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리(패장근) 무엇인가?

진정 보간 이담 항균 항바이러스 항종양 강심 용혈 신경쇠약 감기

 

 

 

 

 

진정작용, 보간리담작용, 항균작용, 항바이러스 작용, 항종양작용, 용혈작용, 강심작용, 국소자극작용, 유행성 이하선염, 감기, 신경쇠약, Keshan disease의 치료, 청열해독, 배농파어, 장옹, 하리, 적백대하, 산후어체복통, 목적종통, 옹종개선, 염증약, 배농약, 정혈약, 진정, 종창, 부기, 산후 배아픔, 토혈, 코피, 위장염, 잠장애, 경련, 고혈압, 심장신경증, 적리, 폐결핵, 골수염, 황달, 부기, 혈압낮춤, 대장염, 방광염, 전립선염을 다스리는 마타리

마타리(Partinia scabiosaefolia Fischer)는 마타리과(Valerianaceae) 마타리속(Patrinia Juss.)의 산과 들의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마타리속은 전세계에 약 15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약 4종인 마타리, 돌마타리, 금마타리, 뚝깔이 있다. 높이는 60~150센티미터로 곧게 자라는 줄기에 마주나는 잎은 깃꼴겹잎으로 깊게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8~10월에 줄기와 가지 끝의 산방꽃차례에 자잘한 노란색 꽃이 촘촘히 모여 핀다. 

산비탈의 풀밭에 잘라는 마타리를 봄에 돋는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바위에 붙어 자라는 '돌마타리'는 20~60센티미터로 높이는 마타리보다 키가 작다. 마타리의 꽃말은 '미인'이다. 가을철 산길을 걸어가노라면 노랗게 물든 마타리꽃이 무리지어 자라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화려하게 핀 꽃에 반해 손으로 몇 개를 꺽어서 꽃병에 넣어 감상하기도 한다. 

뿌리줄기는 가로로 뻗거나 경사지게 가로로 뻗으며 썩은 된장 같은 특이한 악취가 난다. 마타리를 한자로 패장(敗醬)이라고 하는데 그 뜻은 구린내, 썩은 냄새, 묵은장 냄새, 썩은 젓갈이나 썩은 된장 같은 냄새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마타리의 꽃과 줄기를
황굴화[黃屈花: 남경민간약초(南京民間藥草)]라고 하여 함께 약용한다.

마타리 또는 뚝갈의 다른이름은 
패장[敗醬, 녹장:鹿腸: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 녹수[鹿首, 마초:馬草, 택패:澤敗: 명의별록(名醫別錄)], 녹장[鹿醬: 약성론(藥性論)], 산익[酸益: 일화자제가본초(日華子諸家本草)], 고채[苦菜, 고직:苦
: 본초강목(本草綱目)], 야고채[野苦菜: 식물명실도고(植物名實圖考)], 고저채[苦猪菜: 강서중약(江西中藥)], 고재공[苦公: 사천중약지(四川中藥誌)],두시초[豆草, 두사초:豆渣草: 중경초약(重慶草藥)], 백고다[白苦, 고저:苦: 민동본초(閩東本草)], 백화패장[白花敗醬=뚝갈, 연지마:脂麻, 황화패장=마타리:黃花敗醬, 황화용아:黃花龍牙, 야황화:野黃花, 야근:野芹, 산백채:山白菜, 황화초:黃花草, 계장자초:鷄腸子草: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여랑화[女郞花], 가양취, 미역취, 가얌취, 마타리 등으로 부른다. 

[채취]


일반적으로 여름에 채취하는데 전초를 뽑아서 흙과 모래를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약재]


백화패장(白花敗醬)의 말린 전초는 길이가 같지 않다. 뿌리줄기에는 마디가 있고 가는 수염뿌리가 있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며 외표가 황갈색이거나 황록색이고 세로무늬가 있고 굵은 털이 덮여 있다. 질은 취약하여 쉽게 끊어진다. 단면은 속이 비어 있고 백색이다. 잎은 대부분 주름이 지고 부서졌거나 이미 탈락되어 있다. 전초는 썩은 된장 냄새가 나며 맛은 쓰다. 마르고 잎이 많으며 냄새가 짙고 흙, 잡초가 없는 것이 품질이 좋다.

중국의 사천(四川), 강서(江西), 복건(福建) 등지에서 난다.

본초서의 기재에 의하면 패장(敗醬)은 마땅히 상술한 마타리과 식물이어야 하지만 사천(四川), 강서(江西), 안휘(安徽), 복건(福建) 이외에 대부분 지역에서는 습관적으로 국화과 식물
거매채(
苣蕒菜=사데풀: Sonchus brachyotus DC.)의 뿌리 달린 전초나 십자화과(十字花科) 식물 석명(菥蓂=말냉이: Thlaspi arvense L.)의 열매가 달린 전초를 패장(敗醬)으로 사용하고 있다. 전자는 북방에 많고 후자는 남방에 많다. [중약대사전]

[성분]


백화패장(白花敗醬=뚝갈)의 전초는 정유를 함유하며 말린 과지(果枝)는 sinigrin 등을 함유한다. 뿌리와 뿌리줄기는 morroniside, lognin, villoside 등을 함유한다.

황화패장(黃花敗醬=마타리)의 뿌리와 뿌리줄기는 oleanolic acid, hederagenin mukurosigenin, β-sitosterol, β-D-glucoside를 함유하며 여러 가지 사포닌(saponin) 중 이미 구조를 알고 있는 것으로는 patrinoside C, D, C1, D1, scabioside A, B, C, D, E, F, G가 있다. 뿌리는 또 정유 8%, 알칼로이드(alkaloid), 탄닌(tannin), 전분을 함유한다. [중약대사전]

[성미]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1, <신농본초경>: "맛은 쓰고 성질은 평하다."
2, <명의별록>: "맛은 짜며 성질은 약간 차고 독이 없다."
3, <약성론>: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약간 차다."
4, <본초강목>: "맛은 약간 쓰면서 달다."

[귀경]


간(肝), 위(胃), 대장경(大腸經)에 들어간다.

1, <탕액본초>: "족소음(足少陰), 수궐음경(手厥陰經)에 들어간다."
2, <본초강목>: "수족양명(手足陽明), 궐음경(厥陰經)에 들어간다."

[약효와 주치]


<전초>


열을 내리고 해독하며 농(膿)을 배출시키고 어체(瘀滯)를 삭이는 효능이 있다. 장옹(腸癰: 충수염=맹장염 등), 설사, 적백 대하, 산후 어체(瘀滯) 복통, 목적종통(目赤腫痛), 옹종개선(癰腫疥癬)을 치료한다.

1, <신농본초경>: "주로 폭열화창(暴熱火瘡), 적기(赤氣), 개소저치(疥瘙疽치), 마안열기(馬鞍熱氣)를 치료한다.
2, <명의별록>: "옹종, 부종, 결열(結熱), 풍비부족(風痺不足), 산후병, 동통을 제거한다."
3, <약성론>: "독풍완비(毒風頑痺)를 치료한다. 다년간의 어혈을 없애며 농(膿)을 물로 화(化)하게 한다. 산후의 각종 질병을 치료한다. 복통 여진(餘疹), 번갈을 멎게한다."
4, <일화자제가본초>: "적안(赤眼), 장막(障膜), 노육(
胬肉), 정이(耳), 혈기심복통(血氣心腹痛)을 치료한다. 징결(癥結)을 파(破)한다. 산전 산후의 각종 질병에 쓰며 분만을 촉진하고 포(胞)를 내리며 혈을 순환시키고 농을 배출시키며 보루(補瘻)하게 한다. 코피, 토혈, 적백대하, 창이개선(瘡痍疥癬), 단독을 치료한다."
5, <현대실용중약>: "장염, 설사를 치료한다."

<꽃과 줄기>


월경 불순을 치료한다.

[용법과 용량]


<전초>


내복: 3~5돈(신선한 것은 2~4냥)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 짓찧어 바른다.

<꽃과 줄기>


내복: 1~2돈을 술에 담갔다가 복용한다.

[배합과 금기
(주의사항)]

<본초휘언>: "오래된 병으로 인한 위허비약(胃虛脾弱), 설사불식(泄瀉不食)의 증(症), 모든 허한하탈(虛寒下脫)의 증에는 써서는 안된다."

마타리에 대해서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패장(敗醬: 마타리)

성질은 평(平)하고(약간 차다[微寒]고도 한다) 맛은 쓰고 짜며[苦鹹] 독이 없다. 어혈이 여러 해 된 것을 헤치고[破] 고름을 삭혀 물이 되게 하며 또 몸푼 뒤의 여러 가지 병을 낫게 하고 쉽게 몸풀게 하며 유산하게 한다. 몹시 뜨거운 열과 불에 덴 것, 창양(瘡瘍), 옴과 버짐, 단독을 낫게 하고 눈에 피가 진 것, 예장[眼障]과 예막[眼膜]이 생긴 것, 눈에 군살이 돋아난 것, 귀를 앓아 듣지 못하는 것을 낫게 한다. 또 고름을 빨아내며[排] 누공[瘻]을 아물게 한다.

○ 산과 들에서 자라는데 뿌리는 자줏빛이며 시호와 비슷하다. 오래 묵어 상한 콩장 냄새가 나기 때문에 패장이라 한다. 음력 8월에 뿌리를 캐 햇볕을 말린다[본초].

○ 족소음경과 수궐음경에 들어간다[탕액].
]

금마타리와 뚝갈인 백화패장에 대해서 안덕균의《CD-ROM 한국의 약초》892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패장(敗醬)

[기원]
마타리과의 여러해살이 초본식물인 금마타리(Patrinia saniculaefolia  Hemsl.)의 뿌리이다.

주로 여름철에 채취하여 식물전체를 뽑아 잡질을 제거한 후 말린다.

[성미]
맛은 쓰고, 약성은 평범하다.

[귀경]
간(肝), 위(胃), 대장경(大腸經)

[효능주치]
청열해독(淸熱解毒), 배농파어(排膿破瘀)의 효능이 있어 장옹(腸癰), 하리(下痢), 적백대하(赤白帶下), 산후어체복통(産後瘀滯腹痛), 목적종통(目赤腫痛), 옹종개선(癰腫疥癬)를 치료한다.

[임상응용]


1. 유행성 이하선염의 치료-
황화패장(鮮品)에 생석고(生石膏)를 가하여 함께 갈고, 다시 계란의 흰자위를 가하여 섞은 후 환부에 바른다. 합병증이 있는 자는 황화패장을 다린 물을 복용하는데 매차 10∼15g, 하루 3∼4회로 200여 환자를 치료하였더니, 환자의 90%는 약을 바른 지 24시간 내에 증상이 소실되었고, 심한 경우도 두 번째 약을 발랐을 때 증상이 소실되었다.

2. 급성 세균성 염증의 치료-
백화패장의 증류액(매 ㎖당 생약 2g 포함) 2∼4㎖를 근육주사하여 하루 2∼4회, 2∼15일을 하나의 치료과정으로 한다. 급성화농성 편도선염, 폐렴, 급성 충수돌기염, 담도감염, 급성 췌장염 등 134명의 환자를 치료하였더니, 치유률이 69%에 달하였고, 그 나머지도 모두 어느 정도 호전을 나타내었다.

3. 감기의 치료-
백화패장으로 만든 충제, 편제를 가지고 보통 감기 2233명의 환자를 치료하였더니, 유효율 82.2%가 되었다. 유행성 감기 401명은 유효율이 86.5%나 되었다. 발열, 오한, 비색, 유체, 전신동통 등의 증상을 제거하는 데에도 모두 그 효과가 뚜렷하였고, 역시 불량반응은 보이지 않았다.

4. 신경쇠약의 치료-
20%의 황화패장팅크를 매번 10㎖를 복용하거나, 혹은 황화패장의 건조 추출한 편을(매편은 생약 1g에 해당된다.) 매번 2∼4편씩, 매일 2∼3회 복용하여 실면을 위주로 한 신경쇠약 환자 62명과 중증정신병 회복기에 남아있는 신경쇠약증후군의 환자 284명을 나누어 치료하였더니, 실면 개선의 총유효율은 각각 92%와 80%로 나타났고, 뚜렷한 효과를 나타내는 비율은 각각 30.7%와 33.5%로 나타났다. 동시에 중추신경의 흥분도의 증가를 나타내는 기타의 증상, 예를 들자면 두훈, 두침, 심계, 파광, 파청, 정서불안, 식욕부진, 사고력 감퇴 등의 증상에 대해서도 또한 일정한 치료효과를 나타내었다.

5. Keshan disease의 치료-
패장초편(매편은 생약 2.98g에 해당한다.)을 성인의 경우 24∼30편, 소아의 경우는 12∼15편으로 하여 계속해서 100일간 복용시켰다. 잠행성, 만성 Keshan병 환자 154명을 치료한 결과, 완전 치유(자각증상과 타각증상이 기본적으로 소실, 심장기능Ⅰ급, 심전도와 X선에서 거의 정상 혹은 정상)가 11.7%를 차지하였고, 현저한 효과(자각증상과 타각증상의 반이상 감소, 심장기능을 Ⅰ급까지 올릴 수 있음, 기계 검사상 뚜렷한 호전)은 20.8%를 차지하였고, 호전(자각증상, 타각증상이 모두 호전되거나 혹은 기계검사상 개선)이 49.4%를 차지하였고, 효과 없음이 18.1%를 차지하여, 유효율이 총 81.8%나 되었다.

6. 불량반응-
황화패장을 복용한 후 일부 환자는 구건, 위부불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화패장주사액을 시험삼아 134명의 급성 세균성 염증 환자에게 투여하는 중에 3명의 환자를 나누어 제 2일, 5일, 7일째 투약시 백혈구 수치가 2200∼2800사이로 나타났고, 복약을 멈춘 후 1주일 정도 되었을 때 다시 정상회복 되었다.

[약리작용]


1. 진정작용-
황화용아(黃花龍牙) 팅크제는 모두 쥐오줌풀 뿌리와 서로 비슷한 생리작용을 가지는데, 이를 실면이 주 증상인 신경쇠약의 치료에 사용한다. 황화패장에는 진정작용이 있는데, 그 중에 포함된 saponin이 그 유효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황화패장의 에탄올추출물 혹은 휘발유를 경구 투여할 때 mouse에 대해서 모두 뚜렷한 진정작용이 있고, 또한 phenobarbital sodium의 최면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다. Patrinia heterophylla의 휘발유는 모두 중추를 진정시키는 작용이 있고, 그 근과 근경의 휘발유를 mouse에게 경구투여(0.25㎖/㎏)시켰더니, phenobarbital sodium 40㎎/㎏의 복강 주사시 야기되는 수면시간을 뚜렷하게 연장시켰으며, 그 강도는 황화패장휘발유와 기본적으로 같았으며, 또한 phenobarbital sodium 국가 제정용량 25㎎/㎏의 복강 주사시 발생하는 양성반응율을 현저히 증가시켰으며, mouse의 肝에 있는 세포색소 P-450의 함량을 현저히 증가시켰다. 미조엽패장(米造葉敗醬)휘발유 0.45㎖/㎏을 mouse에게 경구투여 하였더니, phenobarbital sodium(50㎎/㎏)의 注射시 야기되는 mouse의 수면시간을 현저히 연장시켰으나, 단지 그 진정작용에 있어서는 황화패장휘발유보다는 약하였다. 그리고 휘발유를 제거한 약 잔류물의 에탄올 추출물과 총 saponin은 진정작용이 없었다. 휘발유 중에서 주로 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patrinene과 isopatrinene이고, isovaleric acid는 진정작용이 없다. 패장의 진정작용은 같은 속식물의 valerin에 비하여 1배 이상 강하다.

2. 보간리담작용-
패장은 간세포 재생을 촉진시키고, 간세포의 변성을 방지하는 작용이 있다. 패장초를 사용하여 급성 황달형 간염을 치료하였는데, 패장에 항간염바이러스 작용이 있어서 간세포 염증을 제거하고 모세담관을 소통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패장은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시키고 간기능을 개선시키는 작용이 있다.

3. 항균, 항바이러스 작용-
패장의 침제(infusion)는 체외에서 Staphylococcus aureus, 백색포도상구균, Bacterium diphtheriae에 대해 가벼운 억제작용이 있고  hemolytic Streptococcus, Bacillus diphtheriae, 폐염구균(肺炎球菌), Bacillus anthraces, 파상풍간균(破傷風杆菌, Bacillus tetanus)에 있어서는 작용이 없다. 황화패장의 경구제, 황화패장충제(黃花敗醬
劑), 백화패장충제(白花敗醬劑)는 또한 Staphylococcus aureus에 대해서 비교적 강한 억제작용이 있다.

4. 항종양작용-
Patrinia heterophylla와 미조엽패장(米造葉敗醬)은 체외에서 암세포에 대하여 강렬한 항암작용을 가지고 있다. Patrinia heterophylla와 미조엽패장을 담근 물에서 채취한 물질을 종양내에 주사하였더니, mouse S180 육종에 대한 억제율이 62.5%에 달하였고, TEM을 이용하여 관찰하였더니 복수형 S180 종양세포에 대한 복강주사는 직접적인 살상작용이 있다.

5. 독부작용-
황화패장의 건조한 추출물 24g(생약)/㎏을 mouse에게 경구 투여하였을 때, 불량반응(adverse reaction)을 나타내지 않았다. 그것의 에탄올 추출물 30g/㎏을 경구 투여했을 때, mouse에게서 가벼운 호흡억제 작용과 약간의 설사유발 작용이 있었다. 황화용아정을 인간에게 해당되는 양보다 400, 700, 1500배나 되는 양을 mouse에게 먹이고서 7일간 관찰하였더니, 이상한 증후는 나타내지 않았다. 이로써 볼 때 황화패장은 거의 독성이 없다고 할 수 있다.

[화학성분]

Patrinoside, cabioside, 3-O-α-L-arabinopylanosylolenolic acid, 3-O-α-L-arabinopyranosylhederagenin, 2'-O-acetyl-3-O-α-L-arabinopyranosylhederagenin, 3'-O-α-L-arabinopyranosylhederagenin-28-O-β-D-glucopyranosyl(1→6)-β-D-glucopyranoside, 2'-O-acetyl-3-O-α-L-arabinopyranosyl hederagenin-28-O-β-D-glusopyranosyl(1→6)-β-D-glucopyranoside, 3'-O-β-D-glucopyranosyl(1→3)-α-L-rhamnopylanosyl(1→2)-α-L-arabinopyranosyl oleanolic acid, 3-O-β-D-glucopyranosyl(1→3)-α-L-rhamnopylanosyl(1→2)-α-L-arabinoporanosyl oleanolic acid-28-O-β-D-glucopyranosyl(1→6)-β-D-glucopyranoside, 3-O-α-L-rhamnopyranosil(1→2)-α-L-arabinopyranosyl hederagenin, oleanolic acid, pederagenin, β-sitosterol-β-D-glucopyranoside, campesterol-D-glucoside, scopoletin, esculotin, sulfapatrinoside, 3-O-α-L-rhamnopyranosyl(1→2)-α-L-arabinopyranosylursolic acid, patrinia-glucoside A-I, 3-O-β-D-glocopyranosyl(1→3)-α-L-arabinopyranosylic acid, 3-O-β-D-glucopyranosyl(1→3)-α-L-arabinopyranosyloleanolic acid, 3-O-α-L-rhamnopyranosyl(1→2)-[β-D-glucopyranosyl(1→3)]-α-L-arabinopyranosylursolic acid, patrinia-glucoside B-I, 3-O-α-L-rhamnopyranosyl(1→2)-[β-D-glucopyranosyl(1→3)]-α-L-arabinopyranosyloleanoic acid, patrinia-glucoside B-Ⅱ, villoside, loganin, morroniside, villosol, villosolside, palmitic acid, inositol 등을 함유하고 있다.

백화패장(白花敗醬)중에는 휘발유와 건조과실, 가지에 포함되어 있는 흑개자배당체등이 포함되어 있다. 근과 근경중에는 villoside, loganin, morroniside 등의 iridoid가 포함되어 있다.

황화패장(黃花敗醬)중에는 휘발유 8%, alkaloid, tannin, starch가 포함되어 있다. 유 중에 patrinene와 isopatrinene의 함량이 비교적 높다. 근과 근경에는 다량의 triterpenes saponin, patrinoside C, D, C1, D2, scabioside A, B, C, D, E, F, G가 포함되어 있고, 그 배당체 구성요소는 oleanolic acid 혹은 hederagenin이 된다. 최근에는 또한 triterpene glucosides 화합물, 즉 3-O-α-L-Arabinopyranosylhederagenin 28-O-β-D-glucopyranosyl (1→6) -β-D-glucopyranoside와 그 화합물인 2'-acetate, 3-O-β-D-Glucopyranosyl (1→3) -α-L-rhamnopyranosyl (1→2) -α-L-arabinopyranosyloleanolic acid 및 그의 28-O-β-D-glucopyranosyl (1→6) -β-D-glucopyranoside 배당체를 분리했다.

최근에는 황화패장의 종자에서 두가지의 새로운 glucoside류 화합물을 얻어냈는데 다음과 같다.: Sulfopatrinoside Ⅰ(배당체구성요소는 hydroxy-ursolic acid이다.)과 Sulfopatrinoside Ⅱ(배당체구성요소는 hederagenin이다.)

이외에 황화패장은 또한 patrinoside, daucosterol을 포함하고 있다.

[성분분석]


1. 성분감별


(1) 포말반응- sample에 물을 넣어 밀폐한 후 같이 강하게 흔들어 둔다. 이때 생긴 포말이 액체의 1/3이상이 되어 10분 동안 가만히 두어도 소실되지 않는다.

(2) 색채반응- sample에 진한 황산 한 방울을 가하여 흔들어 두면 점차 색이 자홍색으로 변한다.

(3) 형광반응- sample에 메탄올에 담근 후 그 메탄올용액을 여과지 위에 떨어뜨리고, 자외선(365㎚)에서 관찰하면 엷은 자란 색의 형광색을 띄고, 다시 1% NaOH용액 한방울을 가하면 색이 변하여 황록색의 형광색을 띈다.

2. 함량측정


(1) 패장의 glucosides 측정- sample의 에탄올 추출액을 에탄올-황산으로 처리하여 끓여서 물을 넣어 희석한 후 여과시킨다. 그것을 가라앉혀 건조한 후 온도가 높은 에탄올에서 용해시키고 아울러 50mM KOH의 에탄올용액을 사용하여 전위적정을 한다.

(2) 패장휘발유의 Gas chromatography 분석- chromatographic column은 stainless steel column(2m×3mm)으로 하고, support는 celite(80∼100目)로 하고, 고정액은 10% apiezon L 으로 한다.  column의 온도는 100∼190℃, 3℃/min, 190℃에서 10분; hydrogen flame detector의 온도는 220℃; 기화실의 온도는 200℃; supporting gas는 질소가스의 경우 유속 20㎖/min이고, 수소가스는 35㎖/min이고, 공기는 300㎖/min이다.
]


마타리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 684면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마타리(Patrinia scabiosaefolia Link.)

다른 이름: 패장

식물:
높이 약 1미터 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5~11개로 깊이 갈라진 잎이 마주 붙는다. 여름철 노란색의 작은 꽃이 여러 개 모여 줄기 끝에 핀다. 씨와 뿌리가름으로 번식한다. 

각지의 들판, 낮은 산, 떨기나무숲의 비교적 메마른 땅에서 자란다. 

뿌리(패장):
봄 또는 가을에 캐어 물에 씻어 햇볕에 말린다. 
마른 뿌리는 간장 썩은 냄새와 비슷한 냄새가 있다 하여 패장이라 한다. 동약 패장으로 뚝갈뿌리, 냉이전초, 국화과의 사데풀속 식물(Sonchus)의 전초를 쓰는 지방도 있다. 

성분:
뿌리에는 사포닌이 있다. 뿌리의 용혈지수는 1:500, 사포닌의 용혈지수는 1:50,000이다. 지금까지 4개의 사포닌, 즉 파트리니오시드 A, B, C, D가 분리되었는데, 주성분을 이루는 것은 파트리니오시드 D이다.  이 사포닌올레오놀산 C30 H48 O3을 아글루콘으로 하고 포도당, 아라비노오스, 크실로오스로 이루어졌다. 이밖에 정유 약 8퍼센트, 휘발성산 약 1.5퍼센트, 흔적의 알칼로이드가 있다. 전초에서는 사포닌(용혈지수 1:1,600~2,860)과 흔적의 알칼로이드가 확인되었다. 뚝갈뿌리에는 모노페르펜 배당체인 로가닌, 빌로시드,  모르로니시드가 있다. 

작용:
뿌리줄기와 뿌리는 동물 실험과 임상에서 바구니나물뿌리와 비슷한 작용이 있으며 치료 효과는 그보다 더 좋은 것으로 밝혀졌다. 
파트리니오시드는 다른 사포닌과 마찬가지로 용혈작용, 국소자극작용이 있다. 
뚝갈전초 추출물은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하고 간세포변성을 막는다. 

응용:
바구니나물과 같다. 
동의치료에서 염증약, 배농약, 정혈약으로 종창과 부기, 산후 배아픔 등 부인과에서 주로 쓴다. 

민간에서는 뿌리를 달여 지혈 목적으로 토혈, 코피 등에 먹으며 위장염, 적리, 폐결핵, 골수염에도 쓴다. 또한 황달, 부기 등에 열물내기약으로 쓴다.

마타리뿌리 달임약(6~10:200):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마타리뿌리 우림약(10:200):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의이인부자패장산: 율무씨 10g, 부자 1g, 마타리 뿌리 3g으로 200ml 되게 달여 자궁내막염, 충수염에 하루 3번 나누어 뜨거울 때 마신다. 

기타 제제:
마타리뿌리 팅크, 마타리뿌리 알약

마타리총배당체는 진정, 혈압낮춤, 강심작용이 있어 알약으로 쓰인다.
]

마타리를 이용하여 질병치료에 이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장옹(腸癰)으로 몸에 비늘이 일고 뼛가죽이 뻣뻣하며 누르면 부은 것처럼 연하고 배에 적취가 없으며 신체에 열이 없고 맥이 삭(數)한 증상, 즉 장내 옹농(癰膿)의 치료
의이인(薏苡仁: 율무) 10푼(3.75g), 부자(附子) 2푼(1g), 마타리 5푼(2g)을 찧어 가루내어 1회 1방촌비(方寸匕)를 물 2되로 절반이 되게 달여 돈복하면 소변이 즉시 나온
다. [금궤요략(金要略), 의이부자패장산(薏苡附子敗醬散)]

2,
산후 오로(출산후 음부에서 흐르는 피가 섞인 분비물)가 7~8일이나 멎지 않을 때

마타리, 당귀(當歸) 각각 6푼(2.52g), 속단(續斷), 작약(芍藥) 각각 8푼(3.2g), 궁궁(芎窮), 죽여(竹茹) 각각 4푼(1.6g), 볶은 생지황(生地黃) 12푼(4,8g)을 물 두되를 붓고 달여 8홉이 되게 달여 공복에 복용한다. [외대비요(外臺秘要)]

3, 기혈의 요퇴(腰腿) 유입으로 인한 산후 요통이 심하여 돌아눕지도 못하는 증상

마타리,
당귀(當歸) 각각 8푼(3.2g), 궁궁(芎窮), 작약(芍藥), 계심(桂心) 각각 6푼(2.52g)을 물 2되로 8홉이 되게 달여서 두 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총(蔥: 파)를 금한다. [광제방(廣濟方)]

4,
산후 복통이 바늘로 찌르는 듯이 아픈데

마타리 5냥(18.75g)을 물 4되로 2되가 되게 달여 한 번에 2홉씩 하루 3번 복용한다. [위생이간방(衛生易簡方)]

5, 적안(赤眼), 장통(障痛), 노육반정(
胬肉攀睛)
마타리 한 줌, 형개(
荊芥), 초결명(草決明), 목적초(木賊草) 각 2돈, 백질려(白蒺藜) 1돈 5푼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석호재성의어(碩虎齋省醫語)]

6, 옹저종독(癰疽腫毒)

신선한 마타리 4냥(150g), 지과주(地瓜酒: 고구마술) 4냥(150g)을 끓인물 적당한 양으로 달여서 복용한다. [민동본초(
閩東本草)]

7, 토혈(吐血:
피를 토하는데)
마타리를 달여서 복용한다. [민동본초(
閩東本草)]

8, 적백리

신선한 마타리 2냥(75g), 빙당(氷糖) 5돈(18.75g)을 끓인 물로 달여 복용한다. [민동본초(閩東本草)]

9,
뱀에 물린 상처
마타리 반근(300g)을 물로 달여서 돈복(
頓服: 약을 여러번 나누어 먹지 않고 한꺼번에 많이 복용하는 것)한다. 그 외에 신선한 마타리를 곱게 짓찧어 환부에 바른다. [민동본초(閩東本草)]

10,
유행성 이하선염(임상보고)

마타리 신선한 잎 적당한 양에 생석고 25~50그램을 짓찧어 오리알 한 개의 흰자위와 섞어 부종 및 동통 부위에 붙였다가 24시간 후에 떼낸다. 중증에는 두 번 바른다. 병발증이 있는 환자에게는 20~50퍼센트의 마타리 달인물의 탕제를 하루에 서너번, 한 번에 20~30밀리리터 투여하거나 차 대신 마시게 한다. 200례를 치료하였는데 그중 90퍼센트의 병례는 국소에 약을 바르고 나서부터 24시간 이내에 증상이 사라졌으며 중증(重症: 고환염 합병증을 포함) 환자도 두 번 약을 바른 후 일반 증상이 사라질 수 있었다. 이 외에 본품은 절(癤), 옹(癰), 유선염, 림프절염 등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었다. [중약대사전]

11,
잠장애, 경련, 고혈압, 심장신경증
마타리뿌리, 술(40%): 잠장애, 경련, 고혈압, 심장신경증 등에 쓰인다. 마타리뿌리 100g을 잘게 썰어서 1리터의 술에 넣고 한달정도 두었다가 한번에 20~30ml식 하루 2번에 나누어 빈속에 마신다. [6000가지 처방 제 2권 91면]

12, 심장신경증

마타리, 찔광이(산사):
마타리, 산사 각각 10g을 깨끗이 씻어서 짓찧어 남비에 넣고 물 400ml를 부은 다음 절반 정도 되게 달여 찌꺼기는 버리고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6000가지 처방 제 1권 111면]


[각가(各家)의 논술(論述)]


1, <본초강목(本草綱目)>: "패장(敗醬)은 배농파혈(排膿破血)을 잘한다. 따라서 중경(仲景)은 이것으로 옹(癰)을 치료하였고 또 고방(古方)의 부인과에서는 모두 이것을 사용하였다. 얻기 쉬운 것이지만 후대들이 잘 쓰지 않는 것은 대부분 그것을 아는 사람을 만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2, <본초정의(本草正義)>: "이 풀에는 썩는 냄새가 있기에 패장(敗醬)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열을 내리고 울결을 제거하며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부기를 가라앉히며 어혈을 없애고 농(膿)을 배출시킨다. 다만 실열(實熱)이 있는 자에게만 적용된다.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 <명의별록(名醫別錄)>, <약성론(藥性論)>, <일화자제가본초(日華子諸家本草)> 등 여러 서적의 기재를 보면 실열어체(實熱瘀滯)의 증(證)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다만 산후의 각종 동통은 어로(瘀露) 동통에 기인될 경우에 적합하다. 그러나 빈호(瀕湖)는 <명의별록(名醫別錄)>을 인용하면서 산후의 동통이라고 썼다. 또 <대명본초(大明本草)>에서는 또 산후의 각종 질병이라고 모호하게 말하여 유폐가 많았으므로 이를 분별할 줄 모르면 안 된다."

[비고(備考)]


1, <오보본초(吳普本草)>: "패장(敗醬)은 길경(桔梗)과 비슷한데 썩은 장과 같은 냄새가 난다."
2, <명의별록(名醫別錄)>: "패장(敗醬)은 강하[호북성(湖北省) 무한시(武漢市) 및 동성(同省)의 운몽현(雲夢縣) 일대]의 골짜기에서 자란다. 8월에 뿌리를 파서 햇볕에 말린다."
3,  <도홍경(陶弘景)>: "패장(敗醬)은 인가와 가까운 곳에서 자라며 잎은 희렴(
豨薟)과 비슷하고 뿌리의 형태는 비호(胡)와 비슷하다."
4, <당본초(唐本草)>: "패장(敗醬)은 가까이에는 없고 산언덕에서 주로 자라며 수간(水
) 및 미함(薇)과 비슷하며 최생 작용을 한다. 꽃은 황색이고 뿌리는 자색이며 묵은 된장의 색깔을 나타내지만 잎은 희렴(豨薟)과 비슷하지 않다."
5, <본초강목(本草綱目)>: "패장(敗醬)은 남방에서는 어릴 때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 쪄서 채소로 식용한다. 맛은 조금 쓰고 묵은 장 냄새가 나며 고채(苦菜), 용규(龍葵)라고도 하고 또 고직(苦
)이라고도 하지만 싹의 형태는 다르다." 

마타리로 치질이나 치루로 항문에서 피나 고름이 날 때에도 마타리 전초를 말려서 가루 내어 막걸리에 타서 먹으면 효력을 보는데 서울 제기동에 마타리 가루로 치질 치료약을 만들어 파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중국에서는 마타리를 패장이라고 하는데, 노랗게 잘잘한 꽃이 피는 것을 '황화패장'이라고 하고, 하얗게 자잘하게 피는 것을 '백화패장'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뚝갈'이라고 부른다. 두가지 모두 약용한다. 마타리와 뚝갈은 봄에 어린싹을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나물로 먹으면 향긋한 맛이 입에 씹히는 것이 먹을 만하다. 날것은 그대로 쌈으로 싸서 먹거나 된장국에 넣어 먹거나 고추장에 묻혀 부치기를 해서 먹기도 한다. 가을에 꽃이 만발하면 각종 벌들이 꿀을 빨러 날아온다. 마타리가 지독한 구린내가 나고 농촌에 옛날 수십년 묵은 오래된 변소 똥항아리를 저은 듯한 냄새가 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아마도 사람이나 짐승이 자신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스스로 자기 방어를 위해서 접근 금지를 함으로 생존을 위한 전략이 내포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아름다운 장미꽃에 가시가 있듯이 꽃말이 '아름다운 여인'을 뜻하는 마타리는 황금색으로 아름답게 피는 꽃을 피우기 위해서 땅속 뿌리에서는 온갖 냄새를 풍기며 땅의 지력을 끌어모아 아름다운 꽃을 연출하기 위해 해산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이다. 출산한 여인이 새로 태어난 아기를 보면 산고의 고통을 깨끗이 잊어버리듯이, 모든 일의 성공의 감추어진 내면을 들여다 보면 온갖 고난의 연속에서 실패를 인내하고 잘 견디어 낸 결과로 표출되고 있는 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마타리를 직접캐어 그 찐한 향기를 체험해 봄으로써 자신이 걸어온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자신과 이웃에게 진실로 유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하자!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마타리 사진 감상: 1, 돌마타리2, 3, 네이버+구글+다음: 1, 2, 3,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jdm0777.com.ne.kr

이메일: jdm0777@par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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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비슷한 식물을 함께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돌마타리 무엇인가?
  2. 뚝갈 무엇인가?
  3. 마타리 무엇인가?
  4. 쥐오줌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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