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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의 대표적인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세균, 한-중-일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EM원액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 항산화 물질을
만듦, 중간자적 미생물을 유용하게 만듦, 파괴된 환경을
소생시키는 역할, 수질을 개선시키는데, 악취를 없애는 데, 토양
개량 및 개선, 병해충 방제, 비료 대체, 식물 생장 촉진, 환경 개선, EM 발효 후에 액체를 토양에 살포하면 식물이 잘 자라게 하는데,
오염된 토양이 정화, 냉장고 청소, 화장실 청소, 세파, 유리 닦기, 장롱이나
테이블 가루를 닦을 때, 설거지할 때, 가정 채원에서 화분에 물을 줄
때, 변기를 청소할 때 EM 발효액을
사용하면 화학 락스의 유해성을 피할 수 있게하는데, 청소 후에
때가 잘 붙지 않게하는데, 악취까지 잡아 주는데, 욕조에서 목욕한 후
물을 버리기 전에 EM 발효액을 넣어 두면 욕조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이
방지, 남은 물은 흘려보내기만 해도 배수구가 깨끗해지게 하는데, 가족들이 고기를 먹고 난 후 공중에 발효액을 분사하여 냄새를
제거하는 데 사용, 재떨이, 반려동물의 집, 신발장 등에
뿌려도 탈취 효과, 양말을 세탁할 경우에는 EM 샴푸를 2퍼센트
정도 희석시킨 다음 양말의 찌든 때에 분사한 후에 빨래하면 깨끗해지게
하는데,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 놀다가 들어오면 운동화 안에 EM 발효액을 분무해
두었다가 아침에 신고 가도록 하면 하루가 상쾌해지게하는데, EM 발효액을
천연 세제로 활용, 빨래를 할 때 세탁기에 일반 세제를
반 정도만 넣고, EM 발효액을 큰 컵으로 하나 정도 넣으면 화학제품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제거하는데, 피부병을 예방하는데, 하수구나 집안 악취가 나는 곳에 뿌리면
곰팡이 등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는 유용한 미생물 EM
'EM'이란? '유용한 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s)'를 뜻하며 인류가
오래 전부터 식품의 발효 등에 이용해 왔던 효모,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80여종을 이용하여
악취제거, 수질정화, 찌든 때 제거 등에 수질오염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는 유용한 친환경
미생물을
말한다.
EM을 최초로 개발한 사람은 일본
류큐 대학의 히가테루오 교수가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우리 몸에 유익한 미생물 80여 종을
조합하여 배양한 <유용한 미생물>이란 뜻을 가진 <EM(Effective Microorganisms)>을
만들어 내었다.
이엠(EM)의 여러 가지 이름은 이엠균[EM菌=이엠쮠 ̄, 익생균:益生菌=yì shēng jūn=이↘썽 ̄쮠 ̄, 혼합균:混合菌=hùn hé jūn=훈↘허↗쮠 ̄: 백도백과(百度百科), 유기백과(維基百科)], 유우요오비세에부츠군[ゆうようびせいぶつぐん=有用微生物群: 일문명(日文名)], 이펙티브 마익로우오어거니점즈[effective microorganisms: 영문명(英文名)], 유용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 이엠[EM=Effective Microorganisms], EM쌀뜨물 발효액, EM발효액 등으로 부른다.
◆ EM[유용한 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s]에 대한 각종 자료들은 아래와 같다.
1-<AI-개요-2025-6-4>: [<<EM 발효액:
EM 발효액은 쌀뜨물, 설탕, 소금, EM 원액을 혼합하여 발효시키는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쌀뜨물을 페트병에 넣고 설탕, 소금, EM 원액을 추가한 후 밀폐하여 발효시키면 됩니다.
1. 재료 준비:
1, 쌀뜨물: 페트병에 70~80% 정도 채울 양
2, 설탕: 뚜껑으로 3~5개 (10~20cc, g)
3, 소금: 1/2 티스푼
4, EM 원액: 뚜껑으로 5~10개
5, 2L 페트병
2. 발효액 만들기:
1, 페트병을 깨끗이 씻고 쌀뜨물을 넣어주세요.
2, 설탕, 소금, EM 원액을 순서대로 넣어주세요.
3, 뚜껑을 닫고 내용물이 잘 섞이도록 흔들어주세요.
4, 따뜻하고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곳에서 7~10일 정도 발효시켜주세요.
5, 발효 중 가스가 차면 3일에 한 번씩 뚜껑을 살짝 열어 가스를 빼주고 다시 닫아주세요.
3. 발효액 확인:
1, 시큼 달콤한 냄새가 나면 발효가 잘 된 것입니다.|
2, 악취가 나면 발효가 실패한 것입니다.
4. 발효액 보관:
1, 발효액은 냉장 보관하고 유통기한(약 3개월) 안에 사용해주세요.
2, 보관 중 색깔이 변하거나 냄새가 이상하면 사용하지 마세요.
5. 활용:
1, 쌀뜨물 발효액은 10~100배 희석하여 세탁, 청소, 화장실 악취 제거, 애완동물 냄새 제거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텃밭, 화분, 어항 등에 500배 희석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
1, 쌀뜨물은 2~3번 헹군 물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2, 겨울철에는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발효가 더 잘 됩니다.
※ 참조 사항: AI 답변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전통의학비방-2014년 7월호 제 86-87면>: [<<EM
천연 항균제:
화학물질
피해 없이 악취 제거 말끔
■
글l안은주(주부, 전남 광양시)
일본 류큐 대학의 히가테루오
교수가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우리 몸에 유익한 미생물 80여 종을 조합하여 배양한 EM이 요즘
주부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EM 원액을 발효시키면 그 생성물에 항산화력이
생기므로 생활 주변에서의 활용도가 대단히 높다. EM은 항산화 물질을
만드는 것 외에도 중간자적 미생물을 유용하게 만들고, 파괴된 환경을
소생시키는 역할도 한다.
EM 제품은 누구라도 어디서든 쉽게
만들 수 있고, 활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화학제품과 달리
유해 독소의 부작용이 전혀 없으면서 비용도 매우 저렴하다. 무엇보다
사용하면 할수록 가족과 지역사회 전체가 건강해지고 맑아진다. 가정에서
직접 만든 EM 제품은 수질을 개선시키고, 악취를 없애는 데 좋다. 토양도
개선되기 때문에 EM 발효 후에 액체를 토양에 살포하면 식물이 잘 자라고
오염된 토양이 정화된다. 특히 하수구나 집안 악취가 나는 곳에 뿌리면
곰팡이 등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EM 제품은 처음엔 쉬운
것부터 만들다가 좀 더 익숙해지면 천연 항균제 등 다양한 용도의 제품을
만들면 된다. 주부들이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면 국가 재정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한 달에 한 번 진행되는 모임에
주부들의 관심이 대단히 높아서 이제는 아파트 단위로 동아리를 운영할
정도다.
주부들의 EM 원액 활용법은 매우 다양하다.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이 가정에서의 화장실 청소다. 변기를 청소할 때 EM 발효액을
사용하면 화학 락스의 유해성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소 후에
때가 잘 붙지 않으면서 악취까지 잡아 준다. 또 욕조에서 목욕한 후
물을 버리기 전에 EM 발효액을 넣어 두면 욕조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이
방지된다. 남은 물은 흘려보내기만 해도 배수구가 깨끗해진다. 어떤
주부는 가족들이 고기를 먹고 난 후 공중에 발효액을 분사하여 냄새를
제거하는 데 사용하기도 한다. 재떨이, 반려동물의 집, 신발장 등에
뿌려도 탈취 효과가 좋다. 양말을 세탁할 경우에는 EM 샴푸를 2퍼센트
정도 희석시킨 다음 양말의 찌든 때에 분사한 후에 빨래하면 깨끗해진다.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 놀다가 들어오면 운동화 안에 EM 발효액을 분무해
두었다가 아침에 신고 가도록 하면 하루가 상쾌해진다. EM 발효액을
천연 세제로 활용하는 경우도 많다. 빨래를 할 때 세탁기에 일반 세제를
반 정도만 넣고, EM 발효액을 큰 컵으로 하나 정도 넣으면 화학제품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와 피부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EM 발효액을 직접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EM 원액은
사람 체온에 가까운 섭씨 36도 안팎에서 가장 발효가 잘 된다. 재료도
구하기 쉽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 처음 만드는 데도 전혀 어려움이
없다. EM 원액에 쌀뜨물을 일정 비율대로 섞기만 하면 된다. 쌀뜨물을
구하기 어려우면 우유를 희석시킨 물이나 국수 삶은 물, 쌀겨 우려낸
물도 발효를 촉진하는 효능이 있으므로 대신 사용해도 좋다. 설탕이나
당밀은 아무거나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지만, 흑설탕은 흰 옷 등에
얼룩이 남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요즘은 화학 착색료를
사용하여 색깔만 낸 흑설탕도 있으므로 유기농 백설탕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 발효가 될 때 이틀에 한 번씩 뚜껑을 열었다가 닫아 주어 가스를
방출해야 한다. 잘 발효된 EM 제품은 시큼하고 향긋한 냄새가 난다.
완성된 EM 제품은 밀폐 용기에 넣어서 6개월 이상 장기 보관해도 괜찮다.
그러나 개봉한 이후에는 1주일 안에 사용해야 하고, 특히 물과 희석한
발효액은 24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
EM
원액으로 천연 항균제 만드는 법
▶
재료: 쌀뜨물, EM 원액, 설탕 또는 당밀, 천일염
▶ 만드는
법
① 2리터 정도의 병에 쌀뜨물을 1.9리터 붓고, EM 원액을
소주잔으로 1잔 정도 넣는다. 준비해 둔 설탕이나 당밀을 넣고, 천일염을
반 숟갈 정도 넣어서 잘 혼합한다.
② 봄이나 가을에는 실온에서
10일, 여름에는 7일, 겨울에는 보름 정도 밀폐하여 발효시킨다.
③
발효 기간 중 2회 정도 뚜껑을 열어 가스를 빼낸다.
④ 향을
진하게 하거나 품질을 높이기 위해 허브, 녹차, 쑥, 사과, 귤, 계피
등을 넣어서 사용해도 좋다. 특히 소주를 넣어서 사용하면 기름때를
제거하는 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 단, EM 원액을 30회 이상 여닫을 경우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가능한 섭씨 10~35도 정도에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특히 발효 과정에서 악취가 나면 부패한 것이므로
버려야 한다.>>]
3-<http://www.emcenter.or.kr>: [<<≪ 쌀뜨물 발효액 만들기 ≫

1,
보통 1ℓ의 용기에 넣어져 있으므로 가정에서 자주 뚜껑을 열고 닫아야 하는 경우(30회 이상)는 변질될 수 있으므로 작은 용기에 나누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냉장고에는 보관하지 말고 온도가 적당한 곳(15~40℃, 쌀뜨물 발효액도 마찬가지)에 두고 사용한다. 장기간 냉장보관 하였을 경우는
그 활성이 급감하여 효과가 떨어진다.
3,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원액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보다 쌀뜨물이나 쌀겨 등으로 활성화하여 사용하면 좋다.

쌀뜨물 1리터(1.5리터) + 설탕 10g(15g)이상 + EM
10cc(15cc)이상

① 신선한 쌀뜨물을 페트병에 넣고 5cm정도 공간을 남겨둔다.
②
위 재료를 배합하여 따뜻한(20~40℃) 곳에서 일주일을 밀폐하여 둔다.
③
냄새가 시큼하고 막걸리 냄새와 비슷하면 완성된 것(악취가 나면 실패).
④
쌀뜨물 대신에 쌀겨를 우려 낸 물도 된다.
⑤ 설탕은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 물엿, 시럽 모두 사용 가능.
⑥
쌀뜨물 발효액의 색깔은 백설탕을 쓰면 연한 노란색, 흑설탕을 쓰면 갈색, 당밀을 쓰면 짙은 갈색이 된다.
⑦
개봉하면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쓴다.(밀폐가 잘되면 6개월 이상 보관 가능) 밑에 가라앉은 찌꺼기도 효과가 있다. 쌀뜨물 발효액의
효력(유효기간)의 판단은 시큼하고 막걸리 냄새와 비슷한 냄새가 나면 된다.
⑧
향 또는 질을 높이기 위해서 쑥, 허브, 인삼, 녹차, 고추 등을 첨가할 수 있다. 병충해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술, 식초,
마늘 등을 소량 첨가할 수 있다.

1,
설탕과 EM원액을 다소 많이 넣을 것.[1.5리터 페트병에 소주잔으로 반잔(20g)정도]
2,
당밀 또는 설탕이 잘 용해되도록 충분히 흔들어 줄 것.
3, 천일염을 1티스푼 혼합하면 한층 발효가 잘 된다.
4,
겨울에는 쌀뜨물을 미지근하게(약 35℃ 정도) 데운 후 설탕과 EM을 혼합한다.



수질오염의 원인은 생활하수 , 산업폐수 , 촉산폐수로 구분되며 현재 물을 가장 오염시키는 것은 생활하수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발생 하 · 폐수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생활하수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목욕, 세척, 세탁, 음식물찌꺼기, 화장실 사용 등의
다양한 생활 활동 중에서 발생되며 발생 원인별 오염 부하량은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오염 정도의 지표로서는 BOD(생물학적
산소요구량)와 COD(화학적 산소요구량)가 있다. 간단히 말하면 오염이 심할수록 물속의 산소(용존산소)가 많이 소비되므로 산소요구량이 높아지는
것이다. 쌀뜨물은 BOD가 2,000ppm정도로서 통상적인 생활하수의 BOD 100~200ppm를 10배 이상 웃도는 심한 오염원이다. 쌀뜨물은
우리가 하수로 버리는 음식물 중 오염농도는 적으나 가장 많은 양을 배출하기 때문에 총량은 크다. BOD는 식용유가 가장 크고 소주, 커피,
맥주, 김치찌게 등의 순이지만 하루에 버려지는 양으로 볼 때 쌀뜨물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다.
수질의 부영양화의 지표로서는 물속에
존재하는 생물(미생물)의 종류, 플랑크톤 및 클로로필의 양, 투명도, DO(용존산소), 영양염류 등이 있다. BOD 2,000ppm을 웃돌고
생활하수의 60%를 차지하는 쌀뜨물은 하천과 호소의 부영양화의 주요 원인이 되는 인 화합물질의 농도가 높아 수질오염의 주범이다. 특히 쌀뜨물은
다량의 유기물과 영양물질올 포함하고 있어 비료, 미생물 제제, 식품 등으로 재활용될 수 있는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무관심 속에서 마구 버려지고 있다. 심각한 오염원인 쌀뜨물을 EM으로 발효시키면 가정에서는 세제 대용, 악취 제거, 실내 환경 개선(항산화
기능)에 유용하게 쓰일 뿐 아니라 하천과 바다의 정화제로서 탈바꿈하게 된다. 즉, 오염원이 아닌 정화원으로 변하게 하며 쌀뜨물이 갖고 있는
고유의 유용성을 활용함으로써 저비용, 고효율의 정화원이 된다.

쌀뜨물을 EM으로 발효시키면 쌀뜨물에 있는 고분자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이 유용미생물이 생성하는 여러 가지
효소[아밀라제(Amylase), 프로테아제(Protease), 리파아제(Lipase) 등]에 의하여 저분자의 아미노산, 당류, 유기산,
항산화물질로 전환되며 발효분해계의 유용한 미생물(효모, 유산, 광합성 세균 등)이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이 발효액을 흘려보내면 자연계의
생물(미생물)과 연동하여 썩은 오니를 분해시키며 유기산과 항산화 물질이 악취를 제어하고 비이온화 작용을 하므로 훌륭한 정화제로서 기능을 하게
되는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백번 듣는 것보다는 한번 보는 것이 낫듯이 최근 미국에서 운영하는 <유튜브>에는 무료로 누구나 동영상을 볼 수 있어 EM
효소액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도움이 되는 동영상이
올라와 있어 이곳에 링크를 소개하여 동영상을 직접 보고 배운 후 실천해 볼 수 있다.
지금 아래의 링크를 마우스로 클릭하여 시청해 보면서 누구나 EM 전문가가 될
수 있기를 권면한다.
4-<유튜브-동영상-21종>: [<<유튜브-무료 동영상 21종 시청하기:
1, EM 효소액 만드는 법 - 김문숙의
건강요리: http://youtu.be/MluYPF-zRl8
2,
EM을 이용한 감식초와 천연 식초 만들기:
http://youtu.be/q0v7TcUSDfQ
3,
EM을 이용한 쌀뜨물 발효액과 천연 농약 만들기:
http://youtu.be/9FLPIVfcoPE
4,
천기누설 mbn EM
발효액 만드는법 맑은
EM원액 만들기: http://youtu.be/XpCsAlYwQKQ
5,
살림9단의 만물상 EM 쌀뜨물
발효액 만들기: http://youtu.be/hML4XsRQDes
6,
해충을 쫓아내는 친환경 미생물 - EM 벌레 퇴치제:
http://youtu.be/paxoHD0x398
7,
EM
미생물 효능: http://youtu.be/HM1udGXIZEk
8,
EM을 이용한 효소 고추장 만들기:
http://youtu.be/KnGp-9yZJgY
9,
EM
비누 만드는 법 대공개(살림9단의 만물상 38회): http://youtu.be/j73DJLOaaQ4
10,
EM 쌀뜨물 발효액을 이용한 다목적 비누:
http://youtu.be/_v19t4N-LpE
11,
EM쌀뜨물 발효액으로 대장균을 죽인다:
http://youtu.be/PVVdULzZvqI
12,
EM 이란?: http://youtu.be/qBd1keiqkkA
13,
EM 효능 효과: http://youtu.be/EQOpzLiBh2Q
14,
미생물, 제주도를 사로잡다 - EM을 생활 전반에 활용하여
환경을 개선:
http://youtu.be/MsGU598EC5A
15,
EM을 이용한 매실효소 만들기:
http://youtu.be/J8YJVH0sdi4?list=PLss-8mt29eqtAkqT7W3LbvecKuat3s8qu
16,
EM의 실생활
사례: http://youtu.be/u5MkYJ_Uu0Q
17,
환경스페셜-이엠
미생물:
http://youtu.be/JSPQ6wYlzi0?list=PLzQ1hWAiBa47__4qKrg4DPeljfS9Z7gTx
18,
쌀뜨물 EM발효액으로사람과 환경을 소생시킵니다:
http://youtu.be/zjq4zp9oVWo?list=PLzQ1hWAiBa47__4qKrg4DPeljfS9Z7gTx
19,
기적의 암 치료약 암치료제 선옥균 전문연구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서범구:
http://youtu.be/Xw-LBAG8y7o?list=PLzQ1hWAiBa47__4qKrg4DPeljfS9Z7gTx
20,
친환경
농업시대, '농약대신 미생물': http://youtu.be/1arngeNmFc4
21,
EM 농법: http://youtu.be/4j38pX8anRY >>]
5, <보령시-농업기술센터>: [<<쌀뜨물발효액:
EM쌀뜨물 발효액
“버려지면 오염원인 쌀뜨물이 EM으로 발효하면 정화원이 된다.”
[재료 및 준비(1.5리터 제조기준)]
1, PET 병 - 1.5 ~ 2리터 (콜라 또는 음료수 병)
2, 깔때기 - 소형
3, 쌀뜨물 - 신선한 상태
4, EM 원액 - PET 병뚜껑으로 3 ~ 5개 / 1병당 (리터당 10 ~ 20cc 기준)
5, 당밀이나 흑설탕 - PET 병뚜껑으로 3 ~ 5개 / 1병당 (리터당 10 ~ 20g 기준)
6, 소금 - 천일염을 리터당 5g 기준으로 넣는다.
[만드는 방법]
1, 쌀뜨물을 PET 병에 절반정도 넣는다.
※ 쌀뜨물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씻은 진한 물이 좋다.
2, 당밀이나 설탕을 PET 병뚜껑으로 3 ~ 5(10 ~ 20cc, g)개를 넣는다.
3, 설탕은 흑설탕을 넣고 소금은 천일염을 넣는다.
※ 당밀은 다른 용기에 녹여서 넣으면 쉽게 혼합된다.
4, EM 원액을 넣는다.
5, 쌀뜨물로 병의 공간을 여유 있게 곡선 부위까지 채운다. (내용물이 잘 섞이도록 흔든다.)
6, 따뜻한 곳에 놓아둔다.
※ 25 ~ 30℃ 정도가 좋으나 대체로 20℃ 이상으로 유지하면 된다.
7, 7 ~ 10일이 지난 후, 냄새가 새콤달콤하게 나고 가스의 발생이 멈추면 완성
※ 주의 : 가스로 부풀어 오르면 뚜껑을 천천히 열어 가스를 방출시킨다.
※ 가스가 빠진 후에는 뚜껑을 확실히 닫아서 혐기 상태가 되도록 유지한다.
[성공요인]
1, EM 원액은 많이 넣는 것이 발효가 쉽다.
2, 당밀이나 설탕은 흔들어 완전히 녹인다.
3, 2 ~ 3일 (여름에는 1일 1회)에 1회 정도는 반드시 가스를 빼내준다.
[사용방법 및 효과]
▶ 가정생활
1, 냄새제거
- 300 ~ 500배액으로 희석하여 실내에 뿌리면 냄새가 제거되고 유해균이 소멸
2, 세탁에 사용
세탁기에 한 컵 정도 넣은 다음 12시간 정도 지난 후 세제는 반량만 넣고 세탁기를 돌리면 때가 잘 지고 정전기 및 세탁물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3, 세척수 이용
식기 및 과일 세척, 방 바닥, 개수대, 변기, 화장실, 유리 등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4, 하수 정화
하수로 흘려보내면 정화조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하천이 정화된다.
5, 청결제 사용
세발, 목욕 후 헹구면 체외 유용균 활동을 강화시켜 피부를 튼튼히 하고 피부병을 막을 수 있다. (아토피성 피부질환 치료 및 알레르기 예방)
6, 화초 관리
화분에 1,000배액으로 사용하면 화분토를 개량하고 식물을 건강하게 자라게 하며 같은 양의 양조식초를 희석 산포하면 진딧물, 깍지벌레 등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7, 생활공간 가습
200 ~ 500배로 가습 하면 실내를 항산화 상태로 유지시킬 수 있다.
8, 주의 사항
희석액은 1일 이내에 사용한다.
▶ 농업현장
1, 발효퇴비 제조 시
- 깨끗한 물 200 ~ 600ℓ에 EM 쌀뜨물발효액 20ℓ + 당밀 2ℓ를 혼합 퇴비 재료에 뿌려 총수분이 50 ~ 60%가 되게 처리한다.
- 가축 분뇨, 음식물 등 생쓰레기는 톱밥이나 건초, 볏짚 자른 것, 또는 왕겨를 적정량 혼합하면서 고루 살포 (C / N비 조절) 한다.
- 낙엽, 농업잔사 (잎, 줄기) 등의 퇴비화 시에도 고루 살포한다.|
2, 주의 사항
- 발효퇴비는 내부 온도가 50℃가 되기 전에 뒤집기를 몇 차례 하여 30℃로 안정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50℃ 이상으로 방치하면 낙산균이 침범 부패로 진행됨으로 자주 뒤집기를 한다.
- 수분이 많은 음식물 퇴비는 볏짚, 톱밥 따위와 EM 발효퇴비를 섞어 수분 조절 발효 후 악취가 제거되면 사용하거나 수개월 후숙시켜 파실파실 해진 표층 (두께 30 ~ 40cm)을 걷어가며 사용할 수 있다.
- 숙성된 퇴비는 논밭에 시용하고 멀칭하면 하얀 곰팡이가 발생하는 데 3주 후 정도에 곰팡이가 사라진 후 정식 또는 파종한다.
3, 밭갈이 전 이용
- 봄 잡초가 움트기 전 쌀겨를 10a당 100 ~ 200kg을 뿌리고 그 위에 쌀뜨물 발효액 50 ~ 100배액을 충분히 살포함
- 그 위에 비닐로 멀칭하면 잡초가 발아와 동시에 고사함
- 그 위에 퇴비나 기타 유기물을 고루 깔고 적정 양의 보카시 (200kg / 10a) 와 활성액 (50 ~ 100배액) 을 뿌리고 로타리 해 두면 발효 숙성 (초기에는 맥반석 따위의 다공질 물질 100kg / 10a을 함께 이용하면 더욱 효과적임) 된다.
4, 과수원 이용
- 과수원에 시비한 퇴비 위에도 EM 쌀뜨물 발효액 200배액을 흠뻑 뿌려준다.
5, 정식 후 관수 방법
- 1,000배액으로 희석해서 착근 후 관수한다
- 엽면살포는 500배액도 무방하다.
6, 축산분야 활용
- EM 활성액을 가축의 음수로 급수 : 소화율 개선, 악취감소
- 축종과 성장단계와 상관없이 1,000배로 희석하여 사용하면 된다.
- 사용 시 주의사항
1, 음수로 사용하는 물은 꼭 수질검사 후 사용할 것
* 대장균 등이 많으면 사용금지 또는 100배액으로 6시간 이상 놓아 두었다가 음수 활용 / 철, 질소 등이 많이 나오는 것은 음수 활용에 무관
2, 희석 농도가 진하면 닙플이 막힐 위험이 있으니 주의 (특히 돼지, 닭)
* 닙플 청소를 도입 시에는 1주에 1회 실시하다 2주에 1회씩 실시
* 희석한 물은 하루 이내 소비되어야 막힘 증상이 줄어듦
- 축사 내외 소독 · 세척 · 살포수로 활용 : 악취감소, 질병예방
- EM 활성액을 100배 (1 + 99) 로 희석하여 축사 내외에 주 2회 정도 살포한다.
- 동절기에는 바닥 처리수로만 사용하고 하절기에는 가축에 뿌려주면 더욱 좋음
- 스프링클러 등 분무장치를 설치하여 축사내 분무하면 효과적임
- 축사 내 분제거 및 퇴비 · 액비처리장에 활용 : 악취감소, 양질의 퇴 · 액비 생산
- 축사 내 분제거 (청소) 시 EM 활성액 50배액을 고루 살포 후 처리
- 액비 저장조 또는 슬러리 탱크 처리
1, 투입량 (EM 활성액) = 탱크 용량 × 5% / 1개월 간격 3회 처리
2, 1, 2회는 전량 / 3회째 투입량을 2 ~ 3회 (10 ~ 15일 간격) 투입
3, EM 활성액 투입시 교반을 해주면 효과가 좋음 (폭기는 지양).>>]
6-<서대문구청-디스토리-블로그-2017-09-20>: [<<[EM 활용법]
EM 쌀뜨물 발효액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EM은 식품 발효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효모·누룩균·유산균 등 유용한 미생물 80여종의 집합체인데요.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입니다.
이러한 '착한 세균'을 활용,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합성세제를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데요. 하수구 정화작용, 음식물 쓰레기 악취저감, 해충 퇴치 등 가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EM은 인터넷몰에서도 판매하고 있는데, 요즘은 무상으로 나눠주는 주민센터도 늘고 있습니다. 제가 찾아간 곳은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1동 주민센터입니다. 2017년 6월7일부터 매주 수요일 무상으로 EM 원액을 나눠주고 있어요. 서대문구 주민이면 되는데요. 살고 계시는 동네 주민센터에도 무상으로 나눠주는지 문의해보세요^^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1동 주민센터입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1인 1회 1.5리터의 EM을 무상공급합니다.
개인이 빈페트병(1.8리터 또는 2리터)을 준비하고 동주민센터에서 코인을 받아서 공급기 투입기에 넣어 EM 원액을 받아가면 됩니다.
악취제거, 주방, 청소, 화초 키우기 등 여러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원액 또는 물과 희석해서 쓸 수 있어요.
코인은 이엠이라고 한글이 적혀있어요.
아래 수도꼭지에 빈 페트병을 먼저 장착한 후 코인을 투입구에 넣어주면 됩니다.
자동으로 양이 정확하게 나오니까 넘치지 않아요.
남가좌1동 주민센터에서 받아온 EM원액입니다.
이번에는 EM원액을 좀더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름하여 EM 쌀뜨물 발효액입니다. 쌀뜨물은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여 미생물이 자라기에 적합합니다.
재료 쌀뜨물(페트병의 70-80%), EM원액 소주컵 1컵, 황설탕 또는 흑설탕 소주잔 2컵, 천일염 5g
먼저 두번째 씻은 쌀뜨물을 페트병에 넣어줍니다. 페트병의 70~80%만 넣어주세요.
EM원액 소주컵 1컵, 황설탕 소주컵 2컵, 천일염 5g을 넣어줍니다.
이때 흰설탕보다는 황설탕이나 흑설탕이 좋아요. 천일염을 저는 저울에 쟀으나, 저울이 없으신 분들은 밥숟가락으로 1큰술이 조금 안 됩니다. 모두 넣고 잘 흔들어 마개를 꼭 닫아주세요.
햇볕이 들지 않는 곳에서 5-7일 발효시켜주며, 발효가 되면서 페트병이 부풀어 오를 수 있기에 가끔씩 마개를 살짝 열어 가스를 빼줍니다.
그리고 다시 마개를 잘 닫아주세요. 5-7일 후 EM 원액과 비슷한 냄새가 나면 완성된 것입니다. 냉장 보관하지 말고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사용기간은 1-2개월입니다.
직접 만든 EM 쌀뜨물 발효액입니다.
원액과 비교해보면 쌀뜨물이 황설탕이 들어가서 색상이 조금 더 진해요.
EM원액이나 EM 쌀뜨물 발효액이나 모두 물과 희석시켜 사용하면 되는데요.
여러가지 활용법 가운데, 과일을 먼저 세척해보았습니다.
EM 발효액을 10배 희석하여 10분 정도 담근 후에 흐르는 물에 씻어 주면 농약 등을 제거하고
항산화물질이 증가합니다.

집에서 간편하게 EM 한번 사용해보세요~~^^>>]
7-<지구지킴이에코맘-ecomom>: [<<EM이란?
Effective Micro-organisms의 머리글자를 딴 약자로서 유용 미생물군이란 뜻이다.
여기서 유용하다는 것은 항산화 물질을 생성하는 소생형이라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유용 미생물군에는 광합성 세균, 효모균, 유산균, 방선균, 사상균 등 5과 10속 80여종의 복합미생물제제로 인류가 오래 전부터 식품의 발효 등에 이용해 왔던 미생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미생물들은 항산화 작용을 하거나 또는 항산화 물질을 생성하며, 이를 통해 서로 공생하며 부패를 억제한다.

EM의 효과
① 좋은 공기→ 부패로 인한 악취의 제거(부패균 억제)
② 깨끗한 물→ 자정능력의 회복(유용성미생물의 정착)
③ 금속, 식품 등의 산화 방지→ 강력한 항산화력에 의한 산화방지(좋은 환경과 먹거리)>>]
8-<철마도시농업공원-시민행복텃밭-2025-05-30>: [<<*철마도시농업공원 시민행복텃밭*
*안녕하세요.^^
~내일은 제 7차 교육(3층) 있는 날입니다.
행복한 마음과 준비물 가지고 오세요~^^
개인물컵(잔), 분무기, 모자, 장갑, 앞치마, 장화, 모종삽, 호미 등
2025.5.31(토) 오전팀은 10시 수업.
오후팀은 1시 30분부터수업 있음.
*내일 수업내용:
- 설탕물 이용한 방제제 만들기
- 베이킹소다 이용한 방제제 만들기
- EM 활용:
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유용한 미생물 군집으로, 식물에게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식물에게 EM을 활용하는 몇 가지 용도입니다:
1. **토양 개량**: EM은 토양의 구조를 개선하고 영양분 보유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토양에 EM을 적용하면 토양의 통기성과 수분 보유력이 향상되어 식물의 생장이 촉진될 수 있습니다.
2. **병해충 방제**: EM은 일부 병해충에 대한 방제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EM은 유익한 미생물을 촉진하여 병해충의 발생을 억제하고, 식물의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3. **비료 대체**: EM은 일부 비료의 대체제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EM은 식물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고, 토양의 영양분 이용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4. **식물 생장 촉진**: EM은 식물의 생장을 촉진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M은 식물의 뿌리 발달을 촉진하고, 식물의 영양 흡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5. **환경 개선**: EM은 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M은 유해 물질을 분해하고, 토양과 수질의 오염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EM을 식물에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EM 원액을 제조하거나 구입하여 토양에 적용하거나 식물에게 직접 뿌려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EM의 효과는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사용 방법과 농도를 고려해야 합니다.>>]
9, <>: [<<>>]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구의 생태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지구 가족 모두가 함께 공유함으로 환경파괴를 멀리하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원상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유기농법으로 생산하려는 전세계의 농민, 어민, 임업인, 수산민들에게 희망을 주며 인류의 영원한 거처인 우주의 홍일점 지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 EM 사진 및 감상: 네이버+구글+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 홈주소: http://jdm0777.com ※ 유튜브 주소: https://www.youtube.com/@jdm-sanyacho ※ 페이스북 주소: http://www.facebook.com/jdmsanyacho ※ 이메일: jdm0777@naver.com ※ JDM-천연물질대사전(가나다순-글순서: 2001년 1월 1일부터 ~ 현재까지) ◈ →≫: 상세효능 및 자료 바로 가기: http://jdm0777.com/jdm-1/cheonyeonmuljil.htm ※ 아래의 내용도 함께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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