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즙을 마실 때 나타나는 증상 무엇인가?

 

 

 

 

 

▶ 천연치유연구원

[녹즙을 마실 때 나타나는 증상

1) 즙을 마시려고 할 때 토하거나 몸에 잘 받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사람들은 소화력이 극도로 떨어진 사람으로서

즙을 충분히 마셔 소화력을 회복시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이때는 적은양부터 그리고 과즙부터 마시기 시작하여 차츰 녹즙으로 발전해 나가면 잘 받습니다.

방법으로는

① 즙의 온도를 체온과 비슷하게 온도를 올려 준다.
② 배에 온도를 높이기 위해 핫팩 또는 뜨거운 물수건으로 배를 감싼다.
③ 녹즙의 량을 줄이면서 횟수는 정상으로 한다.
④ 즙 마시는 시간을 정확하게 한다. 녹즙은 한시간 간격, 과즙은 30분 간격
⑤ 즙에 효소를 타서 마신다. (맥주 효모 등)

2) 즙을 마신뒤 배가 아프고 설사할 경우 (소음체질)

첫째, 장내는 숙변이 많이 있을 경우 부패균은 이러한 숙변 속에 살기 때문이며 이러한 숙변은 열을 가한 음식물을 먹는 모든 이에게 거의 발생되고 있으며 심하면 변비와 치질을 유발하게 된다.

둘째, 이러한 증상을 오래 갖고 있으면 소화력이 떨어짐으로 장내에 소화효소의 부족은 반대로 부패균의 증식을 가져오기 때문이며, 이러한 현상에 있는 사람들을 보통 소음체질로 분류하는데, 이러한 현상을 장기간 방치하면 부패균들이 방출하는 강한독(양잿물과 유사한)을 장에서 흡수하여 계속적으로 혈액을 산화 독화 시키면서 간을 더욱 약화시키고 산성체질로 만들면서 두통, 편두통, 간염 등 만병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조속히 충분한 양의 녹즙을 마시면서 단식 관장을 하면 생각보다 쉽게 회복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체질개선과 함께 즙의 효능과 즙이 몸에 잘 맞는다는 것을 체험으로 알게 될 것이다.

3) 녹즙을 마실 때 피부에 노란 착색이 일어날 경우

즙을 마시면 초기에 많은 사람들이 눈과 입 주위 또는 손바닥 등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노란 착색 현상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보고 어떤 이들은 당근즙을 너무 많이 마셔서 "당근의 색을 띠는 카로틴이 과잉되어 간에 무리하여 황달 증세를 보인다"고 하는 이들이 간혹 있는데, 이것은 간에 문제가 있어서 만들어진 황달이 아니라 몸속에 독들을 당근즙속에 함유된 카로틴, 알칼로이드 등이 해독 중화 처리하여 소변이나 땀을 통하여 밖으로 배설하는 과정으로 요산 등 독들의 색깔이 피부에 나타나는 것이며 몸의 치유과정에 좋은 예인 것이다.

첫째, 질병이 심하여 몸에 독이 많은 사람일수록 다시 말하면 혈액 검사에서 혈액이 검붉고 탁한 사람일수록 더 많이 노랗게 변한다는 것은 그만큼 독을 많이 배출하여 치유가 빨리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인 것이다.

둘째, 즙을 많이 마시는 사람일수록 더 빨리 노랗게 되는 것도 역시, 몸속의 독을 많은 양의 즙이 빨리 배출하기 때문이며,

셋째, 푸른색의 케일이나 셀러리를 많이 마셔도 이러한 색소가 얼굴을 푸르게 만들지 않으며 붉은색의 비트를 많이 마셔도 역시 붉은색으로 착색되지 않고 노란색으로 착색되는 것은 카로틴 과잉이 아니라는 것이다.

넷째, 더욱 확실한 것은 즙을 마시면 처음에는 노랗게 착색되다가 많이 마시면 뒤에는 피부색이 정상적이면서도 얼굴에 광채가 나며,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몸 속에 있는 독소들이 거의 다 배출되고 깨끗한 피로 변했기 때문에, 이럴 때는 여드름, 치질, 치근염 등이 함께 좋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한번 좋아진 사람은 몸이 다시 독으로 중독되기 전에는 노랗게 착색되지 않는다

4) 즙을 마실 때 피부에 가려움증이나 두드러기가 나는 경우

즙을 마실 때 어떤 사람들은 가려움증이나 또 알러지를 갖고 있을 경우 두드러기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 역시 독으로 상당히 몸이 중독되었을 경우와 녹즙이 혈액 속의 독을 해독하여 배출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나온 독으로 인하여 일어나기 때문에, 이럴때는 목욕을 자주하고 즙을 더욱 많이 마시면서 샤워를 자주하면 더욱 효과적이고, 몸에서부터 독을 빨리 배출하면 며칠 후에는 가려움증이 없어진다.

5) 즙을 마시고 난후 어지럽고 메스꺼운 증상이 있을 경우

이러한 현상은 주로 비트즙을 많이 마신 경우나 간에 큰 손상이 있을 경우와 지방간 등일 때 주로 일어나는데, 이때는 비트 등 채소에 있는 나트륨(Na++)등 주요한 영양이 간과 신장의 청소를 강하게 하기 때문이며, 청소를 잘 할수록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철저히 하고, 어지러움을 줄이기 위해서는 즙량을 반쯤 줄이면 된다.
]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구의 생태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지구 가족 모두가 함께 공유함으로 환경파괴를 멀리하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원상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유기농법으로 생산하려는 전세계의 농민, 어민, 임업인, 수산민들에게 희망을 주며 인류의 영원한 거처인 우주의 홍일점 지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jdm0777.com.ne.kr

이메일: jdm0777@paran.com ;
jdm0777@naver.com

 

 

홈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ne.kr  클릭하시면 홈으로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