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무엇인가?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 참외

 

 

 

 

 

 

 

 

 

 

[참외의 잎, 꽃, 풋열매, 익은 열매의 모습, 사진출처: 일본 구글 이미지 검색]

독을 푸는 작용, 항균작용, 항바이러스작용, 항곰팡이작용, 최토작용, 구충작용, 항암작용(원발성간암, 비암, 인후암, 자궁암 등), 세균성이질(임상보고), 고혈압(임상보고), 만성비후성 비염(임상보고), 급성간염, 숙식을 토하게 하는 효능, 상복부폐색, 풍담, 황달, 비색, 후비, 비용, 비폐색, 더위먹는 것을 없애는데, 갈증을 멈추는데, 열을 내리우는데, 더위를 먹고 열이 나거나 갈증이 있는데, 식체, 황달, 장염, 음식을 먹고 체한데, 만성콩팥염, 돌림간염, 폐농양, 간경변증, 습진, 귀앓이를 다스리는 참외

참외는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박목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이다.

학명은 <Cucumis melo var. makuwa>이다. 인도산 야생종에서 개량된 것이라고 하며 재배 역사가 긴 식물이다. 중국에서는 기원전부터 재배하였으며 5세기경에는 현대 품종의 기본형이 생겼다고 한다. 원줄기는 길게 옆으로 벋으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에 기어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얕게 갈라지며 밑은 심장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6∼7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양성화이다. 화관은 5개로 갈라지고 하위씨방에 돌기가 있다. 열매는 장과(漿果)로 원주상 타원형이며 황록색, 황색 및 기타 여러 가지 빛깔로 익는다. 익은 열매를 식용으로 하고, 익지 않은 열매는 최토제(催吐劑)로 쓰기도 한다.

원산지에서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등지에 퍼져 오랫동안 재배되어 오는 사이에 동양계 참외가 분화되어 발달하게 되었다. 참외는 1950년대까지는 성환참외, 강서참외, 감참외 등 재래종들이 재배되었다. 60년대부터 은천참외로 점차 바뀌어 오늘날에는 은천참외를 대부분 재배하고 있다. 은천참외는 단맛이 강하고 육질도 매우 좋다.

참외의 여러 가지 이름은
첨과[
甛瓜=tián guā=티엔꾸아: 개보본초(開寶本草)], 감과[甘瓜, 향과:香瓜, 과과:果瓜, 숙과:熟瓜: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마쿠와우리[マクワウリ=真桑瓜: 일본명(日本名)], 진과[眞瓜], 참외, 백사과 등으로 부른다.

참외 뿌리의 다른 이름은
첨과근[甛瓜根: 전남본초(滇南本草)], 참외 뿌리 등으로 부른다.

참외 넝쿨줄기의 다른 이름은
첨과경[甛瓜莖: 본초도경(本草圖經)], 첨과만[甛瓜蔓, 향과등:香瓜藤: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참외 덩굴줄기 등으로 부른다.

참외 잎의 다른 이름은
첨과엽[甛瓜葉: 가우본초(嘉祐本草)], 참외 잎 등으로 부른다.

참외 꽃의 다른 이름은
첨과화[甛瓜花: 본초도경(本草圖經)], 참외 꽃 등으로 부른다.

참외 꼭지의 다른 이름은
과체[
蒂=guā dì=꾸아: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 첨과체[甛瓜: 도홍경(陶弘景)], 과정[瓜丁: 천금익방(千金翼方)], 고정향[苦丁香: 본초연의보유(本草衍義補遺)], 첨과파[甛瓜把: 산동중약(山東中藥)], 참외 꼭지 등으로 부른다.

참외 껍질의 다른 이름은
첨과피[甛瓜皮: 전남본초(滇南本草)], 참외 껍질 등으로 부른다.

참외 종자의 다른 이름은
첨과자[甛瓜子: 개보본초(開寶本草)], 감과자[甘瓜子: 명의별록(名醫別錄)], 첨과인[甛瓜仁, 첨과판:甛瓜瓣: 본경봉원(本經逢原)], 참외 씨, 참외 종자 등으로 부른다.

참외의 효능에 대해서 안덕균의
《CD-ROM 한국의 약초》835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첨과(甛瓜)


[기원]
박과의 한해살이 초본식물인 참외(Cucumis melo var. makuwa Makino)의 과실이다. 꼭지는 과체(瓜)라고 하고, 종자는 첨과자(甛瓜子)라 한다.

[성미]
첨과(甛瓜)의 맛은 달고, 약성은 약간 차다. 과체(瓜)의 맛은 쓰고, 약성은 차다. 독이 있다. 첨과자(甛瓜子)의 맛은 달고, 약성은 차다.

[효능주치]
첨과(甛瓜)는 청서열(淸暑熱), 해번갈(解煩渴), 이소변(利小便)하고, 과체(瓜)는 토풍담숙식(吐風痰宿食), 제수습정음(除水濕停飮)하고, 첨과자(甛瓜子)는 청폐화담(淸肺化痰), 윤장(潤腸), 소결산어(消結散瘀)한다.

[임상응용]


1. 첨과(甛瓜)는 여름에 더위를 잊게 하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열이 많은 증상과 갈증을 풀어 주며, 소변배설을 촉진시킨다.

2. 과체(瓜
)는 음식소화가 안되며 가슴이 답답할 때와 풍담(風痰)을 토해내고, 황달형간염에 코안에 가루를 불어넣고, 사지부종에 이뇨작용이 있고, 축농증을 코가 막히고 호흡장애와 두통이 있는 비후성(鼻喉性)질환에 가루를 삽입한다.

3. 첨과자(甛瓜子)는 폐열을 내려 주고 오한발열, 인후염, 해소천식, 입이 마르고 갈증을 느낄 때 쓰고, 위(胃)에 열이 쌓여서 일어나는 변비에 효력을 발휘하고, 폐농양, 충수염 등에 사용하여 소염, 배농의 효력을 나타내며,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생리불순에도 효력을 보인다.

[임상연구]
급성간염에 매일 5g씩 물100ml에 10일간 담가두었다가 그 추출액을 식사후 2회로 나눠서 복용하거나 코에 분말을 넣어 치료하였다. 원발성간암에 약침제제로 활용되었다

[약리작용]


1. 과체(瓜
)는 강한 최토작용이 있어서 복용후에는 위점막자극으로 구토를 일으킨다. 쿠쿨비타신은 손상받은 간장의 섬유증식을 억제시킨다. 신체의 면역기능을 높이며, 비암(鼻癌)과 인후암 및 자궁암세포의 억제작용이 있다.

2. 첨과자(甛瓜子)는 지방유가 구충작용을 나타내며, 곰팡이균을 억제시키기도 한다.

[화학성분]
과체(瓜蒂)에는 Elaterin이 들어 있으며 첨과자(甛瓜子)에는 지방 27%와 유기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주의사항]
몸이 허약한 사람은 함부로 투여할 수 없다.]

참외의 효능에 대해서 배기환의
<한국의 약용식물> 345면 423호에서는 아래와 같이 알려주고 있다.

[참외(Cucumis melo L. var. makuwa Makino) [박과]

덩굴성 한해살이풀. 꽃은 황색으로 6~7월에 핀다. 열매는 장과로 원주상 타원형이고, 대개 황록색, 황색 및 그 밖의 여러 가지 색으로 익는다.

분포/
인도 원산으로, 전국에서 재배하는 귀화 식물이다.

약효/
열매의 꼭지를 과체(瓜
)라 하며, 풍담, 숙식(宿食)을 토하게 하는 효능이 있고, 상복부폐색, 풍담, 황달, 비색(鼻塞), 후비를 치료한다. 줄기를 첨과경(甛瓜莖)이라 하며, 비용(鼻茸), 비폐색(鼻閉塞)을 치료한다.

성분/
열매 꼭지에는 elaterin, cucurbitacin B, D, isocucurbitacin B, melotoxin 등이 함유되어 있다.

약리 작용/
melotoxin을 동물에게 투여하면 구토와 하리를 일으킨다.

사용법/
열매 꼭지 10g에 물 700mL를 넣고 달인 액을 반으로 나누어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거나 환제를 만들어서 복용한다.]

참외의 효능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건강의 길동무> 196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참외

참외에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B1, B2, C, PP), 카로틴, 칼슘, 마그네슘, 인, 칼륨, 나트륨, 동, 니켈, 요오드 등이 들어 있다.

더위먹는 것을 없애고 갈증을 멈추며 열을 내리우고 독을 푸는 작용이 있다. 더위를 먹고 열이 나거나 갈증이 있는데, 식체, 황달, 장염, 폐농양, 간경변증, 습진, 귀앓이 등에 쓴다.

① 더위를 먹고 열이 나면서 갈증이 있는데는 참외를 깨끗이 씻어 먹는다.

② 장염, 폐농양에는 참외씨 50g에 설탕을 적당한 양을 섞어 짓찧어서 더운물로 먹는다.

③ 음식을 먹고 체한데는 참외꼭지와 팥을 각각 같은 양 가루내서 한번에 0.6~1.8g씩 먹으면 게우고 낫는다.

④ 만성콩팥염에는 잘 익은 참외와 꼭지부분을 따내고 씨를 파낸 다음 거기에 꿀을 3~4숟가락 넣어 12시간 동안 눟아두었다가 한번에 1개씩 아침, 저녁에 먹는다.

⑤ 돌림간염에는 참외꼭지를 하루 15~20g씩 물에 달여 3번에 나누어 끼니뒤에 먹는다.
]

참외의 효능에 대해서 <일본 위키백과>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
마쿠와우리(マクワウリ)

マクワウリ(真桑瓜、英名:Korean Melon、学名:Cucumis melo var. makuwa)は、ウリ科キュウリ属のつる性一年草、雌雄同株の植物[1]。メロンの一変種で果実は食用する。南アジア原産。季語は夏。

1, 개요(概要)


種としてのメロン (Cucumis melo) は北アフリカや中近東地方の原産であり、紀元前2000年頃に栽培が始まった。そのうち、特に西方に伝わった品種群をメロンと呼び、東方に伝わった品種群を瓜(ウリ)と呼ぶ。マクワウリも瓜の一つである。古くから日本で食用にされてきたため、アジウリ(味瓜)、ボンテンウリ(梵天瓜)、ミヤコウリ(都瓜)、アマウリ(甘瓜)、カンロ(甘露)、テンカ(甜瓜)、カラウリ(唐瓜)、ナシウリ(梨瓜)といった様々な名称で呼ばれてきた。さまざまな品種があり、黄金色に熟するマクワウリは、金瓜・黄金マクワウリとも呼ばれる。

2, 역사(歴史)


2世紀頃から美濃国(岐阜県南部)真桑村(のちの真正町、現:本巣市)が良品の産地であったことから、マクワウリの名前が付けられた。この系統のウリが日本列島に渡来したのは古く、縄文時代早期の遺跡(唐古・鍵遺跡)から種子が発見されている。

3, 이용(利用)


放射状に切って先割れスプーンなどですくったり、そのままかぶりついたりして食べるが、メロンほどの甘味は無い。お盆のお供えとしてよく使われる。

日本でマスクメロンが市場に流通するのは1925年(大正14年)以降の温室栽培に成功してからである[2]。しかし当時一般家庭ではマスクメロンは滅多に食べられない高級品だっため、マクワウリを果物(メロン)として販売していたこともあった[2]。

家庭菜園や植物の解説では「メロン(マクワウリ)」など、現在も果物の一種のメロンとして紹介されている場合がある[3]。

韓国では「チャメ」とも呼ばれており[4]、現在もブドウやスイカと並ぶ夏場のポピュラーな果物の1つで、各地で盛んに栽培され、郊外や農村には直売所が設けられている。

4, 특징(特徴)


5, 과피(果皮)


品種が多く、果実も様々な色や形のものがある。代表的なものはアメリカンフットボール状の形態で、果皮の色については以下の3色系統が存在する。

6, 품종(品種)


緑色系

味瓜(アジウリ)
果皮が緑色で甘味が強い。果皮は緑色、果肉は淡緑白色。マスクメロンのような香りがある。
落瓜(オチウリ)
愛知県が原産。果皮は深緑色、緑色の縦縞。
甘露甜瓜(カンロマクワウリ・カンロマクワ)
果皮は緑色、深緑色の縦縞。果肉は淡緑白色。マスクメロンのような香りがある。
北海甘露(ホッカイカンロ)
北海道の改良品種。果皮は深緑色で甘味が強い。果肉は緑色。味瓜とは形状が違う。主な産地:月形町・浦臼町

白色系

梵天瓜(ボンテンウリ)
奈良県が原産。果皮は白色。
梨瓜(ナシウリ)
石川県が原産「中奥梨瓜」「加賀梨瓜」としても流通。果皮は白色、果肉は白色。
北海甘味瓜(ホッカイアマアジウリ)
北海道の改良品種。萩澤育種研究場(恵庭交配)にて開発された。果皮は灰色、深緑の縦縞。果肉は緑色。マスクメロンのような香りがある。

「チャメ」と呼ばれる韓国のマクワウリ

黄色系

金瓜(キンウリ)
果皮は黄色。
金真桑瓜(キンマクワウリ)
果皮は黄色、果肉は白色。
金俵甜瓜(キンピョウマクワウリ・マクワ)
愛知県が原産。果皮は黄色。
銀泉(ギンセン)

果皮は黄色、白色の縦縞。果肉は白色。
銀泉甜瓜(ギンセンマクワウリ・マクワ)
果皮は黄色、白色の縦縞。果肉は白色。
谷川瓜(タニガワウリ)
京都府で生産。果皮は赤みを帯びた黄色。深緑の斑がある。
南部金甜瓜(ナンブキンマクワウリ)
岩手県南部地方原産。果皮は南瓜に似た形で橙色、緑の条斑。果肉のは、淡い緑色。

7, 재배품종(交配品種)


プリンスメロン
マクワウリの一種(ニューメロン)と西洋のスペインメロンの一種(シャランテ)を交配させた品種。サカタのタネが開発。

網干メロン(アボシメロン)
マクワウリの一種と西洋メロンの交配品種。1921年より栽培、1927年に命名。兵庫県立蔬菜採種場で改良。主に兵庫県姫路市周辺で栽培。
妻鹿メロン(メガメロン)
古来、ペッチンウリとして栽培、1930年に「妻鹿メロン」と命名。

タイガーメロン

マクワウリの一種と西洋メロンの交配品種。果皮が緑・黄色の縦縞、果肉は白色。株式会社タカヤマシード(高農交配)が開発。

キンショウメロン、キンショーメロン

マクワウリの黄色種とスペイン系メロンとの交配品種。

8, 지방명(地方名)


味瓜(アジウリ): 北海道・東北・中国地方での呼称。
あじゅうり: 秋田県での呼称。果肉は黄緑色のもの味瓜を指す。
甘瓜(アマウリ): 富山県での呼称。果皮が黄色、果肉は白色のものを指す。
甘露(カンロ): 北海道地方での呼称。
甘露甜瓜(カンロマクワウリ・カンロマクワ・カンロメロン)
甜瓜(テンカ・マクワウリ・マクワ): 東北地方以南での呼称。
真桑瓜(マクワウリ・マクワ): 正式名、学名にも由来。岐阜県真桑村より命名。
マッカ瓜(マッカウリ・マッカ・金マッカ): 関西地方での呼称。果皮が黄色のものを指す。
メロンウリ: マスクメロンのような香りがあるものを指す。

9, 각주(脚注)


1.^ (三省堂)大辞林 第三版「まくわうり(真桑瓜)」 2015年01月10日閲覧
2.^ a b 日本ビジネスプレス『固い皮の中は謎だらけ、「メロンパン」の形はどこからやって来たのか』JBpress 2013年03月08日 2015年06月12日閲覧
3.^ 井上昌夫『DVDだからよくわかる!野菜づくり』西東社 2008年
4.^ 韓国の夏のフルーツ | ソウルナビ
出典:兵庫県明石市・加古川市・兵庫県姫路市.
]

참외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넝쿨줄기>


1, 월경불통

첨과경(
甛瓜莖), 사군자(使君子) 각 반냥, 감초(甘草) 6돈을 가루내어 술로 2돈씩 복용한다. [본초강목(本草綱目)]

2, 세균성이질
(임상보고)
신선한 첨과등(
甛瓜藤) 10돈을 잘라서 씻은 후 물 20근을 가하여 강한 불로 달여 약액이 연한 커피색으로 변하면 여과한다. 남은 찌꺼기에 물 10근을 가하여 다시 같은 방법으로 달인다.

이 두 가지 탕액을 혼합하여 다시 여과한다. 다시 여과한 약액을 약한 불로 달여 농축시킨 후 황당(黃糖) 1근을 가하여 4000ml(100ml는 향과등:香瓜藤) 4냥에 상당한다)로 만든 다음 방부제를 넣어 병에 저장한다. 성인은 하루에 100~200ml, 5~15세 되는 사람은 60~100ml를 2~3차로 나누어 3~4일간 복용한다. 이질, 복통이 심한 사람은 장뇌(樟腦) 팅크 4~6ml를 가하여 2회로 나누어 복용하여도 좋다. 24례의 치료에서 무효 5례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1~4일간에 완치되었다. 복용 과정에서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다. [중약대사전]

3 고혈압
(임상보고)
향과등(香瓜藤), 황과등(黃瓜藤), 수박 넝쿨(건조한 것) 각기 5돈에 물 500ml를 가하여 100ml가 되게 달여 1일에 1~2차 복용한다. 1개월을 1치료 기간으로 한다. 10례를 치료한 가운데 7례가 복용한 후 1주일 전후에 혈압이 정상으로 되어, 1치료 기간 후 복용을 중지하고 반 달 내지 1개월 관찰하였는데, 혈압이 올라가는 일이 없었다. 3례는 혈압이 내려가거나 때로는 올라가기도 했다.

부작용:
복용한 후 언제나 오심, 구토, 설사, 복부의 불쾌감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는데 보통 3~4일이면 자연적으로 소실되어 치료할 필요가 없다. [중약대사전]

<종자>

4, 장옹(腸癰) 하복부 종통(腫痛), 소변이 임(淋)에 가까운 것, 대변이 난삽(難澁)하여 농(膿)이 나오는 증상

첨과자(
甛瓜子) 1홉, 볶은 당귀(當歸) 1냥, 사퇴피(蛇退皮) 1개를 거칠 게 가루낸 후 한 번에 4돈씩 물 한 컵 반에 넣고 한 컵이 되게 달여 식전에 복용한다. 설사하여 노폐물을 내보내면 좋은 효과를 보게 된다. [태평성혜방(太平聖惠方)]

5, 구취(口臭)

첨과자(
甛瓜子)를 가루낸 후 꿀로 개어 매일 공복에 양치질을 한 후 대추알 만한 환제 한 알을 입에 물고 있거나 이빨에 바른다. [천금방(千金方)]

6, 요퇴동통(腰腿疼痛)

첨과자(
甛瓜子) 3냥을 술에 10일 담근 후 갈아서 1일 3회 한 번에 3돈을 공복에 술로 복용한다. [신방(神方)]

<꼭지>


7, 만성비후성 비염
(임상보고)
과체(瓜蒂)로 만성비후성 비염(慢性肥厚性 鼻炎)을 치료

[치료대상]

만성비후성(慢性肥厚性) 비염(鼻炎) 환자 100예(남자 61예, 여자 39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치료방법]

깨끗이 씻은 과체(瓜蒂)를 햇볕에 말려 제분기나 유발(乳鉢)로 가루를 내어 7호 체로 쳐서 보드랍게 만든다.

치료는 매일 한번씩 한쪽 코안에 0.1g의 과체산제(瓜蒂散劑)를 이비인후과취분기(耳鼻咽喉科吹粉器)에 넣어 뿜어주는 방법으로 5∼10번을 1치료주기로 하였다.

[치료결과]

치료 후 자각증상(自覺症狀)은 2∼9일 사이에 거의 모두가 좋아졌고 앞코판검사 때 아래코덮개의 축소(縮小)는 82%에서 나타났다. 47예 가운데서 29예는 코안 분비물(分泌物)이 없어졌다.

종합치료결과는 나은 것이 63%, 좋아진 것이 19%, 변화없는 것이 18%였다. [동의치료경험집, 1988년]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이나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 신라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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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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