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무엇인가?

장미과 장미속에 속하는 식물의 총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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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의 다양한 색깔의 품종의 모습, 사진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 전세계인으로부터 독특한 사랑을 듬북 받고 있는 아름다운 꽃 장미

장미(薔薇: rose)는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 장미속에 속하는 식물의 총칭이다. 이영노의 <한국식물도감> 제 1권에서는 "장미과는 전세계 특히 온대에 약 100속 3,000종이 있으며 우리 나라에는 33속 135종이 분포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장미(Rose)'라고 하면 서양장미를 떠올린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야생으로 자라는 장미가 있었으며 찔레나무꽃, 생열귀나무꽃, 민둥인가목꽃, 월계화나무꽃, 제주도 등지에 자라는 돌가시나무꽃 등도 야생장미꽃에 속하는 식물들이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는 서양장미가 들어오기전에 아래의 기록된 22가지 장미속 에 속하는 식물들이 자라고 있어서 야생장미가 저절로 자라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중국에서는 '장미(薔薇)'라고 이름을 붙인 것에 관해서 주(周: 기원전 1,000년)나라때 '장미(薔
)'라 한 것이 장미에 붙인 최초의 문자라고 알려주고 있다. 또한 이시진의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는 "영실장미석명장미(營實薔釋名薔薇)"라 하여 장미의 이름을 풀이하고 담장을 의지하고 자란다고 하여 '장미(薔)'라고 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 장미는 야생의 찔레나무꽃이나 생열귀나무 또는 민등인가목 등의 들장미를 가리켜 말한 것이다.

장미속은 북반구의 온대와 한대에 약 100종이 분포 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 민둥인가목(인가목), 2, 월계화나무(월계수), 3, 생열귀나무(해당화, 뱀의 찔레, 까마귀밥나무), 4, 긴생열귀나무, 5, 흰생열귀나무, 6,  둥근인가목(동굴인가목), 7, 장미(서양장미), 8, 흑산가시나무, 9, 흰인가목, 10, 붉은인가목, 11, 용가시나무(덩굴찔레나무), 12, 왕용가시나무, 13, 털용가시나무, 14, 찔레나무(들장미), 15, 좀찔레, 16, 해당화, 17, 민해당화, 18, 개해당화, 19, 만첩해당화(많첩해당화), 20, 민생열귀나무, 21, 돌가시나무, 22, 홍돌가시나무, 23, 노란해당화 등이 자라고 있다.
"고 기록하고 있다.

장미의 여러 가지 이름은
장미[
靡=qiáng mǐ=치앙V: 본초강목(本草綱目)], 장미[薔薇=qiáng wēi=치앙웨이: 동의보감(東醫寶鑑)], 로우즈[rose: 영명(英名)], 바라[バラ=薔薇, 로즈=ローズ=rose: 일본명(日本名)], 서양장미 등으로 부른다.

일반적으로 장미류의 총칭으로 1만 5천종이 넘는 원예교잡종 모두를 일컬어 <장미>라고 일컫는다.

북한의
<약초의 성분과 이용> 345면에서는 "장미과의 식물은 풀, 큰키나무, 떨기나무이고 잎은 홑잎 또는 겹잎이다. 115속 3.200종의 식물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39속 153종, 100여 변종이 자란다. 이 과에는 효소에 의하여 분해되면서 정유로 되는 성분들이 흔히 들어 있다. 이 과에는 또한 정유(장미꽃에는 0.02~0.05%의 정유가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 35~37%는 게라니올, 25~40%는 시트로넬랄, 페닐에틸알코올이다), 탄닌질이 많다."고 알려준다.

관목성의 화목(花木)이다. 야생종이 북반구의 한대, 아한대, 온대, 아열대에 분포하며 약 100종 이상이 알려져 있다. 오늘날 장미라고 하는 것은 이들 야생종의 자연잡종과 개량종을 말한다. 장미는 갖춘 꽃으로 꽃의 아름다운 형태와 향기때문에 관상용과 향료용으로 재배해왔으며, 개량을 가하여 육성한 원예종(Rosa hybrida Hort.)을 말한다.

지금까지 2만 5000종이 개발되었으나 현존하는 것은 6~7000종이며, 해마다 200종 이상의 새 품종이 개발되고 있다. 장미는 그리스, 로마 시대에 서아시아에서 유럽지역의 야생종과 이들의 자연교잡에 의한 변종이 재배되고 있었으며, 이때부터 르네상스시대에 걸쳐 주로 유럽 남부에서 많이 재배되었다.

서양장미 중에서 꽃이 큰 수종은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중국산 야생장미와 향기가 뛰어난 유럽산 야생장미 사이에 잡종을 만들어내고 이를 더욱 개량하여 육성하였다. 일반적으로 흰색, 붉은색, 노란색, 분홍색 등의 색을 띠나 품종에 따라 그 형태, 모양, 색이 매우 다양하다. 꽃의 피는 시기와 기간 역시 품종에 따라 차이가 크다.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품종에 따라 5월 중순경부터 9월경까지 꽃을 볼 수 있다. 마주나는 겹잎은 깃털모양이며 줄기에는 가시가 있다.

한국에서는 일찍부터 찔레꽃, 돌가시나무, 해당화, 붉은인가목 등과 중국 야생종을 관상용으로 가꾸어왔으며, 《양화소록》에서도 가우(佳友)라 하여 화목 9품계 중에서 5등에 넣고 있다. 서양장미는 8·15광복 후에 유럽, 미국 등지로부터 우량종을 도입하여 다양한 원예종을 재배하고 있다.

장미뿌리의 효능에 대해서 허준의
<동의보감> 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장미근(薔薇根: 장미뿌리)   

입 안과 혀가 헐어서 헤어진 것이 오랫동안 낫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 진하게 달여서 그 물로 양치하는데 더울 때에 머금었다가 식은 다음 뱉아 버리기를 자주 하면 낫는다. 겨울에는 뿌리를 쓰고 여름에는 줄기와 잎을 써야 한다[본초].

육물산(六物散)


누액(漏腋)을 치료한다.    

마른 구기자뿌리(乾枸杞根), 마른 장미뿌리(乾薔薇根), 감초 각각 80g, 경분, 자리공뿌리(商陸根), 곱돌(활석) 각각 40g.    

위의 약들을 가루를 내어 식초 조금과 함께 개어 바른다. 약간 땀이 나면 옷을 갈아 입고 또 바른다. 이렇게 세번을 하면 낫는다[득효].
]


장미과의 생열귀나무에 대하여 배기환의
<한국의 약용식물> 228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생열귀나무

장미과(Rosa davurica Pallas)

갈잎떨기나무. 높이 1~1.5m. 꽃은 홍자색으로 5~6월에 핀다. 열매는 6월에 적색으로 익고, 지름 1~1.2cm이며, 꽃받침이 달려 있다.

분포/
중부 이북 산골짜기의 물가에서 자라며, 일본, 만주, 중국, 몽고, 아무르, 시베리아에 분포한다.

약효/
열매를 자매과(
刺莓果)라고 하며, 소화를 돕는 효능이 있다. 소화불량, 소적(消積), 기체복사(氣滯腹瀉), 위통, 월경부조를 치료한다.

사용법/
열매 10g에 물 700mL를 넣고 달인 액을 반으로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복용한다.]

장미과의
생열귀나무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제 1권 65면 103호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자매과(刺莓果)

기원: 장미과(薔薇科: Rosaceae)식물인 산자매(山刺莓=생열귀나무: Rosa davurica Pall.)의 과실(果實)이다.

형태: 낙엽성(落葉性) 관목(灌木)으로 높이는 0.8∼2m이다. 뿌리는 목질(木質)이며 암갈색(暗褐色)이다. 가지는 암자색(暗紫色)이며 소지(小枝)와 잎자루에는 가시가 마주 나 있다. 잎은 기수(奇數) 우상복엽(羽狀複葉)으로 어긋나며, 소엽(小葉)은 5∼9장이고 장원형(長圓形) 혹은 활피침형(闊披針形)이다. 꽃은 단생(單生)하거나 2∼3개의 꽃송이가 모여나고, 꽃받침잎과 꽃잎은 길이가 같고, 꽃잎은 5장이며, 수술은 여러 개이다. 열매는 장미과(薔薇科)이고 구형(球形) 혹은 난원형(卵圓形)이며 색깔은 홍색(紅色)이다.



분포: 산비탈 또는 길가, 관목숲에서 자란다. 중국의 동북(東北), 화북(華北)등지에서 자란다.

채취 및 제법: 8∼9월에 열매를 채취해서 즉각 햇볕에 말린다.

성분: 플라보노이드(Flavonoid), 아미노산(Amino acids) 지방유(脂肪油)와 여러 종류의 비타민(vitamin).

기미: 맛은 시고 성질은 따뜻하다.

효능: 건비위(健脾胃), 조소화(助消化).

주치: 소화불량(消化不良), 식욕부진(食慾不振), 위복창만(胃腹脹滿), 소아식적(小兒食積).

용량: 15∼25g

참고문헌: 중약대사전, 상권, 2589호 ; 회편(滙編), 상권, 486면.]

장미과의 생열귀나무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 366~367면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생열귀나무
(Rosa davurica Pallas)

다른 이름: 까마귀밥나무, 뱀의 찔레, 가시열매

식물:
높이 1.5m에 이르는 잎지는 떨기나무이다. 구부러진 가시가 많다. 잎은 7개의 타원형 쪽잎이 모인 잎이고 어긋나게 붙는다. 이른 여름에 가지 끝에 장미색의 큰 꽃이 1~2개씩 핀다. 열매는 둥글고 붉은색을 띤다.

강원도 이북의 해발 200~1,200m 되는 산지대의 골짜기와 산허리, 개울가에서 자란다.

열매
(장미열매): 가을에 열매가 노란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할 때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열매를 따서 햇볕 또는 80~90℃에서 빨리 말린다.

이때 비타민 C는 40~50%가 줄어드는데 열매꼭지와 꽃받침을 따 버리고 열맷살을 터뜨려 말리면 비타민 C가 거의 파괴되지 않는다. 또한 아스코르브산이 줄어들지 않게 보관하려면 약재의 물기를 13% 아래로 하고 마른 곳에 두든가 Y선을 쪼여 효소를 비활성화시켜야 한다.

성분:
꽃받침에는 약 17%의 카테킨(탄닌질로 환산함)이 있다. 열매의 아스코르브산 함량은 식물이 자라는 곳의 해발이 높을수록 높다. 열맷살의 아스코르브산 함량은 해발 500m에서 5.3%, 해발 1,000m에서 6%이다. 열매의 아스코르브산 함량은 여물수록 높으며(감색을 띤 노란색일 때 3.3%, 붉은색을 띠고 굳을 때 5.8%, 붉은색을 띠고 무를 때 4.9%, 서리맞았았을 때 4.6~4.8%) 서리를 맞아도 크게 낮아지지 않는다.

줄기와 잎, 뿌리와 꽃에는 사포닌, 탄닌질(뿌리에 9%)이 있으며 많은 양의 카테킨이 분리되었다. 열맷살에는 또한 비타민 B2 0.03mg%, 비타민 K(40 생물학적 단위), 카로티노이드(카로틴, 리코핀, 루비크산틴) 12~30.2mg%, 플라본 화합물인 켐페올과 쿠에르세틴, 카테킨이 4~5% 있다. 이 화합물은 비타민 P 활성이 있다. 이밖에 당분 18%, 펙틴 3.7%, 레몬산과 사과산을 비롯한 유기산 1.8%와 탄닌질이 있다.

씨에는 기름 9.7%, 비타민 E 214~259mg%가 있다.

작용:
열매의 약리작용은 아스코르브산을 비롯한 비타민에 의한 것이다. 아스코르브산은 분자 안에 있는 데이놀기에 의하여 환원하는 성질이 있다. 그리하여 조직에서 진행되는 촉매과정에 조효소로 참가한다.

아스코르브산은 적은 양에서 조혈을 촉진하고 백혈구의 탐식 기능을 높인다. 많은 양에서는 용혈작용과 백혈구 탐식기능을 낮춘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많은 양의 아스코르브산을 먹으면 나쁘다.

아스코르브산은 핏속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줄이며 콜레스테롤이 핏줄벽에 침착되지 못하게 한다. 요즘에 와서 아스코르브산은 동맥경화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열매에 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이담작용이 있으며 아스코르브산의 분해를 막고 흡수를 돕는다. 또한 비타민 P 활성이 있어서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낮추고 취약성을 회복시킨다. 이 밖에도 프로비타민 A, 비타민 B2, 비타민 K, 비타민 E의 작용이 있다. 비타민 E는 지질대사를 조절하며 동맥경화를 막는다.

응용:
천연종합비타민약으로서 비타민결핍증과 전염성 질병을 비롯한 질병에 저항성을 높이기 위하여 쓴다. 동맥경화의 예방과 치료에는 비타민 C로 계산하여 200~500mg을 먹는다.

또한 열물내기약, 간기능 보호약으로 간염, 담낭염에 쓴다. 그러나 혈전성 정맥염을 비롯한 혈전이 있는 병에는 쓰지 않는다.

민간에서는 뿌리를 달여 방광염, 위장장애에 쓰며 꽃잎을 달여서 아픔멎이약으로 그리고 폐결핵, 기침, 설사에 쓴다.
]

아프리카의 야생장미에 대해서 <A 2000 3/22 31면>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야생의 보석

좀처럼 비가 내리지 않는 아프리카의 메마른 사막에서 보석—사막 장미—이 자라고 있습니다. 가지가 구부러져 있고 우아한 모습을 한 이 식물은 성장 속도가 느리며 수백 년을 산다고 합니다. 이 나무는 부풀어오른 줄기와 뿌리가 저수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메마르고 거친 환경에서도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수분이 풍부한 이 식물의 젖빛 수액과 뿌리와 씨에는 치명적인 독이 들어 있습니다. 씨에서 짜낸 액은 화살촉에 묻히는 독으로 사용되며, 어부들은 물고기를 쉽게 잡기 위해 이 나무의 가지를 물에 던져 넣어 물고기를 기절시킵니다. 뿐만 아니라, 가축을 기르는 사람들은 이 식물의 일부를 사용해서 낙타와 소에 기생하는 진드기와 이를 죽이는 독을 만들기도 합니다. 놀랍게도, 이 나무의 치명적인 독성에도 불구하고 야생 동물들은 이 나무의 잎을 먹어도 해를 입지 않습니다.

그런데 독성을 지닌 사막 장미를 어떻게 보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우아한 꽃송이들로 옷 입은 사막 장미는 밝은 분홍색에서부터 짙은 진홍색에 이르기까지 선명한 색깔로 이루어져 있어 장관을 이룹니다. 땅이 메마르고 생기가 없을 때에도, 이 아름다운 야생의 보석에서는 햇빛을 받으면 광채를 발하는 꽃이 만발합니다.
]


낭만적인 장미꽃은 무엇이라고 표현하면 좋을까?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꽃은 아마도 장미(장미속[屬])일 것이다. 장미는 주요 품종들 외에도 인간이 만든 교잡종이 매우 많다. 꽃의 맛은 토양과 온도 같은 요인들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장미나 다른 꽃을 식품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먼저 꽃잎을 하나 따서 맛을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마 당신은 꽃잎 밑부분의 맛이 다소 쓰다는 것을 알게 될지 모른다. 만일 그렇다면 그 부분을 떼어 내도록 하라. 꽃 전체를 음식으로 내놓는 경우에는 꽃의 바깥 부분만을 먹도록 한다.

장미를 사용해서 풍미를 더할 수 있는 요리는 사실상 무궁무진하다. 샐러드에 장미꽃을 넣어 보라. 부드러운 맛의 치즈와 잘게 부서뜨린 견과류를 조금 곁들일 수 있을 것이다. 붉은 장미 꽃잎을 찧은 다음 당신이 좋아하는 소스에 특별 재료로 넣어 맛과 색을 더해 보라. 완성된 스파게티를 채를 썬 장미 꽃잎으로 장식해 보는 것은 어떻는가? 또한 장미꽃은 아이스크림과 당신이 좋아하는 음료의 맛도 더욱 풍성하게 해 줄 것이다.

그렇다. 장미꽃은 전세계인의 사랑을 듬북받고 있는 꽃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처음에는 야생화로 저절로 자라던꽃을 교배를 통해서 수많은 변종을 만들어 냄으로써 더욱더 화려하고 색깔도 엄청다양한 꽃을 가진 장미를 감상할 수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 누구나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장미 사진 감상:네이버+구글+다음: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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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비슷한 식물들을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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