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슬리 무엇인가?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1929년에 도입된 파슬리

 

 

 

 

 

 

 

 

 

암소 파슬리, 꽃, 화이트, 와일드 Temulum, Anthriscus Sylvestris

 

 

[파슬리의 잎, 꽃, 뿌리, 종자의 모습, 사진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 이뇨작용, 간기능 강화작용, 장내의 유해세균번식을 억제하는 작용, 숙취예방, 식중독방지, 구취방지, 소화불량, 병후 회복, 타박상, 염좌, 벌레 물림, 식욕증진효과, 건위, 정장, 눈 및 시신경의 질병, 요리용, 스프용, 생러드용, 튀김용, 식중독 예방, 신장 및 방광 등의 감염증, 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고 초조함 방지, 빈혈 방지, 생리불순, 뇌의 기능 활성화, 몸속의 노폐물 해독, 호르몬 장기의 기능 정상화, 피로회복을 다스리는 파슬리

파슬리(parsley)는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미나리과의 두해살이풀이다.

유럽 남동부와 아프리카 북부 원산이다. 높이 20∼50cm이다. 세로줄이 있고 털이 없으며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3장의 작은잎이 나온 겹잎이고 짙은 녹색으로서 윤기가 나며 갈래조각은 다시 깊게 갈라진다.

원예품종은 매우 우굴쭈굴하다. 2년 만에 꽃줄기가 자라고 노란빛을 띤 녹색의 작은 꽃이 산형꽃차례로 달린다. 따뜻한 곳에서는 3월 중순에 파종하여 6월에 정식하고 11∼3월에 수확한다.

포기 전체에 키니네의 대용품으로 사용하는 아피올이 들어 있어 독특한 향기가 나므로 요리, 수프, 소스, 샐러드, 튀김에 쓴다. 뿌리가 당근처럼 자라는 근용(根用) 파슬리도 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인들은 향미료 외에 화환에도 사용하였으며, 이것을 먹으면 식중독을 예방한다고 믿었다.

서양요리에서는 뺄 수 없는 채소로서 가지를 그대로 쓰거나 기름에 튀겨서 쓰며, 잘게 썰어서 요리에 뿌리기도 한다. 비타민A와 C, 칼슘과 철분도 많다.

파슬리에 대해서 일본에서 펴낸
<건강, 영양식품사전> 990~991면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파슬리

녹황색(綠黃色野菜)의 작은 거인(巨人)


미나리과에 속하는 2년초(二年草)로 지중해연안(地中海沿岸)이 원산(原産)이다. 일본명은 오란다미나리. 명치초기에 일본으로 도래(到來)된 당시(當時)는 특수(特殊)한 서양야채(西洋野菜)로서 취급(取扱)되었으며, 이후(以後), 양식(洋食)의 장식용으로서 사용(使用)하고 버려 버리는 경향(傾向)이 지속(持續)된 것은 파슬리가 가진 영양성분(榮養成分)으로 볼 때,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구미(歐美)에서는 옛부터 그 특유(特有)의 향기(香氣)와 선명(鮮明)한 녹색(綠色)이 "식욕(食欲)을 증진(增進)시킨다"는 작용을 갖는 점이 존중(尊重)되어온 허브인데, 사실(事實) 비타민이 풍부하며, 특히 카로틴은 100g중 7400㎍으로 다른 야채(野菜)보다도 뛰어나게 많고, 비타민 C의 120mg도 야채, 과일중 톱클래스이다. 또한 철은 75mg으로 코마쯔나의 2.5배(倍) 함유(含有), 매우 우수한 녹황색야채(
綠黃色野菜)이다. 물론 다른 야채처럼 대량으로 먹을 수 있는 야채는 아니지만, 여러 가지 요리에 곁들임으로서 매일(每日) 조금씩이라도 섭취하면, 빈혈개선(貧血改善), 혈중(血中) 콜레스테롤치(値)의 저하(低下)등에도 효용(效用)이 기대된다.

약효로서 아피올이라는 정유성분(精油成分)이 장내(腸內)의 유해세균번식(有害細菌繁殖)을 억제(抑制)하는 것외에 식중독방지(食中毒防止), 구취방지(口臭防止), 피로회복(疲勞回復), 식욕증진효과(食欲增進效果)가 있다.
]

파슬리에 대해서 일본에서 펴낸
<병 안걸리는 식사 & 음식> 172~173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파슬리(Parsley)

효능: 식욕 증진, 건위, 정장, 이뇨, 빈혈 방지, 눈병, 감염증에 좋음

유럽 중남부에서 아프리카 북안에 걸친 지역이 원산지인 산형과 두해살이풀. 유럽에서는 기원전 4세기경부터 재배되었다.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에는 식중독이나 숙취 예방에 이용되었고, 연회의 상징이었다. 또한 경기 대회의 우승자에게는 파슬리 관이 수여되었다고 한다. 일본에는 에도 시대에 네덜란드인에 의해 전해졌다.

독특한 향기는 피넨(pinene), 아피올(apiol)이라는 정유에 의한 것으로, 벌레가 슬기 어려워 살균 효과가 있다. 따라서 식중독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양식에 파슬리가 곁들여지는 것도 장내에서 고기의 지방이 부패하여 소화불량이 되는 것을 막는 데 의미가 있다.

파슬리는 단순히 요리의 장식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파슬리는 당근과 같은 양의 베타카로틴, 비타민 B군, C, E 등의 비타민류와 철, 칼슘, 인, 황, 칼륨 등의 미네랄을 충분히 함유하고 잇다.

이러한 성분의 종합 효과로서 식욕 증진, 건위, 정장, 이뇨 작용, 눈 및 시신경의 질병, 신장 및 방광 등의 감염증에 도움이 된다. 또한 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고 초조함 방지, 빈혈 방지, 뇌의 기능 활성화, 몸속의 노폐물 해독, 호르몬 장기의 기능 정상화, 간 기능 강화 등의 작용을 발휘한다. 파슬리가 유럽에서 야채라기보다 약초로서 이용되어 온 이유는 이러한 효능들 때문이다.
]

파일:Petroselinum crispum - Köhler–s Medizinal-Pflanzen-103.jpg
[파슬리의 전체적인 모습, 사진출처: 위키백과사전]

파슬리의 효능에 대해서
<약용식물대사전> 243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파슬리

빈혈, 생리불순 등에는 비타민, 칼슘, 철분이 들어 있는 생잎 주스를 이용한다


과  명: 미나리과
별  명: 한근채, 육근
생약명: 한근
약용부: 생잎
약  용: 방향성 건위, 소염, 통경
이용법: 내복(마시는 약), 외용(고약, 바르는 약, 습포), 요리(음식)

생태:
지중해 연안이 원산으로 알려져 있는 두해살이풀, 또는 수명이 길지 않은 여러해살이풀. 높이 30~60cm이며, 줄기에 홈이 있고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진한 초록색이으로 표면에 광택이 있으며, 작은잎이 3장 나오는 겹잎으로 잎자루가 있고, 작은잎은 깊게 2~3개로 갈라진다. 꽃줄기는 높이 약 50cm로 자라며, 노란빛을 띠는 초록색의 작은 꽃이 복산형꽃차례로 피어 삭과를 맺는다.

유래:
파슬리라는 이름은 petroselinum이라는 학명이 변한 것으로, 학명의 petros는 돌, 바위, selinum은 샐러리를 가리킨다. 우리나라에는 1929년에 도입된 기록이 있으나 정확히 언제 들어왔는지 알 수 없다.

이용방법:
잎을 먹으며, 주름이 있는 축엽종과 주름이 없는 평엽종, 그리고 뿌리가 당근처럼 자라서 뿌리를 먹는 함부르크파슬리도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비교적 더위에 강한 축엽종이 주를 이룬다. 잎에는 비타민A와 C가 많고 비타민 B1, B2, 칼슘, 철분이 있다. 생리불순에 효과가 있는 페놀성(phenol) 물질 아피올(apiol)도 들어 있다.

소화불량, 식욕부진, 병후 회복, 빈혈, 생리불순 등에 1일 생잎 30g과 물 1/2컵을 믹서에 넣고 갈아서 식사 사이에 3회 나누어 마신다.

타박상, 염좌, 벌레 물림 등에 생잎을 썰어서 환부에 올려놓고, 타월로 눌러서 냉습포하면 부기가 가라앉는다. 독특한 향이 있으므로 여러 가지 요리에 이용한다.
]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파슬리 사진 감상: 네어버+구글+다음: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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