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팻집나무 무엇인가?

대팻날을 끼우는 대팻집으로 쓰였던 나무

 

 

 

 

 

 

 

 

 

 

 

 

 

 

[대팻집나무의 봄철 새싹, 잎앞면, 뒷면, 암꽃, 수꽃, 푸른열매, 익은열매, 열매속 종자, 짧은가지의 겨울눈, 수피, 수피속껍질의 푸른 모습, 사진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 각종 기구재, 세공재, 성냥살, 장식용, 대팻집용, 머리빗용, 봄철 어린잎을 차의 재료, 봄나물용, 식용으로 활용하는 대팻집나무

대팻집나무는 목련강, 노박덩굴목, 감탕나무과 감탕나무속에 속하는 숲 속에서 자라는 낙엽 큰키나무이다.

학명은 <Ilex macropoda Miq.>이다. 줄기는 높이 5-8m이다. 잎은 어긋나며 짧은 가지에서는 모여 난다. 잎몸은 얇고, 넓은 난형 또는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드문드문 있다. 꽃은 5-6월에 암수딴그루로 피며, 짧은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흰빛이 도는 녹색이다. 수꽃은 5-40개씩 모여 피며, 암꽃은 1-10개씩 핀다. 열매는 둥근 핵과로 붉게 익는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자생한다.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차의 재료로 쓰이며, 목재는 기구재로 쓴다. 이름의 유래는 나무가 단단하고 치밀하여 목수들이 쓰는 대패날을 끼우는 대패집으로 쓰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국내에 분포하는 감탕나무속(Ilex) 식물 가운데 유일하게 겨울에 잎이 떨어지는 나무이며, 짧은 가지가 발달하므로 구분된다. 대팻집나무를 일본에서는 한자로 <청부(
青膚)>라고 부르는데, 실제 대팻집나무의 겉껍질을 살짝 벗겨내면 속껍질은 위의 사진처럼 짙은 녹색을 띠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대팻집나무에 비하여 잎의 뒷면에 털이 없는 것을 <민대팻집나무: form pseudomacropoda (Loesn) Hara, Emum. Sperm. Jap.>라고 부르는데, 주로 우리나라 중부, 남부, 제주도의 산중턱나무숲에서 자란다.

대팻집나무의 여러 가지 이름은
대병동청[
大柄冬青=dà bǐng dōng qīng=V: 중국고등식물도감(中国高等植物图鉴), 중국식물지(中国植物志)], 아오하다[アオハダ, 쿠마노리:クマノリ, 청부:青膚, 청기:青肌: 일본명(日本名)], 대패집나무, 물안포기나무, 대팻집나무 등으로 부른다.

대팻집나무 및 민대패집나무의 쓰임새에 관하여
<조선식물지> 제 4권 270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대패집나무①

잎이 지는 넓은잎키나무(높이 10m)이다. 나무껍질은 희유스럼하다. 잎은 어긋나게 붙으나 짧은가지끝에서는 모도록하게 모여 붙으며 1~2cm의 잎꼭지가 있다. 잎몸은 계란모양 혹은 넓은계란모양(길이 4~7cm 너비 2.5~4cm)인데 밑부분은 쐐기모양이거나 둥그스럼하고 끝은 뾰족하며 변두리는 톱날모양이다. 잎의 앞면에는 가는 털이 있거나 거의 없으며 뒷면 특히 잎줄위에는 연한 털이 많다. 꽃은 5월경에 피는데 암수딴그루의 한성꽃이다. 수꽃은 짧은가지끝에 여러개가 많이 모여 공모양을 이루고 피며 암꽃은 가지끝 또는 짧은가지 끝에 몇 개씩 모여 피는데 풀빛을 띤 흰색이다. 직경은 4mm이다. 꽃받침잎은 4개인데 삼각형이며 변두리에 털이 있다. 꽃잎은 4개인데 계란 모양의 타원형이며 길이는 꽃받침의 2배 정도이다. 수꽃에는 4개의 수꽃술이 있는데 길이는 꽃잎의 길이와 같다. 암꽃에는 4~5개의 작은 수꽃들과 1개의 암꽃술이 있다. 씨앗집은 계란모양으로 둥글다. 열매는 굳은씨열매인데 10월경에 익는다. 굳은씨열매는 둥글고 직경은 7mm정도이며 익으면 붉다. 열매살은 고기질이다.

<분포>


우리 나라의 남부(충청북도 이남)의 산허리나무숲에서 자란다. 세계적으로 중국의 중부지방, 일본등에도 분포되어 있다.

<용도>


목재는 치밀하고 굳으므로 세공재, 기구재, 성냥살, 장식용쪽 무이재로 쓰인다. 어린잎은 이른봄에 산나물로 먹는다.

민대패집나무②


원변형에 비하여 잎의 뒷면에 털이 없는 것이 특징적이다. 우리 나라 중부, 남부, 제주도의 산중턱나무숲에서 자란다.
]


대팻집나무에 대해서 중국의 <중국식물지(中国植物志)>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대병동청(大柄冬青)

학명: Ilex macropoda Miq.

中国植物志>> 第45(2)卷 >> 冬青科 Aquifoliaceae >> 冬青属 Ilex
203. 大柄冬青(中国高等植物图鉴)图版53:1-6

Ilex macropoda Miq. in Ann. Mus. Bot. Lugd.-Bat. 3: 105. 1867; Franch. et Sav. Enum. Pl. Jap. 1: 77. 1873; Maxim. in Mem. Acad. Sci. Petersb. VII, 29: 30, 51. pl. 1, fig. 8. 1881; Hara in Bot. Mag. (Tokyo) 50: 187. 1936; S. Y. Hu in Journ. Arn. Arb. 30 (3): 279. 1949;中国高等植物图鉴2: 643,图3016. 1972; J. Ohwi, Fl. Japan 849. 1978;安徽植物志3: 354,图1344. 1988; 河南植物志2: 509.图1431. 1988; 浙江植物志4: 5, 图4-5. 1993; 湖北植物大全282. 1993. ——Ilex costata Bl. ex Miq. Cat. Mus. Bot. Lugd.-Bat. 167. 1870, nom. nud.; Maxim. 1. c. 51. 1881. ——I. dubia (G. Don.) Trel. var. macropoda (Miq.) Loes. in Nov. Acta Acad. Caes. Leop.-Carol. Nat. Cur. 78: 487 (Monog. Aquif. 1: 487) . 1901. ——I. dubia (G. Don) Trel. var. hupehensis Loes. 1. c. 488. 1901, in Part.——I. dubia (G. Don) Britton, Stern et Pogg. var. pseudo-macropoda Loes. in Sarg. Pl. Wils. 1: 82. 1911; Rehd. in Journ. Arn. Arb. 8: 158. 1927; Chien in Contr. Biol. Lab. Sci. Soc. China 3 (1): 58: 1927; ——I. montana Torr. et Gray var. macropoda (Miq.) Fern. in Rhodora 41: 428. 1933.

落叶乔木,高10-13(-17)米;树皮灰褐色,平滑不裂,枝有长枝和缩短枝,长枝灰色或褐色,具纵棱和显著的椭圆形皮孔,无毛,短枝长0.4-3厘米,多皱,具宿存芽鳞及突起的叶痕和果柄痕。叶在长枝上互生,在短枝上3-5叶簇生于枝顶部,叶片纸质或膜质,卵形或阔椭圆形,长4-8厘米,宽2.5-4.5厘米,先端渐尖或急尖,基部楔形或钝,边缘具锐锯齿,叶面绿色,无毛或沿脉被微柔毛,背面淡绿色,无毛或疏被微柔毛,主脉在叶面平坦,在背面隆起,侧脉6-8对,在叶面平坦,背面凸起,于叶缘附近网结,网状脉在背面明显;叶柄长1-2厘米,上面具狭而深的沟,沟内有毛;托叶微小,三角形。雄花序:簇生于短枝顶部,每束2-5花,每个分枝具单花,花梗长4-7毫米,被短柔毛;花萼盘状,直径约2.5毫米,5浅裂,裂片卵状三角形,长、宽均约1毫米,啮蚀状,具缘毛;花冠辐状,反折,直径约5毫米,花瓣5,卵状长圆形,长约2毫米,宽约1.5毫米,具小缘毛;雄蕊5,短于花瓣,花药长圆形;退化子房垫状,压扁,中央略凹陷;雌花序:单生于短枝的芽鳞腋内,稀生于叶腋内,花梗长6-7毫米,无毛;花5或6基数,花萼与花冠同雄花;退化雄蕊长为花瓣的3/4,不育花药心形;子房卵球形,长约1.7毫米,宽约1.5毫米,无毛,柱头厚盘状。果球形,直径约5毫米,成熟时红色,基部具宿存的平展花萼,顶端具盘状宿存柱头,柱头凸起,5或6浅裂,具分核5粒;分核轮廓长圆形,长4-4.5毫米,背部宽约2毫米,具纵的网状棱及沟,内果皮骨质。花期5-6月,果期10-11月。

产于安徽(黄山、九华山、歙县、贵池、霍山、金寨、舒城、潜山、岳西)、浙江(安吉、昌化、临安、淳安、天台、天目山)、江西(婺源、寻乌、井冈山、庐山)、福建(崇安)、河南(商城、新县)、湖北西部(巴东、宣恩、利川、兴山)和湖南中部(大庸、龙山、南岳、衡山);生于海拔760-1850 (-2100)米的山地杂木林中。分布于朝鲜和日本。模式标本采自日本.
]


[대팻집나무의 푸른열매, 익은열매, 종자의 모습, 사진 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목수들이 집을 짓거나 나무를 다듬을 때 사용하는 대패에 대하여 사전들을 참조하면 아래의 내용과 같다.

1, <문화원형백과>: "대패:



대패는 목재면을 매끈하게 다듬거나 표면을 필요에 따라 여러 가지 모양으로 깎아내는 연장이다. 길쭉한 나무토막으로 만든 대팻집에 대팻밥이 위로 올라올 수 있도록 아래가 좁고 위가 넓은 아가리를 파내고 여기에 비스듬하게 대팻날을 끼운다. 대팻날 뒤쪽에는 쐐기를 단단히 박아 날이 빠지지 않도록 하고, 그 아래로 대팻손이라고 부르는 나무막대를 가로질러 끼워두었다. 대팻손을 양손으로 잡고 누르면서 대패를 앞으로 밀면 누르는 힘과 미는 힘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목재 표면이 깎여 대팻밥이 위로 올라오게 된다. 대패질을 할 때에는 깎고자 하는 목재가 빠지지 않도록 어른 허리 높이의 틀 위에 양판이라고 하는 나무판대기를 대어 그 위에 목재를 올려놓고 깎으며, 대팻날 앞쪽의 대팻등에 끌손 또는 당길손이라 하는 촉을 세로로 박아 손으로 당기거나 끈을 매어 당겨 작업을 보조하기도 한다.

대패는 마찰이 적고 거스름 결이 곧으며 수축변형이 적은 참나무, 느티나무, 떡갈나무, 물푸레나무, 너도밤나무 등으로 만든다. 나무를 연못 뻘 속에 일년쯤 묻어 두었다가 사용하는데 그리하면 기름이 모두 빠져 오래도록 트집이 생기지 않는다. 대팻날은 주철이나 강철을 단련하여 만드는데 두께가 1.5mm에서 5mm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다.

대패는 목재를 다듬는 정도에 따라 대팻날을 달리하여 막대패, 재대패, 잔대패로 구분하여 사용한다. 막대패(초련대패, 거친대패)는 목재 표면을 초벌로 대강 다듬는 대패로, 대팻밥이 잘 빠져나가도록 아가리가 크게 만들어졌다. 재대패(재련대패, 중대패)는 초벌로 밀어낸 면을 좀 더 곱게 밀기 위해 사용하는 대패이다. 이 대패질은 새기질이라고 하며 목공일의 대부분은 재대패로서 끝마름질을 하게 되는데 간혹 특별한 곳은 잔대패(마무리대패, 고운대패)로 한번 더 새기질을 한다.

평대패, 장대패, 짧은대패, 곧날대패, 실대패, 변탕(邊坐), 개탕(開坐), 뒤접대패, 둥근대패, 배꼽대패, 돌림대패, 배밀이대패, 골밀이대패, 살밀이대패 등 모양과 기능에 따라 다양한 대패가 사용되었다. 평대패는 대패바닥과 대팻날이 직선으로 평평하게 되어 있어 목재 표면을 평평하게 밀어 깎는데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대패이다. 곧날대패는 날을 대패바닥에 수직으로 끼운 것으로, 대패바닥을 평활하게 고르는 역할을 한다.

목재의 모서리를 턱지게 깎기 위하여 대패바닥을 턱지게 만든 대패를 변탕이라 하고, 이와 비슷하지만 대패바닥에 문틀이나 창틀에 맞는 골을 내어 문이나 창문을 끼우는 홈을 팔 수 있도록 한 것은 개탕 또는 골대패라 한다. 뒤접대패는 표면이 오목하게 들어간 곳이나 굽은 곳의 안쪽을 깎아내는 것이고, 둥근대패는 목재면을 둥글게 깎거나 둥근 홈을 파내는 데 사용되며, 살밀이대패는 문살의 표면을 장식하기 위하여 대팻날에 여러 모양의 굴곡을 준 대패이다."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 "대패:



정의:
목재면을 매끈하게 하거나 표면을 필요에 따라 여러 가지 모양으로 깎아내는 연장. 내용: ≪훈몽자회≫에는 ‘포(鉋’ 또는 ‘[椎鉋]’로, ≪재물보 才物譜≫에는 ‘[鉋, 推鉋]’·‘집[鉋匡]’·‘밥[鉋花]’ 등으로 기록되어 있다. 대패가 우리 나라의 목공 연장으로 등장하는 확실한 시기는 알 수 없다. 본래 목재의 면을 매끈하게 다듬는 작업은 원목을 도끼나 자귀로 다듬는 경우와 톱으로 켰을 경우에 따라 그 사용 연장이 달라진다.

도끼나 자귀로 원목을 다듬게 되면 목재의 표면이 파상(波狀)을 이루는데, 이를 매끈하게 다듬는 데에는 손잡이가 긴 다듬는 칼이나 훑이·깎낫 등이 적당하며 대패는 부적합하다. 반대로, 켤톱과 같은 큰 톱으로 켜낸 목재의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데는 대패가 적당하다. 따라서, 대패의 등장시기는 켤톱 또는 그밖의 목재를 세로로 절단하는 연장의 출현시기와 관련이 깊다.

이렇게 볼 때 대패의 출현은 늦어도 고려말이나 조선 초기로 볼 수 있으며, 그보다 훨씬 이전까지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왜냐하면, 켤톱은 이미 15세기 이전에 ‘조선톱’이라는 호칭으로 일본에 보급되었으므로, 그보다 훨씬 이전에 우리 나라에서 켤톱의 사용이 보편화되었다고 볼 수 있고, 켤톱과 함께 대패도 사용되었으리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기본형태는 나무로 만든 육면체인 장방형 대팻집에 깎인 대팻밥이 위로 올라오도록 대패아가리를 파내어 여기에 엇비슷하게 대팻날을 끼운다. 대팻날 뒤쪽에 대팻손을 대팻집에 직각 방향으로 가로질러 끼워서 이것을 잡고 앞으로 밀 수 있도록 한다. 날 앞쪽 대팻등에는 끌손잡이를 박아 당길 수 있게 한다. 끌손은 두 사람이 대패질할 때 앞에서 한 사람이 손으로 당기거나 끈을 매어 당기는 것이다.

대패는 마름질 시기에 따라 막대패(호련대패)·재대패(중대패)·잔대패(마무리대패)로 나누며, 모양과 기능에 따라 평대패·장대패·짧은대패·곧날대패·실대패·개탕(開鐋)·변탕(邊鐋)·뒤접대패·둥근대패·배꼽대패·돌림대패·배밀이대패·골밀이대패·살밀이대패 등으로 구분한다.

평대패는 목재 표면을 평평하게 밀어 깎는 대패로서 대패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다. 대패바닥과 대팻날이 직선으로 평평하게 되어 있다. 장대패는 대팻집을 길게 하여, 막대패로 밀었을 때 생기는 굴곡을 고르는 데 사용된다. 대팻집이 아주 길 때는 끌손잡이를 달아 두 사람이 작업을 하기도 한다.

막대패는 목재 표면을 초벌로 대강 다듬는 것으로, 대팻밥이 잘 빠져나가도록 아가리가 크게 만들어졌다. 곧날대패는 대패바닥을 평활하게 고르기 위하여 날을 대패바닥에 직각되게 끼워 사용하는 것이다. 실대패는 장지나 판자 등을 끼우기 위하여 목재면을 실처럼 가늘게 홈을 파내는 대패이다. 뒤접대패는 표면이 오목하게 들어간 곳이나 굽은 곳의 안쪽을 깎아내기 위한 것이며, 둥근대패는 목재면을 둥근 막대처럼 깎거나 둥근 홈을 파내는 데 사용된다.



개탕이란 장지나 판자 같은 것을 끼우기 위하여 홈을 팔 때 사용하는 대패인데, 모양은 대패바닥 가운데를 필요한 넓이만큼 튀어나오게 하고 좌우 양쪽은 턱지게 한다. 변탕은 모서리를 턱지게 깎기 위하여 대패바닥을 턱지게 만든 것이다. 살밀이대패는 문살의 표면을 장식하기 위하여 대팻날에 여러 모양의 굴곡을 준 것이다.

대패의 사용에 따라 조선시대의 목조건축은 표면의 마무리 처리가 보다 섬세하게 되었고, 작업능률도 향상되었으며, 특히 마룻바닥·천장 등의 작업이 쉬워졌다. 그러나 민족항일기에 일본식 대패가 보급되면서 우리 나라 재래의 대패는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일본식 대패는 날을 이중으로 끼우고 밀어서 깎지 않고 당겨서 깎으므로 힘은 더 들지만, 나뭇결이 곱게 깎이고 섬세한 가공이 가능한 이점이 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대패는 대개 일본식 대패이다.

<참고문헌>


1-『훈몽자회(訓蒙字會)』
2-『재물보(才物譜)』
3-『日本木工具史』(中村雄三, 新生社, 1974)."


대팻집나무의 붉게 익은 열매는 겨울철 새들의 좋은 먹이가 되고 겨울철에 단풍이 지고 난 뒤 잎이 다 떨어져도 붉은 열매는 오랫동안 매달려 있어서 관상수로서의 가치가 대단히 높은 나무이다. 대팻집나무는 목재가 치밀하고 단단하여 대팻집, 세공제, 기구재, 성냥살, 머리를 빗는 빗 등 목공예품으로 활용가치가 높으며 독특한 쓰임새와 아울러 봄철 새순이 맛이 좋아 산나물로 인기가 높은 나무이다.

대팻집나무의 씨앗을 심으면 2년 후에 발아하는 성질을 갖고 있으며 자연 상태에서는 암나무 보다는 주로 수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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