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화 무엇인가?

<온화>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해당화

 

 

 

 

 

 

 

 

 

 

 

 

[해당화의 꽃봉오리, 꽃, 흰꽃, 선열매, 익은 열매, 가시가 붙은 줄기, 종자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담즙분비촉진작용, 행기해울, 화혈산어, 이기, 만성관절염, 토혈, 객혈, 간위기능의 감퇴로 인한 흉복부가 그들먹하고 아픈 증상, 유정, 유뇨, 설사, 이질, 맛냄새고침약, 향료, 물들이는 염료용, 염증을 치료하는 약, 월경불순, 간과 위의 아픔, 유옹(젖이 곪는 데), 류머티즘, 타박상, 차재료, 여성의 생리가 일정치 않거나 혹은 생리전에 유방이 붓고 아픈 증상, 나물채소용, 당뇨병, 타박상으로 어혈이 생긴것을 다스리는 해당화

해당화(海棠花)는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관목이다.

해당화의 학명은 <Rosa rugosa Thunb.>이다. 바닷가 모래땅에서 흔히 자란다. 높이 1∼1.5m로 가지를 치며 갈색 가시가 빽빽이 나고 가시에는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홀수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5∼9개이고 타원형에서 달걀 모양 타원형이며 두껍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표면에 주름이 많고 뒷면에 털이 빽빽이 남과 동시에 선점(腺點)이 있다. 턱잎은 잎같이 크다.

꽃은 5∼7월에 피고 가지 끝에 1∼3개씩 달리며 홍색이지만 흰색 꽃도 있다. 꽃은 지름 6∼10cm이고 꽃잎은 5개로서 넓은 심장이 거꾸로 선 모양이며 향기가 강하다. 수술은 많고 노란색이며, 꽃받침조각은 녹색이고 바소꼴이며 떨어지지 않는다.

열매는 편구형 수과로서 지름 2∼3cm이고 붉게 익으며 육질부는 먹을 수 있다. 관상용이나 밀원용으로 심는다. 어린 순은 나물로 먹고 뿌리는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한다. 향기가 좋아 관상가치가 있다. 동북아시아에 분포한다.

줄기에 털이 없거나 작고 짧은 것을 개해당화(var. kamtschatica), 꽃잎이 겹인 것을 만첩해당화(for. plena), 가지에 가시가 거의 없고 작은잎이 작으며 잎에 주름이 적은 것을 민해당화(var. chamissoniana),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해당화라고 한다.

해당화의 여러 가지 이름은
매괴화[
玫瑰花=méi guī huā=메이꾸이후아: 요가성(姚可成), 식물본초(食物本草)], 배회화[徘徊花, 매괴:玫瑰: 군방보(群芳譜)], 필두화[筆頭花, 호화:湖花: 절강중약수책(浙江中藥手冊)], 자매화[刺花: 하북약재(河北藥材)], 하마나스[ハマナス=浜茄子, 빈리:浜梨, 매괴:玫瑰: 일본명(日本名)], 해당과[海棠果], 해당화[海棠花], 해당나무 등으로 부른다.

해당화의 효능에 대해서 안덕균의
《CD-ROM 한국의 약초》에서는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다.

[매괴화(
玫瑰花)

[기원]
장미과의 낙엽성 떨기나무인 해당화(Rosa rugosa Thunb.)의 꽃봉오리이다.

[성미]
맛은 달고 약간 쓰며, 약성은 따뜻하다.

[효능주치]
행기해울(行氣解鬱), 화혈산어(和血散瘀)한다.

[임상응용]


1. 방향성이 높기 때문에 간위(肝胃)기능의 감퇴로 인한 흉복부가 그들먹하고 아픈 증상을 해소시켜 준다.

2. 여성의 생리가 일정치 않거나 혹은 생리전에 유방이 붓고 아픈 증상에 응용된다.

3. 타박상으로 어혈(瘀血)이 생긴 것을 풀어 준다.

4. 해당화뿌리는 민간에서 당뇨병치료제로 사용하는데, 실제 혈당을 하강시키고는 있으나 근본적으로 치료되는 것은 아니다.

[약리]
담즙분비촉진작용을 나타낸다.

[화학성분]
linalool, linalyl formate, β-citronellol, citronellyl formate, citronellyl acetate, geraniol, geranyl formate, geranyl acetate, phenylethanol, nerol, trans-β-ocimene, pentadecane, 2-tridecanone, 1-pentanol, 1-hexanol, 3-hexanol, hexyl acetate, 3-hexyl acetate, benzylalcohol, eugenol, methyl eugenol, neral, geranial, neryl acetate, geranylacetone, 2-undecanone, 2-pentadecanone, tetradecanal, hexadecanal, tetradecyl acetate, daucenal, epoxydaucenal A,B, isodaucenal, isodaucenoic acid, hydroxyisodaucenal, carotarosal A, rosacorenone, rosacorenol, secocarotanal, daucene, isodaucene, catechin, daucosterol, campesterol glucoside 등을 함유하고 있다.
]

해당화의 효능에 대하여 배기환의
<한국의 약용식물> 230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해당화

장미과(Rosa rugosa Thunb.)

갈잎떨기나무. 높이 1.5m 가량. 꽃은 홍자색으로 5~7월에 핀다. 열매는 수과로 편구형이고 적색으로 익으며 지름 2~2.5cm, 길이 4cm 가량이고 털이 없다.

분포/
주로 전국의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라며, 일본, 만주, 중국, 사할린, 북아메리카에 분포한다.

약효/
꽃을 매괴화(
玫瑰花)라고 하며, 이기(理氣), 해울(解鬱), 화혈산어(和血散瘀)의 효능이 있고, 간위기통(肝胃氣痛), 만성관절염, 토혈, 객혈, 유옹을 치료한다.

약리작용/
물로 달인 액을 안티몬에 중독된 쥐에게 투여하면 중독 증상이 없어진다.

사용법/
꽃 또는 뿌리 6g에 물 500mL를 넣고 달인 액을 반으로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복용한다.]

해당화에 대해서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 제 3권 105면 1191호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매괴(玫瑰)

기원: 장미과(薔薇科: Rosaceae)식물인 매괴(玫瑰=해당화: Rosa rugosa Thunb.)의 꽃이다.

형태:
직립관목이다. 가지와 줄기는 굵고 단단하며 피지(皮刺)와 자모(刺毛)가 있다. 소지(小枝)에는 융모(絨毛)가 빽빽히 나 있다. 잎은 우상복엽(羽狀複葉)이며 소엽(小葉)이 5-9장이고 타원형(橢圓形)이거나 타원상(橢圓狀) 도란형(倒卵形) 이며 길이 2-5cm, 너비 1-2cm이고 잎가장자리에는 둔거치(鈍鋸齒)가 있고 잎은 두꺼우며 앞면은 광택이 있고 많은 주름이 지며 털은 없고 뒷면은 창백색(蒼白色)이고 유모(柔毛) 및 선체(腺體)가 있으며, 잎자루와 엽축(葉軸)에는 융모(絨毛)가 있으며 작은 피자(皮刺)와 자모(刺毛)가 성기게 나고, 탁엽(托葉)은 대부분 잎자루에 부착되어 있다. 꽃은 단생(單生)하거나 3-6송이가 모여나며 꽃자루에는 융모(絨毛)와 선(腺)이 있고, 수술대는 홍색(紅色) 내지 백색(白色)으로 향기가 나며 직경은 6-8cm이다. 장미과(薔薇果)는 납작한 구형(球形)으로 직경이 2-2.5cm이며 홍색(紅色)이고 매끈하며 숙존(宿存)하는 꽃받침잎을 가진다.



분포:
중국의 북부에서 생산 되었으나 현재는 각지에서 재배되는데 특히 산동(山東), 강소(江蘇), 절강(浙江), 광동(廣東)에서 많이 재배된다.

채취 및 제법:
4-5월 사이에 맑은 날을 택해서 꽃봉오리를 채취하며 약한 불에 쬐어 말리거나 그늘에서 말린다.

성분:
volatile oil.

기미:
맛은 달고 약간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효능:
이기활혈(理氣活血), 조경(調經).

주치:
위신경관능증(胃神經官能症), 만성위염(慢性胃炎), 위부창통(胃部脹痛).

용량:
3-5g.

참고문헌:
중국고등식물도감(中國高等植物圖鑑), 2권, 247면 ; 중초약학(中草藥學), 중권, 419면.]

해당화의 효능에 대해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 369면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해당화(Rosa rugosa Thunb.)

식물:
잎지는 떨기나무로서 가시털이 많다. 잎은 타원형의 쪽잎이 5~9개 모인 잎이고 여름철에 가지색을 띤 붉은색 꽃이 핀다. 열매는 둥글고 붉게 여문다.

바닷가의 모래땅에서 자란다.

꽃(구괴화):
꽃을 따서 말린다.

성분:
신선한 열매에는 467~943mg%의 아스코르브산, 마른 열맷살에는 3~4%의 아스코르브산과 비타민 P 활성물질(카테킨) 약 4%가 있다. 또한 비타민 B군, K, 카로틴, 플라보노이드, 탄닌질이 있다. 씨에는 기름과 비타민 E가 있다.

꽃잎에는 0.11~0.38%의 정유와 안토시안, 납(노나코잔 C29 H60)이 있다. 시아닌의 함량은 마른 꽃에서 9~10%이다.

정유의 조성은 지역에 따라 다르다. 정유에는 게라니올 6~16%, 게라닐아세타트 4~8%, 리날로올 5~8%, 시토로넬릴포르미아트 1~2%, 게라닐포르미아트 9~19%, 시트로넬롤 1~3%이며 그 조성이 장미정유와 비슷하여 대용품으로 이용한다는 자료가 있다. 또한 다른 자료에는 정유의 중성부의 80%가 페닐에틸알코올, 10%가 시트로넬롤, 5%가 게라니올, 3%가 리날로올이며 약간의 벤질알코올, 네롤, 논닐알코올, 햅틸알코올, 페닐에틸아세타트, 벤질포르마트, 논닐알데히드, 노나락톤, 벤즈알데히드로 되었다는 자료도 있다. 정유의 페놀부에서는 오리게놀, 산성부에서는 페닐초산, 안식향산 등이 확인되었다.

열매의 아스코르브산 함량은 여물수록 높다. 풀색일 때 2.7%, 감색을 띤 노란색일 때 3%, 붉은색일 때 3.9%이며 물러지면 3.1%로 약간 낮아진다.

잎에는 하마멜로오스라는 당과 쿠에르세틴-3-글루코시드, 꽃잎에는 페오니딘-3-글루코시드, 페오니딘, 시아니딘, 뿌리에 약 4%의 탄닌질, 카테킨이 있다.

응용:
열매는 생열귀나무열매와 같은 목적에 쓴다.
동의치료에서는 열매를 유정, 유뇨, 설사, 이질에 몸을 보할 목적으로 쓴다. 꽃에서 정유를 뽑아 맛냄새고침약, 향료로 쓰며 뿌리는 탄닌질이 많아 물들이는데 쓰기도 한다.

동의치료에서는 또한 꽃을 피를 통하게 하고 월경을 제대로 하게 하며 염증을 치료하는 약으로 월경불순, 간과 위의 아픔, 젖이 곪는 데, 류머티즘, 타박상에 하루 3~6송이를 쓴다. 요즘에는 주로 차에 넣어서 마신다.
]

해당화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간위기통(肝胃氣痛)

해당화를 그늘에 말려 뜨거울 물에 불려서 차대신 복용한다. [본초강목습유(本草綱目拾遺)]

2, 간울토혈(肝鬱吐血), 월경 불순

해당화 예(
) 300개를 취하되 갓핀 것은 심체(心)를 뜯어 버린다. 이것을 도자기 탕관에 넣고 새로 길어온 물로 달여서 진한 즙을 만들어 여과한 후 찌꺼기를 버리고 다시 달여서 백빙당(白氷糖) 500g을 넣어 고제(膏劑)로 만든다. 아침, 저녁으로 끓인 물에 타서 먹는다. 도자기 술병에 담아 단단히 봉해두고 냄새가 새지 않도록 한다. 월경을 고르게 하려면 홍당(紅糖)으로 고(膏)를 만든다. [사학정집방(飼鶴亭集方), 매괴고(玫瑰膏)]

3,

해당화와 관련하여 가수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이라는 노래가사에서도 이러한 글을 볼 수 있다.

[섬마을 선생님

해당화 피고 지는 섬마을에

철새따라 찾아온 총각 선생님

열아홉살 섬 색시가 순정을 바쳐

사랑한 그 이름은 총각 선생님

서울에랑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오



구름도 쫒겨가는 섬마을에

무엇하러 왔는가 총각 선생님

그리움이 별처럼 쌓이는 바닷가에

씨름을 달래 보는 총각 선생님

서울에랑 가지를 마오

떠나지 마오.
]

해당화의 꽃말은 '온화(溫和)'라고 한다.

<해당화(海當花)>에 유래에 대해서 이러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옛날에 어떤 두 연인이 있었다. 어느날 그 연인이 바닷가에서 놀고있을때 파도가 덮쳐서 남자가 죽었다. 여자는 슬퍼서 눈물을 흘렸다. 그때 그 여자에 눈물이 남자의 시체에 떨어졌다. 그러자 그 남자의 시체는 노란 꽃이 되었고 여자는 그 꽃이름을 해당화(海當花) 라고 지었다. 바다에 마땅한 꽃이라는 뜻이다."

해당화의 전설에 대해서 하태문의
<꽃말, 꽃전설> 27~29면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실고 있다.

[수줍은 미녀

▧ 해당화(海棠花)
꽃말: 온화(溫和)


은실 같은 봄비에 촉촉이 젖어 아련히, 수줍은 듯이 고개숙여 피어 있는 해당화 역시 봄의 풍물(風物)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정감을 안아다 주는 꽃입니다.

봄의 정서를 담뿍 느끼게 하는 이 해당화는 원산지가 중국입니다. 중국에서 여러 나라로 건너갔으며, 우리 나라에도 중국을 거쳐 들어왔음이 분명합니다.

우리 나라의 원산(元山)에 있는 명사십리(名沙十里)는 해당화가 무리져 피어 있는 곳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고장입니다. 글자 그대로 새하얀 모래밭이 10리에 걸쳐 펼쳐져 있고, 그 모래밭에 점점이 흩어져 피어 있는 해당화의 모습은 실상 장관이기도 합니다.

이 꽃은 봄이 한창 무르익는 4월 경에 피기 시작하여, 꽃빛깔은 보통 분홍빛입니다마는 원예품(園藝品)으로 흰 색도 있습니다.

해당화는 중국에서 일명 수화(睡花)라고도 불리우고 있는데, 여기에는 그럴 만한 고사(故事)가 있습니다.

옛날 당(唐)나라의 현종황제(玄宗皇帝)가 어느 봄날 즐겨 찾는 심향정(沈香亭)이라는 정자에 올랐습니다. 황제는 정자에 앉아 화창한 봄의 정경을 잠시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는 문득 이렇듯 기막히게 아름다운 정경을 즐기기가 대단히 아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평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사랑하고 있는 왕비인 천하일색(天下一色) 양귀비(楊貴妃)를 속히 불러오라고 일렀습니다.

신하가 양귀비를 찾았을 때 그녀는 마침 술이 약간 취해 오수(午睡)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양귀비는 황제의 부르심이라는 난데없는 말에 놀라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하지만 술과 잠이 아직도 덜 깬 그녀는 다리가 후들거려 혼자의 힘으로 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간신히 시녀의 부축을 받고 황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황제는 양귀비의 백옥 같이 흰 볼이 발가스레 홍조(紅潮)를 띄우고 있는 그 아름다움을 잠시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다가 왕비에게 물었습니다.

「그대는 아직도 잠에 취해 있는고?」

양귀비는 이 물음에 선뜻 대꾸하여 가로되

「해당의 잠이 아직 덜 깼나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 과연 그대는 해당화로다, 핫핫하.」

황제는 왕비의 재치 있는 대답에 파안대소(破顔大笑)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 때부터 해당화에는 <잠든 꽃>, 즉 수화(睡花)라는 별명이 생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해당화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저목(落葉低木)입니다. 그 줄기는 부드럽고 잿빛을 띠우고 있으며, 높이는 제법 2~3미터에 이릅니다.

꽃은 한 겹 또는 여러 겹이며, 잎사귀에 앞서 나타나 연분홍색의 꽃이 세 송이나 일곱 송이쯤 늘어져 피어나는데, 꽃술이 무거운 양, 아니면 수줍은 양 다소곳이 고개를 숙이고 피어 있는 것입니다.
]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해당화 사진 감상: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www.eherb.kr

이메일: jdm0777@naver.com ;
jdm0777@hanmail.net

아래에 비슷한 식물들을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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