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니아(블랙초크베리=단나무) 무엇인가?

항산화 혈관강화 해독 시력개선 노화방지 피부미용 뇌기능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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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의 꽃, 열매, 단풍잎 모습, 사진출처: 캐나다 구글 이미지 검색]

▶ 항산화작용, 피속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는 작용, 혈관강화작용, 독을 푸는 작용, 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 소염작용, 살균작용, 혈청지질낮춤작용, 인슐린 생성량을 높이는 작용, 항암작용, 강장작용, 빈혈회복작용, 기억력개선, 시력개선, 시력보호, 노화방지, 피부미용, 뇌출혈, 뇌혈전, 추골동맥순환부전증, 지주막하출혈환자, 뇌기능 활성화, 혈관질환 예방과 개선, 당뇨병, 류마티스, 알레르기, 콩팥염, 동맥경화증, 갑상선질병고혈압, 심장병, 암예방, 통졸임용, 과일술용, 붉은색깔의 식용색소용, 관상용, 미량원소(Fe, Mn, I, Mo, Cu, B 등), 영양성분(비타민 P, 비타민 C, 비타민 B2, 비타민 B9, 비타민 E, 비타민 PP 등과 당분, 유기산 등), 청량음료용, 잼용, 젤리용, 동맥과 정맥을 강화시키는 아로니아(블랙초크베리=단나무)

아로니아(Aronia, Chokeberry)는 장미과에 속하는 잎지는 넓은잎 떨기나무이다. 키는 1.5~2.0m이다. 잎은 벗나무잎과 비슷하고 윤기가 난다. 꽃은 희거나 장미색이며 겹고른 꽃차례로 6~7월경에 핀다. 열매는 늦은 여름부터 초가을에 익는다. 열매는 검은색이고 흰밀껍질이 붙어 있다. 직경은 6~15mm이다. 열매는 송이로 달린다. 열매 맛은 시고 달며 떫다.

아로니아 나무의 열매로 식용 또는 약용으로 사용하며 식용 색소의 원료로 쓰이기도 하고 관상용으로도 역시 재배된다. <레드초크베리, 블랙초크베리, 퍼플초크베리>의 세가지를 합쳐서 <아로니아>라고 부른다. 킹스베리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북한에서는 아로니아를 독일에서 1985년 10월과 폴란드에서 1988년 5월에 선물을 받고 가꾸어 오다가 라틴어 속명 그대로 <아로니아>라고 부르던 것을 이 나무에게 순수 우리말로 <단나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일반적으로 아로니아베리, 블랙초크베리, 초크베리 등으로 불리나 정확한 명칭은 <아로니아(Aronia)>다. 흔히 블루베리와 비슷한 식물이라고 생각하지만 블루베리는 진달랫과의 관목이고 아로니아는 장미과의 낙엽관목으로 북아메리카의 동부가 원산지이다. 주로 숲과 습지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관상용으로 재배하기도 한다.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많이 함유되어있어 약용, 식용으로도 재배한다.

아로니아는 아래의
3가지 품종이 있다.

1) 블랙초크베리: 대부분 1m 이하의 크기고 매우 드물게 3m까지 자라는 작은 편에 속한다. 식용으로 이용되는 대부분이 블랙초크베리이다.

2) 레드초크베리: 대부분 2~4m까지 자라며 드물게 6m까지 자란다.

3) 퍼플초크베리: 블랙초크베리와 레드초크베리의 잡종도 생겼지만 현재 별개의 품종으로 구분한다.


아로니아는 미국과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고있는데 그 이유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물질 때문이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효과로 주목받는 물질이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물질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효과를 낸다는 것이 학계의 일반적인 의견이다. 아로니아는 이 안토시아닌의 함량이 자연계에 있는 모든 식물들 중에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

검은콩과 검은 옥수수의 씨눈에는 아로니아보다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높으나, 추출하는 방법이 어렵고 잼이나 음료 등 다른형태의 식품으로 가공하는 등의 범용성에서 아로니아가 월등하다고 볼 수 있다.

아로니아의 여러 가지 이름은
흑과선륵화추[黑果腺肋花楸=hēi guǒ xiàn lèi huā qiū=헤이구오V시앤레이후아치우: 중국(中國)], 단나무[북한], 블랙초크베리[black chokeberry, 레드초크베리:red chokeberry, 퍼플초크베리:purple chokeberry, 아로니아베리:aronia berry, 아로니아:aronia, 킹스베리:kings berry: 영명(英名)], Aronia melanocarpa (Michx.) Ell.=Mespilus arbutifolia var. melanocarpa Michx.[학명(學名)], Рябина черноплодная арония чернопОдная[러시아어], aronia[프랑스어], Kahle Apfelbeere[독일어], aronia[이태리어], aronia[스페인어], 아로니아[アロニア: 일본(日本)], 아로니아[블랙초크베리: 한국] 등으로 부른다.

아로니아의 효능에 대해서 북한에서 펴낸
<세계유용식물사전> 247~248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단나무(아로니아)


[Aronia melanocarpa (Michx.) Ell.=Mespilus arbutifolia var. melanocarpa Michx.]

영어: 블랙초크베리(black chokeberry)
러시아어: Рябина черноплодная арония чернопОдная

염색체수: 2n=34

사과나무과(Malaceae)의 잎지는 넓은잎떨기나무.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심는다.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 여러 나라들에서 약용 및 관상용으로 심어 기른다. 나무는 높이 2~3m, 드물게 4m까지 자라며 가지를 많이 친다.

잎은 벗나무잎과 비슷한데 윤기난다. 잎꼭지와 잎줄은 보라빛붉은색을 띤다. 5월 초에 흰색의 꽃이 겹고른꽃차례를 이루면서 핀다. 끝눈에서 생긴 꽃차례에서는 20개 이상, 옆눈에서 생긴 꽃차례에서는 14~15개의 꽃이 핀다. 꽃은 두성꽃인데 꽃잎과 꽃받침은 각각 5개이다. 열매는 단벗과 비슷한데 9월에 검은 색으로 익으며 직경 6.0~13.5mm이고 질량은 1~1.5g이다. 열매속에는 길둥근모양의 씨가 4~8개 들어 있다. 번식은 씨, 가지심기로 시킨다. 3년생부터 열매가 달이기 시작하며 관리를 잘하면 20년 이상 해마다 많은 열매(1정보당 6~8t)을 딸 수 있다.

열매에는
비타민 P, 비타민 C, 비타민 B2, 비타민 B9, 비타민 E, 비타민 PP 등과 당분(13.7%), 유기산(1.8%) 등이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 P가 많은데 2,500~3,500mg% 들어 있다. 열매에는 항산화작용독을 풀고 혈관을 확장시키며 피속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 생리적활성물질인 아토시안, 카테콜, 플라보노이드 등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다. 그밖에 Fe, Mn, I, Mo, Cu, B 등 미량원소도 들어 있다. 이러한 성분들은 열매살보다 열매껍질에 더 많다.

열매는 당분과 유기산 함량이 많으므로 여러 가지 통졸임과 과일술을 만드는데 쓴다. 또한 열매에서 여러 가지 생리적 활성 물질들이 들어 있는 붉은색깔의 식용색소 원천식물로도 된다. 잎과 꽃이 아름답고 검은색의 열매가 늦가을까지 달려 있으므로 관상용으로 정원에도 심는다.
]

아로니아의 효능에 대해서
<세계의 식용식물> 72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블랙 초크베리(black chokeberry), 아로니아 베리(aronia berry), Aronia melanocarpa

개요:
이것은 높이가 2m까지 자라는 덤불 형태의 낙엽 관목으로, 밝은 녹색을 띤 부드러운 잎에는 위쪽 주맥을 따라 작고 검은 분비물이 있다. 아름다운 붉은 가을 색깔도 특징이다. 작은 흰색 꽃이 다발로 피며, 완두만한 크기의 열매(장과: 각각이 약 1g)가 열리는데, 익으면 광택이 나는 보라색, 검정색으로, 과육은 진한 적색이고 씨앗은 작다. 아로니아(Aronia)에 속한 종은 인기 있는 정원 관상 식물이며, 때로는 현대 분류 체계에 따라 Photinia속에 포함시키기도 한다. 그러므로 북아메리카 레드 초크베리(red chokeberry: Aronia arbutifolia)는 현대 분류 체계로는 Photinia Pyrifolia(= P. arbutifolia)이고, 일본 초크베리는 P. glabru로도 알려져 있다. 아로니아 베리는 털이 전혀 없다는 점에서 북아메리카 레드 초크베리 블랙과 다르다.

기원 및 역사:
북아메리카(미국과 캐나다)의 동부가 원산이다. 유럽에서 이것을 1세기 이상 재배해 왔다. 상업적 재배가 덴마크와 러시아를 포함한 세계의 다른 지역으로 확산됐다.

사용 부위:
익은 열매(장과).

경작 및 수확:
이 식물은 씨앗이나 꺾꽂이로 쉽게 번식하며, 온대 지역에서 잘 자란다. 이것은 산성 토양에서 잘 성장하고 가뭄에 내성이 있다. '바이킹(Viking)', '네로(Nero)', '아론(Aron)'과 같은 3가지 품종을 상업적으로 재배한다.

용도 및 특성:
이 열매는 인기 있는 철량 음료에 사용되는 건강 제품인 "아로니아 베리 주스"를 생산하는데 사용된다. 주된 매력은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anthocyanin: 천연 색소)으로 인한 진한 보라색이다. 익은 열매를 고기 요리와 함께 아주 잘 어울리는 맛있는 잼과 젤리를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영양가:
무기질(철분)과 비타민(특히 비타민 C, 100g당 50~100mg)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 특성은 주로 고함량의 안토시아닌, 폴레페놀(polyphenol), 플라보노이드(flavonoid)에서 기인하는데, 이러한 물질들은 항산화 물질혈관강화제(동맥과 정맥을 강화시킴)로써 작용한다.

Aronia melanocarpa (Michx.) Ell.
aronia(
프랑스어), Kahle Apfelbeere(독일어), aronia(이태리어), aronia(스페인어).]

아로니아에 대해서 북한의
<농업백과사전> 제 2권 640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단나무[Aronia melanocarpa(Michx) Elliot]

장미과에 속하는 잎지는 넓은잎떨기나무. 전 민주 독일 베를린종자 및 묘목공장 종업원들이 1985년 10월에, 폴란드 원예양묘업자 브로니슬라브 까뻬아시가 1988년 5월에 북한에 선물로 올린 식물이다.

이 나무는 알맞은 이름을 짓지 못하여 라틴어 속명 그대로 <아로니아>라고 부르던 것을 북한에서 '단나무'라고 이름을 지었다. 북아메리카에도 퍼져 있다. 나무는 보통 높이 2~3m, 드물게 4m 까지 자라며 특히 뿌리 목부분에서 많은 가지를 쳐서 큰 포기를 이룬다. 잎은 길둥근 모양 또는 거꿀닭알모양이고 어긋나게 붙는다. 잎길이 7~9cm, 너비 3~5cm이며 변두리에 톱니가 있다. 5월 초에 흰색의 꽃이 겹고른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꽃잎과 꽃받침잎은 각각 5개이고 꽃직경은 1.3cm정도이다. 둥근물열매는 검은색 또는 검푸른색을 띠며 8월 말 ~ 9월 초에 익는다. 열매의 직경은 6~13mm, 한알의 질량은 0.6~1.5g이다. 씨는 밤색이며 열매속에 4~8개 들어 있다.

단나무는 생장이 왕성하고 추위견딜성이 매우 세며 옮겨 심어도 잘 산다. 번식은 씨, 가지꽂기로 한다. 씨는 반드시 낮은 온도 처리를 하여 심도록 한다. 싹 트는 율이 높고 씨모는 당해에 40cm이상 자란다. 가지꽂기는 4월에 묵은 가지를, 5~7월에 푸른 가지를 3마디 정도 잘라 꽂고 박막을 씌우면 뿌리가 잘 내린다. 가지꽂기한 모보다 씨모를 옮겨 심을 때 모살이가 더 잘 된다.

씨를 심어 3년째부터 꽃이 피고 열매가 달리기 시작한다. 정보당 2,000~3,000대 심는다. 열매에는 해마다 잘 달리며 정보당 6t 이상 수확할 수 있다.

열매는 비타민 P, 비타민 C, 비타민 B2, 비타민 B9, 비타민 E, 비타민 PP, 안토시안, 카테콜, 플라보놀, 당분(8~13%)과 미량원소들이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 P는 2,500~3,500mg%나 들어 있다.

그러므로 열매는
동맥경화증, 고혈압 및 심장혈관계통의 병치료에 쓴다. 열매의 붉은 색소는 식용색소로 이용된다. 이밖에 단나무는 꽃, 열매, 단풍든 잎이 보기 좋아 원림용으로 심으며 밀원식물로도 된다.]

아로니아에 관하여 북한에서 펴낸
<조선약용식물(원색)> 230~231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단나무(아로니아)

Aronia melanicarpa(Minch.) Elliott.

생김새:
장미과 식물이다. 단나무는 떨기나무이고 키는 1.5~2.0m이다.

잎은 벗나무 잎과 비슷하고 윤기가 난다.

꽃은 희거나 장미색이고 겹고른 꽃차례로 6~7월 경에 핀다. 열매는 늦은 여름부터 초가을에 익는다. 열매는 검은색이고 흰밀껍질이 붙어 있다. 직경은 6~15mm이다. 열매는 송이로 달린다. 열매맛은 시고 달며 떫다.

채취:
단나무는 익은 열매를 딴다.

성분:
단나무는 많은양의 비타민 P와 C, 당(9.5%), 유기산, 카로틴, 요오드, 플라보노이드 등이 있다.

열매에는 미생물번식을 억누르는 물질이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다.

용도:
단나무는 비타민제로서 고혈압, 동맥경화증, 갑상선질병 치료에 쓴다.]

아로니아에 대해서 중국의
<식품상무망(食品商
)> 홈페이지에서는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다.

[黑果腺肋花楸提取物[Aronia(Chokeberry) extract]

黑果腺肋花楸(Aronia Melanocarpa)属蔷薇科腺肋花楸属落叶小灌木,原产于美国东北部,波罗的海沿岸至太平洋沿岸均有广泛分布,我国于上世纪九十年代开始引种。该物种高1.3-3m;果实黑色球形,直径1.5cm左右,富含多种营养成分,维生素P、类黄酮化合物含量特别高,果实及加工制品对心脑血管疾病防治(심뇌혈관질병예방)有特殊功效;可加工果汁、果酒、罐头、色素等,是集食用、药用于一身的珍贵树种。 
   
黑果腺肋花楸果实富含黄酮、花青素和多酚等物质,其提取物在
抗氧化(항산화)、抗炎(항염)、抗癌(항암)、降血糖(강혈당)等方面具有良好的生物活性,对心脏病(심장병)、高血压(고혈압)等心血管疾病(심혈관질병)具有特殊的疗效.
]

아로니아에 대해서 중국의 인터넷 <바이두백과(百度百科)> 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흑과선륵화추(黑果腺肋花楸)

物种简介

英名: black chokeberry

别名: 不详科名

蔷薇科属名: 腺肋花楸属

产地: 美国东北部地区

摘要: 果实茂密的黑果腺肋花楸(5张):黑果腺肋花楸是集食用、药用、园林和生态价值于一身的蔷薇科落叶灌木。果实富含黄酮、花青素和多酚等物质,其提取物对治疗心脏病、高血压等心脑血管疾病有特效。可以在我国年降水量>500mm,极限低温>-40℃,土壤pH<8.0的三北地区栽培。

关键词: 黑果腺肋花楸;花灌木;园林;黄酮;高血压;心脏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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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引种背景及国内外发展概况
1.1 引种背景

我国无此树种。辽宁省干旱地区造林研究所利用所承担的国家林业局“948项目”,先后从国外引进8个品种。1990年,从朝鲜引进一个品种,朝鲜是从捷克引进的。1998年,从俄罗斯引进1个品种。2001年,从美国引进6个品种。目前,我国已拥有了该树种的较丰富的种质资源基础。

1.2 国内外发展概况

该树种原产于美国东北部,欧洲已有100余年的引种栽培历史,加拿大、俄罗斯、保加利亚、匈牙利、波兰、捷克等国家都有相当规模的栽培和相关的加工产业。全球品种资源达30余个,分别适用于食用、药用、园林绿化和适生于不同的气候、土壤条件。在育种方面,多倍体良种主要是由欧洲培育出来的,二倍体良种主要是在北美地区选育出来的。在欧美和东亚地区,该树种在园林绿化方面的应用非常广泛;由果实加工的药品、保健饮料和食品在市场上非常普及和流行。我国自引种以来,相继完成了繁殖、栽培、区试等方面的研究,繁殖苗木20余万株,营造栽培试验示范园200余亩,布置区域试验点10余个。该树种适应性强、结果早、见效快、经济价值高,无论作为特种经济林栽培,还是用于园林绿化,都具有广阔的市场前景。目前,该树种已进入推广开发阶段。

生物学和生态学特性

黑果腺肋花楸(Aronia melanocarpa)系蔷薇科腺肋花楸属的一个种,落叶灌木。树高1.5-2.5m,丛状树形。树皮光滑,多年生枝条灰褐色,新梢淡褐色;皮孔圆形,灰色。冬芽赤褐色,圆锥形,为混合芽。根系属浅根性,水平根发达,主根分布于30-40cm土层中。花为完全花,白色;小花冠径1.5cm,花萼花瓣各5枚,离生雄蕊15-18枚,花药为背着药,粉红色;雌蕊为合生心皮,5小室,每室1-2个胚珠,子房下位;复伞房花序6-8cm,由10-40朵小花组成。叶片互生,单叶椭圆形,叶缘重锯齿,叶脉羽状;深绿而光滑,大小3 × 5 cm;在秋天,叶色变为灿烂的红紫混合色。浆果,果实甜酸略有微涩味,球形,果皮紫黑色,果肉暗红色,单果重1-2g,果径1.4cm。种子千粒重4.6g。

2.2 物候期

在建平试验点,4月上旬芽萌动,4月中旬新梢开始生长,4月下旬展叶;5月上旬开花,花期20天,5月下旬座果; 7月末果实变红;8月上旬新梢高生长停止,8月末果实变黑、新梢粗生长停止;9月上旬果实成熟;10月中旬叶变为紫红色;11月上旬落叶,彩叶期20天。营养生长集中于5-7月。从芽膨胀至落叶历时200天左右,从新梢生长至新梢高生长停止需90天左右。从幼果膨大至果实成熟需100天左右。

2.3 生长特性

黑果腺肋花楸萌蘖力强,春季芽萌动较早,新梢停止生长与同科树比较也较早。新梢在5月下旬生长最快,旬平均长生长7.2cm,径粗生长0.05cm,即生长高峰期。从6月上旬开始,枝条生长逐渐转慢,至8月上旬大部分新梢长生长停止,年平均生长量29.1cm。新梢径粗生长从6月上旬转慢,7月中旬又开始加速生长,至7月下旬又缓慢下滑,8月末生长逐渐停止,年平均径粗0.5cm。

2.4 开花、结果习性

黑果腺肋花楸的花属两性花,花芽为混合芽,顶芽、侧芽均可结果。定植2年后有部分植株开始座果,3-4年有部分产量,单株鲜果产量可达1.09kg。定植5年的树平均单株花序可达127.4个,平均每花序结果数为8.1个,最高达36个;结果1-10个的花序占56.9%,11-20个的花序占39.7%,21个以上的花序占3.4%。定植5年幼树结果枝率为83.8%,座果率较高,一般可达80%—90%,单位面积产量可达5.36t/ hm2。

果实生长前、中期(5月中下旬至7月中旬)生长量纵径大于横径,后期(7月下旬至8月下旬)横径大于纵径。5月下旬果径增长速度较快。纵径从6月上旬增长速度开始下降,中下旬又呈缓慢上升趋势。横径增长速度则从5月下旬开始一直呈下降趋势。从6月下旬至7月中旬,纵、横径增长速度明显加快,呈高峰期。从7月下旬开始增长速度迅速下降,8月下旬停止生长而进入成熟阶段。

2.5 抗逆性

该树种具较强的耐寒能力,可耐-40℃低温,达美国3区和加拿大3区。一些品种可耐-46—-50℃的严寒。抗旱性较强,在降水量500mm以上地区可自然生长,广泛分布于美国中西部地区。

土壤要求:适应从一般到潮湿,从微碱性到酸性的大多数土壤。在土壤pH8.0以上时,出现叶黄化现象。但是有些品种可以在pH8.5的土壤上生长。

病虫害:不存在严重的病虫害问题。

光照要求:从全光照到部分遮蔽(50%以上)。但在遮光条件下果实品质下降,在全光下生长旺盛。生长量和产量取决于立地条件。

3 应用价值及市场前景

3.1 食用和药用价值

该树种是集食用、药用、园林和生态等价值于一身的珍贵树种。黑果腺肋花楸果实具有非凡的保健作用。果实及其提取物对心脏病、高血压等心脑血管疾病具有特殊的疗效,在欧美地区广泛应用于医药和功能食品工业。果实中花青素、黄酮(鲜果含量高达0.25%-0.35%)、多酚是已知植物中含量最高的。果实还含有多种维生素和矿质元素等物质。多酚是改善毛细血管和血管的结构与机能的非常重要的物质,还有助于刺激和改善循环系统。花青素和黄酮能够维持人的心脏和机体的健康。据《新英格兰医药杂志》(339卷,15期)报道,花青素和黄酮(及其糖苷)有助于保持尿道健康。黑果腺肋花楸果实富含Vc和抗氧化剂(Beta Carotene(胡萝卜素)),抗氧化剂具有抗衰老功能。果实提取物对治疗辐射病和重金属中毒症有很好的疗效。伊利诺斯州立大学功能食品项目的研究人员得出了黑果腺肋花楸果实含有治疗癌症和心脏病的特定化合物的结论。果实可用于加工果汁、果酒、果酱、罐头、果脯等食品和饮料。

中国有30%的人口患有高血压,随着我国人民生活水平的提高,对生命质量和健康水平有了更高的要求。因此,对该树种的果实及其加工制品的需求是非常巨大的。

3.2 园林观赏价值

从观赏角度看,黑果腺肋花楸树形小而美观,具有四季皆宜的观赏效果,是集观赏花、叶、果等价值于一身的珍贵花灌木,在欧美地区广泛应用于园林绿化,是三北地区苗木公司和广大农户引种的理想选择。该树种花束密集,艳丽芳香,花期较长;秋叶的强烈色彩使其有“秋天魔术”之称;冬季果实宿存于枝头至翌年2月,这在一般花灌木中是不多见的。作为一个新的珍贵的花灌木品种,在家庭花园作为观赏灌木或沿高速公路密集栽植,用于公园和城市美化都是非常好的。加之该树种较强的抗寒性和对土壤条件的广泛适应性使其在一个广泛的地理区域市场上具有非常可观的销售潜力。

3.3 生态价值

该树种可广泛用于绿化荒山、保持水土,既有生态效益又有经济效益,在生态的恢复和重建中具有广阔的市场前景。在自然条件下生长,黑果腺肋花楸会形成灌木群落,可以为野生动物和鸟类提供掩蔽和食物。也可以与其它的乔灌木组成乔灌混交林,增加林分的树种多样性和生态稳定性,提高生态林的防护功能。对于治理和绿化只生长苔藓和蚊子的恶劣的地势较低的湿地,该树种是极好的选择。

4 栽培技术

繁殖: 易生根,各种繁殖方式均可行。

立地条件: 黑果腺肋花楸喜湿润的酸性或微碱性土壤和生长季节降水充沛的气候条件。在我国三北地区,符合下列生物气候条件和土壤条件的地区都可以栽培:年降水量>500mm,极限低温>-40℃,土壤pH5.0-8.0,土层厚度>40cm。

整地: 方形栽植穴,40cm×40cm×40cm。

行株距: 在降水量<600mm地区,2m×1.5m;在降水量>600mm地区,3m×2m。

施肥: 肥料品种为磷酸二铵,春季施肥。3-4龄幼树50g/株;5龄以上的树100g/株。

病虫害防治: 虫害轻微,没有病害,在其栽培管理过程中不需要使用化学农药、杀菌剂等。

果园管理: 6、7、8月各割草一次,用生草覆盖树盘。在降水量<600mm地区使用秸秆覆盖方法提高果园土壤蓄水量。

修剪: 很少需要修剪。但为了控制生长和促进发枝,也可进行夏季修剪。基部萌条可以剪除或留下以形成理想的定制群体。

果实采收: 黑果腺肋花楸果实的采收期对果实的有益成分含量影响较大,采收季节应在夏末秋初。人工采收和机械采收均可。成熟充分的果实颜色更深、更浓,有益营养成分如花青素,多酚,类黄酮等的浓度更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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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과 검은 옥수수의 씨눈에는 아로니아보다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높으나, 추출하는 방법이 어렵고 잼이나 음료 등 다른형태의 식품으로 가공하는 등의 범용성에서 아로니아가 월등하다고 볼 수 있다.

안토시아닌(anthocyanin)는 꽃이나 과실 등에 주로 포함되어있는 색소를 말한다. 수소 이온 농도에 따라 빨간색, 보라색, 파란색 등을 띤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효과로 주목받는 물질인데 항산화효과는 말 그대로 산화되는 것을 막는다는 것인데 여기서 산화는 세포의 산화를 뜻한다. 세포의 산화는 곧 늙는다는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물질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효과를 낸다는 것이 학계의 일반적인 의견이다.

[안토시아닌의 효능]


안토시아닌은 식물에게는 물론 인간에게도 이로운 물질로 많은 임상실험이 이루어진 상태이다. 실험을 통해 밝혀진 효능은 매우 많으나 가장 대표적인 효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항산화 효과 (노화방지효과)


1) 세포가 노화하는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발생하는데 안토시아닌은 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비타민 계열, 카로틴 계열, 셀레늄 또는 토코페롤 계열 등의 항산화제 중에서 최고의 효과를 낸다.

2. 시력개선 효과


1) 안토시아닌은 사람의 안구 망막에 있는 로돕신이라는 색소의 재합성을 촉진한다. 로돕신은 광자극에 의한 분해와 재합성으로 시각영역의 정보를 두뇌에 전달하는 핵심물질이다. 로돕신이 부족하면 눈 피로, 시력 저하, 백내장, 암 등이 유발 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하는 역활을 한다.

3. 혈관질환 예방과 개선효과


1) 안토시아닌은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색소로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고,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어 심장 질환, 혈관 질환, 뇌졸중 등의 혈액과 관련한 질환의 치료에 도움을 준다.

4. 그 밖의 효능


1) 소염 및 살균작용
2) 인슐린 생성량을 높이는 작용
3) 기억력 개선

인터넷 자료에 의하면 식물 100g 당 안토시아닌 함량을 보여주는 예가 나오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식물이름

100g당 안토시아닌 함량(mg)

① 아로니아

1480mg

② 아사이베리

320mg

③ 야생블루베리

558mg

④ 라즈베리

365mg

⑤ 체리

350~400mg

⑥ 오렌지

200mg

⑦ 가지

750mg

<킹스베리>의 유래에 대해서 중세유럽의 왕족과 귀족들이 여러 질병의 치유를 위해서 만병통치약처럼 아로니아를 많이 먹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현재도 킹스베리는 일반적으로 아로니아를 칭한다. <초크베리>에 대해서는 <Chock>는 질식의 의미가 있는데 열매가 완전히 익기전에 동물이 먹으면 질식할 정도로 탄닌의 성분이 많이들어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수확시기가 되면 탄닌성분은 시아닌과 카데킨이라는 유익한 성분으로 전화된다. <Polish paradox(폴리쉬 패러독스)>에 대해서는 서부 폴란드 사람들은 고혈압과 심맥계질환이 국민병으로 지목되는데 그 이유는 육식을 즐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국민병을 이겨냈는데 여기에 아로니아가 기여하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현재 폴란드는 국책사업으로 아로니아를 재배하고 있으며 전세계 아로니아 생산의 90%이상이 폴란드에서 이루어진다.

[
아로니아 열매를 이용한 음식]

[
아로니아 열매와 밀기울이 들어간 머핀]

1, 재료

밀기울1과 1/2컵, 버터밀크1컵(버터밀크가 없을 때에는 우유 1컵에 식초 또는 레몬쥬스 1Ts 넣고 15분쯤 후에 저어서 사용), 중성오일 1/3컵, 달걀1개, 황설탕2/3컵, 바닐라 엑스트라1/2티스푼, 중력분1컵, 베이킹소다 1티스푼, 베이킹파우더1티스푼, 소금 1/2스푼, 아로니아열매 1/2컵 (참고: 1컵=250ml)

2, 머핀 굽는 방법

①  오픈은 190도로 예열해두고 머핀컵에 오일을 발라둔다.

② 밀기울과 버터밀크를 섞고 10분정도 둔다.

③ 밀기울과 버터밀크 섞은 것에 오일, 달걀, 바닐라 엑스트라를 넣는다.

④ 베이킹소다, 베이킹파우더, 소금은 함께 체에 치고 이것을 위의 버터밀크 혼합물에 잘 섞일 때까지 젓는다.

⑤ 위의 반죽에 아로니아열매를 넣고 다시 부드럽게 섞어주고 모두 준비된 반죽을 머핀컵에 넣는다.

⑥ 15~20분 정도 굽는다. 꼬챙이로 머핀 가운데를 찔러보았을 때 반죽이 묻어나오지 않으면 완전히 구워진 것이다.

아로니아에 대해서
<농민신문> 2012년 10월 19자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려 있다.

['아로니아' 소득작물로 육성

남면농협, 와인 등 가공품 상품화 연구…항산화물질 블루베리보다 5.5배 많아


포토뉴스

[정준화 경기 양주 남면농협(조합장 홍성준) 지도, 경제상무(오른쪽)와 이두형 지도팀장(왼쪽), 김상옥 아로니아연구회장(가운데)이 수확한 아로니아를 보여주고 있다]


경기 양주 남면농협(조합장 홍성준)이 요즘 각광받는 베리류의 하나인 아로니아(블랙초크베리)를 새로운 소득작물로 육성하기 위해 농가 보급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양주시도 고품질 아로니아 생산을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어서 아로니아의 재배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면농협은 새로운 소득작물을 찾던 중 아로니아가 유망할 것으로 판단, 정준화 지도·경제상무가 2009년부터 1,980㎡(600평)에 직접 이를 시범재배하기 시작했다. 또 다양한 국내외 자료를 수집하는 등 아로니아에 대한 연구와 조사를 병행하는 한편, 농가 보급을 위해 묘목도 생산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첫 수확에 성공했으며, 올 초에는 11농가로 아로니아연구회를 구성해 2㏊에 아로니아를 심었다.

정준화 상무는 “산이 많은 남면 지역에는 마땅한 소득작물이 없던 차에 언론에 소개된 아로니아의 효능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됐다”며 “올가을에는 7,500그루를 더 심을 예정이어서 내년부터는 수확량이 더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 상무는 또 “시범재배 결과 한그루당 5㎏을 수확할 수 있으며, 판매단가를 블루베리 기준 최저치로 잡아도 콩보다 소득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김상옥 아로니아연구회장(59, 남면 황방리)은 “아로니아는 영하 40℃에도 견딜 만큼 추위에 강하고 가뭄이나 습기, 토질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데다 노동력도 적게 들어 재배가 쉽다”며 장점을 말했다.

폴란드, 덴마크, 네덜란드 등 유럽에서 주로 생산되는 아로니아는
2007년 국내에 처음 도입돼 현재 충북 옥천, 강원 원주 등지에서 소규모로 재배하고 있다. 아로니아는 암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포도보다 80배, 블루베리보다 5.5배 많아 건강식품과 의약품·화장품 등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남면농협도 본격적인 수확에 대비해 다양한 가공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올해 수확한 아로니아도 와인과 효소 등으로 가공해 상품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홍성준 조합장은 “떫은 맛이 있는 아로니아는 생과보다는 와인, 효소, 잼, 분말, 과자, 국수 등 다양한 상품으로 가공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까지 적절한 가공기술을 확립한 뒤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농업기술센터도 남면농협과 함께 아로니아 재배기술 지도를 해 왔으며, 최근에는 시농기센터가 신청한 '고품질 아로니아 안정생산 시범사업'이 2013년 지역특화사업으로 선정돼 아로니아의 보급이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양주시농기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재배기술 개발과 시설재배 등 기술지도를 통해 양주시 환경에 적합한 재배기술을 확보했다”며 “생산량 증대와 품질 향상으로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김봉아 기자 bong@nongmin.com.
]

일본에는 아로니아와 비슷한 야생식물을 <카마츠카(カマツカ)>라고 하는데, 그점에 대해서
<일본 위키 백과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카마츠카(カマツカ)

カマツカ(鎌柄, 学名:
Pourthiaea villosa)とは、バラ科カマツカ属の木本。材を鎌の柄に用いたことによりこの名があるという。別名にウシゴロシ(牛殺し)とも。

本州以南の山地に自生。白くて小さい花を春につけ、秋に赤い実を結ぶ.
]

아로니아속에 속하는 종류에 대하여
<세계유용식물사전>에서는 4가지를 기록하고 있는데 그 종류는 아래와 같다.

1, 오리잎독요나무(Aronia ainifolia)
2, 붉은단나무(Aronia arbutifolia)
3, 독요나무(Aronia asiatica=채진목)
4, 단나무(Aronia melanocarpa)

이중에서 3번째 독요나무(채진목)에 해당하는 것이 우리나라 제주도 및 전라남도에 저절로 자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줌으로써 우리토종 자생종을 보다 품질좋은 나무로 개량한다면 질좋은 국내산 아로니아가 인기를 끌 수도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독요나무(채진목)에 대해서
<세계유용식물사전> 275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독요나무(채진목)

[Amelanchier asiatica (Sieb. et Zucc.) Endl.=Aronia asiatica Sieb. et Zucc..]

영어: apanese skadbush
일본어: 자이부리보쿠(ザイブリボク, 시데사쿠라=シデサクラ)

사과나무과(Malaceae)의 떨기나무 또는 작은키나무. 때로는 높이 10m 정도이다. 우리 나라
제주도에서 자라며 일본에도 퍼져 있다. 나무껍질은 오래 되면 검은색을 띤다. 잎은 어기여 나고 길이 5~8cm의 길둥근모양이며 양면에 솜털이 있는데 점차 없어 진다. 꽃은 4~5월에 잎이 나기전에 송이모양꽃차례를 이루고 피는데 아름답다. 열매는 직경 약 6mm의 둥근 열매이며 가을에 보라빛검은색으로 익는다. 습기가 많은 땅을 좋아하지 않는다.

정원에 심으며 꺽은꽃으로 이용한다.
열매는 먹을 수 있다.
]

독요나무인 채진목에 대해서 인터넷 웹사이트인
<다음 블로그 와우 BB 농장>에 게제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채진목(Amelanchier asiatica)

⊙ 학명(學名):Amelanchier asiatica
⊙ 영명(英名): Korean serviceberry
⊙ 일명(日名):
ザイブリボク
⊙ 원산지(原産地): 한국, 일본, 대만
⊙ 수고: 수고 9∼12m
⊙ 성상: 낙엽활엽교목
⊙ 개화기: 4월경
⊙ 결실수확기: 6 ~ 7월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활엽소교목. 높이 10m 정도. 가지는 가늘고 길며 적갈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꼴이나 긴타원형이며, 길이 4∼8㎝, 나비 2.5∼4㎝로서 밑은 날카롭고 끝은 둥글며 잔 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흰색으로 피고 총상꽃차례로 가지 끝에 달리며, 작고 가느다란 털이 있다. 꽃잎, 꽃받침잎은 각각 5개이고 수술은 20개이며 암술대는 5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이과(梨果)로서 둥글며 9월에 자흑색으로 익는다. 관상용 등으로 이용하며 열매는 식용한다. 산중턱에 난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중부지방에서 잎이 나오기 전인 4월경에 지름 2∼3cm정도의 작은 흰색의 꽃이 나무 전체를 뒤덮어 매우 아름다운 화목류로 이용된다. 질감이 곱고 향기도 좋다. 꽃피는 시기는 벚나무나 살구나무보다 늦게 개화한다.

가을에 노랗게 물드는 단풍 역시 매우 아름다우며 암자색으로 익는 열매도 감상가치가 있으며 잎이 회색을 띄어서 색의 조화를 이룬다. 공원수, 정원수, 가로공원, 독립수, 경계식재, 자연식재용으로 적당하다.

특히 연못가의 숲이나 개울의 둔덕 등에 잘 어울린다.
잼, 젤리, 시럽, 파이와 아이스크림 맛내기로 이용된다.
]

아로니아에 대해서 북한에서 연구한
<NK테크(북한과학기술네트워크)> 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단나무 학술 연구 논문

1,
단나무의 in vitro증식에 대한 연구  
 
윤문선, 조충현, 홍희경
생물학, no.2, pp.37-38, 2007

단나무를 조직배양방법으로 대량 번식시키기 위한 연구방법과 결과를 주었다. 무균싹유도에 미치는 기초배지와 배지형태의 영향, 싹증식에 미치는 생장조절제의 영향을 고찰하였다. 단나무의 무균싹유도에는 MS배지가 제일 좋으며 액체배지를 리용하였다. 싹증식을 위한 생장조절제로는 6-BA를 0.5mg/ℓ, 뿌리분화를 위한 생장조절제로는 IBA를 0.3mg/ℓ 처리하는것이 좋았다. 표 5.

2, 단나무열매엑스가 뇌손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험적연구
 

리영성, 김명실
기초의학, no.4, pp.3, 2003

흰쥐와 단나무열매 1:1물엑스를 썼다. 실험모형은 흰쥐의 총경동맥을 로출시키고 혈관집게로 30분동안 집었다가 놓은 방법으로 만들었다. MDA함량은 TBA법으로 측정하였다. 단나무열매엑스는 뇌허혈재관류때 뇌수조직의 낮아지는 SOD활성을 억제하였으며 MDA함량과 수분함량이 높아지는것을 억제하였다. 표 2.

3, 단나무열매엑스의 혈청지질낮춤작용에 대한 실험적연구  


김성철, 김옥녀
기초의학, no.1, pp.25-26, 2003

실험동물은 흰쥐를 썼다. 1:1단나무열매엑스를 먹이고 피를 뽑아 혈청총콜레스테롤은 쟈크-헨리법, 혈청중성지방은 n-헵탄아세틸아세톤법, 혈청고비중지단백콜레스테롤은 린탕크스텐산-염화마그네시움침전법으로 측정하였다. 단나무열매엑스는 트윈-80에 의한 급성 및 아급성고지혈증흰쥐에게서 높아 진 혈청콜레스테롤, 중성지방함량을 낮추었다. 또한 혈청고비중지단백콜레스테롤함량을 높였고 저비중 및 초저비중지단백콜레스테롤함량을 낮추었다. 표 4.

4, 단나무의 생물학적특성에 대한 연구(제2보). -단나무심을가지의 뿌리내림률에 미치는 몇가지 요인-


허금란
생물학, no.2, pp.52-55, 1993

단나무의 심을가지영양번식에서는 반목질화된 심을가지가 제일 좋았으며 심을가지삽목의 기질로서는 진주암과 거친모래가 좋았다. 심을가지영양번식에서 모판의 가장 적합한 온도는 26±2℃, 습도는 75∼95%이상, 빛은 1,000∼1,500lx였으며 완전목질화된 심을가지는 NAA나 IBA 30ppm수용액으로 24시간 처리하여 심으면 뿌리내림률을 93%이상으로 높일수 있었다. 표 10.

5, 단나무열매주사약을 뇌혈관질병치료에 쓰기 위한 림상적연구
 

 김향숙, 로영희, 허정숙
조선의학, no.4, pp.23-24, 2005

50살부터 70살까지의
뇌출혈, 뇌혈전, 추골동맥순환부전증, 지주막하출혈환자 60례를 대상하였다. 3%단나무열매주사약 2㎖를 하루에 한번 20∼30일동안 주사하고 림상증상을 관찰하였다. 단나무열매주사약은 뇌혈관질병때 나타나는 몇가지 자각증상과 타각증상을 뚜렷하게 개선시켰으며 부작용과 독성이 없었다. 유효률은 90.0%였다. 표 4.

6, 단나무의 항균성에 대한 실험적연구  


김성희, 리영희
기초의학, no.2, pp.14-15, 2004

재료로는 단나무추출액을, 균그루로는 황금색포도알균209-P, 대장균O55, 페염쌍알균, 페염막대균을 썼다. 항균성실험은 우물법으로 하였다. 단나무는 줄기와 열매보다
잎추출물에서 억균대크기가 유의성 있게 컸다. 단나무잎의 채취시기와 추출방법, 보관기일에는 큰 차이가 없이 항균작용이 뚜렷하였다. 표 4.

7, 단나무의 열물내기작용에 대한 실험적연구
 

최금학, 김영철
기초의학, no.4, pp.15, 2003

정상흰쥐와 사염화탄소성간중독모형흰쥐에게 1:1단나무열매물엑스를 하루에 한번씩 7일동안 먹이고 열물분비량을 측정하였으며 열물속 빌리루빈량과 콜레스테롤량을 비색법으로 측정하였다.
단나무열매는 열물분비량을 늘이며 열물속 빌리루빈, 콜레스테롤량을 늘였다. 표 4.

8, 단나무열매껍질로부터 총트리테르페노이드의 추출분리
 

고재선, 엄정희
조선약학, no.3, pp.28-29, 2007

색소를 분리한 부산물인 단나무열매껍질을 에타놀과 에테르로 추출하여 총트리테르페노이드를 얻었다. 이것을 에테르에 풀고 알카리, 산처리하여 올레아놀산과 우르솔산을 분리하였다.

9, 단나무의 성분과 약리작용, 림상적응용


허정숙, 심영률
기초의학, no.3, pp.56, 2005

단나무
잎과 꽃에는 신경손상과 출혈을 막는 성분인 플라보놀과 옥시콜리찔산, 폴리페놀화합물이 들어있다. 단나무열매는 동맥경화증, 고혈압, 콩팥염, 당뇨병, 류마치스, 알레르기 등 질병치료에 쓴다.

10, 단나무의 생물학적특성에 대한 연구(제1보). -단나무의 발육상과 생장특성-  


허금란, 지상휘
생물학, no.1, pp.46-48, 1991

약용과일나무로 알려 진 단나무(Aronia melanocarpa)의 발육은 온도가 5.3∼6.8℃이상 되는 3월 말부터 시작되여 4.1∼4.4℃인 11월 말경에 끝났다. 단나무의 겨울나이특성을 고찰하여 년최저극기온이 -32℃이하 되는 북부고산지대를 제외한 우리 나라 거의 모든 지역들에서 재배할수 있다는것을 밝혔다. 1년생의 가지생장에서는 1차생장이나 2차생장이 거의 같은 성장곡선을 나타내며 2, 3년생에서는 1차생장이 급격히 진행되나 2차생장은 매우 완만하게 진행되였다. 그림 3. 표 2.

11, 단나무의 성분과 리용
 

라운장, 리성일
조선약학, no.1, pp.47, 2006

단나무는 장미과의 아로니아속에 속하는 떨기나무로서
열매에는 주로 안토시아닌을 비롯한 폴리페놀성화합물과 카로티노이드가 많이 들어있으며 잎에는 플라보노이드가 들어있다. 단나무열매는 동맥경화나 고혈압과 같은 심장혈관계통질병이나 로화방지목적에 술이나 과자, ?y, 차 등의 형태로 리용하고있다.

12, 단나무열매주사약이 손상된 뇌수조직의 SOD활성과 MDA함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험적연구
 

허정숙, 염동윤, 심영률
기초의학, no.4, pp.12, 2005

흰쥐의 좌우총경동맥을 30분동안 혈관집게로 집었다가 놓는 방법으로 뇌손상을 일으킨 다음 각이한 용량의 단나무열매주사약을 먹였다. 단나무
열매주사약은 뇌손상때 뇌수조직의 SOD활성을 높이고 MDA함량을 낮추었다. 표 6.

13, 단나무를 배나무접그루로 리용
 

리창걸, 조재원
기술혁신, no.2, pp.20-35, 2005

14, 단나무의 항갑작변이 및 항염증, 항균작용에 대한 실험적연구  


심춘, 김상옥
기초의학, no.2, pp.13-14, 2003

연구재료는 8∼9월에 채취한 단나무잎과 줄기를 1:1물엑스를 만들어 썼고 실험동물은 몸질량이 80∼120g인 흰쥐와 18∼22g인 흰생쥐를 썼다. 단나무물엑스의 항갑작변이작용은 흰생쥐골수세포를 리용하여 염색체표본을 만들고 염색체구조변이는 비핵형학적인 방법으로 분석하였으며 항염증작용은 카라케닌성발부종법, 항균성은 우물법, 아픔멎이작용은 초산법으로 검토하였다. 약물을 10.0g/kg 먹인 무리에서 염색체변이률과 역색체구조변이률이 가장 뚜렷하게 낮았다. 단나무물엑스는 황금색포도알균209-P, 록농균에 대한
항균성, 아픔멎이작용이 뚜렷하고 독성이 거의 없었다. 표 3.

15, 천연식용색소
 

김광윤외 2명
기술혁신, no.1, pp.6, 2000

원료로는 단나무열매를 썼다. 단나무열매를 40∼50℃되는 건조로에서 물기가 10%이하 되게 말린다. 열매량의 2배정도되게 0.1%염산용액을 넣고 방안온도에서 5시간동안 놓아 넣어 두었다가 4번에 걸쳐 상등액을 찌워 낸다. 우림액을 가제천으로 거르고 원심분리(회전수 3,000∼3,500r.min, 15min)하여 맑은 상등액을 얻는다. 얻어 진 액을 감압농축기에서 2시간 30분동안 농축하여 마른물질이 65∼70%되는 색소원액을 얻었다. 그림 1.

16, 천연식용색소-단나무열매붉은색의 위생중독학적특성에 대한 연구
 

정옥희, 계정숙
예방의학, no.4, pp.6-8, 1994

단나무열매로 얻은 쿠린산테민을 주성분으로 하는 안토시아닌계식색소를 시료로 하였다. 단나무열매붉은색은 급성독성과 축적성이 적은 식용색소이다. 만성중독에 성장억제, 독풀기능장애, 콩팥기능장애, 암컷성기능장애가 나타나지만 선택적인 특이독성은 없다. 최소작용량 0.5g/㎏과 최대무작용량(0.25g/㎏)의 수준, 그의 하루섭취량과 최대무작용량과의 관계로 보아 이 색소를 안전하게 리용할수 있다. 표 4.

17, 조직배양에서의 새로운 소독방법
 

윤수영외 1명
기술혁신, no.11, pp.36, 1997

식물시료를 소독하지 않고 은수석가루와 마늘을 첨가한 배지에 직접 접종하여 소독약제와 탄닌물질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으면서도 식물체재생을 촉진시켰다. 은수석가루와 껍질 벗긴 마늘을 짓찧어 함께 마쇄하여 배지에 첨가한 다음 우무가 녹을 정도로 열을 가하고 굳힌후 멸균하지 않은 상태에서 10일후에 감염정도를 조사한 결과 마늘쪽 40g/ℓ, 은수석 200mg/ℓ를 넣은 경우 전혀 감염되지 않았다. 개암나무, 사과나무, 딸기, 단나무의 줄기끝을 접종재료로 하여 관찰한 결과 소독효과가 승홍소독때보다 좋았으며 탄닌물질도 생기지 않았다. 김정일화, 단나무의 싹분화률은 100%, 사과나무는 80%였다. 소독시간은 4일이다. 표 3.

18, 단나무열매차에 의한 고혈압치료  

김세철, 림경점, 박도선
조선의학, no.2, pp.45, 2006

고혈압환자 114례를 대상하였다. 단나무열매엑스를 말리워 싸락약으로 만들어 한번에 3.0g씩 하루 3번, 30∼40일동안 먹였다. 혈압은 치료후에 뚜렷이 낮았는데
고혈압 1병기때가 2, 3병기때보다 더 좋았다. 혈중콜레스테롤함량은 치료전에 비하여 치료후에 낮았다.

19, 기름밤사포닌음료의 위생학적안전성과 강장효과에 대한 연구  


강명희, 강창범, 류준명
예방의학, no.1, pp.26-27, 2003

실험동물로 흰쥐와 흰생쥐를 썼다. 위생학적검사로 관능적검사, 화학적검사, 유해중금속, 아플라톡신정량, 독성검사를 하였다. 사포닌단물의 성분은 기름밤총사포닌 0.05∼0.06g/ℓ, 사탕가루 30g/ℓ, 레몬 적당량, 음료수이다, 끓여서 식힌 물에 기름밤총사포닌, 레몬을 넣어 시큼한 맛이 나게 한 다음 단나무열매생즙을 넣는다. 다음 사탕가루와 단맛감을 넣고 려과한다. 사포닌단물은 독성이 인정되지 않았으며
강장 및 빈혈회복작용을 하였다. 표 2.

20, 단나무(Aronia melanocarpa)


사과나무과의 잎지는 넓은잎떨기나무(Aronia melanocarpa). 아로니아라고도 한다.

나무는 높이 1.5~2.5m이며 가지를 많이 친다. 뿌리목과 기본줄기, 여러해 묵은 줄기의 밑부분에서 매해 많은 싹이 자라 나온다.
줄기의 수명은 8~10년을 넘지 못한다. 잎은 홀잎이며 변두리는 톱이모양인데 어기여 나며 벗나무잎과 비슷하고 윤기가 난다. 잎몸은 넓은길둥근모양 또는 길둥근모양이며 길이 7~9cm, 너비 5~6.5cm이다. 5월에 겹고른꽃차례를 이루고 크기 1.3cm되는 꽃이 핀다. 꽃은 두성꽃이고 흰색을 띠는데 한개의 꽃차례에 18~22개의 꽃이 모여 핀다. 수꽃술은 많고 꽃가루집은 처음에는 붉은색을 띠닥 점차 노랗게 된다. 꽃눈은 당해가지에 형성된다. 열매는 배모양열매이며 하늘색을 띤 검은색이고 둥글다. 열매크기는 0.6~1.5cm이고 한알의 질량은 0.6~1.3g이다. 8~9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열매에는 4~8개의 씨가 들어 있다. 번식은 씨, 가지심기, 접포기가르기방법으로 시킨다. 토양에 대한 요구성은 낮으나 부식질이 많은 메흙땅에서 잘 자라고 돌이 많은 땅, 모래자갈땅, 소금기가 있는 땅, 물이 고여 있는 땅에서는 잘 자라지 않는다. 빛을 많이 받아야 잘 자라고 매해 열매를 맺는다. 빛이 부족하면 가지를 적게 치고 눈이 잘 형성되지 않는다. 단나무는 3년생부터 열매를 맺기 시작하는데 20년이상 딸 수 있다. 열매는 날씨가 건조할 때에 딴다. 열매는 생생한채로 한달동안 보관할 수 있다. 랭동실에서는 온 겨울동안 보관할수 있다. 랭동실에서는 온 겨울동안 보관할수 있는데 이런 열매는 떫은맛이 없어지고 더 달다. 열매에는 3,000mg%정도의 비타민 P와 그밖에 비타민 C, B₂, B9, E, PP, 당분, 유기산, 안토씨안 등이 들어 있다. 열매는 고혈압예방과 심장혈관병치료에 쓰며 과일졸임, 단묵을 만든다. 가을에 붉게 단풍드는 잎과 열매가 보기좋아 공원, 집뜨락 등에 관상용으로 심는다.

21, 조선약용식물(원색)


임록재 외2 / 농업출판사 / 1993 / p. 248

새로 도입재배하는 약용식물

기름밤나무, 개암풀, 다닥잎톱풀,
단나무, 들민들레, 량강, 무우고추냉이, 메백리향, 멜리싸, 북찔광나무, 분홍꽃향장미, 비누풀, 백부, 산토닌쑥, 삼칠, 선물레나물, 캬름, 캄파풀, 캄파향꿀풀, 큰바구니나물, 큰꽃정향나무, 토고려삼, 8월풀, 향당귀, 향마가목, 향사과풀, 호로파, 후추박하, 아브신트쑥, 아스파라가스, 야출, 약촉규, 암미풀, 운향, 은나무, 이삭라반둘라, 일일초, 애국풀, 붉은토끼풀

하루에 먹는 약량.

22, 조선고려약기술쎈터  


조선중앙통신/ 2002년 07월 09일

조선고려약기술센터에서 인삼과 가시오갈피,
단나무,셀렌화합물 등을 이용한 건강 식품들을 새로 연구, 개발하였다.평양시에 자리 잡고 있는 이 센터는 나라에서 고려약 및 건강 식품생산을 위한 과학기술 및 검정 보급의 중심기지로 되고 있다.이곳에서는 치료약제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사업과 대중의약품,심장혈관 계통 질병치료에 효과 있는 영묘구단심, 사향묘 주사약,령묘안궁우황환 등을 생산하고 있다. 약 제품들은 대외적으로도 인기가 높다. 센터에서는 세계보건기구, 유엔인구 기금 등 국제기구들과 러시아,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과의 대외 교류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3, 건강에 좋은 단나무열매  

로동신문/ 2007년 12월 11일 4면

단나무
열매에는 여러가지 생리활성물질과 비타민 등 건강에 매우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단나무열매는 항암물질인 안토시안이 5.9%나 들어있으며 생이활성물질이 많이 들어있다. 단나무는 토양을 가리지 않고 물과 온도에 대한 요구성도 그리 높디 않으며 추위와 병견딤성이 비교족 높으므로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곳에서 심어 가꿀 수 있는 열매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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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는 우리나라 토종식물은 아니지만 영양성분 및 인체에 미치는 효능이 탁월하여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재배에 성공하여 많은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대량 재배를 통해서 값싸고 질좋은 아로니아 제품들을 많이 만들어 국민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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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사진 감상: 1, 네이버+구글+일본구글+캐나다야후+대만구글: 1, 2,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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