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과나무 무엇인가?

열매가 무화과를 닮은 천선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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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과나무의 잎, 열매의 모습, 사진출처: JDM 직접촬영 및 구글 이미지 검색]

완하, 윤장, 치질, 보중, 익기, 건비, 화습, 소종, 관절염, 기혈미쇠, 사지무력, 유즙결핍을 다스리는 천선과나무 

천선과(天仙果)나무는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쐐기풀목 뽕나무과의 낙엽관목이다.

학명은 <Ficus erecta>이다. 바닷가의 산기슭에서 자란다. 높이 2∼4m이고 나무껍질은 밋밋하며 가지는 회백색이고 상처를 내면 젖 같은 즙액이 나온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타원형이며 밑은 얕은 심장저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측맥은 5~6쌍이며 길이 8~17cm, 표면은 녹색이고 털이 있으며 뒷면은 연한 갈색이다. 잎자루는 길이 1~4cm이다.  

꽃은 5∼6월에 피고 단성화이며, 새가지의 잎겨드랑이에 1개의 꽃이삭이 달린다. 꽃줄기 끝에 둥근 열매 같은 화낭(花囊)이 달리고 바로 밑에 3개의 포가 있다. 화낭은 지름 15mm 내외이며 안에 많은 꽃이 들어 있다. 수꽃은 5∼6개의 화피갈래조각과 3개 정도의 수술이 있고 암꽃은 3∼5개의 화피갈래조각과 1개의 암술이 있다.

화낭이 자라서 열매로 되며 지름 15∼17mm로 되고 8~9월에 흑자색으로 익으면 먹을 수 있다. 종자는 달걀 모양으로 길이 1.6mm정도이다. 천상의 선녀들이 따 먹는 과일이라는 의미로 이름지어졌다. 한국,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잎이 좁은 것을 좁은잎천선과나무(var. sieboldii)라고 한다.  


천선과나무에 대해서 배기환의
<한국의 약용식물> 70면 62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천선과나무(Ficus erecta Thunb.) [뽕나무과]

갈잎떨기나무. 높이 2~4m. 꽃은 5~6월에 핀다. 암꽃은 갈라진 조각이 3~5개이고, 자방과 암술대는 각각 1개이다. 꽃주머니가 자라서 열매가 되며 자흑색으로 익는다.

분포/
남쪽 해안 및 제주도의 바닷가 산기슭에서 자라며, 일본, 대만에 분포한다.

약효/
열매를 우내장(牛
漿)이라고 하며, 완하(緩下), 윤장(潤腸)의 효능이 있고, 치질을 치료한다. 줄기와 잎을 우내시(牛柴)라고 하며, 보중(補中), 익기(益氣), 건비(健脾), 화습(化濕), 소종(消腫)의 효능이 있고, 관절염, 기혈미쇠(氣血微衰), 사지무력, 유즙결핍을 치료한다.

사용법/
열매와 줄기, 잎 각각 30g에 물 1,000mL를 넣고 달인 액을 반으로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복용한다.

참고/
잎이 좁고 때로 큰 톱니가 있는 좁은잎천선과나무[var. sieboldii(Miquel) King]도 약효가 같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천선과나무 사진 감상: 1, 2, 3, 네이버+구글+다음: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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