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즙을 효과적으로 마시는 법 무엇인가?

 

 

 

 

 

▶ 녹즙으로 고친병 170-174면

[녹즙을 효과적으로 마시는 법

첫째, 녹즙은 금방 짠 신선한 것을 즉시 마신다.

살아있는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기 위해서 만든 즉시 마셔야 한다. 녹즙에 특히 풍부하게 함유된 비타민군은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 산화되어 감소하고, 성분도 변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시간이 경과되면 그 야채만의 독특한 향이 없어지고 맛도 나빠질 뿐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현저한 차이를 느끼게 된다. 영양손실 또한 크다.

둘째, 녹즙은 여러 가지 야채를 섞은 혼합즙이 효과적이다.

한가지 야채로 만든 단일즙보다는 혼합즙이 여러면에서 유용하다. 각각의 야채마다 특이한 효능을 지니고 있으므로 다양한 질병에도 적합하고 건강증진에도 좋다. 또한 마시기에도 수월하다.


◆ 셋째,
녹즙은 공복(空腹: 빈속)에 마시는 것이 좋다.

녹즙은 되도록 이면 아침 빈속이나 식간(食間)의 공복(空腹:
빈속)에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공복(空腹: 빈속)이라 함은?
식사 30분전 또는 식사 2~3시간 후를 말하며 이때에 마시는 것이 위에 부담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소화흡수가 가장 빠르다.

특히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한컵 쭉 마시게 되면 체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촉진시키고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만약 식사중이나 식후에 마시게 되면 위 속에서 위액을 희석시켜 그만큼 소화를 불리하게 하므로 식사 30분전, 식후 2시간 30분 가량 지나서 마시는 것이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올바른 식습관이다.


◆ 넷째,
녹즙은 최대한 차게 하여 마신다.

녹즙이 차가우면 향이나 풍미가 부드러워서 마시기에 훨씬 수월할 뿐만 아니라 산화작용(酸化作用)도 어느 정도까지는 억제할 수 있다. 야채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거나 썰어서 얼음과 함께 보관하거나 또한 즙을 낸곳에 얼음을 띄워서 마시면 좋다. 단 간염 환자일 경우에는 냉장고에 보관된 야채를 사용하지 말고 온도를 25℃ 미만으로 높혀 갈아 마신다.

◆ 다섯째, 녹즙은 충분한 양을 매일 공급해야 한다.

처음 마실 때는 양을 반을 줄이고 차츰 그 양을 늘려 나가야 한다. 그리고 장기간 계속 마셔야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매일 똑같은 재료로 만든 녹즙을 마시면 싫증이 나기 쉬우므로 재료의 배합이나, 보조재료에 변화를 주어 마시면 효과적이다.

성인은 보통 1일 1백80~5백40cc 정도를 3번으로 나누어 공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 이 정도의 녹즙을 만드는 데는 한번에 2백~2백50g의 야채가 필요하므로 1일 총 6백~7백50g이 소요된다. 이 많은 양의 야채를 녹즙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하루에 1천~2천cc 이상을 마셔야 한다.

◆ 여섯째, 녹즙은 먹기 힘들 때 다양한 맛을 첨가한다.

녹즙은 원래 맛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호음료도 아니다. 재료에 따라 풋내가 나는 것도 있고 마시기에 역겨운 것도 종종 있다. 특히 풋내가 심할 때는 과일을 짠 즙이나 농약에 오염되지 않은 유자, 레몬, 밀감 등의 껍질을 같이 혼합하여 만들면 효과적으로 풋내를 제거할 수 있다. 단, 사과, 당근, 오이 등에는 비타민 C 파괴효소가 있으므로 같이 혼합하여 갈지 말고 별도로 갈아 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 마셔야 한다. 또한 재료의 배합 외에도 벌꿀이나 소금 등의 조미료, 우유나 유산균 음료 등을 첨가하여 맛을 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녹즙이 너무 진해서 마시기 힘들 경우에는 물이나 탄산수소로 희석하면 된다.

녹즙은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규칙적으로 끈기있게 마셔야 한다.

일종의 자연법인 녹즙으로 신체 곳곳의 세포를 재생하고 건강을 증진하려고 할 때, 잊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것은 녹즙의 형태로 섭취한 자연의 식품은 우리 몸 전체를 규칙성 있게 청소해 준다는 것이다. 이 대청소가 일어나고 있는 몸의 각 부분에는 일정 기간 고통을 느낄 수도 있으며 간혹 진짜 병에 걸린 것과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불쾌한 반응은 신체가 변하고 있다는 증거이므로 빠를수록 좋다.

일생을 통해 축척된 독소나 병이 아무리 효과 높은 녹즙을 마신다해도 하룻밤사이에 몸 밖으로 배출시킬 수 없는 것이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차츰 효과가 나타나므로 끈기있게 참고 견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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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구의 생태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지구 가족 모두가 함께 공유함으로 환경파괴를 멀리하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원상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유기농법으로 생산하려는 전세계의 농민, 어민, 임업인, 수산민들에게 희망을 주며 인류의 영원한 거처인 우주의 홍일점 지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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