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새풀 무엇인가?

3~6개의 꽃으로 구성된 이삭 모양이 방울과 닮은 방울새풀

 

 

 

 

 

 

 

 

 

 

[<<방울새풀의 어린 소수, 흰색의 자란 소수, 갈색의 익은 소수, 종자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 조경용, 관상용, 호텔, 도로 주변, 정원, 가정집 화단, 도시 공원
등에 재배되고 있는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 방울새풀


방울새풀은 피자식물문 백합강 사초목 벼과의 한해살이풀이다.

방울새풀의 학명은 <Briza minor L.>이다.
비슷하게 생긴 방울새풀 종류에는 1-<방울새풀(briza mibor L.)>, 2-<중방울새풀(briza media L.)>, 3-<큰방울새풀(briza maxima L.)> 등이 있다.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이다. 엽신은 길이 3~14cm, 너비 3~9mm, 잎 가장자리는 약간 깔끔거린다. 엽초는 절간보다 짧고 털이 없다. 엽설은 막질로 길이 3~6mm이다.

개방원추화서로 길이 4~20cm, 소수가 많이 달리며 늘어진다. 소수는 난형 또는 원형이며 납작하고 길이와 너비가 3~5mm, 4~8개의 소화로 이루어진다. 제 1포영은 원형이고 길이 2.0~3.5mm, 3맥이고 제 2포영은 원형이고 길이 2.0~3.5mm, 3~5맥이다. 호영은 반달모양으로 기부가 이저이며 길이 2~3mm, 7~9맥이다. 내영은 원형, 길이 1~2mm, 용골에 짧은 털이 있다. 줄기는 한 포기에서 여러 개의 줄기가 생기며 직립, 높이 10~60cm, 3~4개의 마디가 있다.

목장 주변이나 모래땅의 풀밭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여러 대가 모여나고, 높이 20~50cm이며, 마디는 3~4개 있고 잎집 밖으로 나온다. 잎몸은 길이 5~13cm이고, 너비 5~8mm이다. 잎혀는 막질이며, 길이 3~6mm이고 끝이 둥글다. 꽃은 4~6월에 핀다. 전체 꽃차례에는 작은이삭이 원추형으로 달리며, 길이 6~20cm이다. 작은이삭이 많이 달려 늘어진다. 작은이삭은 원형이고 길이 3~5mm이고, 꽃이 4~8개 들어 있다. 제1포영은 원형이며, 길이 2.0~3.5mm이다. 제 2포영도 제 1포영과 비슷하다. 호영은 납작한 심장형이고, 끝은 뾰족하지만 까락은 없다. 내영은 1~2mm이다.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로 우리나라 전라남도, 제주도 등 남부지방, 경상남도 및
부산의 을숙도에서도 자라고 있으
며, 중국, 유럽 서부와 중동 지역 등에 분포한다. 이 종은 둥근 작은이삭이 많이 달리고 늘어지는 특징이 있어 벼과식물 내에서 쉽게 구별된다. '타래피'라고도 한다. 방울새풀속(Briza)식물은 소수가 부풀어 구형을 이룬다.

방울새풀의 여러 가지 이름은
은인모[银鳞茅=yín lín máo=마오: 유기백과(维基百科), 백도백과(百度百科)], 타와라무기[タワラムギ=俵麦, 오오유레소오:オオユレソウ=大揺草, 코반소오:コバンソウ=小判草: 일문명(日文名)], 빅 퀘이킹 그라스[Big quaking grass, 퀘이킹 그라스:Quaking Grass: 영문명(英文名)], 방울새풀[briza mibor L.], 중방울새풀[briza media L.], 큰방울새풀[briza maxima L.], 주리쿨[제주 방언], 타래피, 방울내풀, 방울피, 방울새 등으로 부른다.

유라시아가 원산지로 20여 종이 있으며 분포 지는 아시아와 유럽, 북아메리카 등 냉온대 지역이다. 우리나라에는 귀화 종인 방울새풀이 자라고 있다.

성장할수록 사락사락 소리가 더 많이 난다는 방울새 풀은 일제 강점기에 관상용으로. 우리나라에 들여와 지금은 야생화되었다. 한반도 남부 지방과 제주도의 볕이 잘 드는 풀밭에서만 볼 수 있는데 부산의 을숙도에서도 자라고 있는 식물이다. 9월 22일의 탄생화, 퀘이킹 그라스의 꽃말은 <흥분>이다. 꽃말 이야기로는 <토론을 좋아하는 감격파. 쉽게 분위기에 빠지는 탓에 나중에 후회하는 일도 있습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금전면. 사랑하는 사람과 인생을 계획성 있게 세우지 않는다면 이내 파국으로 치달을 것입니다. “내가 흥분했군”하고 느끼면 즉시 심호흡을 하는 습관을 들입시다.>라는 뜻이 담겨 있다.

[배합(配合)과 금기(禁忌:
주의사항)]


<백도백과(
百度百科)>: "本种植物体中含氰酸的配糖体有毒。=이 식물의 시안산 함유 배당체는 독성이 있다."

방울새풀에 관하여 인터넷식물도감인
<나물먹고 물마시고 "풀베게">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방울새풀


학명:
Briza minor L.
과명:
벼과(Poaceae) 115속 (피자식물문/백합강/사초목)
속: 방울새풀속(Briza) 1종

국명:
방울새풀(외래식물)
별명:
주리쿨(제주)
원산지: 유럽

분포:
한국(제주, 전남, 남부지방)
전체크기:
높이는 30-40㎝

형태:
엽신은 길이 3~14cm, 너비 3~9mm, 잎 가장자리는 약간 깔끔거린다. 엽초는 절간보다 짧고 털이 없다. 엽설은 막질로 길이 3~6mm이다.

개방원추화서로 길이 4~20cm, 소수가 많이 달리며 늘어진다.소수는 난형 또는 원형이며 납작하고 길이와 너비가 3~5mm, 4~8개의 소화로 이루어진다. 제 1포영은 원형이고 길이 2.0~3.5mm, 3맥이고 제 2포영은 원형이고 길이 2.0~3.5mm, 3~5맥이다. 호영은 반달모양으로 기부가 이저이며 길이 2~3mm, 7~9맥이다. 내영은 원형, 길이 1~2mm, 용골에 짧은 털이 있다.

영과

줄기는 한 포기에서 여러 개의 줄기가 생기며 직립, 높이 10~60cm, 3~4개의 마디가 있다.

서식지:
유럽원산의 귀화식물이다.

개요:
목장 주변이나 모래땅의 풀밭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여러 대가 모여나고, 높이 20~50cm이며, 마디는 3~4개 있고 잎집 밖으로 나온다. 잎몸은 길이 5~13cm이고, 너비 5~8mm이다. 잎혀는 막질이며, 길이 3~6mm이고 끝이 둥글다. 꽃은 4~6월에 핀다. 전체 꽃차례에는 작은이삭이 원추형으로 달리며, 길이 6~20cm이다. 작은이삭이 많이 달려 늘어진다. 작은이삭은 원형이고 길이 3~5mm이고, 꽃이 4~8개 들어 있다. 제1포영은 원형이며, 길이 2.0~3.5mm이다. 제2포영도 제1포영과 비슷하다. 호영은 납작한 심장형이고, 끝은 뾰족하지만 까락은 없다. 내영은 1~2mm이다.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로 우리나라 전라남도, 제주도 등 남부지방에 나며, 중국, 유럽 서부와 중동 지역 등에 분포한다. 이 종은 둥근 작은이삭이 많이 달리고 늘어지는 특징이 있어 벼과식물 내에서 쉽게 구별된다. '타래피'라고도 한다.

동정키:
갯겨이삭속(Puccinellia)의 소수가 선형, 피침형인데 반해서 방울새풀속(Briza)식물은 소수가 부풀어 구형을 이룬다.

참고문헌:
1) 대한식물도감(이창복, 1980), 2) 한국식물명고(이우철, 1996).
]

방울새풀과 관련하여 <제주환경일보> 2019년 9월 3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제주의 들꽃] 방울새풀


[<<방울새풀>>]


딸랑딸랑...

누구나 이 소리에 기분좋게 반응을 한다.

소리 중에서 듣기에 아주 좋은 소리가 방울소리인 것 같다.

방울하면 아장아장 걸어오는 귀여운 아기가 떠올리고 크리스마스날 싼타할아버지의 썰매가 떠올린다.

정감이 가는 방울을 동식물 이름에 붙이면 그 동식물은 사람들에게 정감이 가고 호감을 더해줄 것 같은 생각을 들게 한다.

방울새.

방울새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텃새이다.

방울새라는 이름은 울음소리가 ‘또르르륵, 또르르륵’하는 작은 방울소리가 난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한다.



김영일(金英一) 작사, 김성태(金聖泰) 작곡의 ‘방울새’라는 동요가 있다.

방울새야 방울새야 쪼로롱 방울새야

간밤에 고방을 어디서 사왔니

쪼로롱 고방을 어디서 사왔니

방울새야 방울새야 쪼로롱 방울새야

너 갈 제 고방울 나주고 가렴

쪼로롱 고방울 나주고 가렴.




[<<방울새의 모습, 사진 출처: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인디카>>]

우리말에 방울이 들어 간 말들이 있다.(몇 개를 적어 본다.)

귓방울 : 귓불의 방언/ 금방울 : 금으로 만든 방울/ 눈방울 : 눈알.

땀방울 : 물방울처럼 맺힌 땀의 덩이/ 말방울 : 말의 목에 다는 방울

물방울 : 작고 동글동글한 물의 덩이/ 빗방울 : 비가 되어 점점이 떨어지는 물방울/ 솔방울 : 소나무 열매의 송이/ 왕방울 : 큰 방울/ 은방울 : 은으로 만든 방울/ 핏방울 : 물방울처럼 피가 방울져 나온 것/ 방울꽃 : 쥐꼬리망초과의 식물./ 방울뱀 : 살모사과의 뱀/ 방울새 : 되새과의 새/ 구슬방울 : 구슬처럼 맑고 아름다운 방울./ 기름방울 : 기름으로 된 동글동글한 덩이/ 눈물방울 : 방울방울 맺히는 눈물./ 비눗방울 : 동글동글하게 방울이 진 비누 거품/ 이슬방울 : 이슬이 맺혀 생긴 방울. 방울새난 : 난초과의 식물/ 방울새풀 : 볏과의 식물

“방울”이 들어간 말들은 모두 귀엽고 정감이 있고 호감이 가는 말들이다.



제주도 한라산연구소 고정군 박사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성산일출봉 일대에 서식하고 있는 각종 식물 상을 조사하여 발간한 한라산조사연구보고서(6호)에 기고한 '성산일출봉 천연보호구역의 식물 상'에 따르면 성산일출봉 천연보호구역에는 226종류(분류균)의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성산일출봉에 서식하고 있는 식물 중에서 외래식물은 제주지역에서 관찰된 전체 외래식물 254종류의 9.1%에 해당하는 것으로 한정된 지역에 상대적으로 많은 외래식물이 서식하고 있다고 했다.

성산일출봉에 서식하고 있는 외래식물 가운데 나한송, 방울새풀, 용설란, 실유카, 수선화, 흰꽃나도사프란 등 6종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관광객들이 볼거리를 위해서 탐방로 주변에 조경용으로 심은 것이라고 한다.

세계자연유산지구에 외래수종을 식재한 것에 대해서 사람마다 생각에 따라서 각기 다른 주장이 나올만한 문제이지만 성산일출봉 탐방로 주변에 관광객들의 볼거리를 위해서 심었다면 심기 전에 각종 논의가 있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성산포일출봉 탐방로 주변에 방울새풀을 심었다는 것은 방울새풀이 외래종이지만 관상가치가 있어서 선택했으리라 생각을 하면서 방울새풀이 어떤 식물인지를 소개 해본다.



방울새풀.

방울새풀은 벼과(Gramineae) 방울새풀속(Briza) 한해살이풀이다.

꽃모양이 방울과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다른 이름으로 타래피, 방울내풀, 방울피, 방울새라고도 부른다.

방울새풀은 까르르 하고 천진난만하게 웃는 어린아이처럼 보이는 풀이다.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모래가 많은 풀밭에서 잘 자란다.

꽃은 5-6월에 세모모양의 작은 이삭처럼 생긴 녹색 꽃들이 실 같이 가는 가지 끝에 밑으로 처진 모양을 하고 대롱대롱 매달려서 핀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며 매끈하다.

줄기는 밀생하고 전체가 녹색이며 원줄기가 곧게 자라는데 높이는 10-50cm정도 자란다.

열매는 매끈하다.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은..

한비 김평일 선생

한비 김평일(金平一) 선생은 지난 40여년동안 도내 초등학교에서 교편생활을 했다.

퇴직 후 (사)제주바다사랑실천협의회를 창설, 5년동안 회장직을 맡아 제주바다환경 개선에 이바지 했으며 지난 2015년도 한라일보사가 주관한 한라환경대상에서 전체부문 대상을 수상한 인물이다.

전국 실버인터넷경진대회(2002년)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교직근무시에는 한국교육자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에 취미를 가지고 풍경사진 위주로 제주의 풍광을 담아 오다 제주의 들꽃에 매료되어 야생화 사진을 촬영하고 있으며 현재 한라야생화회 회장을 맡고 있다.
]

방울새풀은 일제 강점기에 관상용으로 들여온 귀화 식물이 이제는 제주도를 비롯한 우리나라 남부지방까지 올라와서 저절로 자라는 야생화가 되어 버렸다. 꽃 이삭의 크기가 마치 벼과의 '스슥'으로도 불리는 '조'를 연상케 할 만큼 큼직하게 보여서 그 독특한 생김새로 인해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는 식물도 다문화가정 처럼 국제화되어 가고 있다.

토종만이 최고라고 우기고 외래종은 무조건 뽑아 버리고 제거할 것이 아니라 외래종이라도 이제는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융화하며 모두가 함께 상생하며 더불어 살 수 있는 지구가족의 시대가 필요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상기 자료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라는 취지와 '사랑과 자비'로 원칙에 근거한 조물주의 끝없는 사랑인 '아가페'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방울새풀 사진 감상: 1, 2, 3, 4, 5, 6, 네이버+구글+일본구글+대만구글+미국구글: 1, 2, 3, 4, 5,

방울새풀 상세 사진 웹사이트: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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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천연물질대사전(가나다순-글순서: 2001년 1월 1일부터 ~ 현재까지)

≫: 상세 효능 및 자료 바로 가기: http://jdm0777.com/jdm-1/cheonyeonmuljil.htm

참조: 아래의 벼과의 다양한 식물들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갈대 무엇인가?
  2. 강아지풀 무엇인가?
  3. 개솔새 무엇인가?
  4. 귀리(연맥) 무엇인가?
  5. 달뿌리풀 무엇인가?
  6. 대나무(산죽, 조리대, 각종 대나무) 무엇인가?
  7. 뚝새풀 무엇인가?
  8. 띠(삐비,백모근) 무엇인가?
  9. 맥아(보리길금) 무엇인가?
  10. 물억새 무엇인가?
  11. 밀(소맥) 무엇인가?
  12. 밀배아 무엇인가?
  13. 바랭이 무엇인가?
  14. 발아현미 무엇인가?
  15. 방울새풀 무엇인가?
  16. 벼(쌀) 무엇인가?
  17. 보리(대맥) 무엇인가?
  18. 솔새 무엇인가?
  19. 솜대(담죽) 무엇인가?
  20. 수수 무엇인가?
  21. 수크령(지랑풀) 무엇인가?
  22. 억새(망경) 무엇인가?
  23. 염주 무엇인가?
  24. 오죽(자죽) 무엇인가?
  25. 옥수수(수염,뿌리,잎,속대,꽃이삭) 무엇인가?
  26. 왕대(고죽) 무엇인가?
  27. 왕바랭이(우근초) 무엇인가?
  28. 율무 무엇인가?
  29. 이대(자주이대) 무엇인가?
  30. 잔디 무엇인가?
  31. 조(속미) 무엇인가?
  32. 조릿대 무엇인가?
  33. 조릿대풀(담죽엽) 무엇인가?
  34. 죽순대(맹종죽) 무엇인가?
  35. 줄(줄풀, 고장초) 무엇인가?
  36. 찹쌀(나미) 무엇인가?
  37. 팜파스그래스 무엇인가?
  38. 현미 무엇인가?

 

 

※ 아래에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다운로드한 방울새풀 사진도 함께 감상해 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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