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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의 모습-사진 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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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작용,
진통, 두통을 없애주는데, 숙면에 도움을 주는데, 강장,
구풍, 구충, 발한, 살균, 이뇨, 이담, 진정, 진통, 항독, 해열, 신경성
편두통, 소화불량, 불면, 스트레스, 화상, 상처, 저혈압, 관상용[화단용,
드라이 플라워, 리스 등], 차
재료, 향료, 식품 첨가제[사탕,
과자 등],
포푸리, 비누, 입욕제, 피부 미용제[오일
등], 향수,
염색, 밀원, 구제제[나방,
좀벌레 등], 구충제,
살균제, 방부제, 깊은
잠을 못 이루거나 혈압이 높을 때, 칼에 베이거나 상처가 났을 때, 화상,
흥분하거나 기분이 차분하지 않을 때, 정신적 두통, 두피가 빨갛게 예민해져
있을 때, 깨끗한 나의 피부[혈색을
맑게 도와주며 얼굴에 뾰루지가 돋아나면 면봉에 한 방울 떨어뜨려 그
부위에 발라줌], 옷장[옷장
속의 살균, 탈취 효과 뿐만 아니라 의류에 라벤더 향이 배어 있어 항상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줌],
빵 및 쿠키[엄마의
정성이 가득 담긴 간식을 만들 때 라벤더 허브잎, 꽃을 함께 넣으면
색다르고 은은한 라벤더 허브향의 맛을 느낄 수 있음], 식초[음식의
맛을 한껏 신선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음], 허브티,
드라이플라워[잘
말린 라벤더 허브를 화병이나 벽에 예쁘게 걸어 놓으면 집안도 장식하고
허브의 은은한 향이 집안에 배게 됨], 라벤더
베개 및 쿠션[베개
속이나 쿠션에 넣으면 숙면에도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침실이나 거실의
향을 한껏 부드럽게 하여 편안한 휴식에 도움을 줌], 살충제,
방취제, 류머티즘, 수족마비, 근육통, 졸도, 기관지염, 인후염, 결핵,
백일해, 독감, 간질, 탈모증, 중풍, 신경쇠약, 우울증, 부스럼, 등창,
곤충에 쏘이거나 물린 데를
다스리는 라벤더
라벤더는
지중해 원산의 꿀풀과 라벤더속의 상록 관목이다.
라벤더의
학명은 <Lavandula angustifolia
Mill. ; Lavandula officinalis Chaix ; Lavandula vera DC. ; Lavandula
spica L.>이다.
높이 30~100cm이다. 잎은 대생 즉 마주붙어 나며 선형이고, 회녹색이다.
가장라지에 거치가 있다. 6~7월에 보라색 또는 흰색 꽃이 핀다. 허브를 대표하는 식물 중 하나이다.
기다란 꽃대 위에 보라색의 작고 기다란 타원형의 꽃망울들이 옹기종기 매달려서 마치 이삭과 같은 꼴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맵고
화한 독특한 향이 나는 허브 식물로, '향의 여왕'이라 불린다. 라벤더의 향은 플로랄+허벌의 혼합형 향이며, 부드러우면서도 상쾌한 느낌이 드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인지 라벤더 향을 설명할 때는 원목향+꽃향기, 혹은 꽃향기+허브 계통의 풀냄새 느낌이 난다고 설명한다. 또한 예로부터 깨끗한 향의 대명사로도 불린다. 대놓고 어원이 '씻다' 를 의미하는 'Lavare' 이며, 현대에서도 라벤더 향은 청결한 이미지가 강하기에 단순히 향수나 에센셜 오일 외에도 화장실 방향제, 차량 방향제, 세정제 등에 많이 첨가되는 향 중 하나이다.
향도 좋지만 약효도 뛰어나서 용도가 아주 다양한데 고대 로마에서 목욕재로 이용한 것을 시작으로 쭈욱 아로마테라피, 향수, 화장품, 향신료, 허브차, 의약재, 관상용 등으로 널리 쓰인다. 포푸리, 에센셜 오일, 비누, 향초, 디퓨저 등등 없는 게 없다. 유럽의 귀족들은 꽃을 잘 갈아 비스킷으로 만들어 먹었다는 말도 있다.
특히 아로마테라피에서 라벤더 에센셜 오일은 아주 요긴하게 사용되며 활용도가 높고 취급과 사용상의 편의성 또한 매우 좋기 때문에 외국의 경우 집에 상비약으로도 구비하는 경우가 많다. 상처소독, 염증 치료, 벌레 물린 데 등에 효과가 있고, 화상을 입었을 때에도 응급처치로도 좋다. 하지만 100% 라벤더 오일을 그냥 바르면 (특히 broken skin에) 알러지가 생길 수도 있으니 반드시 carrier oil(호호바 오일, 아몬드 오일 등)에 충분히 희석한 후 써야 한다.
방향 및 허브차로 마실 때는 숙면 및 진정효과가 있어 일시적인 불면증이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라벤더의 향이 불면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라벤더 향기의 주 성분인 '리날룰' 덕분이라고 한다. 이 리날룰 성분이 후각을 자극시키면서 신경 회로의 활성화와 진정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자연히 라벤더의 향이 진정 효과를 지니게 되는 것이다. 라벤더의 향은 기존의 항불안제와 달리 운동장애를 수반하는 부작용을 지니지 않기 때문에 항불안제 관련 성분으로 연구 대상이 된다.
향 자체는 특별히 가리는 사람이 없이 대중적인 편이지만 향이 진해지거나 에센셜 오일의 경우 특유의 풀 냄새(잔디 깎을 때 나는 냄새와 비슷한)가 꽤 강하므로 사람에 따라서 역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흔히 라벤더 오일을 맡을 때 약간 코를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드는 독한 풀 냄새가 함께 섞여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면 옅게 희석한 향이 아닌 농축된 에센셜 오일에서 나오는 라벤더 향을 맡아서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생화를 건조해서 음용하는 차의 경우 생각보다 그 향이 약해서 코를 찌르는 느낌이 없거나 덜한 편이다.
해외에서는 롤링 타바코처럼 말아서 흡연하기도 한다. 담배나 대마초 같은 강력한 효과를 주진 않지만, 안정적인 효과를 주기 때문에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라벤더의 효과를 가장 극강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흡연자들 중에서는 담배랑 같이 피우거나 섞어서 롤링 타바코로 피우기도 한다.
허브로
이용되는 라벤더는 약 25종이 있으며,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은 <프린지드
라벤더(Lavandula
dentata L.)>,
<잉글리시 라벤더(Lavandula
angustifolia L.)>,
<스파이크 라벤더(Lavandula
latifolia Medic)>,
<프렌치 라벤더(Lavandula
stoechas L.)>,
<페둔쿨라타 라벤더(Lavandula
stoechas ssp. pedunculata)> 등이
있다.
라벤더(lavender)의 어원은 '씻다'라는 뜻의 라틴어 'Lavare'에서 유래했다.
시중에는 잉글리시 라벤더(L. angustifolia)와 프렌치 라벤더(L. stoechas)가 있다.
잉글리시 라벤더는 기다란 꽃대 위에 이삭 모양의 자잘한 꽃들이 줄지어 달린다. 프렌치 라벤더보단 향기가 약하나 유독성분이 적은 편이어서 에센셜 오일을 추출할 때 주로 쓰인다.
프렌치 라벤더는 가장 대중적인 라벤더로 꽃대 위에 기다란 보라색 꽃잎 한 쌍이 돋아나서 외형을 따서 '토끼귀 라벤더'나 '마리노 라벤더', '스토에카스 라벤더'라고도 불린다. 잉글리시 라벤더보다 향기가 진하지만 주로 관상용으로 쓰인다. 그런다고 향료로 안 쓰이는건 아니며 프렌치 라벤더로 만드는 향수나 에센셜 오일도 시중에 판매된다.
겨울에 건조한 냉대 동계 건조 기후 덕인지 둘 다 월동이 되는 모양이다. 원산지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다르지만 불가리아산 라벤더의 품질이 가장 높다고 여겨지고 실제 시판되는 오일의 가격도 가장 비싼 편이다. 제품에 따라 편차가 존재하지만 일반적으로 불가리아산이 보다 강하고 톡 쏘는 풀향이 강하고, 프랑스산이 좀더 부드럽고 플로랄한 향이 진하다고
한다.
라벤더의 꽃말은 주로 진정제 역할을 해서인지, 꽃말은 <침묵, 여자의 정절, 나에게 대답하세요>라고 한다. <침묵과 나에게 대답하세요>란 말이 라벤더의 꽃말이 된 데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다고 한다.
[옛날 어느 나라의 공주가 타국의 왕자를 사랑했다. 왕자는 공주에게 미소를 짓는 등 호감을 보였지만 공주가 자기를 사랑한다고 말해달라는 말만큼은 대답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왕자의 나라가 다른 나라와 전쟁을 하게 되었다. 공주는 왕자에게 떠나기 전에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해달라고 부탁했으나 왕자는 끝내 대답하지 않고 떠났다. 전쟁에서 왕자의 나라는 이겼지만 왕자는 전사했다. 사실을 안 공주는 절망해 그 자리에서 죽었고 나중에 공주가 죽은 자리에서 라벤더란 꽃이 피어났다. 한편 공주보다 먼저 죽게 된 왕자도 공주를 사랑했지만 벙어리였고 수줍음을 타서 공주의 고백에 늘 대답하지 못했다고 한다.] 신기하게 라벤더를 로즈마리와 자주 혼동되는데, 그 이유는 꽃대를 제외하면 상당히 유사하게 생겨서인 듯하다. 꽃대가 올라오지 않은 어린 개체의 경우 향을 맡아보지 않으면 구별이 어려운데다 씨앗도 비숫하게 생긴 탓에 화원에서 로즈마리를 샀는데 알고보니 라벤더였다든가, 라벤더 씨앗이라고 사서 싹틔웠는데 키워보니 로즈마리였다든가 하는 상황이 생각보다 흔하다.
라벤더의
여러 가지 이름은 협엽훈의초[狹葉薰衣草=xiá shè xūn yī cǎo=시아써쒼 ̄이 ̄차오, 훈의초:薰衣草, 진훈의초:真薰衣草, 영국훈의초:英國薰衣草: 유기백과(維基百科), 백도백과(百度百科)], 라벤다[ラベンダー, 쿤이소우:くんいそう=薫衣草, 코몬 라벤다:コモン・ラベンダー, 인구릿슈 라벤다:イングリッシュ・ラベンダー: 일문명(日文名)], 라벤더[Lavender,
카먼 라벤더:Common
lavender, 잉글리쉬 라벤더:English
lavender, 네어로우 리브드 라벤더:Narrow
leaved lavender: 영문명(英文名)],
라벤다,
라벤더
등으로 부른다.
라벤더의 효능에 대해서 윤정식, 김수경 공저 <생활의 향기 Herb> 제 44~47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라벤더
※ 릴렉싱[relaxing: 평온함과 평온함의 상태를 묘사, 휴식과 스트레스 해소를 촉진하는 활동이나 환경, 긴장을 풀고 재충전하기 위해 일이나 책임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 스트레스를 줄이고 이완을 촉진하기 위한 보다 수동적인 활동으로 혼자 또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
학명: Lavandula angustifolia(officinalis) 과명: 꿀풀과(Labiatae) 추출 부위: 꽃 추출 방법: 수증기 증류법 노트: 미들
라벤더는 라틴어로 '씻다'를 의미하는 '라바레(Lavare)'가 어원이며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릴렉스 향이다. 라벤더는 그 효능이 다양하고 쓰임새가 많아 에센셜 오일의 '약방의 감초', 또는 '만능 에센셜 오일'이라고도 불린다.심신에 안정을 주어 릴렉스시킬 뿐만 아니라 숙면을 도와주는 향으로 유명하며, 가정 내 응급 상황 시 필요한 첫 번째 오일이다.
1,
깊은 잠을 못 이루거나 혈압이 높을 때 ①
욕조에 물을 받고 라벤더 오일 6~8방울을 떨어 뜨려 반신욕이나 전신욕을
한다.
② 티슈나 손수건에 라벤더 오일 1~2방울을 떨어뜨려 심호흡을
하거나 베개 옆에 둔다.
③ 캐리어 오일 1티스푼(1ml)에 라벤더
오일 1방울을 떨어뜨려 뒷목, 어깨, 가슴 부위를 마사지 한다.
2,
칼에 베이거나 상처가 났을 때 상처
부위에 라벤더 한 방울을 떨어뜨려 발라주면, 살균 소독은 물론 세포
재생을 빠르게 도와준다.
3,
화상 세면기의 찬물에 3방울을 떨어뜨려
깨끗한 타올을 이용해 환부를 냉습포한다. 급한 경우는 원액을 소량
도포한다.
4,
흥분하거나 기분이 차분하지 않을 때 티슈
또는 손수건에 라벤더 1방울을 떨어뜨려 천천히 심호흡을 한다.
5,
두통(정신적)에 ① 세면기의 따뜻한
물에 라벤더 1방울을 떨어뜨려 타올을 사용해 온습포를 한다.
②
목 뒤나 관자놀이에 1방울을 떨어뜨려 문질러 준다.
6,
두피가 빨갛게 예민해져 있을 때 ①
캐리어 오일 1티스푼에 라벤더 1방울을 떨어뜨려 두피에 골고루 오일이
잘 스며 들도록 마사지해 준다.
② 샴푸에 1~2방울 떨어뜨려
두피 전체를 손가락으로 마사지하듯 돌려주며 거품을 낸 후 세정한다.
7, 깨끗한 나의
피부 ① 평상시 밤에 영양크림에
한 방울 떨어뜨려 발라주면 혈색을 맑게 도와준다.
② 얼굴에
뾰루지가 돋아나면 면봉에 한 방울 떨어뜨려 그 부위에 발라준다.
8,
옷장 라벤더 허브를 넣어 라벤더
향낭을 만들거나 부직포 등에 라벤더 오일을 5방울 정도 떨어뜨려 옷장
속에 넣어두면 옷장 속의 살균, 탈취 효과 뿐만 아니라 의류에 라벤더
향이 배어 있어 항상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9,
빵, 쿠키 엄마의 정성이 가득 담긴
간식을 만들 때 라벤더 허브잎, 꽃을 함께 넣으면 색다르고 은은한 라벤더
허브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10,
식초 식초 속에 라벤더 허브를 몇
가지 넣어 라벤더 식초를 만들어 사용하면 음식의 맛을 한껏 신선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11,
허브티 티포트에 뜨거운 물을 붓고
꿀과 라벤더 꽃을 넣어 우려내어 마시면 라벤더의 진정작용으로 진통과
두통을 없애주며 숙면에 도움을 준다. 여름엔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해서
마셔도 좋다.
12,
드라이플라워 잘 말린 라벤더 허브를
화병이나 벽에 예쁘게 걸어 놓으면 집안도 장식하고 허브의 은은한 향이
집안에 배게 된다.
13,
라벤더 베개, 쿠션 라벤더
허브를 베개 속이나 쿠션에 넣으면 숙면에도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침실이나
거실의 향을 한껏 부드럽게 하여 편안한 휴식에 도움을 준다.]
라벤더의
효능에 대해서 윤평섭의
<원색
도감 허브(HERBS)> 제
64면 39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라벤더
과명:
꿀풀과(Labiatae) 학명:
Lavandula angustifolia
Mill. ; Lavandula officinalis Chaix ; Lavandula vera DC. ; Lavandula
spica L. 영명:
Lavender, Common lavender, English lavender, Narrow leaved lavender 원산지:
지중해 연안
특성⇒
상록 관목. 높이 30~100cm이다. 잎은 대생하며
선형이고, 회녹색, 가장라지에 거치가 있다. 6~7월에 보라색 또는 흰색
꽃이 핀다. 맵고 화한 독특한 향이 나는 허브 식물로, 향의 여왕이라
불린다. 허브로 이용되는 라벤더는 약 25종이 있으며, <프린지드
라벤더(Lavandula
dentata L.)>,
스파이크 라벤더(Lavandula
latifolia Medic)>,
<프렌치 라벤더(Lavandula
stoechas L.)>
등이 있다.
성분⇒
pinene, beta-santalene, borneol, 1,8-cineole, caryophyllene, camphor,
coumarin, geraniol, linaloolester, limonene, luteolin, rosmarinic
acid 등이 함유되어 있다.
약효⇒
강심, 강장, 구풍, 발한, 이뇨, 이담, 진정, 진통, 항독, 해열 효능이
있고, 신경성 편두통, 소화불량, 불면, 스트레스, 화상, 상처, 저혈압,
류머티즘, 수족마비, 근육통, 졸도, 기관지염, 인후염, 결핵, 백일해,
독감, 간질, 탈모증, 중풍, 신경쇠약, 우울증, 부스럼, 등창, 곤충에
쏘이거나 물린 데 등을 치료한다.
용도⇒
잎, 줄기, 꽃을 관상(화단용,
드라이 플라워, 리스), 차, 향료, 식품 첨가제(사탕, 과장), 포푸리,
비누, 입욕제, 피부 미용제(오일), 향수, 염색, 밀원, 구제제(나방,
좀벌레), 구충제, 살균제, 방무제, 살충제, 방취제로 이용한다.
※
재배 및 관리 ※
기후
환경⇒ 온실에서 월동하며, 더위에 약하다.
공중 습도는 건조하게 관리한다.
토양⇒
배수가 잘 되고, 건조한 듯한 비옥한 사질 양토에서 잘 자란다.
번식
방법 및 시기⇒ 실생, 분주(4월), 삽목(연중)
수확
시기⇒ 6~7월(잎, 줄기, 꽃, 오일).]
프렌치
라벤더의 효능에 대해서 윤평섭의
<원색
도감 허브(HERBS)> 제
322면 297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프렌치
라벤더
이명:
스토에카스 라벤더 과명:
꿀풀과(Labiatae) 학명:
Lavandula
stoechas L. 영명:
French lavender, Stoechas lavender, Spanish lavender 원산지:
카나리아 제도, 아프리카 북부, 터키, 중동
지역
특성⇒ 상록성
관목. 높이 50~90cm. 잎은 대생하며 선형이고,
회녹색, 길이 4cm 가량이다. 5~7월에 흰색 또는 보라색 꽃이 수상화서로
피며, 꽃잎은 난형 또는 긴 난형이다. 맵고 화한 독특한 향이 있다.
아종으로 높이와 너비가 60cm 가량이고, 연보라색 꽃이 피는 <페둔쿨라타
라벤더(Lavandula
stoechas ssp. pedunculata)>가 있다.
성분⇒
pinene, borneol, luteolin, camphor, caryophyllene, coumarin, geraniol,
limonene, linalool-ester, 1-linalyl, 1,8-cineole, rosmarinic acid
등이 함유되어 있다.
약효⇒
강장, 구풍, 구충, 발한, 살균, 이뇨, 이담, 진정, 통경의 효능이 있고,
저혈압, 류머티즘, 불면증, 기관지염, 독감, 중풍, 신경쇠약을 치료한다.
용도⇒
잎, 줄기, 꽃을 관상(화단용,
드라이 플라워, 리스), 차, 향료, 향 첨가제, 포푸리, 입욕제, 피부
미용제, 향수, 비누, 염색, 밀원, 구제제(나방, 좀벌레), 방취제로 이용한다.
※
재배 및 관리 ※
기후
환경⇒ 충분한 광선을 요하며, 온실에서
월동하고, 더위에 약하다. 공중 습도는 건조하게 관리하며, 환기를 자주
해준다. 비내한성 식물로 -5℃까지 견딘다.
토양⇒
배수가 잘 되며, 건조한 듯한 비옥한 사질 양토에서 잘 자란다.
번식
방법 및 시기⇒ 실생, 분주(4월), 삽목(연중)
수확
시기⇒ 6~7월(잎, 줄기, 꽃).]
◆
라벤더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 및 생활의 지혜는 아래와 같다.
1,
깊은 잠을 못 이루거나 혈압이 높을 때 ① 욕조에 물을 받고
라벤더 오일 6~8방울을 떨어 뜨려 반신욕이나 전신욕을 한다.
②
티슈나 손수건에 라벤더 오일 1~2방울을 떨어뜨려 심호흡을 하거나 베개
옆에 둔다.
③ 캐리어 오일 1티스푼(1ml)에 라벤더 오일 1방울을
떨어뜨려 뒷목, 어깨, 가슴 부위를 마사지 한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5면]
2,
칼에 베이거나 상처가 났을 때 상처 부위에 라벤더 한 방울을
떨어뜨려 발라주면, 살균 소독은 물론 세포 재생을 빠르게 도와준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5면]
3,
화상 세면기의 찬물에 3방울을 떨어뜨려 깨끗한 타올을 이용해
환부를 냉습포한다. 급한 경우는 원액을 소량 도포한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5면]
4,
흥분하거나 기분이 차분하지 않을 때 티슈 또는 손수건에 라벤더
1방울을 떨어뜨려 천천히 심호흡을 한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6면]
5,
두통(정신적)에 ① 세면기의 따뜻한
물에 라벤더 1방울을 떨어뜨려 타올을 사용해 온습포를 한다.
②
목 뒤나 관자놀이에 1방울을 떨어뜨려 문질러 준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6면]
6,
두피가 빨갛게 예민해져 있을 때 ①
캐리어 오일 1티스푼에 라벤더 1방울을 떨어뜨려 두피에 골고루 오일이
잘 스며 들도록 마사지해 준다.
② 샴푸에 1~2방울 떨어뜨려
두피 전체를 손가락으로 마사지하듯 돌려주며 거품을 낸 후 세정한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6면]
7,
깨끗한 나의 피부 ① 평상시 밤에
영양크림에 한 방울 떨어뜨려 발라주면 혈색을 맑게 도와준다.
②
얼굴에 뾰루지가 돋아나면 면봉에 한 방울 떨어뜨려 그 부위에 발라준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6면]
8,
옷장 라벤더 허브를 넣어 라벤더 향낭을 만들거나 부직포 등에
라벤더 오일을 5방울 정도 떨어뜨려 옷장 속에 넣어두면 옷장 속의 살균,
탈취 효과 뿐만 아니라 의류에 라벤더 향이 배어 있어 항상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6-47면]
9,
빵, 쿠키 엄마의 정성이 가득 담긴 간식을 만들 때 라벤더 허브잎,
꽃을 함께 넣으면 색다르고 은은한 라벤더 허브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7면]
10,
식초 식초 속에 라벤더 허브를 몇 가지 넣어 라벤더 식초를 만들어
사용하면 음식의 맛을 한껏 신선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7면]
11,
허브티 티포트에 뜨거운 물을 붓고 꿀과 라벤더 꽃을 넣어 우려내어
마시면 라벤더의 진정작용으로 진통과 두통을 없애주며 숙면에 도움을
준다. 여름엔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해서 마셔도 좋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7면]
12,
드라이플라워 잘 말린 라벤더 허브를 화병이나 벽에 예쁘게 걸어
놓으면 집안도 장식하고 허브의 은은한 향이 집안에 배게 된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7면]
13,
라벤더 베개, 쿠션 라벤더 허브를 베개 속이나 쿠션에 넣으면
숙면에도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침실이나 거실의 향을 한껏 부드럽게
하여 편안한 휴식에 도움을 준다. [생활의 향기 Herb
제 47면]
[<<라벤더
재배 방법>>]
1,
<나무위키>:
"발렝솔 주변의 남프랑스 지방과 일본 홋카이도 후라노의 라벤더밭이 유명해서 엽서 사진이나 배경화면 등으로 많이 사용된다. 실제로 넓은 부지에 잘 가꿔진 라벤더밭은 상당한 경관을 자랑한다.
허브의 대명사로 인지도가 높은 만큼 씨앗을 뿌려 재배하는 키트가 잘 나오긴 하지만 발아시키는게 무척 어렵기에 씨앗 한 봉지를 다 뿌려 한 포기라도 발아하면 성공했다고 볼만한 수준이다. 발아기간도 무척 길어서 씨앗이 다 죽은 건지, 발아를 하긴 하는 건지 파악하기도 어렵기에 한 번에 다 파종하지 말고 주 단위로 순차적으로 뿌려서 상황을 지켜보는게 중요하다.
키울때는 대체로 로즈마리와 비슷하게 건조하고 통풍이 잘되는 직사광선이 강한 곳에서 키우면 된다. 뿌리가 주로 깊게 자라기 때문에 화분을 큰 것을 써주는 것이 좋다. 다만 로즈마리보다 더 냉해에 강하지만 한편으로 로즈마리보다 과습에 더 약해서 물이 조금 많다 싶으면 뿌리가 썩어서 하얗게 이파리가 말라서 다 떨어진다. 배수가 잘되는 마사토나 펄라이트를 흙에 최소 20%정도 섞어줘야 과습을 막을 수 있고 광량이 적으면 이마저도 비율을 올려야한다. 어차피 건조기후에 적응하던 식물이기 때문에 물을 굉장히 보수적으로 줘도 된다. 자주 물을 줄 필요가 없고 한번에 흠뻑 물을 주되 뿌리가 말라 죽을 정도만 아니면 된다. 화학 비료도 많이 주면 금방 죽어버리기 때문에 생각보다 세심하게 관리가 필요하다. 꽃은 식물이 어느 정도 성숙하고 봄여름철에 햇빛이 쨍쨍하다면 흔하게 볼 수 있으나 목질화가 된 부분에서는 꽃이 안 나오니까 전지를 한다면 감수해야 한다."
2,
<원색 도감 허브(HERBS) 64면>:
"재배 및 관리:
기후
환경⇒ 온실에서 월동하며, 더위에 약하다.
공중 습도는 건조하게 관리한다.
토양⇒
배수가 잘 되고, 건조한 듯한 비옥한 사질 양토에서 잘 자란다.
번식
방법 및 시기⇒ 실생, 분주(4월), 삽목(연중)
수확
시기⇒ 6~7월(잎, 줄기, 꽃,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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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의 맵고 화한 독특한 향이 나는 허브 식물로
그 향기로 인해서 '향의 여왕'이라고 불릴 만하다. 지금까지 조사한
자료를 볼 때 약효도 탁월하고 관상용으로 적합하며 차의 재료, 향료
및 식품 첨가제, 피부미용제, 향수, 염색, 밀원, 구충제, 살균제, 방부제,
살충제 방취제 등 대단히 용도가 다양하게 쓰인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앞으로
그 다양한 쓰임새로 인해 라벤더 종류는 인류의 사랑을 끝없이 받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화단 및 화분에 가꾸어서
꽃을 비롯한 전초를 관찰하면서 다방면에서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 라벤더
사진 및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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