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주 무엇인가?

신경통 류마티스 관절염에 효험

 

 

 

 

 

▶ 신경통, 류마티스 관절염, 진통에 효험있는 염주

염주(Coix lacryma-jobi Linne; C. lacryma-jobi Linne var. susutama Honda)는 열대 아시아산으로 우리나라 각처에서 재배하는 화본과의 1년생 풀이다. 키는 1미터 정도이며 줄기는 곧게 서고 잎몸은 길이 30~60센티미터이며 폭은 2~4센티미터이다. 화서의 포초는 난형이며, 단단하고 광택이 나며, 길이는 1센티미터이고 안에 암작은이삭이 들어 있고, 수작은이삭은 총상화서이며 총포 밖으로 나왔으며 꽃은 7월에 핀다. 열매는 염주용, 식용, 약용으로 쓰인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염주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염주(Coix lachryma-jobi L. var. susutama Honda)

식물: 높이 1~1.5미터 되는 한해살이풀로, 율무와 비슷하다. 열매는 둥글고 크다.
각지에서 심는다.
씨(천각, 천곡, 회회미): 익은 열매를 따서 껍질을 벗기고 씨를 말린다.
성분: 뿌리에 코익솔, 스티그마스테롤, β-, Υ-시토스테롤, 팔미트산, 스테아르산, 포도당과 염화칼륨이 있다.
응용: 민간에서 뿌리를 신경아픔, 관절류마티즘에 아픔멎이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달여서 벌레떼기약으로도 쓴다."

염주는 율무속에 속하는 식물로 율무와 성분이 비슷하고 쓰임새도 율무와 같은 용도로 쓰이고 있다.  

이시진이 쓴 <본초강목>에서는 율무와 염주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의이(薏苡)에는 두가지가 있다.  한 가지는 점성이 있고 뾰족하며 껍질이 얇은 것이다. 즉 의이(薏苡)이다. 마치 찹쌀과 같다. 죽이나 밥을 지어 먹을 수 있고 가루내어 먹을 수 있으며 술을 빚을 수 있다. 다른 한 가지는 둥글고 껍질이 두꺼우며 단단한 것이다. 즉 보제자
(菩提子)이다. 속 알맹이가 작은 것으로 갱감이라 한다.  두가지 종류는 모두 뿌리가 희고 크기는 숟가락 자루만하며 질기고 맛은 달다."

<중약대사전>
에서도 율무를 설명하면서 변종인 염주 즉 천곡(川谷)도 약으로 쓴다고 기록하고 있다. 율무와 염주는 음식이 되면서 동시에 약용으로 훌륭한 식물이다. 율무에 대해서 상세한 기록을 참조하려면 이곳을 마우스로 누르면 볼 수 있다. ☞ ≪ 율무 무엇인가? ≫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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