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백) 무엇인가?

노화방지 두통 감기 소화불량 체력회복 정력증강

 

 

 

 

 

 

 

 

 

 

 

 

[대파의 잎, 꽃, 뿌리, 종자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 및 대만 구글 이미지 검색]

▶ 항균작용, 해독작용, 발한작용, 해열작용, 이뇨작용, 건위작용, 거담작용, 냉증, 노화방지, 풍한표증, 발한해표, 산한통양, 해독산결, 체력회복, 정력증진, 사지냉증, 시력증진, 감기, 구풍약, 기침약, 오줌내기약, 구충약, 타박상, 수족 골절, 소변불통, 위통, 위산과다, 유행성 두통, 회충성복통, 설사, 중금속배출(납, 수은, 주석, 카드뮴, 비소 등을 제거), 명목, 신허, 양위, 세균성이질, 저혈압, 태동불안, 유즙분비촉진, 부스럼, 위궤양, 식욕부진, 신경통, 부종, 불면증, 유선염, 소아 소화불량을 다스리는 파(총백)

파는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백합과 파속은 전세계에 약 30종이 분포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백두부추, 양파(둥글파, 옥파), 노랑부추, 파, 산달래(달래), 달래(애기달래), 참산부추, 산파, 조선마늘(쪽마늘, 종마늘, 되얏마늘, 쉰쪽마늘), 마늘(호마늘, 육지마늘, 대마늘, 왕마늘, 호대선), 두메부추, 고산달래, 한라부추, 흰한라부추, 산부추, 부추, 산마늘(명이) 등이 자라고 있다.  

땅 위 15cm 되는 곳에서 5~6개의 잎이 2줄로 자란다. 잎은 대롱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며 밑부분의 잎집도 대롱모양으로 안의 잎을 감싸고 있으며 약간 흰빛이 도는 초록색이다.

꽃줄기도 대롱모양으로 잎과 길이가 같으며 초록색에 흰빛이 도는 작은 공모양의 꽃이 핀다. 씨앗은 삼각형이고 까맣다. 파의 한자가 총백(蔥白)인데 주로 약용으로 사용할 때는 파의 둥글고 하얀 뿌리 부분만 사용하기 때문에 생긴이름이다.

파를 <자총(
紫葱)이>라고도 부르는데, 그점에 관하여 자총이는 파의 한종류로 겉껍질은 누런 자줏빛이고, 속껍질은 자줏빛이며 속은 희고, 땅속줄기가 자그마한 원뿔 모양이고, 맛은 파보다 매운 종류를 지칭한다고 전해진다.

파의 여러 가지 이름은
총백[
白=cōng bái=빠이: 명의별록(名醫別錄)], 총경백[莖白, :, 채백:菜伯, 녹태:鹿胎: 본초강목(本草綱目)], 총백두[白頭: 약품화의(藥品化義)], 화사초[和事草: 청이록(淸異錄)], 화총[火: 초목편방(草木便方)], [, 사계총:四季: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네기[ネギ=葱, 가하[加賀, 천주:千住, 구조:九條: 일본(日本)], , 자총이, 대파, 굵은파 등으로 부른다.  

비늘줄기를
총백(
白), 푸른줄기는 총엽(葉), 수염뿌리는 총수(鬚), 씨앗은 총실(實), 꽃은 총화(花), 포기 전체를 찧어서 나온 즙을 총즙(汁)이라고 부르며 모두 약용한다.

[채취]


비늘줄기:
채취 후 수염뿌리 및 잎을 떼어 버리고 외막을 제거한다.

[성분]


비늘줄기:
비늘 줄기에는 정유가 함유되어 있고 정유 중의 주요 성분은 allicin이다. 또 allcyl sulfide도 함유되어 있다.

잎집과 비늘 세포 중에는 옥살산 칼슘의 결정이 있다. 또 비타민 C, 97mg%(젖은 중량), 비타민 B1, 비타민 B2, 니토틴산, 미량의 비타민 A, 지방유, 점액질이 함유되어 있다. 지방유 중에는 palmitic acid, stearic acid, arachidec acid, oleic acid, linoleic acid 등이 함유되어 있다. 점액 중의 주요 성분은 다당류로서 그 중에는 cellulose 20%, hemicellulose 3%, protopectin 41% 및 수용성 pectine 24%를 함유한다. [중약대사전]

[약리작용]


비늘줄기:
총백과 휘발성 성분 등에는 디프테리아균, 결핵균, 적리균, 포도상구균, 연쇄구균에 대한 항균 작용이 있다. 이것은 세균의 효소 계통에 작용하는 바에 의한다. 침제(1:1)는 시험관 내에서 여러 가지 피부 진균에 대해 억제 작용이 있다. [중약대사전]

파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총백(蔥白) //파흰밑, 동총(冬蔥)// [약용식품]

파과에 속하는 이년생 풀인 파(Allium fistulosum L.)의 흰밑을 뿌리와 함께 잘라낸 것이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폐경(肺經)에 작용한다.  

땀을 내며 풍한(風寒)을 내보내고 양기(陽氣)를 잘 통하게 하며 해독하고 태아를 안정시킨다. 총백알코올추출물이 심장과 위장의 기능을 강하게 하고 이질간균을 비롯한 여러 가지 미생물에 대한 억균작용을 나타내며 트리코모나스를 죽인다는 것이 실험적으로 밝혀졌다.  

풍한표증(風寒表證), 감기, 소화장애, 설사, 세균성이질, 저혈압, 태동불안(胎動不安), 부스럼, 궤양 등에 쓴다. 하루 6~12g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기름 또는 술에 끓여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짓찧어 붙이거나 덥혀서 찜질한다. 달인 물로 씻기도 한다. 민간에서는 감기 때 기름에 끓여 먹는다.
]

파에 대해 안덕균의
《CD-ROM 한국의 약초》에서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총백(白)

[기원]
백합과의 여러해살이 초본식물인 파(Allium fistulosum L.)의 비늘줄기(鱗莖)이다,

[성미]
맛은 맵고, 약성은 따뜻하다.

[효능주치]
발한해표(發汗解表), 산한통양(散寒痛痒), 해독산결(解毒散結)한다.

[임상응용]


1. 감기에 땀을 나게 하므로 열이 나고 오슬오슬 추운 증상을 제거한다.

2. 따뜻한 성질은 복부냉통, 음식소화불량, 사지냉증, 맥박미약에 유효하다.

3. 피부종기 및 피부가 헐어 생긴 발진 등에 짓찧어서 붙인다.

[임상연구]


1. 감기에 파(
白), 생강(生薑) 각 40g, 식염(食鹽) 40g을 찧어서 오심(五心: 수족심=手足心, 심흉=心胸, 선와=窩, 후배=後背)에 붙이고 자면 치료된다.

2. 회충성복통에도 유효하며, 요충병에도 살충효과가 높고, 급성피부화농성염증에 꿀에 개어서 환처에 붙이고 1일 2회씩 새것으로 갈아 붙인다.

3. 복수(腹水)가 있을 때에 망초(芒硝)와 같이 복부의 신궐혈(神闕穴)에 붙여서 치료하고, 담마진에도 형개(荊芥), 감초(甘草) 등과 같이 달여서 복용한다.

[약리]
휘발성화학성분은 디프테리아균, 결핵균, 이질균,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에 대한 억제작용이 있었다. 발한(發汗), 해열, 이뇨, 건위, 거담작용도 나타났다.

[화학성분]
macilage, crude fat, crude protein, crude fiber, N-free extract, pentosan, polysaccharides, cellulose, hemicellulose, protopentin, pectin, sugar, vitamin, carotene, vitamin B1, B2, A, PP oxalic acid, palmitic acid, oleic acid, arachidic acid, ubiquinone-9,-10, allicin, allyl sulfide 등이 함유되어 있다.]

파의 효능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 791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파(Allium fistulosum L.)

식물:
높이 약 60cm 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원주형이고 속이 비었다. 여름철에 흰 풀색 꽃이 꽃대 끝에 우산처럼 모여 둥근 이삭을 이룬다.

각지에 심는다.

비늘줄기(총백):
봄과 가을에 꽃피지 않은 뿌리를 캔다.

성분:
식물 전체에 정유가 있다. 정유에는 n-프로필메르캅탄, CH3-CH2-SH, 프로필알릴디술피드 CH3-CH2-CH2-CH2-S-S-CH2-CH=CH2, 프로비타민 A, 비타민 B와 C, 피틴, 피톤치드가 있다. 이밖에 비늘줄기에는 탄수화물(5~6%), 단백질(1~14%), 기름, 무기물질이 있다.

응용:
동의치료에서 비늘줄기(총백)를 구풍약, 기침약, 오줌내기약, 구충약으로 쓴다.

민간에서는 뿌리를 감기에 기름에 달여 먹는다.
]

파의 종자의 효능에 대해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제 4권 213면 1918호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총자(葱子)

기원: 백합과(百合科: Liliaceae)식물인 총(葱쒢=파: Allium fistulosum L.)의 성숙한 종자(種子)이다.

형태: 다년생 초본으로 보통 족생(簇生)하며, 전주(全株)에는 특이한 향기가 있으며 절단하면 신미(辛味)의 점액이 나온다. 인경(鱗莖)은 난상(卵狀) 장원형(長圓形)이며 기부(基部)는 약간 비대(肥大)하다. 잎은 기생(基生)하고 관상(管狀)이며 선단(先端)은 뾰족하고 비교적 뚜렷한 세로무늬가 있으며, 엽초(葉鞘)는 연한 녹색(綠色)이고, 꽃대는 잎이 모여 달리는 곳에서 뻗어 나오며 속이 비어 있으며 중간부분이 팽대해 있다. 산형화서(傘形花序)는 구형(球形)에 가깝고, 총포편(總苞片)은 막질(膜質)이며 숙존(宿存)하고, 꽃자루는 꽃잎과 길이가 같거나 혹은 2∼3배이며, 포편(苞片)은 없고, 꽃잎은 6장이며 백색(白色)이고 2륜(輪)인데, 바깥쪽 3장은 비교적 작고 짧으며 안쪽 3장은 비교적 크고, 수술은 6개이고, 수술대는 가늘고 길며 꽃잎 밖으로 뻗어 나오고 수술대의 기부(基部)는 합생(合生)하며 꽃잎에 바짝 붙는다. 삭과(蒴果)는 삼릉형(三棱形)이고 갈라져 벌어 진다. 종자(種子)는 6개이고 흑색(黑色)이다.



분포: 중국(中國) 대부분의 지역에서 재배한다.

채취 및 제법: 여름과 가을에 과실(果實)이 익었을 때 과서(果序)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고 비벼서 종자(種子)를 꺼낸다.

성분: S-propenyl-l-cysteine sulfoxide.

기미: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효능: 보신(補腎), 명목(明目).

주치: 신허(腎虛), 양위(陽萎), 목현(目眩).

용량: 하루 3∼9g을 사용한다.

참고문헌: 중약지(中藥誌), 3권, 621면.]

파의 효능에 대해서 일본에서 펴낸
<건강, 영양식품사전> 911-912면에서는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다.

[

냉증(冷症), 식욕부진(食欲不振), 감기, 노화방지(老化防止)에도 효과(效果).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중국서부부터 시베리아가 원산.

일본에서 일반적으로 긴파로서 먹고 있는 것은, 가하(加賀), 천주(千住), 구조(九條)의 3품종이다. 가하(加賀)와 천주(千住)는 뿌리가 깊은 파로 불리며, 흰 엽초부(葉
部)를 먹는 점에서, 흰파라고도 한다. 주로 동일본(東日本)에서 먹는다. 구조(九條)는 잎파로 불리며, 녹색(綠色)잎을 먹는다. 서일본(西日本)에서 주로 사용(使用)하고 있다.

흰파와 잎파를 영양성분으로 비교하면, 카로틴은 흰파 14㎍, 잎파 1900㎍으로 천지 차이이다.

이밖의 비타민, 미네랄, 함유량(含有量)도 잎파쪽이 크게 상회(上回)하고 있다. 비타민 B1은 0.5mg(흰파 0.04mg), B2는 0.09(흰파 0.04mg), C는 31mg(흰파 11mg), 칼슘은 54mg(흰파 31mg), 철분은 0.7mg(흰마 0.21mg 모두 100g중:中)인 것처럼 흰 것보다는 녹색이 단연(斷然) 앞서고 있다.

파는 마늘이나 부추와 같은 부류인 점에서 특유(特有)의 취기성분(臭氣成分) 알리신 즉 유화(硫化)아릴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비타민 B1의 분해효소(分解酵素)인 아이노리나제 작용을 막아, 흡수력(吸收力)이 높아져, 위장내로 들어간 B1을 낭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그 결과(結果), B1의 전분이나 당질의 분해흡수(分解吸收)를 촉진(促進)하는 작용이 높아지므로 체력회복에 도움이 된다.

단, 유화(硫化)아릴은 휘발성이며 열에 약해서 너무 삶아 버리면 효력이 격감해 버리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파의 미량성분(微量成分)에 의한 약효(藥效)로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정력증강과 노화방지외에, 웨궤양, 식욕부진, 냉증, 감기, 신경통, 부종(浮腫, 배뇨:排尿를 조절:조절해 부종:浮腫)을 없앤다), 불면증(不眠症) 등에 유효하다고 여겨지고 있다. 긴파외에도 자주 식탁에 오르는 것으로 큰산파(별항:別項, 당파)등이 있다. 또한 프랑스 요리에 없어서는 안될 포로파(별항:別項)도 최근 인기가 있다.
]

1급 발암물질인
납배출에 대해서 일본의 슈토 히로시가 쓴 <병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 107면에서는 이렇게 적고 있다.

[적혈구를 파괴하는 납은 마늘과 파로 막는다.

납은 빈혈과도 관계가 있다. 납이 몸속에서 과잉 상태에 이르면 적혈구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어느 대학에서 매우 반가운 결과를 내어 놓았다. 납이 몸속에서 과잉 상태일 때, 마늘을 섭취하면 적혈구를 파괴할 확률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유황화합물이 강한 항산화-항균작용, 혈전을 막는 작용, 혈액순환 촉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앞에서 이미 말했다. 이와 함께 마늘에 함유되어 있는 유황화합물인 황화알리신은 중금속을 싸서 독성을 제거하는 작용을 한다. 여기에 마늘의 다양한 효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적혈구의 파괴율을 낮춰주는 것이라 생각된다.

황화알리신은 마늘 외에 양파나 파에도 함유되어 있다. 마늘, 파 등은 셀레늄과 황화알리신, 두 성분의 복합작용을 통해서 유독물질인 납, 수은, 주석, 카드뮴, 비소 등을 제거해 준다고 할 수 있다.
]


파의 성분은 포도당, 과당, 점액질, 비타민 A, B, C등을 함유하고 있어 식용으로도 요리에 온갖 양념의 재료고 골고구 들어가며 약용으로도 우수한 효력을 지닌 채소이기도 하다. 옛날 농촌에서는 기침, 감기가 걸렸을 때 대파를 넣고 고춧가루 및 양념을 해서 끓인 된장국을 먹고 황토방 구들장 아랫목에서 이불을 덮고 땀을 푹내고 잠을 자고 일어나면 몸이 거뜬하면서 회복된다.

불교에서는 오훈채(五葷菜)라고하여 수행하는 데 방해되는 다섯 가지 음식으로써 마늘, 부추, 파, 달래, 흥거를 열거하고 있다. 실제 이스라엘 민족들이 과거에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했을 당시 파와 마늘을 먹고 힘을 냈다는 사실이 있는데 그들이 이집트를 탈출하여 약속의 땅으로 가는 과정에서 광야에서 40년간 하늘에서 떨어지는 만나를 먹고 단일 메뉴에 싫증이 난 나머지 이집트에서 먹었던 <파와 마늘>이 생각난다고 성경에서 말하기도 하였다. 자극이 강한 다섯 가지 식물들은 날 것으로 먹었을 때 혈액순환과 땀을 잘 배출시켜주고 정력증진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불교에서는 음란한 마음을 일으키게 하는 물질로 멀리할 것을 권면한 것으로 보여진다.

도교에서는 오신채(五辛菜.)를 부추, 마늘, 무릇, 자총이(파), 평지(유채=油菜)를 의미하는 것으로 기피 수행하는데 기피 식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민간에서는 기침, 감기, 불면증 등에 물로 달여서 먹으며, 목의 부종 및 통증에는 수건을 이용하여 파찜질 및 온습포를 하기도 한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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