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리 무엇인가?

몸을 여러 조각으로 잘라도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는 불가사리

 

 

 

 

 

 

 

 

 

 

[별불가사리의 앞면, 뒷면, 대량 서식하는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항균 작용(특허 자료), 풍사를 몰아내는데, 습사를 없애는데, 음위증, 풍습에 의한 다리와 허리의 동통, 풍습으로 인한 족요통, 신장의 음을 보충하는데, 피부주름 억제활성(특허 자료), 칼슘보충제(특허 자료), 간암 예방 및 치료(특허 자료), 숙취해소제(특허 자료), 직장암 및 암전이 억제제(특허 자료), 노화억제효과(특허 자료), 간질환 예방 및 치료 효과(특허 자료), 항 콜레스테롤 활성을 나타내어 고혈압, 뇌혈관 장애, 심질환 등(특허 자료), 우수한 항혈전 활성을 나타내므로 혈전 및 혈소판 응집으로 인한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심근경색 등(특허 자료), 제산, , 청열해, 해독산결, 화위지통, 전간, 위산과다, 위궤양, 위통, 복사, 위를 보호하는데, 통증을 멎게 하는데, 해독제, 위산과다로 인한 통증, 갑상선염, 중이염, 설사, 골다공증 치료제, 과수 농가의 퇴비용(수확량 증가), 발기부전 치료,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올 때면 허리와 다리가 쑤시고 아픈 증상이 있을 때, 양기부족을 다스리는 불가사리

불가사리는 불가사리강 불가사리과에 속하는 극피동물의 총칭이다.

불가사리의 학명은 <Patiria pectinifera (Muller et Troschel)>이다. 몸을 여러 조각으로 잘라도 죽지 않고 살아난다고 하여 불가사리란 이름이 붙었다. <불가사리>라는 이름은 '죽일 수 없다'는 뜻의 한자어인 '불가살이(不可殺伊)'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이름처럼 <불가사리>는 팔 같은 신체의 일부가 잘리면 원래의 몸에는 새로운 팔이 자라고, 잘린 팔은 또 하나의 개체로 살아날 만큼 재생력이 뛰어나다.

몸은 별모양이고 중심에 있는 반()으로부터 방사상으로 나와 있는 완(: )을 가지며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다.

입은 아래쪽에 있고 항문은 위쪽에 있거나 없다. 바위 위나 조개껍질 위를 기어 다니고 모래나 진흙 바닥 속에서 살며 조간대에서부터 깊은 바다에까지 널리 분포한다.

세계적으로 약 3,600종이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약 70종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고문헌에는 많이 기록되지 않아서 자산어보(玆山魚譜)에 별불가사리를 풍엽어(楓葉魚), 속명 개부전(開夫殿), 삼천발이를 천족섬(千足蟾, 속명 삼천족(三千足) 또는 사면발(四面發)이라 한 기록이 있고, 재물보(才物譜)에 삼천족이 기록되었을 뿐이다.

불가사리강은 불가사리아강과 거미불가사리아강으로 나뉜다. 불가사리아강은 보통 5개의 완을 가지며 완과 완은 기부에서 붙어 있어 완과 반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고 완의 밑면에는 관족(管足)이 나올 수 있는 홈[보대구(步帶溝)이 뻗어 있다. 거미불가사리아강은 보통 가늘고 긴 5개의 완을 가지며, 완과 완이 서로 떨어져 있어 완과 반의 구별이 뚜렷하고 홈이 없다.

불가사리류 중에서 흔한 것은 별불가사리, 아무르불가사리 등이고, 거미불가사리류에서는 뱀거미불가사리, 삼천발이 등이 흔하다. 삼천발이는 완이 갈라지고 갈라져서 발이 굉장히 많은 것같이 보인다. 거미불가사리 무리는 바다 밑의 유기물을 먹는데 팔로 바다 밑을 쓰다듬어 먹이를 모은다.

불가사리 무리는 동물을 먹는다. 불가사리류는 사람의 식용이 되지 않지만 약용으로 귀하게 쓰이며 조개양식에 해를 끼치기도 한다. 최근에 불가사리를 과수원에 묻어두면 과일의 당도가 높아지고 맛이 좋다고 하여 퇴비로 각광을 받고 있다.

<중약대사전>: "원동물(原動物): 해연[
海燕: Patiria pectinifera (Muller et Troschel)]

몸체는 편평하고
오각형의 별 모양을 띤다. 그 중앙부분은 체반(體盤)이라 하고 체반의 배면의 위를 향한 부분을 반구측(反口側)이라 하며 엎어 놓은 기왓장 모양으로 배열된 골판이 있다. 반구측(反口側)의 외표의 색깔은 변화가 크고 보통 짙은 남색과 적색이 뒤섞여 있다. 복부의 아래로 향한 부분을 구측(口側)이라 하는데 귤황색이고 중앙에 입이 있다.

체반(體盤)의 주위에는 방사상으로 배열된 짧은 5개의 완()이 있고 때로는 4~9개인 것도 있다. 각 완()의 중앙에는 대개 뿔과 같은 것이 융기되어 있고 가장자리는 날카롭고 뾰족하다. ()의 복부에는 열린 보대구(步帶溝)가 있고 홈 안에는 관족(管足)2()로 배열되어 있다. 관족(管足)의 위에는 흡반이 있다. 번식기는 6~7월이다.

천해 연안의 모래 바닥이나 부서진 조개 껍질, 암초 바닥에서 서식한다. 육식성으로 연체 동물, 극피 동물, 연충류(蠕蟲類)를 포식한다.

중국의 황해(黃海), 발해(渤海) 일대에 분포한다."

불가사리의 여러 가지 이름은 해성[海星=hǎi xīng=하이V: 백도백과(百度百科)], 해연[海燕=hǎi yàn=하이V: 본초강목(本草綱目)], 이토마키히토데[イトマキヒトデ=糸巻海星, 사권인수:糸巻人手: 일본명(日本名)], 개부전[開夫殿, 풍엽어:楓葉魚, 별불가사리: 정약전(丁若銓), 자산어보(玆山魚譜)], 천족섬[千足蟾, 삼천발이 불가사리: 정약전(丁若銓), 자산어보(玆山魚譜)], 불가사리 등으로 부른다.

[채취]

<중약대사전>: "여름, 가을에 채집할 수 있다. 퇴조(退潮) 시에 바위가 많은 곳의 해연(海燕) 번식 장소에서도 잡을 수 있다. 내장을 꺼내고 햇볕에 말려 쓴다."

[성미]

<본초강목>: "맛은 짜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약효와 주치]

1, <중약대사전>: "()을 보양하고 양()을 튼튼히 하며 풍사(風邪)를 몰아내고 습사(濕邪)를 없애는 효능이 있다. 음위, 풍습에 의한 다리와 허리의 동통을 치료한다."

2, <
본초강목>: "날이 흐리거나 비가 올 때에 일어나는 상처의 동통에는 끓인 즙을 복용하고 땀을 내면 즉각 낫는다. 또 음()을 자양하는 약에 넣는다."

3, <
산동중초약수책>: "()을 튼튼히 하고 풍사(風邪)를 몰아내고 습사(濕邪)를 없앤다."4, <동북동물약>: "()을 자양하고 풍사(風邪)를 몰아내고 습사(濕邪)를 없앤다. 다리와 허리의 산통(酸痛)을 치료한다."

[용법과 용량]

<중약대사전>: "내복: 1~3개를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0.5~1돈을 가루내어 쓴다."

별불가사리
에 관하여 정약전의 <자산어보(玆山魚譜)> 141-142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개부전(開夫殿), 풍엽어(楓葉魚)

큰 놈은 지름이 한 자 정도로 껍질은 유자껍질과 같다. 구석의 뿔은 일정하지 않으나 서넛 혹은 대여섯 개가 나와 있는 모양이 단풍나무 잎과 같다. 두께는 사람 손과 같으며 빛깔은 푸르고 매우 선명하다. 속에는 단루(丹樓)가 있어 극히 깨끗한 무늬를 이루고 있다. 배는 노랗고 입은 가운데에 있으며, 뿔끝에는 좁쌀 같은 것들이 붙어 있어 마치 문어의 흡판인 국제(菊蹄)와 같은데 이것으로 돌에 부착한다. 배안에는 장()이 없는 것이 오이속과 비슷하다. 암석에 붙어 있기를 좋아한다. 비가 올 듯 하다가 오지 않을 때에는 단지 뿔 하나만을 붙이고 몸을 돌려서 아래로 드리운다. 바닷사람들은 이것으로서 비의 점을 친다. 용도는 아직 듣지 못하였다. 뿔이 셋인 놈은 물밑 바닥을 떠나지 않는다. 지름은 3~4자로서 그 뿔이 길게 나와 있으며, 몸이 매우 작고, 등은 두꺼비를 닮아 거칠다. 진황(眞黃)색과 진흑(眞黑)색이 서로 엇갈린 콩알 만한 반점이 어지러히 나타나 있다.

살피건데 이것은 곧 해연(海燕)이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해연은 개부(介部)에 실려 있다. 이시진의 말에 의하면 모양은 평평하고 면()은 둥글고 등은 검푸르며 배인 복()밑은 희고 무르며 버섯과 같은 무늬가 있다. 입은 배 밑에 있고 입가에 다섯 갈래의 곧은 갈고리 같은 것이 있는데 이것이 곧 그 다리이다. <임해수토기(臨海水土記)>에 의하면 양수족(陽遂足)은 바다에서 나고, 빛깔은 검푸르며 다리가 다섯이 있으나 머리와 꼬리는 알 수가 없는 바 곧 이것을 가리킨 말이라 했다.]

삼천발이 불가사리에 관하여 정약전의 <자산어보(玆山魚譜)> 98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천족섬(千足蟾)

몸은 매우 둥글고, 큰 놈은 지름이 한 자 다섯 치 정도다. 전체의 둘레에 무수한 다리가 나와 있다. 모양은 닭다리 같고 다리에 또 다리가 나고, 다리에 많은 가지가 있고, 가지에서 또 작은 가지가 나오고, 작은 가지에서 잎이 나와 천 갈래 만 가지가 꿈틀거리며 움직이고 있어 사람으로 하여금 두려워 하게 한다. 입은 그 배에 붙어 있다.

이는 문어인 장어(章魚)의 한 종류이다. 이것을 말려서 포로 만들어 약탕에 넣으면 양기에 좋다고 한다.

곽박(郭璞)<강부(江賦)>에 의하면 토육석화(土肉石華)라 했다. 이선(李善)의 주()에는 <임해수토물지(臨海水土物志)>를 인용하여 이르되, 토육(土肉)은 정흑(正黑)이므로, 모양은 어린아이의 팔꿈치와 같고 길이는 반 자 정도, 속에 배가 있고 입이 없으며, 배에는 3천 개의 발이 있고 구워서 먹는다 했다. 이것은 지금 말한 천족섬(千足蟾)인 것 같다.]

불가사리의 효능에 관하여 박영준의 <한방동물보감> 163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불가사리

학명: Patiria pectinifera (Muller et Troschel)

한약명: 해연(海燕)
기원: 해연과 불가사리의 전체.
형태: 몸체는 편평하다. 오각형의 별모양이다.

생태: 해안 얕은 바다의 모래 바닥, 깨진 조개 껍질과 암초바닥에서 생활한다. 육식성이며 연체동물 극미동물과 유충 등을 포식한다. 번식 계절은 6~7월이다. 남해, 서해에 분포한다.

채집: 여름, 가을철 물고기를 잡을 때 포획한다. 썰물시에 있을 수 있고 해조가 번생하는 곳에서 줍는다. 내장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성미: 맛은 짜고 성질은 따스하며 독이 없다.

효과: 신장의 음을 보충하고 양기를 세게 하며 발기부전을 치료한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올 때면 허리와 다리가 쑤시고 아픈 증상이 있을 때 불가사리 2개를 끓여서 먹고 땀을 내면 풀어진다.

사용법: 내복: 1~3개를 끓여 먹는다. 또는 가루내어 2~4그램을 복용한다.

[발기부전]

불가사리와 작은 해마를 각각 등분한다. 함께 곱게 갈아 분말을 만든다. 매 회 6그램을 복용하고 하루 2번 먹는다.

솥에다 불가사리를 600그램 넣고 끓여서 수시로 한 컵씩 먹으면 정력이 강해진다.]

불가사리의 효능 및 특허 자료에 대하여 조식제의 <특허로 만나는 우리약초> 3572-575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불가사리

불가사리과/ Asterias amurensis=아무르불가사리
영명: starfish seastar
약명: 해성(海星)
이명: 오귀발

우리나라 전 연안에 분포하는 극피동물로
, 아무르불가사리와 별불가사리 등을 흔히 볼 수 있다. 연안에서 수심 약 100m에 이르는 모래나 진흙 바닥에서 서식한다. 몸은 별 모양이나 오각형이다. 몸통에 해당하는 체반을 중심으로 5개의 팔이 방상상으로 뻗어 있다. 몸은 섬포가 난 외피로 덮여 있고, 내부에는 석회질의 골판이 있다. 몸 빛깔은 개체에 따라 다양하다. 주로 조개류를 먹으며, 팔로 바닥을 기어다니거나 몸에 공기를 가득 채우고 조류를 타고 이동한다. 산란기는 6월 무렵이다.

불가사리라는 이름은 '죽일 수 없다'라는 뜻의 한자어인 '불가살이(不可殺伊)'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불가사리는 몸의 일부가 잘라지면 그 자리에 새롭게 자라고, 잘린 몸은 또 다른 개체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죽은 다른 동물을 먹어치워 바다의 오염을 막지만 최근에는 개체수가 급격히 늘어나 생태계를 파괴하는 해적 생물로 취급되고 있다. 바지락, 꼬막, 대합 등을 먹어 조개류를 황폐화시키고, 생명력이 강한데다 천적도 없기 때문이다.이렇듯 어민들에게 천덕꾸러기인 불가사리가 과수 농가에서 퇴비로 이용되고 있다. 불가사리를 땅에 묻어 두면 석회질 퇴비가 되는데, 이것을 과수원에 뿌리면 수확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불가사리는 햇볕에 말려 한약재로 이용하였는데 생약명은 해성(海星)이라 하며, 위를 보호하고 통증을 멎게 하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위산과다로 인한 통증, 갑상선염, 중이염, 설사를 치료한다. 최근 연구 결과, 별불가사리에서 생리 활성 물질을 추출하여 불가사리를 골다공증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는 길을 제시했다. 특히 이 연구는 양식업에 치명적 피해를 끼치는 해적 생물 불가사리를 고부가가치 생리 활성 물질 개발에 활용하여 바다 환경 생태 문제를 해결하는 측면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고서(古書), 의서(醫書)에서 밝히는 효능

운곡본초학: 제산(制酸), (), 청열해(淸熱解), 해독산결(解毒散結), 화위지통(和胃止痛)의 효능이 있어서 전간(癲癎), 위산과다(胃酸過多), 위궤양(胃潰瘍), 위통(胃痛), 복사(腹瀉)를 치료하는 데 이용한다.

특허, 논문

불가사리 에틸아세테이트 추출물을 포함하는 항혈전 조성물: 본 발명은 항혈전 활성을 갖는 불가사리 추출물을 유효 성분으로 하는 항혈전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구체적으로 순차적인 용매추출 방법에 의해 불가사리로부터 분리, 정제되고 in vitro in vivo에서 우수한 항혈전 활성을 나타내어 혈액 내 혈전의 형성을 효과적으로 저해하는 불가사리의 에틸아세테이트(ethylacetate) 추출물을 유효 성분으로 하는 항혈전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의 불가사리 추출물은 우수한 항혈전 활성을 나타내므로 혈전 및 혈소판 응집으로 인한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질병에 효과적인 항혈전 약학 조성물 및 식품 조성물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특허등록 제408087, 대한민국(강릉대학교총장)

불가사리 아세톤 추출물을 포함하는 항콜레스테롤 조성물: 본 발명은 항 콜레스테롤 활성을 갖는 불가사리 추출물을 유효 성분으로 하는 항 콜레스테롤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구체적으로 순차적인 용매추출 방법에 의해 불가사리로부터 분리, 정제되고 in vitro in vivo에서 우수한 항 콜세스테롤 활성을 나타내어 혈중 총 콜레스테롤 함량을 효과적으로 저해하는 불가사리의 아세톤 추출물을 유효 성분으로 하는 항 콜레스테롤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의 불가사리 추출물은 우수한 항 콜레스테롤 활성을 나타내어 고혈압, 뇌혈관 장애, 심질환 등에 효과적인 항 콜레스테롤 약학 조성물 및 식품 조성물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특허등록 제408089, 대한민국(강릉대학교총장)

생체 해독효과를 갖는 별불가사리 추출물: 본 발명은 간질환 예방 및 치료 효과를 갖는 별 불가사리(Asterina pectinifera) 추출물에 관한 것으로, 별 불가사리를 열수 추출하고, 에탄올을 가하여 침전물을 얻은 후, 상기 침전물을 증류수에 용해시켜 원심분리 후 상징액을 취하고 동결건조하여 수득한 별 불가사리 추출물은 세포 내이 무독화 효소를 활성화 시켜 독성물질을 불활성화하여 체외로 배출하는 기능을 극대화하고, 독성효과, 돌연변이 유발 또는 발암 물질에 의한 발암과정의 개시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간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식품 및 약리학 분야에 적용가능한 뛰어난 발명이라 할 것이다. - 특허등록 제1003859, 부경대학교 산학협력단

단백질분해효소 처리에 의한 불가사리 유래의 항산화성 추출물: 본 발명은 시브틸리신A(subtilisin A) 성분이 함유된 단백질분해효소 처리에 의한 불가사리 유래의 노화억제효과를 가진 항산화성 추출물에 관한 것으로, 본 발명은 노화억제효과가 있는 불가사리 추출물을 제공하는 뛰어난 효과가 있다. - 특허등록 제614682,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경상남도

불가사리 칼슘분말을 함유하는 항균 조성물: 본 발명은 불가사리를 고온가열 처리하여 제조되는 항균성을 갖는 칼슘분말에 관한 것으로서, 본 발명에 따른 칼슘분말은 광범위한 종류의 세균에 대해 강력한 항균 활성을 나타내므로, 이를 함유하는 항균 조성물은 항균 작용을 갖는 약학 및 식품 조성물로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특허등록 제468380, 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

별불가사리 유래의 직장암 및 암전이 억제용 천연 COX-2 효소저해제: 본 발명은 직장암 및 암전이 억제용 천연 COX-2효소 저해제에 관한 것으로, 계대보존 중에 있는 사람의 직장암세포주 HT-29를 순수 배양한 것을 공시 재료로 하여 TPA를 첨가하여 Cyclooxygenase-2(COX-2)를 유도하고 이를 재차 배양하여 PGE2 생성을 측정한 후 별불가사리 유래의 다당류물질이 COX-2 활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상기 다당류물질에 의해 농도의존적으로 억제됨과 동시에 상기 직장암세포주 HT-29의 이동성이 농도의존적으로 감소되고, MMP분비가 농도의존적으로 억제되는 뛰어난 효과가 있으므로 직장암 및 암전이 억제제로서 사용될 수 있다. - 특허공개 10-2011-0054879, 부경대학교 산학협력단

미생물을 이용한 불가사리 추출물이 발효 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불가사리 발효물을 함유하는 숙취해소제: 본 발명은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는 불가사리의 활용도를 찾기 위해 유용한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를 통해 기능성을 높여 포획 후 버려지는 불가사리 이용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써, 식품으로 사용되어지는 고초균 및 효모균을 첨가하여 최적 발효가 일어날 수 있도록 초기 발효 pH4.0~6.0 범위로 조절하고, 발효 온도를 30~37로 조절하여 발효하고, 이때 최적의 발효가 일어날 수 있도록 고초균 및 효모균의 접종량을 1~3% 첨가하여 24~48시간동안 발효하는 방법이다. 발명된 최적 발효 조건하에서 불가사리를 발효 인체 알콜 대사에 관여하는 알콜탈수소효소 및 알데히드탈수소효소의 활성을 측정, 우수한 효소활성 효과를 나타내었다. - 특허등록 제1121570,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

별 불가사리 다당체 추출물을 유효 성분으로 하는 간암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본 발명은 별불가사리 다당체 추출물을 유효 성분으로 하는 간암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상기 다당체 추출물은 β-NF에 의해 유도된 CYP1A1효소 활성을 저해할 뿐 아니라, Phenobarbital에 의해 유도된 CYP2B1효소 활성도 억제 하므로 간암예방 효과와 항돌연변이 효과가 있으며, 발암물질 대사에 관여하는 Cytochrome P450 2E1에 농도 의존적으로 저해율이 증가하는 사실에서 간암예방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특허등록 제1128436, 부경대학교 산학협력단

불가사리를 이용한 칼슘보충제의 제조 방법: 본 발명은 수산 양식장의 해적생물이며 해양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알려진 불가사리를 이용하여 인체흡수율이 양호한 칼슘보충제를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더욱 상세하게는 불가사리를 단백질 분해효소를 이용하여 연골과 가수분해물로 분리하고, 칼슘의 인체흡수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연골과 수용성 가수분해물을 혼합하여 콜로이드밀(Super Masscolloider)로 파쇄하고 글라스필터에 감압 여과시킨 것을 진공동결건조하여 제조한 불가사리 펩티드와 연골을 주성분으로 하는 칼슘보충제 또는 순수한 불가사리 연골만을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 파쇄 건조하여 제조한 탄산칼슘형 칼슘보충제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이다. - 특허등록 제408086, 대한민국(국립수산과학원)

불가사리(Asterias amurensis) 콜라겐 유래 저분자 펩타이드의 피부주름 억제활성: 불가사리 골편의 콜라겐으로부터 활성 펩타이드를 분리하기 위하여 초음파를 처리하여 조직을 단편화시키고 이후 collagnease를 처리하였다. 초음파를 처리할 경우 40kHz의 경우 38.89%의 수율을 나타내었다. 이후 펩타이드의 분자량을 측정하여 12, 20.6, 24, 43, 58a, 100, 116kDa에서 특정 밴드를 보였다. 이후 Sephadex G-75컬럼을 이용하여 fraction 별로 모아 사용하였다. 세포 독성을 측정하고 시료 처리 후 형태학적 관찰을 동반한 결과 24kDa의 경우 최고 농도인 1.0/mL에서 26.7%를 나타내었으며 4번의 계대 이후에도 형태학적 변화가 나타나지 않아 독성이 없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후 UVA처리 후 MMP-1의 발현을 탐색한 결과 116kDa부터 24kDa까지 최고 농도인 1.0/mL에서 40, 46.3, 56.8, 57.9, 62.4%control 대비 저해율을 보였다. 외부적 스트레스인 UVA에 의한 AP-1의 활성도를 증가시키는 과정을 억제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MMP-1의 발현을 효과적으로 조절한 것이라 사료되어 향후 불가사리 콜라겐 유래 펩타이드의 향장소재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겠다. - 강원대학교 BT특성화학부대학 권민철 외 8, 한국식품과학회지(2007, 12)

별불가사리 렉틴의 복수암에 대한 항암 효과: 본 논문은 별불가사리 렉틴의 복수암에 대한 항암 효과를 연구한 논문으로 해양동물 별불가사리(Asterina pectinifera)에서 렉틴 APL을 추출하여 이 렉틴의 항암 효과를 구명하고자 쥐의 에를리히 복수중(Ehrlich ascites tumor cell; EATC, ascites carcinoma), L929 세포(fibrosarcoma) 및 사람의 A549(lung carcinoma)와 헬라(HeLa)세포(epithelioid carcinoma, cerbix)에 대한 성장억제효과를 시험관조건(in vitro) 세포독성 실험으로 확인한 후, Ehrlich cells로 쥐에 복수암을 유발시켜 APL의 항암효과를 생체조건(in vivo)에서 살펴본 내용이다. - 영남대학 이과대학 손윤희 외 3, 약학회지(1998. 8. 31).]

불가사리를 이용한 과수 농가의 퇴비 활용과 관련하여 <경남데일리> 2018514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불가사리 첫 수매농가 퇴비 활용

마산합포구 kg1천원에 수매

불가사리 수매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권중호)는 불가사리의 주 산란기인 5월에서 9월까지를 집중 퇴치기간으로 정하고 마산복합자율관리공동체(대표 김종현)의 참여를 시작으로 불가사리 수매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산합포구는 올해 약 10톤의 불가사리를 어업인, 어촌계, 스킨스쿠버 동호회, 지역 환경 단체를 대상으로 kg1천원에 수매해 과수원 등 농가에 퇴비로 무상제공 할 계획이다.

불가사리 첫 수매에는 마산복합자율관리공동체 회원 20여 명이 구산면 원전해역에서 포획한 불가사리 300kg을 수매해 덕동마을 농가에 퇴비로 무상 공급한다.

또한 구는 사업비가 소진 될 때까지 구산면 원전, 진동면 주도 등 불가사리 수매를 희망하는 항·포구에서 주 2회 이상 수매를 시행할 예정이다.

권중호 구청장은 불가사리는 해안의 유용 수산패류를 포식하는 대식가로 번식력이 강하여 적기에 구제하지 않으면 막대한 어업피해를 주는 실정이므로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불가사리로 퇴비를 만드는 것과 관련하여 <강진고을신문> 200874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불가사리 잡아 친환경 퇴비 만든다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강진군 이색작업

전남 강진군이 바다의 해적이자 바다 생태계 파괴 주범인 불가사리 퇴출을 위한 이색적인 시책을 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강진군에 따르면 사업비 2천만 원으로 불가사리 산란기인 6월과 7월에 대대적인 불가사리 포획작전을 벌여 40톤을 수거하기로 했다.

구제작업에는 강진군 관내 연승어선 20여척이 활용되고 조망어구를 이용하여 잡은 불가사리는 500원씩에 수매하게 되는데 수매된 불가사리는 과수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한다.

예산을 들여 불가사리를 수매하는 것도 특이한데 특히 불가사리는 땅 속에 묻어두면 석회질 퇴비로 변해 과수원예농가의 친환경재배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진 바다에 널리 퍼져있는 '아무르 불가사리'는 1마리가 연간 5,800여 개의 바지락을 먹어치우는 바다의 무법자로 꼬막, 대합 등 유용패류를 황폐화시키는 해적생물이다.

또한 수명이 5~10년으로 한 번에 2~3만 개를 산란하는 왕성한 번식력에다 몸체의 중심만 성하면 잘라진 팔도 새로이 만드는 생명력으로 패류양식업에는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데 더욱 심각한 것은 뚜렷한 천적이 없다는 점이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강진군의 불가사리 퇴출작전은 장맛비와 바람 등 기상장애로 이틀만 작업을 했는데도 포획량이 벌써 7을 넘어서 수산관계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강진군해양수산팀 박남철 담당은 어촌계와 지속적인 협조로 불가사리를 퇴출시켜 수산자원 보호와 함께 청정해역 강진만의 질 좋은 어패류 생산으로 어민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 바다의 해적 퇴출과 친환경 석회질 비료 공급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보기위해 전남 강진군이 펼치는 불가사리 포획작업에 연승어선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불가사리를 이용한 과수 농가의 퇴비와 관련하여 <YTN 뉴스> 2013330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려 있다.

[천덕꾸러기 불가사리, 과수농가에 효자

어패류를 닥치는 대로 먹어치워 '바다의 해적'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불가사리.

이 천덕꾸러기 불가사리가 과수농가에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다고 합니다.

이문석 기자입니다.

[
리포트]

충남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에 신비의 바닷길이 열렸습니다.

바닷길 주위에서 사람들이 뭔가를 열심히 잡고 있습니다.

들고 있던 통에서는 고기도 조개도 아닌 불가사리가 쏟아져 나옵니다.

불가사리는 전복과 조개 같은 어패류를 닥치는 대로 잡아먹으며 어장을 황폐화시켜 '바다의 해적'이라고 불립니다.

최근에는 외래종까지 가세해 여간 골칫거리가 아닙니다.

[
인터뷰:정순덕, 어민]

"
잡아내야 돼요. 저희들이 앞으로 조개나 굴을 따 먹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번에 잡은 불가사리는 4톤 정도.

한쪽에 쌓아 놓은 불가사리를 누군가 수거해 갑니다.

인근 과수농가 농민입니다.

바다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지만 과수농가에는 더 없는 효자입니다.

칼슘과 무기질이 풍부해 땅에 묻기만 하면 친환경 비료로 탈바꿈합니다.

[
인터뷰:김지완, 과수 농민]

"
퇴비로 하면 지속적으로 오래 가고 나무가 건강하고 열매가 색깔이 좋고 병해충이 적어요, 확실히."

이 농민은 버려지는 불가사리를 비료로 재활용해 한 해 비료값 80만 원을 절약하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불가사리 수거 대가로 보령시에서 1kg700원씩 수매자금을 지원받습니다.

불가사리로부터 어장도 지키고 농가 소득에 도움도 되는 '일거양득'의 지혜가 돋보이는 대목입니다.

YTN
이문석[mslee2@ytn.co.kr]입니다.]

불가사리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음위증
해연(海燕: 불가사리), 소해마(小海馬) 각각 같은 양을 함께 가루내어 1회에 15푼을 12회 복용한다. [산동중초약수책(山東中草藥手冊)]

2, 풍습으로 인한 족요통(足腰痛)
해연(海燕: 불가사리), 2개를 물로 달여 13회 복용하고 땀을 낸다. [동북동물약(東北動物藥)]

[비고(備考)]

<본초강목(本草綱目)>: "해연(海燕: 불가사리)은 동해(東海)에서 난다. 크기는 1치이며 모양은 납작하고 둥글다. 등은 청흑색이고 복부는 백색이고 연하다. 해표초(해표초)와 비슷하고 버섯과 같은 무늬가 있다. 입은 복부에 있고 고운 모래를 먹는다. 입 옆에 5개의 뚜렷한 홈이 있는데 이것이 발이다.

<
임해수토기(臨海水土記)>에 의하면 <양수족(陽遂足)은 바다 속에서 서식한다. 색은 흑청색이고 복부는 백색이다. 5개의 발이 있고 두미(頭尾)는 알 수 없다. 살아 있을 때 몸체는 연하지만 죽으면 마르고 무르다.>라고 씌어 있는데 바로 이것을 말한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불가사리 사진 및 감상: 1, 2, 3, 4,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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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극피 강장동물도 함께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불가사리 무엇인가?
  2. 해삼 무엇인가?

 

 

※ 아래에 jdm 필자가 찍은 별불가사리 사진도 감상해 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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