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즙에 대한 주의사항 8가지 무엇인가?

 

 

 

 

 

▶ 녹즙 과일즙 요법 359-360면

[녹즙에 대한 주의사항 8가지

1, 주스는 마시기 직전에 주서(juicer:
과일 또는 야채의 즙을 짜내는 기구)로 짜서, 신선한 것을 그대로 마신다.

주서(
juicer)란?

"
과일 또는 야채의 즙을 짜내는 기구.

전동식과 수동식이 있다. 전동식은 소형 2극 유도전동기를 장치한 스탠드 상부에, 원판 모양의 나선형 칼날과 원심분리통이 전동기 축과 직결되어 있다. 위에서 넣은 식품을 원심분리통이 칼날과 함께 회전하면서 갈아냄과 동시에, 원심분리통 주위의 필터로 걸러낸 주스가 주스 유출구로 나와 주스통에 괴도록 되어 있다. 찌꺼기는 원심분리통에서 별도로 쏟아 내는 것과, 자동적으로 나오게 되어 계속 가동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있다. 특징은 믹서에서와 같이 물을 넣을 필요가 없어 진한 농도의 과즙을 얻을 수 있으며, 믹서보다 회전수가 적고(2,800~3,500 rpm), 갈면서 걸러내기 때문에 공기와의 접촉이 적어 비타민 C의 파괴가 적다. 수동식은 식품을 간 후 즙을 짜내는 작업이 필요하므로 전동식에 비하여 불편한 점이 많다." [네이버 백과사전]

2, 생주스를 만드는 데 가장 좋은 주서(juicer)는 수압식(水壓式) 압착형이 좋다. 일반적으로 값싼 원심(遠心) 분리형 주서로 만든 것보다 미네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녹즙기를 사용하면 더욱 좋다.

3, 신선하고 잘 익은 식물(植物), 과일, 야채 등 될 수 있으면 자연 육성한 것을 쓸 것.

4, 만일 일반 슈퍼마켓의 것을 쓸 때에는 잘 씻어서 쓸 것(냉수 등으로 헹구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씻을 수 없는 과실이나 야채는 껍질을 벗긴다. 때로는 부러쉬로 닦아내는 방법도 강구할 필요가 있다.

5, 당장에 마실 분량 만큼만 만들 것. 저장할 때 냉장고에 넣어 두어도 생주스는 곧 산화되어 그 약효가 없어진다. 10분가 두어도 그 약효가 많이 없어진다.

6, 주스가 단맛을 많이 지녔을 경우. 당근, 비트, 포도, 사과, 배 일 때는 물을 반반 타든가, 다른 달지 않은 주스를 섞는다. 이것은 특히 당뇨병 혈당감소병, 관절염, 고혈압의 경우에 중요하다.

7, 과일이나 야채에 따라서는 흔히 혼합 주스를 만들 때가 있다. 그러나 결코 과일과 야채는 섞어서는 안된다. 과일과 야채는 따로따로 만들어야 하며, 절대로 동시에 마셔서는 안된다. 1시간반 내지 2시간이 지난 다음에 마셔야 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녹엽(綠葉) 야채 주스를 만들 때 시금치, 알팔파, 파슬리 또는 다른 녹엽 야채에 파인애플을 섞도록 권하는 사람이 있지만, 이것은 절대로 나쁘다. 야채와 과일 주스를 섞을 경우 소화와 동화가 잘 안되며, 가스가 발생하여 부분적인 동화에 그쳐 버리기 때문이다.

8, 일반적인 원칙으로서 야채 또는 과일 주스는 식간(食間) 또는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마셔야 하며, 식사와 함께 마셔서는 안된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구의 생태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지구 가족 모두가 함께 공유함으로 환경파괴를 멀리하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원상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유기농법으로 생산하려는 전세계의 농민, 어민, 임업인, 수산민들에게 희망을 주며 인류의 영원한 거처인 우주의 홍일점 지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jdm0777.com.ne.kr

이메일: jdm0777@paran.com ;
jdm0777@naver.com

 

 

홈페이지 주소 : http://jdm0777.com.ne.kr  클릭하시면 홈으로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