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 무엇인가?

봄철 어린잎으로 느티떡을 해먹는 느티나무

 

 

 

 

 

 

 

 

 

 

 

 

 

 

[느티나무의 잎, 암꽃, 수꽃, 겨울눈, 암수양성화, 열매, 종자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 강장, 폐암, 해열, 이뇨, 심폐의 열제거, 단독, 진무른 악성 종기, 화란창, 목비혈적맥(
눈속 백정에 핏줄이 편상으로 널려 있는 병증), 완하, 안산, 부종, 전신 수종, 어린아이의 적리, 어린아이의 갈리, 열독풍, 협종독, 결핵, 통경, 임신시 복통, 안태, 열리, 하리, 유행성 두통, 위와 장에 열이 엉기어 있는 증상, 정창을 다스리는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쐐기풀목 느릅나무과의 잎지는 큰키나무이다.

학명은 <Zelkova serrata Makino>이다. 높이가 25m에 달한다. 열매는 일그러진 공 모양으로 딱딱하며 뒷면에서 모가 진다. 시골 어귀, 한 마을의 역사를 간직한 정자나무의 역할을 하는 수종은 주로 은행나무, 팽나무, 회화나무, 그리고 가장 많은 느티나무 등이다. 느티나무는 수명이 길어 오래 살 뿐만 아니라, 줄기가 곧게 자라면서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생김새도 좋고 목재로도 우수하여 모든 면에서 으뜸이라 산림청에서 밀레니엄 나무로 선정하였다. 전형적인 양수식물로 가지치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주로 종자로 번식한다. 우리나라에는 천 년 이상 오래 사는 나무로 총 14그루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은행나무(19그루)와 소나무(19그루) 다음으로 많다.

꽃은 5월경에 피는데 아주 주의 깊게 살피지 않으면 만나기 힘들다. 그러나 나무 밑바닥에 가득 떨어진 좁쌀 모양을 이상하게 여겨 나무를 보고, 가지를 살피다 보면 그제서야 느티나무의 꽃을 만나는 행운을 얻는다. 느티나무의 꽃은 가지 위쪽에는 주로 암꽃이 피고 가지 아래쪽은 주로 수꽃이 핀다. 하지만 간혹 암꽃과 수꽃이 함께 피는 양성화도 있다. 봄에 돋는 어린잎을 떡에 넣어 쪄서 먹는다. 목재는 노란빛을 띤 갈색으로 결이 곱고 잘 썩지 않으며 벌레도 없을 뿐 아니라, 마찰과 충격 등에 강하고 단단하여 관재, 기구, 생활도구 등을 만드는 재료로 널리 사용하고 있다. 느티나무의 열매에 날개가 없는 점이 느릅나무와 다르다. 주로 가을에 누런 단풍이 든다. '누렇다'의 '눌'이 '눋'으로 변한 다음 '홰나무(회나무)'와 합쳐지면서 '누튀나모>느틔나모>느티나무'로 변한 것으로 여겨진다.

가로수와 조경수로 흔히 만나게 되는 느티나무는 오래전부터 우리 문화와 매우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복, 귀목, 신목으로 받들어 봄에 트는 싹의 모양을 보고 길흉을 점치기도 하였다. 느티, 느릅, 시무나무의 싹을 따다 떡을 해먹기도 하였다.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의 '개나무'란 이름의 느티나무는 주인을 구하고 죽은 개의 전설이 있으며,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의 천연기념물 45호 느티나무는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기도 한다.

흔히 우리나라를 소나무 문화로 알고 있으나 소나무를 널리 이용하게 된 것은 조선시대 이후이고 그 이전의 유물은 느티나무 문화가 대부분이다. 회화나무 등과 함께 옛 문헌에서 한자이름을 '괴(
)', '거()', '규(葵)', '괴목(槐木)'이라 하였다.

우리나라 3대 우량목재로 오동나무, 먹감나무, 그리고 느티나무를 꼽는다.

유사식물로는 자작나무과의 소사나무(Carpinus coreana)가 있는데, 잎은 작고 측맥은 10∼12쌍이며 작은 가지와 잎자루, 잎 뒷면 맥 위에 작은 털이 있다. 속리산에서 자라는 둥근잎 느티나무(var. latiforia)와 강원도, 경상남도에서 자라는 긴잎느티나무(var. longiforia)도 있다. 느티나무는 조경용, 목재, 식용, 약용 등으로 이용하고 있다.

느티나무의 다른 이름은
거수[樹=jǔ shù=V, 대엽거:大葉櫸, 홍거수:紅櫸樹, 청거:青櫸, 백거:白櫸, 혈거:血櫸, 금사랑:金絲榔, 사랑수:沙榔樹, 모맥거:毛脈櫸: 백도백과(百度百科)], 대엽거수[大葉樹, 거유:楡, 혈거:血: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케야키[ケヤキ=欅, 츠키=ツキ=槻: 일본명(日本名)], 계유[鷄油], 괴목[槐木: 귀신붙은나무], [槐], [欅], [葵], 동글느틔나무, 둥근느티나무, 긴잎느티나무, 동근잎느티나무, 정자나무, 굴목낭, 굴무기, 귀몽, 귀목나무, 귀한나무, 느끼낭 등으로 부른다.

느티나무 껍질의 다른 이름은
거수피[樹皮=jǔ shù pí=V: 명의별록(名醫別錄)]라고 부른다.

느티나무 잎의 다른 이름은
거수엽[樹葉: 당본초(唐本草)]이라고 한다.

느티나무의 변종으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에는 아래와 같은 느티나무의 종류가 있어 모두 비슷한 용도로 약용한다.

1, 느티나무
[Zelkova serrata Makino, 케야키=ケヤキ]
자원구분: 식용, 공업용, 약용, 관상용, 용도: 완하(緩下), 강장(强壯), 안태(安胎), 안산(安産), 부종(浮腫), 이뇨(利尿), 접착약(接着藥), 목재(木材), 기구재(器具材), 관상수(觀賞樹)

2, 둥근잎느티나무
[Zelkova serra Makino var. latifolia Nakai, 마루바케야키=マルバケヤキ]
자원구분: 식용, 공업용, 약용, 관상용, 용도: 완하(緩下), 이뇨(利尿), 안태(安胎), 결핵(結核), 통경(通經), 부종(浮腫), 접착약(接着藥), 목재(木材), 기구재(器具材), 정원수(庭園樹)

3, 긴잎느티나무
[Zelkova serrata Makino var. longifolia Nakai, 나가바케야키=ナガバケヤキ]
자원구분: 식용, 공업용, 약용, 관상용, 용도: 완하(緩下), 이뇨(利尿), 안태(安胎), 결핵(結核), 통경(通經), 부종(浮腫), 접착약(接着藥), 목재(木材), 기구재(器具材), 정원수(庭園樹)

4, 중국느티나무
[Zelkova schneideriana Hand. -Mazz.]
자원구분: 식용, 공업용, 약용, 관상용, 용도: 해열, 이뇨, 유행성 두통, 수종, 하리, 열리, 안태, 임신시의 복통, 어린아이의 갈리, 어린아이 적리, 전신 수종, 목비혈적맥(目飛血赤脈: 눈속 백정에 핏줄이 편상으로 널려 있는 병증)

[채취]


잎은 봄부터 가을까지 채취하고 잔가지는 1년내내 채취한다.

[포제(
炮製)]

<뇌공포자론(雷公
炙論)>: "중국느티나무껍질을 도끼로 껍질을 깍아 내고 겉면의 거친 껍질을 벗겨 버린 후 잘게 썰어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쪘다가 약한 불에 말려 쓴다."

[성미]


<껍질>

1, <명의별록>: "맛은 아주 차다."
2, <일화자제가본초>: "맛은 쓰고 독이 없다."

[약효와 주치]


<껍질>


열을 내리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하는 효능이 있다. 유행성 두통, 열독(熱毒)으로 인하여 생긴 하리(下痢), 수종을 치료한다.

1, <명의별록>: "유행성 두통, 위(胃)와 장(腸)에 열이 엉기어 있는 증세를 치료한다."
2, <도홍경>: "여름에 물로 달여서 복용하면 열을 내린다."
3, <당본초>: "삶은 즙으로 수종을 치료하고 하리(下痢)를 멎게 한다."
4, <일화자제가본초>: "수기(水氣)를 내리고 열리(熱痢)를 멎게하며 안태(安胎)한다. 주로 임신시의 복통을 치료한다. 산느티나무의 껍질은 열독풍(熱毒風)과 협종독(
熁腫毒)을 치료한다."

<잎>

1, <당본초>: "여린 잎을 비비어 화란창(火爛瘡)에 붙이면 효과가 있다."
2, <일화자제가본초>: "진무른 악성 종기의 치료에는 소금을 넣고 같이 짓찧어 환부를 덮는다."
3, <요가성, 식물본초>: "탕약을 복용하면 심폐(心肺)의 열을 제거한다. 단독(丹毒)에는 손으로 비빈 잎을 붙인다."

[용법과 용량]


<껍질>


내복: 3.75~11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 달인물로 씻는다.

느티나무의 효능에 관해서 안덕균의
《CD-ROM 한국의 약초》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계유(鷄油)

[기원]
느릅나무과 식물 느티나무(Zelkova serrata Makino)의 잎이다.

[효능주치]
정창(瘡)을 치료한다.

[임상응용]
잘 치유되지 않는 종기에 효력을 나타낸다.]


[느티나무의 세밀화, 사진 출처: 대만 구글 이미지 검색]

느티나무의 항암작용과 관련하여
<
메디 & 팜스투데이> 2004년 12월 08일자에서는 이러한 기사가 실려 있다.

[느티나무서 천연 폐암치료물질 발견

# 종양 발생률 35% 낮춰…산림청, "약제 시장성 크다"


국내에서
느티나무 속 성분에서 천연 폐암치료물질이 발견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서승진)은 최근
느티나무의 심재성분인 7-하이드록시-3-메톡시-카달렌(이하 카달렌)을 유효성분로 하는 항암제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과학원측에 따르면 이 물질의 폐암 예방 및 치료효능에 관해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독성학연구실(조명행 교수)과 공동연구에서 25주 동안 카달렌 100mg/kg과 폐암 유발물질인 ’NNK’를 함께 쥐에 투여한 결과 폐종양발생율이 감소하고 종양크기도 작아진 것으로 밝혀졌다.

구체적으로 NNK 단독처리시 폐종양의 발생율은 45%였으나 NNK와 카달렌을 혼합 투여할 경우 폐종양의 발생율은 10%로 크게 감소했으며 폐종양이 발생된 쥐를 부검해 폐종양을 현미경적으로 조사한 결과 형성된 종양의 크기도 NNK 단독 처리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이같은 연구결과를 근거로 카달렌을 특허 출원해 6일 특허를 취득했으며 미국 Cancer Letters 등 Phytotherapy Research 해외 학술지에도 발표됐다.

이와 관련해 산림청은 "일반적으로 천연 약리물질은 약효가 뛰어난 경우에도 분리가 어렵거나 함량이 적어 산업화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카달렌의 경우는
느티나무 심재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분리도 다른 천연 약리물질과 비교해 용이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폐암은 흡연과 대기 오염의 증가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 발생 빈도와 사망률이 해마다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폐암을 대상으로 한 약제 개발의 시장성도 매우 큰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과 공동으로 카달렌의 폐암 억제 기작에 관한 더 많은 연구를 실시해 카달렌을 폐암 치료 및 예방제로 개발할 계획이다.
]

느티나무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어린아이의 갈리(渴痢)

느티나무껍질 5g, 괄루(
栝樓), 복령(茯) 각 3g, 인삼(人蔘) 2.2g, 속미(粟米) 2홉.
상술한 약물을 썰어서 물 3되를 넣고 2되로 졸아들 때까지 달여서 찌꺼기를 버리고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다. 어린 아이는 나이에 따라 복용량을 가감한다. [고금록험방(古今錄驗方), 거피음자(
皮飮子)]

2, 어린아이의 적리

잘게 부스러뜨린 서각(犀角) 5g, 볶아서 썬 느티나무껍질 7.5g에 물 3되를 넣고 1되로 졸아들 게 달여서 어린 아이에게 복용시키되 나이에 따라 복용량을 가감한다. [고금록험방(古今錄驗方), 서각거피전(犀角
皮煎)]

3, 전신 수종

느티나무의 껍질을 삶은 즙을 매일 마신다. [태평성혜방(太平聖惠方)]

4, 목비혈적맥(目飛血赤脈:
눈속 백정에 핏줄이 편상으로 널려 있는 병증)
거친 껍질을 벗겨 버리고 썬 느티나무의 껍질 75g, 고전(古錢) 7문(文)에 물 1되를 넣고 7홉이 될 때까지 달여서 찌꺼기를 버리고 더울 때에 눈을 씻는다. 식으면 다시 덥혀서 쓴다. [성제총록(聖濟總錄), 거피세안방(
皮洗眼方)]

정자나무란 집 근처나 길가에 서 있는 큰 나무로서 그 그늘 아래에서 사람들이 놀거나 쉴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늦봄부터 초가을에 이르는 무더위때 그 푸른 그늘에서 각종 매미소리를 들으면서 온 동네 사람들이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곳이기도 하다. 흔히 여름철 큰나무 밑에는 에어콘이나 선풍기가 없는데도 시원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왜 그렇까? 그 비밀이 현대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여름철 나뭇잎들은 광합성 작용을 하기 위해 앞다투어 태양의 에너지를 잎을 통해서 빨아드린다. 그때 뜨거운 열도 나뭇잎이 빼앗가 가기 때문에 큰 나무 아래에는 뜨거운 열을 나뭇잎이 흡수해 버렸기 때문에 당연히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완벽한 정자나무로서의 품격을 갖춘고 있는 느티나무는 가지가 동서남북으로 고루 뻗어있고 잎이 깨끗하면서도 우거지고 수관이 빽빽하며 나무 줄기는 위엄과 품위를 지니고 있으며 수형이 단정하여 원만한 기품을 보여주는 나무가 바로 느티나무라고 말 할 수 있다. 느티나무의 억센 줄기는 강인한 의지를, 고루 퍼진 가지는 조화된 질서를, 단정한 잎들은 예의를 상징한다고 하여 충, 효, 예의 나무라고도 불리워진다.

느티나무는 은행나무와 함께 우리나라 시골 동구밖에 정자나무로 흔히 볼 수 있는 천여 년을 헤아리는 노거수들이 많이 있다. 느티나무는 특별히 신라에서 비롯하여 이조에 이르는 동안 금벌과 보호의 덕을 입어 노수거목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의 명목(名木)으로도 으뜸에 속하는 나무이기도 하다.

느티나무에 관해서 산림경제(山林經濟)에 보면 느티나무 세 그루를 중문(中門) 안에 심으면 세세부귀(世世富貴)를 누린다고 하고 신방(申方) 서남간(西南間)에 심으면 도적을 막는다고 믿어온 나무이기도 하며 여러 가지 전설이 있어서 느티나무의 잎이나 가지를 꺾으면 노여움을 사서 재앙을 입는다고 하여 얼씬도 못하게 함으로써 아름다운 수형과 긴 수명을 유지해 온 지혜로운 나무이기도 하다.

시골에서는 봄에 올라오는 느티나무잎의 부드럽고 연한 새잎을 채취해서 '느티떡'을 해먹는 풍습도 있다. 느티떡은 느티나무의 연한 잎을 섞어 만든 우리나라 전래의 떡이다.

주재료는 느티나무잎, 멥쌀  또는 찹쌀, 팥인데, 느티나무 새싹을 따서 씻고 말린 다음에 멥살가루나 찹쌀가루에 섞어 시루에 안치고, 미리 껍질을 벗겨서 쪄놓은 팥을 뿌린 후 쪄낸다. 찹쌀을 많이 넣은 찰떡은 흔히 음력 4월 초파일에 만들어 먹는다.













[느티나무의 잎, 암꽃, 수꽃. 열매, 수피의 모습, 사진 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참고로 느티떡을 해서 먹는 방법에 관해 북한에서 펴낸
<민속명절료리> 109면에서는 이렇게 알려주고 있다.

[느티떡

[음식감]

1, 흰쌀가루: 500g
2, 찹쌀가루: 100g
3, 느티나무싹: 50g
4, 흰팥: 150g
5, 소금: 5g

[만드는 법]

① 흰쌀가루와 찹쌀가루에 소금을 조금씩 뿌리면서 골고루 섞어 버무린다.
② 느티나무싹은 깨끗이 씻어 물을 담근 다음 쌀가루에 골고루 섞는다. 흰팥은 깨끗이 씻어 삶아서 보숭이를 만든다.
③ 찜가마의 시루에 베천을 펴놓고 적당한 양의 쌀가루를 일정한 두께로 고루 편 다음 팥보숭이를 펴고 센 불에서 20~30분동안 찐다. 여기에 나머지 쌀가루를 안쳐서 찌고 식혀서 네모나게 썰어낸다.

떡을 찔 때 김을 잘 올리고 뜸도 알맞게 들여야 좋아진다. 특히 시루에 안쳐서 찔 때에는 김이 세게 오를 때 안치며 김이 새지 않도록 해야 한다. 찹쌀가루만을 안칠 때에는 두께가 얇게 안치며 찹쌀가루와 흰쌀가루를 섞은 것을 안칠 때에는 김을 올리면서 여러번에 나누어 안쳐야 한다.
]

봄철에 올라오는 새순잎을 씹어 보면 부드럽고 향긋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느티떡의 재료로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잎을 차재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또한 효소를 담아서 먹거나 장아찌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식용으로서 여러 가지 방법을 응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느티나무의 열매를 꾸준히 먹으면 무병장수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느티나무는 독성이 없는 안전한 나무로서 위의 각종 고대 의서의 기록처럼 임신부가 먹으면 태아가 편안하게 된다는 말에서 알려주듯이 식용 및 약용으로 안전한 나무라는 것을 조상들의 체험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느티나무를 중국에서는 국가 2급 중점 보호 야생 식물로 특별히 보호 관리하고 있다.

그렇다. 오래묵은 느티나무아래에서 평상을 만들어 놓고 시골 노인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이기는 모습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또한 느티나무가 폐암에 좋은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니 참으로 놀랍기만하다. 느티나무아래에서 시골 어르신들이 낮잠을 주무시기도 하는데, 느티나무의 피톤치드와 무성한 잎의 싱그러움을 느끼면서 모두가 무병장수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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