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목(홀쭉이나무, 빼빼목) 무엇인가?

살이 빠지며 체중을 줄여주는 신선목+홀쭉이나무+빼빼목

 

 

 

 

 

▶ 간과 콩팥을 보하고 강력한 천연 이뇨제이며 복수 및 살빼는 데 선약

현대인의 병중에 지나치게 많이 먹고 운동을 적게하여 생기는 병이 있다. 그것은 "비만"이라는 병이다. 비만증이란 넓은 의미에서 표준 몸무게의 10% 이상을 초과하는 상태를 말하는데 표준 몸무게보다 10~20% 초과할 때를 좁은 의미에서 과체중, 그이상 초과할 때를 비만증이라고 부른다. 비만증에는 단순한 과식과 운동부족으로 생기는 단순성 비만증, 기초질병에 의해서 중후적으로 생기는 중후성비만증이 있다. 흔히 보게 되는 비만증의 90% 이상이 단순성 비만증이다. 그러므로 생활섭생을 잘 지키면 비만증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도 예방에 힘 쓰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경제적으로 잘사는 나라의 어린 아이들은 영양과잉으로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예외가 아니다. 옛말에 '소식다보(少食多步)' 즉 적게 먹고 많이 걸으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말을 실천하기란 바쁜 현대인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말이다. 특히 당뇨병, 고혈압, 관절염 등 그 원인이 비만과 관련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체중을 줄일 필요가 있다.  

비만한 사람 대부분은 영양과잉이자 영양결핍 문제를 갖고 있다. 식습관도 비타민이나 무기질, 섬유질은 부족하고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지나치게 섭취된 상태의 체질을 갖게 되었다. 섭취한 에너지를 태우는 영양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무기질이나 섬유질이 많이든 식단으로 바꾸어 줄 필요가 있다.

이제 비만을 우리땅에서 자라는 토종약초로 고칠 수는 없을까? 옛부터 우리 선조들은 어떤 약초를 먹었을 때 살이 빠진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었다. 먹으면 살이 빠지는 나무를 가리켜 지방적으로 신선목, 홀쭉이나무, 빼빼목, 피골목 등으로 불린다.   

예를 들어
뽕나무 가지노나무가지를 달여먹고 체중이 현저하게 빠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대추나무잎에 관해서 허준이 지은
<동의보감>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
조엽(棗葉, 대추나무잎)을 가루내어 먹으면 사람이 여위게 된다."

그 외에도
신선목[神仙木=
shén xiān mù=선시앤: jdm)], 옥수목(玉水木), 모래지엽(毛棶枝葉), 홍서목(紅瑞木), 송양목(松楊木), 백통목(白通木), 백목(白木), 홀쭉이나무, 빼빼목, 지치, 동아, 생잣, 달맞이유, 팥, 호두, 메밀, 미나리뿌리, 검정콩, 백복령, 귀리, 흰쌀, 범싱아뿌리, 은조롱, 대황, 결명자, 율무, 조릿대, 줄풀, 두충나무, 사과, 명아주잎, 메주콩조림, 양파, 마늘, 옥수수, 조선오이, 미역, 생강, 참나무버섯, 물고기, 다시마, 산사, 단삼, 생당쑥(인진쑥), 쇠태나물(택사), 질경이택사, 소귀나물(야자고), 벗풀(자고), 보풀(수자고), 식초, 배, 양배추차, 연꽃씨차, 작두콩, 지치, 초두, 콩, 발뒤꿈치로 엉덩이때리기, 이위점혈자극, 기점혈자극 등을 들 수 있다.

신선목(神仙木)은 따뜻한 지방에서 매우 희귀하게 자생하는 나무이다. 신선목을 달여먹으면 살이 빠지고 몸이 가벼워져서 신선과 같이 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나무를 달여먹으면 실제 체지방이 분해되어 살이 잘 빠지고 매우 센 이뇨작용이 있어서 약초를 연구하는 소수의 사람에게만 알려진 극히 보기 힘든 나무이다. 높이가 약 6미터까지 자라는데 온난하고 습윤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많은 사람이 이 나무를 달여 먹고 보통 이상으로 체중이 빠지는 경험을 하였기에 필자는 이 나무에 신선목이라고 이름을 명명하였다.  

신선목에 관해서 고의서에서는 말하기를 강력한 해독 작용과 해열 작용 그리고 이뇨 작용이 탁월하다. 대소변이 잘나오게 하여 변비가 있는 환자에게도 유용한 약나무이다. 오래 먹으면 눈이 밝아지고 귀가 잘 들리며 산모에게는 젖이 잘나오게 하고 폐경이 된 여인들은 월경이 다시 나오게 한다.

신선목은 맛은 달고 싱거우며 성질은 평하거나 서늘하며 독이 없다. 주로 폐, 위, 대장, 소장에 작용한다. 기의 순환을 촉진시키고 대소변이 잘 나오게 하며 임병, 현기증, 비색, 실음, 무월경, 황달, 심번제거, 습열제거, 구토, 원기회복, 변비, 고혈압, 복부 팽만, 폐기를 사하며, 식체를 제거하고 수종을 제거하며 귀와 눈을 이롭게 하며 분만을 촉진시키고 젖을 잘나오게 하며 청력과 시력을 아주 좋게 하는 독성이 전혀 없는 유익한 나무이다. 뿌리, 잎, 줄기, 꽃봉오리, 꽃가루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온 몸의 경락을 잘 통행시키고 청열이수하는 부드럽고 온화한 대단히 유용한 식물이다.

주의사항으로 몸이 너무 빼빼하여 말랐거나 음양양허(陰陽兩虛)한 환자는 더 마르고 허해 질 수 있으므로 복용을 주의해야 하며, 임신부도 복용을 주의해야 하는데, 가능하면 임신부는 신선목을 쓰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아울러 신장이 약한 사람은 센 이뇨작용으로 말미암아 일시적으로 몸이 붓기도 하는데 그렇때는 양을 줄이거나 연하게 달여서 먹으면 된다. 또는 부종에 좋은 접골목과 함께 달여먹으면 부종이 없어진다.

신선목은 정식 학명이 나와 있지만, 몸에 좋다면 마구잡이로 뿌리채 뽑아가서 멸종될 위기에 처하기 때문에 내밀로 한다.

하루에 신선목을 체질에 따라 10~40그램을 1~4리터의 물에 10시간 가량 달여서 빈속에 하루  서너번 정도 마시면 된다. 혹 장시간 달이기가 불편하면 중탕집에 맡겨서 달여먹는 방법도 있다. 감초나 대추는 넣지 않는 것이 좋으며 기름진 음식과 단음식은 신선목을 복용하는 동안 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사는 섬유질이 많이 들어간 식물성 채소류를 즐겨 먹고, 하루 정식 세끼만 먹으며 평소 먹고 있는 양에서 20% 정도 적게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끼니 사이에 배가 고플때는 음식 대신 물을 자주 마시며 땀을 흘릴 정도의 꾸준한 운동과 기타 군 것질을 하지 말아야 하며 특히 잠자기 전에 육식 고기류나 맥주 라면 피자 햄버거 등의 간식을 반드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신선목으로 체중을 줄이는데 훨씬 큰 효험을 볼 수 있다.       

아울러 아무리 반복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은 뚱뚱한 사람들은 반드시 꾸준한 운동으로 체지방을 분해하고 음식 조절을 통해서 비만을 확실이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비만의 원인을 제공하면서 결과만을 치료할려고 하는 것은 우주적 순리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약사모[약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줄임말] 회원 중에 신선목을 복용하고 큰 효험을 본 체험담을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아래에 기록한다.

1, 경남 김해에 거주하는 장양례 여성 회원


[[ 2006. 04. 27 19:53:19 ] Name 장양례 [IP : 222.97.81.83 ]

제목: 설마. 설마 가 사람 살렸네.

거울 앞에선 나는 거울 속의 또 다른 나를 발견했다.
얼마 전 만해도 나는 너무 통통하다못해 뚱뚱 그 자체였다.
턱이 두턱 세턱 목은 온데간데없고 배는 만삭이 되어 발등이 보이지 않은지 오래...
밥은 왜 그리도 맛이 있는지...살이 찔려니 정말 밥맛이 꿀맛이었다.
사실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인데 거기에다 엄청나게 먹어댔으니...
살이 찐 사람들의 특징을 모두 갖추기 시작했다.
밥 먹고 금방 누우면 소가 된다는 옛 말을 떠올리면서도 수저 놓기 무섭게
드러눕기도 바빴다.

얼마나 살이 쪘는지 막내 녀석은 슈렉에 나오는 피오나 공주 같다고 했다.
살이 찌니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했고 제일 힘든 것은 관절에 무리가 온 것은
물론이고 누우면 목을 누르는 살 때문에 호흡곤란이 일어나기 일쑤였다.
씩씩거리는 나를 바라보는 식구들의 눈초리가 부담스러워질 즈음 신선목이란
약재를 알게 되었다.

이것을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 전회장님과 남편의 말을 나는 믿지 않았다.
한번 찌면 정말 잘 안 빠지는 그런 체질이기 때문에...
늦동이 둘을 낳고 살이 너무 쪄서 살 빼느라 엄청나게 고생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런 나무토막 같은 게 무슨 살을 빼낼까?...하는 의심을 했다.
무릎과 팔. 관절 마디마디가 너무 아파 밤에도 잠을 제대로 잘 수 가없어 너무 힘이 들었다.
설마 그것 먹는다고 살이 빠질는지는 모르겠지만 밑져야 본전이란 말을 생각하며

회장님께서 처방 해 주신대로 신선목 한가지만을 꾸준히 달여먹기 시작했다.
먹어보니 한약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맛과 향이 너무 좋았다.
살빠진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맛과 향이 좋아 시도 때도 없이 먹다보니 맹물은 정말
맛이 없었다.

먹기 시작한지 40여 일이 지나고 있는 지금 자그마치 8kg이나 빠졌다.
살이 빠지니까 관절이 안 아프고 배가 들어가니 예쁜 발등이 보이고 턱 살이 빠지니
목이 나오고 숨쉬기가 편해졌다.
설마설마 했는데 설마 가 사람을 살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신선목 을 주신
전 동명 회장님께 감사 드리고 믿음과 신뢰로 바라보고 지켜준 남편과 아이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신선목을 먹으면서 다른 운동은 전혀 하지 않았는대도 이렇게 살이 빠지는 것을 보면
조금만 운동을 병행한다면 정말 원하는 대로 날씬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나는
확신한다.

지금도 내 앞에는 커피대신 향긋한 신선목이 한잔 놓여있다.
끝으로 회장님, 신선목에 대해서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너무 많이 빠진 살 때문에 잔주름이 쪼글쪼글 생긴 것은 어떻게
책임지실 건가요
]

2,

신선목을 드시고 좋은 체험담이 올라오는대로 체험담의 내용은 계속 이어집니다.

≪ 비만증이란 무엇인가? ≫

비만증이란 몸안에 지방 조직의 비율이 뚜렷하게 많아진 상태를 말한다. 즉 지방세포의 크기 또는 수가 많아 지면서 몸안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건강에 위험을 주는 과잉의 지방 침착 상태를 비만증이라고 한다. 비만증에는 과식과 운동부족으로 생기는 단순성 비만과 기초질병에 의하여 2차적으로 생기는 증후성 비만이 있는데 임상에서 보는 비만증의 90퍼센트 이상은 단순성 비만이다. 전통의학적으로는 비인(肥人: 살찔비, 사람인), 대습(大濕: 큰대, 축축할습)의 범주에 속한다.

"몸무게가 정상보다 늘어나는 것을 말한다.

몸무게가 늘어나는 것은 영양소의 지나친 섭취와 섭취한 영양소를 제때에 운동을 하여 소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비만증은 어떤 내분비의 장애와 물질대사 장애로도 생길 수 있다. 비만증은 피부 밑이나 내장장기에 기름이 쌓여 뚱뚱해지는 것으로 주로 중년기 이후에 많이 온다.

비만증은 여러 가지 병의 원인으로 될 때가 있다. 심장에 기름이 쌓이게 되면 숨이 차서 활동하기 힘들며 간에 기름이 많아지면 쉬 피곤해지고 움직이기 싫어진다. 비만해지면 동맥경화증, 고혈압병, 당뇨병 등이 자주 따라 생긴다. 비만을 예방하는 것은 사람들을 건강하게 오래 살게 하는 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원인]

단순성 비만은 주로 유전적 소인과 과식, 운동제한이 기본 원인으로 되어 생긴다. 그리고 정신적, 사회적, 유전적 인자들 역시 음식물 섭취에 영향을 준다. 중년기에 오는 몸무게 증가는 육체적 활동의 감소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증후성 비만은 여러 가지 질병과 대사 이상과 연관되어 온다. 즉 갑상선기능저하증, 고지혈증, 당뇨병(인슐린 저항성), 췌장섬세포종과 쿠싱병, 성기능저하증 등에 의하여 생긴다. 전통의학에서는 기름지고 단음식, 술 등을 과도하게 먹거나 운동부족으로 비의 운화 기능에 장애가 생겨 습담이 피부 및 근육에 쌓이는데서 생긴다고 본다.


[증상]

1, 원인에 따라 단순성비만(비대성 비만, 증식성 비만), 증후성 비만(시구하부성 비만, 유전성 비만, 내분비성 비만, 약재성 비만)

2, 지방 조직의 분포에 따라 몸형태에 의하여(상반신 비만, 하반신 비만, 남성형 비만, 여성형 비만), 내장 지방을 고려하여(내장 지방형 비만, 혼합형 비만)


3, 지방세포의 성질에 따라, 지방세포 증식형 비만, 지방세포 비대형 비만, 혼합형 비만

증상은 몸이 무거운감, 입맛항진, 숨찬감, 심장불쾌감, 졸리기, 맥없기, 땀나기, 머리아픔, 성기능저하, 어지럼증 등이다. 피하지방침착은 배, 가슴, 잔등, 목, 대퇴부위, 웃팔 등에 더욱 뚜렷하다. 

[예방]

일상적으로 필요한 열량이상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평상시 달리기, 걷기, 수영 등 여러 가지 운동을 하여야 한다. 환자들이 비만증에 대한 생활섭생을 정확히 지키도록 식사와 운동에 대한 상식을 알게 하여야 한다.

[식이요법]

“비만을 막기 위해서는 식사의 칼로리를 낮추면서도 단백질의 양과 배부른 감을 유지할 수 있는 식료품으로 식사조직을 하여야 한다.

그러한 식료품으로는 채소, 과일, 감자, 명태, 콩, 닭고기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콩으로 만든 두부나 초두부, 비지 같은 것은 배부른 감을 주면서 또한 필요한 단백질 양을 보장할 수 있으므로 비만을 예방하는 데 대단히 좋다.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방의 양을 하루 20g으로 하고 그의 60%를 식물성 지방으로 하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도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비만증의 식사치료>


1, 식이요법을 인내성 있게 하여야 한다. 식사량을 오랜 기간 꾸준히 줄여야 한다.

2, 식사를 천천히 하여야 한다. 식사를 빨리 하는 것에 비래 천천히 하면 적은 양의 식사로도 배부른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끼니수를 줄이는 것도 좋은데 매끼 식사량을 늘여서는 의의가 없다.

3, 부피가 큰 식품을 먹어야 한다. 만복감을 느끼게 하려면 부피가 큰 식품을 택하는 것이 좋다. 버섯류, 바다에서 나는 해조류가 좋다. 지방, 당분이 많은 식품은 줄여야 한다.

4, 자기 전에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전에 한끼 더 먹거나 많은 양의 간식을 먹는 것도 나쁘다.


[약초요법 및 민간요법]

1, 신선목
우리나라 남부지방 섬에 매우 드물게 자라는 신선목은 대소변을 잘나가게 하고 오래 복용하면 눈이 밝아지며 이뇨작용과 체지방 분해에 탁월한 효험이 있다. 하루 신선목 30~40그램을 물 1~2리터 정도 붓고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민간요법]

2, 홀쭉이나무
우리나라 전역에 골고루 자라는 홀쭉이나무는 풍습성으로 인한 전신부종, 이뇨작용, 해독작용이 있다. 근래에 한 연구단체에서 조사된 자료에 의하면 항비만작용, 항암작용, 항당뇨작용, 항산화작용, 항염증작용, 류마티스 관절염, 알츠하이머, 아토피, 비만예방 관련 식, 의약품 개발 및 미백효능과 화장품 원료 및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루 10~30그램을 물 1~2리터 정도 붓고 달여서 보리오차처럼 목이 마를때 수시로 마신다, [민간요법]

3, 빼빼목
우리나라 전역에 골고루 자라는 빼빼목은 이뇨작용이 있어 비만에 도움을 준다. 하루 30~40그램을 물 1~2리터 정도 붓고 은은한 불에 달여서 수시로 마신다. [민간요법]


4, 달맞이유
달맞이꽃 씨기름을 한번에 2밀리리터씩 하루 3번 40일 동안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410면]

5, 꽃다지씨
꽃다지씨를 가루내어 3~4그램씩 하루 3번 식간에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410면]


6
, 잣
잣속살 9~!2그램을 하루 3번에 나누어 식전에 먹거나 잣죽을 쑤어 먹는다. 잣씨에는 리놀산을 비롯한 식물성 지방이 대단히 많이 들어 있다. 이와 같은 성분들은 중성 지방을 비롯한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작용이 있다. 그러므로 비만한 사람들이 먹으면 몸무게를 줄일 수 있다. 잣에는 단백질도 일정한 정도 있으므로 몸이 허약해지지 않으면서 몸무게를 줄일 수 있다. [고려림상의전 410면]


7
, 생녹두
생녹두를 가루내어 한번에 3~4그램씩 하루 3번 40일 동안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410면]

8
, 나팔꽃씨
나팔꽃씨를 약한 불에 볶아 가루내어 한번에 1~2그램씩 하루 3번 식간에 먹는다. [고려림상의전 410면]


9
, 결명자
결명자를 약간 볶아서 가루내어 뜨거운 물에 풀어서 차처럼 마신다.  그 밖에 구기자, 대추, 대황, 택사, 방기, 삼씨, 복령, 끼무릇, 연꽃잎, 산사, 삽주, 생당쑥, 은조롱, 궁궁이, 산수유, 단삼, 만년버섯 등을 쓴다. [고려림상의전 410면]


10
, 가물치(예어)
소금이나 간장을 넣지 않고 끓여서 끼니마다 먹거나 회를 쳐서 먹어도 좋다. 이뇨작용이 있으므로 조직 사이에 있는 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어 몸무게를 줄인다. [동의처방대전]

11, 호박

잘게 썰어서 짓찧은 다음 즙을 내어 끼니 사이에 먹는다. 호박을 국이나 쪄서 먹어도 좋다. 이뇨작용이 있으므로 몸무게를 줄인다. [동의처방대전]

12, 둥굴레, 흰솔뿌리혹(백복령), 마

둥굴레 20g, 흰솔뿌리혹 5g, 마 2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끼니 사이에 먹는다. 배고픈 감이 심할 때 먹으면 배고픈 감을 모른다. [동의처방대전]

13, 생강, 끼무릇(반하)

생강 4g, 끼무릇 12-18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갈라 먹는다. 가슴과 명치 밑이 그득한 데 쓴다.

※ 생강, 끼무릇은 구토멎이작용, 방향성 건위작용이 있다. [동의처방대전]

14, 황련(깽깽이풀)

잘게 썬 것 20-3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갈라 끼니 전에 먹는다. 위열로 입 안이 마르고 명치 밑이 트직한 데 쓴다.

※ 쓴맛건위작용, 소염작용이 있다. [동의처방대전]

15, 조피열매, 오수유

잘게 썬 것 각각 8-12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갈라 끼니 뒤에 먹는다. 명치 밑이 느직하고 배가 찬 데 쓴다.

※ 조피열매, 오수유는 방향성 건위작용이 있다. [동의처방대전]

16, 지실(탱자열매)
지실을 밀기울과 함께 볶아서 가루낸 것을 한번에 7-8g씩 하루 2-3번 미음에 타서 아무 때나 먹는다. 가슴이 답답하고 명치 밑이 트직한 데 쓴다. [동의처방대전]

17, 부추
잎으로 양념을 잘하여 찬으로 많이 먹거나 40-50g을 물에 달여 하루 2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덥게 하여 먹는다. 명치 밑이 그득하고 답답하며 입맛이 없는 데 쓴다. [동의처방대전]

18, 황련소비환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450면]

19, 시경반하탕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451면]

20, 향사평위산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451면]


21, 귤피지출환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398면]


22
, 해울화중탕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452면]


23
, 지실이중환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453면]


24
, 평보지출환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453면]


25
, 통기탕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454면]


26
, 목향화체탕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454면]


27
, 과루실환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475면]


28
, 향사양위탕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455면]


29
, 가미함휴탕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456면]


30, 고침부탕
[참조: 동의처방대전 제 1권 456면]

31, 한증치료1(증기탕)
약 60~70℃의 증기탕 속에 한번에 3~5분씩 들어가 있는다. 하루에 1~2번씩 빠짐없이 하면 효과가 있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231면]


32, 한증치료2(건열탕)
약 80℃의 건열탕 증탕 속에 3분 동안 들어가 있다가 40℃의 욕조에 5분 동안 또 들어가 있는다. 이런 방법으로 3~5번 반복한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231면]

33, 한증치료3(광열탕)
햇볕을 이용하여 만든 광열탕 속에 한번에 약 5분 동안씩 들어가 있는 방법으로 하루 3~4번 반복한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231면]

34, 안마치료1(인영혈, 삼음교혈)
인영혈, 삼음교혈: 후두결절에서 옆으로 1.5치 되는 곳의 목 동맥박동이 만져지는 곳(인영혈)과 안쪽 복사뼈의 중심에서 곧추 위로 3치 올라가서 굵은 정강이뼈의 뒤기슭(삼음교혈)을 엄지 손가락으로 각각 15초씩 3번 누른다. 이 때 인영혈은 세게 누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여 비만을 낮춘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231면]


35
, 폭포치료(덕수치료)
물의 온도 20~25℃, 물이 떨어지는 높이 3미터 되는 폭포를 하루 20분씩 매일 맞는다. 몸의 물질대사과정을 촉진시켜 열량의 소모를 많게 한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231면]


36
, 운동치료1(달리기)
아침과 저녁에 할 수 있다. 달리기 전에 약 2~3분 동안 준비 운동을 한 다음 약 20분 달린다. 달리기의 세기는 온몸에 땀이 날 정도로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달리가가 끝난 다음에는 걷기를 하면서 깊은 숨쉬기와 가벼운 몸 놀리기 운동을 한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231~232면]

37, 운동치료2(걷기)
누구나 다 하면 좋은 운동이다. 특히 비만한 사람들은 하루에 8킬로미터를 걸어야 되는데 1분간에 75미터의 속도가 좋다. 걷기는 거리보다 걷는 속도가 중요하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232면]

38, 운동치료3(수영)
한번에 20분씩 2~3일에 한 번 한다. 헤엄을 칠줄 모르는 사람은 물 안에서 걷기, 팔다리 운동을 한번에 약 30분씩 하면 헤엄치는 것과 같은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232면]

39, 운동치료4(탁구)
하루에 20~30분씩 땀이 날 정도로 친다. 식사 후에는 20분이 지난 다음에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몸에 좋다. 비만한 사람들이 운동을 하다가 그만 두면 도리어 비만이 더 촉진될 수 있다. 
주의할 것은 운동을 하여 밥맛이 난다고 식사량을 늘려서는 절대로 안된다. [동의처방대전 제 6권 232면]


40, 이위점혈자극
귓바퀴는 귀박죽의 앞에서 귀구멍의 윗부근에 이르러 그 형태가 없어진다. 이 귀바퀴이 형태가 없어지는 지범 바로 밑에 이위점혈이 있다(그림 8). 집게 손가락 끝을 이위점혈에 대고 예리하게 그러나 손톱은 세우지 않고 누르는 자극을 주면 입맛이 떨어 지면서 비만증이 해소된다.
[6000가지 처방 제 2권 37면]

41, 기점혈자극
귓구멍앞에는 삭뼈가 도드라지게 나와 있다. 이것을 귀구슬(이주)이라고 하며 기점혈은 귀구슬의 거의 가운데에 있다(그림 9). 귀의 기점혈은 입맛을 조절한다. 그러므로 비만증을 해소하자면 빈속에 이 기점혈을 자극하여 입맛을 떨어 뜨리는 것이 좋다.

좌우의 기점혈을 각각 자극한다. 귀구슬을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집어서 누른다. 5~7초 동안 누른 다음 천천히 손을 뗀다. [6000가지 처방 제 2권 37~38면]

42, 엉덩이 때리기
하반신 비대증이 있을 때에 적용한다(그림 10). 아랫배와 넙적다리의 비대증은 지나친 영양섭취와 운동부족에서 온다. 또한 골반이 일그러진 경우에도 비대증이 온다.

숨을 들이쉬면서 구부리기 쉬운 쪽의 발뒤꿈치로 힘껏 엉덩이끝을 두드린다. 발을 펴고 2번 호흡한다. 이와 같은 동작을 3번 반복한다(발꿈치가 엉덩이에 닿지 않는 사람은 최대한으로 구부리고 동작하면 된다). [6000가지 처방 제 2권 38면]

온갖 다이어트에 좋다는 것은 허다하게 많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과의 싸움에 달려 있다.  

무절제하게 먹고 마시며 운동을 적절히 하지 않는다면 비만과의 싸움은 살아있는 한 자신을 끝없이 괴롭힐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이렇게 암시를 주어 보라. '나는 반드시 비만과의 전쟁에서 패배하지 않고 승리할 것이다.' 실천하여 반드시 성공하고 비만에서 탈출하여 정상적인 몸매와 균형잡힌 체력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 참고: 비만증에 대한 좀더 상세한 자료는 이곳을 클릭:
< 비만증 무엇인가? >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우리땅에 자라는 토종약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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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남부지방의 섬 및 제주도 일부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신선목으로 불리는 나무의 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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