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닌 무엇인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지속성의 거품을 내는 천연계면활성물질!!!

 

 

 

 
▶ 항산화작용, 항암작용, 면역증강작용, 용혈 작용, 항염증작용,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장 점막에 접촉하는 시간을 줄이고, 동시에 나쁜 물질을 흡착해서 독성을 떨어뜨리는데, 장의 융모가 커지는 것을 억제시키는데, 식독, 수독, 혈독 등 뼛속까지 밴 모든 독을 빼내는 역할을하는데,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액을 맑게하는데, 발암을 억제하는데,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켜 동맥경화를 막아주는데, 과산화지질을 분해하여 암의 근원을 차단하는데, 프리 래디컬에 의한 세포 파괴를 저지하는데, 피부의 과산화지질량을 감소시키는데, 제염제, 진핵제, 소염제, 돌연변이를 억제해 특히 결장암 발생 확률을 낮추는데,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에너지를 줄여주는데, 비만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기능, 점막 자극, 혈관 수축, 혈관 확장을 다스리는 사포닌

1, 잘먹고 잘사는 법 - 두부


[사포닌

콩을 알아야 두부를 안다

인삼에 많이 들어 있다고 알려진 사포닌. 하지만 값비싼 인삼 외에도, 암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재료들은 대부분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다. 양배추, 당근, 셀러리, 파슬리 등의 미나리과 식물, 감초, 생강, 마늘 등이 잘 알려진 사포닌 먹거리. 여기엔 물론 콩도 포함된다. 식용 가능한 콩류 중에서
대두는 가장 많은 사포닌을 가지고 있는데, 콩의 사포닌 역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장 점막에 접촉하는 시간을 줄이고, 동시에 나쁜 물질을 흡착해서 독성을 떨어뜨린다. 이것은 사포닌의 거품을 내는 성질이 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또 사포닌은 콜레스테롤과 유사한 화학적 구조를 가져,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고 배출을 돕기도 한다. 육류 등의 동물성 식품을 장기간 섭취하면 체내에 산화된 지방 덩어리와 비슷한 과산화지질이 발생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암을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다.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콩 사포닌. 과산화지질을 분해하여 암의 근원을 차단한다. 프리 래디컬에 의한 세포 파괴를 저지하며, 돌연변이를 억제해 특히 결장암 발생 확률을 낮춘다.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에너지를 줄여주는 것 역시 사포닌 고유의 역할 중 하나로, 동물 실험 결과 비만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기능까지 있다. 그러므로 오늘부터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에는 반드시 한 줌의 콩을 챙기도록 하자.]

2,
화장품 생물신소재

[사포닌

[목차]

1. 개요
2. 용도 및 응용

1. 개요

사포닌은 식물계에 널리 분포하는 트리텔펜 및 스테로이드계의 배당체의 총칭이다. 사포닌이라는 것은 라틴어의 Sapo(비누)에서 유래되어, 물과 진탕하면 지속성의 거품을 내는 천연계면활성물질이다. 동양에서는 생약으로서 예로부터 제염, 진핵, 소염제로서 상용되어 왔다.

트리텔페노이드계의 사포닌인 연명피는 환자목의 과육으로 일본 각지의 산림 속에서 자생하고 생약보다 세안료로서 이용되어 왔다. 이 사포닌은 환자목 추출물로서 JCID(IV-379)에 게재되어 있다.
강한 대전방지력항염증작용이 있고, 피부와 모발에 대한 자극완화성, 거품질과 모발의 윤활성 개량제로서 샴푸와 린스에 첨가되고 있다.

키라야사포닌은 칠레, 페루, 볼리비아지역에 분포하는 Qullaja Saponaria Mulina(장미과), 통칭 비누나무라고 불리는 상록수의 껍질에서 얻어지는 트리텔페노이드계의 사포닌이다. 다른 사포닌에 비해 대단히 뛰어난 계면활성과 균질성이 있고, 남미와 유럽에서는 옛날부터
세정제발포제로서 사용되어 왔다. FDA와 BP에도 수록되고, JECFA에서도 그 안전성이 확인되어 있다.

키라야사포닌의 기포력은 친수성이 높은 폴리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와 설탕지방산에스테르에 비해 거품이 생기고, 거품안정성도 같거나 그 이상이다. 특히 거품안정성은 거품의 막점도가 대단히 높다. 키라야사포닌은 아니온계면활성제이지만, 분자 내에 다수의 수산기가 있기 때문에 그 표면장력과 기포력은 ㏗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또 저농도의 알코올 속에서도 그 기포력은 변화하지 않는다.

2. 용도 및 응용

사포닌의 유화력에 관해서는 일반적으로 약한 것으로 되어있으며, 유화제로서는 거의 이용되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사포닌의 잠재적인 계면활성능을 유도하는 유화방법이 몇 가지 발견되었다.

타시마 등은 수용성 다가알코올에 사포닌 또는 그 염을 가열용해하고 이것에 유상성분을 첨가해서 투명 또는 반투명한 점조액체나 겔을 형성시켰다. 이것을 물에 희석해서 입자가 미세한 O/W에멀젼을 얻었다. 이것은 사포닌 또는 그 염이 물-기름 계면보다도 계면장력이 적은 다가알코올-기름 계면에 빠르게 배향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와타나베는 키라야사포닌을 이용한 안정한 유화향료를 얻었다. 즉, 액당에 키라야사포닌을 용해시켜, TK호모믹서로 교반하면서 오렌지오일을 첨가해서 투명한 유화향료를 얻었다. 또 이때 친수성이 높은 폴리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를 병용함으로서 내염내산성이 향상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시라카와 등은 사포닌이 가용화제로서도 탁월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사포닌류, 특히 키라야사포닌을 비타민 E의 0.5-4배 량을 이용함으로서 물에 투명하게 분산하는 비타민 E 수용화 제제를 얻었다.

이 외에 사포닌에는
항산화작용이 있고 팥사포닌과 콩사포닌을 화장료에 첨가하면, 피부의 과산화지질량을 감소시켜 흑피증, 간반, 재발성피부염 등의 피부이상을 예방하고 건강한 피부를 지킬 수 있다. 또 육모제로서의 이용 등이 있다.

사포닌의 화장품에의 이용은 현재 그다지 많지 않지만, 앞으로 이용 개발함으로서 응용범위가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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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항암 효과가 뛰어난 산나물 57가지 46면


[사포닌(Saponin)

사포닌의 어원은 그리스어 Sapona로, 영어로는 Soap, 즉 비누라는 뜻으로, 물에 녹아 비누식 발포 작용을 나타내는 물질을 총칭한다.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으로 알려졌으며,

식물의 뿌리, 줄기, 나무껍질 등에 존재하는데, 특히 인삼의 사포닌이 유명하다. 물이나 90%의 알코올에 녹는다. 쓴맛, 매운맛을 나타내는 것도 많으며,
용혈 작용, 점막 자극, 혈관 수축, 혈관 확장 등 강한 생리 작용이 있어 생약으로서 이용되는 것도 있으나 강한 독성을 나타내는 것도 있다. 따라서 약용으로 사용할 때는 용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4,
잘먹고 잘사는 법 - 콩

[비만을 막아주는 사포닌

콩에는 뭐가 들어 있나

인삼과 콩에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은 강한 약리작용을 한다.

인삼의 대표적인 약효 성분이 바로 사포닌(saponin)이다. 그런데 성분 차이는 있지만 콩에도 사포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사포닌은 물과 친한 친수성기와 기름과 친한 소수성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 양친성 분자이므로 비누처럼 유화작용을 일으켜 거품을 형성할 수 있다. 콩을 씻을 때 거품이 나는 것은 바로 콩의 사포닌 성분 때문이다.

콩에 함유되어 있는 사포닌 성분은
장의 융모가 커지는 것을 억제시켜(융모가 커지면 음식의 흡수력이 향상되어 비만을 일으킴) 비만이 되는 것을 막아주고 또한 식독, 수독, 혈독 등 뼛속까지 밴 모든 독을 빼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콩의 사포닌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액을 맑게 한다. 한편 콩의 사포닌은 발암을 억제하며,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켜 동맥경화를 막아줄 뿐 아니라 면역증강 및 항암작용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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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위키백과사전[2015년 9월 23일 버전]

[
사포닌

사포닌(영어: saponin)은 스테로이드, 스테로이드알카로이드 혹은 트리텔펜(triterpene)의 배당체로, 물에 녹아 비누식의 발포작용을 나타내는 물질의 총칭이다. 여러 식물에 존재하며, 일부의 극피동물(불가사리, 해삼)의 몸 안에도 포함되어 있다. 사포닌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으로 알려져있으며, 특히 인삼에 함유된 사포닌 종류인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와 엘루테로사이드(eleutheroside)가 유명하다.

어원: 사포닌의 어원은 그리스어인 Sapona다. 이 단어를 영어로 직역하면 Soap 즉, 비누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름이 붙은 사유는 사포닌이 비누처럼 몸 안의 기름기를 씻어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사포닌을 함유한 음식:
사포닌을 함유한 음식은 콩, 파, 더덕, 도라지, 미나리, 마늘, 양파, 영지버섯, 은행, 칡 등이다. 이중에서도 인삼과 홍삼은 단연 유명하다.

인삼과 사포닌:
32종류의 사포닌을 비롯하여 가장 많은 양의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인삼이다.

인삼사포닌의 특징:
사포닌에 항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지만, 안전성과 효과의 확실성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아직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백내장과 관련된 실험(서울대학교 부속병원 안과 이진학 교수팀의 실험, 미국 백내장굴절학회와 대한안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2005년 9월에 발표)에서도 인삼 사포닌은 우수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산삼 또는 인삼(홍삼 포함)의 사포닌이 주목받는 이유는, 일반 사포닌은 물에 잘 녹지도 않을 뿐더러 몸에 흡수가 잘 되지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산삼이나 인삼은 사포닌을 많이 함유하고 있을뿐더러, 물에 잘 녹기 때문에 몸에 흡수가 잘 된다(삼계탕이 대표적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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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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