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비싸리 무엇인가?

항암 강장 자한 기침 항균 소종 청열 천식 만성기관지염

 

 

 

 

 

심장에 수축력을 증강시키는작용, 면역항진과 항암작용, 강장제, 표허로인한 자한, 지한, 백혈구상승작용, 항균작용, 소종작용, 청열해독, 소종지통, 인후염, 편도선염, 치은염, 기침, 폐렴, 황달, 뱀독치료, 피부종기, 폐열로 해소, 천식이 있을 때, 병독성간염, 만성기관지염, 심장박동이상, 급성편도선염을 다스리는 땅비싸리

땅비싸리(Indigofera kirilowii Maxim. ex Palib )는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장미목 콩과의 낙엽활엽 관목이다.

산기슭에서 흔히 자란다. 높이는 1m 정도이고 뿌리에서 많은 싹이 나온다. 여러 개의 줄기가 올라오며 가지에 세로로 된 줄 모양의 돌기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홀수 1회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7∼11개로 두껍고 원형, 타원형 또는 거꾸로 선 달걀 모양이며 양면에 털이 있다. 길이 2cm 정도의 적자색 꽃이 5∼6월에 피고, 잎 겨드랑이에서 총상꽃차례[總狀花序]를 이룬다.

꽃받침은 길이 3mm 정도이며 기판(旗瓣)의 겉에 털이 있다. 열매는 협과(莢果)로 줄 모양이고 10월에 익는다. 중국 만주 등지와 함경북도을 제외한 전국 각지에 분포한다. 농가의 양봉용, 사료용으로도 쓰인다. 유사종으로 꽃이삭이 잎보다 2배 정도 긴 것을 큰땅비싸리(var. coreana), 잎 뒷면에 털이 없는 것을 민땅비싸리(I. coreana)라고 한다.

땅비싸리에 대해 안덕균의
《CD-ROM 한국의 약초》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산두근(山豆根)


[기원]
콩과의 낙엽성 떨기나무인 광두근(廣豆根: Sophora subprostrata Chun et T. Chen)의 뿌리이나, 땅비싸리(Indigofera kirilowii Max.)는 토두근(土豆根)이라고 하여 대용품으로 사용한다.

[성미]
맛은 쓰고, 약성은 차다.

[효능주치]
청열해독(淸熱解毒), 소종지통(消腫止痛)한다.

[임상응용]
청화(淸火)시키는 작용이 있어 인후염, 편도선염, 치은염에 소염효과가 있고, 소종(消腫)작용으로 피부종기를 풀어주며, 폐열(肺熱)로 해소, 천식이 있을 때에 유효하다.

[임상연구]
병독성간염, 만성기관지염, 심장박동이상, 급성편도선염에 유효하였다.

[약리]
심장에 수축력을 증강시키고, 면역항진과 항암작용, 백혈구상승작용, 항균작용이 알려졌다.

[화학성분]
matrine, oxymatrine, anagyrine, sophoranochromene 등을 함유하고 있다.]

땅비싸리에 대해 배기환의
<한국의 약용식물>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땅비싸리

콩과(Indigofera kirilowii Maxim.)

갈잎떨기나무. 높이 1m 가량. 꽃은 홍자색으로 5~6월에 핀다. 열매는 협과로 9~10월에 익고, 종자는 긴 원주형이며 흑자색이다.

분포/
백두산을 비롯한 전국의 산기슭 양지에서 자라며, 일본과 중국에 분포한다.

약효/
뿌리를 산암황기(山岩黃기)라고 하며, 지한(止汗)의 효능이 있고, 내몽고 지방의 민간 약초로서 표허(表虛)로 인한 자한(自汗)을 치료하며, 강장제로도 이용한다.

사용법/
뿌리 10g에 물 700ml를 넣고 달인액을 반으로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복용한다.

참고/
중국에서 산두근(山豆根)의 대부분은 Sophora subprostrata Chun et T.의 뿌리를 사용하는데, 이것을 광두근(廣豆根)이라고 한다. 인후염, 기침, 폐렴, 황달, 뱀독 치료에 사용한다.]

묏황기에
대해 중국에서 펴낸 <중국본초도록>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산암황기(山巖黃芪)

기원: 두과(豆科=콩과: Leguminosae)식물인 산암황기(山巖黃芪=묏황기: Hedysarum alpinum L.)의 뿌리이다.

형태: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는 40∼100cm이다. 뿌리는 굵고 단단하며 어두운 갈색(褐色)이다. 줄기는 직립하고 세로로 고랑이 패여 있으며 털이 없다. 잎은 단수우상복엽(單數羽狀複葉)이고 소엽(小葉)은 9∼21장이며, 엽신은 난상(卵狀) 구원형(矩圓形), 좁은 타원형(橢圓形) 혹은 피침형(披針形)이고 잎끝은 둔두(鈍頭) 혹은 약간 첨두(尖頭)이며 엽저는 원저(圓底) 혹은 넓은 쐐기모양이고, 잎가장자리는 전연(全緣)이며, 탁엽(托葉)은 피침형(披針形) 혹은 거의 삼각형(三角形)이고 기부(基部)는 합생(合生)하며 막질(膜質)이고 갈색(褐色)이다. 총상화서(總狀花序)는 액생(腋生)하며 길게 늘어져 있고, 꽃은 여러개이며, 포편(苞片)은 선형(線形)이고 막질(膜質)이며 갈색(褐色)이고, 꽃받침은 짧은 종상(鐘狀)이고 짧은 유모(柔毛)가 있으며 꽃받침잎은 5장이고 삼각형(三角形)에서 좁은 피침형(披針形)까지이며 화관(花冠)은 남자색(藍紫色)이고 기판(旗瓣)은 긴 도란형(倒卵形)이며 정단(頂端)은 약간 함몰되어 있고 익판(翼瓣)은 기판(旗瓣)보다 조금 작고 용골판(龍骨瓣)은 기(旗), 익판(翼瓣)보다 조금 길며 조(爪)와 단이(短耳)가 있고 자방에는 털이 없다. 열매는 협과(莢果)이고 협절(莢節)이 있으며 거의 편평하고 타원형(橢圓形)에서 좁은 도란형(倒卵形)까지이며 양면에는 망상(網狀)의 맥문(脈紋)이 있다.

분포:
하곡의 소택화된 습기가 많은 풀밭, 강변의 소택화한 관목숲에서 자란다. 중국의 동북(東北), 내몽고(內蒙古)에 분포. 우리나라에서는 백두산지역에서부터 북부지방에 걸쳐 자란다.

채취 및 제법:
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효능:
지한(止汗).


주치: 내몽고(內蒙古)의 민간요법으로 표허자한불지(表虛自汗不止), 강장(强壯)에 사용한다.

용량: 9∼15g.

참고문헌:
내몽고약재자원보사선편(內蒙古藥材資源普査選編) 1권, 10, 113, 220면; 내몽고식물지(內蒙古植物誌) 3권, 243면.]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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