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무엇인가?

아름다운 색으로 인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스모스

 

 

 

 

 

 

 

 

 

 

 

[아름답게 핀 코스모스의 모습, 사진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청열해독, 명목, 소종, 목적종통, 눈이 충혈되고 아픈 증세, 종기, 옹창종독을 다스리는 코스모스

코스모스는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이다. 가을에 피는 국화꽃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은은한 코스모스 향기를 맡으며, 연인과 함께 걸어가는 가을의 아름다운 모습을 연상케 한다.  

코스모스는 멕시코가 원산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전국적으로 길거리나 화단, 교정, 강둑, 기차길옆, 시골길 어디에나 관상용으로 심고 있다.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는 0.6~1.5미터이다. 잎은 어긋나고 드물 게 2회 우상분열하며 꽃의 직경은 약 5센티미터이다.

꽃색깔은 붉은색, 흰색, 보라색등의 여러색이 있으며 열매는 삭과이고 기다란 형태의 씨가 가득 들어 있다. 열매가 익으면 검은색으로 변한다. 꽃피는 시기는 7~10월에 핀다.

코스모스의 다른 이름은
추영[
秋英=qiū yīng=치우: 중국(中國)], 코스모스[コスモス, 아키사쿠라:アキザクラ=秋桜, 오오하루샤기쿠:オオハルシャギク: 일본(日本)], Cosmos[학명(學名)], 코스코스 등으로 부른다.

코스모스에 대해서 <중국본초도록> 제 9권 159면 4366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추영(秋英)

기원: 국과(菊科=국화과: Compositae) 식물(植物)인 추영(秋英=코스모스: Cosmos bipinnatus Cav.)의 전초(全草)이다.



형태: 일년생 초본이다.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는 0. 6∼1.5m이다. 잎은 어긋나며 드물게 2회(二回) 우상분열(羽狀分裂)하고 열편은 선형(線形)이며 전연(全緣)이다. 두상화서(頭狀花序)가 단생(單生)하며 엽액(葉腋)에서 부터 나고, 꽃의 직경은 약 5cm이며 양성(兩性)이고, 설상화(舌狀花)는 홍(紅), 백(白), 분(粉), 자(紫) 등의 색(色)이 있으며, 관상화(管狀花)는 황색(黃色)이다. 열매는 수과(瘦果)이며 선형(線形)이고 익으면 흑색(黑色)이 된다. 화기(花期)는 7∼10월이다.

분포:
중국 각지의 정원에서 재배한다. 멕시코 원산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관상용으로 심고 있다.

채취 및 제법:
7∼8월 사이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 뒤에 절단한다.

기미: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효능:
청열해독(淸熱解毒), 명목(明目), 소종(消腫).

주치:
목적종통(目赤腫痛). 외용(外用): 옹창종독(癰瘡腫毒).

용량 및 용법:
9∼15g. 외용시(外用時)에는 생품(生品)을 찧어서 환부(患部)에 붙이거나 또는 적량(適量)의 건품(乾品)을 향유(香油)로 바른다.

참고문헌:
화훼원예(
花卉園藝) 139면.]

코스모스에 대해서 <두산백과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코스모스(common cosmos)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이다.

학명:
Cosmos bipinnatus

멕시코가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흔히 심는다. 줄기는 높이가 1∼2m이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고 2회 깃꼴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줄 모양이다.

꽃은 6∼10월에 피고 가지와 줄기 끝에 두상화(頭狀花:꽃대 끝에 꽃자루가 없는 작은 꽃이 많이 모여 피어 머리 모양을 이룬 꽃)가 1개씩 달린다. 두상화는 지름이 6cm이고 6∼8개의 설상화와 황색의 관상화로 구성된다.

설상화는 색깔이 연분홍색·흰색·붉은색 등 매우 다양하고 꽃잎의 끝이 톱니 모양으로 얕게 갈라지며, 통상화는 꽃밥이 짙은 갈색이고 열매를 맺는다. 총포 조각은 2줄로 배열하고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다. 열매는 수과이고 털이 없으며 끝이 부리 모양이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를 추영(秋英)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눈이 충혈되고 아픈 증세와 종기에 사용한다. 코스모스란 그리스어의 코스모스(kosmos)에서 유래하였는데, 이 식물로 장식한다는 뜻이다. 비슷한 종류로 꽃이 황색인 것을 노랑코스모스(C. lutea)라고 한다.
]

코스모스는 청열작용이 있어서 눈이 충혈되고 붓고 아픈 증상에 9~15그램을 물에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종기에는 전초를 생것을 짓찧어 참기름과 섞어서 환부에 붙인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코스모스 사진 감상: 1, 네이버+구글+다음+일본구글+대만구글: 1, 2,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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