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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끝검은표범나비
암컷이 날개를 반쯤 접고 백일홍 꽃에 꿀을 빠는 모습, 사진-출처: JDM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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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용, 사육용, 조류 먹이, 거미류 먹이, 암수 무늬가 전혀 다른 암끝검은표범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는 절지동물문 곤충강 나비목 네발나비과 암끝검은표범나비속의 나비이다.
암끝검은표범나비의 학명은 <Argyreus hyperbius (Linnaeus, 1763)>이다. 제주도와 남해안에 서식하는 종으로 최근 서해안 도서 등 중북부지방까지 분포의 확대 추세이다. 날개를 편 길이는 70-80mm 정도다. 수컷의 날개 윗면은 다른 표범나비류와 같이 귤빛 바탕에 검은 점무늬가 퍼져 있으나 암컷의 앞날개 끝은 절반가량이 검게 그을린 듯 어두운 흑자색을 띠고 있다. 이 때문에 <암끝검은나비>란 이름이 붙여졌다. 암컷의 앞날개 끝에 검은 부분에는 넓게 흰색의 띠무늬가 있어 한층 돋보인다. 수컷의 앞날개 아랫면은 날개 끝이 연한 녹색을 띠고 있고 은색 무늬가 몇 개 있으며 그 외는 붉은빛이 돌고 있다. 반면에 뒷날개 아랫면에는 은색과 연녹색 무늬 및 검은 줄모양의 무늬가 어우러져 있다. 울릉도와 제주도 등 남부 도서지방이나 중부지방의 해안가 등의 야산이나 풀밭 등지에서 살고 있다. 성충은 2월-11월에 걸쳐 연 3-4회 출현하고 있다. 일본, 중국, 버마, 히말라야, 파키스탄,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동남아시아, 북아프리카 동북부 등지에 분포한다.
수컷의 날개 윗면은 다른 표범나비류와 같이 귤빛 바탕에 검은 점무늬가 퍼져 있다. 그러나 암컷의 앞날개 끝은 절반가량이 검게 그을린듯 어두운 흑자색을 띠고 있다. 그리하여 암끝검은나비란 이름이 붙여졌는데 암ㆍ수가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암컷의 앞날개 끝에 검은 부분에는 넓게 흰색의 띠무늬가 있어 한층 돋보인다. 수컷의 앞날개 아랫면은 날개 끝이 연한 녹색을 띠고 있고 은색 무늬가 몇 개 있으며 그 외는 붉은빛이 돌고 있다. 반면에 뒷날개 아랫면에는 은색과 연녹색 무늬 및 검은줄 모양의 무늬가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다. 날개의 편 길이는 70-80mm 정도이다. 엉겅퀴, 큰까치수영, 해바라기, 중나리 등의 꽃에서 꿀을 즐겨 빤다. 제주도 등 남부 도서지방이나 해안가 등의 야산이나 풀밭 등지에서 살고 있는데 간혹 중부지방의 서해안을 따라서 북상하여 나타난다. 성충은 2월-11월에 걸쳐 연 3-4회 출현하고 있다. 한반도에는 남부지방에 분포하는 종으로 제주도와 남해안 해안 지역 일대가 주 서식지이며, 암컷의 날개 윗면은 앞날개 끝 쪽으로 약 절반가량이 자흑색으로 그 가운데 흰 띠가 있어 수컷과 구별된다. 연 3-4회 발생하며 봄형은 3월부터 5월까지 여름형은 6월부터 11월에 걸쳐 나타난다. 이동성이 강해 가을에는 서해안 도서 등 중북부지방까지 볼 수 있다. 애벌레로 월동한다. 기주식물은 제비꽃과 식물이 기주이다.
나비는
전세계적으로 15,000 ~ 20,000여종으로 알려져 있으나 나방은 전세계에
약 80과 20만종이 넘는 것으로 <곤충백과사전(The Encyclopedia of Insects)>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2019년 4월 기준 <국가생물종목록-3-곤충>에서는
우리 나라에만 나비목 72과 1,644속 4,019종이 기록되어 있다. 나비도
알고 보면 <낮에 날아다니는 나방>이다. 왜냐하면 나비와 나방은
둘 다 나비목(目)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나비목의 10퍼센트만이 나비이고, 90퍼센트는 나방이다. 남한에서는
나비와 나방을 구별하여 쓰고 있지만 북한에서는 나비와 나방을 구별하지
않고 나비는 <낮나비>, 나방은 <밤나비>라고 부르며 나방이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한반도에서 나방은 계속 발견되고 있어 아마도 10,000여종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나방과
나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첫째 나비의 더듬이는
끝이 부푼 곤봉 모양인데, 나방의 더듬이는 실 모양으로 끝이 가늘어져
있거나 빗살 모양 아니면 깃 모양이다. 둘째 나비는 날개의 크기에
비하여 몸통이 가는 편이나 나방은 굵은 편이다. 셋째 나비는
고치를 만든 것이 아주 적으나 나방은 대부분이 고치를 만든다. 넷째
나비는 대부분 낮에 활동하고 불빛에 모여드는 성질이 약한데 반하여
나방은 불빛에 모여드는 성질이 강하고 밤에 활동한다. 다섯째
나비는 앉을 때 네 날개를 등 위로 세우나 나방은 옆으로 펴거나 지붕
모양으로 편다.
[나비]
1)
낮에 활동한다. 2) 멈출 때 좌우 날개를 등 위에 접어 세운다. 3)
더듬이는 끝부분이 굵어진다. 4) 날아갈 때는 앞뒷날개를 연결시키는
장치가 없다.
[나방]
1)
밤에 주로 활동한다. 2) 멈출 때 날개를 등 위에 지붕모양으로 편다. 3)
더듬이는 끝부분이 가늘어진다. 4) 날 때는 앞뒷날개를 연결시키는
장치가 있다.
위의 구별방법은 각 항목마다 예외가 있어 확실하지는
않으므로 참고사항이다.
암끝검은표범나비의 여러 가지 이름은 비표협접[斐豹蛺蝶=fěi bào jiá dié=페이V빠오↘지아↗띠에↗, 흑단표반접:黑端豹斑蝶, 비서:斐胥,
비서협접:斐胥蛺蝶: 유기백과(維基百科),
백도백과(百度百科)], 인디언 프리덜레어리[Indian Fritillary: 영문속명(英文俗名)],
츠마구로효오몬[ツマグロヒョウモン=褄黒豹紋: 일문명(日文名)], 암끝검은표범나비,
끝검은표범나비
등으로
부른다.
암끝검은표범나비에 관하여 한영식의
<곤충쉽게찾기> 260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암끝검은표범나비
과명:
네발나비과 학명:
Argyreus hyperbius 크기:
64~80mm 출현시기:
3~11월(여름) 먹이(유충):
제비꽃류
암컷의 앞날개 윗면 끝부분이 검은색을 띠고 있고 날개의
점무늬가 표범을 닮아서 이름이 지어졌다. 수컷은 날개 끝부분이 검은색이
아니다. 주로 제주도와 남해산에 살지만 이동성이 강해서 가을이 되면
서해안 섬까지 날아온다. 산과 들이 풀밭을 날아다니며 엉겅퀴, 코스모스,
익모초 등의 꽃에 모여 꿀을 빤다. 암컷은 제비꽃이 자라는 주변에 알을
낳는다. 연 3~4회 발생하며 봄형은 3~5월, 여름형은 6~!1월에 출현한다.
사육이 비교적 쉬워서 나비 공원에서 기르고 있다.]
[<<1>>]-<부산의
백남철 회원 동영상
촬영>
1-암끝검은표범나비
암컷이 부추 꽃에서 꿀을 빠는 장면
≫≫
암끝검은표범나비-동영상-001.mp4
2-호랑나비
암컷이 청차조기 꽃에서 꿀을 빠는 장면
≫≫
암끝검은표범나비-동영상-002.mp4
나방과 나비의 차이점과 관련하여 <A 1993년 5/15 25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나방과 나비—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가?
첫눈에 구별할 수 있겠는가? 나비는 색깔이 예쁘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가려낼 수 있을 것이다. 나비는 이 꽃 저 꽃으로 훨훨 날아다닌다. 날개를 아래위로 흔들면서 한 곳에 잠깐 앉았다가는, 불안한 듯이 먹이가 있는 다른 곳으로 날아간다. 정말 예리한 사진 작가들에게는 인내의 시험이 된다! 나비를 식별케 해주는 또 다른 특징은 끝 부분이 부푼 모양인 가느다란 더듬이다.
그러면 나방은 어떠한가? 낮에는 나방을 많이 볼 수 없을 것이다. 주로 야행성이기 때문이다. 색깔은 보통 어둡다. 몸통은 두툼하며, 깃 모양인 더듬이는 먼 거리에서도 암나방의 냄새가 나는 곳을 찾도록 도와준다. 여기 사진에 보이는 것은 산누에나방 혹은 폴리페모스나방인데, 미국 전역에서 볼 수 있다. 이 나방은 뒷날개에 눈 모양의 큰 얼룩 무늬가 있기 때문에,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폴리페모스라는 외눈박이 키클롭스인의 이름을 따서 그렇게 명명한 것이다. 날개폭은 대략 9센티에서 15센티 사이인데, 일부 나방에 비하면 그래도 작은 편이다.
「그르지멕의 동물 백과 사전」(Grzimek’s Animal Life Encyclopedia)에 의하면, 알려진 나비와 나방은 11만 2000여 종에 달한다고 한다. 나비와 나방의 날개에는 “위아래로 미세한 가루가 덮여 있어 ··· 흔히 볼 수 있는 훌륭한 색깔과 무늬를 만들어 낸다.” 인시류 학자(나비와 나방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말하듯이, 나비와 나방은 매혹적인 생물이다. 그 무늬, 변종, 놀랄 만한 변태 등을 생각할 때 나비와 나방은 현 생애에서뿐 아니라, 영원한 생애 동안 연구할 가치가 있다!
[25면 삽화]
미국 앨라배마, 루버른에서 찍은 산누에나방, 실물 크기
깃 모양인 더듬이는 수컷이 암컷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아름다운
나방에 대한 기사와 관련하여 <A
2001년 6/8 16-19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아름다운 나방
어느 날 저녁에 사람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멋진 레스토랑 안으로 나방 한 마리가 날아 들어왔습니다. 그 나방이 팔랑이며 한 부인의 식탁 옆을 지나가자, 그 부인은 병을 옮기는 모기가 달려들기라도 한 것처럼 기겁하며 나방을 쫓아버렸습니다! 그 나방은 다른 식탁을 향해 날아가더니 마침내 한 남자의 윗옷 옷깃에 살며시 내려앉았습니다. 이 남자와 그의 아내의 반응은 완전히 딴판이었습니다. 그 부부는 나방을 보고 감탄하면서, 그 가냘픈 창조물이 가진 아름다움과 무해함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코네티컷 나비 협회의 공동 설립자인 존 히멀만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나방만큼 무해한 창조물도 아마 없을 것이다. 나방의 입은 깨물 수 없게 되어 있으며, 잘 알려진 미국옥색산누에나방 같은 일부 성충은 아예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나방은 공수병을 비롯하여 어떤 병도 옮기지 않으며, 쏘지도 않는다. ···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비도 알고 보면 낮에 날아다니는 나방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나비는 누구나 감탄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지만, 잠시 멈추어 나방이 가진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감탄 어린 눈으로 살펴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아름답다고요?’ 하며, 그럴 리 없다는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있을지 모릅니다. 나방이 아름다운 나비의 멋없는 사촌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비와 나방은 둘 다 나비목(目)으로 분류됩니다. 나비목의 학명(Lepidoptera)은 “비늘이 있는 날개”를 의미합니다. 이 매력적인 창조물 가운데서 관찰되는 대단한 다양성은 정말 놀랍습니다. 「곤충 백과사전」(The Encyclopedia of Insects)에 따르면, 나비목에는 15만 종 내지 20만 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 불과 10퍼센트만 나비이고, 나머지는 나방입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나 역시 겨울 옷가지를 정리하면서 옷좀나방 때문에 옷이 상하지 않도록 좀약을 넣어 둘 때 외에는 나방에 대해서 거의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나는 성충이 된 나방은 천을 전혀 먹지 않으며, 유충인 애벌레로 있는 동안만 천을 먹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나방에 대한 내 생각을 바꾸어 놓은 계기는 무엇이었습니까? 얼마 전에 남편과 나는 우리의 친구인 밥과 론다 부부를 방문하였습니다. 밥은 나방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나에게 작은 상자 하나를 보여 주었는데, 처음에는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이 아름다운 나비인 줄 알았습니다. 그는 그것이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나방 중 하나인 세크로피아나방이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 나방은 날개를 펼친 길이가 최고 15센티미터까지 되는 경우도 있으며 수명은 1년입니다. 나는 그 나방이 성충으로 사는 기간이 고작 7일 내지 14일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정말 놀랐습니다! 그 아름다운 세크로피아나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나니 나방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밥은 그 상자 바닥에 있는 얼마의 작은 알갱이 같은 것들을 가리켰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알갱이 같은 것들은 알이죠. 이 알들을 성충이 될 때까지 키워 볼 생각이에요.” 나방을 키운다고? 나는 나방을 키운다는 생각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 계획을 실천에 옮기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밥은 2주 동안 알을 부화시키려고 노력했지만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분무기를 사용하여 알에 물을 뿌려 보기로 하였습니다. 물을 뿌리기 시작한 지 일주일이 채 안 되어, 29개의 알 중 26개가 단 하루 만에 부화되었습니다. 그러자 밥은 크기가 각각 모기만한 이 연약한 애벌레들을 바닥이 우묵한 매끈한 접시에 옮겨 담아 애벌레들이 기어 나올 수 없게 하였습니다.
알을 깨고 나온 애벌레들은 첫 식사로 자신들의 알 껍질을 먹었습니다. 그 후에는 밥이 먹을 것을 주어야 하였는데, 그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얼마간 자료 조사를 하고 나서 단풍나무 잎을 먹이로 주어 보았습니다. 애벌레들은 잎사귀 위로 기어 올라가기는 했지만 먹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밥이 체리나무와 자작나무 잎을 주자, 애벌레들은 그 잎사귀들을 기다렸다는 듯이 먹어 치웠습니다.
작은 애벌레들이 유충으로 자라자, 밥은 위에 망을 씌워 놓은 동물 사육용 유리 용기로 그것들을 옮겼습니다. 그 유리 용기는 유충들과 잎사귀에 알맞은 습도를 유지시켜 주었습니다. 그 유리 용기는 또한 유충들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아 주었습니다. 유충들은 기어 다닐 수 있게 되면 그때부터 한곳에 가만히 있으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식욕이 왕성한 26마리의 유충에게 먹이를 주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이었습니다. 밥이 유리 용기를 잎으로 가득 채울 때마다, 유충들은 이틀도 안 되어 그 잎들을 전부 먹어 치웠습니다. 그렇게 되자 밥은 자기의 여동생과 두 명의 청소년 친구들 즉 소년 한 명과 소녀 한 명에게 도움을 청하여, 그들과 함께 자라나는 유충들을 관찰하고 먹이를 주었습니다.
유충이 많은 양의 먹이를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그것은 애벌레 시절에 성장하는데도 중요하지만 성충이 되었을 때의 영양 상태에도 중요합니다. 다 자란 세크로피아나방의 몸에는 입의 기능을 하는 부위가 없으며, 그 나방은 아무것도 먹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충으로 사는 짧은 기간 동안, 그 나방은 애벌레 시절에 먹어서 비축해 둔 영양분에 전적으로 의존하여 생명을 유지하게 됩니다.
허물 벗기
유충은 성장하면서 몇 차례 허물을 벗었습니다. 유충이 허물을 벗은 때부터 다음번 허물을 벗을 때까지의 기간을 ‘영’이라고 합니다.
세크로피아나방의 유충은 표피가 자라지 않기 때문에, 유충이 많이 자라서 표피가 더 이상 늘어날 수 없을 만큼 팽팽해지면, 허물을 벗을 때가 온 것입니다. 밥은 허물을 벗을 때가 대략 언제인지를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유충들이 먹기를 중단하였기 때문입니다. 유충들은 실을 자아 바닥에 깔개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몸을 붙인 다음 새 표피가 생기기를 기다리며 며칠간 꼼짝없이 있었습니다. 새 표피가 다 만들어지자, 유충들은 오래된 표피 즉 허물을 깔개에 붙어 있는 채로 두고, 허물 밖으로 기어 나왔습니다. 마지막 영에 이른 유충들을 보고는, 그들이 정말 많이 자라 있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유충들은 길이가 거의 12센티미터나 되었으며, 굵기도 내 집게손가락보다 더 굵었습니다.
고치 만들기
유충들은 마지막으로 허물을 벗고 난 다음, 제각기 고치를 만들었습니다. 고치는 회색이 감도는 커다란 실 덩어리였으며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세크로피아나방은 두 종류의 고치를 만듭니다. 하나는 크고 짜임새가 엉성하며 불룩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밑부분은 둥글고 위로 갈수록 점점 좁아집니다. 다른 하나는 크기가 더 작고 더 촘촘하게 짜여져 있으며 모양은 타원형인데 위쪽 끝과 아래쪽 끝으로 갈수록 점점 좁아집니다. 두 가지 다 그 속에는 아주 촘촘하게 짜여진 또 하나의 고치가 있습니다. 세크로피아나방이 만드는 고치의 색은 보통 갈색이 감도는 불그스름한 색이나 갈색, 혹은 칙칙한 녹색이거나 회색입니다. 북아메리카에 사는 다른 나방들의 고치와 비교할 때, 세크로피아나방의 고치는 굉장히 큰 것으로서 길이는 가장 큰 것이 10센티미터이며 폭도 5센티미터 내지 6센티미터나 됩니다. 이 놀라운 고치는 심지어 섭씨 영하 34도에서도 그 안에 있는 유충을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일단 유충들이 고치 속에 들어가 자리를 잡고 나자, 우리는 참을성 있게 기다리는 것 외에는 달리 할 일이 없었습니다. 밥이 처음 나방 성충을 받은 때로부터 약 1년이 지난 이듬해 봄이 되자, 나방이 고치를 뚫고 나왔습니다. 밥은 고치가 붙어 있는 나뭇가지를 똑바로 세워 놓기 위해 그 나뭇가지를 발포(發泡) 플라스틱에 꽂아 두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한 개의 고치를 제외한 모든 고치에서 세크로피아나방이 나와서, 참을성 있게 열심히 키운 보람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나방의 아름다움에 대한 인식이 커지다
세크로피아나방이 알에서 성충에 이르기까지 살아가는 신기한 과정을 직접 목격하고 나니 전등 주위를 팔랑거리며 날고 있거나 건물에 앉아 있는 나방들을 더 주의 깊이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러한 경험을 하고 나니 이 매혹적인 창조물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나는 나방과 나비가 뛰어난 비행사들이며, 일부 종(種)들은 엄청난 거리를 날아서 이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기가 작은 배추좀나방은 날개를 펼쳤을 때의 폭이 2.5센티미터밖에 안 되지만, 사나운 북해를 건너 유럽 대륙과 영국 사이를 주기적으로 이동합니다. 또한 박각시나방은 마치 벌새처럼 공중을 떠다니듯 꽃들 사이를 날아다닙니다.
세크로피아나방이 알에서 성충에 이르기까지 살아가는 과정을 직접 목격한 때로부터 얼마 후에, 나는 한 마리의 세크로피아나방이 전등 아래 있는 어떤 나무에 앉아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방의 날개에 있는 가루 모양의 분비물은 매우 상하기 쉽기 때문에, 나방의 날개 부분을 잡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손을 뻗어 나방 앞으로 내밀면, 나방이 걸어와 사람의 손가락에 올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가 그렇게 하자, 이 아름다운 창조물은 내 손의 가운뎃손가락으로 올라서서 내 노력에 보답하였습니다. 마침내, 나방은 나무 너머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나방이 날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비와 정말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음번에 나비를 보았다는 생각이 들 때는, 다시 한 번 잘 보십시오. 사실은 아름답고 무해한 나방일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기고.
[각주]
일부 나방의 애벌레들은 농작물에 상당한 피해를 주기도 한다.
[16, 17면 삽화]
1. 세크로피아나방 2. 폴리페무스나방 3. 유라니아나방 4. 아트라스나방
[자료 제공]
Natural Selection©-Bill Welch
A. Kerstitch
[18면 삽화]
세크로피아나방의 성장 단계:
1. 알
2. 유충
3. 성충
[자료 제공]
Natural Selection©-Bill Welch.]
[<<암끝검은표범나비
수컷이 날개를 활짝 펴고 만수국인 메리골드 꽃에 꿀을 빠는 모습, 바로
위에 암컷이 동시에 꿀을 빨고 있는 모습, 사진-출처: 대전
김종권 회원
촬영>>]
[<<암끝검은표범나비
유튜브 동영상 무료 시청하기>>]
1-つちノコ=2021. 10. 10.=ツマグロヒョウモン(褄黒豹紋)のメスです。産卵しているようです。オスは豹紋ばかりですが、メスは白いラインが入っていて特徴的です。 学名:
Argyreus hyperbius 分類: チョウ目タテハチョウ科 撮影: SONY DSC-WX500
≫≫
https://www.youtube.com/watch?v=Pmre1TRCPt8
2-Ue Yamano=2015. 8. 14.=ツマグロヒョウモン オス ツマグロヒョウモン(褄黒豹紋、Argyreus hyperbius) チョウ目(鱗翅目) タテハチョウ科
≫≫
https://www.youtube.com/watch?v=aVICDwb7cQ4
3-Manekineko9=2022. 10. 16.=#Indian #ツマグロヒョウモン #ツマグロヒョウモン#Indian Fritillary
≫≫
https://www.youtube.com/watch?v=d-zvBSRwiXE
4-Manekineko9=2023. 1. 23.=#butterfly #Indian #ツマグロヒョウモン #ツマグロヒョウモン#Indian Fritillary#butterfly
≫≫
https://www.youtube.com/watch?v=EnSa4KKz9lU
5-Jeffreycfy=2023. 6. 14.= 雄斐豹蛺蝶在白花鬼針草上採蜜,拍下多個片段剪輯成此短片。 斐豹蛺蝶, 台灣叫﹕黑端豹斑蝶, Indian Fritillary, Argyreus Hyperbius, 鱗翅目, Lepidoptera, 蛺蝶科, Brush-footed Butterflies, Nymphalidae, 成蟲翼展 / Wing Span 60-68mm 香港漁護署評估為常見品種 個人覺得牠是比較美麗的其中一種蝴蝶
≫≫
https://www.youtube.com/watch?v=dQ5ChXxcer8
날개가
아름다운 열대의 나비들과 관련하여 <A
2005년 5/8 16-18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날개가 아름다운 열대의 나비들
열대 우림을 처음 찾는 관광객들은 다소 실망하게 될지 모릅니다. 그들은 이국적인 동물과 새들을 보게 되기를 고대하지만, 동물들은 대개 야행성이고 많은 새들은 나무 꼭대기의 녹음 속에 있어서 눈에 띄지 않기 때문입니다.
“숲에는 생명체가 가득함을 알리는 신호가 많아서, 사방에서 소리가 들려온다”고 「강대한 우림」(The Mighty Rain Forest)이라는 책에서는 설명합니다. 하지만 그 책은 이렇게 덧붙입니다. “관광객이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참을성 있게 기다리고 살펴보려는 의지가 없는 한, 나비 외에는 아무 동물도 보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관광객에게는 다행스럽게도, 열대의 나비는 현란한 색채와 아름다움을 선사하여 우림 여행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만들어 줍니다.
열대의 나비는 그 크기와 다양성과 색상으로 인해 눈에 잘 띕니다. 녹색의 숲은 이상적인 배경이 되어, 숲 속의 공터를 훨훨 날아다니는 화려한 파란색·빨간색·노란색 나비들을 돋보이게 해 줍니다. 이처럼 일반적인 색상을 지닌 나비에 더해, 남아메리카에서는 날개가 투명한 나비도 볼 수 있습니다. 날개의 아랫면이 윗면보다 훨씬 화려한 종(種)들도 있습니다. 색이 칙칙한 부엉이나비에는 부엉이 눈 같은 큰 무늬가 있어서 그 갈색 옷차림이 한결 밝아 보입니다. 하지만 몇몇 나비는 여간해서는 그 모습을 알아보기가 힘들며, 매우 예리한 관찰자들만이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죽은 잎이 아니라 곤충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립니다.
종종 열대의 나비는 상당한 크기로 관광객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어떤 나비는 작은 새들보다도 크고, 새만큼이나 활기차게 비행하거나 활공합니다. 우림에 서식하는 나비 종은 그 수도 대단히 많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열대 지역에는 거의 1000종이 서식하며, 페루에는 전 세계 나비 종의 20퍼센트에 해당하는 4000종이 살고 있습니다.
나비의 날개에서 온갖 빛깔을 볼 수 있긴 하지만, 대개 그러한 색상은 여러 다양한 색소 때문에 나는 것이 아닙니다. 날개는 투명한 막으로 이루어져 있고 여기에 수많은 인분(鱗粉) 즉 작은 비늘 같은 분비물이 붙어 있는데, 개개의 인분은 대개 한 가지 색소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텔레비전의 색상 화소(畫素)가 그렇듯이, 색이 다른 인분들이 한데 어우러지게 되면 관찰자는 또 다른 색을 보는 것 같은 인상을 받게 됩니다.
당신은 이 아름다운 나비들이 꽃들 위를 날아다닐 때가 나비를 보기에 가장 좋은 때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림에서는 대개 그렇지가 않습니다. 대부분의 꽃은 나무 꼭대기의 높은 곳에서 피어나며, 꽃들이 나비들에게 화밀 잔치를 베푸는 동안 지상에 있는 관광객은 나비를 볼 수 없습니다. 다행히도 수나비들은 염분을 취하기 위해 땅으로 내려옵니다. 수나비들은 짝짓기 과정에서 필수 무기질을 소모하는 것으로 여겨지며, 물기 있는 땅에서 수분을 빨아들여 그러한 무기질을 보충합니다. 그래서 축축한 숲길이나 시냇가가 우림에 사는 나비를 관찰하기에 적합한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나비 떼가 집단 휴식처에서 함께 앉아 있는 광경을 목격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함께 모여 쉬는 습성은 열대의 나비들에게서 꽤 흔히 나타납니다. 나뭇잎에 앉아 아침 햇살을 받으면서 사람이 다가가도 가만히 있는 나비도 있습니다. 어떤 종의 나비는 도무지 아무데도 내려앉지 않는 것 같아 보이지만, 그 나비들이 날아다니는 화려한 모습을 보기만 해도 우림을 관광하는 사람은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18면 네모와 삽화]
나비목의 미인 대회
어느 나비 또는 나방이 가장 아름다운지 판정하기는 어렵지만, 특정 집단의 나비와 나방은 확실히 눈에 띄게 아름답다.*
호랑나빗과
큰 과(科)를 이루는 화려한 색채의 나비들로서, 뒷날개에 작은 “꼬리”가 있는 것이 많다. 나는 속도가 빠르며, 흔히 높이 수목의 꼭대기에 피는 꽃에서 먹이를 얻는다.
몰포나비아과
남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에서만 발견되는 이 나비들은 금속성의 광택이 나는 청색 날개로 강렬한 인상을 준다. 날개에서 볼 수 있는 무지갯빛은 빛의 회절(回折) 현상으로 인한 것이다. 이 나비들이 한가로이 날개를 팔랑거릴 때면, 빛의 각도에 따라 강렬한 청색이 번뜩였다 사라졌다 한다.
비단제비나비속
이 속(屬)으로 분류되는 나비들은 동남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열대 지방에 산다. 이 대형 나비들은 날개가 여러 새들보다 크다. 이 나비들은 아름답고 희귀하여 문자 그대로 그 몸무게에 해당하는 금만큼 값이 나간다.
제비나방과
나비가 아니라 나방으로 분류되는 이 멋진 곤충은 낮에 날아다닌다. 날개에 무지개의 색이 다 들어 있는 마다가스카르의 한 종(크리시리디아 마다가스카리엔시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곤충”으로 일컬어져 왔다.
[각주]
나비와 나방은 둘 다 나비목(目)에 속한다.
[자료 제공]
몰포나비: Zoo, Santillana del Mar, Cantabria, España; 네모 안에 있는 그 밖의 모든 사진: Faunia, Madrid
[16면 삽화]
“히폴레리아 오토”의 투명한 날개
[16면 삽화]
휴잇슨녹색부전나비. 날개 아랫면(왼쪽)이 윗면(위) 못지않게 화려하다
[16, 17면 삽화]
골리앗비단제비나비 (실물 크기)
[17면 삽화]
부엉이나비의 날개 아랫면
[17면 삽화]
가랑잎나비
[18면 삽화]
땅에서 소금기가 있는 수분을 빨아 먹고 있는 열대의 나비들
[16면 사진 자료 제공]
히폴레리아 오토: Zoo, Santillana del Mar, Cantabria, España; 그 밖의 모든 사진: Faunia, Madrid
[17면 사진 자료 제공]
가랑잎나비와 노란 나비: Zoo, Santillana del Mar, Cantabria, España; 그 밖의 모든 사진: Faunia, Madrid.]
[<<암끝검은표범나비
요점 정리>>]
<1-이름>: <<암끝검은표범나비>>
<2-이명>: <<끝검은표범나비,
Paoilio hyperbius Linnaeus, 1763>>
<3-과명>: <<네발나비과>>
<4-학명>: <<Argyreus hyperbius (Linnaeus, 1763)>>
<5-원산지>: <<제주도와 남해안에 서식하는 종으로 최근 서해안 도서 등 중북부지방까지 분포의 확대 추세, 국외로는 일본, 중국, 미얀마, 히말라야, 파키스탄,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동남아시아, 북아프리카 동북부 등지에 분포>>
<6-효능/효과>: <<관상용, 사육용, 사육이 비교적 쉬워서 나비 공원에서 많이 기르는 품종, 특히 번데기가 되었을 때 번데기에 생기는 보석같은 은빛점무늬가 대단히 아름다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마리 길러보는게 새해 소원중의 하나>>
<7-장소>: <<2023-9-18-월요일, 백남철 회원님, 사진 5장, 동영상 3컷, 휴대폰 촬영>>
<8-기타>: <<날개를 편 길이는 70-80mm 정도, 수컷의 날개 윗면은 다른 표범나비류와 같이 귤빛 바탕에 검은 점무늬가 퍼져 있으나 암컷의 앞날개 끝은 절반가량이 검게 그을린 듯 어두운 흑자색을 띠고 있음, 이 때문에 '암끝검은나비'란 이름이 붙여졌음, 암컷의 앞날개 끝에 검은 부분에는 넓게 흰색의 띠무늬가 있어 한층 돋보임, 암컷의 날개 윗면은 앞날개 끝 쪽으로 약 절반가량이 자흑색으로 그 가운데 흰 띠가 있어 수컷과 구별됨, 수컷의 앞날개 아랫면은 날개 끝이 연한 녹색을 띠고 있고 은색 무늬가 몇 개 있으며 그 외는 붉은빛이 돌고 있음, 반면에 뒷날개 아랫면에는 은색과 연녹색 무늬 및 검은 줄모양의 무늬가 어우러져 있음, 성충은 2월-11월에 걸쳐 연 3-4회 출현, 봄형은 3월부터 5월까지 여름형은 6월부터 11월에 걸쳐 나타남, 암ㆍ수가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음, 엉겅퀴, 큰까치수영, 코스모스, 익모초, 해바라기, 중나리 등의 꽃에서 꿀을 즐겨 빠는 습성, 성충인 어른벌레는 짝짓기를 한 뒤 제비꽃잎에 1개씩 30개 이상의 알을 낳는 습성, 애벌레로 월동>>
jdm
필자가 2023년 9월 12일 경남 장유휴게소
뒤편 화단을 지니치다가 다양한 나비들이 꽃밭에 모여들어서 휴대폰을
꺼내어 암끝검은표범나비 암컷과 수컷을 동시에 만나서 사진을 찍어서
아래에 올릴 수 있는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
진정한 행복은
나비와 같다는 말이 있다. 나비를 억지로 잡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나비가 스스로 찾아와 않을 수 있도록 향기를 풍기는 것이다. 우리 인간의
행복도 누구나 이웃에게 좋은 향기를 풍길 때 나비처럼 찾아올 것이다.
참으로 다양한 색깔과 무늬 천차만별의 모양으로 대단히 아름답게
수많은 종의 나비 및 나방이 존재한다는 것은 신묘막측하기 그지 없다.
이 모든 영광은 나비 및 나방을 직접 만드신 조물주께 돌아가야 할 것이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 암끝검은표범나비 사진 감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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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구글+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 암끝검은표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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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DM-천연물질대사전(가나다순-글순서: 2001년 1월 1일부터 ~ 현재까지)
◈ →≫: 상세
효능 및 자료 바로 가기: http://jdm0777.com/jdm-1/cheonyeonmuljil.htm
※ 참조: 아래의 다양한 나비와 나방, 갑각류, 패류, 곤충들,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해조류,
환형동물들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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