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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바의 잎이 달린 전체, 무늬잎, 꽃봉오리와 꽃, 꽃을 절개한 내부, 익은 열매, 열매속 절개, 종자, 뿌리, 아프리카에서 말린 뿌리를 산더미 처럼 쌓아놓고 겉껍질을 벗겨서 말리는 장면, 흰색의 고운 분말, 뿌리를 삶은 요리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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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촉진, 지사, 화농, 두통[잎을 짓찧어 관자놀이에 붙임], 유방염, 포만감을 주는데, 대장암세포 억제하는 효과, 댱뇨병, 체내의 염증 완화, 다이어트, 발독소종, 식용, 약용, 공업용, 희석식 소주의 재료, 주민들의 주식[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식품에 점성을 높이는 보조 재료, 사료용[가축의 먹이], 과자의 재료, 바이오디젤용, 치차용[인디오 사람들], 버블티[타피오카 펄], 각종 요리용, 구황작물, 창독을 다스리는 카사바
카사바는 식물계 속씨식물군 진정쌍떡잎식물군 또는 장미군 말피기목 쥐손이풀목 대극과 또는 크로톤아과 카사바족 카사바속의 낙엽 관목이다.
카사바의 학명은 <Manihot esculenta Crantz ; Jatropha manihot[Sweet Cassava]>이다. 약 160종이 있다. 단맛 카사바, 쓴맛 카사바 등이 있다. 중앙아메리카부터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브라질, 나이지리아, 태국,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 또는 지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으며 세계에서 6번째로 큰 식량 작물이자 3번째로 큰 에너지 자원이다.
높이 2-3m 정도 자라는 초본성 관목이자 길쭉한 고구마처럼 생긴 다년성 덩이뿌리 작물이다. 껍질은 갈색을 띠고 속은 흰색을 띠는데 열을 가할 경우 속이 반투명한 노란색으로 변한다. 카사바의 덩이뿌리를 말려서 채취한 전분을 타피오카라고 하는데 밀가루, 옥수수가루보다 찰기가 있어 빵을 굽거나 만두를 만들 때 사용한다. 타피오카의 녹말이 굳기 전 천 주머니에 넣어서 흔들면 동그란 알맹이가 되는데 이것을 타피오카 펄이라고 하며, 대만에서 1980년대 개발한 버블티가 바로 밀크티에 타피오카 펄을 넣은 음료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직접 식재료로 활용되기보다는 식품의 점성을 높이는 보조 재료로 활용된다.
남미에서는 '만디오카(Mandioca)', 다른 지역에선 '마니옥 (Manihot)', '유카(yuca)', '아이핌(aipim)', '카사바(cassava / casava / casabe)', '과카몰라(guacamota)', '루무(lumu)' 등 지역마다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비슷한 식물인 '야콘'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엄연히 다른 식물이다. 카사바, 얌 옛날 책에는 마니호트라고도 적혀 있는데 이는 카사바의 속명(Manihot)이다.
한국인에겐 생소하지만 고구마와 함께 열대지방에서는 중요한 식량 공급원으로, 남미 원주민들이 먹던 것이 아프리카를 거쳐 동남아로 전파되었으며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는 주민들의 주식으로 정착했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이전에 남미 중부에서부터 미국 남부에 이르기까지 널리 재배되던 작물로 콜럼버스 이후 스페인인들이 상륙하면서 카사바가 전파되었다. 현지에 주거하던 유럽인들은 카사바를 그리 선호하지 않았지만 카사바빵이 밀빵보다 보존성이 높았던 관계로 차츰 먹기 시작했고 특히 아메리카에서 출항하는 선원들은 밀빵은 보존성이 낮아 카사바로 만든 빵으로 배를 채우기도 했다. 열대작물이라 유럽에 퍼지진 않았지만 포르투갈 및 스페인 상인들을 통해 재배법, 식용법 모두가 전파되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와 동남아에서 높은 생산성과 현지인들의 구미에도 맞아서 주요 작물로 등극했고 중국과 인도에서도 어느 정도 소비되고 있다.
현재 파라과이와 아르헨티나 북동부 지역 주민들을 통해 가장 널리 소비되는 작물 중 하나로 1인당 소비량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다. 삶거나 튀기거나 카사바 전분을 기반으로 한 요리로 하루 중 대부분의 식사(아침, 점심, 저녁)에 포함된다. 또한 많은 가정에서 매일 주 식사와 함께 소비(다른 곳에서 빵의 기능과 유사)되거나, 가축의 먹이(사료)로 쓰이기도 한다. 파라과이에서는 약 300여 품종이 재배되고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선정한 세계 8대 농작물 중 하나이다.
카사바의 여러 가지 이름은 목서[木薯=mù shǔ=무↘수V, 수서:樹薯, 목번서:木番薯: 광서민족약간편(廣西民族藥簡編), 중국본초도록(中國本草圖錄), 유기백과(維基百科), 백도백과(百度百科)], 마니호트[Manihot: 브라질어], 만디오카[Mandioca: 남미에서 부르는 이름], 마니옥[Manihot, 유카:yuca, 아이핌:aipim, 카사바:cassava=casava=casabe, 과카몰라:guacamota, 루무:lumu, 만죠카 유카, 얌: 전세계 지역별 이름], 만디'오[Mandi'o, 만디오카:Mandioca, 타피오카:Tapioca, 유카 브라바:Yuca brava: 스페인어], 카사바[cassava, 마니옥:manioc, 스위트 카사바:Sweet Cassava: 영문명(英文名)], 캬샤바[キャッサバ=cassava: 일문명(日文名)], 단맛 카사바, 쓴맛 카사바, 카사바 등으로 부른다.
[배합(配合) 및 금기(禁忌: 주의사항)]
1, <나무위키>: "카사바의 덩이뿌리에는 사람이 소화흡수할 수 있는 열량원인 녹말이 다량 함유되어 있지만 감자싹에 있는 솔라닌보다 더욱 치명적인 시안계 맹독이 들어있기 때문에 절대로 그냥 먹지 못하며 먹기 위해서는 먼저 빻거나 갈아낸 다음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내어 수용성 성분을 모조리 제거해야 된다. 아니면 불이나 고온에 익힌다든지... 세척하는 경우 그 과정에서 시안계 맹독 성분은 물론 다른 영양소도 거의 다 빠져나가고 녹말만 남게 되며 불이나 고온에 익힐 경우 그 과정에서 시안계 맹독 성분이 열에 의해 분해되어 독성이 없어지지만 열에 약한 일부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쓴 카사바 종이 단 카사바 종보다 독성이 더 강하다. 아몬드처럼 아예 독을 만들지 않게 개량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동물과 식물 모두에게 가혹한 열대우림에선 땅 속 뿌리에 영양분을 많이 축적하면서 이 정도의 방어기제도 없으면 거의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맹독을 가진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2. <나무위키>: "타피오카 펄 발암문제 등
한국인들은 카사바 가공품을 일반적인 음식의 형태로 먹기보다는 음료나 술 등의 형태로 마실 일이 더 많은데, 이는 희석식 소주 제조용 주정의 절대 다수가 카사바 녹말을 발효시켜 만든 식용 알코올이기 때문이다. 카사바는 맹독성 때문에 현지가 아니면 취식 목적의 수요는 거의 없는 반면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는 녹말의 원재료로서는 감자나 고구마보다 싸기 때문이다.[17] 타피오카에서는 2012년 독일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었으며 현재 타피오카가 유행하는 일본에서도 타피오카의 발암성에 대해 계속 경고하고 있다.
2013년 5월, 일부 불량 업주가 버블티에 들어가는 타피오카 펄을 공업용 타피오카로 만들었다가 적발된 사례가 있다. 공업용 타피오카는 공업용 알콜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식용에 비해 질이 낮을 뿐 아니라 위생검사를 제대로 거치지 않았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시 대유행하던 버블티에 대한 인기가 잠시 사그러들기도 했다.
사실 이 문제의 핵심은 타피오카 그 자체보다는 먹는 물건 인증을 받지 않은 재료를 음식에 사용했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관점에서 물질은 대충 시약용, 실험용, 식용, 식자재용, 공업용 정도로 나눌 수 있다. 식용과 식자재용은 먹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단가 문제로 조성이나 용량이 다르고 실험용과 시약용은 순도를 높이거나 특정 불순물을 엄격하게 배제하느라 값이 천정부지로 뛰고 공업용은 단가 문제로 덜 정제해 순도가 낮아 비식용 등급을 받았거나 식용을 위한 인증 절차를 전제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3, <허브도감, 제 108면>: "여기에는 독성인 청산(靑酸)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이 독은 물로 씻거나 압축시키거나 요리과정에서 제거해야 한다."
카사바의 효능과 관련하여 한미허브연구소에서 펴낸 <원색세계약용식물도감> 제 300면 822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카사바
학명: Jatropha manihot[Sweet Cassava]
과명: 대극과
영명: Mandiog
스페인어: Mandi'o ; Mandioca ; Tapioca(Yuca brava)
낙엽 소 관목으로 높이 1m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장상으로 5-7갈래로 갈라진다. 엽병은 길고 갈라진 잎은 장타원 상난형으로 양축이 뾰족하고 엽연은 밋밋하다. 꽃은 엽액으로부터 화경이 자라 산방화서로 핀다. 과실은 삭과이다.
분포: 열대, 아열대에 분포하고 아프리카 원산이며 아메리카에서 재배하고 특히 남아메리카에서 많이 재배 식량작물로 풍산을 이루고 감미, 고미, 유독 등으로 분류환다. 반죠카 유카 등으로 부른다.
약효: 지사, 화농, 두통, 유방염을 치료한다.
사용법: 쪄 먹으면 지사제, 두통에 잎을 짓찧어 관자놀이에 붙인다. 젖몽우리에 쪄서 우유에 반죽 뜨겁게 유방에 찜질한다. 인디오들은 치차를 만든다.]
카사바의 효능에 대해서 하순혜의 <허브도감> 제 108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카바사

학명: Manihot esculenta
과명: 대극과(EUPHORBIA)
원산지: 열대 남부, 중앙아메리카
특징: 속명의 '마니호트(Manihot)'는 브라질에서 부르는 이름이며, 약 160종이 난다. 높이 2~3m 정도 자라는 초본성 관목이다. 줄기는 직립하며 백분(白粉)이 덮여 있다. 잎의 길이는 8~20cm로 어긋나며 장상엽(掌狀葉)으로 3~7개로 깊이 갈라져 있고 엽병(葉柄)은 길다. 꽃은 수상화서(穗狀花序)로 핀다. 괴근(塊根)은 길이가 8~13cm이고 청산을 함유한 유독성 유액(乳液)이 나온다.
이용부위: 잎, 뿌리
이용방법: 괴경(塊莖)은 채소로 먹거나 태피오카※의 재료가 되며 술과 알코올로 발효된다. 여기에는 독성인 청산(靑酸)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이 독은 물로 씻거나 압축시키거나 요리과정에서 제거해야 한다. 끓여서 만든 즙은 쓴맛이 나며, 살균이 되어 '페퍼폿(pepper-pot)'에 들어 간다1).
※ 태피오카: 카사바 뿌리로 만든 식용 전분.]
카사바의 효능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제 2권 99면 672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목서(木薯)
기원: 대극과(大戟科: Euphorbiaceae)식물인 목서(木薯=카사바: Manihot esculenta Grantz)의 괴근(塊根), 엽(葉)이다.
형태: 관목으로 높이 3m에 달한다. 전주(全株)에 유상즙액(乳狀汁液)이 있다. 경절(莖節)은 뚜렷하다. 잎은 장상(掌狀)으로 거의 기부(基部)까지 깊이 갈라지고 열편은 3∼7개이고 형태는 도피침형(倒披針形), 피침형(披針形) 혹은 좁은 타원형(橢圓形)이며 중맥(中脈)은 홍색(紅色)이고, 탁엽(托葉)은 삼각상(三角狀) 피침형(披針形)이다. 원추화서(圓錐花序)는 정생(頂生)하거나 액생(腋生)하며, 꽃은 황백색(黃白色)으로 자색(紫色)을 띠며 단성(單性)이고 자웅이주(雌雄異株)이며, 꽃잎은 없고, 수꽃의 꽃받침은 꽃잎모양으로 5갈래로 갈라져 있고 수술은 10개이며, 암꽃의 꽃받침은 수꽃과 같고 매우 작게 퇴화된 수술은 1개가 있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타원형(橢圓形)이다.





분포: 재배된다. 중국의 대만(台灣), 복건(福建), 광동(廣東), 해남(海南), 광서(廣西), 운남(雲南)에서 재배된다.
채취 및 제법: 가을과 겨울에 괴근(塊根)을 채취(採取)하고 여름에 엽(葉)을 채취(採取)하여 선용(鮮用)한다.
성분: 괴근(塊根): 전분[澱粉: 녹말(綠末), 스타치(starch: 탄수화물)], 청산독소(氰酸毒素: 시안산 독소) 등이 들어 있다.
효능: 발독소종(拔毒消腫).
주치: 외용(外用): 창독(瘡毒)에 쓴다.
용량: 적량(適量).
참고문헌: 광서민족약간편(廣西民族藥簡編), 제 107면.]
카사바의 쓰임새 및 상세 자료에 관하여 인터넷 백과사전인 <나무위키-2025-3-8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카사바

[목차]
1. 개요
2. 재배
3. 먹는 법
4. 타피오카 펄 발암문제 등
5. 여담
6. 타 매체에서
1. 개요
쥐손이풀목 대극과의 낙엽 관목. 높이 2-3m 정도 자라는 초본성 관목이자 길쭉한 고구마처럼 생긴 다년성 덩이뿌리 작물이다.
남미에서는 '만디오카(Mandioca)', 다른 지역에선 '마니옥 (Manihot)', '유카(yuca)', '아이핌(aipim)', '카사바(cassava / casava / casabe)', '과카몰라(guacamota)', '루무(lumu)' 등 지역마다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비슷한 식물인 '야콘'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엄연히 다른 식물이다. 카사바, 얌 옛날 책에는 마니호트라고도 적혀 있는데 이는 카사바의 속명(Manihot)이다.
한국인에겐 생소하지만[1] 고구마와 함께 열대지방에서는 중요한 식량 공급원으로, 남미 원주민들이 먹던 것이 아프리카를 거쳐 동남아로 전파되었으며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는 주민들의 주식으로 정착했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이전에 남미 중부에서부터 미국 남부에 이르기까지 널리 재배되던 작물로 콜럼버스 이후 스페인인들이 상륙하면서 카사바가 전파되었다. 현지에 주거하던 유럽인들은 카사바를 그리 선호하지 않았지만 카사바빵이 밀빵보다 보존성이 높았던 관계로 차츰 먹기 시작했고 특히 아메리카에서 출항하는 선원들은 밀빵은 보존성이 낮아 카사바로 만든 빵으로 배를 채우기도 했다. 열대작물이라 유럽에 퍼지진 않았지만 포르투갈 및 스페인 상인들을 통해 재배법, 식용법 모두가 전파되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와 동남아에서 높은 생산성과 현지인들의 구미에도 맞아서 주요 작물로 등극했고[2][3] 중국과 인도에서도 어느 정도 소비되고 있다.
현재 파라과이와 아르헨티나 북동부 지역 주민들을 통해 가장 널리 소비되는 작물 중 하나로 1인당 소비량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다. 삶거나 튀기거나 카사바 전분을 기반으로 한 요리로 하루 중 대부분의 식사(아침, 점심, 저녁)에 포함된다. 또한 많은 가정에서 매일 주 식사와 함께 소비(다른 곳에서 빵의 기능과 유사)되거나, 가축의 먹이(사료)로 쓰이기도 한다. 파라과이에서는 약 300여 품종이 재배되고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선정한 세계 8대 농작물 중 하나이다.
2. 재배
사실 채소라고 볼 수는 없고 비상시에나 써야 할 소철급의 구황작물이다.[4] 카사바의 덩이뿌리에는 사람이 소화흡수할 수 있는 열량원인 녹말이 다량 함유되어 있지만 감자싹에 있는 솔라닌보다 더욱 치명적인 시안계 맹독[5]이 들어있기 때문에 절대로 그냥 먹지 못하며 먹기 위해서는 먼저 빻거나 갈아낸 다음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내어 수용성 성분을 모조리 제거해야 된다. 아니면 불이나 고온에 익힌다든지... 세척하는 경우 그 과정에서 시안계 맹독 성분은 물론 다른 영양소도 거의 다 빠져나가고 녹말만 남게 되며[6] 불이나 고온에 익힐 경우 그 과정에서 시안계 맹독 성분이 열에 의해 분해되어 독성이 없어지지만 열에 약한 일부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쓴 카사바 종이 단 카사바 종보다 독성이 더 강하다. 아몬드처럼 아예 독을 만들지 않게 개량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동물과 식물 모두에게 가혹한 열대우림에선 땅 속 뿌리에 영양분을 많이 축적하면서 이 정도의 방어기제도 없으면 거의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맹독을 가진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맹독이 있다는 점만 제외하면 단위 재배면적당 공급 열량은 높고 강우량이 부족해도 잘 자라며[7] 농사도구가 하찮아도 키우기 쉬운 등[8] 식량작물이 갖춰야 할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 카사바는 재배기간이 짧지 않은 편이지만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과 달리 적도 일대의 아프리카와 동남아 등에서는 계절을 그다지 타지 않아서 그 부분은 문제없다.
따라서 이런 지역 전통사회에서 카사바의 문제점은 구황작물이 될 수 있냐 없냐가 아니라 수확한 카사바와 그 가공품이 일찍 상하는 것이었다. 감자든 고구마든 뭘 심어서 기르는 자체가 어려운 열대 아프리카에서는 최고의 식량작물이다. 게다가 덩이줄기 외에는 써먹을 데가 없는 감자와 달리[9] 카사바 줄기는 말려서 소 등의 가축에게 먹이로 줄 수도 있어 활용가치가 높다. 유일한 단점은 위에서 언급한 독성으로, 예전에는 열대지방에 기근이 오면 카사바에 함유된 시안 중독으로 죽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굶주린 나머지 제대로 가공을 할 여유가 없어서 무작정 생 카사바로 배를 채우려 하다가 사달이 나는 것. 19세기 아프리카를 탐험하던 유럽인들이 이걸 잘 몰라서 피해를 입기도 했다.
중남미가 원산지라 남미 느낌이 나는 작물이지만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에서도 먹는다. 그래서인지 생산량 1위는 의외로 나이지리아, 2위는 태국이 차지한다. 대항해시대에 아프리카-남미 사이에 무역이 흥했는데 그때 교환한 것이 바나나, 카사바, 노예(...).[10]
3. 먹는 법
서아프리카 같은 경우에는 서민의 한 끼 식사가 바로 카사바를 갈아 흐르는 물에 행구고 썩히거나, 카사바를 갈아 물을 빼고 볶아서 전분처럼 만든 걸 삶은 후에 식혀 양념간을 하고 여러 가지를 싸서 먹는 '푸푸'다. 물론 푸푸뿐만 아니라 수수 감자나 옥수수나 바나나도 이런 식으로 먹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이태원동에 있는 나이지리아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먹어볼 수 있다. 그래도 식당에서 파는 것은 달콤하거나 짭짤한 여러 반찬이나 소스가 같이 나오기에 꽤 먹을 만하지만 현지 빈민층은 그저 푸푸와 카사바 잎을 소스로 만들어 달랑 먹는 경우도 많다.

[<<타피오카로 만든 동그랗고 말랑말랑한 덩어리 대만식 '버블티'>>]
카사바 뿌리에서 추출한 녹말을 "타피오카"라고 한다. 대만식 "버블티"에 들어가는 동그랗고 말랑말랑한 덩어리가 타피오카로 만드는 것이다.[11]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식품에도 널리 쓰이고 있는데 보통은 가공식품의 점성을 올리는 증점제, 양을 늘리는 증량제나 술의 원료 등으로 쓰인다.[12] 특히 한국의 소주업체는 예전에는 주로 고구마 전분을 발효시켜 에탄올을 만들고 증류했지만, 요즘은 원가 절감을 위해 거의 99% 타피오카를 원료로 주정(酒精)을 만든다. 즉, 희석식 소주의 원료라고 할 수 있다. 부가물 라거를 만들 때 사용하기도 한다.
흔히 시중에서 판매 되는 생면류[13]는 쫄깃한 맛을 내기 위해 반죽할 때 밀가루 100kg당 10~15kg 정도 비율로 타피오카를 첨가한다. 시판되는 감자떡은 대부분 타피오카를 넣고 흔히 깨찰빵이라고 부르는 빵에도 타피오카가 사용된다.[14] 튀김용으로 쓰면 바삭한 식감을 내므로 꿔바로우 튀김옷을 만들 때도 쓰인다.
외국에서는 카사바를 얇게 썰어 물에 담가뒀다가 튀긴 카사바칩을 감자칩 대신 먹는 경우도 종종 있다. 카사바가 주로 재배되는 아프리카나 중남미, 동남아 여러 국가에서 간단한 주전부리나 술안주로 인기가 높다. 한국에도 피자헛 샐러드바와 KFC, 교촌치킨, 바른치킨, 스테프 핫도그 등에서 이 카사바칩을 먹을 수 있는데 감자칩보다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감자칩 대용)이나 맥주 안주로 쓰인다. 식감은 먹어본 사람에 따르면 감자칩과 비슷하거나 더 바삭바삭하면서 담백한 맛이 나고 끝맛은 약간 쌉쌀하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청우식품에서 2015년부터 유카칩을 만들어 판매 중이다. 달달한 맛도 나고 꽤 맛있다! 참
조대한민국에 있는 카사바 칩은 대부분이 동남아산인데 주로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수입된다.[15] 그런데 현지에서는 2013년 기준으로 캄보디아에서 일반적인 카사바는 농장에서 1kg당 150리엘(40원 정도)인데(소매점), 250리엘(68원 정도) 건조 카사바는 500리엘(135원 정도) 밖에 하지 않는다. 카사바칩에 사용하는 건조 카사바가 1kg당 135원 정도이다. 뭔가 심히 손해보는 느낌... 다만 수입량이 많지 않으면 배타고 오는 운임료에다가 농산품 관세[16] 등을 감안하면 꽤 비싸질 수밖에 없다. 한국에서 키우는 것은 아직 수요량도 부족해서 힘들지 않을까 싶다. 아직은 가끔 식물원 온실에서 볼 수 있는 정도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잎도 삶아서 밥과 함께 먹는다. 대표적인 인도네시아 음식인 빠당 음식에는 항상 포함되어 있다.
타피오카 전분은 쌀이나 밀가루보다 소화가 느린 저항성 탄수화물 성분이 많아 다이어트용이나 당뇨환자용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저항성 전분은 분자량이 높아서 일반 탄수화물 소화과정에서 잘 분해되지 않고 소화흡수 되지 않은 탄수화물을 말한다. 곤약처럼 거의 소화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소장에서 소화액으로 잘 소화되지 않고 주로 대장에서 대장균에 의해 분해되어 천천히 흡수되므로 밥이나 빵보다는 소화흡수율이 낮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간다. 즉, 소화흡수가 잘 안 되고 소화에 많은 시간이 걸린는 식이섬유와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즉 밥보다는 고구마에 더 가까운 전분성분이 많다.
4. 타피오카 펄 발암문제 등
한국인들은 카사바 가공품을 일반적인 음식의 형태로 먹기보다는 음료나 술 등의 형태로 마실 일이 더 많은데, 이는 희석식 소주 제조용 주정의 절대 다수가 카사바 녹말을 발효시켜 만든 식용 알코올이기 때문이다. 카사바는 맹독성 때문에 현지가 아니면 취식 목적의 수요는 거의 없는 반면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는 녹말의 원재료로서는 감자나 고구마보다 싸기 때문이다.[17] 타피오카에서는 2012년 독일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었으며 현재 타피오카가 유행하는 일본에서도 타피오카의 발암성에 대해 계속 경고하고 있다.
2013년 5월, 일부 불량 업주가 버블티에 들어가는 타피오카 펄을 공업용 타피오카로 만들었다가 적발된 사례가 있다. 공업용 타피오카는 공업용 알콜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식용에 비해 질이 낮을 뿐 아니라 위생검사를 제대로 거치지 않았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시 대유행하던 버블티에 대한 인기가 잠시 사그러들기도 했다.
사실 이 문제의 핵심은 타피오카 그 자체보다는 먹는 물건 인증을 받지 않은 재료를 음식에 사용했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관점에서 물질은 대충 시약용, 실험용, 식용, 식자재용, 공업용 정도로 나눌 수 있다. 식용과 식자재용은 먹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단가 문제로 조성이나 용량이 다르고 실험용과 시약용은 순도를 높이거나 특정 불순물을 엄격하게 배제하느라 값이 천정부지로 뛰고 공업용은 단가 문제로 덜 정제해 순도가 낮아 비식용 등급을 받았거나 식용을 위한 인증 절차를 전제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5. 여담
상기했듯이 물에 담그거나 불에 익혀서 독을 없앤 후에 먹어야 하지만 사막이 많은 지역이나 가뭄이 있거나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에서는 독을 빼는데 쓸 물조차 아깝고 불을 피울 여건조차도 되지 못해서 그냥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조리하면서 약간은 중화가 되겠지만 독성이 원래 약한 편이 아니라서 만성적인 중독으로 결국 사달이 난다고 한다.
슈퍼카사바라는 종자도 있다. 70년대에 나이지리아는 아일랜드 대기근의 원인이 된 감자역병 사태에 비견될 정도로 카사바가 병해로 궤멸해 카사바 생산량이 80% 가까이 감소했는데 이 때 한국에서 나이지리아로 건너간 한상기 박사가 브라질까지 직접 가서 카사바 종자를 구해와 개량한 끝에 병해에 강하고 수확량도 많은 카사바 개발 및 보급에 성공했으며 이 공을 인정받아 외국인 최초로 추장으로 추대되기도 했다(#1, #2, #3). 덕분인지 나이지리아는 현재 카사바 생산량 1위이다.
2020년(?) 이후에는 카사바로 고양이 화장실용 모래를 만들기도 한다. 입자가 가늘어 고양이의 선호도는 높지만 배출 방법이 어렵고[18]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벤토나이트 모래와 폐기가 쉽고 환경친화적이며 먼지가 적지만 입자가 굵어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19] 두부 모래의 중간 정도로 먼지 날림도 벤토나이트에 비해 적고 입자는 고운 편이며 일반 쓰레기로 처리해도 무방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입자가 가벼워 고양이 발에 묻을 경우 정말 상상도 못할 곳까지 날아가며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가격대에 따라 저렴한 브랜드의 경우에는 먼지 날림도 심한 편이다. 상표별 비교를 올린 집사도 있다.
타피오카로 만든 타피오카 펄(tapioka pearl)과 간혹 오인되는 식재료로는 사고 펄(sago pearl, 沙谷米/西米露)이 있다. 색을 안 입히면 사이즈만 다르고 모양은 구슬 모양으로 동일하기 때문이다.[20] 타피오카 펄은 타피오카에서, 사고 펄은 사고야자라는 식물을 이용해 만든다.
상술했듯이 타피오카에서 주정을 만드는데. 술보다는 산업용 에탄올로 더 쓰이고 있고, 특히 차량용 연료인 바이오 에탄올의 주 원료중 하나이다.[21]
6. 타 매체에서
스미코구라시에선 카사바 뿌리를 동그란 전분으로 가공한 타피오카가 캐릭터로 등장한다. 설정에 따르면 밀크티만 홀랑 마시고 남겨져서 비뚤어졌다고 한다. 스밋코구라시의 작중에는 핑크색, 물색, 노란색 타피오카가 등장하며 더 심하게 비뚤어진 블랙 타피오카도 등장한다.
[참고 각주]
[1] 그나마 최근 들어서는 감자칩 대용으로 카사바칩이 자주 팔리고는 있기 때문에 이전보다는 그나마 친숙해졌다. 비싸서 그렇지...
[2] 도입한 지역에서 주요 작물이 되는 데는 현지인들의 입맛도 중요하다. 자메이카의 노예들이 빵나무가 입에 맞지 않아 식사를 거부하여 가져오면서 한 쌩고생을 허무하게 날려버린 적이 있었다.
[3] 서아프리카의 주식은 씹기보다는 손으로 떡처럼 만든 것을 조물조물 주무르는 느낌을 즐기는데, 마침 카사바의 손맛이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4] 애초부터 카사바가 속한 대극과의 식물들 자체가 대부분 맹독성을 갖고 있다. 대극과에는 카사바를 비롯하여 등대풀, 대극, 포인세티아 등이 속해 있는데 등대풀 중 일부 종은 선인장과 매우 닮은 모습을 하고 있어 이를 선인장으로 오인하고 섭취한 수많은 사막 모험가들의 목숨을 빼앗은 것으로 악명이 높다. 한국에 서식하는 대극은 한의학에서 약재로서 간혹 쓰이긴 하지만 특유의 극악한 맹독성으로 인해 심각한 증상에만 소량으로 사용되며 잘못 사용될 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관상용으로 유명한 포인세티아도 백색 유액이 독성을 띠고 있어 염증을 유발하는 등 이들은 하나같이 강한 독성을 갖고 있다. 카사바도 이들과 같은 대극과에 속하는 이상 예외가 아니다.
[5] 우리가 흔히 아는 독극물인 청산가리도 시안계 독극물 중 하나다.
[6] 전통적인 방법 중 한 가지는 갈무리한 뿌리를 흐르는 물에 오래 담가 독을 뺀 뒤 빻아 잠시 발효시킨 뒤 음식을 만든다고 한다. 짐작할 수 있듯이 건조해 분말로 만들지 않은 가공품은 바나나와 마찬가지로 보존기간이 길지 않다고 한다.
[7] 사실 이런 덩이줄기를 섭취하는 감자, 고구마 등의 작물들은 오히려 뚜렷한 건기가 필요하다. 수분공급이 너무 많으면 영양분이 풍부한 뿌리가 부패균에 저항하느라 오히려 생장이 제한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광이 중요한데 햇볕이 너무 부족해도 잎줄기만 웃자랄 뿐 역시 덩이뿌리가 크지 못한다.
[8] 나이지리아, 가나, 코트디부아르 같은 곳에서 남자가 농사짓는 작물은 얌이고 카사바는 여자가 농사짓는 작물로 정해져 있었다. 얌이 남자의 작물인 이유는 얌을 심기 위해 맨손으로 땅을 파는게 매우 힘들기 때문이다.
[9] 감자는 덩이줄기를 제외한 나머지 부위에 독성이 있다.
[10] 우리가 아프리카라면 떠올릴 만한 식량작물 중에는 아프리카 원산이 별로 없다. 기껏해야 수수, 참깨 뿐이고, 기호식품으로는 커피, 과일로는 의외로 수박 정도가 있을 뿐인데, 사실 이것도 아프리카보다 다른 곳에서 더 많이 재배하고 있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식량작물은 커녕 대부분 농경 자체에 적합하지 않은 곳이다. 괜히 알베르트 슈바이처가 "적도 아프리카의 밀림만큼 사람이 굶어죽기 좋은 곳은 없다"고 말한 게 아닐 정도다.
[11] 버블티 속 타피오카 펄은 타피오카를 익반죽으로 만든 다음에 작게 소분하고 빚어서 다시 물에 끓이거나, 끓인 뒤 시럽에 절여 만들어진다. 집에서도 만들 수 있지만 시판처럼 작은 구슬 모양으로 만드는 것은 손이 은근 많이 간다.
[12] 심지어 순대에도 들어간다.
[13] 우동면, 중화면 등 봉지포장 40~50개들이 1박스로 주로 소매보다는 조리업체로 많이 가지만 대형할인점 등에도 찾아보면 있다.
[14] 깨찰빵 말고 일반 빵반죽에도 살짝 섞으면 쫄깃한 식감을 낸다.
[15] 사실 극장과 주변에서 파는 튀긴 고구마칩도 인도네시아산이 많다.
[16] 카사바의 수입미추천 관세율은 887.4%. 수입추천시 20%
[17] 그런데 싼 만큼 맛도 없다.
[18] 일반적으로 일반 쓰레기 봉투에 버리는 경우가 많으나 고양이의 분변으로 응고된 덩어리를 제외한 일반 벤토나이트 모래는 불가연 쓰레기로 배출해야 하며 불가연성 쓰레기용 마대를 구입해서 처리해야 한다. 일반 쓰레기 봉투보다 비싸며 20L 사이즈 한 가지로, 꽉 채워서 버릴 경우 매우 무겁다.
[19] 물론 개체 차이가 있어 오히려 두부 모래를 더 선호하는 녀석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싫어한다. 생각해 보면 고양이 입장에선 볼일을 볼 때마다 맨발로 울퉁불퉁한 자갈밭을 밟게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성격이 무던한 고양이는 그냥 참고 볼일을 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화장실에 가는 것을 최대한 참아 방광염에 걸리거나 심한 경우 배변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다.
[20] 타피오카 펄보다 사고 펄 쪽이 사이즈가 훨씬 더 작다.
[21] 카사바와 옥수수, 사탕수수 등에서 전분을 추출한다.]
카사바의 쓰임새 및 상세 자료에 관하여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카사바

[<<카사바-잎과 꽃, 열매-세밀화>>]

[<<카사바-뿌리의 모습>>]
[생물 분류]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장미군
목: 말피기목
과: 대극과
아과: 크로톤아과
족: 카사바족
속: 카사바속
종: 카사바(M. esculenta)
학명: Manihot esculenta Crantz

[카사바-100g(3.5oz)당 영양가]
1-에너지: 160kcal (670kJ)
2-탄수화물: 38.1g
3-당분: 1.7g
4-식이 섬유: 1.8g
5-지방: 0.3g
6-단백질: 1.4g
[비타민 함량-%DV†]
1-티아민(B1): 함량=0.087mg, %DV=8%
2-리보플라빈 (B2): 0.048mg, 4%
3-나이아신 (B3): 0.854mg, 6%
4-비타민 B6: 0.088mg, 7%
5-엽산 (B9): 27μg, 7%
6-비타민 C: 20.6mg, 25%
[무기질 함량-%DV]
1-칼슘: 함량=16mg, %DV=2%
2-철분: 0.27mg, 2%
3-마그네슘: 21mg, 6%
4-인: 27mg, 4%
5-칼륨: 271mg, 6%
6-나트륨: 14mg, 1%
7-아연: 0.34mg, 4%
[기타 성분 함량]
1-수분: 60g
Full Link to USDA Database entry

[<<Manihot esculenta>>]
[참조-각주]
1-†미국 국립학술원의 전문가 권고를 바탕으로 추정된 칼륨의 경우를 제외하고,[1] 모든 수치는 미국의 성인 권장량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임.[2]
카사바(영어: cassava) 또는 마니옥(영어: manioc)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다년성 작물이다. 높이는 1.5~3미터이고 지름은 2~3센티미터이다. 덩이뿌리가 사방으로 처져 고구마와 비슷하게 굵으며 겉 껍질은 갈색이고 속은 하얀색이다. 이 덩이뿌리에는 칼슘과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고, 20~25%의 녹말이 들어있다. 하지만 사이안화물 계열의 독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음식으로 섭취 전에는 충분한 독의 제거 과정이 필수적이며 영양학적으로 단백질, 지방은 거의 없고 탄수화물에 아주 치우쳐 있어서 카사바만 주식으로 할 경우엔 심각한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가 있다. 카사바는 때로 타피오카로도 불리는 카사바 녹말의 재료이며, 버블티에 들어있는 타피오카 펄은 카사바 녹말로 만든 것이다.
[같이 보기]

[<<카사바가루>>]
카사바 가루(영어: cassava flour)는 카사바에서 얻은 가루이다. 브라질 요리에 흔히 쓰이는 전통 식재료이며, 특히 노르데스치(북동부) 및 노르치(북부) 지방에서 많이 쓰이는 식재료이다.[1] 녹말가루인 카사바 녹말과는 구분된다. 풍부한 철분, 칼슘, 칼륨을 함유한다.[2]
[이용]

1-투투 지 페이장

2-파로파

3-파소카

4-페이장 트로페이루
[같이 보기]
1-가리
가리 (서아프리카 음식)

1-가리

2-가리 만들기
가리(하우사어: garri, 이그보어: gari, 에웨어: gali 갈리)는 서아프리카의 식자재이다. 곡물가루나 다른 가루를 두루 일컫기도 하는데, 특히 볶은 카사바가루를 주로 일컫는다.[1] 가나, 나이지리아, 베냉, 시에라리온, 카메룬, 토고 등 서아프리카에서 주식으로 먹는다.[1]
[종류]
붉은 팜유를 넣어 만든 노란 가리와 붉은 팜유를 넣지 않고 만든 흰 가리가 있다.
[만들기]
껍질 벗겨 씻은 카사바 덩이줄기를 갈거나 찧은 다음, 팜유와 섞는다. 주머니에 넣어 물기를 빼고 건조한 다음, 큰 솥에 볶는다. 이렇게 만들어진 가리는 오래 보관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더 찧거나 갈아서 고운 가루로 만들기도 한다.

1-가리 만들기(카사바 껍질 벗기기)

2-가리 만들기 (덖기)
[쓰임새]
에바: 고운 가리 가루를 뜨거운 물에 넣고 치대며 익혀 만드는 음식이다.
[같이 보기]
1-카사바가루
카사바 가루(영어: cassava flour)는 카사바에서 얻은 가루이다. 브라질 요리에 흔히 쓰이는 전통 식재료이며, 특히 노르데스치(북동부) 및 노르치(북부) 지방에서 많이 쓰이는 식재료이다. 녹말가루인 카사바 녹말과는 구분된다. 풍부한 철분, 칼슘, 칼륨을 함유한다.
2-파로파
파로파(Farofa)는 구운 카사바가루 혼합물이다. 남아메리카에서 주로 먹는다. 판매하기도 하고 가정에서 직접 요리해 먹기도 한다. 주로 소금, 훈제 고기, 향신료와 함께 조리한다. 훈제향과 짭짤한 맛이 난다.
3-오기
오기(요루바어: ògì) 또는 아카무(이그보어: akamụ, 하우사어: akamu)는 옥수수 또는 수수나 손가락조 등 서곡을 발효해 만든 녹말 식자재이다. 포리지처럼 익혀서 먹는다.
[참조-각주]
1-Trager, Lillian (2001). 《Yoruba Hometowns: Community, Identity, and Development in Nigeria》 (영어). Boulder, CO: Lynne Rienner Publishers. 151쪽. ISBN 1-55587-949-7. 2017년 9월 29일에 확인함.
2-곡분
밀가루(박력분; 왼쪽), 밀가루(중력분; 가운데), 호밀가루(오른쪽)
곡분(穀粉)은 곡식을 빻거나 갈아서 만든 가루이다.[1]
[종류]
키르기스스탄 공화국 비슈케크 내 시장에 여러 종류의 밀가루가 진열되어 있다.
견과가루는 아몬드와 개암과 같은 기름진 견과로 만들며 더 마르고 맛있는 가루반죽과 케이크 이상을 제공하는 밀가루로 쓰인다. 견과 밀가루로 만든 케이크는 보통 토르테라 불리는 견과 밀가루로 만들며 헝가리와 오스트리아와 같은 국가가 속한 중앙유럽이 그 기원이다.
메밀가루는 미국에서 여러 팬케이크의 재료로 쓰인다. 일본에서는 소바를 만드는 데 주원료로 이용된다. 러시아의 경우 메밀가루를 반죽물에 섞어 블리니라고 부르는 팬케이크를 만드는 데 쓴다.(블리니는 주로 캐비어와 함께 먹는다) 또한 갈레트라고 부르는 브르타뉴 크레페를 만드는 데에도 쓰인다.
[밀가루]
아타가루는 인도 요리에서 중요하게 취급되는 밀가루로, 로티나 차파티 같은 여러 빵들을 만드는 데 쓰인다.
밤가루는 코르시카, 페리고, 루이지애나에서 유명하다. 코르시카에서 이 분말은 여러 종류의 폴렌타를 만드는 데 이용된다. 이탈리아에서는 주로 후식을 만드는 데 쓰인다.
벵골콩가루(또는 베산)은 인도 요리를 만드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존재이며, 이탈리아에서는 Ligurian farinata를 만드는 데 쓰인다.
[보리가루]
비름가루는 비름속의 가루로 만드는 곡물 가루이다. 이 가루는 콜럼버스가 오기 전 중간아메리카 요리에 자주 쓰였다. 또, 전문 음식점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쌀가루]
찹쌀가루는 동아시아에서 떡, 새알심, 탕위안 등의 재료로 사용된다.
현미가루는 동남아시아 요리에서 매우 중요한 재료이다. 라이스 페이퍼의 재료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쌀가루는 백미를 이용하지만 현미 가루 역시 상업적으로 유통된다.
옥수수가루는 미국 남부 지역과 서남 지역, 멕시코에서 보편적으로 쓰이는 가루이다. 옥수수가루는 옥수수 녹말과 다르다.
콘밀은 거칠게 빻은 옥수수 가루이다.
마사가루는 멕시코 요리인 토르티야와 타말을 만드는 데 쓰인다.
완두콩가루는 불에 익히거나 가루에 빻은 노란 완두콩으로 만든 밀가루이다.
콩가루는 마른 콩이나 익은 콩을 가루로 빻아 만든 밀가루이다. 한국에서는 떡에 묻혀서 먹기도 한다.
테프가루는 테프 알곡으로 만드는 곡물 가루로, 아프리카의 뿔 지대 혹은 동아시아에서 중요하게 취급된다. 특히 이 분말은 에티오피아 요리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은저라 빵의 주재료이다.
호밀가루는 독일과 스칸디나비아의 전통 발효 빵을 만드는 데 쓰인다. 대부분의 호밀빵은 혼합된 호밀과 밀가루를 함께 사용하는데, 호밀의 글루텐 함량이 낮기 때문이다. 품퍼니켈 빵은 보통 호밀을 빻아 만든 가루나 거친 호밀 가루만을 이용해서 만든다.
콩, 땅콩, 애로루트, 타로토란, 부들, 도토리 및 기타 비곡물 식재료로도 식용 분말을 만들 수 있다.
[같이 보기]
1-녹말
녹말(綠末, 영어: starch, 라틴어: amylum) 또는 전분(澱粉)은 많은 수의 포도당 단위체들이 글리코사이드 결합으로 연결된 중합체 탄수화물이다. 녹말은 대부분의 녹색 식물에서 에너지를 저장하기 위해 생성되며, 식물의 종자나 뿌리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녹말은 사람의 식단에서 가장 흔한 탄수화물이며, 감자, 밀, 옥수수, 쌀, 카사바와 같은 주요 음식물에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식물의 세포에 있는 녹말 결정이나 이를 추출한 것을 일반적으로 녹말이라고 부른다. 녹말 알갱이의 겉모습이나 성질은 기원이 된 식물의 종류에 의해 상당히 다르다.
순수한 녹말은 차가운 물 또는 알코올에 녹지 않는 흰색의 무미, 무취의 분말(녹말가루)이다. 녹말은 선형 및 나선형의 아밀로스와 분지형의 아밀로펙틴의 두 가지 유형의 분자들로 구성된다. 식물에 따라 녹말은 일반적으로 20~25%의 아밀로스와 75~80%의 아밀로펙틴으로 구성된다.[4] 동물에서 포도당의 저장 형태인 글리코젠은 아밀로펙틴보다 고도로 분지된 형태이다.
녹말 입자는 매우 단단한 결정형이지만, 물과 섞어 가열하면 수분을 흡수하면서 느슨해진다. 쌀가루나 밀가루를 물에 섞어 60°C 정도로 가열하면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런 식으로 호화된 녹말입자는 소화효소의 침투가 쉬우며 결과적으로 소화율이 높아진다.[5]
산업에서 녹말은 당으로 전환되고 맥주, 위스키, 바이오 연료 제조에 에탄올을 생산하기 위해 발효된다. 녹말은 가공 식품에 사용되는 당을 생산하기 위해 가공된다. 따뜻한 물에 대부분의 녹말을 혼합시키면 밀반죽(wheatpaste)과 같은 풀이 생성되어 증점안정제(thickening agent), 경화제, 접착제로 사용할 수 있다. 식품 이외의 분야에서 녹말의 산업적인 쓰임이 가장 큰 것은 제지 공정에서 접착제로 사용되는 것이다. 다림질을 하기 전에 의복의 일부에 녹말을 발라서 강성을 높일 수 있다.
<어원>
"녹말(綠末)"이라는 낱말은 원래 "녹두가루(녹두에서 얻은 녹말가루)"를 뜻하는 말이었으나, 의미가 확장되며 다른 식물에서 얻은 녹말도 아울러 지칭하게 되었다.
영어 "starch"는 "강한(strong), 뻣뻣한(stiff), 강화하다(strengthen), 뻣뻣해지다(stiffen)"는 의미의 게르만어 어근에서 유래된 단어이다.[6] 현대 독일어 "Stärke(녹말)"과 관련되어 있다.
그리스어인 "amylon(ἄμυλον)"도 관련이 있다. 이는 생화학에서 녹말과 관련되거나 또는 녹말로부터 유도된 몇 가지 5탄소 화합물들(예: 아밀 알코올, amyl alcohol)에 대한 접두사 "amyl-"로 사용된다.
2-미숫가루
미수는 찹쌀·멥쌀·보리·콩 등을 찌거나 볶아서 가루로 만든 미숫가루를 꿀물이나 설탕물에 타서 차게 마시는 음료이다. 주로 여름철 음료로 이용하며, 미숫가루를 다식과 암죽을 만들 때에도 쓴다. 찹쌀 이외에 보리·콩·율무 등 서너 가지를 섞어 만들면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해진다.
3-카사바가루
카사바 가루(영어: cassava flour)는 카사바에서 얻은 가루이다. 브라질 요리에 흔히 쓰이는 전통 식재료이며, 특히 노르데스치(북동부) 및 노르치(북부) 지방에서 많이 쓰이는 식재료이다. 녹말가루인 카사바 녹말과는 구분된다. 풍부한 철분, 칼슘, 칼륨을 함유한다.
[참조-각주]
1-“곡분”.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8년 3월 17일에 확인함.
3-카사바 녹말

[<<카사바 녹말>>]
<카사바 녹말 가루>
카사바 녹말(cassava--) 또는 카사바 전분(cassava澱粉)은 카사바의 알뿌리에서 채취한 녹말이다.[1] 카사바는 브라질 북부지역과 중서부지역이 원산지지만, 남미 전역에 널리 퍼져 있다.[2] 카사바가루와는 구분되며, 때에 따라 타피오카(tapioca)로도 부른다.
<생산 및 가공>
카사바 간 것에서 물기를 짠 다음 말려서 갈면 카사바가루가 만들어지며, 이때 간 카사바에서 짜낸 노란 즙을 가만히 두면 흰 녹말 앙금 층과 노란 액체(투쿠피) 층이 분리된다. 가라앉은 녹말 층을 바로 분리해 말리기도 하며, 15~20일 간 발효시킨 뒤에 분리하여 신맛이 나는 녹말가루를 생산하기도 한다. 브라질에서는 과립 형태의 카사바 녹말을 타피오카(tapioca) 또는 고마(goma)로, 고운 가루 형태의 녹말 가루를 포우빌류(polvilho)로 구분해 부르기도 하며, 포우빌류는 다시 발효되어 신맛이 나는 포우빌류 아제두(polvilho azedo)와 발효되지 않은 포우빌류 도시(polvilho doce)로 구분된다. "타피오카"라는 낱말은 고마로 만든 음식인 베이주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신맛이 나는 포우빌류 아제두는 팡 지 케이주 등을 만드는 데 쓰인다.
카사바 녹말은 타피오카 펄, 플레이크, 스틱 등 다양한 형태로 가공·생산된다.
<이용>
밀, 감자 등에서 채취한 녹말과 비교하여, 질도 비슷한 데다가 매우 저렴한 가격의 잇점으로 인해 여러 식용, 공업용 재료로 이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버블티에 쓰이는 타피오카 펄, 바이오 디젤, 희석식 소주, 과자의 재료가 된다.
<사건>
타피오카 펄 § 발암물질 사건 및 타피오카 펄 § 공업용 전분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같이 보기]
1-카사바가루
카사바 가루(영어: cassava flour)는 카사바에서 얻은 가루이다. 브라질 요리에 흔히 쓰이는 전통 식재료이며, 특히 노르데스치(북동부) 및 노르치(북부) 지방에서 많이 쓰이는 식재료이다. 녹말가루인 카사바 녹말과는 구분된다. 풍부한 철분, 칼슘, 칼륨을 함유한다.
2-타피오카
타피오카(tapioca)는 카사바의 알뿌리에서 채취한 카사바 녹말이다.
[참조-각주]
1-성낙중 (2018년 11월 16일). "아열대 작물이 뜬다(107) 카사바". 《농업인신문》. 2019년 10월 6일에 확인함.
2-Olsen, K. M.; Schaal, B. A. (1999년 5월 11일). "Evidence on the origin of cassava: Phylogeography of Manihot esculenta".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96 (10): 5586–5591. doi:10.1073/pnas.96.10.5586. ISSN 0027-8424.
4-타피오카
[참조-각주]
1-Campelo, Lilian (2017년 12월 13일). "Farinha de mandioca faz parte da cultura alimentar do paraense". 《Brasil de Fato》 (브라질 포르투갈어). 2019년 10월 8일에 확인함.
2-"Bem Estar > Farinha de mandioca é rica em ferro, cálcio e potássio". 《Globoplay》 (브라질 포르투갈어). 2013년 10월 10일. 2019년 10월 8일에 확인함.
2-대체 암 치료법
[참조-각주]
1-†National Academies of Sciences, Engineering, and Medicine; Health and Medicine Division; Food and Nutrition Board; Committee to Review the Dietary Reference Intakes for Sodium and Potassium (2019). 〈Chapter 4: Potassium: Dietary Reference Intakes for Adequacy〉. Oria, Maria; Harrison, Meghan; Stallings, Virginia A. 《Dietary Reference Intakes for Sodium and Potassium》. The National Academies Collection: Reports funded by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Washington, DC: National Academies Press (US). 120–121쪽. doi:10.17226/25353. ISBN 978-0-309-48834-1. PMID 30844154. 2024년 12월 5일에 확인함.
2-United State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2024). “Daily Value on the Nutrition and Supplement Facts Labels”. 《FDA》. 2024년 3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4년 3월 2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1-위키미디어 공용에 카사바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2-위키생물종에 Manihot esculenta 관련 자료가 있습니다.
3-카사바-두산세계대백과사전
4-[충청북도] 건강한 식재료, 카사바 노지재배 방법.]
카사바의 식재료 이용정보에 대해서 <램프비즈(LampCook)>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식재료 이용정보

[<<카사바>>]
[탄수화물이 풍부한 작물 – 카사바]
영문명: Cassava
분류: 두류 & 서류 > 서류
원산지: 남아메리카
주요산지: 카사바=베트남, 인도네시아, 타피오카 전분=대만, 중국
열량: 100g당 160kcal(생 것)
[탄수화물이 풍부한 열대지방의 구황작물]
카사바는 길쭉한 고구마와 같이 생긴 식물로 열대지방에서는 훌륭한 탄수화물 공급원으로 활용되어왔다. 껍질은 갈색을 띠고 속은 흰색을 띠는데 열을 가할 경우 속이 반투명한 노란색으로 변한다. 카사바의 덩이뿌리를 말려서 채취한 전분을 타피오카라고 하는데 밀가루, 옥수수가루보다 찰기가 있어 빵을 굽거나 만두를 만들 때 사용한다. 타피오카의 녹말이 굳기 전 천 주머니에 넣어서 흔들면 동그란 알맹이가 되는데 이것을 타피오카 펄이라고 하며, 대만에서 1980년대 개발한 버블티가 바로 밀크티에 타피오카 펄을 넣은 음료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직접 식재료로 활용되기보다는 식품의 점성을 높이는 보조 재료로 활용된다.
♣ 열대지방의 구황작물인 카사바의 영양
카사바는 탄수화물 함량은 매우 높지만, 당 지수는 낮아 많은 에너지를 생성하면서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식재료이다. 소화 장애,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글루텐 성분이 없으며 체내 염증을 완화하고 몸의 균형을 조절하는 무기질과 유산균을 형성하는 사포닌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한편 타피오카 전분은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아서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에서 분해되는 저항성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이섬유와 같이 소화를 촉진하고 포만감을 주며 대장암세포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 다이어트에 좋은 카사바 고르는 법
카사바를 만졌을 때 단단하고 무른 부분이 없는 것이 좋다. 회색, 파란색을 띠거나 카사바 냄새가 강하게 나는 것은 피한다.
♣ 좀 더 건강하게 먹는 카사바 손질법
카사바는 껍질이 매우 두꺼워 껍질 제거용 필러 사용이 어렵다. 따라서 카사바를 조각으로 자른 뒤 절단면부터 칼집을 내어 껍질을 벗겨내면 좀 더 쉽게 껍질제거가 가능하다. 카사바는 비소 성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가열 조리하여 섭취해야 한다.
♣ 영양 손실 막아주는 카사바 보관방법
손질 후 즉시 사용하지 않을 경우 물에 담근 후 그릇 채 랩으로 덮어 냉장 보관하면 3~4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냉동 보관 시에는 껍질을 벗기고 자른 후 보관한다.
♣ 음식궁합
까망베르 치즈와 잘어울린다. 글루텐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빵을 만들때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카사바 치즈 케이크>>]
카사바 건강식, 외식업소 활용
[구분 & 메뉴]
1-카사바 튀김: 카사바튀김, 카사바크로켓
2-카사바 기타: 카사바칩
3-타피오카 분말: 버블티용 타피오카펄, 타피오카치즈브레드, 깨찰빵
[자료-출처]
•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 한국외식정보(주).]
카사바 재배로 삶의 새로운 길을 찾았다라는 내용과 관련하여 <월간원예-2022-10-05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카사바 재배로 삶의 새로운 길을 찾다

[<<충북 충주시 카사바농장 김원철 대표>>]
방황의 나날을 보내며 노숙까지 하던 청년이 농업을 통해 새 삶을 찾았다. 몇 해 전 고향인 충주를 떠나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 어려운 시기를 보내며 일용직을 하던 김원철 대표는 인건비를 더 많이 준다는 소문을 듣고 제주도로 건너간다. 제주도 감귤농장에서 일을 하며 처음 농업을 접하게 된 그가 농업인이 되기까지 많은 우연이 이어졌다.
제주도 농장에서 보조 일을 하던 김원철 대표. 그는 농장주와 유통업자의 대화 속에 우연히 농업이 향후 전망이 좋다는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와 호기심에 농업에 대해 이런 저런 검색을 해보며 정보를 습득했다. 농업인이 되는 스스로를 생각해보며 꿈을 키우다 우연히 ATM 기계에서 본 청년창업농 제도를 보고는 더 이상 우연이 아닌 운명이라 여기게 되었다.
2018년부터 충주로 돌아와 땅을 빌려 ‘맨땅에 헤딩하기’ 식으로 2년간 고구마 농사를 지었다.
첫 농사인지라 적지 않은 손해를 본 김 대표는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직접 발품을 팔며 교육을 듣기 시작했다. 그렇게 정보를 습득하는 과정을 거쳐 2020년 목표하던 청년창업농에 선정 됐는데, 김 대표는 이 과정을 거치면서 본격적인 농업의 길에 들어섰다.
“청년창업농 제도에 참여하면서 진짜 농업인이 되는구나 실감했습니다. 그냥 우연찮게 알게 된 모집공고가 제 운명을 바꾸게 된 것이죠. 돌이켜보면 우연이 계속 겹치면 그건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이든 내가 가야할 길이라면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시기라 결정이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충주에서 약 1만3223㎡(4000평)의 대지를 임대 카사바를 재배하고 있는 김원철 대표.>>]
생소한 카사바
미래유망작목으로 손꼽혀
현재 충주에서 약 1만3223㎡(4000평)의 대지를 임대 카사바를 재배하고 있는 김원철 대표. 청년창업농 1년차가 되던 해, 고구마를 재배하며 한참 발품팔고 다니던 김 대표는 지역센터로부터 카사바 실증 재배 농가를 구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당시 카사바에 대해 알려진 바가 거의 없어, 시장도 채 형성돼 있지 않았지만, 당시 제가 자주 자문을 구했던 팀장님께서 임대농이었던 저에게 고소득 작물을 추천해주셔서 재배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그의 작물 선택 계기에는 카사바의 활용도도 큰 역할을 했다. 카사바는 크게 식용과 바이오산업용으로 나눌 수 있다. 바이오산업용 같은 경우는 플라스틱 원재료로 만들 수 있으며, 식용으로는 고구마처럼 찌거나 튀겨서 먹는다. 카사바의 전분성은 옥수수보다 더 뛰어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버블티에 들어있는 타피오카 펄 역시 카사바로 만든 것이다.
“카사바는 약용으로도 쓰입니다. 인삼에 들어있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카사바에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인삼은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먹으면 반대로 독이 된다고 하지만 카사바는 누구나 손쉽게 먹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 외에 슈퍼푸드로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카사바는 높은 녹말 함량에 비해 당 지수가 낮고 글루텐이 들어있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전분과 주정, 바이오에탄올 연료 등으로도 활용되며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카사바는 높은 녹말 함량에 비해 당 지수가 낮고 글루텐이 들어있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전분과 주정, 바이오에탄올 연료 등으로도 활용되며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6차산업의 발달로 농업인들은 생산자 역할에서 벗어나, 가공·유통·교육자로써 다방면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 대표가 청년 비즈니스 모델에 참여하게 된 계기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청년 비즈니스모델 참여는 그에게 여러 농업인들을 만나며 소통할 수 있는 정보 공유의 장이었다. 또한 생각으로만 해오던 사업전반에 대해 점검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됐다.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면서 제 단점을 명확히 알게 됐습니다. 땅, 자본, 인프라, 거래처 등 제가 갖고 있는 것이 많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고 무엇부터 해결해 나가야할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란 말이 있듯이, 피하는 순간 도태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못한게 있으면 개선하고 앞으로 나아가야죠.”]
아열대 작물인 카사바의 재배에 성공한 것과 관련하여 <더농부-공식블로그-2019-11-5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더농부 뉴스
아열대작물 '카사바' 한국에서도 자란다
아열대작물을 국내에서도 재배한다는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제주도부터 한반도 남부지역, 충북지역까지 아열대 기후대가 확장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에 따라 고소득 아열대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자라는 '카사바'의 국내 재배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4일 충북농업기술원은 아열대작물인 카사바를 노지에서 재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사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카사바는 FAO(유엔식량농업기구)에서 선정한 세계 8대 농작물입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등 25개국 8억 명이 식량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껍질은 갈색이고 속은 흰색인데, 열을 가하면 속이 반투명한 노란색으로 변합니다. 열대지방에서 훌륭한 탄수화물 공급원으로 활용되고 있지요. 2〜3m 정도 자라는 다년성 덩이뿌리 작물이며, 식량뿐 아니라 전분, 주정, 바이오에탄올 원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합니다.


[<<카사바 덩이뿌리 모습 @충북농업기술원>>]
특히 카사바 뿌리에는 전분이 20~25% 함유되어 있습니다. 카사바 뿌리에서 추출한 녹말을 타피오카(Tapioca)라고 하는데, 버블티 음료에 들어가는 주재료로 활용됩니다. 탄수화물 함량은 높고 당 지수가 낮아 많은 에너지를 생성하면서 혈당은 일정하게 유지해 당뇨 환자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지속되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덩이뿌리를 감자처럼 찌거나, 튀겨먹을 수 있습니다. 단 덩이뿌리에 시안산이라는 독성물질이 있어 반드시 100℃ 이상의 열을 가해서 먹어야 독성분이 제거됩니다.

[<<@충북농업기술원>>]
카사바는 가뭄에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랍니다. 번식은 삽목으로 하며 6~8개월 이내에 고구마와 같은 덩이뿌리가 달립니다. 재배 시 1,000㎡ 기준으로 2톤 정도 수확할 수 있으며, 5∼10℃에서 보관하면 3개월가량 저장이 가능합니다.
충북농업기술원에서는 올해 5월 중순에 카사바를 노지에 재배하여 10월 말 주당 5kg의 뿌리를 수확했습니다. 앞으로는 카사바를 활용한 식품 소재화 연구를 통해 가공품 개발 연구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충북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우리나라는 다문화사회 진입과 해외여행 급증으로 아열대 작물에 대한 소비자 기호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전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충북이 차별화된 아열대작물 재배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카사바 재배 열풍은 베트남 농촌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우리나라 고추 농사를 짓듯이 비닐 즉 방수포를 이용해 카사바를 재배하여 다수확을 올리고 있다는 것과 관련하여 베트남 인터넷 뉴스 매체인 <Vietnam.vn-2024년 6월 29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사를 기록하고 있다.
[송힌 농부들이 하이테크 카사바를 재배하다

[<<송힌 농부들은 방수포 모델을 이용해 카사바를 재배합니다.>>]
자연에 적응하다
현재 남중부 지방은 건기로, 더위가 심하고 기온이 섭씨 40도 이상이나 이하로 유지됩니다. 많은 지역에서 일부 작물의 생산성이 감소했지만, 송힌 현, 손장 지역의 카사바 농부들은 여전히 현지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합한 작물 중 하나인 카사바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송힌의 카사바가 지난 몇 번의 작물 재배 동안 방수포로 덮인 형태로 CNC 가공되었다는 것입니다.
현재, 지방 정부는 농부들이 방수포와 점적 관개로 카사바를 재배하도록 장려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적 조건뿐만 아니라 카사바 재배자의 필요와 희망에도 적합한 방향입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단체는 농부들이 이 모델을 복제하도록 장려하고 지도하여, 농부들이 카사바로 인한 굶주림을 없애고 빈곤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송힌구 송힌읍 인민위원회 위원장 나이 이 셋 씨
예를 들어, 손장(Son Giang) 사의 하장(Ha Giang) 마을에 사는 응우옌 푸(Nguyen Phu) 씨 가족은 5사오(약 1,000㎡) 규모의 전통 카사바를 방수포로 덮고 점적 관개 시스템을 결합한 카사바 재배 방식으로 대담하게 전환한 가구 중 하나입니다.
푸 씨에 따르면, 처음에는 카사바를 돌보는 데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되었고, 관개용수도 절약되었으며, 수확할 때 카사바 수확량이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하장 마을 사람들이 적용하고 있는 방수포로 덮인 카사바 재배 모델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면적이 5헥타르인 하장 마을에서 풍쑤언토이 씨 가족은 이전에 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카사바를 재배했기 때문에 잎병으로 인해 카사바 수확량이 낮았습니다.
지역 농업 관계자들의 지도에 따라 토양을 개량하고, 잡초 발생을 막기 위해 꺾꽂이한 부분을 방수포로 덮고 나일론 방수포로 밭을 덮는 방식으로 카사바 재배 방식을 전환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비료 유출을 줄이고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비가 와도 꺾꽂이가 썩지 않고 물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덕분에 카사바 식물이 잘 자라고 성장합니다. 수확 후 카사바 수확량은 두 배로 늘었고, 카사바 덩이줄기의 전분 함량은 우리 가족이 오랫동안 사용해 온 전통적인 카사바 재배 방식보다 훨씬 높습니다."라고 토이 씨는 말했습니다.

[<<송힌 농부들이 카사바 재배를 위해 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방수포로 덮인 카사바 심기 모형에는 많은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줄 사이에 방수포 구멍과 배수로를 설치했기 때문에 비가 와도 카사바 식물이 침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식물이 잘 자라고, 관리하기 쉽고, 물을 절약하고, 잡초를 줄이고, 비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재 송힌 현에서 캔버스 방식으로 재배하는 카사바 수확량은 헥타르당 45~55톤에 달하는 반면, 전통 방식으로 재배한 카사바 수확량은 헥타르당 20~25톤에 불과합니다. 비용을 공제한 후 농부들은 헥타르당 5,000만 VND 이상을 벌어들인다.
CNC 카사바 재배 모델을 재현하기 위한 선전 및 지침
송힌구 송힌사 인민위원회 위원장인 나이 이 셋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현재 사정부는 농부들이 방수포를 씌운 카사바 재배와 점적 관개를 병행하도록 장려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적 조건뿐만 아니라 카사바 재배자의 필요와 희망에도 적합한 방향입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단체는 농부들이 이 모델을 복제하도록 장려하고 지도하여, 농부들이 카사바로 인한 굶주림을 없애고 빈곤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송힌현에서는 카사바가 많은 가구가 빈곤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가계의 주요 수입원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카사바는 토양에 적합하고 섭취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어 농부들이 재배를 선택하고 점차 집중 생산 지역을 형성하여 대량 생산이 가능해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수포 아래에서 카사바를 재배하는 모델은 송힌현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특별히 주목을 받고 있는 긍정적인 해결책입니다.

[<<송힌현의 많은 농부들은 방수포 모델을 사용하여 카사바 재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송힌 지구 인민위원회 위원장인 딘 응옥 단(Dinh Ngoc Dan) 씨가 공유한 내용에 따르면, 지구 인민위원회는 푸옌 카사바 전분 주식회사와 협력하여 다음 작물에서 방수포 아래에서 카사바를 재배하는 모델을 구현하기 위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리엥 타운과 송힌 코뮌에서는 사람들이 경험으로부터 배우고, 그것을 바탕으로 재현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높은 생산성과 안정적인 구매 가격으로 인해 카사바는 사람들에게 소득을 늘리고 빈곤을 지속 가능하게 줄일 수 있는 엄청난 전망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방 당국은 방수포로 덮인 카사바 재배 면적을 확대하는 것과 함께, 환경 보호를 위해 플라스틱 폐기물(방수포)을 처리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송힌구 전체에서 현재 100여 가구가 방수포를 씌워 카사바를 심고 있으며, 면적은 약 50헥타르입니다. 특히 2023~2024년 겨울-봄 작물을 위해 해당 구는 푸옌 카사바 전분 주식회사와 협력하여 5헥타르 면적에 농업용 방수포와 점적 관개를 병행하여 카사바를 재배하는 모델을 구축하고 기술 지침을 제공했습니다. 여기에는 송힌, 손장 사, 하이리엥 타운의 7가구가 참여했습니다(헥타르당 2,000만 동 지원).
키손의 첫 카사바 시즌은 풍년이었고 가격도 좋았습니다.]
이제 대한민국도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사과와 같은 품종은 더 높이 기후가 추운 지역으로 이동하고 중남미 지역 및 열대 식물들이 대거 도입되어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 및 중부지역세서 재배되고 있다. 재배 식물도 변화되고 있는 기후에 맞게 심고 가꾸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사료된다.
상기 자료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라는 취지와 '사랑과 자비'로 원칙에 근거한 조물주의 끝없는 사랑인 '아가페'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 카사바 사진 감상: 1, 2, 3, 4, 5, 6, 7, 8, 네이버+구글+일본구글+대만구글+브라질구글: 1, 2, 3, 4, 5,
※ 카사바 상세 사진 웹사이트: 1,
※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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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DM-천연물질대사전(가나다순-글순서: 2001년 1월 1일부터 ~ 현재까지)
◈ →≫: 상세
효능 및 자료 바로 가기: http://jdm0777.com/jdm-1/cheonyeonmuljil.htm
※ 아래에 비슷한 식물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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