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새우 무엇인가?

온몸에 튼튼한 갑옷을 입고 있는 전신갑주 부채새우

 

 

 

 

 

 

 

 

 

 

 

 

[부채새우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담을 제거하는 작용, 보기건위, 난신장양, 신허양위, 유정, 비위허약, 수족축익, 신양을 보하고 비와 정을 도우며 담을 삭이고 헌데를 아물게 하는데, 신양이 허하여 오는 음위증,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는데, 적백유종, 젖부족, 신경마비, 화농성젖앓이, 부스럼, 난치성궤양, 온몸가려움중, 온 몸의 혈액순환을 돕는데, 떨어진 기력을 회복시켜서 양기를 북돋워주는 스태미너 식품, 콩팥을 보양하고 양기를 성하게 하는 처방, 신장의 양기를 강하게 하는데, 남자의 발기부전, 정신 노동을 많이 하고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들, 뇌수를 충족시키는데, 치질을 치료, 독창(대머리), 병적인 탈모 증상에도 효과, 식욕을 증진시키는데, 구중의 감닉(구강, 비강내 발적 염증), 담화 후의 반신 불수, 근육 동통, 풍소신양, 두창, 우치, 개선, 식욕증진, 중풍으로 신체 한쪽을 사용하지 못할 경우, 뼈마디가 뻣뻣하고 쑤시며 아플 때,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지하는 역할, 동맥 경화, 고혈압, 심장병, 회충, 조혈기능, 손발에 경련이 일어날 때, 몸이 허할 때, 돼지고기를 먹을 때 새우젖을 곁들여서 먹으면 뒷맛이 개운하고 소화가 잘 되게 하는데, 비위를 보하고 담을 삭이는데, 지방축적 방지, 콜레스트롤조절, 다이어트, 신경쇠약을 다스리는 부채새우

부채새우는 십각목 매미새우과의 갑각류이다.

부채새우의 학명은 <Ibacus ciliatus (von Siebold, 1824)>이다. 몸이 위아래로 납작하고, 전체적으로 둥근 부채 모양을 하고 있다. 모래나 진흙으로 이루어진 바다 밑바닥에 살며, 대개 깊이 100~250m 지점에서 많이 발견된다.

우리나라 제주도 연안에서 많이 어획되며 남해안에서도 종종 발견된다. 동중국해, 일본 연안, 중국, 필리핀, 오스트레일리아 동부 연안에서도 분포한다.

몸이 넓적한 부채 모양을 닮아서 '부채새우'로 불린다. 현재까지 2개의 아종(subspecies)<Ibacus ciliatus ciliatus><Ibacus ciliatus pubescens>가 알려져 있으며, 이 둘은 머리와 가슴을 덮고 있는 두흉갑(頭胸甲, 또는 갑각)의 형태에 차이가 있다.

몸길이는 약 15cm, 최대 23cm에 이르며, 두흉갑의 길이만 4~8cm이다. 몸이 위아래로 납작한 판의 형태로, 전체적으로 보면 둥근 부채 모양을 하고 있다. 편평한 두흉갑의 가장자리에는 뾰족한 돌기들이 줄지어 솟아있다. 10개의 가슴다리 모두 집게가 없으며 그 중 첫 번째 다리가 가장 굵고 짧다. 살아 있을 때에는 몸 색깔이 연한 분홍색을 띠지만 죽어서는 갈색으로 변한다.

모래나 진흙으로 이루어진 바다 밑바닥에 살며, 깊이 100~250m 지점에서 많이 발견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남해와 제주도 연안에서 살고 있으나, 아직까지 이 새우의 먹이와 산란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 일본의 경우 이 새우가 알을 낳는 시기는 10월로 알려져 있다. 알에서 갓 부화한 유생(larva)은 필로조마(phyllosoma) 단계를 거쳐 자라게 된다.

주로 바닥에 서식하기 때문에 저인망 끌그물에 걸려서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 시장에서 판매되기도 하는데, 삶아먹으면 맛이 좋다.

※ 참조:
주로 본초강목, 중약대사전에 기록된 새우는 아래의 2종류를 지칭하며 약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전세계에 분포한 2,900종 이상의 새우 종류 모두는 식용 및 약용이 가능하다.

1, 대하[對蝦, 해아:海蝦:
Penaeus orientalis Kishnouye ; Penaeus chinensis]
얕은 바다의 진흙 모래 밑에서 서식하며 낮에는 별로 활동하지 않고 언제나 진흙 속에 잠복한다. 밤이 되면 활발해져서 자주 바다의 상, 중층에 올라와서 작은 동물을 포식한다. 중국의 황해, 발해 및 장강 이북의 해역에 분포한다. 중국의 특산이다. 우리나라 서해안, 남해 서부에도 서식한다. 양식에도 성공하였고 4월과 5월에 산란을 하며 게절에 따라 이동을 한다. 겨울철에는 펄속에 잠입하여 월동을 한다.

2, 용하[龍蝦,
금수용하:錦繡龍蝦, 금닭새우[한국명],
이세에비[イセエビ=伊勢海老=伊勢蝦=: 일문명(日文名), Japanese spiny lobster[영명(英名]: Panulirus ornatus ; Panulirus japonicus]
대하보다 크고 길이는 30cm 이상이다. 색깔은 선명하다. 중국의 동해와 남해에 분포한다. 일본에 많이 분포한다.

부채새우 및 아홉니부채새우의 여러 가지 이름은
모연선하[毛緣扇蝦=máo yuán shàn xiā=마오위앤시아, 비파하:琵琶蝦=pí pá xiā=시아=Ibacus ciliatus: 백도백과(百度百科)], 구치선하[九齒扇蝦=Ibacuc novemdentatus: 백도백과(百度百科)], 우치와에비[ウチワエビ=団扇蝦=団扇海老=Ibacus ciliatus (von Siebold, 1824): 일문명(日文名)], ツビエビ(場所愛知県三谷), ウチワエビ(場所愛知県一色 仲買店舗魚兼), キンチャクエビ(場所静岡県雄踏町 浜名漁協舞阪港 山小水産), コウエビ(場所山口県下関市), シラミ(場所島根県浜田市山口県長門千崎下関市), セッタ(場所徳島県阿南市 徳島県地方卸売市場橘水産魚市場 角元 寛治[ネット]), ハタキエビ(場所静岡県沼津市 魚市場 飯塚栄一), バタバタ(場所京都府網野町 割烹の宿こばま荘谷口(1968)[ネット]), パチパチエビ(場所宮崎県日南市 日高勝巳(料理人)・府美子 日南市 浜乃茶屋[ネット]), ッパタキ(場所静岡県沼津市静浦 和丸), ペッタン(場所静岡県焼津周辺 しらす(静岡市在住 水産関係に勤務)[メール]), セッタ, キンチャクエビ, パッチンエビ, パチパチエビ, ハタキエビ, バタバタ: 부채새우 일본(日本) 지방명(地方名), 시장명(市場名)], Japanese fan lobster[Locust lobster, Slipper Lobster: 영명(英名)], 오오바우치와에비[オオバウチワ=大歯団扇蝦=大歯団扇海老エビ아홉니부채새우=Ibacuc novemdentatus Gibbes,1850: 일문명(日文名)], クツエビ(場所和歌山県和歌山市雑賀崎), シラミ(場所島根県浜田市山口県下関市), パチエビ(場所宮崎県日南市油津): 아홉니부채새우 일본(日本) 지방명(地方名), 시장명(市場名)], 꼬마매미새우, 빈대, 전신갑주새우, 갑옷새우, 아홉니부채새우, 부채새우 등으로 부른다.

새우의 껍질의 다른 이름은
해하각[海蝦殼: 본초촬요(本草撮要)]이라고 부른다.

[성분]


<고기 또는 전체>

1, <중약대사전>:
"대하(對蝦)의 식용 부분 100g 중에는 수분 77g, 단백질 20.6g, 지방 0.7g, 탄수화물 0.2g, 회분 1.5g, 칼륨 35mg, 인 150mg, 철 0.1mg, 비타민 A 360 IU, 비타민 B1 0.01mg, 비타민 B2 0.11mg, 니코틴산 1.1mg이 함유되어 있다.

체기(體肌: 살코기)에는 tropomyosin, paramyhosin이 함유되어 있다. 대하(對蝦)가 갈색으로 변하는 원인은 thyrosinase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아황산나트륨을 써서 thyrosin을 환원하면 이 효소의 작용을 받지 않게 되므로 갈색으로 변하지 않는다.

이세하(伊勢蝦=금닭새우: 대하의 1종:
Panulirus japonicus Gray)의 근육의 일반적인 화학 조성은 근육 100g 중에 수분 84.78g, 단백질 14.20g, 지방 0.3g~0.5g 글리코겐 0.05g, 0.05~0.06g, 회분 1.6~1.7g(앞의 숫자는 6월의 함유량, 뒤의 숫자는 11월의 함유량)이다. 이 종류의 용하(龍蝦) 100g 중에는 비타민 A 8 IU, 비타민 B1 10㎍, 비타민 B2 100㎍, 니코틴산 1.9mg, 비타민 C 3mg이 포함되어 있다. 근육 1g 중에는 α-토코페롤(비타민 E) 1.2mg 이상이 들어 있다.

요오드의 함유량은 해조(海藻) 보다 약간 낮다. 말린 용하(龍蝦) 1kg 중에는 요오드가 6mg 함유되어 있다. 이세하(伊勢蝦=금닭새우)의 근육의 물 추출물 중에는 아래와 같은 물질이 들어 있다(신선한 근육 1kg 중에 들어 있는 g수로 표시).

6-hydroxypurine, 즉 hypoxanthine 0.16, arginine 5.2, histidine 0.013, lysine 0.35, betaine 2.4, araninee 0.35, proline 0.1, 타우린(taurine) 소량, 유산(乳酸) 0.2, 그밖에 thyrosine도 들어 있다.

용하(龍蝦)의 근육은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근육의 수축에 관계가 있는 단백질, 즉 myosin, actomyosin, methylamine이 들어 있다. 꼬리의 근육에는 trimethylamine oxide가 약 0.3%가 들어 있다.

용하(龍蝦)에는 또 콜레스테롤 170mg%가 함유되어 있다. 갑각(甲殼) 껍질과 내장에는 모두 β-카로틴이 들어 있고 각(殼) 즉 껍질 안에는 lutein, canthaxanthin, echinenone, zeaxanthin, cynthiaxanthin 등 다수의 carotinoid가 함유되어 있다. 갑각(甲殼) 중의 색소는 3종류가 있다. 즉 α-ccrustacyanin, β-crustacyanin과 일종의 황색 색소로서 이들의 결합 분자는 모두 astaxanthin이다. β-crustacyanin의 분자량은 2180±1000이고 astaxanthin을 2분자 함유하고 있다."

2, <
건강의 길동무 167면>: "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A, B1, B2, B6, B12, E, PP), 칼슘, 인, 나트륨, 철, 동, 요오드 등이 들어 있다."

3, <한방동물보감>:
"지방은 1% 전후로 적다. 콜레스테롤은 어육보다 많아서 100g당 100~200mg이다. 새우의 주요 성분은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을 비롯한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한 우수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가지고 있다. 특히 맛이 좋은 것일수록 아미노산 함량이 높다.

마른 새우에는 단백질이 60%나 들어 있다. 칼슘의 흡수를 좋게 하려면 비타민D를 함께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D가 장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그런데 새우에는 체내에서 비타민 D로 바뀌는 에르고스테린이 들어 있어 새우의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좋은 편이다."

4, <
중국본초도록>: "protein, 탄수화물, 회분, 칼슘, , , vitamine A, B, nicotinic acid."

[성미]


<고기 또는 전체>

1, <중약대사전>: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따뜻하다."

2, <본초습유>: "맛은 달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조금 있다."

3, <수식거음식보>: "맛은 달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약간 있다."

4, <본초촬요>: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평하다."

[귀경(歸經)]


<고기 또는 전체>

<중약대사전>: "수족태음(手足太陰), 소음(少陰), 궐음경(厥陰經)으로 들어간다."

[약효와 주치]


<고기 또는 전체>


1, <중약대사전>: "신(腎)을 보양하고 양(陽)을 튼튼히 하며 식욕을 돋구고 담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2, <본초습유>: "
대홍하(大紅蝦)를 소금에 담근 것은 회충(蛔蟲), 구중(口中)의 감닉(甘img1.jpg: 구강, 비강내 발적 염증), 풍소신양(
風瘙身癢), 두창, 우치(齒)를 치료하고 개선(疥癬)을 제거한다.: "

3, <본초강목습유>: "대하(對蝦)는 콩팥을 보양하고 양기(陽氣)를 왕성하게 한다. 담화(痰火) 후의 반신불수, 근육의 동통을 치료한다. "

4, <수식거음식보>: "식욕을 돋구고 가래를 삭인다."

<갑각(甲殼) 껍질>


1, <본초촬요>: "
햇볕에 말려 가루내고 백당(白糖)을 섞어서 독창(禿瘡: 대머리)에 바른다."

2, <천주본초>: "
개선(疥癬) 치료에는 햇볕에 말려 가루내어 환부에 바른다."

[용법과 용량]


<고기 또는 전체>

<중약대사전>: "내복: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 찧어서 바른다."


[부채새우, 일문명(日文名):
우치와에비[ウチワエビ=団扇蝦=団扇海老]


[아홉니부채새우, 일문명(日文名):
오오바우치와에비=オオバウチワ=大歯団扇蝦=大歯団扇海老エビ]

※ 참조:
국립수산과학원 부채새우 성분 상세 자료 바로 가기:
https://www.nifs.go.kr/

부채새우의 효능에 대해서 <대덕수산> 홈페이지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부채새우

명 칭: 부채새우(매미새우과) 빈대

별 칭: 꼬마매미새우, 빈대

크 기: 몸길이 약 32.5cm, 갑각길이 약 12.5cm, 갑각너비 약 11cm이다.

서 식 지: 수심 100m 전후의 진흙질의 바닥에 주로 서식

분포지역: 제주도 연안, 동중국해, 일본연안, 중국, 핀리핀, 오스트레일리아 동부 연안에서도 분포, 근연종인 민혹매미새우(S.squamosus)는 몸길이 20~30cm이며 한국에서는 보고된 적이 없으나 일본·인도양·태평양 등지에 분포한다.

산 란 기: 우리니라에서 산란성기는 밝혀진바 없으며 일본에서의 산란기는 10월이다.

먹 이: 작은 생물체 또는 플랭크톤 등

적응수온: 적정 수온은 8 ~ 25

색 깔: 몸 색깔은 살아 있을 때 붉은 연분홍이며 죽으면 갈색으로 변한다.

효 능: 지방축적 방지, 콜레스트롤조절, 다이어트

조리종류: , 탕 등으로 조리

기 타: 촉각은 얇은 판자모양이고 갑각 앞가장자리에 있다. 1 가슴다리는 굵고 억세며 긴마디의 위쪽 옆가장자리는 얇은 판자모양으로 퍼진다.

선별방법: 몸은 옆으로 넓적하다. 갑각은 두껍고 단단하다. 갑각과 배의 윗면에는 작고 납작한 혹모양 돌기가 촘촘히 있고, 돌기 주위에는 짧은 센털이 빽빽이 난다. 갑각은 직사각형이고 윗면이 울퉁불퉁하며 앞가장자리에 편평한 이마뿔이 있다.

특 징: 24 가슴다리는 짧고 억세며 긴마디에는 챙이 있다. 5 가슴다리의 앞마디 끝에는 긴 가시가 있어서 발가락마디와 함께 불완전한 집게를 이룬다. 몸빛깔은 보라빛을 띤 갈색이다.]


[부채새우와 털게를 방금 잡아 쪄서 접시에 올려 놓은 모습, jdm 직접 촬영]

부채새우의 영양가치 및 식용에 대해서 중국의 인터넷 백과사전인 <백도백과(百度百科)>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모연선하(毛緣扇蝦)

毛緣扇蝦系甲殼綱 十足目 龍蝦總科 蟬蝦科Scyllaridae的海洋蝦類廣泛分布於印度--西太平洋熱帶亞熱帶海域中國東海南海偶見爲食用經濟物種毛緣扇蝦頭胸甲極扁平體被褐紅色硬甲眼睛位於頭胸甲的前方側緣鋸齒狀具絨毛腹部比較短小具分節尾部呈薄扇狀腹足五對無鉗不發達只能緩慢在海底做匍匐爬行偶能利用其腹節的屈伸做短距離遊動

중문학명(中文學名): 毛緣扇蝦=máo yuán shàn xiā=마오위앤시아
랍정학명(拉丁學名): Ibacus ciliatus
(): 動物界
(): 節肢動物門
아문(亞門): 甲殼動物亞門
(): 軟甲綱
아강(亞綱): 真軟甲亞綱
아목(亞目): 腹胚亞目
영문명칭(英文名稱): Slipper Lobster

[목록(目錄)]

1-간개(簡介)
2-
형태특정(形態特征)
3-
분포범위(分布範圍)
4-
영양가치(營養價值)
5-
식용방법(食用方法)

[간개(簡介)]

毛緣扇蝦Ibacus novemdentatus俗名: 琵琶蝦=pí pá xiā=시아棲息在37400米水深之
毛緣扇蝦
毛緣扇蝦

沙泥底質的大陸棚平坦海域
平時潛伏在海底的淺砂中身體極爲扁平背面頗爲平滑或稍具陷點長可達19公分頭胸甲具鰓脊及頸部缺刻深後側緣裂爲78個大齒眼窩位於頭胸甲前緣第二觸角寬扁且無觸角鞭第五腹節後緣具中央刺側甲朝外[1]

[형태특정(形態特征)]

爬行甲殼類頭胸甲中間脊上有4個明顯的突起前側齒簡單後側緣具78
毛緣扇蝦
毛緣扇蝦

眼眶後部的缺刻小而淺頭胸甲前緣中間成1棘狀突起前額板的前緣呈1對三角形各腹節側甲呈刀形尾節寬大於長3顎足長節膨大而成橢圓形其腹面有8條橫溝雄性第5步足不成亞鉗狀[2]

身體呈淡黃褐色背面參雜有紅褐斑頭胸甲腹面及步足褐色和白色卵爲橘色

毛緣扇蝦頭胸甲極扁平體被褐紅色硬甲眼睛位於頭胸甲的前方側緣鋸齒狀具絨毛腹部比較短小具分節尾部呈薄扇狀腹足五對無鉗不發達只能緩慢在海底做匍匐爬行偶能利用其腹節的屈伸做短距離遊動[3]

[분포범위(分布範圍)]

毛緣扇蝦系甲殼綱 十足目 龍蝦總科 蟬蝦科Scyllaridae的海洋蝦類廣泛分布於印度--西太平洋熱帶亞熱帶海域中國東海南海偶見爲食用經濟物種[3]

[영양가치(營養價值)]

毛緣扇蝦是一種營養豐富汁鮮肉嫩的海味食品其肉質含水分較多肉味鮮甜嫩滑淡而柔軟並且有一種特殊誘人的鮮味每年春季是其產卵的季節此時食用爲最佳肥壯的蝦蛄腦部滿是膏脂肉質十分鮮嫩味美可口可惜殼多肉少但其蛋白質含量高達20%脂肪0.7%以及維生素肌苷酸氨基丙酸(建議編者仔細查閱資料丙氨酸是20種天然氨基酸之一可作爲營養成分但是氨基丙酸其結構和丙氨酸不同這將導致它們的生化作用不同是否能夠作爲營養成分請作者斟酌)等人體所需的營養成分

[식용방법(食用方法)]

蒜蓉蒸毛緣扇蝦
毛緣扇蝦用毛刷刷洗淨
腹部柔軟
比較好處理
剪去頭部觸手
從嘴部往下把腹部的膜剪開
掰著薄膜狀的蝦圍
就能把腸線整條抽出來丟掉
大蒜擠成蒜蓉
熱鍋熱油
爆香蒜蓉
將蒜蓉盛出一部分
剩餘的加蒸魚豉油和幾滴料酒調勻
將蒜蓉汁澆在蝦肉上
再擺上一些沒上色的蒜蓉
幹辣椒絲和蔥花水沸騰後大火蒸五分鍾即可
出鍋後澆少許熱油提味
就可以啦 [4]
蒜蓉蒸毛緣扇蝦
蒜蓉蒸毛緣扇蝦
詞條圖冊 更多圖冊
詞條圖片
詞條圖片
(5)

[참고자료(參考資料)]

1. Ibacus novemdentatus Gibbes, 1850 smooth fan lobsterSealifebase[引用日期2017-04-09]
2.
九齒扇蝦農業戶[引用日期2017-04-09]
3.
毛緣扇蝦食品科技網[引用日期2017-04-09]
4.
蒜蓉蒸九齒扇蝦美食傑[引用日期2017-04-09].]

부채새우 잡는법과 요리법 유튜브 동영상 감상

1-
부채새우 이건 꼭제거하고 드세요

https://youtu.be/NpVuZiJoTkM

2-
부채새우를 아시나요??

https://youtu.be/DOap5IygcAo

3-
이런 새우는 처음입니다. 먹어볼게요. 부채새우 먹방 랍스터 애주가TV

https://youtu.be/xHmlT2WlAqc

4-
제주 서귀포올레시장 부채새우, 딱새우 Seogwipo Ole Market red-banded lobster / Japanese fan lobster [맛있겠다]

https://youtu.be/pldAoSgaz8k

5-
부채새우 먹방~!! 리얼사운드 social eating Mukbang(Eating Show)

https://youtu.be/K8AQgyT4JEQ

6-
부채새우 - 말레이시아 길거리 음식 / Slipper lobster - Malaysia Street Food

https://youtu.be/4mP2Ih8FQ-Q

7-
부채새우 손질법 최초공개!! 꼭~이렇게하세요~!!

https://youtu.be/wLnrQjE7pyE

8-
부채새우 먹방 완전 대박 맜있다 (?)엄청 비쌈 ㄷㄷㄷ

https://youtu.be/i7wy2isCVE8

9-
슬리퍼 랍스터 / Shrimp / slipper robster / 부채새우 / 팔라완 코론 / 스쿠버다이빙 / scuba diving / 캠핑한끼

https://youtu.be/Ef_kkbVb0Xo

10-
|TẬP 381| TÔM MŨ NI HẤP CHẤM MUỐI ỚT CHANH MUKBANG.FAN SHRIMP MUKBANG.부채새우먹기

https://youtu.be/d8WkXoytnUI

새우의 효능에 관하여 박영준의
<한방동물보감> 143-145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새우

영명:
prawn, shrimp, lobster

이명:
파행족중 대형인 것을 랍스터(lobster), 유영족을 prawn, 소형새우를 shrimp라고 한다.

기원:
절지동물 갑각강 십각목.

성미:
성질은 따뜻하고 달며 짜다. 간장, 신장, 비장에 작용한다. 글리신과 베타인 같은 독특한 단맛을 지녀 특유의 풍미가 뛰어나다. 겨울철이 제철이나 요즘은 양식 새우가 많아 계절의 구분이 없다.

성분:
지방은 1% 전후로 적다. 콜레스테롤은 어육보다 많아서 100g당 100~200mg이다. 새우의 주요 성분은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을 비롯한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한 우수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가지고 있다. 특히 맛이 좋은 것일수록 아미노산 함량이 높다.

마른 새우에는 단백질이 60%나 들어 있다. 칼슘의 흡수를 좋게 하려면 비타민D를 함께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D가 장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그런데 새우에는 체내에서 비타민 D로 바뀌는 에르고스테린이 들어 있어 새우의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좋은 편이다.

약효:
온 몸의 혈액순환을 돕고 떨어진 기력을 회복시켜서 양기를 북돋워주는 스태미너 식품으로 유명하다. 특히 신장의 양기를 강하게 하므로 남자의 발기부전에 좋다.

성질이 평이하면서 서늘한 쪽에 가까워 정신 노동을 많이 하고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들이 먹으면 뇌수를 충족시키는 효능이 있다.

본초강목에는 치질을 치료하지만 오래 먹으면 중풍이 생길 수 있다고 적고 있다.

식욕을 증진시키고 담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어서 중풍으로 신체 한쪽을 사용하지 못할 경우와 뼈마디가 뻣뻣하고 쑤시며 아플 때 사용한다.

새우 껍질에 있는 키틴은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다당류다. 이는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새우에는 상당량의 콜레스테롤의 들어 있지만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는 고도의 불포화 지방산과 타우린이 함께 들어 있어 동맥 경화, 고혈압, 심장병 등의 환자들에게 좋은 식품이다.

병적인 탈모 증상에도 효과가 있어서, 예전에는 새우껍질을 햇볕에 말려 갈아서 설탕과 혼합하여 붙이곤 했다.

조혈기능이 강하여 손발에 경련이 일어날 때와 몸이 허할 때, 양기가 부족할 때, 신경 쇠약에 시달릴 때 중요한 음식 보약으로 사용돼 왔다.

조리:
새우의 머리는 흔히 먹지 않고 버리는데 영양학적 가치가 매우 우수하다. 따라서 새우 요리를 할 때는 머리까지 몽땅 먹을 수 있게 요리를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돼지고기를 먹을 때 새우젖을 곁들여서 먹으면 뒷맛이 개운하고 소화가 잘 된다. 이는 비위를 보하고 담을 삭이기 때문이다.

새우 요리에 구연산이 풍부한 레몬을 곁들이면 산성식품인 새우와 알칼리성 식품인 레몬이 어우러져 영양의 균형을 이룰 뿐 아니라 상큼한 입맛을 돋워준다.

맞는 체질:
태양인, 소양인.]

새우의 효능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건강의 길동무> 167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새우


새우에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A, B1, B2, B6, B12, E, PP), 칼슘, 인, 나트륨, 철, 동, 요오드 등이 들어 있다.

신양을 보하고 비와 정을 도우며 담을 삭이고 헌데를 아물게 한다.

신양이 허하여 오는 음위증,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는데, 젖부족, 신경마비, 화농성젖앓이, 부스럼, 난치성궤양, 온몸가려움중, 신경쇠약 등에 쓴다.

① 부스럼과 난치성궤양에는 큰 새루 10개와 단너삼(생것) 15g에 물을 붓고 1시간 동안 끓여서 국물과 새우를 먹는다.

② 화농성 젖앓이에는 생새우껍질을 볶아서 보드랍게 가루내어 매일 아침과 저녁에 각각 10g씩 물에 타서 먹는다.

③ 신경쇠약증을 치료하는데는 새우껍질 20g, 메대추씨, 원지 각각 12g을 물에 달여 하루 2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

대하의 효능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32271459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대하(對蝦)

기원: 대하과(對蝦科: Penadae)의 동물인 대하(對蝦: Penaeus orientalis Kishnouye)의 선체(鮮體)이다.

형태: 체형은 크고 납작하다. 갑각(甲殼)은 매우 얇고 표면은 반들반들하며 액각(額殼)은 가늘고 길며 후척(後脊)에서 두흉갑(頭胸甲)의 중부(中部)에 이르면서 소실된다. 두흉갑(頭胸甲)에는 촉각자(觸角刺), 간자(肝刺) 및 위상자(胃上刺)가 있다. 몸은 매우 투명하고 약간 청남색(靑藍色)을 나타내며, 흉부(胸部)와 복부(腹部) 지체(肢體)는 약간 홍색(紅色)을 띤다. 수컷의 몸은 비교적 황색(黃色)이며 암컷은 생식선(生殖腺)이 성숙되기 전에는 녹색(綠色)을 띠는데 성숙하면 종황색(棕黃色)을 띤다.



분포: 바닥이 모래와 진흙으로 된 얕은 바다에서 잘 서식한다. 중국의 발해(渤海), 황해(黃海), 강소(江蘇), 절강(浙江) 이북의 연해(沿海)에 분포한다.

채취 및 제법: 봄에 잡아서 껍데기를 깨끗이 씻고 껍데기를 제외한 육()을 신선한 상태로 사용한다.

성분: protein, 탄수화물, 회분, 칼슘, , , vitamine A, B, nicotinic acid.

기미: 맛은 달고 성질은 따뜻하다.

효능: 보기건위(補氣健胃), 난신장양(暖腎壯陽).

주치: 신허양위(腎虛陽痿), 유정(遺精), 비위허약(脾胃虛弱), 신경쇠약(神經衰弱), 수족축익(手足搐搦).

용량: 25-50g.

참고문헌: 중국약용동물지(中國藥用動物誌), 150.]

새우가 바다 속의 갑옷입은 기사라는 사실과 관련하여 서 <A 20051/22 22-23> 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바다 속의 작은 기사

오스트레일리아 집필자

고래
, 돌고래, 상어. 이 인상적인 해양 생물들이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바다에는 크고 작은 생물들이 있습니다. (104:25) 자세히 살펴보면 이 작은 생물들 역시 매혹적입니다.

예를 들어, 바다 밑바닥에는 바다 속의 갑옷 입은 기사(騎士)”라고 불리는 생물이 바쁘게 돌아다닙니다. 중세 시대의 일부 기사들과는 달리, 이 작은 기사들은 상당수가 환상적인 색깔과 무늬로 장식된 갑옷을 입고 있습니다. 바다에 사는 이 자그마한 동물은 갑각류에 속하며 흔히 새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플랑크톤에서 식탁에 오르기까지

당신은 새우를 그저 맛있는 해산물 정도로만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새우는 마침내 식탁에 오르게 되기까지 대단히 변화가 심한 일생을 보냅니다. 일부 암컷 새우는 알이 부화할 때까지 수정란을 배다리에 붙이고 다니는가 하면 어떤 암컷들은 알을 해류 속에 낳습니다. 그런 알들은 해류 속에서 독자적으로 자라게 됩니다.

새우의 알은 부화하면 조에아라고 알려진 유생이 되고, 이어서 성체와는 매우 다르게 생긴 유생 단계를 몇 차례 거칩니다. 수많은 플랑크톤 사이에서 시간을 보낸 후에 조에아는 마침내 바다 밑바닥에 자리를 잡고 우리에게 익숙한 새우의 모습이 되어 점차 성체로 자라 갑니다.

갑옷 갈아입기

성체가 된 새우는 튼튼한 갑옷 속에 갇혀 있는데 어떻게 성장해 갑니까? 오스트레일리아 해역의 갑각류 안내서(A Field Guide to Crustaceans of Australian Waters)라는 책에서는 이렇게 알려 줍니다. “이 과정(탈각이라고도 함)에는 오래된 껍질 속에 새롭고 부드러운 껍질이 형성되는 것이 포함된다. 그다음에 이 동물은 오래된 껍질을 벗어 버리고 물을 빨아들여 새로운 말랑말랑한 껍질을 부풀려서 앞으로 자랄 공간을 만든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해안(Australian Seashores)이라는 책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 동물은 몸 전체를 낡은 껍질에서 빼내야 하는데, 거기에는 크고 강한 것이나 작고 연약한 모든 부속지(수가 많음)가 포함된다. 이 부속지들은 마치 장갑에서 손가락을 빼내는 것처럼 껍질에서 빠져나온다.”

갑각류는 어떻게 관절에 의해 생긴 비좁은 틈 사이로 집게발의 근육과 같은 큰 부속지를 빼냅니까? 저술가인 W. J. 데이킨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가능한 이유는 오로지 이 동물의 살아 있는 부분이 부드러워서 비좁은 공간 사이로 빠져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탈각을 할 때는 부속지에 있던 피를 몸의 다른 부분으로 돌려서 부속지들이 쉽게 빠져나올 수 있게 한다.” 새로운 껍질에는 오래된 껍질에 있던 소용돌이무늬, 줄무늬, 색상의 배열이 그대로 남는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색깔위장도 하고 광고도 하고

말미잘의 촉수 사이에서 사는 일부 새우는 부분적으로 투명하거나 자기 집과 어울리는 색깔의 옷을 입고 있습니다. 이렇게 위장한 새우들은 말미잘의 촉수 한가운데서 보호를 받으며, 청소를 하고 말미잘에 쌓일 수 있는 부스러기를 모두 제거하면서 먹을 것을 얻습니다.

색깔이 현란한 새우들도 있는데 그 예로서 청소새우를 들 수 있습니다. 이 새우들은 흔히 바위 밑에서 함께 사는데, 이들의 밝은 색상은 마치 자신들이 청소를 해 준다는 것을 광고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기생충이 생긴 물고기는 이 청소새우의 집 근처를 어슬렁거리면서 새우들이 자기 몸 위를 돌아다니도록 초대합니다. 이 새우들은 심지어 물고기의 입과 아가미 속까지도 마음 놓고 돌아다닙니다. 그러면서 이 새우 의사들은 어떤 기생충이든 없애고 먹어 치우면서 물고기의 점액층을 먹고 삽니다.

보석같이 아름다운 이 작은 생물들이 무슨 색깔을 띠고 있고 어떤 역할을 하든 한 가지 점만은 분명합니다. 그것은 이들의 갑옷이 고대의 그 어떤 기사의 갑옷보다도 훨씬 더 인상적이라는 점입니다.

[
각주]

일부 과학자들은 번식 습성과 외골격의 형태를 근거로 새우와 참새우를 구분하기도 한다.

[23
면 삽화]
끄덕새우

[23면 삽화]
투명한 말미잘새우

[23면 삽화]
황제새우

[23면 삽화]
말미잘새우

[23면 삽화]
청소새우

[23면 사진 자료 제공]

청소새우를 제외한 모든 사진: © J and V Stenhouse.]

새우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콩팥을 보양하고 양기(陽氣)를 성하게 하는 처방

대하(
對蝦)를 소주에 담가서 복용한다. [본초강목습유(本草綱目拾遺)]

2, 음위(陰萎: 발기부전)의 치료

살아있는 대하(
對蝦) 약간을 술에 담가 취하게 해서 죽이고 볶아서 복용한다. [천주본초(泉州本草)]

3, 담화(痰火) 후의 반신 불수, 근육 동통의 치료

핵도인(核桃仁), 면화자인(棉花子仁), 두충(杜仲), 볶은 파극(巴戟), 주사(朱砂), 골쇄보(骨碎補), 구기자(枸杞子), 속단(續斷), 우슬(牛膝) 각각 2냥, 대하미(大蝦尾) 1냥, 토사병(
) 4냥을 소주 20근으로 달여서 복용한다. 고령의 환자는 부자(附子), 육계(肉桂) 각각 1냥을 첨가해도 좋다. 술로 다 마시고 나면 찌꺼기를 햇볕에 말려서 곱게 가루내어 꿀로 환을 만든다. 1일 2돈을 술로 복용한다. [의학지남(醫學指南)]

[비고(備考)]


1, <본초습유(
本草拾遺)>: "대홍하(大紅蝦)는 임해(臨海)나 회계(會稽)에 서식하며 큰 것은 길이가 한자 가량 된다. 수염은 비녀로 쓴다. "

2, <북호록(北戶錄)>:
"
홍하(紅蝦)는 조주(潮州)나 반주(州), 남파현(南巴縣)에서 잡을 수 있고 큰 것은 길이가 2자나 된다."

3, <본초강목(
本草綱目)>: "민중(中)에는 오색하(五色)가 있고 이것도 길이가 1자 남짓 된다. 현지 사람들은 2마리씩 쌍으로 말려서 이것을 대하(對蝦)라고 부르고 상등 식품으로 여긴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이나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부채새우
사진 감상: 1, 2, 3, 4, 5, 6, 7,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부채새우 상세 사진 일본 웹사이트: 1, 2,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www.eherb.kr

페이스북 주소: http://www.facebook.com/jdmsanyacho

이메일: jdm0777@naver.com ;
jdm0777@hanmail.net

아래의 십각목(十脚目: 다섯 쌍의 발이 달린 종류)의 새우아목 외에 게아목과 집게아목도 함께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게 무엇인가?
  2. 부채새우 무엇인가?
  3. 새우 무엇인가?
  4. 징거미새우(흑새우) 무엇인가?
  5. 참게 무엇인가?
  6. 크릴새우 무엇인가?

 

 

※ 아래에 jdm 필자가 2019-1-25일 새벽 5시경 태종대 앞바다 근해에서 찍은 부채새우 사진도 감상해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 클릭하시면 홈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