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나무 무엇인가?

기존 항암제 보다 효과가 현저히 더 뛰어난 상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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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나무의 덩굴성 새순, 어린잎 앞면, 자란잎 뒷면, 햇잎과 줄기의 예리한 가시, 자라는 햇잎, 자라면서 작게 변한 잎, 묵은 잎 겨울철 단풍진 잎, 묵은 줄기와 가시, 노각나무나 버즘나무처럼 껍질이 얇게 벗겨져 얼룩무늬를 드러내는 묵은 줄기, 어린나무의 뿌리, 덩굴로 자라는 잎과 줄기, 긴꽃대, 꽃근접확대, 붉은색의 덜익은 열매와 검게 익은 열매, 검게 익은 열매, 종자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 항암작용(위암, 유방암, 대장암, 폐암, 각종암 등), 상동열매(폴리페놀, 안토시아닌 함량, 블루베리의 두 배 이상), 항산화 성분(암, 노화, 혈관질환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성분), 폴리페놀(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 항암, 노화방지에 효과), 열매의 강력한 항산화 효과, 항산화 식품, 천연 항산화 소재, 개창, 칠창(옻독을 푸는데), 독을 제거하는데, 새살이 돋아나게 하는데, 학슬풍(무릎관절염), 감기, 발열, 간염, 피부병, 수종을 다스리는 상동나무

상동나무는 갈매나무과 상동나무속의 높이가 2미터 정도 자라는 잎지는 또는 늘푸른떨기나무이다.

상동나무의 학명은 <Sageretia theezans(Linne) Brongniart>이다. 갈매나무과 상동나무속에 속하는 상동나무는 동부와 남부 아시아, 북아메리카에 약 10종이 분포되어 있고 우리 나라에는 1종에 상동나무와 변종으로 털상동나무가 자라고 있다. 털상동나무는 상동나무와 닮았지만 잎 뒷면에 털이 밀생하는 것이 차이가 있다. 상록성이거나 낙엽성 관목으로
때로는 덩굴성의 형태로 자란다. 작은 가지가 흔히 가시로 퇴화되어 자란다.

상동나무의 이름의 유래는 잎이 겨울을 난다고 해서 한자로 <생동목(生冬木)>이라고 부른다.
작은 가지에는 가시가 있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오래된 나무는 마치 노각나무처럼 껍질이 벗겨진다. 잎은 거의 마주나는 것처럼 보인다. 잎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으며 일부는 겨울을 난다. 꽃의 모양은 작고 향기가 나고 길고 부드러운 털이 있으며 가지 끝 부분이나 잎겨드랑이의 총상꽃차례에 자잘한 연노랑색 꽃이 촘촘히 달린다. 자라는 모습이 덩굴처럼 처지는 형태로 자란다. 열매는 검은 자주색으로 대부분 둥근 구형이고 지름은 약 5밀리이다. 따뜻한 남쪽지방에서는 울타리용으로 재배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따뜻한 남해안과 남쪽섬 및 제주도 해변의 산기슭에서 자란다. 개화기는 9~11월이고 결실기는 이듬해 4~5월이다. 가을철에 피는 연노랑색꽃이 대단히 아름답고 가을철에 황색으로 물드는 단풍잎이 바닷가의 해변을 아름답게 장식한다. 상동나무를 정금나무라고도 부른다.

비슷한 종류로 잎 뒷면에 털이 빽빽이 나는 털상동나무(for. tomentosa)가 자라고 있다.

상동나무의 다른 이름은
작매등[雀梅藤=què méi téng취에메이: 광서약식명록(廣西藥植名錄)], 대절자[對節刺, 대각자:對角刺, 쇄미자:碎米子, 사궁근:沙窮勤, 미쇄목:米碎木: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쿠로이게[クロイゲ: 일문명(日文名)], 생동목[生冬木], 상동나무, 토종블루베리, 삼동, 삼동나무, 정금나무 등으로 부른다.

상동나무 뿌리의 다른 이름은 작매등근[雀梅藤根: 온영현약물자원명록(溫嶺縣藥物資源名錄)]이라고 부른다.

[약효와 주치]


<어린가지와 잎>


1, <중약대사전>: "개창(疥瘡), 칠창(漆瘡), 수종을 치료한다."

2, <광서약식명록>: "독을 제거하고 새살이 돋아나게 하며 창개(瘡疥)를 치료한다."

<뿌리>


<중약대사전>: "학슬풍(鶴膝風: 무릎관절염)을 치료한다."

[용법과 용량]


<어린가지와 잎>

<중약대사전>: "내복: 0.5~1냥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알약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외용: 탕액의 김을 쐬거나 달인 물로 씻는다."


<뿌리>


<중약대사전>: "내복: 3~5돈을 물로 달이거나 술에 담가서 우려 내어 먹는다.

외용: 찧어서 붙인다."

상동나무에 대해서 배기환의
<한국의 약용식물> 324면 396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상동나무
[Sageretia theezans (L.) Brongn.] [갈매나무과]

반상록 떨기나무. 높이 2m 가량. 잎은 어긋난다. 꽃은 황색으로 작은 꽃줄기가 거의 없고 10~11월에 이삭 꽃차례로 달린다.  열매는 다음 해 4~5월에 흑자색으로 익는다.

분포/
제주 및 남쪽 섬의 해변 산기슭에서 자라며, 일본, 중국, 대만, 인도에 분포한다.

약효/
줄기와 잎을 작매등(雀梅藤)이라고 하며, 개창(疥瘡), 칠창(漆瘡), 수종을 치료한다.

사용법/
줄기와 잎 30g에 물 900mL를 넣고 달인 액을 반으로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복용한다.]

상동나무 열매의 효능에 대해서 <오마이뉴스> 2017814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상동열매가 젊음의 새 묘약 될까?

상동열매의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함량, 블루베리의 두 배 이상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에 분포하는 상동나무의 열매가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꼽히는 블루베리보다 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동나무 열매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 함량이 블루베리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제주대 생명공학부 김소미 교수팀이 제주 농가에서 재배한 상동열매와 블루베리 추출물의 항산화 능력암세포 증식 억제 활성 등 기능성 차이를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제주산 블루베리와 상동열매의 일반성분, 항산화 및 항증식 활성 비교)는 한국응용생명화학회의 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상동나무는 아시아, 북미에 주로 분포하는 식물이다. 45월에 블루베리와 색깔은 비슷하지만 크기는 절반 정도인 상동열매를 맺는다. 예부터 우리나라와 중국에선 상동열매를 감기, 발열, 간염, 피부병의 치료 등에 사용해 왔다.

연구팀은 냉동 상동열매와 블루베리를 분쇄한 후 80% 메탄올을 이용해 반복 추출, 여과, 농축해 추출물을 얻어냈다.

연구 결과 상동열매는 블루베리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을 2.2배나 더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 성분이란 암, 노화, 혈관질환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성분이다. 상동열매 추출물의 폴리페놀 함량은 6.3/g으로, 블루베리 추출물(2.9/g)보다 월등 높았다.

블루베리를 슈퍼푸드의 자리에 앉힌 안토시아닌(항산화 성분의 일종) 함량도 상동열매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블루베리 추출물의 안토시아닌 함량은 15.6/g인데 비해 상동열매 추출물의 안토시아닌 함량은 37.3/g으로 두 배 이상 많았다.

김 교수팀은 논문에서 "상동열매가 블루베리보다 상대적으로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을 더 많이 함유했다""(상동열매가) 항산화 식품, 천연 항산화 소재로서의 활용가치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폴리페놀은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 항암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이다. 안토시아닌은 작은 열매가 모여 하나의 과실 형태를 이루는 베리류에 다량 함유된 성분으로, 항산화 효과를 나타낸다.

이번 연구에서 상동열매 추출물의 위암, 유방암 세포 증식 억제 효과도 확인됐다. 항암효과가 증명된 것이다. 그 효과는 블루베리 추출물에 견줄 만했다.

김 교수팀은 논문에서 "아직까지 상동열매의 영양학적 가치와 생리활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수요와 활용도가 낮은 편"이며 "상동열매는 블루베리보다 유리당 함량도 높아 식품 제조 소재로서도 활용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한편 상동열매는 블루베리보다 수분 함량은 적은 반면 탄수화물 함량과 열량은 더 높았다.]

상동나무의 항암작용에 대해서 <한국영농신문> 2019813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보고를 하고 있다.

[상동나무 추출물, 암세포 생장 억제 효과

국립산림과학원, 상동나무의 항암 분자적 메커니즘 밝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원장 전범권)은 국내 자생 상동나무 추출물에서 대장암폐암의 항암 효과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상동나무(Sageretia thea (Osbeck) M. C. Johnst.)는 주로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과 같은 바닷가에 분포하는 산림 약용 자원으로, 예로부터 감기, 발열, 간염, 피부병 치료 등에 사용되어 왔다.

최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와 안동대학교 원예·생약융합부 정진부 교수 팀이 공동으로 국내 자생 상동나무 추출물의 항암 작용 기전을 살펴본 결과, 정상 세포에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도 대장암과 폐암 세포를 사멸시키는 효과가 뛰어났다. 또한 기존 대장암 항암제와 비교하였을 때도 암세포 억제 효과가 현저히 앞섰다.

먼저, 인간의 대장암과 폐암 세포에 상동나무 잎과 가지 추출물을 처리하여 엠티티(MTT) 분석한 결과, 50μg/ml 농도일 때 각각 53.6%, 72.2%의 암세포 생장이 억제되었고, 100μg/ml 농도에서는 77.0%82.0%가 억제되었다. 정상 세포에는 큰 영향이 없었다.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내 자생 상동나무 추출물에서 대장암과 폐암의 항암 효과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사진은 상동나무 모습. [사진 제공=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또한 대장암 치료에 사용되는 기존 항암제와 비교하였을 때도 상동나무 가지와 잎 추출물이 더 효과가 뛰어났다. 같은 농도(50μg/ml)로 비교해 보았을 때 기존 항암제인 5-플루오로유라실(5-Fluorouracil, 5-FU)11.4%의 억제 효과를 보인 반면, 상동나무 가지 추출물은 63.6%, 잎 추출물은 43.2%의 우수한 암세포 억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상동나무 잎과 가지 추출물이 암세포에서 비정상적인 세포 생육을 유도하는 사이클린 디원(Cyclin D1)의 발현을 억제하고, 종양 발생의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윈트/베타카테닌(Wnt/β-catenin)을 분해하여 대장암 및 폐암 세포의 생육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보완 대체 의학 국제 학술지인 <비엠씨 컴플리멘터리 엔드 얼터네이티브 메디신(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한국자원식물학회지>에 게재되었으며, 국내 특허 출원도 완료됐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은 상동나무는 기존 항암제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식물성 소재로 활용이 가능하며 임업인 소득 증대와 산림 약용 자원으로 고부가 가치 소재 발굴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라며, “상동나무의 식품 원료 등록을 위해 다양한 기능성 평가와 활성 물질에 대한 분석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상동나무의 잎과 가시가 돋힌 줄기 및 덩굴 줄기, 사진 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국내에 자생하는 상동나무에서 항암 분자적 매커니즘을 밝혀낸 것과 관련하여 <환경미디어> 201987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상동나무 항암 분자적 메커니즘 밝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원장 전범권)은 국내 자생 상동나무 추출물에서 대장암과 폐암의 항암 효과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상동나무 모습<사진제공=산림청>

상동나무[Sageretia thea (Osbeck) M. C. Johnst.]는 주로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과 같은 바닷가에 분포하는 산림약용자원으로, 예로부터 감기, 발열, 간염, 피부병 치료 등에 사용돼 왔다.

최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와 안동대학교 원예.생약융합부 정진부 교수팀이 공동으로 국내 자생 상동나무 추출물의 항암작용 기전을 살펴본 결과, 정상세포에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도 대장암과 폐암세포를 사멸시키는 효과가 뛰어났다. 또한 기존 대장암 항암제와 비교하였을 때도 암세포 억제 효과가 현저히 앞섰다.

먼저, 인간의 대장암과 폐암세포에 상동나무 잎과 가지 추출물을 처리하여 엠티티(MTT) 분석한 결과, 50μg/ml 농도일 때 각각 53.6%, 72.2%의 암세포 생장이 억제됐고, 100μg/ml 농도에서는 77.0%82.0%가 억제됐다. 정상세포에는 큰 영향이 없었다.

또한 대장암 치료에 사용되는 기존 항암제와 비교하였을 때도 상동나무 가지와 잎 추출물이 더 효과가 뛰어났다. 같은 농도(50μg/ml)로 비교해 보았을 때 기존 항암제인 5-플루오로유라실(5-Fluorouracil, 5-FU)11.4%의 억제 효과를 보인 반면, 상동나무 가지 추출물 63.6%, 잎 추출물 43.2%우수한 암세포 억제 효과를 보였다.

• 5-
플루오로유라실: 대장암, 식도암, 위암, 췌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 널리 쓰이는 항암제 종류

• MTT assay: 세포의 생존능력을 측정하는 방법

이는 상동나무 잎과 가지 추출물이 암세포에서 비정상적인 세포생육을 유도하는 사이클린 디원
(Cyclin D1)의 발현을 억제하고, 종양 발생의 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윈트/베타카테닌(Wnt/β-catenin)을 분해해 대장암 및 폐암세포의 생육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보완대체의학 국제학술지인 비엠씨 컴플리멘터리 엔드 얼터네이티브 메디신(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과 한국자원식물학회지에 게재됐으며, 국내 특허 출원도 완료됐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은 상동나무는 기존 항암제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식물성 소재로 활용이 가능하며 임업인 소득 증대와 산림약용자원으로 고부가가치 소재 발굴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라며, “상동나무의 식품원료 등록을 위해 다양한 기능성 평가와 활성물질에 대한 분석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내에 자생하는 상동나무의 열매가 암세포를 억제한다는 사실과 관련하여 <푸드앤메드(FOODNMED)> 20171227일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상동열매가 암세포를 억제한다

푸드앤메드(FOODNMED)입니다.

최근 40세 이상 한국인의 사망 원인이
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

그러다 보니 저절로 항암 효과가 있는
건강한 식품은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

제가 찾은 오늘의 건강 음식은
몸에 아주 이로운 상동열매입니다
!

상동나무는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에 분포하는 식물인데요.
상동열매는 이 상동나무에서 자라는 열매입니다.
상동열매의 효능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입니다.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꼽히는 블루베리보다도
항산화 성분이 두 배 이상이나 많다고 해요
.

제주대 생명공학부 김소미 교수팀이
제주 농가에서 재배한 상동열매와 블루베리의
추출물을 가지고 비교 분석한 결과
상동열매 추출물의 폴리페놀 함량은 6.3mg/g
블루베리 추출물의 폴리페놀 함량
2.6mg/g보다
월등히 높았다고 하네요
.

폴리페놀이란
항산화 성분으로서
노화혈관질환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성분
이라고 합니다.

또한 블루베리를 슈퍼 푸드자리에 앉힌
안토시아닌 함량도 차이가 있었다고 해요
.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함량이 15.6mg/g인데 비해
상동열매 추출물의 안토시아닌 함량은
37.3/g
역시나 두 배이상 많았다고 해요
.

상동 열매의 추출물은 위암과 유방암에도
탁월한 효과
를 보인다고 하네요.

아직까지 상동열매는 영양학적 인지도가 낮아
그 이름이 생소하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

산동열매가 천연 항산화 소재로서
어떻게 보급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장현준 기자 hjh2001@foodnmed.com.]

상동나무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수종의 치료

작매등(
雀梅藤: 상동나무 어린 가지와 잎) 2층피(層皮), 주사(硃砂) 1돈 5푼, 녹두(綠豆) 가루 1냥을 가루내어 벽오동 열매 크기의 환제를 짓는다. 1회에 7알을 더운 물로 복용한다. [복건(福建)]  

2, 위암, 유방암, 대장암, 폐암, 각종암

상동나무 가지와 잎 말린 것 20~30그램을 물을 붓고 달여서 마신다. 또는 가루내어 먹거나 술로 담가서 복용한다. [민간요법] 

우리나라 남해안 해변 산기슭 및 제주도에 자라는 상동나무가 바람과 내염성에 강하고 아름다운 꽃과 열매를 주며 가을에는 보는이로 하여금 눈을 즐겁게 하므로 분재용 및 관상용으로 많이 가꾸어 감상해 볼 가치가 있을 것이다.

특별히 잎과 잔가지 열매는 강력한 해독작용을 갖고 있어 옻닭을 먹고 옻이 올라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칠해목과 같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새살이 돋아나게 하는 성분으로 모든 피부병과 타박상, 옴, 창상, 탕화상 등에 큰 효험이 있다. 뿌리는 관절염으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에게 큰 유익을 줄 수 있다. 옛날 제주도에서는 보리가 익을 때쯤 상동나무 열매도 같이 익는데 보리를 베다 쉬면서 맛있게 따먹는 열매로 잘 알려져 있다. 검게 익은 열매를 따서 술에 담근 것을 <삼동주>라고 부른다. 익은 열매는 블루베리처럼 날 것을 씹어 먹거나 꿀이나 설탕을 넣어 발효시켜 먹거나 잼을 만들어 먹거나 또는 술에 담가 먹는다.

그리고 최근에와서는 기존 항암제보다 효과가 월등히 탁월한 항암작용까지 갖추고 있으므로 제주도 및 남부지방에서는 특용작물로 대량 심고 가꾸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상동나무 사진 감상: 1, 2, 3, 4, 5, 6,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상동나무 상세 사진 웹사이트: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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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비슷한 식물도 함께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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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짝자래나무 무엇인가?

 

 

※ 아래에 jdm 필자가 찍은 상동나무 사진도 감상해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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