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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의 어린
묘목, 줄기와 잎, 잎 뒷면, 만개한 꽃, 열매, 열매 속 종자, 종자, 뿌리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 담즙
분비 촉진 작용, 두통을 없애는 작용, 소화 촉진 작용, 혈압 강하 작용,
항균 작용, 발한, 위액 분비 촉진, 소화를 돕는데,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기억력 •
집중력 향상, 피로 회복, 혈행 촉진, 혈압 조절, 소화 촉진, 산화 방지, 살균, 활력 증가, 항균, 항진균 효능이 있으며, 근육통, 관절통을 치료하고, 월경 조절 기능,
잎 및 꽃[관상, 약용, 차, 향신료, 염료, 식초, 소금, 사탕, 방향제, 입욕제, 오일, 방충제
활용], 살균, 소독, 방충, 차, 목욕제,
관상용,
약용식물, 고기요리에 향을 더하고
싶은데, 생선 비린내를 없애는데, 양고기의 냄새를 제거하는데, 돼지고기의
냄새를 제거하는데, 소스 등을 만들 때, 요리용[각종
육류나 생선요리, 고기의 누린내와 생선의 비린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요리의 풍미를 증가시킴, 소스, 수푸, 토마토 수푸, 찜 요리, 샐러드
드레싱, 양고기 밑에 까는용], 화장수용[헝가리
워터로 유명], 방향성 식물, 향료식물, 요리재료, 미용재료, 허브티의 원료,
머리를 맑게 해 주고 상쾌해 지는데, 수험생 및 머리를 많이 쓰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들, 포프리, 실내장식용, 화장품 원료, 방향제
및 비누의 방향제, 피부미용을
다스리는 로즈마리
로즈마리는 식물계 속씨식물군 진정쌍떡잎식물군 국화군 꿀풀목 꿀풀과의 상록
관목이다.
로즈마리의 학명은 <Rosmarinus officinalis L.>이다. 로즈메리(영어: rosemary)는 바늘 같은 잎을 가진 여러해살이 식물로, 민트와 같은 과에 속한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허브이며 푸른 잎과 특유의 향을 가졌다.
로즈메리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바다(marinus)의 이슬(ros)'이라는 뜻의 '로즈마리누스(rosmarinus)'에서 왔다. 해변가에서 독특한 향기를 발하는 의미에서 연유된 말이다. 꽃은 겨울과 봄에 피며 색깔은 흰색, 분홍색, 자주색, 푸른색 등이 있다.
허브 및 식재료로 많이 쓰고 가뭄에 잘 견뎌서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나는 지역에서 경작용 작물로 심는다. 약용 식물로 재배하나 정원에서 관상용으로도 심는다. 쉽게 잎이 헝클어지거나 가지가 부러지지 않아서 토피어리(정원 장식의 한 방법)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노지에서 잘 자라나 작은 화분에서 키울 경우 햇빛을 잘 보게 하고 물은 화분의 표토가 어느 정도 말랐을 때 흠뻑 젖을 정도로, 가끔씩 주는 것이 좋으며 뿌리의 과습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신화에 따르면, 성모 마리아가 쉬고 있을 때 흰 꽃이 만발한 로즈메리 덤불 위에 푸른 색의 외투를 펴고 꽃이 푸른 색으로 변했다고 한다. 관목은 그 때 "메리의 장미"로 알려지게 되었다. 고대 이집트인, 로마인 및 그리스인은 로즈마리를 신성한 것으로 여겼다.
민트와 같은 계열에 속하며 특유의 은은한 향으로 고기요리에 향을 더하고 생선 비린내를 없앤다. 특히 고기를 구울 때 뿌리거나 소스 등을 만들 때 자주 쓰인다. 주로 말려서 빻은 가루 형태로 사용되며 서늘한 곳에 보관하거나 냉동 보관한다.
현재
우리나라에 도입된 로즈마리 종류로는 1-로즈마리=<Rosmarinus officinalis L.>,
2-로즈마리 '아우레우스'=<Rosmarinus officinalis 'Aureus'>,
3-로즈마리 '조이스 데바기오'=<Rosmarinus officinalis 'Joyce Debaggio'>,
4-로즈마리 '프로스트라투스 그룹 & 수양 로즈마리=<Rosmarinus officinalis Prostratus
Group> 등이 유입되어 재배되고 있다.
로즈마리의 여러 가지
이름은 미질향[迷迭香=mí dié xiāng=미↗디에↗씨앙 ̄, 해양지로:海洋之露: 유기백과(维基百科), 백도백과(百度百科)], romarino[이탈리아어],
romarin[프랑스어], 로-즈마리-[ローズマリー: 일문명(日文名)],
로즈메리[rosemary: 영문명(英文名)], 바다의
이슬[해변가에서 독특한 향기를 발하는 의미에서 연유된 말],
메리의
장미, 로즈마리,
로즈메리
등으로 부른다.
로즈마리의 효능에 대해서 국립순천대학교 한의약연구소 박종철의 <요리에 맛과 향을 더하는 세계의 향신료 114가지> 제 83~85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로즈마리
영어명: rosemary 한약명: 미질향(迷迭香) 기타 명칭: romarin[프랑스어], romarino[이탈리아어] 학명: Rosmarinus officinalis L. 과명: 꿀풀과(Lamiaceae, Labiatae) 이용부위: 지상부
[재배지]
지중해 지역이 원산지이며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미국 등지에서 대량 재배한다.
[요리 및 이용]
향기가 있어 잎과 가지는 고기 요리, 소스, 수푸, 샐러드 드레싱에 사용한다. 신선한 잔가지는 양고기 밑에 깔거나 생선 속에 넣어서 요리하며 잎은 토마토 수프, 찜 요리에 넣어 사용하거나 차로 활용하기도 한다. 정유 성분은 화장품이나 비누의 방향제로 쓰인다.
[한방 약미(藥味)와 약성(藥性)]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한방 효능]
① 발한(發汗) 효능이 있다.
② 위액 분비를 촉진하여 소화를 돕는 효능이 있다.
③ 마음을 안정시킨다.
[약효 해설]
① 담즙 분비 촉진 작용이 있다.
② 두통을 없애는 작용이 있다.
③ 소화 촉진 효능이 있다.
④ 혈압
강하 작용이 있다.
⑤ 항균 작용이 있다.]
로즈마리의 활용도와
관련하여 일본에서 펴낸 <건강, 영양식품사전> 제 1004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로즈마리
자소과에 만넨로우속의 상록성(常綠性) 저목(低木)으로, 지중해(地中海) 연안(沿岸)이 원산(原産)
삼림(森林)의 향기(香氣)가 나는 허브로 특유(特有)의 냄새가 강한 소재(素材)와 어울려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탈리아에서는 램로스구이에 자주 사용된다.
또한, 정어리나 전갱이등의 생선 요리, 치즈나 버터와도 잘 어울려 사용된다.]
로즈마리의 다양한 쓰임새와 용도에 대하여 인터넷 홈페이지 <허브다섯메>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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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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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조경
◐ 이름: 로즈마리(Rosemary) ◐ 학명: Rosmarinus officinalis ◐ 과명: 꿀풀과 ◐ 구분: 다년생
개화기: 수시로 화색: violet 이용부위: 잎, 줄기, 꽃 초장: 90~120cm 용도: 요리, 차, 목욕제 효능, 효과: 살균, 소독, 방충, 피부미용 번식: 파종, 삽목 일광: 양지 내한성: -7℃
▶ 특징
1) 주요특징
허브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허브가 로즈마리 이다. 로즈마리의 상쾌한 솔향은 한국인에게도 매우 사랑 받는 향기 중에 하나이다. 로즈마리는 방향성 식물, 향료식물, 요리재료, 미용재료, 허브티의 원료등 매우 많은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2) 전설
로즈마리는 고대 부터 향목으로 귀하게 여겼는데, 많은 나라에서 악귀를 물리치거나 병마를 물리치는 효험이 있다고 여겨 제사나 의례 혹은 몸에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3) 이용과 효능
로즈마리의 상쾌한 솔향은 머리를 맑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 수험생, 머리를 많이 쓰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다. 허브티로 이용하면 머리가 상쾌해 지는 느낌을 받을수 있다. 또한 각종 육류나 생선요리에 사용하면 고기의 누린내와 생선의 비린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요리의 풍미를 증가 시켜 준다.
특히 로즈마리의 피부 미용효과는 헝가리 워터에서 그 유래를 찾을수 있다. 헝가리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천사에게 가르침을 받아 만들기 시작했다고 전해지는 화장수 헝가리 워터는 여왕의 질병을 고치고 미모를 유지시켜 주어 72세의 나이에도 이웃나라의 왕에게 구혼을 받을 정도 였다는 일화가 유명하다.
건조 시켜도 그 향이 많이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포프리나 방향제로서도 매우 유용한 허브중에 하나이다.
요리 이용
이 허브는 말린 거은 대부분 육류요리에 향을 내기 위해 이용하며 특히 양고기와 돼지고기를 굽거나 끓이는데 많이 쓰인다. 그 밖에 생선, 감자 등의 요리 할 때 이용하며 특유의 은은한 향이 나서 생선 요리시 비릿한 냄새를 없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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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에 마리네이드한 닭요리-로즈마리, 타임
참고) 로즈마리요리 레시피
1-로즈마리주 만들기 2-로즈마리 통닭구이 3-로즈마리 감자구이 4-삽겹살과 로즈마리 5-로즈마리를 이용한 레시피
리스 만들기
서양에서는 악마를 내쫓는 지킴이로서 이용되고 있고, 리스와 크라프트로 이용하기도 한다.
허브리스는 실내 장식용으로서 뿐만 아니라 집안에 은은한 향이 퍼져 나와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도 그만이다. 향을 지속적으로 느끼려면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주기적으로 1~2방울씩 떨어뜨려 놓으면 된다. 가정에 흔히 있는 옷걸이를 이용해보자.
재료
허브(로즈메리, 라벤더, 타임, 민크, 세이지, 캐모마일, 레몬 버베나, 레몬 밤 등 어떤 허브를 준비해도 상관없다.), 옷걸이, 철사, 접착제
만드는 법
1. 처라로 만들어진 옷걸이보다는 옷의 어깨선을 살려주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옷결이면 더욱 좋다. 준비된 옷걸이를 둥글게 만 다음, 프레시 허브(허브의 종류는 상관없다.)를 가는 철사를 이용하여 고정시킨다.
2. 화훼시장에서 판매하는 예쁜 띠와 꽃으로 중간 중간을 접착제를 이용하여 장식한다.
* 일정한 간격이 지나서 향이 나지 않을 때에는 좋아하는 에센셜 오일 1~2방울을 떨어뜨리고 나서 걸어두면 방 안 가득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3)
재배
해가 잘들고, 배수가 좋고, 바람이 잘통하는 다소 건조한 환경에서 매우 잘 자란다. 과습을 싫어하는 편이고, 1년생 이하에서는 매우 왕성한 생육을 보여주는 경향이 있다. 삽목으로 번식이 잘 되는 편이다. 로즈마리는 재배 3~5년경 부터 밝은 보랏빛의 매우 작은 꽃이 하나가득 피는 특징이 있다. 처음 꽃을 보게 되는 시기가 비교적 길기 때문에 꽃이 피지 않는 허브로 인식되는 경우도 많다.
종묘의 이식, 파종은 봄과 가을에. 잎의 수확은 1년 내내 언제든지 가능하다.
생육특성이 비슷한 허브를 같이 심으로 관리하기 용이히다. 로즈마리와 같은 지중해 지방 원산 허브는 라벤더, 타임, 세이지, 오레가노, 마죠람, 히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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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이 약하고 온도가 높은 경우 줄기가 웃자라 늘어지기 쉽습니다.

[클리핑로즈마리]는 다른 종에 비해 추위에 약하여 우리나라 남부지방 일부를 제외한 그 외 지역은 월동에 신경써야 하며 일부에서는 옥외에서 월동할 수 있고, 겨울부터 초여름에 걸쳐서 꽃을 피운다. 묘의 이식은 한여름과 한겨울 이외에는 수시로 가능하다.
*삽목(꺽꽂이): 꺾꽂이는 잎이나 줄기를 잘라내어 깨끗하게 소독된 모래나 흙에 꽂아서 뿌리를 내리게 한 다음, 화분에 옮겨 심는 방법이다. 초봄이 최적기인데, 튼튼해 보이는 어린 가지를 골라서 하고, 뿌리가 나오기 전까지는 토양의 습도를 85~90% 정도를 유지한다. 뿌리가 나온 후에는 70% 정도로 유지하며 공기 중 습도를 조금 높게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로즈마리의 효능에 대해서 윤평섭의 <원색도감 허브(HERBS)> 제 82면 57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로즈메리
과명: 꿀풀과(Labiatae) 학명: Rosmarinus officinalis L. 영명: Rosemary 원산지: 유럽 중부
특성⇒ 상록 관목. 높이 60~120cm. 잎은 선형이며 억세다. 4~5월에 분홍색, 연푸른 보라색, 자분홍색, 흰색 꽃이 핀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허브 식물로, 잎에서 강하고 독특한 향이 난다. 원예품종은 줄기가 곧게 자라는 것, 포복하는 것 등 다양하며 대표적인 것으로는 프로스트라투스 로즈메리(Rosmarinus officinalis L. 'Prostratus')가 있다. 임신 중에는 사용을 금한다.
성분⇒ pinene, apigenin, carotene, bornyl acetate, borneol, camphor, rosmanol, sitosterol, caffeic acid, geraniol, menthol, linalool, luteolin, cineole, rosmarinic acid, salicylates, tannin, thymol, ursolic acid, vitamin B, C 등이 함유되어 있다.
약효⇒ 기억력 •
집중력 향상, 피로 회복, 혈행 촉진, 혈압 조절, 소화 촉진, 산화 방지, 살균, 활력 증가, 항균, 항진균 효능이 있으며, 근육통, 관절통을 치료하고, 월경 조절 기능이 있다.
용도⇒ 잎, 꽃을 관상, 약용, 차, 향신료, 염료, 식초, 소금, 사탕, 방향제, 입욕제, 오일, 방충제로 이용한다.
✡ 재배 및 관리
기후 환경⇒ 더위에는 비교적 잘 견디고, 추위에 약하다.
토양⇒ 배수가 잘 되는 건조한 점질 양토에서 잘 자란다.
번식 방법 및 시기⇒ 실생(4~5월), 삽목(9~10월)
수확 시기⇒ 4~12월.]
 [올리브
기름에 로즈마일 잎과 줄기, 깐 마늘을 넣어 만든 오일, 사진 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집에서
누구나 쉽게 로즈마리 오일 만드는 방법]
<일본 웹사이트 <村上農園>]>:
<<만드는
방법:
1, 로즈마리는 적신 키친 페이퍼로 닦아 잘 말린다.
2,
마늘은 얇은 껍질을 벗기고, 세로 반으로 잘라 심을 제거한다.
3,
병 등의 밀폐용기에 모든 재료를 넣고 냉장고에 넣는다.
4, 하루에 한 번 병을 돌리듯이 흔들어주면 약 1주일 만에 향기가 난다.
※ 냉장고에 넣으면 올리브유의 성분 일부가 저온에 의해 탁해지거나 하얗게 굳을 수 있는데, 사용하기 전에 냉장고에서 꺼내어 잠시 상온에 놓아
두면 녹아 투명해져 사용할 수 있다.>>
유럽
중부나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로즈마리'가 도입되어 우리나라에도
남부 지방에서는 겨울철을 잘 이겨내며 노지에서도 자라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섭씨 8도 이상에서 월동을 하며, 16~30도에서 잘 자라는
특성이 있다. 길을 지나치다 로즈마리가 보이면 손으로 작은 잎을 한
개 따서 코에 갖다 대보면 아주 진하면서 그윽한 솔잎 비슷한 향기를
만킥할 수 있다. 탁월한 효능 및 향신료, 차의 재료와 아울러 잎과 꽃을
관상용으로도 기르며 향기좋고 공기 정화 식물로도 대단히 인기가 있는
식물 중의 하나이다.
상기 자료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라는 취지와 '사랑과 자비'로 원칙에 근거한 조물주의 끝없는 사랑인 '아가페'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 로즈마리 사진 감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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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
네이버+구글+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 로즈마리
상세 사진 웹사이트: 1,
2,
3,
※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 홈주소: http://jdm0777.com
※ 유튜브 주소: https://www.youtube.com/@jdm-sanyacho
※ 페이스북 주소: http://www.facebook.com/jdmsanyacho
※ 이메일: jdm0777@naver.com
※ JDM-천연물질대사전(가나다순-글순서: 2001년 1월 1일부터 ~ 현재까지)
◈ →≫: 상세
효능 및 자료 바로 가기: http://jdm0777.com/jdm-1/cheonyeonmuljil.htm
※ 참조: 아래의 다양한 열대 및 아열대 그리고 외래종 허브
식물들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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