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토끼풀 무엇인가?

진경 진정 동맥경화 이뇨 진통 가래 악성종양 감기 상처 눈염증

 

 

 

 

 

▶ 항염작용, 항균작용, 항종양작용, 콜레스테롤 저하 작용, 거담작용, 에스트로겐작용, 진경작용, 진정작용, 동맥경화증, 천식, 기관지염, 해소, 오줌내기약, 아프멎이약, 경련, 효천, 전초로 연고를 만들어 바르면 국소적인 궤양을 치료하는데, 소화건위약, 가래약, 악성 종양, 호흡기질병, 염증약, 땀내기약, 감기, 학질, 눈염증, 목 안의 염증, 여러 가지 출혈에 피멎이약, 방부약, 선병, 상처, 화상, 콩팥염, 기침을 다스리는 붉은 토끼풀

붉은토끼풀(red clover)은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유럽이 원산지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붉은토끼풀꽃이라는 이름은 토끼풀이 흰색의 꽃을 가지고 있지만 반대로 붉은색의 꽃이 핀다고 하여 붉은토끼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30∼60cm까지 자라며 전체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3개로 갈라진 겹잎이다. 작은잎은 긴 타원형으로 끝이 둥글거나 다소 파이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고 표면 중앙에 八자의 흰 무늬가 있다. 턱잎은 잎자루의 밑부분에 붙어 있고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6∼7월에 피고 홍색빛을 띤 자주색을 띠며 잎겨드랑이에 둥글게 모여 달린다. 꽃받침은 통 모양으로 끝이 5개로 갈라지고 뾰족하며 털이 많다. 종자는 신장형으로서 황갈색 또는 황자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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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토끼풀의 다양한 모습들, 사진출처: 구글 웹검색 캡춰 사진 편집]


작은꽃의 통이 길기 때문에 밀원식물로서는 부적당하고 식물체의 수명이 짧으나 뿌리는 깊게 들어간다. 사료로 심고 있으나 번져나간 것이 야생상으로 자라고 있다. 토끼풀과 비슷하지만 꽃자루가 거의 없고 포가 없으며 원줄기에 퍼진 털이 있다. 유럽에서 널리 재배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귀화되어 전국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붉은토기풀의 다른 이름은
홍차축초[紅車軸草: 중국약식도감(中國藥植圖鑑)], 홍삼엽[紅三葉, 홍숙초:紅菽草, 홍하란교요:紅荷蘭翹搖, 홍화목숙:紅花苜蓿, 금화채:金花菜: 국산목초식물(國産牧草植物)], 삼엽초[三葉草: 강서(江西), 초약수책(草藥手冊)], 붉은꽃이 피는 크로바, 서양토끼풀, 붉은토끼풀 등으로 부른다.

[채취]


붉은토끼풀의 화서 및 꽃이 달린 가지와 잎을 6~7월에 채취한다.

[성분]


전초에는 비오카닌 A(biochanin A)와 B, 게니스테인, 다이제닌, 트리폴리리진, 프라텐세인 등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비오카닌 A, B 및 게니스테인, 다이제인은 모두
에스트로겐(자성발정:雌性發精 호르몬)의 작용을 가지고 있다. 마른 풀 100g 중의 에스트로겐 활성은 estradiol 0.550~0.565㎍이나 제틸스틸베스트롤 2~17㎍ 또는 8~30㎍에 상당한다. 비오카닌 A(biochanin A), B가 본식물의 주요 성분이다. 이밖에 플라보노이드로서 펙토리나린(pectolinarin)과 프라텐세인(pratensein)을 함유하고 있다. 마른 풀의 단백질 함유량은 생장 후기에는 23%인데 각종의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다. 당류의 함유량은 24.4%로서 자당, 포도당, 과당, 키시로스, 전분 등을 함유하고 있다. 전초 중에는 카로틴, 비타민 D와 E가 함유되어 있다.

카로틴의 함유량은
개화기에 가장 많은데 α와 β카로틴의 함유량은 봄 개화기에는 4.3mg%, 53.6mg%이며 여름 개화기에는 3.2mg%, 45.9mg%이다. 잎은 엽산과 5-호루밀테트라히드로 엽산, 소량의 스테롤, 글리세린 에스텔, 탄화수소, 인지질, 당지질 등의 지질을 함유하고 있다. 꽃에는 트리폴린(trifolin), 이소람네틴(isorhamnetin), 프라톨(pratol) 등의 많은 후라본 성분 및 살리틸산, p-크말산과 정유(훌푸랄을 함유) 등이 함유되어 있다. 디크마롤(dicoumarol)은 주로 잎 부분에 함유되어 있는데 신선한 식물체의 경우는 약 15.5㎍/g을 함유하고 있지만 마른 풀의 경우는 비교적 그 함유량이 적다.

[약리작용]


in vitro에서
짚신벌레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0.2%의 알코올 침제를 사용하면 짚신벌레는 30분 이내에 활동이 멎는다. 중국 외의 민간에서는 항 말라리아약으로 사용하는데 거담(去痰), 진경(鎭痙)의 작용이 있기 때문에 백일해나 기관지염의 치료에도 사용하고 있다.

함유된 배당체 성분 중에서 트리폴린, 이소트리폴린(isotrifolin) 또는 트리폴리아놀(trifolianol)은 모두 생리 활성이 없다. 꽃가루는 일종의 그람 음성 간균(桿菌)에 대하여
항균 작용이 있다. 열매는 모르모트에 대하여 에스트로겐과 같은 작용이 있고 그 수성(水性) 추출물은 모르모트에게 경구 투여하거나 복강 주사하면 항종양 작용이 있어서 육류(肉瘤) 45의 생장은 억제하지만 에르릿 복수암(ascites carcinoma)에는 효과가 없다. 이 종류의 추출물은 신선한 것은 효과가 없으며 반드시 멸균한 추출물을 4℃이하에서 100일 이상 저장해야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유효 성분은 일종의 변성 단백질로서 알칼로이드는 아닌 것으로 추측된다. 이 식물은 가축에 대하여 광선 과다성 피부염과 모발의 구상화(球狀化)를 일으키며 소, 양 등이 먹으면 유연(流涎: 침흘리기), 식욕 감퇴 등의 중독 증상을 일으키는데 이것은 그중에 함유되어 있는 디트마롤과 관계가 있다. 함유되어 있는 이소후라본 성분은 모두 일종의 에스트로겐 작용이 있다. 약 가루를 모르모트의 먹이에 섞어 먹이고 모르모트의 자궁의 무게를 지표로 하여 활성 강도를 비교해 보면 다이제인의 작용이 가장 크고 게시스테인과 비오카닌 A는 그 작용이 동등하며 비오카닌 B는 가장 미약하다. 그러나 어느 실험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세가지의 약제를 사용하여 다시 측정한(앞전 실험에서 사용된 양의각가 1, 2, 4배를 사용) 결과 활성 강도의 비율은 게니스테인:비오카닌 A:다이제인=1.5:1.0:0.4로서 비오카닌 B는 효과가 없었다. 모르모트에 대한 피하 주사에서도 게니스테인의 활성은 비오카인 A보다 크지만 스틸베스트롤과 비교하면 양쪽 다 많은 차이가 난다(무게로 계산하면 스틸베스트롤의 약 1/105이다). 비오카닌 A는 모르모트의 간장 내에서 게니스테인으로 변하여 소변을 통하여 배출되는데 양(羊)의 소변에서 검출되는 대사 산물은 p-에틸페놀(Ethylphenol)이다.

프라틴세인은 마우스에 대하여 비오카인 A와 마찬가지로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나타내지만 전초 중의 함유량이 너무 낮으므로 큰 의의는 없다. 홍차축초(紅車軸草) 중에서
항염 작용콜레스테롤 저하 작용이 있는 물질(H-M 인자)이 추출되었다. [중약대사전]

[약효와 효능]


<중국약식도감(中國藥植圖鑑)>: "경련, 해수, 효천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 전초로 연고를 만들어 바르면 국소적인 궤양을 치료할 수 있다."

붉은토끼풀에 관해서 안덕균의
《CD-ROM 한국의 약초》963호에서는 다음과 같이 밝혀주고 있다.

[홍차축초(紅車軸草)

[기원]
콩과의 여러해살이 초본식물인 붉은토끼풀(서양토끼풀) Trifolium pratense L.의 지상부이다.

[성미]
맛은 약간 달고, 약성은 평범하다.

[효능주치]
지천해(止喘咳), 진경(鎭痙)한다.

[임상응용]
기관지염과 해소에 쓰인다.

[화학성분]
Biochanin A, B, formononetin, genistein, daidzein 등을 함유하고 있다.]

붉은토끼풀
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 415~416면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붉은토끼풀(Trifolium pratense L.)

식물:
높이 30~60cm 되는 여러해살이풀인데 털이 배게 있다. 잎은 타원형의 쪽잎이 3개 모인 겹잎이다. 여름철에 가지색을 띤 분홍색의 작은 꽃이 둥근 이삭처럼 모여 핀다.

각지에서 집짐승의 먹이로 심거나 씨가 떨어져 저절로 자라기도 한다.

꽃이삭:
여름에 꽃필 때 꽃이삭을 따서 햇볕에 말린다.

성분:
전초에 갈락탄과 비슷한 탄수화물, 기름 1%, 납이 약 0.5% 있다. 잎에는 아스파라긴, 크산틴, 히포크산틴, 구아닌 등이 있다. 씨에는 기름이 약 11% 있는데 그 주성분은 팔이트산, 스테아르산, 올레산, 리놀산의 글리세리드이다.

잎과 꽃에는 페놀성 물질인 프라톨 C6 H12 O4, 프라텐솔 C17 H12 O5과 배당체인 트리폴린 C23 H22 O11, 이소트리폴린 C23 H22 O11, 트리폴린신 C22 H22 O10, 쿠마르산, β-시토스테롤, 트리폴리아놀, 카로티노이드 헨트리아콘탄 C31 H64, 헵타코잔 C27 H56, 켐페롤-3-갈락토시드, 비오카닌 A, 이소람네틴, 쿠에르세틴, 람네틴, 트리폴리시드, 탄닌질, 살리실산, 아스코르브산, 카로틴, 비타민 E, B1, B2, K가 있다. 마른 꽃이삭에는 0.28%의 정유, 뿌리에는 쿠메스테롤이 있다.

작용:
꽃이삭의 알코올 추출액은 동맥경화증을 약하게 하며 뚜렷한 진경진정작용이 있다.

응용:
꽃이삭은 오줌내기약, 아프멎이약, 소화건위약, 가래약으로 달여 먹는다. 고약 또는 우림약을 만들어 악성 종양에도 쓴다.

민간에서는 전초를 가래약으로 호흡기질병, 염증약 또는 땀내기약으로 감기, 학질에 달여 먹는다. 염증약으로는 눈염증, 목 안의 염증 질병에 씻어내며 여러 가지 출혈에 피멎이약으로 쓴다.

또한 전초는 방부약, 염증약으로 선병, 상처, 화상 때의 찜질에 쓴다.

붉은토끼풀 달임약(4:200):
콩팥염에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붉은토끼풀꽃이삭팅크:
마른 꽃이삭 40gdp 40% 알코올 500ml를 넣고 10일 동안 우려 팅크를 만든다. 콩팥염, 동맥경화증, 기침이 있을 때 하루 3번 나누어 먹는다.]



[붉은토끼풀의 전체전인 모습, 사진출처: 구글 웹검색]

클로버와 박테리아의 공생관계에 대해서 <A 2005 9/8 6면>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협동이 필수적인 이유

성서는 땅 즉 흙에 힘이 있다고 언급합니다. (창세 4:12) 일리 있는 말입니다. 건강한 흙은 생명이 없는 토양에 불과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흙은 복잡한 성장 환경이며 유기체로 가득 차 있습니다. 1킬로그램에만도 박테리아 5000억 마리, 진균류 10억 마리, 곤충에서 벌레에 이르는 다세포 생물이 많게는 5억 마리까지 들어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유기체들 가운데 다수는 협력하여 죽은 나뭇잎과 동물의 배설물 같은 유기물을 분해하는 한편, 질소를 추출하여 식물이 흡수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시킵니다. 또한 탄소를, 식물이 광합성을 하는 데 필요한 이산화탄소와 그 밖의 화합물로 바꿉니다.

알팔파,
클로버, 완두, 콩 등의 콩과 식물은 박테리아가 뿌리를 “감염”시키도록 놔둔다는 점에서 박테리아와 특별한 관계에 있습니다. 그러나 박테리아는 콩과 식물에 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뿌리를 자극하여 작은 혹이 자라게 합니다. 박테리아는 그 혹에 집을 짓고 원래 크기보다 40배나 더 크게 자라 박테로이드가 됩니다. 이들이 하는 일은 질소를 콩과 식물이 사용할 수 있는 화합물로 “고정”시키는 것입니다. 그 대가로 박테리아는 식물로부터 먹이를 공급받습니다.

진균류에 속하는 곰팡이 역시 식물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실, 거의 모든 교목과 관목과 풀은 지하에서 비밀리에 곰팡이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기체들도 뿌리를 “감염”시키고는 그곳에서 식물이 수분이나 철·인·칼륨·아연과 같은 중요한 무기질을 흡수하도록 돕습니다. 그 대가로, 엽록소가 없어서 먹이를 스스로 생산할 수 없는 곰팡이는 그러한 식물로부터 탄수화물을 흡수합니다.

곰팡이에 크게 의존하는 식물로 난초가 있습니다. 야생 상태에 있을 경우, 그러한 협력 관계는 난초가 분말 형태의 씨앗일 때부터 시작되는데, 그러한 씨앗이 발아하려면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난초는 다 자라도 뿌리가 상당히 작은데, 곰팡이는 그러한 뿌리를 보완해 줌으로 난초를 도와줍니다. 웨이크퍼드는 이렇게 기술합니다. “[곰팡이는] 그물처럼 넓게 퍼져서 활발하게 영양분을 구해 옴으로 난초가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게 해 준다. 그 대가로 [곰팡이는] 난초로부터 소량의 비타민과 질소 화합물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난초의 너그러움에는 명확한 한계가 있다. 곰팡이가 난초의 뿌리 안에 있는 자기 집에서 살다가 위로 올라와 줄기를 침범하려는 기미가 보이면, 난초는 천연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하여 저지한다.”

꽃식물이 흙 속에서 맺는 긴밀한 관계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그러한 식물은 눈에 더 잘 띄는 다른 협력 관계를 맺기도 합니다.
]

붉은토끼풀에 관해서
<가려 뽑은 기별> 제 2권 331~332면에서는 이러한 기사를 볼 수 있다.

[나의 약초 음료

"산과 들에 널려져 있는
붉은 꽃이 피는 크로바(토끼풀)의 꼭대기 잎들을 따서 미쉬간 주로 보낸 적도 있다."

"
크로바 꽃잎-처음으로 핀 것 ― 나에게 한 가지 요구할 사항이 있다. 나를 위하여 이 어린이들이 장년보다 더 많이 크로바를 뜯어 오도록 해 주지 않겠는가? 만일 저들이 그렇게만 해 준다면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여기서 그 일을 할 수 없다. 우리가 사는 주위에는 크로바가 없다. 가급적 처음으로 핀 것이 좋으나 만일 이 편지를 너무 늦게 받게 되는 경우에 두 번째 핀 것을 따도 괜찮을 것이다(서신 1, 1872, 미쉬간에 사는 어떤 가족에게).

내가 전에도 그대에게 말했듯이 나는 항상
붉은 꽃이 피는 크로바의 꼭대기 잎들을 사용하였다. 나는 이것을 그대에게 권한 적이 있으며 이것을 가리켜 품질이 우수하고 단순하며 위생적인 음료라고 그대에게 말한 적이 있다.

나는
붉은 꽃이 피는 크로바의 꼭대기 잎으로 만든 차 외에는 어떤 차도 마신 일이 없으며 비록 내가 포도주, 차, 커피 등을 좋아했다 하더라도 나 자신이 건강을 높이 평가하고 건강에 관한 모든 일에 있어서 건전한 모본이 되어야 하므로 건강을 파괴하는 마취제들을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악화일로에 있는 식량부족 타개책과 관련하여
<A 1975년 1/22 3-7면>에서는 이렇게 알려주고 있다.

[악화일로에 있는 식량 부족의 타개책

경보가 울려퍼지고 있다. 「밀워어키 저어널」지는 이렇게 보도하였다. “북반구가 1974년도 농작물 생장기에 접어 듬과 동시에 전세계의 수백만의 사람들은 기아선상에서 허덕이고 있다. ··· 식량 상태는 현재 국제적인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 일부 인사들은 심히 가난한 나라들 뿐만 아니라 세상의 나머지 국가들 앞에도 재난의 때가 닥쳐오고 있음을 예견하고 있다.”—1974년 4월 7일자.

이미 식량 부족의 영향은 비교적 부한 나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곡가가 치솟아 올랐다. 이것은 수백만의 가족이 한 때 먹고 살던 만큼의 식량을 정량대로 사들일 수 없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당신은 이미 식단을 변경시키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을 당하지는 않았는가? 만일 앞으로 가격의 앙등으로 말미암아 식량을 더는 제대로 사들일 수 없게 되거나 또는 단순히 식량의 고갈로 말미암아 구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이에 대하여 고려할 가치가 있는 대안이 있으며 또 이 대안들은 당신의 건강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축복


정규 식량 공급량이 줄어드는 것이, 적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식을 하는 편인 어떤 부유한 나라에서는, 실제로 하나의 축복이 될 수도 있다고 영양학자들은 생각한다. 예를 들면, 미국에서는 국민의 약 45‘퍼센트’가 20‘퍼센트’ 내지 그 이상의 과체중(過體重) 상태에 있다. 식량 부족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사람들도 부득이 더 적게 먹게 되고 또 자기들의 건강에 해가 되는 음식물의 종류를 줄이게 될지도 모른다.

‘하바드’ 대학교의 영양학 교수인, ‘진 메여’ 박사는 이점에 대하여 논평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미국인들은—상당히 오랫 동안—해로운 것들을 너무 많이 먹어왔음이 분명하다. 물가의 압박은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가 아무런 성과도 없이 노력껏 영양학 교육을 시켜가며 실천해보도록 권장하던 것들 얼마를 결국은 그대로 실천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무엇보다도, 그렇게 하는 것은 고기를 적게 먹고 고기 속에 들어있는 지방질을 더 적게 섭취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영양학자들은 미국인들이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을 가리켜 음식을 통한 재난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고기는 제외하고도, 1973년에 미국인들이 소비한 소고기의 양은 매인당 평균 54‘킬로그램’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영양이 풍부한 음식물을 과용하는 것은 분명히 위험한 일이다. “그렇게 큰 고기덩이는—미국민의 반수가 직면하고 있는 위험성인—심장병에 걸릴 위험성이 없는 힘든 노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나 주어야 할 것이다.”라고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영양학 교수인 ‘조오지 브릭스’ 박사는 경고하였다.

고기를 적게 먹는다는 것은 미국인 뿐만 아니라 수백만의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도 건강면에서 유익한데, 이는 그들이 더 많은 양의 곡물을 얻을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한 ‘킬로그램’의 식육을 생산하려면 여러 ‘킬로그램’의 곡물을 소비해야 한다. 그래서 고기를 비교적 적게 먹고 곡물을 직접 음식물로 사용하는 중국에서는 매인당 요구되는 식량의 양이 더 적다.

그러므로, 악화 일로에 있는 식량 부족의 타개책의 한가지 방법은 고기를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식량 공급이 얼마나 증가되는가를 보여 주기 위하여 ‘메여’ 박사는 이렇게 추산하였다. “2억 1천만의 미국인을 먹여살릴 식량이면 일반 중국식 식단으로 쳐서 15억의 중국인을 먹여살릴 수 있다.”

물가의 앙등은 어느 정도 일부 사람들로 하여금 대용 식품을 구하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예로서 영국에서는 20년 전에 육류 배급을 받을 때보다 고기의 소비량이 감소하였다고 한다. 그러한 식사 습관의 변화는 분명히 많은 사람에게 유익하다.

그 반면, 좋은 건강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영양이 필요하다. 그러면, 영양상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는 어떠한 식품을 구할 수 있는가?

값은 더 싸지만 영양은 더 많다


사실상, 값싼 식품으로 비싼 것보다 더 많은 영양을 지니고 있는 것도 많이 있다. 그리고 영양가있는 음식물을 조금 먹는 것이 흔히 더 비싼 현대 음식물을 많이 먹는 것보다 더 좋다.

여러 가지 음식물의 영양가를 알아두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다. 어떤 요리책에는 그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당신에게 그러한 서적이 없다 하더라도 도서관에 가면 대개 구할 수 있다. 특정한 식품의 영양가에 대한 지식은 당신이 건전하고 값싼 음식물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요리하는 일을 더욱 재미있게 해 줄 것이다.

요리책을 보면 단백질이 건강에 매우 중요함을 곧 알게 된다. 고기, 그리고 계란과 우유같은 다른 동물성 식품은 중요한 단백질원(源)이다. 그러나 완두를 포함한 콩류도 훌륭한 단백질원의 하나이며 값은 대체로 더 싸다. “성인은 이러한 단백질만으로도 훌륭히 살아갈 수 있다”고 ‘메여’ 박사는 말하였다. 그러나 어린이들은 동물성 단백질도 다소 섭취해야 한다고 그는 조언하였다. 그러나 일부 영양학자들은 성인들도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요리책을 통하여 콩류를 여러 가지로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콩으로 ‘빵’, ‘파이’, 국, ‘스튜우’ 및 ‘샐러드’ 등 온갖 음식을 마련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콩을 사용한 식품은 두부, 마른 콩, 푸르고 연한 콩, 콩국, 콩기름, 콩가루 등등 매우 여러 가지 형태로 생산된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가장 유익하게 활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또한 현미에는 귀중한 ‘비타민’ B가 풍부하며, 이것을 ‘마카로니’와 ‘스파게티’의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래도 많은 가족들은 고단위 단백질이 함유된 육류를 먹고 싶어할지 모른다. 간, 콩팥, 골, 염통, 혀, 등의 장기 육류는 흔히 더 싸면서도 매우 영양가가 높다. 또한 이러한 고기를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다. 예를 들면, 때때로 소염통을 매우 값싸게 살 수 있다. 그것은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쇠고기 맛을 내기 때문에 ‘캐서로울’ 재료로 이상적이며, 또는 얇게 썰어서 ‘샌드위치’를 만드는데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생선은 다른 육류보다 값이 저렴할지 모르지만, 그것도 훌륭한 완전 단백질원이다.

‘샐러드’에 흔히 사용되는 인기있는 통 상치도 마찬가지로 과히 비싸지 않으면서도 더 영양을 함유한 대용품으로 대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잘게 썬 흰 양배추나 붉은 양배추를 대신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적절한 ‘드레싱’을 친다면, 이것도 비슷한 훌륭한 맛을 낼 것이다.”

‘버터’는 흔히 매우 비싸다. 그러나 ‘마아가린’, ‘캐슈 버터’, ‘코코넛 버터’, 땅콩 ‘버터’, 콩 ‘버터’, ‘오렌지’꿀, ‘민트’꿀, 등등을 포함하여, ‘버터’ 대신에 빵에 발라먹을 수 있는, 영양있는 대용 식품이 많이 있다. 요리책을 보면 이러한 ‘빵’에 발라먹는 식품들에 대한 요리법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을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 경제적일 것이다.

‘빵’은 주식의 하나이며, 특히 기울을 빼지 않은 가루로 만든, 무게가 듬직한 ‘빵’이 영양이 풍부하다. 많은 가정에서는 직매점에서 ‘빵’을 사들이며, 이러한 구매 방법을 통하여 25내지 50‘퍼센트’를 절약한다. 그리고 ‘빵’의 신선도를 유지하려면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을 것이다.

식품의 온전한 활용


현명한 요리사는 가능한 한 대부분의 영양분을 음식 속에 그대로 보존시키려고 노력할 것이다. 과일이나 야채는 1분이상 물에 데치지 않도록 하라. 그러면 ‘비타민’과 광물질의 유실이 줄어들 것이다.

데친 다음에는 가능한 한 빨리 아주 찬 물에 씻어내는 것이 좋다. 다음 식사 때 사용할 것은 뚜껑이 있는 그릇에 보관해 둘 수 있으며, 그보다 더욱 오랫 동안 사용치 않을 것이라면 재빨리 말려두거나 공기의 유입을 꼭 막아 주는 ‘플라스틱’ 주머니에 저장할 수 있을 것이다. ‘샐러드’는 상에 놓기 직전에 마련했다가 먹을 때까지 덮어두어야 한다. 한 끼의 식사에 필요한 만큼만 준비하도록 하라.

과일과 소채의 껍질을 벗기는 것은 많은 영양분을 빼앗는다. 그러나, 불행히도 살충제가 너무 퍼져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비록 훌륭한 영양분을 상실하게 되더라도, 상업적으로 생산된 식품의 어떤 것은 껍질을 벗겨야할지 모른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더러움과 독을 제거하는 데 솔을 사용한다.

요리할 때, 가능한 한 물을 적게 사용하고 국이나 ‘그레이비’를 만드는 데 사용하기 위하여 한 방울의 즙이라도 아껴서, 뚜껑으로 꼭 막을 수 있는 유리병에 보관해 두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러트거스’ 대학교의 식품학 교수인 ‘엔델 카르마스’ 박사는 흔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이렇게 설명하였다.

“많은 가정에서는 완두나 냉동 야채로 음식을 만들어 먹을 때 대체로 그러한 야채를 요리한 즙은 먹지 않는다. 그들은 식품 속에 들어 있는 모든 광물질과 일부 ‘비타민’을 버리는 셈이다. 요리되는 도중 식품의 광물질과 수용성 ‘비타민’은 물속으로 유출된다. 즉, 그것들은 식품에서 액체 속으로 새어나가는 것이다.”

또한, 훌륭한 요리사는 야채를 지나치게 조리하여, 영양분이 파괴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한다. 어떤 사람들은 먹다가 남은 것은 영양분을 간직하기 위하여 다시 데우지 않고 찬 것을 그대로 상에 내놓는다. 그대로 먹는 데도 여러 가지 맛있게 하는 방법이 있다. 고기를 굽거나 태우는 것도 귀중한 ‘비타민’과 광물질들을 파괴하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상에 차릴 식품 수집


때때로 시골에 나가면 여러 가지 훌륭한 식품들을 수집할 수 있다. 이 문제를 다룬 서적들은 영양가가 있는 식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들나물들을 가려내는 데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민들레는 그러한 “나물” 중 하나이다. 민들레의 어린 잎사귀는 ‘샐러드’로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은 ‘비타민 A’의 함량에 있어서는 어떤 다른 보통 ‘샐러드’ 재료들을 능가하며, ‘칼슘’, 인, 철, ‘소듐’ 및 ‘칼륨’도 풍부하다. 꽃은 때때로 술의 재료로 사용된다. 뿌리도 썰어서 ‘샐러드’에 사용하거나, 말려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커피’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쐐기풀도 매우 영양가가 높은 나물의 하나이다. 쐐기풀의 연한 싹에는 다량의 ‘비타민 A’와 ‘C’, 그리고 약간의 ‘비타민 B’가 함유되어 있다. 또한, ‘칼륨’, ‘칼슘’, 인 및 철이 풍부하고 단백질과 포도당도 함유하고 있다. 봄철에 돋아나는 새 순은 ‘샐러드’ 재료와 혼합하거나 국의 재료로 시금치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후에 사용하기 위하여 날 것을 그대로 냉동하거나, 말린 다음 가루로 만들 수도 있다.

명아주는 완벽한 시금치 대용품의 일종이라고 한다. 어린 잎사귀들은 시금치와 같은 방법으로 요리하거나 ‘샐러드’로 사용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야생 녹색 식물들 외에도, 여러 종류의 먹을 수 있는 버섯, 견과(堅果)와 장과(獎果)가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흔히 시골에 가면 수집할 수 있다.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경우


만일 예측되는 기근들이 닥치는 경우, 우리 주변에 있는 안전하면서도 유용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알아두는 것은 중요하다.

광야를 방황하던 어떤 사람들은 주변이 온통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식품들이 가득찬 일종의 식료품실인데도 굶어죽었다고 한다. 그러나 문제는 ‘무엇이 먹을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점이다.

한 가지 도움이 되는 것은
새와 동물들이 먹는 것이 무엇인가를 유의해 보는 것이다. 그들이 먹는 것이라면 당신도 먹을 수 있다는 것은 일종의 법칙이다. 그러나 언제나 꼭 그런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어떤 식물에 독이 있는지의 여부에 의심이 간다면, 약간 씹어보고 당신의 입속에 넣어보라. 타는듯하거나, 메스꺼운 또는 쓴 맛이 있다면 뱉어버리라. 이러한 방법으로 유독 식물을 맛보는 것은 아마 당신에게 크게 해롭지는 않을 것이다.

‘에스키모’인들은 자기들의 식단에 약간의 야채를 더하기 위하여
쥐의 소굴을 뒤져서 근채류, 견과류, 청과물 등의 월동용 저장물을 약탈해 먹었다. ‘에스키모’인들은 먹을 수 있는 식품을 수집하는 데 쥐의 힘을 빌릴 수 있음을 알았던 것이다. 그들은 조심스럽게 자기들이 잡은 물고기를 대신 놓아두어 쥐들의 월동을 하게 하고 다음 해 겨울에 또 다시 야채류를 모으도록 하였던 것이다.

거의 모든 종류의 풀과
‘클로버’는 먹을 수 있는데 그러자면 점차적인 위장의 적응이 필요하다. 나무와 관목들에서도 훌륭한 식품을 빼낼 수 있다. 새 순과 새 싹을 먹을 수 있을지 모른다. 속껍질이나 백목질(白木質)도 식품으로서 가치가 있을 수 있다. 사람들은 그것들을 말리고 쪼개어 가루로 만들어서 죽이나 ‘빵’의 재료로 사용해 왔다. 지의류(地衣類)와 이끼도 먹을 수 있다. 북극지방을 탐험한 서방 탐험가들은 이것들을 먹고 연명하였다고 한다. 평범한 부들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식품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만일 건강한 것이라면, 거의
모든 동물도 인간의 식품이 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곰, 오소리, 개, 여우, 고양이, 뱀과 다람쥐, 들쥐, ‘마르못’ 및 기타 설치류같은 어떤 특정한 동물은 먹기를 꺼린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지방에 따라서는 진미로 손꼽히고 있다.

까마귀, 까치, 갈매기 및 백조를 포함하여 실제로 모든 새도 먹을 수 있다. 비상 식품으로서 알을 모을 수도 있다. 더 나아가서, 곤충이 있다. 메뚜기, 개미 및 흰개미는 오랫 동안 일부 사람들의 식품으로 이용되어 왔다.

많은 새들과 다른 동물들은 유충(幼蟲), 모충(毛蟲) 및 연충(蠕蟲)을 먹고 살며, 만일 필요하다면 사람도 그렇게 할 수 있다. 우리들 주위에서 기어다니는 작지만 무수히 많은 생물들 중에는 참으로 풍성한,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식품이 있다. 그러한 것을 먹는다는 것은 불쾌한 소리로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들은 영양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때로는 맛도 있다. 예를 들면, 미식가의 식탁 위에서는 달팽이가 진미로 손꼽힌다.

악화되는 식량 부족을 타개해 나가기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참으로 많이 있다. 만일 육류가 우리의 식단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면, 육류의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우리는 식품의 영양가에 관한 지식을 얻어서 우리에게 가장 유익한 것들을 택하여 먹을 수 있다. 또한, 음식을 준비하고 요리할 때 영양분을 보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만일 현재의 식량 부족이 전면적인 기근으로 돌변하게 된다면 우리가 먹게 될지도 모르는 우리들 주변에 있는 식물과 동물들에 대하여도 더 많은 지식을 알아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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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미국인이 소모하는 식량으로 일곱명 이상의 중국인을 먹여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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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요리한 다음, 현명한 요리사는 국과 ‘그래이비’에 쓰기 위하여 즙을 모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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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는 ‘샐러드’, 술 및 ‘커피’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6면 삽화]
부들은 “수렁과 늪의 ‘슈우퍼마아켓’”이라고 불리어 왔다.
부들의 개화한 이삭을 가지고 야채 요리를, 그 꽃가루로는 ‘팬케이크’용 가루를, 전분질의 근경(根莖)으로는 감자 대용품을 그리고 껍질을 벗긴 줄기로는 오이와 비슷한 음식물을 만들 수 있다.]

시골 들판을 다니다보면 의외로 붉은토키풀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토끼풀보다 좀더 크고 꽃도 붉은색으로 둥글게 달려 있어 아름답기도 하다. 흰토끼풀, 붉은토끼풀 등 모두 잘 활용하여 인류의 건강증진에 잘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붉은토끼풀 사진 감상: 1, 네이버+구글+다음: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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