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즙재료의 종류 무엇인가?

 

 

 

 

 

▶ 녹즙으로 고친병 162~164면

[녹즙재료의 종류

앞에서 소개한 녹즙이 갖추어야 할 조건에 부합되는 야채는 다양하다. 어떤 종류의 야채든지 각 성분마다 작용할 수 있는 효용 범위가 넓으므로 무엇이 가장 좋다고 딱 꼬집어 말할 수는 없다. 질병치료의 목적이 아닌 건강유지 차원에서는 체질에 맞고 입맛에 적당한 야채를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제일 현명하다.

그 중에서도 케일, 신선초, 컴프리, 당근, 미나리, 오이 등이 가장 널리 이용되는데, 이들은 약용성분이 월등하게 뛰어나고, 연중 재배가 가능하며, 한꺼번에 대량 수확할 수 있으며, 맛도 좋고 자극성과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 샐러리, 파슬리, 비트 등 녹색이 진한 것일수록 녹즙에 좋다.

[녹즙재료로서의 산채(山菜)의 이용]


산채는 문자 그대로 산의 야채이다. 옛날부터 야채의 대용품으로서 농촌이나 산촌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서 이용되어 왔다. 우리가 거주하는 보통 생활지가 자연의 산야이므로 각 토지마다 자라나는 종류가 다르고 각양각색이다. 산채 채취시의 주의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산채에서 뿌리부분 모두를 이용할 경우, 뿌리에 흙이 묻어 있어서 다른 산약(山藥)과 함께 두면 쉽게 짓물러지므로 다른 비닐 주머니를 이용해야 한다. 산채를 비닐 주머니에 넣어 둔 채 장시간 직사광선을 쬐지 않도록 한다. 왜냐하면 변색의 우려도 있고 성분이 변화되기도 한다.

쉽게 시들어 버릴 가능성이 있는 것은 젖은 신문지에 싸서 비닐 주머니에 넣어 둔다. 채취한 것은 되도록 그 자리에서 정리하고 불필요한 것은 처음부터 채취하지도 말고 가지고 오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그 날 채취한 것은 곧바로 처리한 후 냉장고 등을 이용해서 보관해야 한다. 뒤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산채의 종류로는 만들레, 쑥, 솔잎, 씀바귀 등이 있으며 그 약효 또한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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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구의 생태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지구 가족 모두가 함께 공유함으로 환경파괴를 멀리하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원상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유기농법으로 생산하려는 전세계의 농민, 어민, 임업인, 수산민들에게 희망을 주며 인류의 영원한 거처인 우주의 홍일점 지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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