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A(도코사헥사엔산) 무엇인가?

뇌의 기능을 높이는 건강뇌식으로 똑똑하게!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 기억력 증진 효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 인지장애, 치매 환자, 콜레스테롤을 줄이는데, 각종암, 탈모방지, 머리를 좋게 하는데, 학습 능력을 높여주는데, 동맥경화나 치매와 같은 노화 과정 예방을 다스리는 DHA

1, 네이버캐스트

[뇌에 좋은 성분

[인체기행]

DHA효과는?

DHA가 머리를 좋게 하고 동맥경화나 치매와 같은 노화 과정을 예방할 수 있을 까?

등푸른 생선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물질인 DHA(Docosa Hexaenoic Acid)가 머리를 좋게 하고 학습 능력을 높여주며 동맥경화나 치매와 같은 노화 과정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러한가?

두뇌에 좋다고 알려진 DHA는 등푸른 생선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DHA는 물고기나 조개류를 제외한 쇠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상 동물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물고기에 특히 DHA가 많은 이유는, 물 속의 동물성 플랑크톤이 DHA의 전신 물질인 알파 리놀렌산을 많이 가진 식물성 플랑크톤을 먹은 뒤 DHA를 합성하는데, 이를 물고기가 먹이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1970년대 덴마크 연구팀이 그린란드 에스키모인과 덴마크 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역학 조사 결과 수산식품을 주식으로 생활하고 있는 그린란드 에스키모 원주민들은 육식 중심의 덴마크 백인에 비하여 성인병이 아주 적게 발생한다는 사실을 보고하였다.

등푸른 생선에 포함되어 있는 지방산은 분자구조에 따라 3종류로 구분된다. 첫째로 고도 불포화 지방산인 DHA, EPA(Eicosa Pentaenoic Acid), 알파 리놀렌산 등의 오메가 3지방산과 리놀산, 감마 리놀렌산, 아리키돈산 등의 오메가 6지방산이 있다. 두번째로 오레이산 등의 모노 불포화지방산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팔미티산의 포화지방산이 있다.


유명인사도 등푸른 생선으로 만든 건강 음식에 관심이 많다.
사진은 영국의 찰스 왕세자부부.


이 중 오메가 3계열의 지방산과 오메가 6계열의 지방산은 사람에게 유익한 기름으로 알려져 있다. DHA와 EPA 등과 같은 『오메가-3 고도 불포화 지방산』이 성인병 예방에 관계한다는 사실이 보고된 이후 많은 연구가 진행됐다.


DHA의 분자구조. 고도 불포화지방산의 하나인 오메가 3지방산에 속한다.
<출처: Edgar181 at en. wikipedia.com>


DHA는 두뇌 신경회로 발달에 필요한 성분



DHA를 먹은 쥐는 안 먹은 쥐보다 미로를 더 쉽게 찾는다.


영국의 크로포드(Crawford) 박사에 의하면 DHA는 인간 뇌 조직의 지방 세포에 약 10%쯤 포함되어 있고 단백질 대사와 합성에 관계하는 소포체 막에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치매 환자 뇌에서는 그 양이 현저하게 줄어든다고 보고하였다. 또 DHA가 부족하면 태아의 두뇌 발육이 늦어지기 때문에 미숙아 뇌에서는 DHA 양이 적다고 했다.

미국의 크래머(Kramer) 박사는 64명의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에 DHA와 EPA를 복용하게 한 후 환자들이 복용하는 소염진통제의 양을 줄일 수 있었다고 보고했으며, 미국 하버드 의대의 슈바이처(Schweicher) 교수도 천식 환자에 복용하게 한 후 폐 기능이 개선되었다고 보고했다. 그들은 불포화 지방산이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과 류코트리엔이라는 물질의 생성을 억제시킴으로써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DHA를 먹인 쥐는 안 먹인 쥐보다 미로를 더 쉽게 찾는다는 사실이 보고되고 있다. 이와 같이 DHA는 신경회로망의 구성과 재건에 관계한다고 주장되고 있다.

DHA는 결핍되면 안되나, 보통은 추가로 더 먹을 필요가 없다


DHA는 불포화 지방산의 하나로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혈전의 생성을  방지해 각종 성인병을 예방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런 항혈전 효과로 뇌 혈류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뤄져 중풍과 혈관성 치매 예방 효과가 나온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DHA는 뇌 세포에 비교적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결핍되는 경우는 임상적으로 발견되지 않았으며, DHA가 정상인이나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상반되는 보고도 나오고 있다.

현재까지의 과학적인 증거로 볼 때 두뇌에 좋다거나 성인병과 치매 예방에 좋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그러나 DHA가 결핍될 수 있는 심한 영양실조일 때는 DHA를 공급해 주는 것이 신경 세포의 구조와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리라 생각되지만, 보통의 경우에는 DHA 공급이 필수적이지는 않는 것 같다.

치매와 같이 대량으로 신경세포가 파괴되는 경우, DHA가 일부 신경세포의 기능 유지에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등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연어)과 같은 해산물이나 양배추, 시금치, 콩, 브로콜리, 양상추, 해바라기 씨, 콩기름 등과 같은 불포화 지방산을 만들 수 있는 채소류 섭취를 늘려서 균형 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 두뇌 건강과 장수에 도움이 된다.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해바라기 씨


DHEA는 장기복용에 따른 효과와 부작용이 검증되지 않아  
 

얼마 전 DHEA(DeHydro EpiAndrosterone) 열풍이 불었다. DHEA는 약이 아닌 일반 식품으로 슈퍼마켓이나 상점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게 되고, 여행객들이 자유롭게 구입해 국내로 가지고 들어오면서 불로장생의 약으로 잘못 인식되었다. DHEA는 어떤 물질이며, 과연 인간에게 젊음을 돌려줄 수 있는 불로초인가? DHEA는 콜레스테롤로부터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과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을 만들기 위한 중간 단계 물질로서 부신에서 주로 생산되는 물질이다. 즉 콜레스테롤로부터 DHEA가 만들어지고 DHEA로부터 남성호르몬이, 이어 여성호르몬이 만들어진다. 30대 이후 이 DHEA는 몸 안에서의 생산과 분비가 차츰 줄어들게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이를 보충해주면 노화가 예방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됐다.


수많은 종류의 DHEA 제품들


실제로 DHEA 농도가 높은 60세 이후 노인들은 심혈관 질환이 나타나는 비율이 적고 오래 사는 것으로 일부 보고서는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바렛(Barrett) 박사 등은 혈청 DHEA 농도와 심혈관 질환과는 관계가 없다는 결과를 제시하였다. 동물 실험에서는 DHEA가 비만 억제 작용을 보였으나,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었다. 또한 DHEA를 실험 동물에 투여했을 경우 연령 증가에 따른 면역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반전시켰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인플루엔자 백신에 대한 효과를 높였다는 보고가 있다. 또 전신성홍반성낭창 환자의 임상 상태를 개선시킨다는 보고가 있으나 아직 신빙성이 있을 만큼의 반복적인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다.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DHEA를 복용하면 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 생산이 체내에서 증가하기 때문에 남자는 전립선암, 여자는 유방암이나 자궁암이 유발될 수 있으며 콧수염과 여드름이 나고 피부가 거칠어지게 된다.

또한 적혈구 생성이 자극 받아 늘어나기 때문에 뇌졸중 유발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아직은 DHEA 장기 복용에 따른 효과와 부작용이 잘 연구되어 있지 않다. 이처럼 모르는 물질을 신비의 영약으로 맹신하는 것을 삼가 하여야 건강하고 장수할 수 있다.

기억력 증진 효과와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물질, BT-11


최근 저자 연구실에서는 천연물 한약인 원지 추출물에서 활성 성분인 BT-11을 추출 분리하여 그 효능을 연구한 결과 강한 기억력 증진 효과와 스트레스 방어 효과가 있음을 동물 실험과 임상 실험을 통해 확인하였고, 여러 편의 국제 저널에 결과를 발표하였다.


정상동물에서 뇌에서의 포도당 흡수가 증가되어 붉게 보인다.(뇌기능이 잘 이루어지고 있음을 나타냄)스트레스를 받은 뇌에서는 포도당
흡수가 감소되어 희게 보인다.(뇌기능이 저하됨을 의미)BT-11을 미리 주고 스트레스를 주면 뇌에서의 포도당 흡수가 다시 증가한다.
(스트레스에 의해 감소된 뇌기능이 다시 올라감을 의미함)<인용: 신기영, J.Neurosci Res:2009>


그리고 우리나라 식품의약품 안전청으로부터 공식적으로 효능을 인정받고 기능성 물질로 정식 등록하였다. 기억력 증진 효과가 있으면서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가진 물질이 보고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앞으로 기억력 증진제와 스트레스 완화제로 정상인은 물론 경도 인지장애와 치매 환자에도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글 서유헌 /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2009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의 수상자이다.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이며 신경과학 및 인지과학 연구소장을 겸하고 잇다.

또한 교육과학기술부 치매 정복 창의연구단을 이끌고 잇다. 저서로는 <머리가 좋아지는 뇌과학 세상> <천재 아이를 원한다면 따뜻한 부모가 되라> <잠자는 뇌를 깨워라> 등이 있다
.]  


2, 시사상식사전


[
DHA(docosa hexaenoic acid)

주로
등푸른생선에 많이 함유된 탄소 수 22개, 이중결합 6개의 ω(오메가)-3계열의 고도불포화지방산DHA는 고도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으로, 자연계의 담수, 해수 중에 서식하는 식물 플랭크톤 및 해조류가 주로 생합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기 자신이 DHA를 만들 수 없는 어류, 갑각류, 조개류 등은 먹이연쇄에 의해 DHA를 함유한 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체내에 중성지방의 형태로 DHA를 축적하고 있다. 사람 또한 DHA를 생합성하는 데 필요한 효소가 체내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필요로 하는 DHA를 함유하는 음식의 섭취에 의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일반적으로
차가운 물 속에 생식하는 어패류가 높은 DHA 함유량을 나타내고 있는데, 주로 등푸른생선에 함량이 높다. 특히 참치ㆍ방어ㆍ고등어ㆍ꽁치ㆍ정어리 등에 많다. DHA는 두뇌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1989년 영국의 뇌영양화학연구소의 마이클 클로포드 교수는 일본 어린이의 지능이 높은 것은 DHA가 풍부한 생선을 많이 먹기 때문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후 DHA를 이용한 유아의 지능발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DHA가 함유된 식품이나 영양보조식품, 노인성 치매 예방 및 치료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

3,

상기 자료는 약초연구가로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천연물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며 기능성 식품과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찰력을 갖게하고 약초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정보의 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임을 밝혀 둔다.  

(글모음/ 약초연구가 & 동아대 대체의학 외래교수 전동명)

문의 및 연락처: 010-2545-0777 ; 051-464-0307

홈주소: http://jdm0777.com ; http://jdm0777.com.ne.kr

이메일: jdm0777@
naver.com ; jdm0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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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유산균 무엇인가?:
http://jdm0777.com/a-yakchotxt/yusangyu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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