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보노이드 무엇인가?

심장질환과 혈액순환에 좋은 플라보노이드

 

 

 

 

 
▶ 항암작용, 항균작용, 강한 항산화 작용, 활성산소에 의한 신체의 산화를 억제하는 작용,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작용, 혈압을 내리는 작용, 노화억제, 모세혈관보호, 간기능의 향상, 혈관이 약해지는 것을 막는데, 혈관보강제, 모세혈관의 지혈제, 고혈압, 뇌출혈, 지방대사이상의 억제, 혈전예방, 항당뇨병, 항알레르기, 항바이러스, 충치예방, 구취방지, 장내세균총 정상화, 혈압이상, 출혈성질병, 심장질환, 혈액순환, 각종암, 피로회복, 동맥경화의 예방, 심금경색을 다스리는 플라보노이드

1, <건강, 영양 식품사전 858-86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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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보노이드

플라보노이드는 식물의 노란색 색소성분(色素成分)의 총칭으로, 폴리페놀류도 그 안에 포함된다. 식물의 잎이나 줄기, 목부(木部)등에 함유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4,000종류 이상이 발견되어 있는데, 그 대부분은 수용성(水溶性)의 배당체(配糖體)로서 존재하고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구조 차이에 따라 플라보놀류, 이소플라본류, 카테킨류등으로 분류된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양파에 함유되어 있는 켈세틴, 대두에 함유되어 있는 이소플라본, 차(茶)에 함유되어 있는 카테킨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혈행(血行)을 좋게하는 효과로 주목받고 있는 은행나무잎에는, 플라보노이드류가 약 20종류나 함유되어 있다.

▶ 폴리페놀


복수(複數)의 수산기(水酸基) 즉 OH기(基)가 결합한 벤젠 고리를 갖는 화합물(化合物) 총칭. 다가(多價)페놀이라고도 한다. 폴리페놀은 녹색식물이 광합성으로 생산해 내는 당분(糖分)의 일부가 변화된 것으로, 많은 종류가 있다.

잘 알려진 것으로는 레드와인의 안토시아닌이나, 대두에 함유되어 있는 이소플라본, 차(茶)의 카테킨, 카레가루의 그루크민, 깨의 세사미놀등이 있다.

폴리페놀에는
강한 항산화력(抗酸化力)이 있으며, 활성산소에 의한 신체의 산화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간기능의 향상, 피로회복, 항암작용, 동맥경화의 예방, 항균작용(抗菌作用) 등, 폴리페놀종류에 따라 그 작용은 달라진다. 1993년에 미국의 학자가 발표한 프랑스인에게 심금경색(心筋梗塞)이 적게 나타나는 것은 레드와인을 마시기 때문이라는 <후렌치, 파라독스>로 폴리페놀의 기능성(機能性)이 주목(注目)받았다.

▶ 켈세틴


플라보노이드 가운데 플라보놀로 분류되는 폴리페놀의 일종(一種). 같은 부류에는 켐페롤, 미리세틴 등이 있다. 양파나 시금치, 케일, 파슬리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켈세틴은 LDL콜레스테롤의 산화를 억제함으로써, 동맥경화(動脈硬化)를 막는 작용이 있는 것이 알려져 있다. 켈세틴은 통상, 식품속에서 배당체(配糖體: 당질과 결합한 물질)로서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켈세틴 배당체(配糖體)로서는 루틴(⇒별항=別項)이 알려져 있다.

▶ 루틴


켈세틴(⇒별항=別項)이 루티노스라는 당(糖)과 결합한 켈세틴 배당체(配糖體)로, 폴리페놀의 일종. 약 30년 전에 비타민C의 연구과정에서 발견된 식물성미량항산화물질(植物性微量抗酸化物質)이다. 메밀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루틴은
모세혈관의 투과성(透過性)을 억제하고, 혈관이 약해지는 것을 막는다. 또한 혈압을 내리는 작용이 있어서, 혈관보강제(血管補强劑)모세혈관의 지혈제(止血劑)로서 고혈압, 뇌출혈, 혈압이상출혈성질병에 사용되고 있다. 메밀외에 토마토나 그린아스파라거스 등의 야채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 카테킨


차(茶)의 떫은 맛 성분으로 폴리페놀의 일종. 차 중에서는 녹차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고, 홍차나 우롱차의 경우는 발효과정에서 카테킨류가 약절반(約折半)이 된다.

녹차(綠茶)카테킨은 차잎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나 건조(乾燥)잎 중량(重量)의 8~15%를 함유하며, 그것을 또 분류하면, 약 반량 이상을 차지하는 에피가로카테킨가레이트를 필두로 에피가로카테킨, 에피카테킨가레이트, 에피카테킨, 기로카테킨, 카테킨등이 있다. 이들 녹차카테킨의 효능은
발암억제, 동맥경화 예방, 지방대사이상의 억제, 혈압 상승의 억제, 혈전예방(血栓豫防), 항당뇨병, 항알레르기, 항바이러스, 항균, 충치예방, 구취방지(口臭防止), 장내세균총(腸內細菌叢) 정상화 효과 등, 많은 분야에서 연구성과가 공표되어 왔다. 그 중에서도 최근은 특히 항산화작용, 활성산소나 프리라디컬의 소거작용(消去作用)이 주목되고 있다. 활성산소는 백내장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의 발증(發症), DNA를 손상시키고 세포의 암화의 열쇠가 되는 등, 중대한 폐해(弊害)를 낳는데, 녹차카테킨은, 인체에 있어서의 대표적 항산화물질인 비티만 E에 비해 약 50배의 스캐빈저 능력 즉 활성산소소거력(活性酸素消去力)이 있다고 여겨지고 있다.

▶ 이소플라본


대두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성분인 '게니스테인, 다이제인'으로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한다.

여성에게 많은 골다공증은, 여성호르몬의 분비량과 관계되어 있어, 중고년층이 되어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감소되어가면 뼈의 양도 감소하는 것이 발증의 원인. 여성호르몬과 닮은 작용이 있는 이소플라본을 섭취하므로 골량의 감소가 억제되어, 골다공증 예방으로 이어진다. 또한 남성호르몬의 과잉으로 일어나는 전립선암에 대해서는, 여성호르몬 유사물질인 이소플라본의 섭취가 예방으로 이어진다. 일본인이 구미인에 비해 전립선암의 발증이 극히 낮은 것은, 이소플라본의 함유량이 많은 대두를 원료로 하는 두부나 낫또등의 식품을 먹는 습관에 따른 것이라 여겨지고 있다. (⇒대두)

▶ 안토시아닌

폴레페놀의 일종으로서 블루베리의 과실(果實)이나 고구마 껍질등에 함유된 청자(靑紫)의 적색성분,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하는 항산화물질인데, 눈의 피로회복이나 근시예방의 효과가 있는 점에서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성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또한
간 기능의 개선에도 유효하게 작용함이 알려져 있다. 가벼운 간기능장해에 대해서, 고구마 자색(紫色)쥬스가 유효하게 작용했다고 하는 연구보고가 있다.

▶ 에라그산

에라그산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과거 건위, 정장외에 적리(赤痢)나 역리(疫痢)에 효과가 있는 유일한 민간약으로 여겨졌던 이질풀의 줄기나 잎에는 이 에라그산이 함유되어 있다. 그 밖에도 유칼리, 마름의 성숙과실(成熟果實)을 비롯하여 식물계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최근은
강력한 항산화작용이 있음이 밝혀졌다.

현재, 노화의 메커니즘에 대한 학설로서는, 중년 이후에 혈액중의 과산화지질이 급증하는 점, 또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당뇨병 등의 경우에도 같은 현상이 발견되는 점에서 특히, 과산화지질(過酸化脂質: 체내의 불포화지방산이 과산화:과산화되는 결과 생긴다)이 원흉(元兇)이다 라고 하는 학설이 유력하다. 또한 암세포에는 지질의 과산화가 많이 발견되는 점에서, 항산화작용(抗酸化作用)을 가진 에라그산에는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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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양소 백과사전 282-28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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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보노이드

와인과 은행잎으로 건강을 지키자

플라보노이드는 식물에 광범위하게 함유되어 있는 색소성분으로 씨앗의 발아와 성장을 조절한다. 우리들은 하루에 5~50mg을 섭취하고 있다. 체내에는 조금밖에 흡수되지 않지만 극히 소량으로 발암물질의 활성화를 저해할 수 있다. 폴리페놀의 일종이다.

플라보노이드는 플라보놀류(켈세틴, 켄페롤 등 주로 양파, 브로콜리에 함유되어 있음), 이소플라본(다이제인, 게니스틴 등 주로 콩에 함유되어 있음), 카테킨류(에피카테킨, 에피가로카테킨 등 주로 녹차 잎에 함유되어 있음)로 크게 나눌 수 있다. 모두 암에 효과가 있는 항산화물질이다.

심장질환과 혈액순환에 좋다


프랑스인은 포도주를 많이 마시므로 알코올에 의한 순환기병이 많다고 추측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나라보다 적다는 보고가 있어 와인에 관한 연구가 시작되었다.

그 결과 포도주에는 포도 특유의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플라보노이드를 비롯한 폴리페놀을 일상적으로 섭취하면 심장질환을 방지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심장질환의 원인 중의 하나인 동맥경화는 나쁜 콜레스테롤이 활성산소에 의해 산화되어 발생하는 것인데 최근의 연구에서 와인에 함유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콜레스테롤이 산화되기 전에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최근 은행잎의 엑기스에 플라보노이드와 긴코라이드의 약효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주목되고 있다. 이 엑기스를 장기간 투여한 독일과 프랑스의 임상실험에서
동맥경화를 방지하고 모세혈관을 보호함과 동시에 혈액이 흐르는 속도를 강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작용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플라보노이드를 많이 함유한 식품은 녹차, 포도, 식용국화, 메밀, 감귤류, 커피, 블루베리, 양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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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두산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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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보노이드(flavonoid)

식품에 널리 분포하는 노란색 계통의 색소로, 페닐기 2개가 C3사슬을 매개하여 결합한 탄소골격구조로 되어 있다. 산성에서는 안전하여 색이 더욱 선명해지지만, 강한 알칼리에서는 그 구조가 변하여 짙은 노란색이나 갈색으로 변한다.그리스어로 노란색을 의미하는 플라부스(flavus)에서 유래된 말로, 플라본(flavone)을 기본 구조로 갖는 식물색소를 일컫는다. 비타민 P(투과성 비타민) 또는 비타민 C2(비타민 C의 상승제)라고도 한다. 동물에는 비교적 적고 식물의 잎·꽃·뿌리·열매·줄기 등에 많이 들어 있다.

특히 건조된 녹차잎의 경우 플라보노이드가 녹차잎 무게의 30% 정도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넓은 의미의 플라보노이드는 안토잔틴과 안토시아닌, 카테킨을 포함하지만, 좁은 의미에서는 안토잔틴만을 말한다. 안토잔틴은 꽃잎이 노란색을 띠게 하고, 가을에 잎이 자색이나 적자색을 띠게 하는 주원인이 된다. 예로부터 색소의 성분으로 알려지면서 염료 및 식용색소로 이용되었다.

플라보노이드는 페닐기 2개가 C3사슬을 매개하여 결합한 C6-C3-C6형 탄소골격구조로 되어 있으며, 이것이 여러 당류와 에테르 결합을 통해 글루코시드의 형태로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가열하여 당이 분리되면 색깔이 더욱 진해지는데, 감자·고구마·옥수수의 경우가 그 예이다.

산성에서는 안전하여 색이 더욱 선명해지지만, 강한 알칼리에서는 그 구조가 변하여 짙은 노란색이나 갈색으로 변한다. 또 구리·철 등의 금속과 결합하여 흑갈색의 복합체를 형성하는데, 감자 등을 썰었을 때 칼에 닿은 자리가 청록색으로 또는 흑갈색으로 변색되는 것이 그 예이다.

항균·항암·항바이러스·항알레르기 및 항염증 활성
을 지니며, 독성은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생체 내 산화작용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플라보노이드계(系) 물질의 개발 및 활용에 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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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생명과학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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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보노이드(flavonoid)

식물에 널리 함유되어 있으며 2개의 페닐기가 피란고리 혹은 그와 유사한 구조의 탄소원자3개를 매개로 결합하고 있는 물질군의 총칭. 중앙의 3개의 탄소구조에 의해 분류한다.

보통 A고리의 5, 7위, B고리의 3′, 4′위에히드록실기 또는 메톡실기가 붙어 있고 거의 대부분이O-글리코시드로서
현재 4,000종 이상이 알려져 있다.

A고리는 말로닐CoA, 중앙의 3개의 탄소와 B고리는 페닐알라닌유래의 계피산(cinnamic acid)류와 CoA축합물에서 생합성된다. 생합성에 관여하는 칼콘신타아제, 칼콘이성질체화효소, 디히드로플라보놀4-환원효소, 플라보노이드3-O -글루코실전달효소에 대해서는유전자수준에서의 상세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플라보노이드에는 종자의 발아나 생장에 관여하거나 피토알렉신작용을 나타내는 것도 있으나 생리적 역할을 알 수 없는 것도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유리기제거제(radical scavenger)로서의 작용이 강하고 특히 히드록실라디칼과의 반응성이 매우 높다. 반응성은 아글리콘구조로 결정되며 당의 영향은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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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화학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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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보노이드(flavonoid)

플라본을 모체 화합물로 하고 각종 치환기를 갖으며 또 분자 내의 피론고리가 수소화 혹은 개환한 유연구조를 갖는 화합물은
식물 색소로 알려진 것이 많으며 플라보노이드로 총칭된다.

이 물질의 입자가 가시광선 3,000~7,000Å의 어떤 파장 부분을 선택적으로 반사 또는 투과하는가에 따라 그 색이 결정된다. 이와 같은 특성은 색소분자의 구조에 따르지만, 상세한 메커니즘은 뚜렷하지 않다. 색소가 다른 물질에 흡착 또는 결합하기 쉬운 경우에 염료(染料)라고 한다.

색소는 천연 색소와 합성 색소로 대별되고, 천연 색소는 다시 생체 색소와 광물 색소로, 생체 색소는 다시 식물 색소와 동물 색소로 나뉜다. 종전에 생체 색소는 주로 물질이라는 관점에서 연구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생물활성(生物活性)의 측면에서 바라보게 되었다. 광물 색소는 광물 그대로, 또는 다소 정제(精製)하여 사용되는 것으로, 진사(辰砂)·계관석(鷄冠石)·대자석·군청(群靑) 등이 있다. 이것들은 광물 염료 또는 안료(顔料)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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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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