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마자(아주까리) 무엇인가?

변비 구안와사 각종피부병 각기 해수 종기

 

 

 

 

 

설사시키는 작용, 피부윤활작용, 종기, 해독, 각기, 해수, 음낭종통, 진정, 해경, 거풍산어, 옴, 버짐, 악창, 경부림프절염, 변비, 중풍으로 인한 구안와사, 반신불수, 탕화상, 고환염, 천식, 어린잎은 식용나물, 파상풍, 간질, 풍습성 사지동통, 타박상, 피부염, 각종피부병, 심장의 수축력 증가, 목주위임파선염, 소아 파상풍, 기관지 폐렴, 비누, 로션, 크림, 등잔기름용, 머릿기름용, 제트 비행기의 이상적인 윤활유, 뇌염을 다스리는 피마자

아주까리(Ricinus communis L.)는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대극과의 한해살이풀이다.

피마자라고도 한다. 열대 아프리카 원산으로서 전세계의 온대지방에서 널리 재배한다. 높이 약 2m이다. 원산지에서는 나무처럼 단단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가지가 나무와 같이 갈라지며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지름 30∼100cm이다. 방패 모양이거나 손바닥 모양이며 5∼11개로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달걀 모양 또는 좁은 달걀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다. 앞면은 녹색이지만 갈색을 띠고 털이 없으며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

꽃은 암수한그루로서 8∼9월에 연한 노란색이나 붉은색으로 피며, 원줄기 끝에 길이 20cm 정도의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수꽃은 밑부분에 달리고 수술대가 잘게 갈라지며 꽃밥이 있다. 화피갈래조각은 5개이며 암꽃은 윗부분에 모여 달린다. 씨방은 1개로서 털이 나고 3실이다. 3개의 암술대가 끝에서 다시 2갈래로 갈라진다. 열매는 삭과(蒴果)로서 3실이고 종자가 1개씩 들어 있으며 겉에 가시가 있거나 없다. 결실기는 7~10월 사이이다.

종자는 타원형이고 밋밋하며 짙은 갈색 점이 있어 마치 새알 모양이고 리시닌이 들어 있다. 종자에 34∼58%의 기름이 들어 있는데, 불건성유이고 점도가 매우 높으며 열에 대한 변화가 적고 응고점이 낮다. 피마자유는 설사약, 포마드, 도장밥, 공업용 윤활유로 쓰고, 페인트, 니스를 만들거나 인조가죽과 프린트 잉크 제조, 약용으로도 쓴다.

피마자는 상업적으로 재배되고 있는데 피마자유(油)를 제약용, 산업용으로 쓰며, 12갈래로 갈라진 부채 모양의 멋지고 큰 잎 때문에 조경용으로 심고 있다.  뻣뻣하고 가시가 있는 청동색에서 붉은색의 열매 송이가 아름답지만, 얼룩무늬가 있고 콩처럼 생긴 씨에 독(毒)인 리키닌이 많이 들어 있어 성숙하기 전에 열매를 따버리기도 한다. 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추정되는 피마자는 열대지역 전역에서 귀화식물로 자라고 있다. 인도와 브라질에서는 주로 피마자유를 얻기 위해 대규모로 재배하고 있다. 열대지역에서는 키가 10~13m까지 자라며, 온대지역에서는 1년생초로 재배되고 한 생장기에 1.5~2.4m까지 자란다. 피마자는 피마자속(蓖麻子屬 Ricinus)의 단일종(種)이지만 수백 종의 자생종과 많은 원예변종이 있다.

피마자는 대극과(
Ricinus communis L.)의 한해살이 풀이다. 흔히 시골에서 '아주까리'라고도 부른다. 일년생 초본 식물로 열대에서는 다년생 관목을 이루며 높이는 2~3m이다. '피마자'의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본초강목>에서는 "잎은 대마(大麻: 역삼)와 흡사하고 씨의 생김새는 마치 우비(牛: 진드기)와 비슷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시진이 말하기를 비자(字)는 비(螕: 진드기비)라고도 쓴다. 비(螕)는 우슬(牛虱: 소의 진드기)을 말하며 종자에 마점(麻點)이 있는 탓으로 비마(萞痲)라 명칭(名稱)한 것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아주까리의 뿌리를
비마근[萞痲根: 민간상용초약휘편(民間常用草藥彙編)], 잎을 비마엽[萞痲葉: 당본초(唐本草)], 종자에서 짜낸 기름을 비마유[萞痲油: 당본초(唐本草)]라고 하여 함께 약용한다.

아주까리 종자의 여러 가지 이름은
비마자[萞痲子: 당본초(唐本草)], 비마자[
麻子: 뇌공포자론(雷公炮炙論)], 비마인[萞痲仁: 성제총록(聖濟總錄)], 대마자[大麻子: 중국약식지(中國藥植誌)], 홍대마자[紅大麻子: 약재학(藥材學)], 아주까리씨(남한), 피마주씨(북한) 등으로 부른다.

아주까리의 여러 가지 이름은
비마[萞痲: 당본초(唐本草)], 반비자초[半萞子草, 홍비마:紅萞麻, 늑채:
菜, 두마:杜麻, 초마:草麻: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아차질가이(阿次叱加伊), 아족가이, 아주까리, 피마주(북한명), 피만주, 피만쥐(제주), 티마지, 아줏가리(강원 횡성) 등으로 부른다.

잎을 피마엽, 종자 기름을 피마유, 뿌리를 피마근이라고 부른다. 맛은 달고 매우며 평하다. 독이 있다. 피마근은 약간 따뜻하고 싱겁다. 효능은 피마자는 종기를 삭이고 독소를 빼낸다. 설사시키는 작용이 강하다. 피마엽을 각기, 해수, 음낭종통에 좋고, 피마근은 진정해경, 거풍산어에 좋다. 

피마자는 종기 초기, 옴, 버짐, 악창, 경부림프절염에 짓찧어 환부에 붙이고 변비에 효력이 신속하나 독성이 강하여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 중풍으로 인한 구안와사, 반신불수에 활용된다. 일본에서는 아주까리를 히마시(
ひまし)라고 부른다.

화상의 치료에 관하여 중국의 고의서
<양생필용방>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피마자 가루와 조개 껍데기 가루를 같은 양으로 갈아서 연고를 만든후 물에 데인 탕상에는 참기름에 개어 바르고, 불에데인 화상에는 물에 개어 바른다."  

피마엽은 각기, 고환염, 해수, 천식에 유효하며 종기과 악창에 환부에 붙여서 치료한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피마근은 파상풍에 쓰이고 간질에서 경련을 풀어 주고 진정 효과를 보인다.  풍습성으로 오는 사지동통을 치료하며 타박상에도 쓰인다.

피마자에는 지방유가 40~50퍼센트가 함유되어 있으며, 주성분은 ricinine, ricin과 유독한 단백질 acidicricin, basicricin 등이 들어 있다. 피마자는 십이지장 내에서 지방을 분해시켜 설사를 일으키게 한다. 피마유는 복통과 설사를 유발시키며, 피부 윤활 작용을 일으켜 피부염과 기타 피부병에 활용된다. 피마엽 약침액은 심장의 수축력을 증가시킨다. 

 피마자는
안면신경마비(구안와사)의 치료에 효험이 있다. 중국 의서 <부인양방>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피마자 속씨 49알을 짓찧어서 떡으로 만든 후 이것을 우측 마비이면 왼쪽 손 바닥 중심에, 왼쪽 마비이면 오른쪽 손 바닥 중심에 놓고 구리로 된 작은 그릇에 끓는 물을 부어서 약을 놓은 손 바닥 위에 놓는다. 물이 식으면 갈아 낸다. 5~6회이면 정상으로 회복된다." 또한
<중약대사전>에서도 안면신경마비치료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피마자 껍데기를 벗기고 짓찧어서 진흙같이 하여 환측의 아래턱 관절, 입, 귀에 바르고(두께를 약 0.3센티미터로 한다.) 가재와 붕대로 고정시킨다. 하루 한 번씩 약을 갈아준다. 3번의 임상보고의 치료에서 10일 이내에 모두 나았다."

 중독 증상으로 구토, 복통, 설사, 의식마비, 수족냉증, 동공산대를 일으키는데, 병원에서 응급 처치를 해야 한다. 피마근은 전간(癲癎)에 효험이 있고, 소아파상풍, 기관지폐렴, 뇌염에도 유효성을 나타낸다. 
주의사항으로 피마자는 독성이 강해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호주의 농촌에서는 피마자를 볶아서 익혀 먹으면 독성이 없어진다고 하는데, 가열에 의하여 ricin이 파괴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피마자를 법제하는 방법에 관해서
<중약대사전>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피마자를 조제할 때 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무릇 피마자를 쓸 때에는 먼저 끓는 소금 물에 넣어 12시간 정도 끓인 다음 껍데기를 발라 버리고 짓찧어서 쓴다."

 
8-9월에 개화하며, 원줄기는 높이 2-3m 정도로 자라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표면에 털이 없다. 호생하는 잎은엽병이 길고 엽신은 지름 30~60cm 정도로 방패같고 손바닥처럼 5-11개로 갈라지며, 표면은 녹색 또는 갈색이 돌고 가장자리에 예리한 톱니가 있다. 원줄기나 가지 끝에 달리는 길이 20cm 정도의 총상화서에 위에는 수꽃이 달리고 밑에는 암꽃이 달린다. 삭과는 3실이고 종자가 1개씩 들어 있으며 겉에 가시가 있거나 없다. 종자 1000개의 무게가 약 250g 정도이다. 열대 지방에서는 다년생인 식물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일년생 작물로 관상용이나 종실용으로 심고, 연한 잎은 말려서 식용하기도 하고 종자의 기름은 포마드, 윤활유, 인쇄잉크, 인주 등의 원료로 이용하기도 한다.

피마자에 대해 안덕균의《CD-ROM 한국의 약초》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피마자(
麻子)

[기원]
대극과의 한해살이 초본식물인 아주까리 Ricinus communis L.의 종자이다. 잎은 피마엽(麻葉), 기름은 피마유(麻油), 뿌리는 피마근(麻根)이라 한다.

[성미]
피마자(麻子)의 맛은 달고 매우며, 약성은 평범하다. 그리고 독이 있다. 피마근(麻根)의 맛은 담담하며, 약성은 약간 따뜻하다.

[효능주치]
피마자(麻子)는 소종발독(消腫拔毒), 사하통체(瀉下通滯)하고, 피마근(麻根)은 진정해경(鎭靜解痙), 거풍산어(祛風散瘀)의 효능이 있다.

[임상응용]


1. 피마자(
麻子)는 종기와 종기 초기, 옴이나 버짐, 악창, 목주위임파선염에 짓찧어 환부에 붙이고, 변비에 효력이 신속하나 독성이 강하여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 중풍구안와사, 반신불수에 활용되며, 물이나 불에 데었을 때에도 조개껍질가루와 같이 외용한다.

2. 피마엽(
麻葉)은 각기(脚氣), 고환염, 해소천식, 종기와 악창에 붙여서 치료한다. 어린 잎은 식용한다.

3. 피마근(
麻根)은 파상풍, 간질에 경련을 풀어주면서 진정효과를 보이고, 풍습성으로 오는 사지동통을 치료하며, 타박상에도 쓰인다.

3. 피마엽(
麻葉)의 수침액(水沈液)은 심장의 수축력을 증가시킨다.

[임상연구]


1. 피마자(
麻子)는 안면신경마비에 하악관절과 입가에 짓찧어 기름은 빼고 붙인다. 중독증상으로 구통, 복통, 설사, 의식마비, 수족냉증, 동공산대를 일으키는데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

2. 피마근(
麻根)은 전간(癲癎)에 효험이 있고, 소아 파상풍, 기관지 폐렴, 뇌염에도 유효성을 나타냈다.

[약리작용]


1. 피마자(
麻子)는 십이지장내에서 지방이 분해되어 설사를 일으키게 한다.

2. 피마유(
麻油)는 곧 복통과 설사를 유발시키며, 피부윤활작용을 일으켜 피부염과 기타 피부병에 활용된다.

[화학성분]
피마자(麻子)에는 지방유 40∼50%로 주 화학성분은 ricinine, ricin과 유독한 단백질인 acidicricin, basicricin 등이 함유되어 있다. 피마엽(麻葉)에는 kaemferol-3-rutinoside, isoquercitrin, rutin 등이 들어있고, 피마근(麻根)에는 methyl-trane-2-decene-4, 6, 8-triynonte, 1-tridecene-3, 5, 7, 9-11-pentyne, β-sitoseterrol 등을 함유하고 있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 사전>에서는 피마자에 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비마인(萞痲仁) //피마주씨// [본초]

버들옻과에 속하는 일년생 풀인 피마자(Ricinus communis L.)의 씨를 말린 것이다. 피마자는 각지에서 심는다. 가을에 씨가 여문 다음 열매를 따서 껍질을 벗겨버리고 햇볕에 말린다.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있다. 간경, 비경에 작용한다. 부종을 내리고 고름을 빼내며 해독한다. 씨에 30~50퍼센트의 기름, 리친(독성 단백질), 리치닌(알칼로이드)이 있는데 리친과 리치닌은 열(熱)에 의하여 쉽게 파괴되고 기름은 설사를 일으킨다. 씨껍질을 벗기고 갈아서 꿀에 개어 부스럼, 연주창 등에 붙인다. 피마자기름(가열처리한 것)은 설사약으로 한번에 15~30밀리리터씩 먹는다. 피마자잎은 각기, 음낭이 붓고 아픈 데, 가래가 있어 기침하는 데 쓰며 뿌리는 파상풍, 전간, 연주창, 풍습으로 아픈 데 등에 쓴다.
]

금기사항은 임신부나 비위가 허약한 사람, 대장이 약한 사람이나 설사 환자는 사용을 해서는 안된다. 외용시에는 짓찧어 붙이거나 섞어서 붙인다. 내복을 할 때는 환을 만들어 먹거나 생것을 찧거나 볶아서 복용한다.

[피마자발독법(
萞痲子拔毒法)]

"외치법의 하나.

피마자열매를 껍질을 벗기고 짓찧어 약천에 발라 국소에 붙이고 붕대한다. 아픔이 멎으면 곧 떼 버린다. 옹종치료에 쓴다. 임신부에게는 쓰지 않는다." [고려의학대사전 708면]

피마자 기름에 대하여
<A 1981年 8月號 22面>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인기얻는 피마자 기름


여러 세기 동안 피마자 기름은 약용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그것은 환자들에게 그리 인기가 없었다! 하지만 오늘날은 1‘퍼센트’가량만 약용으로 사용된다. 다른 한편으로, 당신은 촉감이 부드럽고 달라붙지 않는 옷을 입기를 원하는가?  그러한 섬유가 피마자 기름으로 만들어진다. 한 때 멸시를 받던 그 기름은 또한 좋은 비누, ‘로션’ 및 ‘크림’에도 사용된다. 

이 기름의 빙점이 낮기 때문에 이것은 추운 기후에서 윤활유로서 이상적이다. 그리고 이것은 섭씨 270도가 되기까지는 발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제트’비행기의 이상적인 윤활유가 되었다. 그것은 자동차가 녹이 스는 것을 방지하는 데나 다른 수십가지의 용도로 사용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이렇게 사용하는 일은 피마자 기름을 한 모금 삼키는 것보다 훨씬 더 쉽다.
]

[아주까리(피마자) 재배방법]


1, 심는방법: 아주까리는 생육기간이 길어 대부분 단작으로 재배된다. 정상 발아를 위해서는 발아상 온도가 17도 정도 되어야 하므로 4월 중순 이후에 파종하며, 파종이 늦을 수록 수량은 떨어지고, 반대로 너무 빠르면 발아가 늦고 불균일 하며 병해발생이 심하다. 재식밀도는 토양비옥도와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휴폭 60cm, 주간거리 60cm로 주당 1~2본으로 파종하며 복토 깊이는 4~7cm로 한다. 휴폭 60cm, 주간 거리 60cm로 주당 1~2본을 파종하며, 복토 깊이는 4~7cm로 한다.

2, 생육, 시비, 기후, 토양조건:
아주까리는 흡비력이 강하여, 앞작물의 시비량이 많은 경우 무비 또는 소비재배 하여도 상당한 수량을 거둘수 있으나, 후작물의 생육과 수량, 지력의 보존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비료량을 사용해야 한다. 시비량은 토양의 비옥도, 재배밀도 등에 따라 다르나, 10a당 질소 4kg, 인산 3kg, 칼리 2kg을 기준으로 한다. 척박지나 밀식할 때는 이보다 증비한다. 출아된 후에는 1~2본으로 솎음하고, 잎이 2~5매가 나올 때부터 중경과 제초를 겸하여 2~3회 배토하려면, 통기를 좋게 하고 뿌리 발달을 촉진하여 줄기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고 견디는 힘이 강해진다. 척박한 토양에서 잎과 줄기의 생육이 나쁘면 질소와 칼리비료를 추비한다.

고온에 잘 자라는 중일식물로 유효 적산온도는 1,200~1,300이며, 무상기일은 140~180일이 소요된다. 발아적온은 25℃이다. 적정토양산도는 pH 5.0~6.5이며, pH 8.0까지는 견디지만 염류토양은 적당치 못하다. 잎이나 줄기의 구조가 대표적인 중생식물이지만 적당한 토양수분이 필요하며, 발아할 때는 종자 무게의 28~32%의 수분을 흡수하며, 알맞은 토양수분은 15~20%이며, 11%이하 또는 25%이상에서는 장애를 받는다. 흡비력이 강하여, 앞작물의 시비량이 많은 경우 무비 또는 소비재배하여도 상당한 수량을 거둘 수 있다. 시비량은 토양의 비옥도, 재배밀도 등에 따라 다르나 10a 당 질소 4kg, 인산 3kg, 칼리 2kg을 기준으로 한다.

3, 잡초방제 및 질병: 아주까리는 제초제 등에 대단히 예민하여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잡초를 뽑아주는 것이 좋다. 잎이 2~5매 될 때부터 제초를 겸해 2~3회 중경 배토해 준다.

관련질병은 입고병, 흑부병이다. 질병증상으로 입고병은 배축이 암갈색으로 변색하고 신생 잎은 수침상이 되며 2~3일 내에 고사한다. 흑부병은 갈색반점이 줄기 20~50cm부위까지 나타나며, 괴사한 병반부위가 회색으로 변하여 껍질이 일어난다. 질병치료법으로 공기 중에 습도가 높을 때 주로 발생하므로 안개 많은 곳에서의 재배는 피하고, 무병지에서 채종된 건전한 종자를 적기에 소독하여 파종하고, 윤작을 한다.

4, 수확하기:
8월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서 성숙한 이삭을 골라 수확하거나, 한 나무에 달린 꼬투리의 2/3정도가 완숙하여 꼬투리가 갈라지기 시작할 때 나무를 베어 수확한다. 잘 말린 다음 꼬투리를 따고, 꼬투리의 껍질을 제거하고 정선한다. [경기도 농업기술원 및 인터넷 네이버 검색 자료] 

피마자가 독성이 있지만 독성을 잘 다스리기만 하면 우리 인체에 대단히 큰 유익을 주는 약초이다.
아주까리씨로 짠 기름은 무색 또는 암록색의 불건성유이다. 완하제, 관장료, 도장밥 인주용, 등잔기름, 머리기름 등으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아주까리 사진 감상: 1, 네이버+구글+다음: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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