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기 무엇인가?

몸 옆쪽에 태양 또는 보름달이 그려져 있는 조물주의 작품 달고기

 

 

 

 

 

 

 


 

 

 

 

[달고기의 생김새와 큰입, 작은 물고기를 삼킨 모습,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달고기 회와 달고기 초밥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 영양 성분[100g기준: 단백질 18.30g / 지질 0.60g / 180.00mg / 칼륨 145.00g / 칼슘 72.00mg], 생선회용, 초밥용, 아이들 생선가스, 생선탕수, 튀김, 단백질 풍부, 지방 함량 적음, 체중감량(비만증, 다이어트), 생활습관병,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질환, 두뇌발달, 노인성 치매를 다스리는 어류계의 귀족 달고기

달고기는 달고기목 달고기과의 바닷물고기이다.

달고기의 학명은 <Zeus faber Llinnaeus>이다.
몸 옆쪽 가운데에 있는 둥근 반점 때문에 달고기라 불린다. 생선회로 고급 어종에 속한다.

몸 옆쪽에 보름달 같은 크고 둥근 흑갈색 반점을 갖고 있어 달고기라 한다. 경남에서는 허너구, 전남 순천 지방에서는 정갱이라고 불린다. 베드로가 그리스도의 세금을 내기 위해 달고기의 입에서 금화를 꺼낼 때 생긴 손자국이 둥근 점으로 남게 되었다고 하여 그리스어로는 '성 베드로 고기(seint-pierre)'라고 불리며, 몸 옆쪽의 둥근 점이 해처럼 보인다 하여 네덜란드에서는 '태양의 고기(zonnevis)' 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몸 옆쪽의 둥근 무늬가 활의 과녁을 닮았다 하여 마토우다이(マトウダイ)'라 불린다.

최대 몸길이 90cm이다. 몸높이가 높아 원형에 가까운 타원형이며, 옆으로 납작하다. 은회색 바탕에 불규칙한 모양의 짙은 갈색 띠가 몸을 가로지르고 있으며, 가운데에는 안경보다 조금 크고 둥근 검은색 무늬가 선명하게 나 있다. 둥근 무늬 주위에는 밝은 회색 테가 둘러져 있다. 입은 매우 크고 위쪽을 향해 있으며, 2배 정도 길이까지 앞으로 나올 수 있다. 지느러미에는 가시가 있으며, 등지느러미에 있는 가시는 자랄수록 길어져서, 완전히 자라면 끝이 실처럼 길어져 꼬리지느러미에 이른다. 몸 전체에는 작은 둥근 비늘이 덮여 있다.

수심 5400m의 조개껍데기가 섞인 모래 바닥에 무리를 이루지 않고 주로 혼자 서식한다.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어류, 오징어류 등을 주로 먹으며, 새우, 게 등을 먹기도 한다. 작은 물고기가 가까이 오면 조심스럽게 접근하여 큰 입을 재빨리 돌출시켜 먹이를 빨아들여 삼키며, 한번에 체중의 약 75%까지 먹을 수 있다. 산란기는 동중국해에서는 13, 일본 중부 지역에서는 46월이다. 알을 낳은 직후에 식욕이 가장 왕성하며, 여름이 되면서 점차 낮아진다.

바다 밑바닥에 서식하기 때문에, 그물의 아랫깃이 해저에 닿도록 하여 어선으로 그물을 끌어 올리면 다른 고기들과 함께 잡혀 올라온다. 다른 고기를 잡기 위한 그물에 부수적으로 잡히는 어종이다. 살이 희며 맛이 좋아 생선회로 고급 어종에 속하며, 넙치 양식이 정착되기 이전에는 넙치회로 둔갑하여 팔리기도 하였다. 초여름에 가장 맛이 좋다.

달고기는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등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부지방 근해에서 잡히는데 특히 제주도와 부산에서 많이 잡힌다.
한국에서는 오래전부터 고급 어종으로 취급받지 못해 한식에 쓰이는 일이 거의 없지만 유럽권에서는 꽤 대접 받는 생선이다. 몸 중앙에 크고 둥근 흑갈색 점이 있어 한국에서는 <달고기>라 부르고, 영어로는 <존 도리(John Dory)>라고 하는데, 이 생선을 최초로 잡은 어부의 풀네임을 그대로 따왔다고 한다. 달고기는 기름기가 거의 없어 담백하면서 달큰한 맛이 매력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달고기의 여러 가지 이름은
일본해방[日本海魴=rì běn hǎi fáng=V하이V, 경어:鏡魚, 경창:鏡鯧, 원동해방:遠東海魴, 마두조:馬頭鯛, 적조:的鯛, 방어:魴魚, 두적조:豆的鯛: 유기백과(维基百科)], 성 베드로 고기[seint-pierre: 그리스어], 태양의 고기[zonnevis: 네덜란드어], 페스 데 산 페드로[PEZ DE SAn PEDRO: 스페인어], 생 피에르[ST.PIERR E: 프랑스어], 마토우다이[マトウダイ=馬頭鯛: 일본명(日本名)], 바토우[バトウ=馬頭: 일본(日本) 별명(別名)], 마토[マト: 일본 동경(東京), 삼기(三崎), 명석(明石), 기주(紀州), 고지(高知)], 쿠루마다이[クルマダイ: 신석(新潟), 부산(富山), 복정(福井): 일본(日本) 지방명(地方名)], 우마다이[ウマダイ: 일본 부산(富山): 일본(日本) 지방명(地方名)], 존 도리=John dory[Target dory: 영명(英名)], 정갱이[전남 순천 지방 방언], 허너구[경남 지방 방언], (), ()도미, 달돔, 달고기 등으로 부른다.

남북정상회담에도 오른 달고기에 대해서
<뉴스웍스> 2018427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남북정상 식탁에 오르는 달고기란? 몸길이 최대 90의 바닷물고기'살이 희며 맛이 좋다'


[
'부산 달고기구이' 부산의 대표적인 생선 달고기는 유럽에서도 고급생선으로 분류됩니다. 부산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문재인 대통령과 유럽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김정은 위원장이 공감할 수 있는 음식이다. <사진=청와대 페이스북>]

[
뉴스웍스=이동헌기자] 남북정상회담 만찬 메뉴에 포함된 '달고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달고기는 달고기목 달고기과의 바닷물고기다. 몸 옆쪽에 보름달 같은 크고 둥근 흑갈색 반점을 갖고 있어 달고기라고 불린다. 경남에서는 허너구, 전남 순천에서는 정갱이라고 불린다.

최대 몸길이는 90cm이다. 몸높이가 높아 원형에 가까운 타원형이며, 옆으로 납작하다.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어류와 오징어류 등을 주로 먹으며, 새우·게 등을 먹기도 한다. 작은 물고기가 가까이 오면 조심스럽게 접근해 큰 입을 재빨리 돌출시켜 먹이를 빨아들여 삼키며, 한번에 체중의 약 75%까지 먹을 수 있다. 살이 희며 맛이 좋아 생선회로 고급 어종에 속하며, 넙치 양식이 정착되기 이전에는 넙치회로 둔갑되어 팔리기도 하였다.

한편, 지난 24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부산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적인 고향 음식인 '달고기 구이'와 김정은 위원장이 유년 시절을 보낸 스위스의 '뢰스티'를 우리식으로 재해석한 '스위스식 감자전'도 선보이게 된다"고 밝혔다.

또 만찬 메뉴 선정 이유에 대해 "남북정상회담 환영만찬은 우리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애쓰셨던 분들의 뜻을 담아 준비했다""그분들의 고향과 일터에서 먹을거리를 가져와 정성스러운 손길을 더했다"고 전했다.]

달고기에 대해서 네이버 블로그 <바앤다이닝> 201618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1월의 진미 달고기


<<[83Kcal] 달고기 영양 성분 (100g기준) : 단백질 18.30g / 지질 0.60g / 180.00mg / 칼륨 145.00g / 칼슘 72.00mg>>

못생겼다고 얕보지 마라.

스타 셰프들이 발 벗고 찾아 나서는 어류계의 귀족이자 1월의 진미 달고기.

몸집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머리와 두툼하고 커다란 입술을 한, 어딘지 모르게 우스꽝스럽게 생긴 생선이 바로 달고기. 몸 중앙에 크고 둥근 흑갈색 점이 있어 한국에서는 달고기라 부르는데, 영어로는 존 도리John Dory’라 한다. 존 도리라는 이름은 달고기를 최초로 잡은 어부의 풀 네임을 그대로 따온 것.

달고기는 튀는 외모만큼이나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 네덜란드에서는 몸 중앙의 반점이 태양 같다고 해 태양의 고기ZONNEVIS’라 하고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과녁을 닮았다고 해 마토우다이 マトウダイ라고 한다. 프랑스에서는 생 피에르ST.PIERR E’, 스페인에서는 페스 데 산 페드로PEZ DE SAn PEDRO ’로 부르는데, ‘성 베드로’, ‘성 베드로의 물고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유래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갈릴레아의 어부였던 성 베드로가 처량한 소리를 내는 달고기를 불쌍히 여기며 손가락 자국만을 남긴 채 돌려보냈다는 설과 그리스도의 세금을 내기 위해 달고기 입에서 금화를 꺼낼 때 누른 손자국이 둥근 점으로 남게 되었다고 해 성 베드로 물고기로 불린다는 것이다. 성경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달고기는 특히 지중해 연안 지역과 호주를 비롯한 남태평양에서 높은 몸값을 자랑한다.

머리와 내장이 전체 무게의 2/3가량을 차지하기도 하지만 뼈를 중심으로 두툼한 생선살이 붙어 있어 부드럽게 조리한 필레나 바삭하게 튀겨 피시 앤 칩스로 즐긴다. 유독 아시아 지역에서 홀대받던 달고기가 존재감을 드러낸 건 최근에 들어서다. 원래는 바다 밑바닥에 서식하는 달고기는 넙치, 가자미과 생선을 잡는 그물에 딸려온 잡어로 여겨 잡는 족족 버리거나 바다로 돌려보내곤 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새 해외 다이닝을 경험한 젊은 셰프들의 손에서 재발견된 것을 시작으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의 메뉴로 오르며 고급 생선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달고기의 큼지막한 머리와 꼬리는 스톡용으로도 활용 하지만 담백하면서 달큰한 맛의 생선살이 핵심이다. 생선 중에서도 기름기가 거의 없어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그만이다. 남해안 일부지 역에서는 달걀물을 입혀 도톰하게 부쳐 먹기도 하는데, 식어도 비린 맛 하나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

달콤하고 담백한 달고기 요리 3가지 알려주세요

1-카다이피에 말아 튀긴 달고기 by Toc Toc

손질한 달고기를 카다이피에 말아 바삭하게 튀겨 낸 시그너처 메뉴.

2-
아스파라거스, 아몬드, 그리고 버섯을 곁들인 양상추 소스의 달고기 by Bistrot De Yountville

팬 시어링한 달고기 필레에 녹진한 양상추 소스,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여 낸 토미리 셰프의 요리.

3-
팬 프라이한 달고기와 마늘 소스, 감자 퓌레 by Louis Cinq

곱게 간 감자 퓌레, 특제 마늘 소스 그리고 담백하게 팬 프라이한 달고기.]

죽기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인 달고기-성 베드로의 물고기에 대해서 네이버 블로그 <목포해풍수산> 201519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죽기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달고기-성 베드로의 물고기

달고기

아이들 생선가스
, 생선탕수, 튀김, 다이어트 최고의 생선

누가 봐도 못생겼다고 할 수밖에 없는 달고기를 그 생김새만 보고 판단했다가는 훌륭한 필레의 맛을 놓치게 될 것이다
. 특히 지중해 국가들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달고기(Zeus spp)는 잉글랜드 해안, 북대서양 동부, 그리고 태평양 북서부에서도 잡힌다.

아가미 근처에 있는 검은 점은 마치 엄지와 검지 손가락 자국과 흡사하여, 갈릴레아의 어부였던 성 베드로와 연관지어지곤 한다. 전설에 따르면 성 베드로가 달고기를 잡았을 때, 물고기가 처량한 울음소리를 내는 바람에 불쌍히 여긴 성인은 손가락 자국만 남긴 채 도로 물로 돌려보내 주었다고 한다. 그 때문에 성 베드로의 물고기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실제로 프랑스에서는 생 피에르(St. Pierre, ‘성 베드로라는 뜻)’, 스페인에서는 페스 데 산 페드로(pez de San Pedro, ‘성 베드로의 물고기라는 뜻)’라고 부른다.

달고기는 다소 비싼데, 머리와 내장이 전체 무게의 3분의 2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독특한 향미를 지닌 생선으로, 통째로 찌거나, 필레만 먹을 것 같으면 한 사람당 140그램 정도를 간단하게 석쇠에 굽거나 프라이팬에 튀긴다.

도버 서대기나 대문짝 넙치 같이 향미도 좋고 큰 물고기만큼 단단하고 촘촘한 달고기의 살은 쉽게 뼈를 바를 수 있으며 달콤하고 즙이 많은 풍미를 지니고 있다.

[
네이버 지식백과] 달고기 [John Dory]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 2009.3.15, 마로니에북스)

주로 살만 이용하며 전이나 구이 튀김 등으로 먹는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체중감량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급원이 된다.

[
총각네 달고기 영양성분(100g 기준)]

니아신: 3.30mg
나트륨: 232.00mg
단백질: 18.30g
당질: 0.00g
레티놀: 6.00
베타카로틴: 0.00
비타민 A: 6.00RE
비타민 B1: 0.10mg
비타민 B2: 0.09mg
비타민 B6: 0.19mg
비타민 C: 1.00mg
비타민 E: 0.60mg
식이섬유: 0.00g
아연: 0.44mg
엽산: 5.00
: 180.00mg
지질: 0.60g
철분: 0.80mg
칼륨: 145.00mg
칼슘: 72.00mg
콜레스테롤: 88.00mg
회분: 1.20g.]

성낙주 교수의 식품이야기 두뇌발달과 노인성 치매에 유익한 달고기에 대해서 네이버 블로그 <경남일보> 201673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성낙주 교수의 식품이야기 두뇌발달과 노인성 치매에 유익한 달고기

달고기는 달고기목 달고기과에 속하는 어류로써 한국과 일본 근해
, 동중국해의 태평양을 위시하여 대서양, 인도양 등 전 세계적으로 넓게 분포되어 있다. 우리나라 연안에는 달고기와 민달고기 2종이 어획되고 있다.

달고기의 외형을 살펴보면 정말 고약하게 생겼다. 몸집에 비해 커다란 머리, 머리 위쪽에 붙어있는 눈, 입은 위쪽을 향하면서 아래턱이 위턱보다 돌출되어 있어 마치 무언가를 째려보는 듯한 험악한 인상이다. 그런가 하면 납작한 타원형에 특이하게도 몸 중앙에는 큰 흑색 반점이 하나 있고, 그 주위에는 흰색의 둥근 테가 둘러싸고 있는데, 그 무늬가 마치 보름달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 바로 달고기이다. 지방에 따라 달고기를 돈치’. ‘점도미’. ‘달돔’.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흑색 반점이나 보름달 같은 흰색의 둥근 테가 돈()이나 점()처럼 보인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한편 서양 전설에 따르면 베드로가 잡은 물고기가 처량하게 우는 바람에 불쌍히 여겨 바다로 돌려보냈다. 그런데 이때 베드로가 손으로 잡은 부분에 생긴 자국이 마치 손가락무늬처럼 생겼다 하여, 베드로의 핑거 프린트(finger printer)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실제로 프랑스에서는 생 피에르(‘성 베드로라는 뜻), 스페인에서는 페스 데 산 페드로(‘성 베드로의 물고기라는 뜻)라고 부른다. 이 별명과 연관된 내용이 성경에서도 언급되어 있다(마태복음 1727).

성서에까지 이름을 올린 달고기의 성분 조성은 수분이 79.9%, 단백질 18.3%, 지질 0.6%, 회분 1.2%로 수분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이 단백질이다. 그리고 달고기 육 100g의 열량은 84kcal로 타 어류에 비해 낮은 편인바 비만이나 생활습관병 등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무기물 조성은 뼈의 주요 구성성분인 칼슘이 72 mg%, 인이 180 mg%이고, 헤모글로빈을 구성하여 체내 산소운반이나 산화적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철은 0.8 mg%, 비타민 B10.1 mg%, 비타민 B20.09 mg%, 니아신 3.3 mg%, 비타민 C 1 mg%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별히 함량이 높은 비타민은 없다.

달고기의 중요한 영양성분인 단백질의 아미노산 조성을 보면 맛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글루탐산이 3060mg%로 전체 아미노산의 약 17%로 그 함량이 월등히 많다. 다음으로 리신(1740mg%), 류신(1550mg%), 아스파르트산(1461mg%) 및 아르기닌(1142mg%)의 순으로 많다.

달고기 중에는 곡류를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에게 부족되기 쉬운 리신(1740mg%)과 트레오닌(790mg%)의 함량이 총 아미노산의 14.1% 차지하였는데, 이는 곡류의 제한 아미노산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최근에 기능성 물질로 잘 알려진 타우린이란 아미노산이 달고기에 237mg%로 연체류나 갑각류보다는 낮은 함량이나 어류 중에서는 아주 많은 편에 속한다. 따라서 달고기를 자주 섭취할 경우 고혈압, 동맥경화 및 심장질환 등에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일본 후생성에서 건강 기능성 지질의 조건으로 제시한 조성비는 1.0~1.5 범위이다. 달고기의 경우 그 조성비가 1.46으로 높고, 특히 DHA의 함량이 다른 어류에 비해 월등히 많다. 흔히들 등푸른 생선을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DHA를 두고 하는 말이다. 달고기의 지질 중 DHA의 함량은 DHA가 많다고 알려진 고등어(15.5%)보다 훨씬 많다. 달고기가 성서에까지 이름을 올리게 된 것 역시 우연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기능성 성분 외에 이야기만큼이나 맛도 좋다. 껍질을 벗기면 속살이 유별나게 희고, 육즙이 많고, 맛이 담백하여 입안에서 살살 녹는 느낌을 준다.]

달고기의 영양성분에 대해서 <식품의약품안전처> 2017년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달고기, 생것

분류: 어패류

1회 제공량: 100g

칼로리: 90kcal

정보 수집 년도: 2017

[
영양성분]

-
탄수화물: 0.7g
-
단백질: 19.1g
-
지방: 1.4g.]

달고기의 영양성분에 대해서 <요리백과: 쿡쿡TV>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달고기

칼로리: 83kcal(100g)

제철: 1~ 3

[목차]

1.
기본정보

2. 섭취정보

달고기는 하얀 살을 지닌 바다 생선으로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

1.
기본정보

· 구입요령: 살이 탄력 있고 눈이 맑은 것이 좋다.
·
유사재료: 민달고기(아랫턱이 나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으나 민달고기는 달고기에 비해 등부분이 낮다.)
·
보관온도: -20~0
· 보관일: 10
· 보관법: 냉해를 입지 않도록 밀봉하여 냉동 보관한다.
·
손질법: 내장과 비늘 지느러미를 제거한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우리나라의 남해에서 주로 잡히고 있다.

2.
섭취정보

· 섭취방법: 주로 살만 이용하며 전이나 구이 튀김 등으로 먹는다.
·
다이어트: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체중감량 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급원이 된다.

[
영양성분(100g)]

니아신: 3.30mg
나트륨: 232.00mg
단백질: 18.30g
당질: 0.00g
레티놀: 6.00
베타카로틴: 0.00
비타민 A: 6.00RE
비타민 B1: 0.10mg
비타민 B2: 0.09mg
비타민 B6: 0.19mg
비타민 C: 1.00mg
비타민 E: 0.60mg
식이섬유: 0.00g
아연: 0.44mg
엽산: 5.00
: 180.00mg
지질: 0.60g
철분: 0.80mg
칼륨: 145.00mg
칼슘: 72.00mg
콜레스테롤: 88.00mg
회분: 1.20g.]

이 글을 쓰고 있는 jdm 필자도 1979년도에 충북에서 부산으로 이사와 부산역 맞은편 산복도로에 정착하여 살고 있는데, 2018년 7월 28일 새벽 2시 25분경에 영도 태종대 바닷가에서 달고기를 처음 발견하여 사진을 찍을 수 있였고 그 뒤 2018년 11월 3일 비슷한 시간에 달고기를 새벽 2시 25분경에 머리에 헤드 랜턴을 쓰고 뜰채로 해루질을 하던 중 불빛을 보고 다가오는 달고기를 2번째 잡아보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그 기념으로 2번째는 바로 낚아채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하여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동시에 올릴 수 있게 되어 또 다른 행복을 맛볼 수 있었다.

아래에 jdm 필자가 처음 발견하여 찍은 달고기 사진과 두 번째 발견하여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유튜브 동영상을 누구나 무료로 시청해 볼 수 있다.

※ 새벽에 뜰채로 잡은 달고기 유튜브 동영상 바로 가기:
https://youtu.be/noA8yWQAGyI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달고기 사진 및 감상: 1, 2, 3, 4, 5, 6,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www.eherb.kr

페이스북 주소: http://www.facebook.com/jdmsanyacho

이메일: jdm0777@naver.com ;
jdm0777@hanmail.net

 

 

※ 아래에 jdm 필자가 2018년 7월 28일 새벽 2시 25분경 스마트폰으로 찍은 달고기 사진과 집에 와서 캐논 5d 마크3, 100mm로 찍은 사진도 감상해 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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