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들빼기 무엇인가?

잎이 매우 다양한 변이를 나타내는 이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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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들빼기의 새싹, 어린잎, 자란잎의 다양한 변이를 나타내는 잎, 꽃, 뿌리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대만/한국 구글 이미지 검색]

 청열, 해독, 배농, 지통, 충수염(맹장염), 장염, 이질, 화농성염증, 두통, 흉통, 치창을 다스리는 이고들빼기

이고들빼기는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이고들빼기의 학명은 <Youngia denticulata (Houtt.) Kitamura>이다. 고들빼기속은 전세계에 약 29종이 자라고 있다.

고들빼기속에는 까치고들빼기, 이고들빼기, 강화이고들빼기, 뽀리뱅이(박주가리나물), 지리고들빼기, 고들빼기(씬나물, 좀두메고들빼기, 좀고들빼기)가 자라고 있다.

산기슭 또는 들의 건조한 곳에 자라며 8~9월에 꽃이 피는 한두해살이 풀이다. 높이는 30~70cm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주걱 모양이며 밑부분이 줄기를 감싸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나 밋밋하기도 하다. 뿌리잎은 결각이 많이 지는 편이나 꽃이 필 무렵에는 사라진다. 잎이나 줄기를 자르면 하얀 액이 나온다. 노란색의 혀꽃만으로 된 머리 모양의 꽃이 달린다. 이고들빼기는 잎의 크기와 색과 모양에 있어 다양한 변화를 보옂는데, 그 중에서도 잎이 줄기를 거의 감싸지 않는 개채도 관찰되고 있다.

잎이 깃처럼 갈라지는 것을 강화이고들빼기(for. pinnatipartita)라고 한다. 고들빼기와 마찬가지로 이고들빼기는 시골에서 연한잎과 전초를 나물로 식용하여 왔다.

이고들빼기의 여러 가지 이름은 치열황암채[齒裂黃鵪菜=chǐ liè huáng ān cài=V리에후앙차이: 호동백과(互動百科)], 야쿠시소우[ヤクシソウ=薬師草, 치치쿠사야우사기노치치:チチクサやウサギノチチ: 일문명(日文名)], 약사초[藥師草], 니고들빼기, 꼬들빽이, 고들빼기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고들빼기의 효능에 관해 배기환의
<한국의 약용식물>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이고들빼기(Youngia denticulata (Houtt.) Kitamura)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꽃은 8~9월에 핀다. 열매는 수과로 갈색 또는 흑색이며 방추상으로 12개의 능선이 있다.

분포/
전국의 산과 들에서 자라며, 일본, 만주, 중국, 대만, 필리핀에 분포한다.

약효/
전초는 청열, 해독, 배농, 지통(止痛)의 효능이 있고, 충수염, 장염, 이질, 화농성염증, 두통, 흉통, 치창을 치료한다.

성분/
α-amyrin, β-amyrin, hexacosanol, germanicyl, acetate, lupenyl acetate, taracasteryl acetate 등이 알려져 있다.

사용법/
전초 15g에 물 700mL를 넣고 달인액을 반으로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고, 외용에는 달인 액으로 환부를 씻는다.]

이고들빼기의 학명(Youngia denticulata (Houtt.) Kitam)에 관해 도쿄대 명예교수이며 일본을 대표하는 식물분류학자의 상세한 해설에 관해 일본의 웹사이트에서는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다.

[학명해설(学名解説)

属名: Youngia オニタビラコ属

種小名: denticulata 小葉のある

命名者: Houtt. Maarten (Martin) Houttuyn(1720-1798)

Author名: Houttuyn

標準表記: Houtt.

専門分野: 蘚苔類、シダ類

主要フィールド: オランダ

転属等

Kitam. 北村 四郎(1906-2002.3.21)

Author名: Kitamura

標準表記: Kitam.

専門分野: 種子植物

主要フィールド: アフガニスタン、日本

京都大名誉教授。日本を代表する植物分類学者の一人。

代表的著作は「原色日本植物図鑑(全5巻)」
]

민간에서는 피부에 종기가 났을 때 살아있는 전초를 짓찧어 바르기도 한다.

이고들빼기를 <약사
초(藥師草)>라고 부르게 된 이유는 이고들빼기의 잎의 모습이 불교의 약사여래(
薬師如来)의 등뒤 배광(背光)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아래에 이고들빼기의 잎의 모습과 비교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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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의 변이가 다양한 이고들빼기,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이고들빼기의 잎이 밑부분이 줄기를 감싸는 편이기는 하지만 감싸지 않는 경우도 많으며 잎몸이 대개 갈라지지 않으나 어떤때는 심한 결각이 나타나기도 한다. 잎의 모양이 다양한 변이가 나타나는 점이 특징이다. 이고들빼기는 뿌리 및 어린순을 모두 식용한다. 고들빼기속은 모든 종류를 불문하고 나물로 해 먹거나 약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이나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이고들빼기 사진 감상: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이고들빼기 상세 사진 웹사이트: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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