千峰) 그림을 그려 넣는다. 최근 풍속은 버들가지, 복숭아꽃, 나비, 연꽃, 은붕어, 해오라기, 가마우지 등의 그림을 즐겨 넣는다.

내 생각에는
<계암만필(戒菴謾筆)>77)에 단오 때 임금이 서울에 거주하는 내관직들에게 궁선(宮扇)을 내리는데 대나무살에 붙인 종이에 새와 짐승을 그리고 오색실로 애호를 묶었다고 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이날 영,
호남의 병사와 수사들은 조정 대신이나 친구에게 부채를 보내는데, 전주와 남평에서 만든 것을 가장 좋게 여기는데 부채머리 모양이 중처럼 생긴 것, 뱀 대가리 모양인 것, 고리가 있는 것과 없는 것, 뿔이 밖으로 난 것과 안으로 굽은 것, 너비가 넓어지는 모양과 좁아지는 모양 등 제각각이다. 대개는 흑 백 두색을 좋아하며 부인과 어린아이는 홍색과 황색, 신랑은 청색 부채를 쥐고 다닌다.

근자에는 검푸른 색의 부채도 생겼는데
, 세속에서 자못 고급스럽게 여긴다. 단선(團扇)은 기름이나 검은 칠을 칠하는데 오동나무잎과 비슷한 모양도 있다. 남자들은 단선을 집에서만 사용하고 외출할 때는 두고 나간다.

부인들은 여러 가지색의 단선을 가지고 다닌다
.

단오를 민간에서는 수릿날
[戌衣日]이라고 한다. 술의(戌衣)는 우리말로 수레[車]. 이날 으로 떡을 만들어 먹는데 모양이 수레바퀴 같다고 하여 이렇게 부르는 것이다. 쑥잎 중에 작고 둥글고 뒷면이 흰 것을 햇볕에 말린 다음 곱게 비벼서 불똥으로 불을 일으키는 부싯깃[火絨]을 만든다. 을 문드러지게 찧어 떡에 넣으면 녹색을 낸다. 이것으로 수레바퀴 모양의 떡을 만들기 때문에 을 수리치[戌衣翠]라고도 한다.

<본초강목>에 "
천년 묵은 쑥을 중국인들은
구설초(狗舌草)라고 부른다."고 한 것이 바로 이 이다.

내 생각에는 무규
(武珪)<연북잡록(燕北雜錄)>78)요나라 풍속에 55일에 발해의 주방에서 쑥떡을 올린다.”고 한 것을 보면 우리나라 풍속이 여기에서 비롯된 것 같다.

여자아이들은 홍색과 녹색의 새옷을 입고 창포탕으로 세수를 한다
. 또한 창포뿌리를 깎아 비녀를 만들고 주사(朱砂)를 발라서 머리에 꽂는다. 이를 단오 치장[端午粧]이라고 부른다. 여항에서는 부녀자들이 곳곳에서 그네뛰기[秋千戱]79)를한다. 내 생각에는 <완서잡기>연경에서는 오월 초하루부터 5일까지 작은 규방아씨들을 갖은 모양으로 곱게 꾸며주며, 출가한 여자들도 각기 친정에 근친을 가기 때문에 이 날을 여아절(女兒節)이라고 부른다.”고 하였는데 연경과 우리나라가 그리 멀지 않으므로 왕왕 풍속이 서로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

장안의 소년들은 남산 기슭에 모여 어울려 씨름을 하는데
, 그 방식은 두 사람이 무릎을 꿇은 자세로 마주 본 다음 각자 오른손으로 상대방의 허리를 잡고 왼손으로 상대의 오른쪽 정강이를 잡은 다음 동시에 일어나면서 상대를 들어 메어친다. 그 기술로는 안다리걸기[內句], 밭다리걸기[外句], 배지기[輪起]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중국인들이 이를 따라 하므로 씨름을 고려기
(高麗技)라고도 하고, 요교(撩跤)라고도 한다.

내의원
(內醫院)에서는 옥추단(玉樞丹)을 제조한다. 이것을 차고 다니면 재액이 물러난다.

관상감
(觀象監)에서는 주사(朱砂)로 벽사문(辟邪文)을 찍는다. 이것을 문 상방에 붙이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5
5일 천중지절(天中之節)에 위로 천록(天祿)을 얻고 아래로 지복(地福)을 얻어 치우(蚩尤) 신의 동두(銅頭)와 철액(鐵額), 적구적설(赤口赤舌)404가지 병이 일시에 없어져라. 빨리 시행하라.”

또한 다른 벽사문에는 다음과 같이 썼다
.

갑작(甲作)은 흉직한 것을 잡아먹고, 필위(胇胃)는 호랑이를 잡아먹고, 웅백(雄伯)은 도깨비를 잡아먹고, 등간(騰簡)은 상서롭지 못한 것을 잡아먹고, 남저(攬諸)는 허물을 잡아먹고, 백기(伯寄)는 환상을 잡아먹고, 강량(强梁)과 조명(祖明)은 둘이 함께 책사(磔死)80)에 기생하는 귀신을 잡아먹고, 위수(委隨)는 관(觀)을 잡아먹고, 착단(錯斷)은 거(巨)를 잡아먹고, 궁기(窮奇)와 등근(騰根)은 둘이 함께 벌레를 잡아먹는다.

무릇 이 열 두 신을 시켜 흉악한 것들을 내쫓기 위해 네놈들을 위협하여 몸뚱이를 잡아다가 허리뼈를 부러 뜨리고 네놈들의 살을 찢고 내장을 뽑으려 한다
. 네놈들 중 빨리 서두르지 않고 뒤에 가는 놈들은 열 두 귀신의 밥이 될 것이다.” 이것은 즉 <속한서(續漢書)>81)  <예의지(禮儀志)>에 있는 내용으로 납일(臘日) 전날 큰 나례(儺禮)82) 행사 때 역질 귀신을 쫒을 때 초라니가 화답하며 부르던 가사다.

[<<참조 각주>>]

76)
채화(綵花)란 비단을 떠다가 염색을 하고 꽃잎으로 재단한 후 밀랍을 씌워 인두질을 한가화(假花)의 하나다.

77)
<
계암만필>8권으로 되어 있으며, 저자는 이후다. 그의 자는 후덕(厚徳), 호는 계암노인(戒菴老人)이다.

강음사람으로 생활이 어려워 과거에 나가지 못하고
80여 세를살다가 죽었다.

78)
<
연북잡록>은 사경(思卿) 무규(武珪)의 기록이다. 송나라 인종 때인 1061년에 무규가 거란에서 도망하여  돌아온 사실이 있어 이 책을 지었을 것으로 추측한다.

79)
원문에서는 추천(鞦韆)을 추천(秋千)으로 표기하였다.

80)
책사(磔死)는 시체를 길거리에 버리는 무거운 형벌인 책형(磔刑)을 당한 시체다.

81)
<
속한서>는 사마표(司馬彪)가 편찬한 것이다. 사마표의 자는 소통(紹統)이며 진(晉)나라 종실(宗室)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는 기전체로 광무(光武)에서 헌제(獻帝)까지 200년간 12대80권으로 엮어 <속한서(續漢書)>를 편찬하였다. 책 중 십지(十志)」팔지(八志)」만 남았다. 그중 두 번째가 예의지」다.



[<<위쪽 '개 혓바닥', 왼쪽 '솜방망이' 봄철 새잎, 오른쪽 오래 묵은 '사자발쑥', 사진-출처, JDM 촬영 및 구글 이미지 검색>>]

구설초(狗舌草): <JDM-해설 첨부>: "구설(狗: 개 구, 舌: 혀 설)은 '개의 혓바닥'을 의미한다. 잎 모양이 개의 혓바닥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솜방망이(Tephroseris kirilowii. (Turcz. ex DC.) Holub (1977))'라는 식물도 어린잎이 부드러운 솜털로 가득덮인 잎이 내밀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고 중국에서는 '구설초(狗舌草)'라고 부른다. 마찬가지로 잎이 넓은 '사자발쑥'도 뒷면에 거미줄 같은 흰털이 가득 덮여 있어 아주 오랫동안 즉 수백년에서 천년이상 벽이나 천장에 매달아 놓으면 말라서 안으로 말려 오므리고 있는 모습 또한 개가 혓바닥을 내밀고 있는 모습과 비슷하기 때문에 '구설초(狗舌草)'라고 부른다.">>]

14-<한국민속식물-217~220면>:
[<<
(艾)

쑥은 전국의 산야나 길섶에서 볼 수 있는 다년초지만 그 종류가 많아서 개중에는 북부에 자라는 더위지기 쑥이나 사철쑥, 털산쑥같은 아관목(亞灌木)도 있다.

쑥은 애(艾: 쑥 애), (蓬: 쑥 봉), 애호(艾蒿: 쑥 애, 쑥 호), 봉애(蓬艾: 쑥 봉, 쑥 애), 구초(灸草: 뜸 구, 풀 초), 의초(醫草: 의원 의, 풀 초) 등 여러 가지 이름을 얻기도 했다
.

쑥은 먼 옛날부터 약초 및 식용 식물로 알려져 왔음을 단군신화에서 엿볼 수 있다
.

환웅(桓雄)이 사람이 되고자 하는 곰에게 신령스러운 쑥과 마늘을 주어 이것을 먹고 100일 동안 해를 보지 않으면(굴속에서 살았음) 사람이 될 것이라 일러주어 이를 지킨 곰은 웅녀(熊女)가 되었으며 나중에 환웅과 결혼하여 낳은 아들이 단군이라는 설화에서 이미 잘 나타나 있다
.

쑥이라 하면 흔히 떡에 넣어 만든 쑥떡을 생각하게 되며 누구나 다 잘 알고 있다
. 쑥떡을 애호(艾蒿), 봉병(蓬餠)이라고도 했는데 옛날 주(周) 나라 유왕(幽王)이 너무 방탕하므로 이를 우려한 신하들이 3월의 첫 뱀날(上巳) 곡수연(曲水宴) 때 쑥떡을 바쳤더니 임금은 그 맛이 너무 좋아 칭찬하며 혼자 먹을 수 없다고 종묘에 이 떡을 바쳤는데 나라가 크게 태평하게 다스려 졌으므로 33(삼진날)에 쑥떡을 해먹는 풍습이 생겨나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삼진날에 쑥떡을 해먹으면 수명을 연장하고 사기(邪氣)를 쫓는다는 고대 민속신앙에 의한 풍습 때문에 성행했으며 3월달의 시식(時食)의 하나로서 쑥을 뜯어다가 찹쌀가루와 섞어 만드는 것으로 이 떡을 환떡 즉 환병(環餠) 또는 쑥인절미 즉 호인절병(蒿引絶餠)이라고도 한다.

쑥떡 만드는 민속이 얼마나 성했던지 쑥떡을 만들 때 치는 떡 매보다 작은 방망이가 따로 있어서
쑥방망이라고 할 만큼 쑥떡은 우리 생활 속에 깊이 뿌리박혀 왔다.

한편 <연북잡지(燕北雜志)>에는 <(遼) 지방 풍속에 55일 발해(渤海)의 주자(廚子) 즉 요리사인 숙수(熟手)>가 쑥떡을 올린다>는 기록이 있어 이 풍속 역시 우리나라에 전해져 와 단오날에 쑥떡을 해먹는 풍습이 있었는데 떡의 모양을 수레바퀴 즉 환병(環餠)처럼 만들었기 때문에 이 날을 수리또는 수릿날이라 한다고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적혀 있다
.

쑥에 주술적
(呪術的) 의미를 부여한 것은 비단 쑥떡뿐이 아니다. 고대 의식(儀式) 때에는 복숭아 활 즉 도궁(桃弓)에 가시나무 화살 즉 극시[棘矢: 좌전(左傳)에 있다] 및 뽕나무 활 즉 상호(桑弧)에 쑥대 살 즉 봉시[蓬矢: 예기(禮記)에 있음]를 메워서 사기(邪氣)를 쫓는 데 사용했다고도 한다. 쑥대로 만든 화살을 호시(蒿矢), 봉시(蓬矢)라 했으며 마귀를 쫓는 힘이 있다고 후한서(後漢書) 유곤전(劉昆傳)에 있다.

단오날 오시
(午時: 12)에 쑥을 뜯어다 말린 것을 약쑥이라 하며 이 날 뜯은 쑥이 약효가 가장 좋다고 하며, 주로 지혈제로서 자궁출혈, 코피 등에 쓰며, 잎을 비벼서 가루를 제거한 것은 뜸쑥 즉 구(灸: 뜸 구)으로 중요하여 이시진(李時珍)은 육구(肉灸: )는 백병(百病)을 고친다 했다.

뜸 즉 <(灸: 뜸 구)는 제경(諸經)에 투(透), 백종병사(百種病邪)를 치(治), 중병인기(重病人起)한다는 것이다=뜸은 제반 경혈에 침투하여 백 가지 병마를 고치며 중병환자를 낫게 한다는 뜻>. 그래서 <칠년지병, 구삼년지애(七年之病, 求三年之艾): 7년 병(病)3년 애구(艾求)=7년 묵은 병에는 3년 묵은 쑥을 구한다>라는 말도 있다. 또 이렇게 만든 쑥은 성냥이나 라이타가 없던 옛날에는 불을 일으킬 때 부시를 치는 데 부싯깃으로도 사용했으나 편리한 성냥의 등장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

또 농촌에서는 들일 할 때
쑥대불이라 하여 말린 쑥을 길게 묶어 작대기에 매어 불을 붙여 세워 놓고 농군들이 수시로 담뱃불을 당기는 데 사용했다 하니 이것 역시 오늘날에는 찾아 볼 수 없는 농민들이 시간을 절약했던 예지의 민속이었다. 또 농촌에서는 단오날 이른 아침에 쑥을 베어다가 다발로 묶어서 대문 옆에 세워두면 여러 가지 액을 물리친다고 믿어 다투어 쑥다발을 세워 두는 민속도 있었다.

생각건대 이 민속은 <형초세시기(荊楚歲時記)><55일 채애위인현어호상가양독기(采艾爲人懸於戶上可攘毒氣)>라 하여 단오날에 쑥으로 인형을 만들어 문 위에 걸어두면 사기(邪氣)를 물리친다고 하여 민간뿐 아니라 임금의 하사품으로도 만들었다 하며 인형을 애인(艾人) 또는 애용(艾俑: 쑥 애, 허수아비 용)이라 했다 한다
.

이 민속은 중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전래해져서 대문 없이 사는 초가에서 구부리고 드나드는 문 위에 걸어두기 불편하여 다발로 묶어서 문옆에 세워 두는 것으로 발전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

또 쑥호랑이 즉 애호(艾虎)라 하여 대쪽과 창포잎, 푼사실, 모시 조각을 물들여 호랑이 형상을 만들어 단오날에 여자들이 이것을 머리에 이면 악귀를 물리친다고도 한 민속도 있다. 쑥이 사용되지 않았으면서도 애호(艾虎)니 애화(艾花)니 하는 것은 그만큼 쑥이 귀신을 쫓는데 영험이 있다고 믿었던 주술적인 면을 여실히 말해 주는 증거라 할 수 있다.

쑥의 벽사(辟邪)의 민속은 아이누족에게도 있었는데 아이누는 쑥을 <노야>라 하여 부싯깃으로 사용하는 귀중한 존재였는데 이것은 그들 신화에 국조신(國造神)이 맨 처음 세상을 만들 때 느릅나무와 함께 쑥을 동쪽에 내리셨고 서쪽에는 사시나무와 고사리를 만들었다고 전한다
.

아이누: <위키백과>: <<아이누는 오늘날의 일본의 홋카이도 지방과 도호쿠 지방, 러시아의 쿠릴 열도, 사할린섬, 캄차카반도에 정착해 살던 선주민(先住民) 즉 먼저 거주하던 사람들이다. 일본의 주를 이루는 야마토 민족과는 다른 북방계의 민족으로, 역사적으로 개별적인 부족 국가 형태를 지녀왔으며, 독자적 고립어인 아이누어를 사용하였다.>>

느릅나무와 쑥은 북국생활에 절대 필요한 불을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음을 말해 준다. 그래서 그들은 쑥을 <봉신(蓬神)>이라 하여 창조신화에 몰려오는 악귀를 쑥대로 만든 군사가 몇날 몇밤을 싸워 이기고 돌아와서 바닷가 모래밭에 쓰러져 죽었으므로 모래밭 초원에 모셔 사람이 조난을 당하지 않도록 지켜 주는 수호신으로 삼았다는 전설에서 비롯되었다(아이누는 농경 민족이 아니라 수렵과 고기 잡이를 생활수단으로 삼았다). 그래서 부락에 병마가 엄습해 오면 쑥을 비벼서 그 향기로서 병마를 쫓는다고 하며, 이 향기는 사람에게 기운을 돋아주는 영력(靈力)이 있다고 믿어서 나쁜 꿈을 꿀 때나 긴 병을 앓는 환자에게 쑥다발을 가지고 쓸고 씻어서 몸에 붙어 악몽을 보게 한 귀신이나 병마를 쫓아낸 준다고 믿었다는 것이다.

이 신앙의 사상은 뿌리가 깊어 봉시(蓬矢)에 맞은 여우가 죽어버린다는 등 쑥대 창(槍)에 찔리면 소생할 수 없다고 믿고 있었다. 또 그들은 문신(文身)을 즐겨 드리는데 여자는 입술, 손등에도 먹물을 드렸다.

이 때 쑥잎을 찧어서 즙을 만들어 소독약으로 사용했는데 입묵(入墨)하기 전에 예정된 부위에 이 즙을 바르고 시술한 후 자작나무의 거멍을 피가 멈출 때까지 비벼 넣고 나서 시술 후에 다시 쑥짠즙으로 찜질하여 상처를 아물게 한다는 것인데 이것이 역설적으로 되어 쑥대살에 맞으면 소생 못한다는 전설이 되었다는 것이다. 아이누에게도 쑥대인형인 애인(艾人)을 만들어 장식하는 민속이 있다 한다. 그들의 쑥에 대한 신앙은 절대적이라고 한다.

쑥을 의초(醫草)라고도 한다. 앞에 말했듯이 쑥이 약초로 쓰인 것은 중국의 신농(神農)시대부터이며 오래 묵은 것일수록 좋다. 옛날 <왕급(王及)>이라는 사람이 나귀를 타고 서천(西川)으로 가던 중 치질을 앓아 호두처럼 부어올라 열을 내고 쓰러졌는데 어떤 사람이 그 치료에는 뜸이 제일이라고 일러주어 즉시 시험했더니 장내가 따뜻해지고 국부에서 핏덩이가 나와 닦았더니 낫더라고 전해진다.

더위지기 즉 인진호(茵蔯蒿=산인진)는 중국의 어떤 스님이 상한(傷寒)에 걸려 땀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온 몸이 누렇게 되고 고열이 계속되어 1년씩이나 낫지 않았다. 백약이 무효였는데 이 때 <장중경(張仲景)>이 더위지기를 써 보라고 일러주어 5일 먹었더니 1/3이 낫고 10일 복용하니 2/3가 나았으며 20일 복용하니 완쾌되었더라고 한다
.

쑥은 지혈제뿐 아니라 잎을 고아서 고약 즉 환
(丸)을 만든 것을 애고(艾膏)라 하여 강장제, 통경제로 쓰며 쑥은 간장 질환, 부종, 복수, 황달 등의 소염성 이뇨제로 쓰며 생잎을 비벼서 그 즙을 뱀이나 벌레 물린 데나 쏘인 데 바르면 제독 효과가 있다 하여 민간약으로 즐겨 쓰인다. 또 오늘날 까지 한증막의 쑥찜질은 유명하며 목욕탕의 쑥탕 유래도 여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시골에서는 아직도 모기를 쫓는 모깃불로서 여름밤 마당 한가운데 쑥 모깃불을 피워 놓고 정담을 나누는 소박한 정경을 흔히 볼 수 있다. 또 쑥대로 삿갓 즉 봉립(蓬笠)도 만들었으며 지붕도 이었으므로 가난한 사람의 집을 봉실(蓬室), 봉문(蓬門)이라 한다
.

50
세면 머리털이 약쑥같이 희여진다고 하여 애년(艾年)이라 하고 50세가 넘으면 애로(艾老)라고도 했다 하니 쑥은 많은 것의 척도 구실도 했다.

오늘날 쑥은 건간에 좋은 자연식품으로서 수출도 되지만 조상들은 쑥떡 외에 밥에 섞어서 쑥밥도 짓고
, 쑥범벅도 만들었고 쌀가루와 버무러서 시루에 찌는 쑥버무리도 있었고 밀가루를 무쳐 기름에 지진 전, 즉 쑥전 곧 봉호전(蓬蒿煎)도 있었는가 하면 쑥굴리라 하여 소를 넣어 쑥경단 즉 <봉단자(蓬團子)>, <이경단(苡瓊團)>을 만들기도 하고 쑥을 데쳐서 고기와 같이 이겨서 빚어 달걀을 씌워서 펄펄 끓는 물에 맑은 장국을 넣어 끓인 애탕(艾湯)3월의 시식으로는 빼 놓을 수 없는 귀한 민속식이라 할 수 있다.

쑥은 동서를 막론하고 오랜 옛적부터 다루어 온 식물임을 알 수 있다.

쑥의 다른 측면을 살펴보면 기독교에서 쑥은 성서적으로도 깊은 의미를 갖는다. 히브리어로는 <저주 받은 식물>을 의미하나 그것은 이스라엘 사람이 쑥을 독액(毒液)을 만드는 데 사용해서가 아니라 그 맛이 쓰기 때문에 부른 이름이다.

성서에서는 고통의 상징적인 의미로 쓰여 학대 받은 정의(正義), 우상숭배의 결과, 여호와의 징벌(예레미야 915, 2315, 아가서 315, 19) 또 창부와 정교(情交)의 쓴 결과(잠언 54) 등을 의미하고 있다
.

종말적으로 제
3의 재앙은 강의 물이 쑥물같이 쓰다는 요한계시록 811절의 별이 물에 떨어져 물이 쑥이 되어 그 물을 마신 사람들이 죽는다는 그 별의 이름이 쑥이다. 성서에 나오는 쑥은 유대쑥<Artemisia judaica>으로서 노란꽃이 원추화서로 피며 이 풀은 쓴 맛이 매우 강하지만 독이 되지는 않으나 옛날 사람들은 이것을 고난의 상징으로 삼았던 것이다.

유대쑥: <성경 통찰, 11278& 신세계역 성경, 성경 용어 설명, 1705>: <<쓴 쑥: (wormwood) [히브리어, 라아나; 그리스어, 압신토스]

이 단어는 진한 쓴맛이 나며 향기가 강한 여러 종의 식물을 가리키는데
, 그 가운데는 다소 나무처럼 생긴 것도 적지 않다. 팔레스타인에서는 몇 종류의 쓴 쑥이 발견되는데, 특히 사막 지역에서 잘 발견된다. 가장 흔한 종은 높이 40센티미터로 자라는 작은 관목인 <아르테미시아 헤르바알바(Artemisia herba-alba)>이다. 성경에서는 쓴 쑥을 부도덕의 결과(5:4)와 바빌로니아 사람들의 손에 의해 유다와 예루살렘에 닥치게 되어 있었고 또 실제로 닥쳤던 쓰디쓴 경험에 비하였다. (9:15; 23:15; 3:15, 19) 이것은 또한 불공정과 불의를 나타내고(5:7; 6:12), 배교자들과 관련해서 사용된다. (29:18) 계시록 8:11에서 쓴 쑥은 압생트라 불리기도 하는, 쓰고 독성이 있는 물질을 의미한다.

쓴 쑥. 쓴맛이 강하고 향이 진한 다양한 종류의 식물이나 관목. 쓴 쑥은 성경에서 부도덕, 노예살이, 불공정, 배교의 쓰디쓴 결과를 묘사하는 데 비유적으로 사용된다. 요한 계시록 8:11에서 쓴 쑥은 압생트라는 쓰고 독성이 있는 물질을 가리킨다.—29:18; 5:4; 9:15; 5:7.>>

동양의 직접적인 쑥의 의미와 서양의 회유적인 쑥의 의미는 쑥의 위대성을 함께 말해 주고 있다
.>>]

15-<>:
[<<>>]

[<<전세계에 분포하는 쑥
[2001-1-1 ~ 2025-6-21 현재: 00318종류]는 아래와 같다.>>]


<ABC순서=학명>

    1. Artemisia abrotanum L.–Southernwood, Southern Wormwood, Abrotanum, Lemon Plant
    2. Artemisia absinthium L.–Grand Wormwood
    3. Artemisia adamsii Besser
    4. Artemisia afra Jacq. ex Willd.–African Wormwood, African Sagebrush
    5. Artemisia alaskana Rydb.–Alaska Wormwood
    6. Artemisia alcockii Pamp.
    7. Artemisia aleutica Hultén–Aleutian Wormwood
    8. Artemisia amoena Poljakov
    9. Artemisia annua L.–Annual Wormwood, Sweet Sagewort, Sweet Annie[개똥쑥=잔잎쑥=황화호]
    10. Artemisia apiacea Hance ex Walp., Ann. Bot. Syst. 2: 895, 1852.[개사철쑥, 청호]
    11. Artemisia araxina Takht.
    12. Artemisia arborescens–Tree Wormwood
    13. Artemisia arbuscula Nutt.–Little Sagebrush, Low Sagebrush, Black Sage
    14. Artemisia arctica Less.–Boreal Sagebrush
    15. Artemisia arctisibirica Korobkov
    16. Artemisia arenaria DC.
    17. Artemisia arenicola Krasch. ex Poljakov
    18. Artemisia argentata Klokov
    19. Artemisia argentea L’Hér.–Madeira wormwood
    20. Artemisia argyi H.Lév. & Vaniot[황해쑥, 황새쑥]
    21. Artemisia argyrophylla Ledeb.
    22. Artemisia armeniaca Lam.
    23. Artemisia aschurbajewii C.G.Aro
    24. Artemisia australis Less.–'Āhinahina, O'ahu Wormwood[10]
    25. Artemisia austriaca Jacq.
    26. Artemisia avarica Minat.
    27. Artemisia badhysi Krasch. & Lincz. ex Poljakov
    28. Artemisia balchanorum Krasch.
    29. Artemisia baldshuanica Krasch. & Zaprjag.
    30. Artemisia bargusinensis Spreng.
    31. Artemisia bejdemaniae Leonova
    32. Artemisia biennis Willd.–Biennial Sagewort, Biennial Wormwood
    33. Artemisia bigelovii A.Gray–Bigelow Sage, Bigelow Sagebrush
    34. Artemisia borealis Pall.
    35. Artemisia borotalensis Poljakov
    36. Artemisia bottnica Lundstr. ex Kindb.
    37. Artemisia caespitosa Ledeb.
    38. Artemisia californica Less.–Coastal Sagebrush, California Sagebrush
    39. Artemisia camelorum Krasch.
    40. Artemisia campestris L.–Field Wormwood
    41. Artemisia camphorata Vill.
    42. Artemisia cana Pursh–Silver Sagebrush
    43. Artemisia canadensis Michx.–Canada Wormwood
    44. Artemisia capillaris Thunb.–Capillary Wormwood[사철쑥, 인진쑥]
    45. Artemisia carruthii Wood ex Carruth.–Carruth Sagewort, Carruth’s Sagebrush
    46. Artemisia caruifolia Buch.-Ham. ex Roxb.
    47. Artemisia caucasica Willd.
    48. Artemisia chamaemelifolia Vill.
    49. Artemisia cina O.Berg & C.F.Schmidt–Santonica, Levant Wormseed[시나쑥, 시멘시나]
    50. Artemisia ciniformis Krasch. & Popov ex Poljakov
    51. Artemisia commutata Besser
    52. Artemisia compacta Fisch. ex DC.
    53. Artemisia cuspidata Krasch.
    54. Artemisia czukavinae Filatova
    55. Artemisia daghestanica Krasch. & Poretzky
    56. Artemisia demissa Krasch.
    57. Artemisia depauperata Krasch.
    58. Artemisia deserti Krasch.
    59. Artemisia desertorum Spreng.
    60. Artemisia diffusa Krasch. ex Poljakov
    61. Artemisia dimoana Popov
    62. Artemisia dolosa Krasch.
    63. Artemisia douglasiana Bess.–Douglas’ Mugwort, Douglas’ Sagewort
    64. Artemisia dracunculus L.–Tarragon
    65. Artemisia dubia Wall.[인도쑥]
    66. Artemisia dubjanskyana Krasch. ex Poljakov
    67. Artemisia dumosa Poljakov
    68. Artemisia elongata Filatova & Ladygina
    69. Artemisia eremophila Krasch. & Butkov ex Poljakov
    70. Artemisia eriantha Ten.
    71. Artemisia feddei H.Lév. & Vaniot
    72. Artemisia fedtschenkoana Krasch.
    73. Artemisia ferganensis Krasch. ex Poljakov
    74. Artemisia filifolia Torr.–Sand Sagebrush, Sand Sagebush, Silvery Wormwood
    75. Artemisia flava Jurtzev
    76. Artemisia franserioides Greene–Ragweed Sagebrush
    77. Artemisia freyniana (Pamp.) Krasch.
    78. Artemisia frigida Willd.–Fringed Sagebrush, Fringed Sagewort, Prairie Sagewort
    79. Artemisia fukudo Makino, Bot. Mag. (Tokyo) 23: 146, 1909.[바다가쑥, 큰비쑥]
    80. Artemisia fulvella Filatova & Ladygina
    81. Artemisia furcata Bieb.–Forked Wormwood
    82. Artemisia galinae Ikonn.
    83. Artemisia genipi Weber ex Stechm.
    84. Artemisia glabella Kar. & Kir.
    85. Artemisia glacialis L.–Glacier Wormwood, Alpine Mugwort
    86. Artemisia glanduligera Krasch. ex Poljakov
    87. Artemisia glauca Pall. ex Willd.
    88. Artemisia glaucina Krasch. ex Poljakov
    89. Artemisia globosa Krasch.
    90. Artemisia globularia Cham. ex Bess.–Purple Wormwood
    91. Artemisia glomerata Ledeb.–Cudweed Sagewort, Pacific Alpine Wormwood
    92. Artemisia gmelinii Webb ex Stechmann–Gmelin’s Wormwood[털산쑥]
    93. Artemisia gnaphalodes Nutt.
    94. Artemisia gorjaevii Poljakov
    95. Artemisia gracilescens Krasch. & Iljin
    96. Artemisia granatensis Boiss. ex DC.
    97. Artemisia gurganica (Krasch.) Filatova
    98. Artemisia gypsacea Krasch., Popov & Lincz. ex Poljakov
    99. Artemisia halodendron Turcz. ex Besser
    100. Artemisia halophila Krasch.
    101. Artemisia heptapotamica Poljakov
    102. Artemisia herba-alba Asso–White Wormwood
    103. Artemisia hippolyti Butkov
    104. Artemisia hololeuca M.Bieb. ex Besser
    105. Artemisia hulteniana Vorosch.
    106. Artemisia incana (L.) Druce
    107. Artemisia indica Willd.–Yomogi
    108. Artemisia insulana Krasch.
    109. Artemisia insularis Kitam.
    110. Artemisia integrifolia L.
    111. Artemisia issykkulensis Poljakov
    112. Artemisia jacutica Drobow
    113. Artemisia japonica Thunb.–Otoko Yomogi[제비쑥]
    114. Artemisia juncea Kar. & Kir.
    115. Artemisia karatavica Krasch. & Abolin ex Poljakov
    116. Artemisia karavajevii Leonova
    117. Artemisia kaschgarica Krasch.
    118. Artemisia kauaiensis (Skottsberg) Skottsberg–'Āhinahina, Kaua'i Wormwood
    119. Artemisia keiskeana Miq.[맑은대쑥]
    120. Artemisia kelleri Krasch.
    121. Artemisia kemrudica Krasch.
    122. Artemisia knorringiana Krasch.
    123. Artemisia kochiiformis Krasch. & Lincz. ex Poljakov
    124. Artemisia koidzumii Nakai
    125. Artemisia kopetdaghensis Krasch. ex Poljakov
    126. Artemisia korovinii Poljakov
    127. Artemisia korshinskyi Krasch. ex Poljakov
    128. Artemisia krushiana Bess.–Krush’s Wormwood
    129. Artemisia kulbadica Boiss. & Buhse
    130. Artemisia kuschakewiczii C.G.A.Winkl.
    131. Artemisia laciniata Willd.–Siberian Wormwood
    132. Artemisia laciniatiformis Kom.
    133. Artemisia lactiflora Kom.
    134. Artemisia lagocephala (Besser) DC.[비단쑥]
    135. Artemisia lagopus Fisch. ex Besser
    136. Artemisia lanata Willd.
    137. Artemisia latifolia Ledeb.
    138. Artemisia ledebouriana Besser
    139. Artemisia lehmanniana Bunge
    140. Artemisia leontopodioides Fisch. ex Besser
    141. Artemisia lessingiana Besser
    142. Artemisia leucodes Schrenk
    143. Artemisia leucophylla (Turcz. ex Besser) Pamp.
    144. Artemisia leucotricha Krasch. ex Ladygina
    145. Artemisia lindleyana Bess.–Columbia River Wormwood
    146. Artemisia lipskyi Poljakov
    147. Artemisia littoricola Kitam.
    148. Artemisia longifolia Nutt.–Longleaf Sagebrush, Longleaf Wormwood
    149. Artemisia ludoviciana Nutt.–Gray Sagewort, Prairie Sage, White Sagebrush
    150. Artemisia macilenta (Maxim.) Krasch.
    151. Artemisia macrantha Ledeb.
    152. Artemisia macrobotrys Ledeb.–Yukon Wormwood
    153. Artemisia macrocephala Jacq. ex Besser
    154. Artemisia macrorhiza Turcz.
    155. Artemisia maracandica Bunge
    156. Artemisia maritima L.–Sea Wormwood[산토닌쑥=마리티마쑥]
    157. Artemisia marschalliana Spreng.
    158. Artemisia martjanovii Krasch. ex Poljakov
    159. Artemisia mauiensis (A.Gray) Skottsberg–'Āhinahina, Maui Wormwood
    160. Artemisia maximovicziana Krasch. ex Poljakov
    161. Artemisia medioxima Krasch. ex Poljakov
    162. Artemisia messerschmidtiana Besser[생당쑥-북한지역 관속 식물]
    163. Artemisia michauxiana Bess.–Michaux Sagebrush, Michaux’s Wormwood
    164. Artemisia minor Jacq. ex Besser
    165. Artemisia mogoltavica Poljakov
    166. Artemisia mongolica (Besser) Fisch. ex Nakai
    167. Artemisia mongolorum Krasch.
    168. Artemisia montana (Nakai) Pamp.[산쑥]
    169. Artemisia mucronulata Poljakov
    170. Artemisia multisecta Leonova
    171. Artemisia mutellina Vill.
    172. Artemisia nachitschevanica Rzazade
    173. Artemisia nakaii Pamp.
    174. Artemisia namanganica Poljakov
    175. Artemisia nana Gaudin
    176. Artemisia negrei Ouyahya
    177. Artemisia nesiotica Raven–Island Sagebrush
    178. Artemisia nigricans Filatova & Ladygina
    179. Artemisia niitakayamensis Hayata
    180. Artemisia nilagirica (C.B.Clarke) Pamp.
    181. Artemisia nitida Bertol.
    182. Artemisia nortonii Pamp.
    183. Artemisia norvegica Fr.–Norwegian Mugwort
    184. Artemisia nova A.Nels.–Black Sagebrush
    185. Artemisia nuristanica Kitam.
    186. Artemisia obscura Pamp.
    187. Artemisia obtusa Rydb.
    188. Artemisia obtusiloba Ledeb.
    189. Artemisia occidentalisichuanensis Y.R.Ling & S.Y.Zhao
    190. Artemisia occidentalisinensis Y.R.Ling
    191. Artemisia oelandica (Besser) Krasch.
    192. Artemisia olchonensis Leonova
    193. Artemisia oliveriana J.Gay ex Besser
    194. Artemisia ordosica Krasch.
    195. Artemisia orientalixizangensis Y.R.Ling & Humphries
    196. Artemisia orientaliyunnanensis Y.R.Ling
    197. Artemisia orthobotrys Kitag.
    198. Artemisia packardiae J.Grimes & Ertter–Packard’s Wormwood, Succor Creek Sagebrush
    199. Artemisia pallasiana Fisch. ex Besser
    200. Artemisia palmeri A.Gray–San Diego Sagewort
    201. Artemisia palustris L.
    202. Artemisia pannosa Krasch.
    203. Artemisia papposa S.F.Blake & Cronq.–Owyhee Sage, Owyhee Sagebrush
    204. Artemisia parryi A.Gray–Parry’s Wormwood
    205. Artemisia pattersonii A.Gray–Patterson’s Wormwood
    206. Artemisia pectinata Pall.
    207. Artemisia pedatifida Nutt.–Birdfoot Sagebrush
    208. Artemisia pedemontana Balb.
    209. Artemisia persica Boiss.
    210. Artemisia pewzowii C.G.A.Winkl.
    211. Artemisia phaeolepis Krasch.
    212. Artemisia polysticha Poljakov
    213. Artemisia pontica L.–Roman Wormwood
    214. Artemisia porrecta Krasch. ex Poljakov
    215. Artemisia porteri Cronq.–Porter’s Wormwood
    216. Artemisia prasina Krasch. ex Poljak.
    217. Artemisia princeps Pamp.–Japanese Mugwort, Yomogi[사자발쑥]
    218. Artemisia princeps var. orientalis[싸주아리쑥]
    219. Artemisia proceriformis Krasch.
    220. Artemisia prolixa Krasch. ex Poljak.
    221. Artemisia punctigera Krasch. ex Poljakov
    222. Artemisia purshiana Besser
    223. Artemisia pycnocephala (Less.) DC.–Beach Wormwood
    224. Artemisia pycnorhiza Ledeb.
    225. Artemisia pygmaea A.Gray–Pygmy Sagebrush
    226. Artemisia quinqueloba Trautv.
    227. Artemisia remotiloba Krasch. ex Poljakov
    228. Artemisia rhodantha Rupr.
    229. Artemisia rigida (Nutt.) A.Gray–Scabland Sagebrush
    230. Artemisia rothrockii A.Gray–Timberline Sagebrush
    231. Artemisia roxburghiana Wall. ex Besser
    232. Artemisia rubripes Nakai
    233. Artemisia rupestris L.–Rock Wormwood
    234. Artemisia rutifolia Stephan ex Spreng.
    235. Artemisia sacrorum Ledeb. ex Hook.f.
    236. Artemisia saissanica (Krasch.) Filatova
    237. Artemisia saitoana Kitam.
    238. Artemisia salsoloides Willd.
    239. Artemisia samoiedorum Pamp.
    240. Artemisia santolina Schrenk
    241. Artemisia santolinifolia Turcz. ex Besser
    242. Artemisia santonica L.
    243. Artemisia saposhnikovii Krasch. ex Poljak.
    244. Artemisia schischkinii Krasch.
    245. Artemisia schmidtiana
    246. Artemisia schrenkiana Ledeb.
    247. Artemisia scoparia Waldst. & Kit.–Redstem Wormwood[비쑥]
    248. Artemisia scopiformis Ledeb.
    249. Artemisia scopulorum A.Gray–Alpine Sagebrush, Dwarf Sagebrush
    250. Artemisia scotina Nevski
    251. Artemisia senjavinensis Bess.–Arctic Wormwood
    252. Artemisia semiarida (Krasch. & Lavrenko) Filatova
    253. Artemisia senjavinensis Besser
    254. Artemisia sericea Weber ex Stechm.
    255. Artemisia serotina Bunge
    256. Artemisia serrata Nutt.–Sawtooth Wormwood
    257. Artemisia sieversiana Willd.[산흰쑥]
    258. Artemisia skorniakowii C.G.A.Winkl.
    259. Artemisia sogdiana Bunge
    260. Artemisia songarica Schrenk
    261. Artemisia spicigera K.Koch
    262. Artemisia spinescens D.C.Eaton–Budsage[ = Picrothamnus desertorum ]
    263. Artemisia splendens Willd.
    264. Artemisia stelleriana Bess.–Hoary Mugwort or Dusty Miller (one of several plants with this name)
    265. Artemisia stenocephala Krasch. ex Poljak.
    266. Artemisia stenophylla Kitam.
    267. Artemisia stolonifera (Maxim.) Kom.
    268. Artemisia subarctica Krasch.
    269. Artemisia subchrysolepis Filatova
    270. Artemisia sublessingiana Krasch. ex Poljakov
    271. Artemisia subsalsa Filatova
    272. Artemisia subviscosa Turcz. ex Besser
    273. Artemisia succulenta Ledeb.
    274. Artemisia suksdorfii Piper–Coastal Wormwood
    275. Artemisia sylvatica Maxim.
    276. Artemisia szowitziana (Besser) Grossh.
    277. Artemisia tanacetifolia L.
    278. Artemisia taurica Willd.
    279. Artemisia tenuisecta Nevski
    280. Artemisia terrae-albae Krasch.
    281. Artemisia tianschanica Krasch. ex Poljak.
    282. Artemisia tilesii Ledeb.–Tilesius’ Wormwood
    283. Artemisia tomentella Trautv.
    284. Artemisia tournefortiana Rchb.
    285. Artemisia transbaicalensis Leonova
    286. Artemisia transiliensis Poljakov
    287. Artemisia trautvetteriana Besser
    288. Artemisia tridentata Nutt.–Big Sagebrush, Blue Sage, Black Sage, Basin Sagebrush
    289. Artemisia triniana Besser
    290. Artemisia tripartita Rydb.–Threetip Sagebrush
    291. Artemisia turanica Krasch.
    292. Artemisia turcomanica Gand.
    293. Artemisia umbelliformis Lam.–Alps Wormwood
    294. Artemisia unalaskensis Rydb.
    295. Artemisia underwoodii Rydb.
    296. Artemisia uralensis Spreng. ex Besser
    297. Artemisia uraorum Hultén
    298. Artemisia uzbekistanica Poljakov
    299. Artemisia vachanica Krasch. ex Poljak.
    300. Artemisia valida Krasch. ex Poljak.
    301. Artemisia verlotiorum Lamotte–Chinese Wormwood
    302. Artemisia viridis Willd.
    303. Artemisia vulgaris L.–Mugwort[쑥]
    304. Artemisia wallichiana Besser
    305. Artemisia waltonii J.R.Drumm. ex Pamp.
    306. Artemisia wudanica Liou & W.Wang
    307. Artemisia wulingshanensis Bar. & Skv. ex Liou
    308. Artemisia wurzellii C.M.James & Stace
    309. Artemisia xerophila Magnier
    310. Artemisia xerophytica Krasch.
    311. Artemisia xylorhiza Krasch. ex Filatova
    312. Artemisia yadongensis Ling & Y.R.Ling
    313. Artemisia yongii Y.R.Ling
    314. Artemisia younghusbandii J.R.Drumm. ex Pamp.
    315. Artemisia zayuensis Y.R.Ling
    316. Artemisia zhaodongensis G.Y.Chang & M.Y.Liou
    317. Artemisia zhongdianensis Y.R.Ling
    318. Artemisia zollingeriana Sch.Bip.[11].

      [<<참고문헌-출처>>]


      1-강화약쑥
      2-국가 생물종 목록집-북한지역 관속식물
      3-약초의 성분과 이용
      4-
      엔티 도그마의 가든 스팟(Aungie Dogma's Garden Spot)
      5-JDM-천연물질대사전(가나다순)

사자발쑥은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에 등지에 분포하지만, 한반도에서 자라는 '사자발쑥'이 황금맥이 흐르는 화강암반 특성상 잎이 가장 넗고 효능 또한 대단히 우수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한반도에 자생하는 약 60여종의 쑥 종류가 제각각 효능을 모두 가지고 있고 우리 인체의 면역계를 튼튼하게 해주는 훌륭한 약초이며 식품이라는 것에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다. 지구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참으로 수백종의 다양한 쑥을 주신 조물주께 모든 영광과 영예가 돌가가는 것이 마땅하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경남 해안가 일대에 야생으로 자생하는 '사자발쑥' 사진 감상: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강화도에서 재배하는 '사자발쑥' 사진 감상: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네이버+구글+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사자발쑥 상세 사진 웹사이트: 1, 2, 3,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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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천연물질대사전(가나다순-글순서: 2001년 1월 1일부터 ~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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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아래의 쑥의 종류를 마우스로 클릭하여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가는잎쑥 무엇인가?
  2. 개똥쑥(황화호=잔잎쑥) 무엇인가?
  3. 개똥쑥(황화호=잔잎쑥)을 구별하는 방법
  4. 개사철쑥(청호) 무엇인가?
  5. 갯제비쑥 무엇인가?
  6. 결혈호 무엇인가?
  7. 구와쑥 무엇인가?
  8. 구주쑥 무엇인가?
  9. 그늘쑥 무엇인가?
  10. 금쑥 무엇인가?
  11. 넓은잎쑥 무엇인가?
  12. 넓은잎외잎쑥 무엇인가?
  13. 누호(쑥=불가리스쑥) 무엇인가?
  14. 더위지기(만년호=산인진) 무엇인가?
  15. 덤불쑥 무엇인가?
  16. 덩굴쑥 무엇인가?
  17. 동북회호 무엇인가?
  18. 러시아개사철쑥 무엇인가?
  19. 맑은대쑥(암려) 무엇인가?
  20. 명천쑥 무엇인가?
  21. 몽골참쑥 무엇인가?
  22. 문연초(백련호) 무엇인가?
  23. 물쑥(루호) 무엇인가?
  24. 미국제비쑥 무엇인가?
  25. 비단쑥 무엇인가?
  26. 비로봉쑥 무엇인가?
  27. 비쑥(저모호=빈호) 무엇인가?
  28. 뺑쑥 무엇인가?
  29. 사자발쑥(괴호) 무엇인가?
  30. 사철쑥(인진호) 무엇인가?
  31. 사호(사막알) 무엇인가?
  32. 산흰쑥(백호=대자호) 무엇인가? 
  33. 섬쑥 무엇인가?
  34. 시나쑥 무엇인가?
  35. 실제비쑥 무엇인가?
  36. 싸주아리쑥(쑥) 무엇인가?
  37. 쑥(모든 쑥) 무엇인가?
  38. 쑥의 고장-강화약쑥(사자발쑥 & 싸주아리쑥)을 찾아서-2009-07-22[JDM-탐방-기념촬영]
  39. 쓴쑥(웜우드=고호) 무엇인가?
  40. 아브로따노쑥 무엇인가?
  41. 암호 무엇인가?
  42. 압각애 무엇인가?
  43. 애기비쑥 무엇인가?
  44. 외잎쑥 무엇인가?
  45. 유기노(기호) 무엇인가?
  46. 율무쑥 무엇인가?
  47. 절국대(음양초) 무엇인가?
  48. 제비쑥(모호) 무엇인가?
  49. 증산쑥 무엇인가?
  50. 참쑥 무엇인가?
  51. 큰비쑥 무엇인가?
  52. 큰외잎쑥 무엇인가?
  53. 털산쑥 무엇인가?
  54. 황해쑥 무엇인가?
  55. 흑사호 무엇인가?
  56. 흰쑥 무엇인가?
  57. 흰털산쑥 무엇인가?
 
 

※ 아래에 jdm 필자가 2020년 5월 23일 경남 어느 해안 바닷가 해풍이 불어오는 습지를 탐사중 잎이 넓은 '사자발쑥'을 처음 발견하고 촬영한 13장의 사진도 함께 감상해 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아래에 jdm 필자가 2009년 7월 22일 강화도를 방문하여 '사자발쑥'을 촬영한 13장의 사진도 함께 감상해 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 클릭하시면 홈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