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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무의 잎,
잎 앞면, 잎 뒷면, 어린 가지와 잎 자루, 꽃봉오리, 꽃, 푸른 열매, 익어가는 열매, 검게 익은 열매, 종자, 자라는 나무껍질, 성장한 나무껍질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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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의 노화방지 작용, 간 보호 작용, 항염작용, 항균 작용, 혈중 지질 저하 작용, 혈당강하작용, 염색체 손상에 대한 보호 작용, 이뇨작용, 면역계에 미치는 영향[올레아놀산은 림프구의 증식을 촉진하는 확실한 작용을 함], 혈소판 기능에 대한 영향[혈소판 응집 억제 효과], 심장병, 동맥경화, 턍화상, 완사제, 콜레스테롤 줄여줌, X선 및
방사선으로부터 보호, 변비예방, 설사, 위궤양, 머리카락이나
피부미용과 건위, 햇볕에 타는 것을 예방. 식용, 약용, 미용제, 샐러드용, 지중해 요리 및 보존하는 음식용, 드레싱용, 화장품 크림용, 비누용, 윤활제용, 램프기름용, 방부제용, 향수용, 기관지 흡입제, 성인병 예방, 잇몸 건강, 손톱이나 속눈썹의
건강, 위액분비촉진, 소화증진, 식욕부진, 폐질환, 화상, 뇌출혈의 세정제, 간장염, 고혈압, 위산과다를
다스리는 올리브
올리브나무는 종자식물문 쌍떡잎식물강
물푸레나무과 7m 정도 자라는 상록 활엽 관목이다.
올리브나무의
학명은 <Olea europaea var. europaea>이다. 잎은 7~10cm 정도의
좁고 긴 타원형으로 혁질이며 마주난다. 꽃은 4~5월에 크림색으로 피며
향기가 있다.
올리브나무(Olea europaea)는 갈릴리와 사마리아의
산비탈과 중부 고원 지대에서 그리고 지중해 지역 전체에서 잘 자란다.
올리브나무는
성장 속도가 느려서 제대로 수확을 시작하기까지 10년 이상 걸릴 수
있으므로, 이 나무가 이미 자라고 있었다는 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이로운 점이었다. 이 나무는 대단히 오래 살면서 수백 년 동안
열매를 맺는데, 팔레스타인에 있는 어떤 올리브나무들은 1000년 이상
되었다고 한다.
이용부위는 잎, 열매, 나무, 수지이다. 이용방법은
그린 올리브는 덜 익었을 때, 블랙 올리브는 완전히 익었을 때 수확해서
절임을 해서 먹는다. 완전히 익은 올리브에서는 오일을 여러 번 짠다.
저온에서 가장 먼저 짠 것이 질이 제일 좋고 노화방지제의 함유량도
높다. 샐러드용 오일과 지중해 요리 및 보존하는 음식으로 가치가 있다.
말린 타임, 로즈마리, 펜넬의 줄기나 잎을 절여서 담그면 향기와 풍미있는
드레싱에 아주 적당하다. 의학적으로는 노화방지, 성인병 예방, 설사(泄瀉)를 멈추게
하거나, 변비(便秘)의 완화제로 이용된다. 액상의 바르는 약으로 사용되며,
화장품 크림에도 들어간다. 품질이 낮은 오일은 비누나 윤활제를 만들거나
램프기름으로 사용된다. 잎은 방부제로, 수지는 기관지 흡입제와 향수로
사용한다.
올리브나무를 <개역 한글판[1938년 '셩경개역'을 '한글맞춤법통일안'에 따라 표기를 고쳐 1952년에 '성경전서 개역한글판'이 처음 선보였으며 한국 전쟁 때 피난지 부산의 어려운 상황에서 철자법의 개정과 조판을 완성하여 출판함]> 성경에서는 '감람나무'라고 잘못 번역하였다. 아마도 씨앗의 모양, 맛과 용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중국어 성경에서 올리브를 <감람(橄榄=gǎn lǎn=깐V란V)>이라 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 중국어 성경이 우리나라에 전해질 때 그대로 받아들여진 결과라고 전해진다.
올리브의 여러 가지 이름은
제돈과[齊墩果=qí dūn guǒ=치↗뚠 ̄꾸오V:
신화본초강요(新華本草綱要)],
오리-부[オリーブ=橄欖: 일문명(日文名)], 을리우[ôliu: 베트남어], 올리브[Olive, 올리바:Oliva, 올리브 트리:Olive tree: 영문명(英文名)],
자이트[히브리어],
엘라이아[그리스어], Oliva[스페인어], Gemeiner olbanum[독일어], Olivier[프랑스어], Olivo[이탈리아어], Olivekoje derevbo[러시아어], 감람나무[橄欖나무: 중국에서 올리브나무를 잘못 번역한 이름, 정확한 번역은 '제돈과(齊墩果)'],
올리브나무,
오리브, 올리브
등으로 부른다.
[배합(配合) 및 금기(禁忌: 주의사항)]
1, <뉴스와(newsWA)-2024-10-15>: "올리브 섭취 시 주의사항: 나트륨 함량:
올리브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안전한 식품이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숙성 과정에 따라 올리브 3개에 200mg 이상의 나트륨이 함유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권장 섭취량을 지키고 나트륨 일일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건강한 사람들에게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혈압, 심부전, 신장 질환 등 나트륨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사람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영양 성분표를 확인하고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며,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헬스조선-2023-07-19>: "올리브에 빠진 당신… 그러나 주의할 것들: 많이 먹는 건 좋지 않다. 열량 때문이다. 절인 올리브 열매는 중간 크기의 경우 10개를 먹으면 50kcal이다. 올리브오일 1작은술(5g)은 45kcal 정도다. 이 정도면 고열량 식품군에 속한다는 게 영양 전문가들의 평가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올리브 절임은 한 끼에 서너 개를 넘기지 않는 게 적당하다.
그럼, 절임과 오일의 성분엔 영양학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까? 풍미는 전혀 다르지만, 성분은 비슷하다. 올리브 구성 성분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지방 함량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올리브 열매나 올리브오일이나 단일불포화 지방산인 올레산의 함유량이 많다. 올레산은 열을 가해도 파괴되지 않는다. 혈청 콜레스테롤 농도는 낮추는데, HDL콜레스테롤 농도는 떨어뜨리지 않는다. 동맥경화와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올레산은 체내 칼슘이 빠져나가는 걸 막아주기도 한다. 골밀도 감소를 예방하기에 제격이다."
올리브나무의
효능에
대해서 북측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 제 564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감람나무
학명: Olea
europaea L.
다른
이름: 올리브나무라고도
한다.
식물:
높이 3~7m 되는 사철푸른 나무이다. 잎은 타원형이고 어긋나게 붙는다.
노란색의 작은 꽃이 피며 타원형의 물열맥 열린다.
지중해 동남부
원산이며 지중해 연안의 여러 나라에서 널리 심는다. 러시아에서는 흑해
연안에 심고 있다.
열매살에 50~70%, 씨에 20%의 기름이 있다.
기름의 7~10%는 팔미틴, 2~4%는 스테아린, 70~84%는 올레인, 4~12%는
리놀레인이다. 올레오시아닌이라는 시아니딘 색소가 있어 색을 띤다.
올리브 기름은 비누 원료로 쓴다. 올리브기름을 냉각시켜 원심분리하여
고형 토리글리세리드를(13~25%) 갈라낸 기름은 먹거나 캠퍼, 성호르몬
등과 같은 의약품의 주사용 용매로 쓴다.]
올리브나무의 효능에 대해서 한미허브연구소에서 펴낸 <원색세계약용식물도감> 제 478면 1355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오리브 학명: Olea europaea L. 과명: 물푸레나무과 영명: Olive tree 스페인어: Oliva 독일어: Gemeiner olbanum
프랑스어: Olivier 이탈리아어: Olivo 러시아어: Olivekoje derevbo
상록 소 교목으로 높이 4~7m로 자란다. 가지를 많이 치고 잎은 도 피침형이고 옆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회백색이다. 꽃은 엽액에서 유백색으로 핀다. 과실은 핵과로 타원상 원형이며 검게 익는다. 분포: 지중해연안, 아프리카, 동아시아, 인도, 말레이시아, 호주, 플로네시아[대양주의 여러 섬],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에 자란다. 방향성이다. 약효: 위액분비촉진, 소화촉진, 식욕부진, 폐질환, 폐경색, 화상, 뇌출혈의 세정제, 간장염, 고혈압을 치료한다.
사용법: 과실을 많이 먹는다. 화상에는 생과를 면포에 말라 찧어 환부에 쌓아 준다. 뇌출혈의 세정제로는 1주먹을 물 1리터에 달여 마신다. 간장염, 고혈압에는 20~30g을 물 1리터로 달이면서 울 티카 겨우살이 각 20g을 조제한 탕제를 마신다.]
올리브나무의 효능에 관하여 한순혜의 <허브도감> 제 48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올리브나무
과명: 물푸레나무과(OLEACEAE)
학명: Olea europaea var. europaea
영명: Olive, Oliva
원산지: 지중해
특징: 7m 정도 자라는 상록 활엽 관목이다. 잎은 7~10cm 정도의 좁고 긴 타원형으로 혁질이며 마주난다. 꽃은 4~5월에 크림색으로 피며 향기가 있다.
이용부위: 잎, 열매, 나무, 수지
용도: 식용, 약용, 미용제
이용방법; 그린 올리브는 덜 익었을 때, 블랙 올리브는 완전히 익었을 때 수확해서 절임을 해서 먹는다. 완전히 익은 올리브에서는 오일을 여러 번 짠다. 저온에서 가장 먼저 짠 것이 제일 좋고 노화방지제의 함유량도 높다. 샐러드용 오일과 지중해 요리 및 보존하는 음식으로 가치가 있다. 말린 타임, 로즈마리, 펜넬의 줄기나 잎을 절여서 담그면 향기와 풍미있는 드레싱에 아주 적당하다3). 의학적으로 설사(泄瀉)를 멈추게 하거나, 변비(便秘)의 완화제로 이용된다. 액상의 바르는 약으로 사용되며, 화장품 크림에도 들어간다. 품질이 낮은 오일은 비누나 윤활제를 만들거나 램프기름으로 사용된다. 잎은 방부제로, 수지는 기관지 흡입제와 향수로 사용한다1).]
올리브나무의
효능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제 1권 144면 261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제돈과(齊墩果)
기원: 목서과(木犀科=물푸레나무과: Oleaceae)식물인 제돈과(齊墩果: Olea europaea L.)의 과실유(果實油)이다.
형태: 상록성 소교목으로 높이는 5∼7m정도이다. 잎은 단엽(單葉)으로 마주나며 타원형(橢圓形, 장타원형(長橢圓形) 혹은 피침형(披針形)으로 앞면은 암록색(暗綠色)이고 뒷면은 은백색(銀白色)의 인편(鱗片)으로 촘촘히 덮여 있다. 꽃은 액생(腋生)하는 원추화서(圓錐花序)에 달리며, 꽃받침은 짧고 작으며 4개의 톱니처럼 갈라져 있으며, 화관(花冠)은 짧고 두부에서 중부까지 4갈래로 갈라져 있고, 수술은 2개이며, 자방(子房)은 2개의 배주(胚珠)를 가지고 있다. 열매는 구형(球形)에 가깝거나 혹은 장타원형(長橢圓形)의 핵과(核果)로 내과(內果)는 껍질이 단단하고, 익으면 흑색(黑色)이 되며 광택이 난다. 종자는 1개가 있다.

분포: 원산지는 유럽 남부지방이다. 중국의 대만(台灣), 복건(福建), 광동(廣東), 광서(廣西), 운남(雲南)에서 재배한다.
채취 및 제법: 열매가 익은 후에 따서 과육(果肉)을 제거하고 과핵(果核)을 씻는다.
성분: 피(皮), 엽(葉), 과(果)에는 elennolide, 엽(葉), 과(果)는 oleuropein 등을 함유한다.
기미: 맛은 담담하고 성질은 서늘하다.
주치: 소탕상(燒燙傷) 또는 연고, 경고로 만들어 완사제(緩瀉劑)로 사용한다.
참고문헌: 신화본초강요(新華本草綱要).]
올리브나무나무의 약리작용과 관련하여 중국의 인터넷 백과사전인 <백도백과(百度百科)>에서는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다. [제돈과(齐墩果) 약리작용(药理作用)
1.护肝降酶作用;
2.抗炎作用;
3.对免疫系统的影响:齐墩果酸具有确切的促进淋巴细胞增殖作用;
4.降血脂作用;
5.降血糖作用;
6.对血小板功能的影响:血小板聚集的抑制作用;
7.对染色体损伤的保护作用;
8.其他作用:利尿作用。 <파파고-번역>: "약리작용(药理作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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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 보호 및 효소 저하 작용
2. 항염작용
3. 면역계에 미치는 영향: 올레아놀산은 림프구의 증식을 촉진하는 확실한 작용을 합니다.
4. 혈중 지질 저하 작용
5. 혈당강하작용
6. 혈소판 기능에 대한 영향: 혈소판 응집 억제 효과
7. 염색체 손상에 대한 보호 작용
8. 기타 작용: 이뇨 작용."]
 [<<올리브 열매와 기름의 모습,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올리브기름의
효능에
대해서 일본에서 펴낸 <건강,
영양식품사전> 제 1151-1153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올리브유
구미(歐美)에서
주목(注目)받는 심장병(心臟病), 동맥경화(動脈硬化)에의 효과(效果)
올리브의
과실(果實)은, 품종을 불분하고 , 강한 쓴맛이 있어 생식할 수 없지만,
소금에(피클)에 절인 과실(果實)은 지방분(脂肪分)을 함유하고 있어
독특한 풍미(風味)를 가지며, 영양가도 높다. 이 숙성된 과실의 과육에서는
올리브유(과실중량의 15~20%에 달한다)가 만들어진다. 또한 씨에서는
올리브 핵유(核油)를 얻을 수 있다.
올리브유는 식물유 중에서도
가장 소화, 흡수가 좋으며, 풍부한 지용성(脂溶性) 비타민류, 그리고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는 작용을 촉진하는 칼륨, 인, 마그네슘등의 미네랄류
등 영양적 가치가 높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게다가 효소는 자연의
탄닌과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서, 영양성분이 흡수되기 쉬우며, 건강식재로서
효과적이다.
그중에서도 과육(果肉)만 수집한 것을 약하게 냉압(冷壓)해서
채취한 올리브유는 "버진오일"이라고 부르며, 신선한 맛,
영양모두 최고이다. 그 성분 분석을 보면 산화도(酸化度)가 0.17으로
낮으며, 감화가(鹼化價)
190, 요오드가(價)가 83.5로 모두 높다. 지방산의 조성은 불포화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 올레인산 79.4%, 팔르티민산 9.2%, 리놀산 8.1%, 스테아린산
2.6%, 리놀렌산 0.6%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밖에 미량성분으로는
프로비타민 A, 비타민 D, E, 또한 귀한 성분으로서 세포(細胞)의 노화방지(老化防止)에
필요한 스쿠알렌등이 있다.
바진오일은 신선한 올리브과육을
재빨리 짜낸 양질의 올리브유로, 전술한 바와 같이 열을 전혀 가하지
않고 냉압법(冷壓法)으로 채취하므로 올리브의 생생한 영양이 전혀 파괴되어
있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그 때문에 영양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것의 소화, 흡수가 잘 되며, 산뜻한 식후감으로 먹어도 가슴쓰림이나
위가 체하는 등의 걱정은 없다.
이 올리브유는 구미에서 옛부터
약용으로 사용되었며 또한 건강식품으로서도 높이 평가되고 있다. 구미에서의
데이터를 소개하면 ①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② 올리브유를 상식하고
있는 민족에 있어서는 중년층(中年層)에 심장 및 동맥계통의 병이 매우
적다. ③ X선이나 방사선으로부터 보호한다(쥐에게서 X선, 방사선(放蛇線)을
계속가한 실험에서 올리브를 투여한 쥐에게는 장해가 일어나지 않았다.
④ 변비예방(만성변비등인 사람은 1~3 큰술의 올리브유를 마시면 좋다).
부작용이 없으며, 올리브나무가 장벽(腸壁)을
매끄렇게 해서 장운동(腸運動)을 높힌다) ⑤ 위산과다나 위궤양에도
유효(위를 보호, 위 운동이나 위액 분비를 규칙적이게 한다) 등이 보고되고
있다.
이밖에 머리카락이나 피부미용과 건위, 햇볕에 타는 것을
예방. 잇몸 건강, 손톱이나 속눈썹의 건강등에도 효과가 있다.]
올리브에 대해서 주의할 것들에 관하여 <헬스조선-2023-07-19>자 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올리브에 빠진 당신… 그러나 주의할 것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올리브로 아침을 맞이하는 여성이 있다. 아침에 구워 신선한 빵을 올리브오일에 찍어 먹고, 동시에 씨를 빼내 먹기 편한 올리브 열매 절임도 몇 개 곁들여 먹는다. 그러다 문득, 궁금해졌다. 올리브를 이렇게 기름과 절임으로 한꺼번에 먹어도 괜찮은 걸까? 기름과 절임의 영양성분은 어떻게 다를까?
◇ 올리브 절임과 오일, 성분은 비슷
많이 먹는 건 좋지 않다. 열량 때문이다. 절인 올리브 열매는 중간 크기의 경우 10개를 먹으면 50kcal이다. 올리브오일 1작은술(5g)은 45kcal 정도다. 이 정도면 고열량 식품군에 속한다는 게 영양 전문가들의 평가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은 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올리브 절임은 한 끼에 서너 개를 넘기지 않는 게 적당하다.
그럼, 절임과 오일의 성분엔 영양학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까? 풍미는 전혀 다르지만, 성분은 비슷하다. 올리브 구성 성분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지방 함량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올리브 열매나 올리브오일이나 단일불포화 지방산인 올레산의 함유량이 많다. 올레산은 열을 가해도 파괴되지 않는다. 혈청 콜레스테롤 농도는 낮추는데, HDL콜레스테롤 농도는 떨어뜨리지 않는다. 동맥경화와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올레산은 체내 칼슘이 빠져나가는 걸 막아주기도 한다. 골밀도 감소를 예방하기에 제격이다.
◇ 항산화 효과에 혈행 개선도
올리브는 또 항산화 효과로도 환영받는다. 두 가지 성분의 도움이다. 폴리페놀은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탁월하다. 혈소판 응결을 막아주고, 혈관을 확장해주며 염증을 방지한다. 폴리페놀은 기름을 정제할 땐 사라지기 때문에, 올리브 열매 또는 올리브 열매를 그대로 압착한 엑스트라 버진 오일에 많다. 지용성 비타민인 토코페놀도 항산화 효과를 지녔다. 혈행도 개선해준다.
올리브는 지중해식 식단의 대표주자다. 채소, 생선 등과 함께 건강 식단을 구성한다. ‘슈퍼푸드’를 얘기할 때도 빠지지 않는다. 올리브 열매는 샐러드나 피자, 그 외 오븐 요리의 토핑으로 많이 사용하지만, 절인 상태 그대로 꺼내 먹어도 별미다. 각종 볶음, 구이 등 요리에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올리브오일 중 엑스트라 버진은 올리브 열매를 처음 짜내 얻은 100% 압착유다. 고온이나 화학적 처리로 정제한 올리브오일도 있는데, ‘퓨어’란 말을 붙이거나 별다른 수식어를 붙이지 않는다. 압착해 얻은 올리브오일보다 맛과 향이 덜하다.]
올리브의 놀라운 효능 7가지 및 섭취법과 주의사항에 대해서 <뉴스와(newsWA)-2024-10-15>자 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올리브, 작은 열매에 담긴 건강 비밀! 놀라운 효능 7가지 (feat. 섭취법 & 주의사항)
지중해의 보석 올리브! 콜레스테롤 낮추고 면역력 높이는 올리브 효능과 섭취법, 부작용까지 완벽 정리
올리브는 짭짤한 맛으로 즐겨 먹는 간식이자 요리에 풍미를 더하는 재료입니다.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칵테일 장식으로 사용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되는 올리브는 과연 건강에 좋은 음식일까. 어떤 종류의 올리브가 가장 건강에 좋은지, 올리브의 영양 성분과 효능, 단점, 그리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올리브>
올리브, 과일일까요? 채소일까요?
올리브는 지중해 지역에서 자라는 작고 짭짤한 과일입니다. 흔히 채소로 생각하기 쉽지만, 올리브 나무의 꽃에서 열리고 씨앗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과일에 속합니다.
체리, 복숭아와 같은 핵과류에 속하며, 익지 않은 올리브는 올레유로핀이라는 성분 때문에 매우 쓴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먹기 전에 소금물이나 알칼리 용액, 물 또는 건염에 담그는 숙성 과정을 거쳐 올레유로핀을 제거해야 합니다. 숙성된 올리브는 물, 소금물 또는 오일에 담겨 판매됩니다.
<올리브 열매>
다양한 올리브의 세계
만자니야, 칼라마타, 카스텔베트라노 등 수백 가지의 올리브 품종이 있으며, 재배 지역과 올리브 나무 종류에 따라 맛과 질감이 다릅니다.
올리브의 색깔은 숙성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모든 올리브는 처음에는 녹색이었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검은색으로 변합니다. 즉, 수확 시기의 숙성도에 따라 색깔, 질감, 맛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녹색 올리브는 신선하고 톡 쏘는 맛을 지니고 있으며, 검은색 올리브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올리브 나무>
올리브의 영양 성분
올리브의 영양 성분은 크기와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5~10개 (15~30g)를 1회 섭취량으로 합니다.
녹색 올리브 10개에는 약 58kcal의 열량과 6g의 지방, 1.5g의 탄수화물, 1.3g의 섬유질, 0.4g의 단백질, 620mg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철분, 구리, 비타민 E, 칼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도 소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올리브는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지방 함량이 높지만, 이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입니다.
올리브의 효능: 심장 건강부터 염증 완화까지
올리브는 적당량 섭취하면 균형 잡힌 식단에 도움이 되는 건강 식품입니다. 작지만 강력한 영양 공급원으로 다음과 같은 효능을 제공합니다.
올리브의 불포화지방산은 총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올레산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올리브에 함유된 비타민 E와 퀘르세틴 등의 항산화제는 염증을 퇴치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올리브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며, 풍부한 항산화제는 활성 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아 노화 방지 및 만성 질환 예방에 기여합니다.
올리브에 함유된 칼슘은 뼈 건강, 근육 및 신경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며, 지방 함량은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예방하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 오일 vs 올리브, 무엇이 더 건강할까요?
올리브 오일은 올리브에서 추출한 지방으로, 건강에 좋은 식용유 중 하나입니다.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 요소로, 심혈관, 내분비,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리브와 올리브 오일은 모두 건강에 좋지만 영양 성분에 차이가 있습니다. 올리브 오일은 올리브보다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제 함량이 높습니다. 올리브를 압착하여 오일을 만들기 때문에 영양소가 농축되기 때문입니다.
올리브는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지만, 올리브 오일은 1테이블스푼당 약 2mg의 나트륨만 함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나트륨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올리브 오일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리브는 올리브 오일에는 없는 섬유질과 다른 영양소를 제공하며, 자체로 섭취하는 자연 식품입니다. 따라서 영양소와 포만감을 원한다면 올리브가 더 나은 선택입니다. 결론적으로 올리브와 올리브 오일은 모두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에 valuable한 선택입니다.
<올리브 vs 올리브 오일>
녹색 올리브 vs 검은색 올리브
녹색, 검은색, 보라색 올리브는 영양학적으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녹색과 칼라마타 (보라색) 올리브는 검은색 올리브보다 항산화제 (폴리페놀) 함량이 약간 높지만, 검은색 올리브는 철분 함량이 약간 더 높습니다.
올리브의 색깔보다는 가공 및 포장 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병에 담긴 올리브 (그리고 신선한 올리브)는 통조림 올리브보다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습니다. 병에 담긴 올리브를 선택할 때는 물이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같은 건강한 오일에 담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브 섭취 시 주의사항: 나트륨 함량
올리브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안전한 식품이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숙성 과정에 따라 올리브 3개에 200mg 이상의 나트륨이 함유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권장 섭취량을 지키고 나트륨 일일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건강한 사람들에게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혈압, 심부전, 신장 질환 등 나트륨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사람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영양 성분표를 확인하고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며,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브>
올리브, 매일 먹어도 괜찮을까요?
올리브는 적당량 섭취하면 매일 먹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에 유의하고, 특히 나트륨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경우 섭취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올리브는 단독으로 먹거나 채소, 통곡물, 콩류, 생선, 닭고기 등과 함께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올리브 플래터>
올리브, 하루 섭취량은 어떻게 될까요?
올리브는 맛있지만,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 크기 올리브의 경우 5~10개 정도가 적당합니다. 영양 성분표를 확인하고 나트륨 섭취량에 유의하여 나트륨 일일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리브는 지방 함량이 높고 다른 과일이나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섭취량 조절에 신경 써야 합니다.
올리브,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
올리브는 그 자체로도 훌륭한 간식이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면 더욱 풍부한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샐러드에 넣어 신선하게 즐기거나, 파스타, 피자, 샌드위치 등에 토핑으로 얹어 풍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닭고기나 생선 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더욱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올리브를 활용한 타프나드나 올리브 오일을 곁들인 빵 등 다양한 레시피를 통해 올리브의 매력을 경험해 보세요.
<올리브 샌드위치>
올리브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이며,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 만점 식품입니다. 심장 건강 증진,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염증 완화, 혈당 관리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올리브를 섭취할 때는 종류와 크기에 따라 영양 성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영양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질환이 있거나 건강상의 우려 사항이 있는 경우 의사 또는 영양사와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면서 올리브를 적절히 섭취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올리브의 효능을 최대한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올리브나무의 성경과 관련된 상세 자료에 관하여 <성경통찰> 제 2권 446-448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올리브
(olive) [히브리어, 자이트; 그리스어, 엘라이아]
올리브나무는 성서 시대에 의문의 여지 없이 아주 쓸모가 많은 식물 중 하나였으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에 맞먹는 중요성을 지니고 있었다. (사사기 9:8-13; 열왕기하 5:26; 하박국 3:17; 야고보서 3:12) 이 나무는 성서 기록에 일찍부터 나오는데, 대홍수 후에 비둘기가 가지고 돌아온 올리브 잎을 보고 노아는 물이 빠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창세기 8:11.

[<<447면 삽화>>]
올리브나무는, 다른 여러 식물에게는 너무 건조한 바위투성이 땅에서도 잘 자란다
올리브나무(Olea europaea)는 갈릴리와 사마리아의 산비탈과 중부 고원 지대에서 그리고 지중해 지역 전체에서 잘 자란다. (신명기 28:40; 사사기 15:5) 이 나무는, 다른 여러 식물에게는 너무 건조한 바위투성이의 석회질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자주 발생하는 가뭄을 잘 견딜 수 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집트에서 탈출할 때에, 그들이 들어가게 될 땅은 “올리브와 꿀”이 나는 땅, “[그들]이 만들지 않은 포도원과 심지 않은 올리브나무”가 있는 땅이라는 약속을 받았다. (신명기 6:11; 8:8; 여호수아 24:13) 올리브나무는 성장 속도가 느려서 제대로 수확을 시작하기까지 10년 이상 걸릴 수 있으므로, 이 나무가 이미 자라고 있었다는 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이로운 점이었다. 이 나무는 대단히 오래 살면서 수백 년 동안 열매를 맺는데, 팔레스타인에 있는 어떤 올리브나무들은 1000년 이상 되었다고 한다.
올리브나무는 대개 바위가 많은 경사지의 계단식 밭에서 자라거나 골짜기 바닥을 온통 뒤덮고 있어서 팔레스타인 전역에서 기분이 상쾌한 풍경을 연출한다. 이 나무는 높이가 6미터를 넘기도 한다. 회백색 껍질로 덮인 우둘투둘한 줄기에는 수많은 가지가 나 있고, 그 가지에는 잿빛을 띤 녹색의 가는 잎이 무성하게 달려 있다. 많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올리브나무는 상록수이다. 대개 5월경에 꽃이 피는데, 수천 송이의 누르스름한 꽃으로 나무가 뒤덮인다. 성서에는 이 꽃이 쉽게 바람에 날려 가는 점이 언급되어 있다. (욥기 15:33) 그 열매 곧 올리브 열매는 덜 익었을 때는 녹색이지만 익으면 진한 자주색이나 검은색이 된다. 수확은 가을(10-11월)에 하며, 막대기로 나무를 쳐서 떠는 고대의 방법이 지금도 자주 사용된다. (신명기 24:20; 이사야 24:13) 성서 시대에는 지스러기를 거두는 사람들이 남은 열매를 모았다. (이사야 17:6) 이 나무는 본래부터 해거리를 한다. 다시 말해, 한 해의 수확이 좋으면 다음 해에는 수확이 좋지 않다. 신선한 열매에는 쓴 물질이 들어 있어서, 올리브를 소금물에 담가서 쓴맛을 없애며, 그렇게 한 다음 올리브를 날것으로 먹거나 절여서 먹는다. 하지만 올리브의 주된 가치는 기름에 있는데, 신선한 열매에는 (무게의) 무려 30퍼센트 이상 되는 기름이 함유되어 있다. 좋은 나무 한 그루에서는 일 년에 38 내지 57리터의 기름이 나온다. 이 나무의 목재는 매우 단단하지만, 목공에 유용하게 쓰려면 여러 해 동안 말려야 한다.
올리브나무는 여러 세기 동안 살 뿐만 아니라 자르면 무려 여섯 개나 되는 새순이 뿌리에서 나와 새 줄기를 이루며, 늙은 나무도 종종 이런 방식으로 생명을 지속시킬 수 있다. 새 나무를 심을 때는, 대개 다 자란 나무에서 잘라 낸 가지를 사용한다. 따라서 축복받은 사람의 자식들을 “상을 두른 올리브나무의 가지들”에 비한 시편 필자의 예는 매우 적절하다.—시편 128:3.
접붙이기: 경사지에서 자라는 야생 올리브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게 하려면, 대개 재배되는 생산적인 올리브나무에서 잘라 낸 가지로 접을 붙일 필요가 있었다. 재배되는 나무에 야생 올리브나무의 가지를 접붙이는 것은 특이하고 부자연스러운 일로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1세기에 일부 농부들은 실제로 그렇게 하였다. 바울은 로마서 11:17-24에서 그처럼 특이하게 접붙이는 일을 예로 들었다. 이 예에서 바울은 “아브라함의 씨”의 일부가 된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을, 재배되는 나무의 생산적이 아닌 가지들을 대체하기 위해 접붙여진 야생 올리브나무의 가지들에 비하였다. 그 생산적이 아닌 가지들은 잘려 나간 가지들, 곧 믿음의 결핍으로 인해 상징적 나무에서 잘린, 배척받은 본래 유대인 성원들을 나타냈다. (갈라디아서 3:28, 29) “본성과는 반대”되는 이러한 조처는 그러한 이방인 신자들에 대한 하느님의 과분한 친절을 두드러지게 하고, 그들이 “야생 올리브”의 가지이면서도 정원 올리브나무 뿌리의 “기름진 것”을 받게 된 은혜를 강조하며, 따라서 이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자랑할 아무런 근거도 없게 만든다.—마태복음 3:10; 요한복음 15:1-10 비교. 접붙이기 참조.
과수원과 압착조: 팔레스타인에는 조건이 된다면 거의 모든 마을에 올리브 과수원이 있었다. 애벌레(주로 해를 주는 것임)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 때와 같이, 올리브가 흉작일 때는 백성에게 심각한 재난이 되었다. (아모스 4:9) 다윗 왕은 세펠라 지역에 있는 올리브 과수원을 귀중하게 여겼다. (역대기상 27:28) 예루살렘 동쪽의 “안식일 여행길” 정도 떨어져 있는 산봉우리는 다윗 왕 시대에도 올리브로 잘 알려져 있었고, 스가랴 시대에는 이미 “올리브나무 산”이라 불렸다. (사무엘하 15:30; 스가랴 14:4; 누가복음 19:29; 22:39; 사도행전 1:12) 팔레스타인 전역에서 많은 수의 돌로 된 고대의 올리브 압착조가 발견된다는 것은 이 나무가 광범위하게 재배되었음을 증명해 준다. 그 당시의 “동산”은 과수원의 성격을 띠고 있는 경우가 많았으며 흔히 올리브 압착조가 있었다. 일례로, 예수께서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드시고 나서 가셨던 겟세마네라는 동산은 그 이름을 “기름 압착조”를 의미하는 아람어 가트 셰마네에서 따온 것이다. 올리브는 때때로 발로 밟았다.—미가 6:15.
비유적 용법: 올리브나무는 성서에서 비유적으로 사용되어, 결실의 풍성함과 아름다움과 위엄을 상징한다. (시편 52:8; 예레미야 11:16; 호세아 14:6) 그 가지는 초막절 축제에 사용되는 나뭇가지들 중 하나이다. (느헤미야 8:15; 레위기 23:40) 스가랴 4:3, 11-14과 요한 계시록 11:3, 4에서는 올리브나무가 하느님의 기름부음받은 자들과 증인들의 상징으로 사용된다.]
올리브나무는
여러 세기 동안 살 뿐만 아니라 자르면 무려 여섯 개나 되는 새순이
뿌리에서 나와 새 줄기를 이루며, 늙은 나무도 종종 이런 방식으로 생명을
지속시킬 수 있다. 새 나무를 심을 때는, 대개 다 자란 나무에서 잘라
낸 가지를 사용한다.
올리브 열매는 덜 익었을 때는 녹색이지만
익으면 진한 자주색이나 검은색이 된다. 수확은 가을(10-11월)에 하며,
막대기로 나무를 쳐서 떠는 고대의 방법이 지금도 자주 사용된다.
올리브나무는
대단히 오래 살면서 수백 년 동안 열매를 맺는데, 팔레스타인에 있는
어떤 올리브나무들은 1000년 이상 되었다고 한다.
올리브나무는
대개 바위가 많은 경사지의 계단식 밭에서 자라거나 골짜기 바닥을 온통
뒤덮고 있어서 팔레스타인 전역에서 기분이 상쾌한 풍경을 연출한다.
이 나무는 높이가 6미터를 넘기도 한다. 회백색 껍질로 덮인 우둘투둘한
줄기에는 수많은 가지가 나 있고, 그 가지에는 잿빛을 띤 녹색의 가는
잎이 무성하게 달려 있다. 많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올리브나무는
상록수이다. 대개 5월경에 꽃이 피는데, 수천 송이의 누르스름한 꽃으로
나무가 뒤덮인다.
경사지에서 자라는 야생 올리브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게 하려면, 대개 재배되는 생산적인 올리브나무에서 잘라 낸
가지로 접을 붙일 필요가 있었다. 따라서 재배되는 나무에 야생 올리브나무의
가지를 접붙이는 것은 일반적인 방식과는 매우 상반되는 일이었다. 그
접붙여진 야생 올리브나무의 가지는 계속해서 야생 나무의 열매를 맺을
것이기 때문이다.
상기 자료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하다'라는 취지와 '사랑과 자비'로 원칙에 근거한 조물주의 끝없는 사랑인 '아가페'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 올리브나무 사진 감상: 1, 2, 3, 4, 5, 6, 7,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베트남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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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나무 상세 사진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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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DM-천연물질대사전(가나다순-글순서: 2001년 1월 1일부터 ~ 현재까지)
◈ →≫: 상세 효능 및 자료 바로 가기: http://jdm0777.com/jdm-1/cheonyeonmuljil.htm
※ 참조: 아래에 물푸레나무과의 다양한 식물들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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