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관찰여행 제 115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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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로 숫자 번호를 누르면 아래에 있는 사진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풀, 나무 식물 관찰 >


1
부산 동구 수정동에 아릅답게 자라고 있는 "개서어나무"


2
정원목으로 잘 가꾸어져 있는 "개서어나무"


3
나무의 속을 들여다 보니 자연스럽게 구부러진 나뭇가지가 운치와 멋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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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서어나무의 잎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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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서어나무의 열매가 끝에 달려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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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에 송화가루가 묻어 있고 열매가 끝에 달려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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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서어나무의 잎 뒷면과 줄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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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서어나무 줄기의 모습이다.


9
개서어나무(Carpinus tschonoskii)는 자작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로서 높이 15m까지 자라며 개화기는 4~5월이고,
결실기는 10월이다.

주로 남부 지방에서 자란다. 나무껍질은 회색이고 울퉁불퉁하다.
잎은 2줄로 어긋나고 타원형~달갈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자잘한 겹톱니가 있다.
잎 양면 잎맥 위에는 누운 털이 있으며 측맥은 12~16쌍이다. 암수한그루로 꽃이 잎과 함께 피는데
수꽃이삭은 지난해 가지에서 나와 늘어지고 암꽃이삭은 어린 가지 끝에서 나온다. 열매이삭은 6~7cm 길이로 늘어지며
씨가 붙어 있는 포는
한쪽에만 톱니가 있는 것으로, 서어나무는 한쪽에 결각 모양의 톱니가 있으므로 구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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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를 대단히 아끼고 사랑하시는 한분이 계시다.

사단법인 정공단 보존회 감사이시며 오른쪽에서 두 번째 흰옷을 입고 계신 기백산(箕白山) 정경룡(鄭慶龍) 약사모 회원님이시다.

늘 이나무에 대해 궁금해 하시던 차에 직접 방문하여 나무에 대해서 관찰 조사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1, 정공단 보존회 까페:
http://cafe.daum.net/bs1592

2, 초계정씨의 방 까페: http://cafe.daum.net/cj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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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서어나무 잎앞뒷면, 묵은잎, 둥근 것은 벌레집인 충영, 누런 것은 작년에 달린씨가 붙어 있는 포,
그리고 중간은 수꽃이 시든 것, 작은 푸른 것은 열매가 이삭이 늘어진 것을 한 장씩 떼어내어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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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가 달인 씨앗이 한쪽에만 결각인 톱니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 및에 수꽃이 말라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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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의 씨앗이 영근 모습이다. 푸른 것은 암꽃에서 열매이삭이 달린 것을 한 장씩 떼어내어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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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가 먹어 충영이 혹처럼 부풀어 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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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서어나무를 정경룡 회원이 찍은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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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서어나무를 정경룡 회원이 찍은 사진2


17
개서어나무를 정경룡 회원이 찍은 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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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서어나무를 정경룡 회원이 찍은 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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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서어나무를 정경룡 회원이 찍은 사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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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서어나무를 정경룡 회원이 찍은 사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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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서어나무를 정경룡 회원이 찍은 사진7

원형 조형물에서 찍은 개서어나무의 모습이다.

≪ 개서어나무의 요점 정리 ≫

이름: 개서어나무

학명: Carpinus tschonoskii Maxim owicz

영명: Tschonoskii Hornbcam

일명: イヌシデ(이누시데)

한명: 구서목(狗西木), 대폐(大幣), 견사수(犬四手)

중명: 창화아이력(昌化鵝耳櫪:chāng huà é ěr lì=창 후아 어 얼 리)

이명: 개서나무, 섬개서어나무, 좀서어나무

유래: 서어나무와 유사하다는 뜻에서 나온 이름이다.

독성: 없다.

분포: 중국, 일본, 우리 나라 남부지방에 자생

번식법: 종자번식법, 분주법, 삽목법, 생리육종법, 맹아경신

용도: 공업용, 관상용, 조경용, 정원수, 건축재, 기구재, 세공, 신탄재, 농기구자루, 가구재, 방직용북, 피아노 액숀, 스틱, 라켓 등의 용구, 표고재배용 나무 등

특징: 갈잎큰키나무로서 높이 15미터 지름 1미터 정도이다. 그러나 조경용으로도 가꿀수 있는데 원줄기를 잘라주고 가지를 전정해주면 키가 작은 나무로 아름답게 분재를 만들 수 있다. 나무껍질은 회색이며 울퉁불퉁하다. 잎은 2줄로 어긋나고 타원형~달걀형이며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자잘한 겹톱니가 있다. 잎은 길이 5~12cm, 너비 3~4cm이다. 잎 양면 잎맥 위에는 누운 털이 있으며 측맥은 12~16쌍이다. 암수한그루로 잎보다 먼저 꽃이 함께 피는데 수꽃이삭은 지난해 가지에서 나와 늘어지고 암꽃이삭은 어린 가지 끝에서 나온다. 열매이삭은 6~7cm 길이로 늘어지며 씨가 붙어 있는 포는 한쪽에만 톱니가 있다. 개화기는 4~5월이고 결실기는 10월이다.

효능: 피부 노화 예방, 피부 세포 독성 완화, 주름 개선 화장품 원료, 민간요법으로 질병에 사용하였다는 기록은 없다. 하지만 독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므로 앞으로 연구해 볼 대상은 봄에 올라오는 연한잎은 떡을 만드는 재료, 차의 재료, 가지, 줄기, 뿌리 등을 질병 치료에 응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2008년에 화장품연구개발 생산전문기업인 <코스맥스>는 ‘개서어나무’의 잎에서 추출한 성분이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 세포 독성 완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밝혀져 피부 주름 개선 치료 조성물 특허를 획득하였다. 연구진은 피부 세포 독성 완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밝혀져 다른 분야로의 진출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밝혀졌다. [개서어나무 요점 정리: 약초연구가/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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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나무의 잎과 열매가 생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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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과 닮은 꽃아그배도 꽃사과나무 중의 하나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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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 나무껍질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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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는 다양한 품종이 있다. 꽃이 처음부터 흰색으로만 피는 게 있고, 피고 나서도 분홍색인 것도 있으며
진분홍색 및 겹꽃으로 피는 것도 있다. 열매는 대개 시고 떫은맛이 강하나, 품종에 따라 단맛이 나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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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나무를 정경룡 회원이 찍은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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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나무를 정경룡 회원이 찍은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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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나무를 정경룡 회원이 찍은 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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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나무를 정경룡 회원이 찍은 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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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 되어 열매가 익어 붉게 매달려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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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나무를 흔들어 떨어지 열매를 모아서 찍은 꽃사과의 사진이다.

꽃사과인지, 꽃아그배인지 결정적인 증거는 열매밑에
꽃받침이 붙어 있는 것이 "꽃사과"이고,
열매밑에
꽃받침이 없는 것이 "꽃아그배"이다.

≪ 꽃사과와 꽃아그배의 요점 정리 ≫

이름: 꽃사과
학명: Malus prunifolia
과명: 장미과
꽃: 4~5월
열매: 9~10월
원산지: 아시와 북미
해설: 아시아와 북미가 원산지이고 관상용으로 심어 기른다. 줄기는 흑갈색을 띤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 또는 넓은 타원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양면에 털이 있다. 꽃은 잎과 함게 핀다. 대개 분홍색 꽃봉오리에서 흰색 꽃이 피어난다. 꽃잎은 5장이다. 열매는 붉은색으로 익는데, 끝에 꽃받침자국이 남는다.

꽃사과는 다양한 품종이 있다. 꽃이 처음부터 흰색으로 피는 게 있고, 피고 나서도 분홍색인 것도 있으며 진분홍색 및 겹꽃으로 피는 것도 있다. 열매는 대개 시고 떫은맛이 강하나 품종에 따라 단맛이 나는 것도 있다. 꽃아그배나무도 꽃사과 품종으로 다룬다. 그밖에 수많은 품종이 들어와 식재되고 있다.

이름: 꽃아그배
학명: Malus Floribunda Miller
분류: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 낙엽활엽 소교목
꽃: 4~5월
에 가지에서 산형꽃차례로 3~7송이가 한 군데 모여 6cm 길이의 가늘고 긴 잎자루에 달리는데 잎자루는 붉은색을 띤다. 짙은 홍색으로 맺히나 피면서 점차 옅어져 연한 홍색 또은 홍색으로 된다.
열매: 9~10월
에 붉게 또는 황색으로 공 모양으로 둥글게 익으며 꽃사과와 달리 아랫부분에 꽃받침이 붙어 있지 않고 흔적만 남아 있다. 열매자루가 있으며 지름 1cm 내외로 겨우내 오랫동안 붙어 있기도 하다.
원산지: 중국
해설: 꽃아그배 꽃봉오리는 짙은 핑크색이며 꽃은 점차적으로 흰색으로 시들고 향기가 짙다. 열매는 적황색이며, 가장 좋은 꽃사과나무 중의 하나이다. 크기는 5~7미터이며,
나무껍질은 잿빛을 띠며 가지가 아래로 늘어져 원추형으로 된다. 긴 타원형의 잎은 끝이 뾰족하며 밑은 둥글다.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고 양면에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워 정원이나 공원에 심는다. 열매는 새의 먹이가 된다.


[꽃아그배 열매의 모습, 사진: 고영기의 식물나라]


두품종의 다른점

1, 열매: 꽃사과는 꽃받침이 열매끝에 익어도 붙어 있다.
2, 열매: 꽃아그배는 열매끝에 꽃받침이 떨어진다.



[꽃사과 및 꽃아그배 요점 정리: 약초연구가/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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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핀 "들개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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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개미자리가 강바닥에서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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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개미자리꽃이 은하수처럼 무리지어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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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개미자리가 처음에 올라올 때는 마치 쇠뜨기처럼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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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과의 늘푸른 바늘잎나무 <백송(Pinus bungeana)>의 나무껍질이다.

일반 소나무처럼 거북이 등껍질처럼 거친 모습이 아니라 회색, 백색, 푸른색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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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송의 수꽃이 영글어가고 있다. 곧 꽃이 익어서 '송홧가루'가 날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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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송의 기다란 바늘잎은 단단하고 곧으며 3개가 한묶음이 되어 가지에 촘촘히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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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송의 나무껍질이 마치 플라타너스 처럼 큰 비늘이 벗겨지면서 회백색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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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송은 중국이 원산지로서 우리나라에서는 껍질이 독특하게 생겼고 아름다워 관상수로 심고 있다.

껍질이 회백색을 띠면서 큰 비늘처럼 벗겨진다고 하여 '백송(白松)' 즉 '흰소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또한 '백골송(白骨松)'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백송의 여러 가지 이름은
백송탑[白松塔, 송탑:松塔, 송구:松球, 송과:松果, 곽수핵도:槨樹核桃: 산서중초약(山西中草藥)],
백피송[白皮松, 삼침송:三針松, 백골송:白骨松: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등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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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송이 힘차게 언덕에서 두줄기로 갈라지면서 높이 자라고 있다.

높이는 30미터 까지 자란다. 암수한그루로 자주색 암꽃은 어린 가지 끝에 달리고 황적색의 수꽃은
어린 가지 밑 부분에 모여 달린다. 솔방울 열매는 달걀형으로 솔방울 조각은 50~60개이며
조각 사이에 날개 달린 씨가 들어 있다. 산림 지대에서 자라며 햇볕을 좋아한다.

백송의 열매의 채취는 봄, 가을에 하여 햇볕에 말린다.

약리실험에서 진해, 거담, 천식 억제 작용, 항균 작용, 실험적 만성 기관지염에 대한 치료 작용, 진정작용, 부신피질기능을
증강시키는 작용 등이 밝혀졌다.

맛은 쓰고 성질은 따뜻하다. 해수를 멈추고 담을 삭이며 소염하고 천식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만성 기관지염, 해수, 숨이 가쁜 증상을 치료한다.

내복시 1~2냥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소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소나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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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종류 중 거북이 등을 닮았다고 하여 이름지어진
<
구죽(龜竹) 또는 구갑죽(龜甲竹)>


43
구갑죽은 올라오는 죽순부터 생김새가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

대나무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대나무(산죽, 조릿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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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 지붕에 박덩굴이 올라가면서 자라고 있다.


45
옛날 시골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초가집이 사라진 요즘은 보기가 매우 희귀해졌다.


46
주렁 주렁 열린 박의 모습이 마냥 그리워지기만 한다.

박의 효능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박(호리병박)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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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 길 옆의 약간 습지에서 잘 자라는 "깨풀"


48
잎의 모습이 조금 작지만 깻잎을 닮았다고 하여 "깨풀"이라고 부른다.
깨풀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깨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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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하게 올라온 것이 깨풀의 수꽃의 모습이다.


50
수꽃위에 파란 부분이 암꽃이다.
이렇게 가끔 한꽃대에 암수가 붙어있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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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풀은 가지를 많이 친다. 길가에서 사람이 밟아도 잘 죽지 않고 살아남는다.
그런곳에서는 키가 크지 않고 생존을 위해서 땅에 바짝 붙어서 자란다.
하지만 다른 풀들과 섞여서 자랄 때는 키가 1미터 이상크게 자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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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잎 사이에 동그란 털이달린 구술 모양이 암꽃의 모습이고 옆에 푸른줄기에 흰꽃이 숫꽃의 모습이다.

깨풀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깨풀 무엇인가? >


53
논이나 밭 등 습한 지대에서 자라는 "바람하늘지기"

위 사진은 2009년 8월 31일 미국에 계신 연로한 분이 질문하면서 보내온 사진이다.
사진은 06년 10월 6일 합천에서 찍은 사진으로 기록되어 있다.

바람하늘지기에 대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바람하늘지기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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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소나무껍질에서 자라고 있는 "좀나무싸리버섯"
울산의 권종기 약사모 회원이 발견하여 보내온 사진이다.

좀나무싸리버섯에 대해
<원색한국약용버섯도감> 에서는 이렇게 알려준다.

[좀나무싸리버섯(Clavicorona pyxidata{Pers. ex Fr.} Doty
Clavaria pyxidata Pers.
중국명: 배관호균(杯冠瑚菌)
일본명: 후사히메호우키타케(フサヒメホウキタケ)
형태: 자실체는 높이 5~12.5cm, 너비 2~6cm로 산호형이며, 분지 끝은 술잔형 또는 또는 왕관형이다.
표면은 초기에는 백황색이나 후에 황갈색이 되고, 조직은 질기고 백색이다. 대는 가늘고 평활하다.
포자는 4~5x2~3㎛로 타원형이고 표면은 평활하고 아밀로이드이며, 포자문은 백색이다.
생태: 여름부터 가을까지 침엽수나 활엽수의 부패한 나무 등걸 위 또는 부식질이 많은 땅 위에 발생한다.
분포: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북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식용 여부: 식용이 가능하나 섬유질이고 질기다.
성미: 맛은 맵다.
성분: clavicoronic acid(항균 성분)
약리 작용: 항균, 항곰팡이, 항효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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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전체적인 사진
사진출처: 대구 바다낚시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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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의 당포(堂浦)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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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의 추자항 전경


58
추자도에 거주하는 권성미 약사모 회원 가족사진


59
상추자도 및 하추자도의 항공사진


60
추자도 심청이 가족 기념사진


61
추자항 여객선부두 앞에서 본 전경


62
추자도의 "추자십경"

63
추자도항구의 전체모습

사진출처: 네이버까페


64
추자군도 해양도립공원 종합관광안내도


65
추자도에 자생하는 개머루덩굴의 열매 

개머루덩굴의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개머루덩굴 무엇인가? >


66
추자도 오륙도라고 불리는 뒤쪽에 보이는 섬이 전남 "보길도"


67
쐐기풀과 "왕모시풀"

왕모시풀은 우리나라 남부지방, 일본, 중국, 인도차이나 등지에 자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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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풀속은 전세계 특히 열대지방에 약 100종이 붙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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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풀이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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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풀의  뒷면은 흰색이며 솜털이 밀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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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풀의 줄기이다. 이 줄기 껍질을 벗겨서 옷을 만드는 섬유용으로 사용되어 왔다.

우리나라에 왕모시풀, 왜모시풀, 섬모시풀, 모시풀(남모시풀), 개모시풀(좀모시풀), 긴잎모시풀, 좀깨잎나무(새끼거북꼬리),
거북꼬리, 풀거북꼬리 등이 자라고 있다.

모시풀에 대한 상세한 효능은 이곳을 클릭:
<  모시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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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쑥이 황금색을 내면서 노랗게 꽃이 피어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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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쑥은 꽃이 필 때쯤에는 잎이 거의 사라지고 가지에 머리 모양의 연한 노란색 꽃이 원뿔 모양의 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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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쑥꽃의 근접 촬영이다. 실제 꽃은 좁쌀보다 약간 크며 1.5mm 정도 이다.
꽃의 지름은 1.5m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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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하나 하나마다 짧은 꽃자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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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씹어보면 맛이 달고 쓴맛이 나면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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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연한 노락색이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황화호(黃花蒿)"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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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쑥의 꽃, 줄기, 잎의 모습을 볼 수 있다.


79
자잘하면서 앙증맞은 노랑꽃이 매달려 있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다.

개똥쑥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개똥쑥 무엇인가? >


80
산지의 풀밭이나 냇가의 건조한 곳에서 자라는 다년초인 "덤불쑥"
높이가 1~2m까지 자란다. 꽃이 활짝 피고 있다.


81
덤불쑥(Artemisia rubripes Nakai)꽃이 피어 있다.

봄에 어린순을 식용한다.

쑥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쑥 무엇인가? >


82
단풍잎 돼지풀의 모습이다.


83
가늘 게 찢어진 돼지풀잎보다 잎이 단풍잎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84
줄기에 원뿔 모양의 꽃차례에 머리 모양의 녹색 꽃이 무수하게 피어 있는 "사철쑥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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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쑥은 철마다 전혀 다른 모습으로 카멜레온처럼 변신한다.


86
사철쑥은 중국에서 인진쑥으로 불린다.
우리나라에서는 산에서 자라는 낙엽관목인 더위지기(산인진, 한인진: Artemisia iwayomogi Kitamura)를
인진쑥이라고 부르고 있다.


87
사철쑥은 서로 무리지어 자라기도 한다.

사철쑥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사철쑥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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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지기로 불리는 "산인진(山茵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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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생 낙엽관목인 더위지기(한인진)의 꽃봉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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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진(韓茵蔯)인 더위지기는 맛은 쓰고 성질은 서늘하다.
청열이습의 효능이 있어 급성간염, 전신과 눈에 황달이 생기는데, 피부가 가렵고 창진이 있을 때,
만성간염, 간경변증, 간암, 간경화, 담즙 분비 촉진 작용, 항균작용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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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꽃봉오리가 그물을 쳐놓은 것처럼 서로 뒤엉켜 있는 모습이다.

한인진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인진쑥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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