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모초 무엇인가?

선병질성궤양 이뇨 발한 가래

 

 

 

 

 

▶ 선병질성 궤양, 오줌내기약, 땀내기약, 가래를 다스리는 문모초

문모초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논밭 근처와 냇가 등 습지에서 자란다. 밑에 가지가 갈라져서 뭉쳐나며 털이 없다. 잎은 하부에서는 마주나고 상부에서는 어긋나며 거꾸로 선 바소 모양 또는 넓은 선형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약간 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피고 붉은빛이 돌며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은 4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넓적한 원형 모양이고 끝이 오목하며 꽃받침보다 짧거나 비슷하고 흔히 벌레혹으로 되는 특색이 있다. 한국 , 일본 및 아시아, 유럽 ,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문모초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 659~660면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문모초(Veronica peregrina L.)

다른 이름
: 벌레집꼬리풀

식물:
높이 약 15cm 되는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잎은 버들잎 모양이다. 여름철에 붉은색 띤 흰꽃이 핀다.

각지의 바닷가, 강기슭의 습한 땅에서 자란다.

성분:
문모초의 성분은 알려진 것이 없으나 같은 속 식물에는 배당체, 아우쿠빈, 베로니신, 사포닌, 쓴맛물질, 탄닌질, 정유, 알칼로이드, 플라보노이드가 있다.

응용:
민간에서 전초를 달여 선병질성 궤양을 씻거나 오줌내기약, 땀내기약, 가래약으로 쓴다.

참고:
호황련(Picrorrhiza kurrooa Royle)

식물은 여러해살이풀이다. 좁은 타원형 잎이 모여 나며 가지색의 작은 꽃이 이삭을 이루고 핀다.
인도, 베트남, 네팔, 부탄 등지에서 자란다.

뿌리 줄기에 쓴맛 배당체 약 3.4%, 바닐린산이 있다.

쓴맛 배당체는 피크로리진(글루코시도-바닐로일글루코오스), 쿠트킨(6-신나모일-β-글루코시도바닐라트), 쿠트코시드(바닐로일카탈폴), 피크롯드 I(신나모일카탈폴), 쿠르로시드 등이 분리되었다. 동의치료에서 뿌리줄기를 열내림, 독풀이, 진정, 건위약으로 어린이 설사증, 황달, 치질, 감적, 눈염증에 쓴다.

2.5~4.5g을 물에 달여 먹는다.
]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문모초 사진 감상: 네이버+구글+다음: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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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아래의 식물들도 함께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개불알꽃 무엇인가?
  2. 개불알풀 무엇인가?
  3. 냉초 무엇인가?
  4. 문모초 무엇인가?
  5. 물칭개나물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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