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고리>에서 시작된 참극 무엇인가?

 

 

 

 

 

▶ 환경오염과 건강 149~152면

[<열쇠고리>에서 시작된 참극

1996년 1월 5일은 송씨(중국)에게 있어서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날이었다.

이날 아침 7시 그는 공지의 눈 위에 <열쇠고리>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은 햋빝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그는 하도 신기하여 그것을 집어들고 가까운 곳에 있는 노동자에게 누가 열쇠고리를 떨구지 않았는가 하고 물었는데 누구도 대답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그는 <열쇠고리>를 오른쪽 바지 주머니에 넣고 일터로 나갔다.

아침부터 일이 몹시 바빴으므로 그는 <열쇠고리>를 까맣게 잊고 있었다.

10시쯤 되어
갑자기 어지럼증이 나고 감기에 걸린 것처럼 느껴지더니 10분쯤 지나 온몸이 갈수록 나른해졌다.

그래서 그는 휴게실에 들어가 좀 누으려고 생각했다.
휴게실에 들어가자마자 그는
심하게 구토를 했다.

송씨는
반혼수상태에서 누군가가 흰빛이 나는 열쇠고리를 줏지 않았는가하고 묻는 소리를 들었으며 그제서야 아침에 작업장으로 나오면서 주은 <열쇠고리>가 아직도 작업복 바지 주머니에 있다는 것을 생각해냈다.

바로 그 열쇠고리가 그의 몸에 해를 가져다 주리라고야 누군들 생각이나 했겠는가?

그 <열쇠고리>는 바로
방사물질인 이리듐(
(iridium)-192(Ir-192)였던 것이다!

공업용 이리듐-192는 중국 단동의 어느 한 회사에서 생산하는 생산품이다.

송씨가 있는 그 회사에서는 생산현장에서의 방사선 탐사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그것을 사왔었다.

조명이 고장나 조작인원들은 사용시에 경각성이 무디어져 부주의하였으며 조작 절차를 위반하고 탐상기를 저장 창고에 넣기전에 경보기를 닫은 것으로 하여 방사원이 작업용기로부터 빠졌으며 현장에서 잃어져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규정에 의하면 방사성 물질을 구매한 단위에서는 그 단위의 노동자들에 대한 안전교양을 진행하고 그들이 그 물질의 성능, 형태와 방어대책을 이해하여야 한다.

하지만 송씨가 일하는 회사에서는 종업원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진행하지 않아 송아무개가 방사성 물질을 열쇠고리로 잘못 알고 그것을 주머니에 4시간 이상이나 가지고 다니게 되었으며 그로 인해 그의 신체는 엄중한 해를 입게 되었다. 그의 전신이 받은
방사선 쪼임량은 약 3Gy였으며 국부적으로는 3738.8Gy에 까지 달하였는데 정상 사람의 핵복사쪼임량은 0.5Gy이하여야 한다.

핵복사를 다량 쪼인 것으로 하여 송아무개의
두다리와 왼쪽팔은 자르지 않으면 안되었으며  간, 콩팥 등 장기들이 해를 입고 눈에 병변이 생기게 되었으며 발육기능을 완전히 상실하게까지 되었다.

송아무개의 핵복사손해사고가 발생한 후 중국 국가 위생부는 전국의 각급 해당 부문들에 길림시의 이 회사에서 일어난 핵복사사고에 대하여 통보하고 책임있는 단위와 일군들이 피해자에게 손해비용과 방사성 사고 처리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였다.

1992년에도 핵복사에 의한 비극이 빚어졌다.
당시 폐기된 과학연구기구를 해체하여 옮기었는데 건설 근로자들이 공지에서 2~3cm 정도 되는 원주형 물건 하나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발광빛을 내고 있었다.

그들은 그것을 <보배>라고 생각하였지만 그후에
그것을 주은 것으로 하여 한집에서 3명이 사망하고 그에 접촉한 141명의 사람들이 방사선 쪼임을 받았다.

후에 조사를 진행한데 의하면 그것은 코발트로 인해 일어난 방사성오염사고였다.

방사원이란 생산이나 이용과정에 방사성복사를 산생시킬 수 있는 물질이나 실체를 말한다.

방사원을 밀폐원과 비밀폐원으로 나눌 수 있다.
밀폐원은 표피 혹은 탐상기 등에 사용되는 모든 방사원(실례로 코발트-60, 세슘-137, 이리듐-192 등)이 속한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방사성 표식제는 비밀폐원에 속한다(요오드-131, 요오드-125, 테크네튬-99(Tc-99) 등).

이러한 방사원들에 대해서는 이미 안전보호대책이 취해져 있으며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방사원들은 인체에 근본적인 위험을 조성하지 않는다. 그러나 방사원은 일단 유실되거나 통제에서 벗어나면 위력한 <살인범>으로 되어 방사성 오염 사고를 초래한다.

통계에 의하면 중국에서는
1954년부터 현재까지 각종 유형의 방사성 사고가 1,500여건 있었는데 이것은 매해 30여건이 발생한 것으로 된다.

각종 방사성 오염 사고들이 일어나는 원인은 첫째로, 방사원의 안전보관을 중시하지 않은 것과 관련되며 안전방호 설비들이 불비하고 방사원에 대한 전문관리인이 없기 때문이다.

둘째로, 기업들이 생산을 중지하거나 문을 닫거나 파산될 때 방사원관리를 잘못하여 폐기된 방사원에 대한 적합한 처리 처분을 잘하지 못하는데 있다.

방사원을 폐기할 때 일부 사람들은 한 장의 봉인 종이만을 붙이고 또 어떤 사람들은 자의대로 보통 오물과 같이 내 버리곤 하므로 방사성 오염 사건들이 일어난다.

셋째로, 정직하지 못한 사람들이 이득을 볼 목적으로 폐기품 수매장에서 방사성 물질을 모르고 도적질하는데도 있다.

그외 법규가 불건전하고 감독관리가 잘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중요한 요인의 하나이다.

방사원이 방사하는 방사선은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으며 일부 방사원들은 <발광보배>로 보이기도 한다.

방사원 포장 용기 종류는 대단히 많으며 대체적으로는 원형 혹은 원주형이므로 어떤 것들은 원형 납덩이처럼 보이기도 하고 어떤 것들은 만년필 뚜껑 같기도 하다.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방사원 혹은 방사원물체로 의심되는 것을 보았을 때 특히 관리자가 없이 이온방사표식이 붙은 물체 혹은 체적이 작은 금속관(특히 납관)을 보았을 때에는 즉시 그 장소를 떠나야 한다.

제멋대로 그 물건들을 옮겨놓지 말아야 하며 엽기적인 취미에 따라 그 용기의 뚜껑을 열어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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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구의 생태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지구 가족 모두가 함께 공유함으로 환경파괴를 멀리하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원상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유기농법으로 생산하려는 전세계의 농민, 어민, 임업인, 수산민들에게 희망을 주며 인류의 영원한 거처인 우주의 홍일점 지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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