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무 무엇인가?

항균 노화방지 심장병 동맥경화 설사 위궤양

 

 

 

 

 

항균작용, 세포의 노화방지 작용, 심장병, 동맥경화, 턍화상, 완사제, 콜레스테롤 줄여줌, X선 및 방사선으로부터 보호, 변비예방, 설사, 위궤양, 머리카락이나 피부미용과 건위, 햇볕에 타는 것을 예방. 잇몸 건강, 손톱이나 속눈썹의 건강, 위산과다를 다스리는 올리브

올리브나무(Olive)는 학명이(Olea europaea var. europaea)이다. 종자식물문 쌍떡잎식물강 물푸레나무과 7m 정도 자라는 상록 활엽 관목이다. 잎은 7~10cm 정도의 좁고 긴 타원형으로 혁질이며 마주난다. 꽃은 4~5월에 크림색으로 피며 향기가 있다.

올리브나무(Olea europaea)는 갈릴리와 사마리아의 산비탈과 중부 고원 지대에서 그리고 지중해 지역 전체에서 잘 자란다.

올리브나무는 성장 속도가 느려서 제대로 수확을 시작하기까지 10년 이상 걸릴 수 있으므로, 이 나무가 이미 자라고 있었다는 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이로운 점이었다. 이 나무는 대단히 오래 살면서 수백 년 동안 열매를 맺는데, 팔레스타인에 있는 어떤 올리브나무들은 1000년 이상 되었다고 한다.

이용부위는 잎, 열매, 나무, 수지이다. 이용방법은 그린 올리브는 덜 익었을 때, 블랙 올리브는 완전히 익었을 때 수확해서 절임을 해서 먹는다. 완전히 익은 올리브에서는 오일을 여러 번 짠다. 저온에서 가장 먼저 짠 것이 질이 제일 좋고 노화방지제의 함유량도 높다. 샐러드용 오일과 지중해 요리 및 보존하는 음식으로 가치가 있다. 말린 타임, 로즈마리, 펜넬의 줄기나 잎을 절여서 담그면 향기와 풍미있는 드레싱에 아주 적당하다.
의학적으로는 설사(泄瀉)를 멈추게 하거나, 변비(便秘)의 완화제로 이용된다. 액상의 바르는 약으로 사용되며, 화장품 크림에도 들어간다. 품질이 낮은 오일은 비누나 윤활제를 만들거나 램프기름으로 사용된다. 잎은 방부제로, 수지는 기관지 흡입제와 향수로 사용한다.

올리브의 여러 가지 이름은
제돈과[齊墩果: 신화본초강요(新華本草綱要)], 자이트(히브리어), 엘라이아(그리스어), 감람나무, 올리브나무, 올리브 등으로 부른다.   

올리브나무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감람나무(Olea europaea L.)

다른 이름:
올리브나무라고도 한다.

식물:
높이 3~7m 되는 사철푸른 나무이다. 잎은 타원형이고 어긋나게 붙는다. 노란색의 작은 꽃이 피며 타원형의 물열맥 열린다.

지중해 동남부 원산이며 지중해 연안의 여러 나라에서 널리 심는다. 러시아에서는 흑해 연안에 심고 있다.

열매살에 50~70%, 씨에 20%의 기름이 있다. 기름의 7~10%는 팔미틴, 2~4%는 스테아린, 70~84%는 올레인, 4~12%는 리놀레인이다. 올레오시아닌이라는 시아니딘 색소가 있어 색을 띤다.

올리브 기름은 비누 원료로 쓴다. 올리브기름을 냉각시켜 원심분리하여 고형 토리글리세리드를(13~25%) 갈라낸 기름은 먹거나 캠퍼, 성호르몬 등과 같은 의약품의 주사용 용매로 쓴다.
]


올리브나무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제돈과(齊墩果)

기원: 목서과(木犀科=물푸레나무과: Oleaceae)식물인 제돈과(齊墩果: Olea europaea L.)의 과실유(果實油)이다.

형태: 상록성 소교목으로 높이는 5∼7m정도이다. 잎은 단엽(單葉)으로 마주나며 타원형(橢圓形, 장타원형(長橢圓形) 혹은 피침형(披針形)으로 앞면은 암록색(暗綠色)이고 뒷면은 은백색(銀白色)의 인편(鱗片)으로 촘촘히 덮여 있다. 꽃은 액생(腋生)하는 원추화서(圓錐花序)에 달리며, 꽃받침은 짧고 작으며 4개의 톱니처럼 갈라져 있으며, 화관(花冠)은 짧고 두부에서 중부까지 4갈래로 갈라져 있고, 수술은 2개이며, 자방(子房)은 2개의 배주(胚珠)를 가지고 있다. 열매는 구형(球形)에 가깝거나 혹은 장타원형(長橢圓形)의 핵과(核果)로 내과(內果)는 껍질이 단단하고, 익으면 흑색(黑色)이 되며 광택이 난다. 종자는 1개가 있다.

분포: 원산지는 유럽 남부지방이다. 중국의 대만(台灣), 복건(福建), 광동(廣東), 광서(廣西), 운남(雲南)에서 재배한다.

채취 및 제법: 열매가 익은 후에 따서 과육(果肉)을 제거하고 과핵(果核)을 씻는다.

성분: 피(皮), 엽(葉), 과(果)에는 elennolide, 엽(葉), 과(果)는 oleuropein 등을 함유한다.

기미: 맛은 담담하고 성질은 서늘하다.

주치: 소탕상(燒燙傷) 또는 연고, 경고로 만들어 완사제(緩瀉劑)로 사용한다.

참고문헌: 신화본초강요(新華本草綱要).]

올리브기름에 대해서 일본에서 펴낸
<건강, 영양식품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올리브유

구미(歐美)에서 주목(注目)받는 심장병(心臟病), 동맥경화(動脈硬化)에의 효과(效果)


올리브의 과실(果實)은, 품종을 불분하고 , 강한 쓴맛이 있어 생식할 수 없지만, 소금에(피클)에 절인 과실(果實)은 지방분(脂肪分)을 함유하고 있어 독특한 풍미(風味)를 가지며, 영양가도 높다. 이 숙성된 과실의 과육에서는 올리브유(과실중량의 15~20%에 달한다)가 만들어진다. 또한 씨에서는 올리브 핵유(核油)를 얻을 수 있다.

올리브유는 식물유 중에서도 가장 소화, 흡수가 좋으며, 풍부한 지용성(脂溶性) 비타민류, 그리고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는 작용을 촉진하는 칼륨, 인, 마그네슘등의 미네랄류 등 영양적 가치가 높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게다가 효소는 자연의 탄닌과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서, 영양성분이 흡수되기 쉬우며, 건강식재로서 효과적이다.

그중에서도 과육(果肉)만 수집한 것을 약하게 냉압(冷壓)해서 채취한 올리브유는 "버진오일"이라고 부르며, 신선한 맛, 영양모두 최고이다. 그 성분 분석을 보면 산화도(酸化度)가 0.17으로 낮으며, 감화가(
化價) 190, 요오드가(價)가 83.5로 모두 높다. 지방산의 조성은 불포화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 올레인산 79.4%, 팔르티민산 9.2%, 리놀산 8.1%, 스테아린산 2.6%, 리놀렌산 0.6%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밖에 미량성분으로는 프로비타민 A, 비타민 D, E, 또한 귀한 성분으로서 세포(細胞)의 노화방지(老化防止)에 필요한 스쿠알렌등이 있다.

바진오일은 신선한 올리브과육을 재빨리 짜낸 양질의 올리브유로, 전술한 바와 같이 열을 전혀 가하지 않고 냉압법(冷壓法)으로 채취하므로 올리브의 생생한 영양이 전혀 파괴되어 있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그 때문에 영양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것의 소화, 흡수가 잘 되며, 산뜻한 식후감으로 먹어도 가슴쓰림이나 위가 체하는 등의 걱정은 없다.

이 올리브유는 구미에서 옛부터 약용으로 사용되었며 또한 건강식품으로서도 높이 평가되고 있다. 구미에서의 데이터를 소개하면 ①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② 올리브유를 상식하고 있는 민족에 있어서는 중년층(中年層)에 심장 및 동맥계통의 병이 매우 적다. ③ X선이나 방사선으로부터 보호한다(쥐에게서 X선, 방사선(放蛇線)을 계속가한 실험에서 올리브를 투여한 쥐에게는 장해가 일어나지 않았다. ④ 변비예방(만성변비등인 사람은 1~3 큰술의 올리브유를 마시면 좋다). 부작용이 없으며, 올리브나무가 장벽(腸
)을 매끄렇게 해서 장운동(腸運動)을 높힌다) ⑤ 위산과다나 위궤양에도 유효(위를 보호, 위 운동이나 위액 분비를 규칙적이게 한다) 등이 보고되고 있다.

이밖에 머리카락이나 피부미용과 건위, 햇볕에 타는 것을 예방. 잇몸 건강, 손톱이나 속눈썹의 건강등에도 효과가 있다.
]

올리브나무는 여러 세기 동안 살 뿐만 아니라 자르면 무려 여섯 개나 되는 새순이 뿌리에서 나와 새 줄기를 이루며, 늙은 나무도 종종 이런 방식으로 생명을 지속시킬 수 있다. 새 나무를 심을 때는, 대개 다 자란 나무에서 잘라 낸 가지를 사용한다.

올리브 열매는 덜 익었을 때는 녹색이지만 익으면 진한 자주색이나 검은색이 된다. 수확은 가을(10-11월)에 하며, 막대기로 나무를 쳐서 떠는 고대의 방법이 지금도 자주 사용된다.  

올리브나무는 대단히 오래 살면서 수백 년 동안 열매를 맺는데, 팔레스타인에 있는 어떤 올리브나무들은 1000년 이상 되었다고 한다.

올리브나무는 대개 바위가 많은 경사지의 계단식 밭에서 자라거나 골짜기 바닥을 온통 뒤덮고 있어서 팔레스타인 전역에서 기분이 상쾌한 풍경을 연출한다. 이 나무는 높이가 6미터를 넘기도 한다. 회백색 껍질로 덮인 우둘투둘한 줄기에는 수많은 가지가 나 있고, 그 가지에는 잿빛을 띤 녹색의 가는 잎이 무성하게 달려 있다. 많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올리브나무는 상록수이다. 대개 5월경에 꽃이 피는데, 수천 송이의 누르스름한 꽃으로 나무가 뒤덮인다.

경사지에서 자라는 야생 올리브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게 하려면, 대개 재배되는 생산적인 올리브나무에서 잘라 낸 가지로 접을 붙일 필요가 있었다. 따라서 재배되는 나무에 야생 올리브나무의 가지를 접붙이는 것은 일반적인 방식과는 매우 상반되는 일이었다. 그 접붙여진 야생 올리브나무의 가지는 계속해서 야생 나무의 열매를 맺을 것이기 때문이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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