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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번열, 소갈증, 구건심조, 소아 화농성 골수염, 천사독창,
출혈유농, 중독성 이질, 눈을 밝게하는데, 당뇨병을 다스리는 무자치
무자치는
뱀목 뱀과의 파충류이다.
무자치의
학명은 <Oocatochus rufodorsatus (Cantor, 1842) ; Elaphe rufodorsata (Cantor)>이다. 우리나라, 중국 북부, 러시아 등지에 분포되어 있다.
2001년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쥐잡이뱀류(Ratsnake)에 대한 지리학적, 해부학적, 유전학적 계통분류 연구 결과에 따라 새로운 속 'Oocatochus'를 기재하고 기존 'Elaphe'에 속해 있었던 '무자치'를 이 속으로 변경했다(Helfenberger, 20001).
몸길이는 25~70cm이고 꼬리는 짧다. 비간린(鼻間鱗)은 1개이다. 액린(額鱗)은
1개이고 상순린(鱗)은 7~8개인데 네 번째 것은 눈에 들어갔다. 안전린(眼前鱗)은
1개이고 안후린(眼後鱗)은 2개이며 섭유린(顳顬鱗)은 1+2이다. 몸의
비늘은 광택이 나고 21(23)열이다.
 [무자치의
머리]
복린(腹鱗)은 128~154개이고
항린(肛鱗)은 2개이다. 미하린(尾下鱗)은 35~52쌍이다. 등 부분은 감람색이거나
청회색이며 세로로 많은 점이 있다. 머리 뒤에서 경부(頸部) 뒤 중간선에
이르기까지 한 줄 있다. 몸의 제일 외축 1열의 비늘은 흑색을 띠고 제2,
제3열은 백색이거나 적황색을 띤다. 복부는 황색이고 그 전후에는 모두
암회색의 반점이 있다. 꼬리 부분의 복부측 중앙에는 한 갈래로 청황색의
가로무늬가 있다.
물뱀을 부르는 방언에 무자치, 무자수, 무재주과
같은 이름이 붙여진 것은 이 뱀의 생활장소가 물 주변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들이다.
논, 늪, 도랑, 강변, 연못 등지에서 서식하며 주로
참개구리와 청개구리, 산개구리, 옴개구리 및 물고기류를
잡아 먹는다. 독성이 약간 있다. 보통 9월이 되면 물 밖으로 나와서
10~12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가을에 외부 온도가 10도로 낮아지면 주변에
있던 무자치는 모여서 남향의 돌틈이나 고목 뿌리 사이의 굴을 찾아
무리를 이루어 겨울잠에 들어간다.
본 동물의 껍질을 수사피(水蛇皮)라고
하며 약용한다. 황소개구리의 천적은 백로, 오리, 구렁이, 유혈목이, 무자치, 해오라기, 가물치 등이 있다.
무자치의 여러 가지 이름은 홍문체란사[紅紋滯卵蛇=hóng wén zhì luǎn shé=홍↗원↗쯔↘루안V서↗, 수장충:水長蟲=shuǐ cháng chóng=수이V창↗총↗, 백선사:白線蛇, 홍점금사:紅點錦蛇, 수사:水蛇, 삼선사:三線蛇, 황령사:黃領蛇: 백도백과(百度百科), 유기백과(维基百科)], 수사[水蛇=shuǐ shé=수이V서↗:
본초강목(本草綱目)], 공여사[公蠣蛇:
도홍경(陶弘景)], 코모치나메라[コモチナメラ, 미즈나메라:ミズナメラ: 일문명(日文名)], 워터 스네익[Water snake, Frog-eating ratsnake, Red-backde ratsnake: 영문명(英文名)], 물뱀,
무자치, 무자수,
무재주,
떼뱀
등으로 부른다.
[맛과 성질]
<본초강목>:
"맛은 달고 짜며 성질은 차고 독이 없다."
[약의
효능과 주된 치료]
<무자치>
1, <본초강목>: "소갈증,
번열, 중독성 이질을 치료한다."
2, <본초구원>:
"눈을 밝게 한다."
<무자치껍질>
<본초강목>:
"태운 재를 기름에 개어 소아 골저(小兒 骨疽: 화농성 골염)에서
피고름이 멎지 않은 곳에 바른다. 또는 손가락의 천사독창(天蛇毒瘡)도
치료한다."
무자치의
효능에
대해서 박영준의 <한방동물보감>에서는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물뱀
학명:
Enhydris chinensis (Gray)
한약명: 수사(水蛇)
생태: 논,
연못, 도랑에서 생활한다. 물고기를 먹고 산다.
성미:
맛은 달면서 짜고 성질은 차다. 독이 없다.
약효: 당뇨병에
사용하고 가슴에 열이 있어서 답답한 것을 치료한다. 눈을 밝게 한다.
당뇨병에
번열이 있는 경우 성혜방 "당뇨병에 팔다리가 번열이 나고 입이
마르며 조급하고 불안해지면, 물뱀 1마리의 껍질을 벗겨서 불에 구어
빻아 놓고, 달팽이를 5일간 물에 담가 두었다가 그 침을 취하여 조린다.
사향 0.375그램을 넣고 녹두 만한 알약을 만들어 수시로 생강탕에 10개씩
먹는다."]
물뱀의 효능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제 7권 212면 3487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홍점금사태(紅點錦蛇蛻)
기원: 유사과(游蛇科=뱀과: Colubridae)동물인 홍점금사(紅點錦蛇=무자치: Elaphe rufodorsata (Cantor))의 탈피(脫皮)한 건조표피막(乾燥表皮膜)이다.
형태: 몸길이는 500∼750mm이다. 체형은 가늘고 길며 머리는 약간 납작하고 꼬리는 둥글고 길다. 문린(吻鱗)은 대략 삼각형(三角形)이고 비간린(鼻間鱗)은 액린(額鱗)보다 작으며 액린(額鱗)은 1개이다. 광상린(眶上鱗)은 삼각형(三角形)이고 노정린(顱頂鱗)은 크기가 가장 크다. 비공(鼻孔)은 원형(圓形)이고 양비간린(兩鼻間鱗) 사이에 나있다. 광상린(眶上鱗)은 1개이고 광후린(眶後鱗)은 2개이며, 상순린(上脣鱗)은 7개이고 하순린(下脣鱗)은 8개이다. 체린(體鱗)은 21∼19∼17행(行)이다. 두부(頭部)에는 “∧”자형 흑반(黑斑)이 있고 배부(背部)는 담홍갈색(淡紅褐色)이며 몸체의 측면(側面)에는 암흑갈색(暗黑褐色) 반점과 종주선(縱走線) 2행(行)이 있다.

분포: 물가의 풀 숲 속에서 서식하며 반수성(半水性)이다. 중국의 흑룡강(黑龍江), 길림(吉林), 요녕(遼寧), 화북(華北), 산동(山東), 하남(河南), 산서(山西), 호북(湖北), 안휘(安徽), 강소(江蘇), 절강(浙江)에 분포한다.
채취 및 제법: 연중 어느때나 채집할 수 있으며 잡질을 제거하고 서늘한 곳에서 말린다.
성분: 콜라겐(Collagen).
기미: 맛은 짜고 달며 성질은 평하다.
효능: 거풍(祛風), 정경(定驚), 해독(解毒), 퇴예(退翳).
주치: 소아경풍(小兒驚風), 추축경련(抽搐痙攣), 각막운예(角膜雲翳), 정종(疔腫), 피부소양(皮膚瘙癢).
용량: 1.5∼3g.
참고문헌: <중국동물약(中國動物藥)>, 326면.]
무자치의 생태 자료에 대해서 <한반도의 생물다양성>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무자치 학명: Oocatochus rufodorsatus (Cantor, 1842)
머리는 길고 비교적 가는 편이고, 주둥이는 폭이 넓다. 등면은 연한 갈색, 적갈색 또는 황갈색이며, 등 중앙선에 등황색의 세로줄이 있다. 등쪽은 등황색 또는 적갈색이며 각 배판에는 사각형의 흑색 무늬가 1쌍 또는 1개씩 있다. 머리에는 좁은 ∧모양의 흑색 얼룩무늬가 있으며, 이의 정점은 이마판의 앞쪽에서 시작되어 양쪽 끝은 목 부분의 뒤에까지 이른다. 앞이마판에서 1개의 흑색 줄이 시작되어 눈을 관통하여 주둥이 끝을 지나 목 부분의 옆면에서 끝난다. 논이나 초원 및 숲속의 물가에서 많이 서식한다. 주로 개구리를 포식한다. 이 종류는 독이 없으며, 8월 말에 12~16마리의 새끼 뱀을 난태생한다.

제주도를 제외한 서해안의 도서 지방, 육지 전역에 서식하며 중국, 시베리아 남동부에 분포한다.]
무자치의 생태계와 관련하여 인터넷 <나무위키> 2025년 07월 02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무자치
무자치(물뱀, 무재수)
水蛇 | Red-backed ratsnake
학명: Oocatochus rufodorsatus [1] Cantor, 1842
[분류]
계: 동물계 Animalia
문: 척삭동물문 Chordata
강: 파충강 Reptilia
목: 뱀목 Squamata
아목: 뱀아목 Serpentes
과: 뱀과 Colubridae
속: 무자치속 Oocatochus
종: 무자치 O. rufodorsatus
멸종위기등급: 최소관심

[<<한국 물뱀>>]|
[목차]
1. 개요
2. 상세
3. 기타
1. 개요
무자치는 뱀목 뱀과에 속한 뱀의 일종이며 무자치속의 유일종이다. 물을 좋아해 물뱀, 한자어로는 수사(水蛇)라고도 한다.
2. 상세
대한민국, 중국, 시베리아 남동부의 물가에 흔하게 자생하던 뱀이나, 농약 사용량이 늘면서 지금은 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해외의 가터뱀 등에서나 볼 수 있는 집단 교미 습성을 가지고 있어 과거에는 한 장소에 수십 마리씩 모이기도 했다 하니 그 개체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감소 원인으로는 농약 자체의 독성으로 인한 1차 피해보다도 먹이가 줄어든 탓에 같이 숫자가 줄어든 것으로 추정. 물론 수가 많이 줄었지만 국내에서는 그나마 흔한 뱀 중 하나다. 하지만 도롱뇽처럼 포획금지종으로 지정되어 사육은 불법이다.[2]
몸길이는 60~90cm로 독이 없는 난태생의 뱀이다. 일반적으로 뱀 하면 거친 비늘의 마름모꼴의 위아래로 째진 눈을 가진 살무사를 생각하기 쉽지만, 무자치는 비늘도 매끈하고 눈도 동글동글한 게 귀엽게 생겼다.
하지만 그렇다고 물가에서 부드러운 비늘에 동글동글한 눈을 가졌다고 다 무자치인 줄 알고 함부로 접근하진 말자. 생활장소가 비슷한 독사인 유혈목이도 동글동글한 눈에 매끈한 비늘을 가졌다.[3][4]
참고로 독이 없는 거랑 별개로 능구렁이와 함께 한국 뱀 중 가장 사나운 편이라고 한다. 하지만 덩치가 꽤 되는 능구렁이랑 달리 무자치는 더 작아 물려도 그나마 덜 아프다. 그래도 덩치에 비해 이빨이 의외로 큰 편이라서 꽤 아프긴 하고 파충류 특성상 세균감염 위험이 매우 크니 주의 해야한다.
주식은 물고기나 개구리.[5] 똑같이 물을 좋아하는 뱀들인 쇠살모사나 유혈목이 역시 가끔 가다 어류를 덮치기도 한다. 비슷한 크기의 물뱀인 가터뱀, 촉수뱀은 독사고, 리본뱀은 그냥 입으로만 사냥하는 데 반해 무자치는 제법 정통 콘스트릭터에 가깝다.
천적은 왜가리, 백로, 수달 등이고 작은 개체는 물장군, 끄리 같이 큰 물고기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
3. 기타
[<<유튜브-동영상-무료 시청=무자치(물뱀)이 황소 개구리를 사냥하여 삼키는 모습>>]
※ ≫≫≫: https://www.youtube.com/watch?v=VgmRmKNtTJ0&t=1413s
한때 황소개구리에게 먹힌다고 다큐멘터리에 난 적이 있으나, 지금은 적응해서 잘만 잡아먹는다.[6] 뭐 큰 것들은 예전부터 잘만 잡아먹었다. 구한말까지만 해도 가재, 다슬기, 올챙이와 함께 개천 밑바닥에 굴러다니던 흔해빠진 동물이었고, 현재도 예전에 비하면 개체수가 급감하긴 했지만, 시골에선 논두렁뿐 아니라 가끔 산의 배수로나 농수로 등에서 심심하면 보인다. 아울러 잔디 보호를 위해 농약을 펑펑 뿌려대는 골프장에서도 무자치가 종종 발견되기도 한다. 갑작스럽게 빼꼼 나타나서 골퍼들을 놀라게 한 뒤 해저드라고 부르는 골프장 내 호수로 들어가는 모습이 보이면 십중팔구 무자치다.
만약 현재 한국 포획금지종의 개인 사육이 허가된다면 두꺼비[7]와 함께 애완용으로 큰 인기를 끌 동물로 예상된다. 뱀이지만 독도 없고 무엇보다 쥐가 아닌 물고기를 먹고 산다는 점, 귀여운 외모는 물론이고 난태생이라 번식도 쉽다는 점 등 장점이 많다. 게다가 촉수뱀, 가터뱀 같은 일반적으로 키우는 애완용 물뱀들은 물고기를 입으로만 물어서 그냥 꿀떡꿀떡 삼키기 때문에 사냥하는 모습이 재미가 없지만, 무자치는 위 움짤처럼 박력이 넘치는 편이라 애완용으로서 분명 메리트가 상당하다.
[참조-각주]
[1] 구 학명은 Elaphe rufodorsata
[2] 사실 연구가 미미하게 진행된 일부 종이나 참개구리, 청개구리, 아무르장지뱀 등 흔한 종을 제외하면 국내 파충류와 양서류는 거의 다 포획금지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3] 다만 이런 특성만 닮았을 뿐이지 실제로 둘을 비교해보면 전혀 다르게 생겼다. 무엇보다 색깔에서 차이가 난다. 무자치는 갈색 계통이지만 유혈목이는 주황색과 초록색 계통이다.
[4] 무자치랑 더 유사한 뱀으로 누룩뱀이 있는데 누룩뱀 또한 독이 없고 대체로 무자치보다 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또한 무자치와 달리 누룩뱀은 들이나 야산에 주로 사는 편이다.
[5] 가끔 가다 쥐를 덮쳐 잡아먹기도 한다.
[6] 이는 처음에 국내 뱀들이 황소개구리를 먹이로 인식하지 않아서 생긴 일이다.
[7] 두꺼비는 한국 토종인 두꺼비와 물두꺼비만 사육이 불법이며 이들 외의 다른 두꺼비들(외국종)은 문제없이 사육 가능하다.]
◆
무자치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무자치>
1,
소갈증, 사지 번열, 구건심조(口乾心躁) 산채로 껍질을 벗기고
노랗게 구워서 가루를 낸 물뱀 1마리, 와우(蝸牛) 적당량(5일간 물에
담가 타액을 취하여 이분:膩粉을 넣어 진하게 달인다). 곱게 가루낸
사향(麝香) 1푼을 조밥으로 녹두 크기의 환을 지어 수시로 생강탕으로
10환씩 복용한다. [태평성혜방(太平聖惠方)]
<무자치껍질>
2,
소아 골통, 출혈 유농(流膿) 물뱀껍질 1개를 태운 재를 기름에
개어 아픈 곳에 바른다. [해상방(海上方)]
3, 손가락의 천사독창(天蛇毒瘡) 물뱀
1마리의 머리와 꼬리를 떼고 중간을 손가락 길이로 끓어서 뼈와 고기를
제거하고 물뱀껍질로 손가락을 싸면 자연히 감기어 붙는데 종이로 그
위를 싼다. [유장춘경험방(劉長春經驗方)]
[주의사항]
멸종위기
및 보호 야생 동식물을 함부로 잡거가 채취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국민
모두가 잘 보호하고 육성할 필요가 있다.
아래의 <멸종위기
및 보호 야생 동식물>의 법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넷째. 뱀·개구리등 국내서식 양서·파충류에 대한 보호가 강화 (법 제19조)]
종전의
조수보호법에서 관리되지 못한 양서·파충류를 보호대상에 포함시켜 허가 없이 포획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구렁이,
맹꽁이, 금개구리, 남생이, 표범장지뱀, 비바리뱀 등 분포가 극히 제한적인 6종은 멸종위기
야생동·식물로
지정하였다.
불법포획시
최대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법 제14조제1항)
또한
보신용으로 많이 포획되거나 분포가 제한적인 양서류 10종과 파충류 16종은 포획금지대상으로 지정하였다.
불법
포획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법 제19조제1항)
[양서류(10종)]
아무르산개구리,
북방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수원청개구리, 두꺼비, 물두꺼비,
도롱뇽, 제주도롱뇽, 고리도롱뇽, 꼬리치레도롱뇽
[파충류(16종)]
유혈목이,
실뱀, 능구렁이, 대륙유혈목이, 쇠살모사, 살모사, 까치살모사, 먹대가리바다뱀, 바다뱀,
줄장지뱀, 누룩뱀, 무자치, 자라, 바다거북, 장수거북, 도마뱀.
다만,
인체에 급박한 위해를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제 14조 제3항, 제19조 제3항)는 즉시 포획이 가능하다.
따라서
도롱뇽을 포획, 판매시 2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불법포획사실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포상금도 지급된다.]
각종
뱀종류를 응용하기 위해서는 특별히 정부의 허가를 받아 대량 사육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무자치인 물뱀은 논이나 연못에서
먹이를 먹고서는 반드시 물 속에서 논둑이나 연못가의 햇볕이 잘 드는
곳으로 이동하여 또아리를 틀고 체온을 올린다. 여름철에 날씨가 더울
때는 물 속 바위 밑에 들어가 몸통은 물 속에 담그고 머리만을 물 위로
내민다. 무자치도 폐호흡을 하기 때문이다. 필자도 시골에 살 때 물뱀을
흔하게 볼 수 있었다. 물뱀이 너무 많아 물려도 큰 독성이 없어서 여름철
무더위에 학교다닐 때 살아있는 물뱀을 목에 걸고 다니거나 호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던 기억이 난다.
전국적으로 엄청나게 개체수가
많던 물뱀도 독성이 강한 농약을 살포하면서 개구리 및 물뱀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그리하여 최근에는 논에서 볼 수 없고 간혹 농약의 피해가
적은 수로나 연못 주변에서 발견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이다. 상기 자료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라는 취지와 '사랑과 자비'로 원칙에 근거한 조물주의 끝없는 사랑인 '아가페'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 물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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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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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DM-천연물질대사전(가나다순-글순서: 2001년 1월 1일부터 ~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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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면역력을 증강시켜 각종 질병을 물리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요법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참조: 아래의 다양한 나비와 나방, 갑각류, 패류, 곤충들,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해조류,
환형동물들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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