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무엇인가?

해열 해독 항염 항암 진통 항경련 두통 인후염

 

 

 

 


▶ 해열작용, 항염작용, 발한작용, 자궁수축작용, 항균작용, 강압작용, 진정작용, 항암작용, 진통작용, 항경련작용, 해독작용, 결핵균과 피부진균의 발육 억제작용, 혈압강하작용, 장억제, 장관 및 자궁을 억제작용, 심근억제작용, 심박동감소작용, 방광과 임신하기 전 자궁에는 흥분작용, 발표투진, 청열해독, 위하수, 승양거함, 발열, 두통, 홍역 초기에 발진이 잘 솟지 못할 때, 급성전염병, 인후통, 구창, 비위(脾胃)의 기운이 허약하거나 혹 기운이 몹시 허약해서 권태가 잦고 오랜 설사, 탈항, 자궁하수, 인후염, 잇몸이 붓고 아픈증상, 입안과 혀가 허는 증상, 피부가 헐어서 생긴 발진을 다스리는 승마

미나리아재비과의 승마(Cimicifuga heracleifolia Komarov) 또는 동속 식물의 뿌리줄기로 만든 약재를 말한다.

승마는 미나리아재비과 승마속에 식물이다. 북반구의 온대에 약 10종이 자라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약 10종인 왜승마, 눈빛승마, 황새승마, 승마(끼멸가리), 개승마, 촛대승마, 왕승마, 큰승마, 나물승마, 산촛대승마 등이 자라고 있다.

승마는 잎이 마(麻)와 비슷하고 성질이 상승(上升)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중국에서는 황새승마를 '승마'라고 표기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대삼엽승마'를 '승마'라고 표기하는 점이 다르다.

옛 중국의 주(周)나라에서 주로 산출되었기 때문에 주승마(周升麻)라고도 한다. 생김새는 굵은 마디 모양으로 고르지 않으며 바깥 면은 어두운 갈색 또는 회흑색이며 뿌리의 잔기가 많이 붙어 있고 때로는 몇 개의 큰 줄기 자국이 있다. 그 가운데는 오목하고 주변은 색이 엷으며 방사상의 모양을 나타낸다. 질은 가벼우면서 단단하고 꺾은 면은 섬유성이다.

아래의 11가지 승마의 종류를 함께 승마라고 하여 모두 약용한다.

1, 승마[
升麻: Cimicifuga foetida L.]
숲이나 산비탈의 수풀 속에서 자란다. 중부 평야 산지 및 북부산지에 자생한다. 중국의 운남, 귀주, 사천, 호북, 청해, 감숙, 섬서, 하남, 산서, 하북, 내몽고, 강소 등지에 분포되어 있다.

여러 가지 이름은
승마[
升麻, 주승마:周升麻: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 주마[周麻: 명의별록(名醫別錄)], 계골승마홍[鷄骨升麻弘: 도경(陶景)], 귀검승마[鬼升麻: 본초강목(本草綱目)], 녹승마[綠升麻: 의학광필기(醫學廣筆記)], 마뇨간[馬尿桿, 화통간:火筒桿: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황새승마 등으로 부른다.

2, 흥안승마[興安升麻: Cimicifuga dahurica (Turcz.) Maxim.]

산비탈 및 숲 속의 음지에서 자란다. 중부 평야 및 북부 산골짜기, 산기슭에서 자란다. 중국의 흑룡강, 길림, 요녕, 내몽고, 하북, 산서, 호북, 사천 등지에 분포되어 있다.

여러 가지 이름은
흥안승마[興安升麻, 지룡아:地龍芽: 성경통지(盛京通誌)], 고룡아채[苦龍芽菜: 철령현지(鐵嶺懸誌)], 달호이승마[達呼爾升麻, 고채앙:苦菜秧, 고력아:苦力芽, 고장채:苦壯菜: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꽃이 눈보라같이 흰 승마, 눈빛승마 등으로 부른다.

3, 대삼엽승마[大三葉升麻: Cimicifuga heracleifolia Kom.]

산과 들의 풀밭 및 계곡 주변에서 자란다. 중부산지, 북부산지에서 자생한다. 중국의 흑룡강, 길림, 요녕 등지에 분포되어 있다.

여러 가지 이름은
승마, 주마, 끼멸가리 등으로 부른다.

4, 촛대승마[
단수승마=單穗升麻: Cimicifuga simplex Worm.]
북부산지 산허리, 골짜기의 습하고 비옥한 곳에서 자란다.

여러 가지 이름은
단수승마[
單穗升麻: 중국본초도록(中國本草圖錄)], 초때승마, 섬촛때승마, 산촛대승마, 촛대승마, 외대승마, 나물승마, 섬승마, 대승마, 꽃대가 짧은 긴 총상화서에 촛대처럼 달린승마 등으로 부른다.

5, 개승마[Cimicifuga biternata Miq.]

제주도 및 중부 평야 산지에 자생한다.

여러 가지 이름은
개승마, 큰개승마, 황새승마, 왕승마, 큰산승마 등으로 부른다.

6, 왕승마[Cimicifuga acerina Tanaka]

제주도 및 중부 평야 산지에 자생한다.

여러 가지 이름은
왕승마, 큰잎승마 등으로 부른다.

7, 큰승마[Cimicifuga acerina Tanaka var. internata Miq.]

제주도 및 중부 평야 산지에 자생한다.

8, 나물승마[Cimicifuga taquetii Leveil]
제주도 산지에서 자생한다.

9, 왜승마[Cimicifuga japonica (Thunb.) Spr.]

일본 및 제주도와 경남 거제도에 자생한다.

10, 산촛대승마[Cimicifuga ussuriensis  Oett.]

북부 산지에서 자생한다.

11, 유럽승마[Cimicifuga racemosa]

유럽지역에서 자생한다.

[채취]


봄, 가을에 채취한다. 지상의 경묘와 흙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려서 수염뿌리가 말랐을 때 불에 굽거나 대광주리에 넣고 굴려서 수염뿌리를 떼어 버린 후 햇볕에 말린다.

[약재]


1, 서승마
[西升麻, 천승마:川升麻: 본초강목(本草綱目)]라고도 한다. 
승마의 말린 뿌리 줄기이다. 분지가 극히 많은 불규칙한 덩어리 모양으로 크기의 차이가 매우 심하여 길이는 3.5~8~13cm이고 지름은 0.7~3~6cm이다. 표면은 회갈색 이나 짙은 갈색이고 줄기 기부의 흔적인 원형의 공동이 밀집되어 분지 모양의 돌기를 이루고 있으며 공동의 지름은 0.4~1cm이고 밑바닥으로부터 내벽까지 방사상의 홈이 있으며 겉껍질이 탈락된 곳에는 그물 모양의 관다발이 보인다. 주위에는 가는 수염뿌리의 첩모(睫毛)가 극히 많은데 손이 찔릴 정도로 단단하다. 무게는 가벼우나 질이 단단하여 꺽기 어렵다. 단면은 회녹색이고 냄새는 없으며 단면이 희거나 연한 녹색인 것이 양품이다.

주로 중국의 섬서, 사천, 청해, 운남에서 주로 난다. 그 외에 귀주, 신강, 하남 등지에서도 생산된다.

2, 북승마
[北升麻, 굴융아근:窟
窿芽根, 고로채근:苦老菜根: 중약대사전]이라고도 한다.
흥안승마(興安升麻) 즉 눈빛승마의 뿌리줄기이다. 불규칙한 덩어리 모양으로 분지가 많고 결절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길이는 9~18cm이고 지름은 1~1.5cm이다. 표면은 흑갈색이고 거칠고 기복이 많으며 윗면에 줄기의 흔적인 원형의 공동이 상당히 촘촘하게 있으며 공동 내벽에는 그물 모양의 꽃무늬가 뚜렷하게 있고 주위에 손을 찌를 정도로 단단하고 가는 뿌리가 남아 있다. 아래쪽은 웅퉁불퉁하고 가는 뿌리의 흔적이 있다. 무게는 가벼우나 질이 단단하여 잘 꺽어지지 않는다. 단면은 기복이 있고 섬유성이며 약간 녹색을 띤다. 냄새는 약하며 맛은 약간 쓰고 떫다. 겉껍질은 비대하고 흑갈색이며 가는 뿌리가 없고 단면이 약간 녹색인 것이 양품이다.

주로 중국의 요녕, 흑룡강, 하북, 산서 등지에서 난다. 그외에 호북, 내몽고 등지에서도 생산된다.

3, 관승마
[關升麻, 대삼엽승마:大三葉升麻: 중약대사전] 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끼멸가리(승마)의 말린 뿌리 줄기이다. 외형은 북승마(北升麻)와 아주 비슷하나 조금 크며 분지가 약간 적고 지름은 1.5~2cm이다. 윗면에는 원형의 깊은 공동이 여러개 있는데 공동의 지름은 2cm에 달하는 것도 있다. 질은 단단하고 가볍다. 단면은 황백색의 조각 모양이고 가운데는 큰 공동이 있다. 공동 벽의 단면에는 방사상의 홈이 있다. 냄새는 없고 맛은 약간 쓰다. 크며 파손되지 않고 겉껍질이 흑색이며 가는 뿌리가 없고 단면이 회색인 것이 양품이다.

주로 중국의 요녕, 길림, 흑룡강 등지에서 난다. 광동, 복건에서 생산되는
광동승마(廣東升麻)는 국화과의 식물인 마화두[麻花頭: Seratula chinesis S. Moore]의 뿌리인데 현지에서는 예전부터 줄곧 승마(升麻)로 사용되고 있다.

[성분]


승마(
升麻: 황새승마)의 뿌리줄기에는 cimicifugine, salicylic acid, tannin, resin, caffeic acid, ferulic acid가 함유되어 있다.

흥안승마(
興安升麻: 눈빛승마)의 뿌리 줄기에는 cimitin, alkaloid, 당류, 유기산, resin, glycosides, isoferulic acid, ferulic acid와 caffeic acid가 함유되어 있다.

대삼엽승마(
大三葉升麻: 끼멸가리)에는 알칼로이드(alkaloid)가 함유되어 있다.

[약리작용]


1, 항균작용:
승마(
升麻: 황새승마)는 in vitro에서 결핵균의 생장을 억제한다. 그의 변종인 녹승마[綠升麻: Cimicifuga foetida. L. var. simplex Huth.]의 침제(1:4)는 in vitro에서 Achorion Schoeleini 황선균 등의 피부 진균에 대하여 각각 정도는 다르지만 억제 작용이 있다.

2, 순환기 계통에 대한 작용:
승마(
升麻: 황새승마)의 물 추출물을 동물에 게 주사하면 강압, 심근 억제, 심박동 감만(減慢) 등의 작용이 나타난다.

3, 기타 작용:
승마(
升麻: 황새승마)의 물 추출물은 진정 작용이 있으며 아울러 적출 장관과 임신 중의 자궁을 억제한다. 방광 및 임신하지 않은 자궁에 대해서는 흥분 작용을 한다.

독성:
사람에게 대량 투여하면 두통, 진전(震顫), 수족의 강직성수축, 음경의 이상 발기 등이 나타난다. cimicifugine은 특수한 약리 작용은 없지만 피부를 충혈시키거나 궤양을 일으킨다. 내복하면 위장염을 일으키며 심할 때에는 호흡 곤란, 헛소리 하는 증세 등이 생길 수 있다.

흥안승마(
興安升麻: 눈빛승마)는 동물의 중추 신경계에 대하여 진정 작용을 하며 혈압을 내리고 심장 박동의 진폭을 증대시키지만 리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소장의 평활근을 이완시키며 가벼운 고혈압 환자에 대해서는 혈압을 내리고 증상을 개선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기관지 및 작은 꽃부리의 선체 분비를 증가시킨다. 자궁에 대해서는 수축 작용을 하며 월경 불순의 치료에도 사용할 수 있다. [중약대사전]

[포제(
炮製)]

이물질을 제거하고 잠깐 물에 담갔다가 깨끗이 씻고 꺼내어 충분히 수분이 스며들 게 한 후 썰어서 햇볕에 말린다.

<뇌공포자론(雷公
炙論)>: "채취하여 칼로 거친 껍질을 벗겨 버리고 황정(黃精)의 자연 즙액에다 하룻밤 담갔다가 꺼내서 햇볕에 말린 다음 잘게 썰어 증기에 쪄서 다시 햇볕에 말린다."

[성미]


맛은 달고 맵고 약간 쓰며 성질은 서늘하다.

1, <신농본초경>: "맛은 달고 맵다."
2, <명의별록>: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평하고 약간 차며 독이 없다."
3, <의학계원>: "주치비결(主治秘訣)에 의하면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맵다."
4, <탕액본초>: "맛은 조금 쓰고 성질은 약간 차다."

[귀경(歸經)]


폐(肺), 비(脾), 위경(胃經)에 들어간다.

1, <의학계원>: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 족태음비경(足太陰脾經), 수(手), 족양명경(足陽明經)에 들어간다."
2, <탕액본초>: "수양명경(手陽明經), 태음경(太陰經)에 들어간다."
3, <본초경해>: "수태음폐경(手太陰肺經), 족태양방광경(足太陽膀胱經), 수태양소장경(手太陽小腸經), 수소음심경(手少陰心經),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에 들어간다."
4, <본초재신>: "간(肝), 폐(肺) 2경(經)에 들어간다."

[약효와 주치]


양(陽)을 상승시키고 표증(表證)을 풀며 진(疹)을 나오게 하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급성 전염병, 두통 한열(寒熱), 후통(喉痛), 구창, 반진 불투(반진이 표면에 나오지 않은 상태), 중기하함(中氣下陷: 비기:脾氣 허약에 의한 조직의 이완, 장기의 탈수 등), 만성 설사와 만성 이질, 탈항, 여자의 붕(崩)과 대(帶), 자궁 하수 및 옹종 창독을 치료한다.

1, <신농본초경>: "백독을 제거하고 온질(溫疾), 장사(障邪: 장기사기:
瘴氣邪氣라고 쓴 책도 있음)를 예방한다."
2, <명의별록>: "악기(惡氣)에 의한 복통, 급성 전염병, 두통, 한열(寒熱), 풍종제독(風腫諸毒), 후통(喉痛), 구창(口瘡)을 주로 치료한다."
3, <약성론>: "소아의 풍(風), 경간, 시기열질(時氣熱疾: 전염성 열병)을 치료한다. 구치풍닉종동(口齒風
img1.jpg腫疼)으로 치근이 뜨고 치경이 헐어서 악취가 나며 열독(熱毒)으로 피고름이 나는 증세를 치료한다. 심폐풍독열(心肺風毒熱), 구창, 번민을 제거한다. 달여서 솜에 묻혀 환부에 바르면 옹종(癰腫), 완두창(豌豆瘡)을 치료한다."
4, <일화자제가본초>: "정신을 안정시키고 유풍종독(遊風腫毒), 구기감닉(口氣疳
img1.jpg: 비감:鼻疳)을 치료한다."
5, <탕액본초>: "주치비결(主治秘訣)에 의하면 폐위(肺
), 해타(咳), 피고름을 토하는 증상을 치료하며 부한(浮汗)을 발(發)하게 한다."
6, <전남본초>: "소아 두진(痘疹: 두창의 발진)을 겉으로 나오게 하고 창독(瘡毒)을 풀어 주며 인후이 종기, 천해음아(喘咳音啞), 폐열(肺熱)을 치료하고 치통을 멎게 하며 편도선염, 이하선염을 치료한다."
7, <본초강목>: "반진을 삭이고 어혈을 없애며 양함현훈(陽陷眩暈: 양기부족으로 인한 현기증), 흉협허통(胸脇虛痛: 정기부족으로 인한 흉곽부 동통), 만성 설사와 만성 이질로 인한 후중(後重), 유탁(遺濁), 대하, 붕중(崩中), 혈림(血淋), 하혈, 음위족한(陰
痿足寒)을 치료한다."

[용법과 용량]


내복: 0.5~3돈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환을 만들어 먹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외용: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또는 탕액으로 양치질하거나 환부를 깨끗하게 씻는다.

[배합(配合)과 금기(禁忌)]


상반신이 성하고 하반신이 허한 환자, 음액(陰液) 부족으로 허화(虛火)가 성한 환자, 마진이 이미 발진된 환자는 복용해서는 안된다.

1, <신농본초경소>: "토혈, 코피가 나는 환자, 담이 많은 해수, 음액(陰液) 부족으로 허화(虛火)가 성한 경우, 신경(腎經)의 정기(正氣) 부족 및 기(氣)의 역상으로 인해 구토가 있는 경우, 심장 박동이 항진된 경우에는 절대로 복용해서는 안 된다."

2, <득배본초>: "상한으로 증상이 태양(太陽)의 단계에 있는 경우, 천연두의 발진 초기에 있는 경우, 하초에 기(氣)가 부족한 경우, 음액(陰液) 부족으로 허화(虛火)가 생긴 경우는 모두 사용을 금한다."

승마, 촛대승마
에 대해 안덕균의《CD-ROM 한국의 약초》에서는 이렇게 알려주고 있다.

[승마(升麻)

[기원]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 초본식물인 승마(Cimicifuga heracleifolia Kom.) 촛대승마(Cimicifuga simplex Worm)의 뿌리이다.

[성미]
맛은 맵고 달며, 약성은 약간 차다.

[효능주치]
발표투진(發表透疹), 청열해독(淸熱解毒), 승양거함(升陽擧陷)한다.

[임상응용]


1. 외감성으로 발열, 두통을 다스리고 홍역 초기에 발진이 잘 솟지 못할 때에 사용한다.

2. 열독(熱毒)으로 인한 여러 가지의 병증, 즉 양명경열(陽明經熱)로 인한 두통, 인후염, 잇몸이 붓고 아픈 증상, 입안과 혀가 허는 증상과 피부가 헐어서 생긴 발진을 다스린다.

3. 상승작용이 있어 비위(脾胃)의 기운이 허약하거나 혹 기운이 몹시 허약해서 권태가 잦고 오랜 설사, 탈항, 자궁하수 등에 시호(柴胡)와 배합된다.

[임상연구]
위하수에 약침제제로 효력을 얻었고, 탈항에도 유효율을 높였다.

[약리]

1. 해열, 항염, 진통, 항경련, 해독작용이 있고, 심장억제, 혈압강하와 아울러서 장관 및 자궁을 억제하는데, 단 방광과 임신하기 전 자궁에는 흥분작용을 보인다.

2. 결핵균과 피부진균의 발육을 억제시킨다.

[화학성분]
cimicifugine, tannin, caffeic acid, cimitin, 아위산, 유기산, 수지 등을 함유하고 있다.]

승마, 황새승마, 눈빛승마와 관련하여 배기환의
<한국의 약용식물> 132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승마(끼멸가리)

미나리아재비과(Cimicifuga heracleifolia Kom.)

여러해살이풀. 높이 1~1.2m. 뿌리는 굵으며 흑자색. 꽃은 백색으로 8~9월에 원줄기 윗부분에 많이 달린다. 꽃받침잎은 4~5개, 꽃잎은 3~4개로 끝이 대부분 2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많고, 지방은 자루가 짧다. 열매는 골돌로 많은 자루가 있다. 종자는 타원형으로 옆으로 주름이 있다.

분포/
지리산 이북의 산 속 숲에서 자라며, 일본, 만주, 중국, 우수리에 분포한다.

채취/
뿌리줄기를 가을에 채취하여 수염 뿌리를 제거한 뒤 말린 다음 껍질을 약간 벗겨서 황정(黃精)의 즙에 하룻밤 담갔다가 햇볕에 말린 뒤 증기로 쪄서 다시 말린다.

약효/
뿌리 줄기를 승마(升麻)라고 하며, 승양(昇陽), 발표(發表), 투진(透疹), 해독의 효능이 있고, 급성전염병, 두통, 한열, 인후통, 구창, 구사구리(久瀉久痢), 탈항, 자궁탈출을 치료한다.

성분/
cimicifugine, salicylic acid, caffeic acid, cintin 등이 함유되어 있다.

약리작용/
물로 달인 액은 결핵균 및 피부진균에 대한 항균작용이 있고, 토끼에게 주사하면 혈압강하 작용, 심근 억제 작용, 심박동 감소 작용이 나타나고, 자궁 흥분 작용이 있다.

사용법/
뿌리 줄기 10g에 물 700ml를 넣고 달인 액은 반으로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고, 외용에는 가루로 하여 붙이거나 달인액으로 양치질을 한다.

참고/
꽃이 엷은 황색이고 냄새가 나는 황새승마(C. foetida L.) 승마에 비해 잎이 겹깃 모양으로 3출하는 눈빛승마(C. dahurica(Turcz.) Maxim.)도 약효가 같다.]

우리나라에서 승마로 불리는 것에 관해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제 1권 42면 57호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대삼엽승마(大三葉升麻)

기원: 모간과(毛茛科=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식물인 대삼엽승마(大三葉升麻=승마: Cimicifuga heraeleifolia Kom.)의 근경(根莖)이다.

형태: 다년생 초본으로 뿌리와 줄기가 굵고 줄기에는 골처럼 패인 흔적이 있으며 수염뿌리가 많고 줄기는 직립한다. 잎은 2회 삼출복엽(三出複葉)이고 줄기 아랫부분의 잎에는 긴 자루가 달려있고, 소엽(小葉) 및 소엽병(小葉柄)은 흰 유모(柔毛)로 덮여있으며, 소엽(小葉)은 난형(卵形)이고, 가운데 소엽편(小葉片)은 다시 3개로 얕게 갈라진다. 잎 가장자리에는 불규칙한 거치(鋸齒)가 있다. 화서(花序)는 총상화서(總狀花序)이고 꽃자루는 유모(柔毛)로 덮여있다. 꽃은 양성(兩性)이고 꽃받침은 5개이며 일찍 떨어진다. 밀엽(蜜葉)은 장난형(長卵形)이고 수술은 많다. 심피(心皮)는 3∼5개이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이다.

분포: 산이나 들의 풀숲이나 개울가에서 자란다. 중국의 동북지역에 분포.

채취 및 제법: 가을에 캐어 수염뿌리가 마를 때까지 햇볕에 말린다. 마른 수염뿌리를 태우거나 제거한 후 다시 햇볕에 말린다.

성분: 알칼로이드(alkaloid).

기미: 맛은 맵고 약간 달며 성질은 약간 차다.

효능: 발표투진(發表透疹), 청열해독(淸熱解毒), 승거양기(升擧陽氣).

주치: 풍열두통(風熱頭痛), 치통(齒痛), 구창(口瘡), 인후종통(咽喉腫痛), 마진불투(痲疹不透), 양독발반(陽毒發斑), 탈항(脫肛), 자궁하수(子宮下垂).

용량: 4∼12g.

참고문헌: 중약대사전, 상권, 0912.]

승마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 279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끼멸가리(Cimicifuga heraclefolia Komarov)

다른 이름:
승마, 주마

식물:
높이 1~1.5m 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2번 3개씩 갈라진 겹잎이고 쪽잎은 3~5개로 얕게 갈라진 달걀 모양이다. 흰색의 작은 꽃이 줄기 끝에 모여 꽃이삭을 이룬다. 식물이 마(삼)와 비슷하고 높이 오른다고 하여 승마라는 이름이 생겼다.
전국 각지 특히 북부와 중부 산골짜기의 습한 곳에서 자란다.

뿌리줄기(승마):
가을에 캐어 물에 씻어서 햇볕에 말린다.

성분:
뿌리줄기에 사포닌이 있는데 용혈지수는 1:100이다. 또는 전초에 0.14%, 뿌리줄기에 0.47%의 알칼로이드가 있다고 한다.

시티진을 분리하였다는 자료도 있다.

일부 문헌에는 알칼로이드가 아니라 페놀성 물질이라고도 한다. 페룰라산을 비롯한 방향족 옥시카르복시산, 비스나긴이 분리되었다.
전초에는 플라보노이드가 있다.

작용:
동물실험에서 뿌리줄기의 열내림작용, 항염증작용이 밝혀졌다. 총알칼로이드라고 하는 엑스는 혈압내림작용과 신경절 차단작용이 있다.

응용:
동의치료에서 촛대승마와 같은 목적에 쓴다.

앞으로 혈압내림약, 진정약 등을 찾기 위하여 특히 사포닌과 페놀성 물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승마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상한(傷寒), 온역(溫疫), 풍열고열(風熱高熱), 두통, 지체통(肢體痛), 창진(瘡疹: 발진된 것 및 피하에 머물러 있는 것)의 치료

잘 게 자른 건갈(乾葛), 승마(升麻), 작약(芍藥), 자른 자감초(炙甘草) 각 같은 양을 굵게 가루내어 1회에 4돈씩 물 한 컵 반으로 1컵이 되게 달여서 체격에 따라 가감하여 수시로 온복한다. [염씨소아방론(閻氏小兒方論), 승마갈근탕(승마갈근탕)]

2, 소아 두창, 마진이 발진되지 않는 경우, 발열 두통, 근맥에 풍사(風邪)가 머물러 기침을 하는 경우, 편도선염, 이하선염의 치료

승마(升麻) 5푼, 전호(前胡) 8푼, 감갈(甘葛) 5푼, 황금(黃芩) 0.1돈, 치자(梔子) 8푼, 볶은 우방자(牛蒡子) 1돈, 감초(甘草) 3푼, 길경(桔梗) 5푼, 박하(薄荷) 5푼, 천궁(川芎) 1돈을 등심(燈心)을 인경약(引經藥)으로 하여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전남본초(
滇南本草), 승마탕(升麻湯)]

3, 발진티푸스가 단시간 내에 전신에 나타나 화상처럼 되고 상처에는 백색의 고름이 생겨 터뜨려도 또 생기는 경우(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중증의 환자는 수일 내에 사망하고 치료 결과 낫더라도 창반:瘡瘢은 암자색을 띠며 몇 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데 이는 모두 악독의 기:氣가 원인이다)의 치료

승마(升麻)를 진하게 달여 솜에 묻혀서 환부에 씻는다. 고주(苦酒)에 담가 달여 씻으면 더욱 좋으나 자극이 매우 심하여 참기 힘들다. [주후방(
肘後芳)]

4, 뇌두풍(雷頭風: 얼굴에 덩어리 모양의 부스럼이 생겨 아프고 추우면 견디기 힘들며 더우면 부스럼이 더 심해져서 외견상 상한(傷寒)과 비슷하다)의 치료

승마(升麻), 창출(蒼朮) 각 5돈, 하엽(荷葉) 1개를 달여 복용한다. [의방집해(醫方集解), 청진탕(淸震湯) 즉 소문병기보명집(素問病機保命集), 승마탕(升麻湯)]

5, 인후 폐색으로 침을 삼키지 못하는 증상

천승마(川升麻) 반 냥, 마린자(馬藺子) 1푼, 백반(白礬) 1푼, 마아소(馬牙消) 1푼, 현삼(玄蔘) 1푼을 찧어서 발이 고운 체로 친 가루를 연밀(煉蜜)로 연자(
子) 크기의 환을 만든다. 얇은 면으로 싸서 항상 1알을 입에 물고 있으면서 침을 삼킨다. [태평성혜방(太平聖惠方), 승마환(升麻丸)]

6, 후비작통(喉痺作痛)

승마(升麻) 정제를 입에 물고 타액을 삼키거나 반 냥을 달여 양치질한다. [인재직지방(
仁齋直指方)]

7, 양독(陽毒)에 의한 질환으로 얼굴에 붉은 반점이 섬유상으로 생기고 인후가 아프며 피고름을 토하는 증상(5일 이내라면 치료할 수 있으나 7일이 넘으면 손을 쓸 수 없다)의 치료

승마(升麻) 2냥, 당귀(當歸) 1냥, 촉초(蜀椒: 볶아서 지방유를 제거한 것) 1냥, 감초(甘草) 2냥, 자별갑(炙鼈甲: 손가락 크기의 것) 1편(片), 가루낸 웅황(웅황) 반 냥을 물 4되로 1되가 되도록 달여 한꺼번에 복용한다. 노인과 어린이는 두 번에 나누어 복용하고 땀을 낸다. [금궤요략(金
匱要略), 승마별갑탕(升麻鼈甲湯)]

8, 입 안에 열감이 느껴지고 구내염이 된 경우

승마(升麻) 30수(
), 황련(黃連) 18수()를 가루내어 면으로 싸서 입에 물고 침을 삼킨다. [천금방(千金方)]

9, 치근은 흔들리지 않으나 잇몸이 붓고 아프며 치아가 빠질 것 같은 경우

강활(羌活) 1냥, 술로 씻은 초용담(草龍膽) 1냥 5돈, 양경골회(羊脛骨灰) 2냥, 승마(升麻) 4냥 등을 부드럽게 가루내고 골회(骨灰)를 다시 체로 쳐서 미세한 분말로 만들어 다른 가루와 잘 섞는다. 잘 때 잇몸에 바른다. [난실비장(蘭室秘藏), 뇌수산(
牢醜散)]

10, 열사(熱邪)가 위에 침범해 생긴 치통

승마(升麻)를 달여 더울 때 입안에 양치질하고 그대로 넘긴다. [인재직지방(
仁齋直指方)]

11, 금리(
噤痢)
초(酢)로 볶은 녹색 승마(升麻) 1돈, 속을 빼고 조금 그을릴 정도로 볶은 연육(蓮肉) 30개, 인삼(人蔘) 3돈을 물 1종지로 반 종지가 되도록 달인 후 마신다. 꿀에 섞어 화나제로 만들어 복용하면 효과가 더 좋다. 1회에 4돈을 온복한다. [
의학광필기(醫學廣筆記)]

12, 자궁출혈

승마(升麻) 5푼, 시호(柴胡) 5푼, 천궁(川芎) 1돈, 백지(白芷) 1돈, 형개수(荊芥穗) 6돈, 당귀(當歸) 6돈에 물 2사발을 넣어 한 사발쯤 될 때까지 달여 식후에 시간이 조금 지나서 복용하면 곧 멎는다. 복용 횟수는 5~6회까지로 한다. [묵보제집험방(墨寶齊集驗方)]

13, 산후 구토가 계속되며 1개월, 반 년 혹은 1년이나 계속될 경우

승마(升麻) 3냥을 청주(청주) 5되로 2되가 될 때까지 달여 찌꺼기를 제거하고 두 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토해 버리는 현상이 있더라도 상관없다. [천금방(千金方)]

14, 가슴이 풍열로 인해 온 전신에 습진이 퍼진 경우의 치료
승마(升麻), 잘게 썰어 약간 볶은 대황(大黃), 검은 속을 빼 버린 황금(黃芩), 속을 빼 버리고 밀기울과 함께 누렇게 볶은 지실(枳實), 작약(芍藥) 각 1냥, 자감초(炙甘草) 반 냥, 썰어서 불에 구운 당귀(當歸) 반 냥을 조금 거칠게 찧어 체로 쳐서 한 번에 5돈을 물 1컵에 등심(灯心) 한 줌과 같이 넣고 1컵이 되도록 달여 찌꺼기를 버리고 빈속 또는 저녁 식사 전에 복용한다. [성제총록(聖濟總錄), 승마탕(升麻湯)]

15, 갑자기 생긴 독종(毒腫)으로 인한 동통의 치료
승마(升麻)에 고주(苦酒)를 넣어 갈아서 붙이면 효과가 매우 좋다. [보결주후방(補缺肘後方)]

16, 옹저(癰疽) 초기로 환부가 단단하고 피부가 적자색이며 오한 장열(壯熱)이 있고 1~2일이 지나도 고름이 나오지 않는 증상의 치료
승마(升麻), 연교(連翹), 잘게 썰어서 볶은 대황(大黃), 썰어서 불에 구운 생지황(生地黃), 목향(木香) 각 1냥과 백렴(白蘞), 현삼(玄蔘) 각 3푼을 짓찧어 체로 쳐서 1회 5돈씩 물 2컵을 넣고 1컵이 되도록 달인다. 망초(芒硝)가루 반 돈을 넣고 찌꺼기를 제거한 후 빈속에 온복하는데 설사가 나면 복용을 그만 두고 설사가 없을 때는 계속 복용한다. [성제총록(聖濟總錄), 승마탕(升麻湯)]

17, 폐옹(肺癰)으로 피고름을 토하고 고약한 냄새가 나며 가슴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
천승마(川升麻), 볶은 길경(桔梗), 의이인(薏苡仁), 지유(地楡), 껍질을 벗긴 자금(子芩), 모단피(牡丹皮), 백작약(白芍藥) 각 반 냥과 감초(甘草) 3푼을 잘게 썰어 굵게 가루내어 1회에 1냥을 물 1되 반을 넣고 5홉이 될 때까지 달여서 찌꺼기를 버리고 1일 2~3회 복용한다. [본사방(本事方), 승마탕(升麻湯)]

18, 땀띠가 가려운 경우
승마(升麻)를 물로 달여 복용하는 동시에 그 달인 물로 씻는다. [천금방(千金方)]

승마의 항암작용 및 기타 작용에 대해서 일본의 건강정보사이트인 <http://www.naoru.com> 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시간상 번역은 각자가 개인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내용을 살펴보기 바란다.

[승마(升麻: Cimicifugae Rhizoma)

기원: 山野に自生する多年草、キンポウゲ科サラシナショウマの根茎。

キンポウゲ科Ranunculaceae 升麻(Cimicifuge foetida L.)の根茎。

中国産は、オオミツバショウマの根茎。

성미: 味は甘辛、性は微寒。寒瀉燥升散

귀경: 肺・脾・大腸・胃経。

분류: 肺・脾・大腸・胃経。

약성가: “性寒、胃を消し、毒を解し下陥を升提し、牙疼逐う可し”《万病回春》

효능, 효과: 発汗・解毒・消腫・透疹・升提

◎ 発表透疹、升陽解毒

 <1> 時気疫癘
 <2> 咽喉腫痛
 <3> 斑疹痘毒
 <4> 久痢脱肛
 <5> 子宮下垂

◎ 脾の麻痺を治す。「切って水煎服用」

◎ 解熱、解毒、抗炎症剤

 <1> 頭痛
 <2> 咽喉痛、口瘡
  <3> 麻疹
 <4> 脱肛
 <5> 瘡腫
 <6> 腸チフス、発疹チフス、マラリア
 <7> 産褥熱

약리작용:

<1> 解毒作用:ハシリドコロの中毒を解毒する。
<2> 解熱作用
<3> 発汗作用
<4> 血を行らす
<5> 子宮収縮作用
<6> 抗菌作用
<7> 降圧作用
<8> 心筋抑制作用
<9> 鎮静作用
<10> 抗ガン作用:500mg/?以上で増殖を抑制する。

상용량: (2~9g)

주의사항: ◎ 多量に用いた場合、以下の症状が出ることがある。

  
<1> 頭痛
 <2> ケイレン
 <3> 四肢の強直
 <4> 陰茎の異常勃起
 <5> 興奮性の症状。

참고: ★ 若葉をゆでて水にさらして食用とするので、サラシマショウマの名がある。

승마의 효능 참고문헌:

《神農本草経》
“百毒を解し、温疾、障邪を辟けるを主る”

《李時珍》
“升麻は陽明の清気を引いて上行し、柴胡は少陽の清気を引いて上行する。升麻は生まれつき虚弱な者が衰弱し元気が無くなり、仕事による疲労や、食事を食べたり食べなかったりする不摂生や生物・冷たい物を食べることにより脾胃を内傷した者の引経の最要薬である”

《薬性提要》
“風邪を解散し、火鬱を升発し、一切の熱毒および咽痛口瘡を治す”

《古方薬品考》
“功用は胃熱、喉痛”

《古方薬議》
“能く熱を清し、毒を解す”

《勿誤薬室方函口訣》
“升麻は古より犀角の代用にして止血の効あり”

《張元素》
“この薬の応用には4種あって、手の陽明大腸経、足の陽明胃経の引経が1つ。陽気を至陰の下から昇らすのが2つ。至高の上部、及び皮膚の風邪を去るのが3つ。陽明の頭痛を治すのが4つである”
“升麻は足の陽明胃経、太陰脾経に引経する薬であり、葱白、白と配合すれば、手の陽明大腸経、太陰肺経にも入る”

《李杲》
“葱白を導いて手の陽明大腸経の風邪を散じ”
“石膏を導いて陽明経の歯痛を止め”
“人参、黄蓍は升麻で導かなくては中気を昇挙できない”

《中薬大辞典》
“升陽し、発表し、透疹し、解毒する”
“時気疫癘、頭痛寒熱、喉痛、口瘡、斑疹不透、中気下陥、久瀉久痢、脱肛、婦女の崩、帯、子宮下墜、癰腫瘡毒を治す”

약재:
『升麻+黄蓍』
『升麻+葛根』
『升麻+牛蒡子』
『升麻+柴胡』
『升麻+生石膏』
『升麻+蒼朮』
『升麻+当帰』
『升麻+白』
『升麻+黄連』

배합처방:
乙字湯
升麻葛根湯
升麻鼈甲湯.
]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자라는 토종약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승마 사진 감상: 1, 네이버+구글+다음: 1, 2, 3,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jdm0777.com.ne.kr

이메일: jdm0777@paran.com ;
jdm0777@naver.com

아래에 비슷한 식물들을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눈빛승마 무엇인가?
  2. 승마 무엇인가?
  3. 촛대승마 무엇인가?
  4. 황새승마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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